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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une 13, 2014

야한소설책방 - 기차여행 중 능욕

기차여행 중 능욕

안녕하세요. 날씨가 참 부드러운 것 같아요. 산들바람이 옷깃을 스치면 마냥 소녀로 다시 돌아
갈 듯한 감상에 젖 곤해요. 그러고 보니 제 작년에 기차여행을 했던 생각이 나요. 그때도 참 아
슬아슬한 기억이 있었죠.

훗 작년 8월쯤 이였나요.... 아주 더운 날이었죠. 그 기억만 떠올리면 아직도 가슴이 두근거린
답니다 . 유난히도 버스를 싫어하는 저는 기차여행을 좋아해요. 체력이 약한 저는 몇 시간 버스
를 타면 속이 울렁거리고 멀미를 할 것 같은 느낌이 싫어 주로 기차로 먼 곳을 가곤 하죠.
8월의 뜨거운 태양은 야속하게도 제 하얀 피부를 그을리게 하는 못된 자연의 힘이었죠. 그날은
피부보호를 위해 선 크림을 간단히 바르고 , 그리고 꽉끼는 청바지에 위에는 흰 블라우스를 입
었죠.... 기차여행은 정말 즐거운 여행이에요. 창가로 빨리 지나가는 산과 들....금강의 푸르른
내음들.... 이모든것이 정말 사랑스러운 자연의 힘 인것만 같았어요. 기차표는 3번 열차에 43번
.....
두리번 거리면서 기차좌석을 찾았고 이미 창가자리에는 배가 불룩나온 아저씨가 코를 골며 연신
단잠에 빠져 있었어요. 꾸겨 신은 구두는 한쪽은 좌석 밑에 ,,,그리고 한쪽은 발가락에 간신이
걸려 그 모습이 무지 우스워서 이내 저는 미소를 지으면서 한손으로 웃음을 참는 헤프닝을
.....*^^*
저는 얌전히 아저씨가 깨지 않으시게 자리에 앉았어요. 그런데 아저씨는 예민하신지 제가 앉는
것을 보고 잠시 흘깃 보시더니 이내 다시 잠에 스르르 빠져들었지요. 오랫동안 기차역을 찾아
걸어왔는지 저도 발이 무척이나 아파 하힐을 옆에다 벗어두고 발을 쭉펴고 창가를 바라보면 마
냥 소녀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냈죠.
아저씨는 중년의 나이처럼 보였어요 배가 산처럼 나온 배불뚝이 아저씨...훗. 그리고 이마에 몇
개의 주름살....손에는 금반지가 살에 짓눌려 그만 부서질 것같은 형상이었구요. 손은 고생한
것을 말해주는지 거칠게 뼈마디가 붉어져 나온 모습이 안스럽기만 하더라구요. 이제 구미역 을
지나 대구로 가는 길...... 왠지 저도 졸리운듯....눈이감겨지더라구요. 깜박 이내 저도 잠이
들었어요.
이상하게 그런데 무거운 물체가 어깨위로 ..........쿵.... 아저씨가 졸다가 제 어깨위로 머리
를 기대는 것이었죠. 저는 처음엔 그냥 피곤해서 그렇겠지 하고 가만 있다가 너무 다가와서....
살짝 손으로 밀었어요. 그후에 아저씨는 음...야~ 하시더니 창가로 머리를 기대시더라구요,,,,
저는 안도의 한숨을 쉬고 다시 이내 잠이 들었는데 이젠 아저씨의 다리가 제 허벅지에 딱 붙는
느낌이 들었어요.
저는 좌석이 워낙 좁고 또...아저씨의 덩치도 크니까 좀 밀려오는구나 하는생각에 그냥 신경쓰
지 않고 자기로 했어요. 시간이 조금 지나자 아저씨는 손으로 저의 허벅지옆을 살짝 올리셨
죠.....그리고는 음.......하고 피곤한듯 인상을 써드니 또 고개를 뒤로 젓꼈어요. 얼마나 피곤
하면그럴까 하는 생각에 안쓰럽다는 생각까지 들었어요. 우리 아빠도 저렇게 고단하시겠지....
하는 생각에 가끔씩 머리를 제 가슴 위에 떨어뜨려도 그냥....이해하고 잠을 청했죠..
저도 이제 깊이 잠이 들었는지 , 머리가 찝근 아파오고 목이 아파왔어요. 힘든자세에서 잠을 자
서 그런지 몰라도 ...몸이 몹시 아팠어요. 아저씨는 순간 손으로 제 허벅지 사이로 떨어뜨리곤
잠이 든척 뒤척이는거였어요. 저는 꽉끼는 청바지로 아저씨의 뜨거운 손길이 느껴졌어요.
저는 그냥 모르는척 하고 있었죠. 뭐 ..... 옷입고 있는데 별일이야...생길까....하는 생각이들
었죠. 아저씨는 점더 집요하게 손을 움직였어요. 저는 깊이 한숨을 몰아내쉬고...혹시 누가 보
지 않을까 하는 염려하는 마음에 그냥 뒤로 두리번 거렸죠. .....
그 순간 손은 가슴으로 왔고 저는 조금 흥분된 마음에 이내 눈을 감고 자는 척해버렸죠. 아저씨
는 언제그랬느냐는 빠른 손동작으로 제 블라우스 속으로 손을 넣었고 제 브래지어 안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 만지작 거리더군요
저는 .....모성애가 느껴졌어요. 얼마나 힘들면..이럴까 싶어서 그냥 ...내버려두었죠. 그리고
엄마가 애에게 젖을 주는 심정으로 그냥 편하게 만질수 있게 옆으로 몸을 돌려줬어요. 다행이
기차안에는 사람이 별로 없을뿐더러....자리가 조금 떨어진 곳이라 눈치채는 사람은 없었죠. 또
한 밤시간이 그런지 사람들은 한둘씩 내리고 열차안에는 서너명만...또한 제일 앞좌석에는 사랑
하는 연인끼리 앉았는지...낄낄대며 웃는소리가 귓전에 맴돌더군요.........
아저씨의 손장난은 더욱 심해져 ,제 젖꼭지가 너무 아프단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모르는 사람
과 이렇게 하는다는것이 한편으로 짜릿한 마음마저 들었고.....모성애와 섞여 왠지모를 다정함
까지 느껴졌어요.
저는 마냥 눈을 감고 아저씨의 거친손이 내 부드러운 가슴을 만지게 허락을 해버렸고 , 아저씨
는 노골적으로 눈까지 떠면서...만져됐죠.....
" 아......왜이렇게 아저씨 손은 거칠까....무슨 직업일까... 왜나는 이렇게 아저씨에게 연민을
느끼는 걸까..."
그래 이아저씨는 여자로 하여금 애뜻한 동정을 느끼게 하는 무슨 힘이 있는것 같아.... 저는 마
냥 아저씨의 손에 제 몸을 맡기고 여러 생각으로 복잡해진 머리를 추스리는동안 갑자기
........ 기차 문이 열리더니 ...차장아저씨가 목례를 하면서 들어왔어요.순간 아저씨는 움찔
놀라더니 손을 급히 빼내었고 저도 놀란 눈빛으로 고개를 옆으로 돌려 잠이 든 척했죠. 그 차장
아저씨는 손에 기록판으로 좌석숫자를 기록하더니 이내 의미있는 웃음을 흘리며 다음 칸으로 나
갔죠.아마 속으로 생각하기에 ....젊은 여자애와 늙은 아저씨의 원조교제쯤으로 생각하지 않았
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급히 일어나 차내에 있는 화장실로 마음을 추스리기 위해 갔어요.저는 화장을 다시 하고
옷을 여미고 소변을 보기위해 바지를 내렸는데 순간 노크하는 소리가 들렸어요. 저는 두 손을
다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노크를 받아줄 시간적 여유가 없었죠.
"아 이런 깜박하고 문을 잠그지 않았네..."
" 내가 당황했나봐..."
그순간 문이 열리면서 보이는 사람은 바로 제 옆에 아저씨...였죠 예상은 했었지만...아까부터
누군가 뒤따라온다는 느낌에.... 저는 놀라서 눈을 크게뜨면 쳐다봤죠,,, 이내 아저씨는 들어오
더니 문을 잠그더라구요.그 좁은 공간에 아저씨와 제가 그 속에서 ........ 아무 생각이 나지
않았죠...
아저씨는 허겁지겁 제 블라우스의 단추를 벗겨내었고 급한지 제대로 안 되자 ..뜯어버리려고 했
어요. 저는 아저씨 옷 찍어져요...하고 내가 스스로 블라우스의 단추를 풀었어요. 아저씨는 멀
뚱이 바라보더니 이내 제 브래지어를 위로 올렸고 바지는 반쯤내려져 있었으므로 스르르 발목까
지 내려졌어요.
순간 아저씨는 흥분한 듯 제 젖가슴을 입으로 물었습니다. 그리고 혀로 살살 돌리는데 저는 서
있는 자세에서 균형을 잡을 수 없을 정도로 현기증을 느꼈어요.그래서 한손으로는 아저씨의 어
깨를 잡고 한 손은 벽을 기대고 아저씨가 하는 대로 내버려두었죠.저의 팬티는 이제 젖어들어서
벌써 축축해졌고 아랫도리는 뻐근하게 저려왔어요.
아저씨는 브래지어가 거슬리는지 저보고 벗으라고 손짓을 하셨고 저는 마지못해 손을 뒤로 해서
끊었죠. 아저씨는 만족한 듯 쳐다보더니 두손으로 저의 허리를 감싸안고 거칠은 수염으로 제 목
에 키스를 하려고 했어요. 저는 자국이 남으면 안된다고 .....하면서 거절했지만 아저씨는 연식
무슨 결심이라도 한 듯 귀에 뜨거운입김을 불어넣고 목에 키스를 하려고 했죠.
저는 저항하는 것도 한도가 있을 것 같아 ,그냥 몸가는대로 내버려 두었어요. 이제 제몸이 어느
정도 달아오른 것을 알자 아저씨는 저를 들썩 안아서 좌변기에 올려놓더니 바지를 벗기기 시작
했어요. 조금은 벗겨진 바지라 쉽게 몸에서 떨어져나갔고 이제 저는 팬티와 ...노브래지어....
목에는 목걸이만 달랑 거리고 있었죠.
아저씨는 팬티를 살며시 잡아 잡아댕기면서 저의 허벅지를 혀로 살며시 애무하기 시작했어요.
저는 엉덩이를 들어 팬티를 벗기는 것을 도와주었고 아저씨는 저의 벗은 몸매에 감탄을 하면서
그의 상징을 저에게 넣기 시작했죠.
일어서서 하는 자세라서 삽입이 제대로 되지 않는지 조금은 답답해하면서도 아저씨는 "응~~ 하
면서 흥분된 목소리로 그의 몸을 저에게 넣기 시작했어요. 저는 제 정신적인 의지와는 별도로
아저씨가 제게 넣을때마다 깊숙이 넣기쉽게 저의 몸을 바짝붙여대었죠. 아저씨는 답답한지 저를
의자에 앉히고는 눕게 했어요. 그리고 위에서 몸을 붙여서 저에게 삽입했는데 아저씨의 배가 저
의 배에 닿아 출렁이는 소리가 들렸죠....
공기압소리인지는 몰라도 푹푹하는 소리가 귀에 거슬렸지만 그런소리는 이미 기차연기와 함께
사라져버렸어요. 그 순간...화장실의 노크소리가 들렸어요, 순간 아저씨와 저는 놀래서 서로 문
을 쳐다봤어요.
같이 범죄를 저지른 공범은 서로 애정이 깊은지 노크소리가 끝나자 마자 우리는 다시 성행위를
시작했어요.아저씨의 혀가 제 입으로 들어오자 처음에는 망설이다가 저도 같이 아저씨의 혀를
빨고 당기고 했죠. 쾌감이 두배는 늘어나더라구요.
아저씨의 왠지 모를 동정심과, 남자에게 모든 것을 주고 싶다는 여성심리가 더욱 내몸을 안달나
게 하는 시간이었어요. 아저씨는 힘을 주더니 마지막으로 깊이 넣어 힘을 주었고 스르르 힘이
빠지는지 가만히 있었어요 아마 사정을 했는모양이다 싶어 , 저는 변기옆에 휴지로 아저씨의 허
벅지사이로 흘린 물을 닦아 주었죠.그리고 저도 옷을 입고 있을 때 아저씨는 사랑스러운 눈으로
절 쳐다보시더라구요.
그리곤 명함을 내밀며 참 이쁘구나.... 맘도 착하고 , 우리 좋은 친구하자 , 아저씨가 맛있는거
도 많이 사줄께...하시면서 먼저 나갈게 하고 나가셨죠.
저는 오랜만에 성적인 갈증도 있었고 아저씨의 연민의 모습에 모성애가 발동했기에 그렇게 당했
다는 생각보단 푸근한 마음이 들었어요. 지금은 연락이 되지는 않지만 , 그 아저씬 대구에서 열
심히 일하고 있겠죠...^^
그 아저씨가 보고싶고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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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소설책방 - 지하철 미녀능욕


지하철 미녀능욕


오전 8시, 전철역이였다. 초가을의 하늘은 잔뜩 흐려서 언제 비가 올지 모른다. 출근하는 바쁜 발걸음의
샐러리맨이랑 여사원의 얼굴을 보면서 한 남자가 누구를 기다리고 있듯이 혼자서 개찰구의 구석에서 서
있다.

그 남자의 이름은 마사키 32세, 스포츠 머리로 두꺼운 눈썹이 인상적이다. 눈빛은 상당히 험한 눈빛의
소유자다. 여윈 체형으로 녹색 셔츠에 노넥타이로 감색재킷을 입고 있었다. 아무리 봐도 샐러리맨 풍이
아니였다.

서 있으면서 담배를 한대 문다. 그리고 주머니에서 라이터를 꺼내 불을 켠다. 눈만을 두리번 두리번 움
직이면서 기다리고 있는 사람을 찾는 듯이 시선을 인파속에 향하고 있다. 잠시 마사키의 눈이 20m정도
앞에서 멈춰서 빨간 미니 원피스를 입은 25-26세 정도의 여자의 모습을 비추고 있었다.

그 여자는 이쪽으로 향해서 천천히 걸어오면서 핸드백을 열고있다. 정기 승차권을 꺼내려고 하는 것인
지. 동전을 꺼내려고 하는 것인지. 이윽고 지갑에서 동전을 꺼내고 자동 판매기에서 표를 산다.

마사키는 담배를 노상에 버리고 개찰구에 간다. 마사키의 직업은 요리사 예비생으로 일은 오후 부터이고
유일한 취미인 치한 때문에 아침 만원 전철에 타러 온 것이다. 말하자면 치한이 상습적이고 또한 기술이
묘했다. 마사키는 매일 아침 좋은 먹이를 찾아서 개찰구의 구석에서 눈을 응시하고 있다.

좋은 먹이란 -미인이고 스타일이 좋고 어딘가 내성적이고 절대 남앞에서 큰 소리를 내지 않는 타입의 여
자였다. 아침 7시30분부터 개찰구에 서서 이상의 먹이가 나타날 때까지 끈기 있게 기다린다. 마사키에게
있어 치한은 최고의 돈이 들지 않는 취미이고 역원에게 걸리지 않을 자신도 가지고 있었다.

마사키는 눈을 빛내면서 그 여자의 바로 뒤를 따라 홈에 향한다. 여자는 살이 붙은 엉덩이를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흔들면서 계단을 올라간다. 미니스커트로부터 곧게 뻗은 가느다란 다리. 탄력 있는 허벅지,
스커트에 숨겨진 엉덩이는 끊임없이 흔들리고 있다.

마사키는 지금이라도 탄탄한 허벅지나 엉덩이에 손을 대고 싶은 자극을 일으키고 가슴을 고조시킨다. 이
미 열차가 홈에 미끄러져 온다. 마사키는 뒤쪽으로부터 밀리는 듯이 가장하고 여자의 등뒤에 바짝 붙어
서 이미 초만원의 차내에서 움직일 수 없을 정도였다.

서로 밀고하면서도 세사람이 세 방향을 막아주고 있었다. 정말로 절호의 위치였다. 우선은 열차가 발차
하는 흔들거림은 이용해서 횐 목덜미에 얼굴을 갖다된다. 여자의 달콤한 머리카락 냄새가 난다. 동시에
여자의 등뒤를 더욱 밀어붙인다. 탄력이 있으면서 부드러운 여자의 몸의 감촉이 마사키는 빨리도 가랭이
사이의 XX를 발기해 간다.

"아-앗"
전차가 철로를 바뀌면서 좌우로 크게 흔들렸다. 그 흔들거림을 이용해서 마사키는 더욱더 강하게 밀어붙
이고. 아무렇지도 많게 뻗친 손으로 엉덩이를 가볍게 주물러봤다. 손가락이 엉덩이 갈라진 곳을 확실히
느낀다. 거들조차 하지 않은 것 같고. 엉덩이의 부드러움이 느껴져온다. 손가락을 찌르면 툭 튀어나온
탄력이 있다.

여자는 다리가 꽤 긴 편인데다가 하이힐을 신고 있었다. 게다가 미니스커트의 끝 부분은 치한을 해도 "
좋아요"하는 듯이 조르고 있는 듯 했다. 마사키는 반응을 엿보면서 탄력이 있는 엉덩이를 천천히 주무르
기 시작한다.

여자는 이미 마사키의 손의 움직임을 눈치채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놀라지도 않는다. 그렇지만 여자에
게는 반응이 너무 없었다. 보통이면 몸을 움찔움찔 하거나 뒤로 돌아보면서 째려볼 것인데 과연 마사키
도 주저했다.

조금 손의 움직임을 그만두고 여자의 눈치를 살핀다. 너무나 무반응인 여자는 결코 내성적인 성격이 아
니라는 것을 오랜 경험으로 배웠다. 이런 타입의 여자는 상당히 호색한가. 돌연 일기 시작한 위험성도
없어져 간다.

그것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여자의 얼굴을 보는 것이 필요하다. 만약 얼굴을 찡그리고 무서워 하고 있다
면 다음역에서 내리자. 전차가 다음역에 접근하자 스피드를 줄이기 시작했다. 마사키는 엉덩이에 딱 손
을 채 여자의 옆얼굴을 보았다. 여자는 눈주위가 발갛게 상기된채로 벽에 걸려있는 광고를 쳐다보고 있
다. (야호. 최고의 여자잖아-.)

마사키의 가슴이 더욱더 고조된다. 가까이서 보자 더욱더 좋은 여자라는 것을 알았다. 확실하게 생긴 이
목구비_ 두툼한 입술. 흰피부. 어디를 보더라도 최상급의 미인이었다. 그런 미녀가 치한에게 엉덩이를
주물리면서도 모른척하고 그것을 즐겁게 맛보면서 있는 것이었다.

전차가 다음역에서 정차했지만 내리는 승객은 없고 차내는 더욱더 꽉 매어진다 발차의 흔들거림과 동시
에 마사키는 가운데 손가락을 쑥 미니스커트의 위쪽에서 엉덩이의 구멍 근처에 쑤셔봤다. 여자가 조금
찢어질 듯한 표정을 만들었다. 닫고있던 빨간 입술을 열었다. 정말로 섹시한 표정이다. 그렇지만 아직도
여자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하고 있었다.

마사키는 더욱더 기운이 나서 한쪽 손으로 허벅지를 주물럭거린다. 부드럽고 미끌미끌한 메론 같은 느낌
의 살의 감촉이다. 여자는 팬티스타킹도 하지 않았다. 이정도의 여자가 팬티 스타킹도 하지 않은 채 출
근한다는 것은 상당히 놀라운 일이었다.

마사키는 여자의 몸의 아름다움을 머릿속에서 그리면서 손바닥을 안쪽 허벅지에서 몇번인가 밑으로 쓸어
내리면서 두다리의 삼각지대를 만져본다. 마사키는 갑자기 입에서 (앗 !)소리를 낼 뻔했다. 여자가 노팬
티였던 것을 발견한 것이었다

이윽고 손가락은 여자의 가랭이 사이에 있는 곱술곱술한 털을 맛본다. 곱술곱술한 털은 이미 축축하게
젖어 있었다.

"아가씨. 노팬티로 어디에 가려고 하는 거지"
이제는 걱정은 필요가 없었다. 마사키는 서있는 XX를 엉덩이에 밀어 붙이면서 귀 근처에 대고 중얼거린
다. 여자가 슬쩍 옆눈으로 마사키를 쳐다본다.

"표를 사고 타겠지 ? 화사 다니지 않고 있는 것은 안다. 노팬티로 어디를 가는지는 모르지만 나의 XX를
위로해 주고 가도 괜찮지-"
마사키는 작은 소리로 말하면서 손가락을 축축하게 젖어있는 XX에 기어가기 하기 시작했다. 여자가 허리
를 휘면서 처음으로 반응을 보냈다. 동시에 XX가 마사키의 손가락을 집어넣으려는 듯이 빨아 들이고있
다.

(즐기는 여자야. 이런 여자라면 다음역에서 내려 화장실에 데려가서 해도 괜찮을 거야)
엄지손가락과 집게손가락으로 벌리고 나서 더욱더 꿀물이 나오고 있는 XX구멍에 손가락을 침투시켜간다.
손바닥에 묻힐 정도의 꿀물이 흐른다.

"헤헤. 좋아. 다음 역에서 내린다."
마사키는 핑크색으로 물들기 시작한 여자의 귀에 말하면서 단번에 깊숙이 손가락을 쑤셔 넣는다.

"아-윽-"
여자의 입근처에서 조그맣게 신음소리가 흘렀다. 더구나 여자는 그 말에 확실히 고개를 흔들었다. 그리
고XX구멍은 뜨거운 손가락을 더욱더 깊숙이 삼키려고 (쑥쑥) 수축한다.
전차가 다음 역에서 정차하자 마사키는 여자의 팔을 꽉 잡고 나간다.

"이봐? 화장실로 가지."
라고 말하면서 마사키는 한번 더 여자를 물끄러미 쳐다본다. 균형 잡힌 몸. 길고 검은 머리카락. 상당한
미인이었다. 그 표정 전체에는 남자를 싸게 만들만한 섹시한 표정이었다. 마사키는 이런 여자야말로 절
대 놓쳐서는 안돼 하면서 팔을 들어 잡아당긴다.

"그만 놔둬요 !"
그때까지 순종하고 있던 여자가 돌연 변한다.

"이제 와서 무슨 반항이야 ! 얌전하게 말 안 들으면 여기에서 스커트를 들어올려 XX를 보여 줄거야 !"
"들려요"
"뭐가 들려"
"역의 화장실 같은 더러운 곳에서는 하기 싫어요"
예상외로 말해선지 마사키는 자신의 귀를 의심한다.

"자 그럼 어디에서 하자는 거야? Hotel이라도 가자는 거야?"
"집으로 가요. 지금은 아무도 없으니까"
여자가 계속해서 마사키의 눈을 응시한다.

"나를 속이려고 하는 거지 ?"
"그런것 아니에요. 당신이 조금 마음에 들었어요. 게다가 우리 집은 이모와 언니 3명만 살고 있으니까
걱정 말아요."
"좋아! 그럼 가지. 만약에 허튼 수작하면 길거리에서 너의 XX를 보여줄 거야."
이윽고 두사람은 건너편 홈으로 가서 다시 돌아가는 열차를 탄다. 열차는 비어 있었다. 문입구에서 선
채 마사키는 여자의 허리를 감싸고 유방과 겨드랑이를 만지고 있었다. 승객들은 아침부터 연인들이 하는
짓거리로 볼 뿐이었다.

마사키는 이런 미인과 SEX하는 것이 정말로 일생에 있어서 몇 번일까 하고 기분 좋아했다. 역에서 내리
자 마사키는 여자의 허리를 한쪽 손으로 끌어안은 채 걸었다. 마치 연인사이 같이 보였다.

"멀어?"
"이제 금방이예요"
"꽤 걸었잖아. 이제 참을 수 없어"
마사키는 머릿속으로 속는 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한다. 사람이 없는 것을 보자 마사키는 손을 밑으로 내
리면서 엉덩이를 만져본다. 허벅지를 만져도 여자는 거부하지 않았다. 주물럭거려도 아무렇지도 않은 듯
이 표정을 짓는다.

"나를 속였지. 이런 죽일 년 !"
"그렇게 하고 싶어 ? 그 다음 길을 오른쪽 꺾으면 바로 우리 집이야."
"그렇지만 여기는 고급 주택가야. 너의 집도 이렇게 큰집이야?"
"근처 집사람이 와요. 부탁이니까 이것 놔요"
젊은 부인이 멀리에서 자전거를 타고 오는 것이 보였다.

"집에 도착하면 실컷 맛보게 해줄깨. 나의 XX로 몇번 아니 '뿅'가게 할 수 있어."
마사키는 이렇게 말하면서 엉덩이로부터 손을 땐다.

"그래요 ? 재미있겠는데"
"정말이야"
"나도 당신이 마음에 든다고 했잖아요"
마사키는 좋아하면서 아직 어딘가 의심했다. 이런 여자와는 처음이었다.
하물며 나같은 치한에게 모델 정도의 미인이 나와-

"자랑이 아니지만 나의XX는 2번. 3번 쏴도 끄떡없어. 하물며 너 같은 상대라면."
"후후- 기대되는 말이네 기대하겠어요."
이윽고 두사람은 정원이 넓은 어느 양옥집이 있는 곳에 다다른다. 집 돌기둥이 조금 무너져 있었다.

"이집이 너희 집이야? 만화에 나오는 귀신집 같구나"
과연 마사키도 새로 난 신도시에 이렇게 옛날 양옥집이 있는 것에 대해 놀랐다.

"여자 세명이 산다고 말했잖아"
마사키는 이상하게 생각하면서 여자 뒤를 따라 현관을 통과한다.
거실을 지나자 여기가 정말로 여자 셋이 사는 집인가 하고 놀랄 정도로 가구도 없고. 더러웠다. 천장구
석에는 거미가 줄을 치고 있다. 도저히 상상이 안가는 집이었다.

"조금이라도 청소하면 어때? 여자 세명이 사는집 같지 않군"
"여자는 얼굴과 몸만 이쁘면 돼요. 괜히 시간하고 돈만 낭비요. "
"역시 너는 이뻐. 언니도 어머니도 -미인일거야. 그건 그래. 여자가 이쁘지 않으면 값어치가 없지."
라고 말하면서 마사키는 웃었다. (오늘은 최고의 날이야 잘하면 3명의 여자를 가지고 놀수 있잖아.)그렇
게 생각하자 마사키의 XX는 바지의 앞을 부풀어오르게 하고 있었다.

"빨리 하고 싶어. 너의 방에 가는 것도 귀찮아"
마사키는 그렇게 말하면서 웃을 벗기 시작한다. 자랑했던 것처럼 마사키의 XX는 18Cm라고 하는 대단히
큰 물건이었다. 기둥에는 파란 심줄이 서로. 길고 두꺼운 XX였다. 여자는 그것을 보고 빙그레 웃으면서
옷을 벗기 시작한다.

정말로 흰피부의 여자였다. 군살도 얼고. 엉덩이는 크고 유방도 풍만했다. 보기 좋은 유방위에는 핑크색
의 유두가 오똑 솟아 나와 있고 정말로 요염한 유방이었다. 허리는 가늘고 하복부에는 시커먼 털이 역삼
각형을 이루고 있었다.

"아-. 당신도 대단한 색마야. 치한을 집에까지 데려오다니 아까도 말했지만 나는 정력이 좋아. 쑤셔주는
것은 나중에 먼저 너의 입에 한번 해줄께."
"좋아요. 자랑할만해요. 멋진 XX여요."
여자는 놀랄 정도로 정직했다. 마사키 앞에 않는다. 요염하게 눈빛을 내면서 핑크색의 혀를 내면서 날름
날름 오줌구멍을 한기 시작한다. 여자의 능숙한 테크닉에 마사키는 놀랐다.

활처럼 휜 XX의 뿌리 부분까지 집어넣어서 핥다니. 날름날름 하면서 귀두 끝부분과 머리부분을 치면서
핥는다. 기둥을 기면서 핥듯이 상당히 능숙하게 핥는다. 마사키는 가볍게 신음소리를 내면서 여자의 검
은머리를 잡는다.

여자의 가느다란 손가락이 고환주머니를 어루만져 준다. 2개의 고환이 마찰되도록 주물럭 거린다. 그리
고 처음에는 약하게 점점 강하게 입술을 상하로 움직인다.


"아- 참을 수 없어-"
마사키는 고개를 들어올려 천장을 올려다보면서 유방을 주물럭거린다.

"유방도 상당히 감촉이 좋은데"
유두를 만지면서 더욱더 그 강도를 더해간다.

"툭툭- 쩝쩝"
여자도 콧소리를 하면서 XX를 공격한다. 이번에는 손가락으로 끝부분을 꽉잡고 귀두밑 부분을 이빨로 가
볍게 두드리면서 자극시킨다.

'쭙쭙'하는 소리를 내면서 귀두를 빨아낸다. 이윽고 여자는 XX를 부분까지 집어삼킨다. 넣었다 빼었다
두툼한 입술이 피스톤 운동을 계속한다. 때로는 고환주머니를 마사키의 가렝이 사이에는 침으로 둘러 쌓
여있다.

"앗-나올 것 같애! 먹어! 나의 XX의 우유를 먹어!"
여자는 그 말대로 입에 XX를 넣자 마사키는 양손을 XX에 잡고 '팍팍' 퍼스톤 운동을 가한다. 몸을 움쩔
움쩔 거리면서 여자의 입어 엑기스를 뿜어 덴다. 여자는 먹고 싶었다는 듯이 맛있게 정액을 먹는다. 한
방울도 놓치지 않으려고 더욱더 손으로 피스톤 운동을 시키면서 입술로 귀두를 핥고있다.

"아- 좋다"
라고 말하면서 마사키는 절정감에 잠겼다.

"자신만 생각지 말고 나도 해줘요."
이윽고 여자쪽에서 재촉해온다. 자신이 직접 바닥에 누워 무릎을 굽히고 다리를 들어 오린다.

"정말로 졌어. 여자가 재촉해 버리다니. 그렇지만 너의 섹시한 XX니깐 꽂잎도 상당히 발달해 있군"
마사키는 가랭이를 벌리곤 있는 여자 앞에 앉는다. 치구가 볼록하게 튀어 올라 있고 털도 상당히 있었
다. 진한 핑크색 꽂을 피운 정원과 같았다.

"앙- 빨리 보지만 말고 빨리 빨아줘요"
여자는 오래 기다렸다는 듯이 등율 휘면서 허리를 흔들며 졸랐다.

"아- 알았어. 나의 XX가 단단해질 때 까지 실컷 빨아 줄께"
그렇게 말하고 마사키는 갈라진 욋쪽에 보이는 크리토리스를 노출시켰다. 크리토리스는 작온 콩같은 크
리고 이쁜 핑크색이였다. 그곳을 집게손가락으로 문질러주자 금세 여자는 몸을 떨면서 신음소리를 지른
다. 그러면서 꽃잎이 자그맣게 수축을 계속한다.

" 아- 반응이 빠른데. 너는 쑤셔 넣는 것이 더 맛이 나겠는 걸."
이번에는 손가락 끝으로 비비면서 돌린다. 클리토리스는 금새 부풀어 올라온다. 마사키는 XX에 얼굴을
푹 박는다. 혀끝으로 부풀어올라 있는 클리토리스는 날름날름 핥고. 가볍게 이빨로 누르고. '쭉 ' 빨아
들인다.

"아- 아-"
여자의 횐 피부가 핑크색으로 물들어져 간다. 양다리를 벌리고 발가락이 강하게 안쪽으로 구부러져 있
다. 이번에는 손가락으로 XX구멍속애 쑤셔 넣고 휘젖자 그 냄새가 은은하게 떠돌기 시작하면서 '푹짝푹
짝' 소리를 낸다.

"아응- 아앙....좋아...-"
여자 코로부터 흘러나오는 콧소리는 흥분하기 시작하는 신음소리로 변해간다. XX구멍은 이미 꿀물이 질
퍽질퍽 흘러나오고 있다. 손가락으로 안의 구조를 확인하고 그 곽 조이는 상태랑 자궁입구의 탄력의 상
태에 만족하자 이번에는 혀를 계곡사이로 이동시킨다.

이번에는 천천히 퍼 올리듯이 핥는다. 뻥 뚫린 오줌구멍을 혀끝으로 찔러서 자극시킨다. XX는 원기를 회
복했다. 여자는 빨리 XX를 XX구멍에 쑤시라는 듯이 다리를 곽 벌리고 허리를 돌리고 있다.

"아응...음...아...응...빠...빨리...해줘요"
여자의 재촉으로 마사키는 겨우 XX를 축축하게 젖어 있는 XX구멍 입구에 갖다댄다. 귀두에 꿀물이 묻혀
서 계곡근처를 한번 훑어 내린다.

"아흑 앙-어....어서....하아...아~`"
여자의 입으로부터 섹시한 소리를 발산시키자 단번에 마사키는 끝까지 XX를 쑤셔 박는다.

"앗- 아-아-"
여자는 등을 활처럼 휘었다. 마사키 등쪽에 손을 휘어잡고 손톱으로 등을 거른다.

"아- 굉장해. 뭐에 꽉 잡힌것 같애-"
XX구멍은 놀랄 정도로 명기였다. 질벽이 '꽈꽉' 조이면서 끈적끈적한 점막의 쾌감을 보여 준다. 마사키
는 무심코 쾌감에 젖어 신음소리를 내면서 율동을 개시한다. 마치 기관차와 같는 강력한 율동이었다. 삽
입할때 마다 질벽을 뚫고 자궁입구를 쑤신다.

"아..좋-아-좋아-"
쿵쿵 천장에까지 가는 충격에 여자는 끝까지 삽입시킬 때마다 가랭이를 딱 밀착시켰다. 마사키는 허리를
밀면서 회전시켜 귀두로 자궁입구를 쑤신다. 또한 빳빳한 털로 라비아와  클리토리스를 자극시킨다.

"아- 앙-앙-보지가..타는 것 같아...아앙....응...아...하아.."
여자는 끊임없이 입을 열고 신음소리를 토하면서 사지를 부들부들 떤다.

"웅- 좋아. 최고야"
마사키는 한손으로 유방을 주물럭거리면서 더욱더 허리의 율동을 가속시킨다. 가랭이와 가랭이가 격렬하
게 맞부딪치면서 한층 피스톤 운동을 계속한다. 질퍽질퍽한 소리가 방안에 떠돌기 시작한다. 여자도 스
스로 허리를 돌리며 쾌락의 늪에 빠져간다. 귀두가 자궁 입구에 까지 도달할 적마다 능숙하게 좁혀지도
록 자신이 위치를 조정한다.

"아- 좋앗- 헉-굉장해- 아앙....응.....하아...간다-간-다"
여자가 오르가즘에 오른다. 여자의 몸은 몇 번인가 작은 오르가즘을 거쳤고, 자궁은 저려오도록 아파온
다. 머리를 격렬하게 좌우로 흔들면서 목근처에 확실하게 핏줄을 세우고 절정을 향하고 있다.

"안돼 ! 아직. 이번에는 뒤로부터야"
확실히 여자의 XX구멍은 명기였지만 금방 쏴 버린 마사키의 XX는 아직 여유가 있었다. 여자의 팔을 잡고
몸을 일으켜 새우고 뒤로 돌렸다. 그리고 히프의 갈라진 곳을 엄지손가락으로 벌린다.

"하-하 이제부터가 나의 묘기지"
마사키는 웃으면서 뒤쪽으로 부터 XX를 삽입시킨다. 양손으로 '꽉' 허리를 붙잡고 XX를 끝부분까지 쑥쑥
박는다. 이미 XX구멍은 끈적끈적 하게 젖어 질벽의 조르는 쾌감은 없어지고 있었다.

"앗-거...거기....느....하흑... 아- 아-"
마사키가 강하게 허리를 내리자 여자는 상반신을 활처럼 휘면서 엉덩이를 높이 들어올린다.

"앗- 아- 좋-아"
귀두가 자궁입구를 쑤신다. 정상위때와 전혀 다른 각도이다. 더군다나 더 깊숙이 여자는 더욱더 머리를
흔들면서 허리를 돌린다. 관통될 때마다 유방이 살랑살랑 흔들리고 입에서는 끊임없이 신음소리가 난다.
자궁입구를 찌를 때마다 마사키의 X애 짜릿짜릿한 자극이 전해온다.

"욱- 그러면 나도 쏴버리지"
"아응...아직- 기다려. 마지막은 정상위로 해줘...하아...아..."
이제 막 싸려하자 여자는 정상위로 해달라고 조른다. 마사키는 하는 수 없이 한번더 자세를 바꾼다. 그
리고 격렬하게 허리를 율동하자 2번째의 정액을 여자 XX구멍에 쏴버린다.

"앙- 몰라 ! 점점 작아지잖아,"
구멍속에서 작아져 가는 XX를 느끼면서 여자가 불만의 소리를 한다.

"두 번이나 쐈는데 당연하지 그렇지만 20. 30분 있으면 되니까 너 정말 색녀로구나"
마사키는 여자의 몸에 엎어진 채 여자의 예쁜 머리카락을 더듬는다.

"안돼요. 20, 30분은. 아까는 계속할 수 있다고 그랬잖아요."
"뭐야 ! 아까는 계속해서 비명소리를 지른 주제에"
"아잉. 할 수 있죠. 한번 정도는."
자못 신중한 눈빛으로 마사키를 쳐다본다. 그 눈빛에 마사키는 무서운 것을 느꼈다.

"알았어. 설때까지 유방이라도 주물러 볼까?"
"싫어 지금하고 싶어요. 그럼 내가 단단하게 세워 줄께요"
여자는 이렇게 말하고 일어나서 거실에 가서 1분도 지나지 않는 동안에 돌아왔을 때 여자의 손-는 까만
소세지 굵기의 몸둥이 같은 것이 쥐어져 있었다.

"후후- 이것으로 귀여워 해줄께요"
여자가 기쁜 듯이 말하자 마사키의 가랭이 속에 집어넣어서 후장구멍을 가른다. 올리브 기름을 듬뿍 발
라서 가져 왔던 것이다. 후장구멍에 쑥 들어간다. 이것은 레즈비언들이 쓰는 두껍고 긴 인조 자지였던
것이다.

"당신 XX는 몇 번이고 할 수 있다고 했잖아?"
여자는 가차없이 인조XX를 쑤셔 넣고 피스톤 운동을 가한다.

"앗- 아-"
마사키는 대단한 아픔과 동시에 태어나서 처음 느끼는 체험에 몸을 꼬면서 비명을 지른다. 여자와 SEX하
는 것은 좋아하지만 남자하고 하는 것은 질색이다. 항문에 이물질은 넣은 적은 한번도 없었다.

"세울 시간이 어딨어요. 더한번 세우게 할 테니깐 좀더 힘을 내"
여자가 무엇에 흘린 듯이 말하면서 인조 XX를 더욱더 격렬하게 넣었다 빼었다 한다. 그러자 마사키의 XX
는 처음 겪는 체험의 쾌감으로 다시 XX가 단단해지기 시작했다. 보통때 라면 2번이나 쏴버렸다면 십분
정도는 쉬어야 한다. 그러나 오늘은 아직 5분도 지나지 않고 있다.

"좋아요. 봐요. 단단해졌지요. 내가 만족할 때까지 단단하게 세울 깨요"
"어 ! 이봐! 그만둬"
마사키는 비명을 질렀다. 여자는 변함없이 계속해서 후장구멍에 피스톨 운동을 시킨다. 그러면서 마사키
의 가랭이 사이에 들어간다. 마사키는 여자의 명령에 따라 XX를 축축하게 젖은 XX에 삽입한다. 도망친다
면 가차없이 20Cm아니 25Cm정도나 되는 인조 XX를 후장구멍에 쑤실 것이다.

"아....단단한..당신자지로..내 보지를 박아..제발..."
XX가 자궁속 입구에 도달하자마자 여자는 눈을 지그시 감고 비명소리를 낸다. 그렇지만 후장구멍에 쑤셔
넣은 인조 XX를 결코 빼지 않고 있었다.

"좀 참아죠. 좀 쉬고 할깨"
"아...안돼요...아흑...좀 더...더.....아응"
여자는 그런 마사키의 말은 듣지도 않은 채 쑤셔 넣은 인조 XX를 강하게 넣었다 빼었다 하면서 마사키에
게 끈임 없이 율동을 강요하고 있었다. 마사키는 자포자기가 되어서 XX부분으로 자궁입구를 자극시 킨
다.

"흐윽..흑..앙..엉..넣어줘...어엉..흑..자지를 맨날 빨아줄께....박아줘.. 보지에 박아줘..앙.."
(하는 것이 아니고 당하고 있는 거야. 여자가 질벽을 수축 시켜 XX를 기분 좋게 꽉 잡고 있다. 이여자는
도대체 뭐야. 미인의 얼굴을 하고 있으면서,,,. 믿을 수 없어. 어쩔 수 없지. XX를 실컷 공격해서 실신
시키는 수밖에 없어.)
마사키는 각오를 하고 피스톤운동을 더욱도 강하게 한다.

"아흑..좋아..아.. 내 음탕한 보지를 먹고 있어..아흑..더..세게..아..제발..더..헉..아...쑤셔줘..세게
박아줘.....아아..."
여자는 벌떠 몇 번이나 도달했을 것이다 그러나 여전히 인조 XX를 후장구멍에 공격하는 손을 놓지 않고
있다. XX가 너무 기분 좋게 되어서 오히려 마사키가 실신할 것 같았다. XX를 언제까지나 발기 시켜서.
몇번이나 사정을 계속했다 결국에는 아무 것도 나오지 않았다. 그렇지만 여자는 계속해서 비명소리를 지
르면서 율동을 강요했다.


"앗-앗-"
마사키가 결국 횐자위를 보이면서 실신했다.
마사키가 눈을 떴을 때는 아직 꿈속애 있는 걸까 하고 생각했다. 잠시후에 사태를 짐작하게 되었다. 벌
거숭이가 된 채 바닥에 엎드려 손에는 수갑을. 발에는 족쇄를 차고 있었다. 방안을 들러본다. 조금전과
마찬가지로 거실이 눈에 들어왔다. 귀를 기울이자 옆방에서 여자들의 웃음소리가 들려 왔다.

"바보 같은 놈이네. 네가 먼저 유혹하기 전에 그놈이 먼저 손을 내밀었어 ?"
"그래요. 나의 허리에 XX를 밀착시켰어. 그러니깐 오늘은 전혀 고생을 안했다구 !"
"그래서 어때? 그 남자의 XX맛이 ?"
"그냥 그래. 그 남자는 자기가 테크닉이 좋다나 좀 단조롭고 그래."
"그러면 나도 한번 맛 좀 볼까?"
"어머 ! 능청스러워. 오늘은 이모보다 내가 먼저예요."
"안돼 ! 너는 나중에 해"
이모도 언니도 벌서 나체였다. 언니는 동생과 전혀 다를 타입의 미인이었다. 물론 동생에게 지지 않는
육체의 소유자였다. 유방은 수박처럼 둥글고 볼륨이 있다. 유방 위에는 핑크색의 유두가 끝을 날카롭게
세우고 있었다.

물론 미인으로 살이 오른 꽤 글래머였다 살각지대에 곱슬곱슬 털이 나와 있고 거기에는 횐것이 살짝 붙
어있고. 가랭이 사이부터 까만 라비아가 보였다 그런 3명의 여자가 나체로 마사키가 있는 거실 바닥으로
와서 마사키를 둘러쌓다.

"옹- XX는 훌륭해. 또한 더할 나위 없는 남자로군"
이모 살포시 웃으면서 마사키의 축 늘어진 XX를 주물럭거린다.

"욱"
그리고 느닷없이 구두를 빨기 시작한다. 빠는것 역시 조카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귀두 밑부분의 갈라
진 곳을 혀끝으로 날름날름 자극시켜서 XX를 두툼한 입술로 말아 올려 핥기 시작한다. 혀의 놀림이 뛰어
났다. 어떤 XX라도 발기해 버리고 마는 정도의 테크닉이다. 마사키는 그것만으로도 벌써 하반신이 녹아
버리는 듯했다.

XX가 점차 단단함을 더해간다. 그러자 언니는 레즈비언들이 쓰는 인조 XX를 갖고 마사키의 다리를 올린
다.

"자. 한번 더 크게 세워줄께"
인조 XX를 다시 후장구멍에 쑤셔 넣는다.

"앗-그만둬- "
마사키는 허리를 흔들면서 도망치려 했지만 수갑과 족쇄가 채워져 있어 움직일 수가 없다. 항문을 오므
리자 (펑)하고 구멍이 생긴다. 그때 언니가 인조XX를 깊숙이 항문에 쳐 박는다.

"욱-욱 뭐하는거야. ! 그만둬 !"
언니는 구멍에 서서히 피스톤운동을 시킨다. 또한 빙빙 돌리면서 자극시켜간다. 그리고 한손으로 기둥을
잡고 (쑥쑥) 흔들어댄다.

"아퍼 !"
마사키는 양손을 주먹지고 눈을 찡그린다. 점차 아픔이 묘한 쾌감으로 변해온다. 10센치 정도 쑤셔 넣자
XX는 꽉 단단하게 서있었다. 언니에게 당하는 직장의 자극도 참을 수 없지만 오줌이 나오는 길에서 받는
자극은 더욱 강했다. 이모가 거기에서 손을 그만 움직이고 일어섰다. 마사키의 눈에는 이모의 가랭이 사
이가 비쳤다. 그것은 정말로 요염한 XX로 보고있자 XX가 발기했다.

"자! 나리? XX를 빨아줘. 이쁘게 말이야"
이모의 명령을 받자 마사키는 얼굴을 XX에 갖다됐다. 이미 몇백번 아니 몇천번이나 XX를 받아 드린 XX였
다. 라비아는 축 계곡으로부터 달려있었다. 벗기지도 않았는데 클리토리스가 돋보인다. 꽃잎은 상당히
두툼하게 붉은 빛을 내고 있었다.

"어때? 마음에 들어?"
라고 말하면서 이모는 XX를 얼굴에 더욱더 갖다댄다. 언니는 계속해서 후장구멍을 공격한다. 마사키가
치한한 여자, 동생은 이모 대신 자지를 흔든다.. 말할 수 없는 쾌감이 마사키의 하반신에 전 해온다. 직
장은 율동, 자지의 자극도 묘하게 전해온다.

"언니 ? 이제 제법 섰는걸. 빨리 한번 해요"
동생이 말하자 언니는 인조 X를 후장구멍에 처박아 놓은 채 마사키의 하반신에 여성상위 자세로 덮친다.
그리고 충분하게 단단해진 XX를 잡고 그대로 단번에 XX구멍에 쑤셔 넣는다.

"어마, 우물쭈물하고 있는 동안에 조카에게 먼저 빼앗겨 버렸네. 어쩔수 없지. 나는 실껏 빨게 해야지."
라고 하면서 마사키의 얼굴에 XX를 밀착시킨다. 언니가 원을 돌리듯 허리를 돌린다. 대단한 삽입감이다.
귀두와 자궁입구가 딱 겹쳐있었다. 허리의 돌림은 자궁입구를 자극하는 것이 아니라 자궁입구가 XX의 끝
을 자극시키고 있는 것이었다. 질벽이 철썩철썩 XX에 붙는다. 귀두와 XX끝부분까지 남는 곳 하나 없이
삼키고 있다. 가랭이와 가랭이가 밀착해서 라비아를 빡빡한 털로 자극시킨다.

"아- 아- 앙-아...느껴져....꿈틀거리는게 느껴져....아....."
언니는 허리를 회전시켰다. 엉덩이를 가랭이 사이에서 뛰는 듯이 움직이면서 피스톤운동을 개시하자 허
리를 휘면서 신음소리를 연발한다.

"윽...윽....훗....어서...더 세게....빨리...빨리....헉...."
언니는 머리카락을 휘날리면서 급피치를 올린다. 유방은 흔들리고 허리는 상하로 움직이면서 신음소리를
토해낸다. 이모는 XX계곡을 마사키의 코에 딱 밀착시켜 끈끈한 꿀물을 뿜어내면서 문지르고 있다. 두툼
한 라비아가 -뻥하게 코에 붙어있다. 이미 마사키의 얼굴은 꿀물로 끈적끈적하게 범벅이 되어있다. 달콤
한 냄새가 마사키의 코끝을 자극시킨다.

"아- 타- 아-"아-앙-아-아...가....간다구....학....악....."
언니가 절정애 다다랐는지 소리를 지르면서 등을 활처럼 구부린다. 그것에 의해 XX가 XX구멍을 찌르면서
마사키도 절정에 오른다. XX가 언니의 자궁입구를 향해서 아무 것도 안나오는 사정을 하자 마사키는 전
신에 힘이 '쭉' 빠졌다.

"어머. 벌써 끝나버렸어. 어쩔 수 없으니깐 좀 쉬게 하지"
언니가 말하면서 마사키의 몸으로부터 내려왔다.

"다음은 내 차례야"
이모는 더욱 XX를 얼굴에 비비면서 말한다.

"매일 모두 3번씩하면 이 남자 언제까지 키울수 있을까?"
언니가 말을 꺼낸다.

이때 마사키는 얼굴을 이모 XX를 갑자기 격렬하게 빨아대며 생각한다
(좋아 기왕 이렇게 된거 원없이 박아나보자 자 보지를 걸레로 만들어주지 .....)

"아아,,,적어도 일주일 정도는 성노예로 귀여워 해줄 수 있을걸.....아흑..헉...헉...나 ....미쳐.....
아...헉....흡..."
이모는 히죽히죽 웃으면서 마사키의 얼굴을 비비면서 말한다. 그러면서 기분 좋은 듯이 눈을 감고 허리
를 돌리기 시작하편서 쾌락의 늪에 빠진다.

"윽...윽....훗....어서...더 세게....빨리...빨리....헉....너무 좋아...아앙..."
"그래! 그래! 이남자는 용기가 있어"
"집애 들어오자 마자 조금은 청소정도 했으면 하고 이러쿵저러쿵 말했어"
마사키는 얼굴을 이모의 XX애 문질러지면서 3명의 여 자의 앞에 이제 부터 1주일간 어떤 일이 기다릴까
생각하면서 (이럴 리가 없어 -하고 닭살을 피부전체에 세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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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소설책방 - 일수 사무실에서 무너지는 여자

일수 사무실에서 무너지는 여자 1부

사무실의 문이 열리며 최인희라는 여자가 안으로 들어왔다.
몇 일전 그들의 돈을 차용해간 여자는 그들의 상환 재촉에 시달리고 있었다.
어딘지 궁핍한 모습으로 누구나 보기에도 여자의 생활이 어려움을 알 수 있는 그런 옷차림
이었지만 어딘가 반듯한 이미지가 정숙한 유부녀임을 한눈에라도 알수 있게 해주는 그런 이
미지의 여자였다.
사내와 마주 친 여자가 먼저 말을 건네고 있었다.
"저 죄송하지만 조금만 원금 기일을 늘여 주세요. 이자는 더 드리겠어요."
"안됩니다."
가느다란 실눈을 뜬 사내가 여자를 한번 흩어 보았다.
여자 자신도 무리한 부탁이라는 걸 알고 있었다.
언제 갚을지 자기자신도 모르는 액수의 빛을 사내들에게 지고 있었다.
"제발 부탁드릴게요... ..."
인희는 몸이 잔뜩 달아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가뜩이나 어려운 이 상황에 집으로 차압마저 들어온다면 집은 풍비박살이
날것이 자명했다.
"안됩니다. 날짜가 지났으니까 저희로서도 어쩔 수가 없군요. 곧 경매가 들어 갈 겁니다."
냉정하게 말한 사내는 담배를 한 개피 꺼내 피워 물었다.
"제 제발요. 단 몇 일만이라도... ..."
차가운 사내의 행동에 현미는 감당 할 수 없는 설움이 전해져왔다.
수치심도 없다는 듯 여자의 눈에선 어느새 눈물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극도의 절망감과 회한의 눈초리였다.
사내는 피도 눈물도 없다는 사채 업자였고 그런 그들에게 비싼 이자만 뜯긴다는 사실을 여
자도 알고 있었지만 워낙 사정이 급박하였었다.
"제발 선생님 저희 식구 좀 살려주세요... ..."
남편이 그다지 걱정되는 건 아니었지만 어린 자식들의 얼굴이 눈앞에 어른거려 자꾸만 눈물
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아 참 안 된다니까 자꾸 그러시네...
퉁명스레 거절을 하던 사내가 잠잠히 담배를 하나 물어댔다.
"움 정 그렇다면 잠깐 이리로 와 보세요."
자신의 옆자리를 툭툭 치며 퉁명스레 앉으라는 사내의 말에 여자가 멍한 시선으로 몸을 움
직여나갔다.
혹여 사내의 맘이 변했을지도 모를 거란 막연한 기대가 순식간에 지나쳐 간 것이다.
"좋아요. 아주머니의 사정을 봐서 이번 한번은 도와 드리겠어요."
자신의 채무 상환을 잠시 연기 해주겠다는 사내의 말은 거의 구원의 목소리나 다름이 없었
다.
"오 정말 감사합니다... ..."
여자의 눈에선 기쁨의 눈물이 어느새 글썽이고 있었다.
절망의 한 가운데에서 그나마 빛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 일인가!
하지만 이런 기쁨도 아주 잠시 일뿐 어딘지 이상한 사내의 행동에 눈치를 차린 여자가 그의
행동을 저지하려 했지만 아랑곳없이 가슴을 만져오고 있었다.
"아 안돼요... ..."
이상하게도 여자는 그런 사내의 행동을 저지하지 못한 체 부들부들 몸을 떨 뿐이었다.
아마도 그를 거부했다가 다가올 파멸이 눈에 스쳤기 때문일지도 모르는 일이었다.
그런 여자를 바라보며 히죽 웃던 사내의 손이 치마 속으로 파고들어 왔다.
"아... 이...러...지 말아요... ..."
"가만히 있어. 잠시 같이 즐기고... ... 서로 좋잖아."
사내의 눈은 잔뜩 충혈되어 있었고 먹이를 눈 앞에 둔 성난 맹수처럼 그녀에게 달려들고 있
었다.
나지막이 속삭인 사내의 입에서 뭔가 매캐한 냄새가 퍼져 나왔다.
아마 방금 까지 뿜어댄 담배 냄새가 베어 있는 듯 하였다.
자신을 조롱하는 듯한 무례한 태도에 화도 났지만 이상하게도 그런 그를 거절할 수가 없었
다.
여자는 잘 알고 있었다.
그를 거부한 후에 다가올 운명을... ...
어느새 거침없이 파고든 손은 여자의 보물을 움켜쥐었다.
사내의 손가락 끝의 느낌이 마디마디 그대로 그곳에 전해지고 있었다.
평상시의 그녀였다면 남편 외의 여자가 그곳을 침범한다는것은 상상도 못했던 일이었을 것
이다.
그곳은 생각보다도 훨씬 더 무성하게 돋아나 있었으며 소극적인 여자의 태도가 사내를 더욱
부채질하고 있었다.
보통의 평범한 유부녀를 바로 자신의 사무실에서 주무를수 있는 사내가 과연 세상에 몇 명
이나 있겠는가?
욕정으로 이글거리는 사내와 눈이 마주친 여자는 애써 시선을 슬금슬금 돌리며 회피하고 있
었다.
(아... 안돼... ...)
드디어 자신의 몸에 걸쳐 진 팬티가 떨어져 나가며 우악스런 사내의 손이 그곳을 움켜잡았
다.
마치 금새라도 그곳의 털을 다 뽑을 것처럼 움켜 쥔 사내에 완력에 의해 문득 두려움이 엄
습해 오고 있었다.
"아 제발 저를 보내주세요... ... 제발... ..."
"가만히 있어. 서로 즐기고 육 개월간 기간을 연장시켜주겠어."
"만약 필요하다면 어느 정도의 돈도 더 제공해주고 말야... ..."
갑작스레 그곳의  털을 잡아당긴 사내가 고통에 말문이 막힌 여자의 귀에 나지막이 속삭이
고는 블라우스의 단추를 풀러 내리기 시작했다.
현재 여자의 입장으로서 그런 사내의 행동을 저지할 수는 없었다.
"아.. .."
드디어 블라우스의 모든 단추가 끌려져 나가고 브래지어마저 허망하게 떨어져 나갈 순간 여
자는 차라리 눈을 감아 버렸다.
차라리 꿈이었으면 하는 생각이 문득 스쳐 지나갔다.
어느 정도 체념으로 다소곳해진 여자의 심리를 아는 사내는 거칠게 몰아 붙이고 있었다.
이미 여자의 발 밑으로는 자신이 벗겨내린 팬티와 브래지어가 수줍은 듯 떨어져 있었다.
얼마전 당당하게 돈을 빌리러 왔던 고객이 이젠 자신의 사무실에서 언제고 부를수 있는 그
런 창녀같은 존재로 전락한 것이다.
"아 제발... ..."
아직도 어린 처녀처럼 불그스레한 두 유두가 가련히 떨리며 다가온 사내의 입에 한입 베어
물려지고 있었다.
또한 사내의 손은 집요하도록 그곳을 공격하고 있었다.
소파에 쓰러진 체 더이상 물러설 곳도 없는 여자는 비스듬이 누운 상태로 사내의 손과 입술
등의 모든 공격을 받아 들이고 있었다.
낯선 사무실에서 그것도 이제 두 번 본 사내와 관계를 맺는다 생각하니 얼굴이 후끈 달아올
랐다.
의기양양하게 여자의 눈에 손가락을 펼쳐 보이며 흔들어대는 사내의 손에는 이미 자신의 몸
에서 빨려나온 액체가 여기저기 묻어 있었고 그것을 입으로 가져간 사내가 보란듯이 쪽쪽
빨아 대고 있었다.
"후후 입에서 녹는구나 녹아... ...."
거칠게 귀에다 속삭인 사내가 여자를 잡아끌었다.
바로 자신의 집무실 책상 위에 양손을 벌리고 서게 한 사내가 여자의 뒤로 다가갔다.
조금씩 치마를 들어 올리는 사내의 손에 의해 하얀 엉덩이가 그대로 드러나기 시작했다.
언제 보아도 질리지 않을 그런 풍만한 엉덩이였다.
"아 제발... ..."
수치와 절망 속에 여자는 뒤에서 부시럭 거리는 소리를 들었다.
짐승같은 사내는 이런 자세로 자신을 범하기 위해 바지를 내리는 중이었다.
"역시 예상되로 네 몸은 예술이야... ..."
뒤로부터 자신을 끌어 안는 사내때문에 여자의 두 가슴은 자연스레 책상 위에 닿을듯말듯한
자세로 숙여지게 되었고 우뚝 솟은 사내의 성기가 그대로 다가온 체 엉덩이와 그 밑의 더
깊숙한 동굴까지도 비벼대고 있었다.
"움...아... 좋아... ..."
진짜로 만족한다는듯 사내의 입에선 야릇한 비음이 터져 나오고 있었다.
"좋아 이젠 하는거야... ... 너도 준비가 되었잖아... ..."
조소하듯 말을 꺼낸 사내의 손가락이 그곳을 쓰다듬었다.
경험이 많은 사내는 무성한 털 사이로 숨은 여자의 보물을 쉽게 찾아 내고는 살짝 벌려 보
았다.
젖을대로 젖은 그곳은 쉽사리 남자의 방문을 허락하고 있었다.
"아...아... 악... ..."
뭔가 이질적인 물건이 자신의 속살을 뚫고 들어오자 여자가 비명을 질러대며 몸부림을 치기
시작햇다.
여자로서는 약간 비정상적인 사내의 크기를 그대로 받아 들이기가 버겨웠는지 허리를 돌려
대며 피하려 하였지만 그런 자세로는 사내의 행동을 저지할 수가 없었다.
"움 아.. ..."
사내의 입에서도 연신 단발마가 터져 나왔다.
여자를 정복했다는 만족감이 마치 그의 난폭함을 부추기는듯 그의 온몸엔 힘이 들어 가 있
었고 그렇게 그녀를 무너뜨려 가고 있었다.
사내는 일수 사무실을 차린 후 여자들만을 상대로 그런 행위를 하고 있었다.
광고에는 여자에게만 무이자로 돈을 빌려준다고 해놓고는 비싼 이자에 허덕이는 여자들을
상대로 희롱하고 있었던 것이다.
거의 평균 일주일에 한 명의 여자들이 그들의 마수에 걸려 나락의 길로 빠져들고 있었고 오
늘 역시 인희라는 여자가 희생물이 되고 있었던 것이다.

일수 사무실에서 무너지는 여자 2부(완결)

사내들의 돈을 빌려 쓴 게 화근이었다.
기한 내로 돈을 갚지 못한 여자는 어쩔 수 없이 사내들의
일수 사무실을 찾아 나서고 있었다.
불과 여섯 달 전 빌린 돈의 이자도 갚지 못한 상태에서 눈덩이처럼
부푼 이자에 원금까지...
도저히... ... 혼자의  능력으로는 그 돈을 다 갚을 능력이 여자에게는 없었던 것이다.
오지경... .. 여자의 이름이었다.
29세의 나이로 그럴듯한 자기 사업을 운영하던 여자는 자금조달의 압박에 그만
사채를 쓰고 말았던 것이다.
처음엔 한달 간 정도만 돈을 융통하다 돌려줄 생각을 가졌던 그녀지만 계속된
사업의 실패로 인하여 지금은 막바지에 몰린 형국이었다.
사내들이 육 개월 정도만 연장시켜주면 어떻게 해결이 날 것도 같은 그녀였지만
돈 밖에 모르는 사내들이 그녀의 형편을 봐줄 리가 만무했다.

사무실 입구,
오늘 찾아오지 않으면 고소장을 보낼 거란 노골적인 협박에 마지못해 사내들의 사무실을
찾은 지경은 차마 문을 열지 못하고 거친 숨을 고르고 있었다.
깡패처럼 우락부락한 사내들이 두려웠기 때문이다.
전에도 채무 상환을 부탁하러 왔던 지경은 사내들에게 온갖 멸시를 받으며 돌아갔던
기억이 있었다.
그래서 다시는 찾지 않겠다고 다짐을 하며 떠난 그녀였지만 오늘 오지 않으면 내일 집으로
쳐들어온다는 사내들의 협박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곳을 다시 찾은 것이었다.

끼이익... ...
간신히 숨 호흡을 고른 그녀가 사무실의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자 곰같이 큰 사내가 웅크
리고 있었다.
전에는 볼 수 없었던 낯선 얼굴이었다.
"안녕하세요. 사장님 좀 뵈러 왔어요... ..."
사내의 험상궂은 분위기에 위축된 지경이 한 걸음 물러서며 그에게 말을 건넸다.
"네가 오지경이란 년이냐?"
다짜고짜 자신에게 반말로 지껄이는 사내는 자신을 알고 있는 듯 이름을 물어오고 있었다.
"씨-발년 돈을 꿔 갔으면 어여 갚아야지 왜 안 갚어?"
사내의 거친 말투에 그제야 뭔가 낌새를 눈치챈 지경이 허겁지겁 계단을 향해 뛰어
내려가려던 순간 억센 사내의 팔에 들어 올려진 몸이 붕 뜬 체로 그에게 매달려 있었다.
"왜, 왜 이러세요... ..."
돌변한 사내의 행동에 겁먹은 지경이 소리쳤지만 여자를 강제로 들어올린 사내는
사무실의 문을 닫고서는 태연히 안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사무실의 안에는 자신을 들어올린 사내말고도 몇 명의 사내가 같이 있었고 보기에도
깡패 같아 보이는 그들이 그녀의 앞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왜, 왜 이러세요 신고 할 거예요... ..."
"다가오는 사내들의 모습을 보며 두려움에 겁을 먹은 지경이 사내에게서 벗어나려 했지만
억센 곰 같은 사내의 팔은 조금도 위축되지가 않는 듯 그녀를 더 높이 치켜들고 있었다.
"-년 돈을 왜 안 갚어... ...?"
그녀의 앞으로 다가온 사내가 뚫어질 듯이 그녀를 노려보았다.
"가, 갚아 들릴게요 저를 보내주세요... ..."
"후후 너무 늦었어... ..."
허공에 매달린 체 바둥거리는 지경을 재미 있다는 듯 조롱하던 사내의 손이 다자고짜
치마 밑으로 파고 들어왔다.
"허-억"
놀란 그녀의 입에서 비명이 터져 나왔다.
"씨발년 이것이 얼마나 맛있을 줄은 모르지만 이걸로 대신 갚어."
정확하게 그녀의 사타구니를 움켜쥔 사내의 손에 자연스레 힘이 들어가며 그녀의 팬티가
서서히 벗겨지고 있었다.
(아... 안돼... ...)
순식간에 하체의 썰렁함을 느낀 지경이 심하게 발버둥을 쳤지만 사내의 행동을
막을 수는 없었다.
어느새 그녀의 팬티는 벗겨 내려진 것이다.
"제발 절 보내주세요. 내일이라도 돈을 당장 갚겠어요."
지경은 급한 김에 당장 내일까지 돈을 갚겠다고 울부짖었지만 치마까지 벗겨낸 사내는
이젠 그녀의 블라우스와 브래지어까지 벗겨내기 시작했다.
"아...악..안돼... ..."
순식간에 알몸으로 노출된 여자는 그런 자신의 몸을 가릴 수도 없었다.
"흠 이쁜데... ..."
사내의 두 눈은 잔뜩 충혈 되어 있었다.
다자고짜 뻗어 나온 손이 여자의 음부를 만지작거려 댔다.
"아...악...악.... ...."
젖지도 않은 여자의 계곡을 파고들려는 사내의 손 때문에 일그러진 여자의 입에선 연신
비명이 새어나왔다.
어느새 그녀의 주변에는 네 다섯 명의 사내들이 자신을 둘러싸며 노려보고 있었다.
환한 대낮에 그것도 얼굴도 모르는 사내들의 앞에서 알몸으로 둘러싸인 여자는 수치심에
죽고만 싶은 심정이었다.
"후, 이년 얌전하게 생긴 년이 털은 많이도 났네."
멋대로 자신의 보물을 침범한 사내가 음탕한 시선으로 그녀를 바라보았다.
이미 그녀를 둘러싼 사내들은 발정에 미친개처럼 제 정신들이 아니었다.
"개자식들... ..."
억울함과 수치심에 사내들에게 욕을 퍼 부어대던 지경의 두 눈이 한순간 커다랗게  
치켜 떠지기 시작했다.
무례하게도 집게손가락으로 그녀의 구멍을 넓게 벌린 사내들이 뭔가 이질적인 물건을
삽입하려하고 있었다.
울퉁불퉁한 그것은 분명 자위 기구였었다.
"악... ...."
지경의 입이  크게 벌어지며 고개를 제쳐 떨궜다.
보통 남자들의 실제 페니스보다도 몇 배는 커 보임직한 자위 기구는 강제로 구멍 속을
점령하고는 아직도 반이나 남은 체 그 위용을 드러내고 있었다.
"서양 여자들이 좋아하는 거지... ... 너도 좋아하게 될 거야 곧... ..."
지경의 앞에 얼굴을 들이댄 사내가 나지막이 속삭여댔다.
"자 시작해... ..."
곰 같은 사내의 말이 떨어지자 여자의 앞으로 다가간 또 다른 사내가 스위치를 올렸다.
"악...악.... .... 아... ..."
멋대로 움직이는 진동기에 의해 자궁까기 전해지는 심한 충격에 벌어진 지경의 입은
다물어질 줄을 몰랐다.
사내의 손에 들여진 체 조정되는 기구는 마치 스스로 왕복운동을 하듯 그녀를
유린하고 있었다.
"하-아악... ... "
전신을 감돌고 몰려오는 아련한 충격에 고통으로 눈물을 머금은 지경은 금새라도 실신할 것
만 같은 두려움이 맴돌아 왔다.
아니, 지금의 고통이라기보다 어쩌면 다시는 자신이 살던 세계로 갈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그녀를 더 질식케 하고 있었다.
여자의 사타구니에 얼굴을 묻은 사내들의 시선에는 흉측한 무기와 전쟁을 치르는 여자의 움
직임이 세밀히 전해져왔다.
조그마한 여자의 구멍은 그것을 이겨내려고 스스로 벌어지고 있었다.
"후후 놀라운데 그것을 집어 삼키다니... ..."
"후후 잘 하는데... ..."
조롱하는 사내들의 목소리가 귓가에 울려 퍼졌다.
"아,  제발 이제 그만... ..."
쏟아지는 눈물을 주체 할 수 없는 지경의 얼굴은 온통 눈물 투성 이었다.
"물론, 풀어주지... 앞으론 말 잘 들을 수 있겠지?"
뒤로부터 자신을 안은 사내의 물음에 지경은 연신 고개를 끄덕여댔다.
"좋아, 내 믿어주지 널... ..."
이들을 통솔하는 대장인 듯 사내의 신호에 일제히 행동을 멈춘 사내들은 아직도
욕정에 젖은 눈으로 그녀를 노려보고 있었다.
"자 그럼 나와 섹스를 하는 거야 ... 미친 듯이... ...알겠지?"
어느새 앞으로 다가온 곰 같은 사내가 바지의 자크를 끌러 내리고 있었다.
"아까 보여준 그 음란한 몸짓으로 날 녹여보도록... ..."
"아, 절 보네 주세요... ..."
흐느끼는 여자가 애원했지만 욕정으로 얼룩진 사내가 자신의 부탁을 들어 줄 리가 없었다.
(아.. 안돼... ...)
이리저리 자신의 물건을 흔들어대며 다가오는 사내의 모습에 기겁을 하듯 여자가 도망쳤지
만 우르르 몰려드는 사내들에 의해 두 다리가 좌우로 크게 벌려지고 말았다.
연약한 여자로서는 도저히 그들의 완력을 당해 낼 수가 없었다.
"아-악... ..."
순간, 여자는 거대한 사내의 기둥이 자신의 속살을 뚫으면 안으로 전진하는 것이 느껴졌다.
(짐승같은 놈들!)
신문이나 뉴스로 보던 강간이란 단어가 자신에게 닥친 현실이 원망스러웠다.
"후훗... 조임이 좋은데... ..."
고통으로 일그러진 여자의 표정에 즐거운 듯 사내는 심하게 허리를 요동치기 시작했다.
일방적인 자신의 배설만을 위한 행위였다.
(아... ... ... ...)
"움 아 좋아... ... "
혼자만의 행위에 만족하는 사내는 계속해서 거친 탄성만을 자아내고 있었고, 욕정에 타오르
는 시선으로 그녀의 몸을 흩어보는 또 다른 사내들은 어서 자신에게 순서가 오기만을 기다
리는 음탕함이 가득한 눈빛으로 그녀를 노려보고 있었다.
(개자식들... ...)
여자는 아득한 절망 속으로 그렇게 떨어져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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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소설책방 - 부부의 비극 2

옷매무새를 가다듬으려하자,

" 어이 그냥둬, 보기 좋은데..은영이라고 했나..?"

어느새 그는 말을 놓고 있었다.

" 녜.."  준석의 어깨에 두른 팔이 그녀의 옆구리와 젖무덤 근처를 쓰다듬으며..

"요즘 음주에 뺑소니에 살인 시체유기까지가 얼마나 형을 받는지 알어...? "

" 아뇨...잘..."

" 합의금은 부르는게 값이고 만약 합의가 안돼면 바로 구속이야....

우리 집에 원본인 필름도 있어 알어...만약 오늘 내가 잘못돼면 바로

내가 근무하는 신문사 사서함으로 날아 가게 되어있다고..."

" 저희는 그렇게 그런일이 생기기라곤 상상도....흑흑"

그녀는 고개를 떨구며 약간 눈물을 지었다.

" 하지만 나만 모른척하면 그냥 넘어갈수도 있는 일이고,

뭐 하나 물어보지...남편과 관계는 한달에 얼마나 하지...? "

떨구었던 고개를 들며 놀란표정으로 뚱뚱하고 저질스럽게 웃는 그의 눈을 보며...

" 어떻해 그런질문을..."

" 하하...뭐가 어때 남편이랑 씹도 안해봤어..? 뭘 그리놀라

  한달에 몇번이나 하냐고...? "

" 저 .....한달에 많으면 두 세번 정도죠..뭐...그이가 많이 바쁘니까.."

" 그래, 그거가지고 되겠어...그 젊은몸이 견디기 힘들텐데.... "

말이 끝나자 마자 그의 손이 은영의 어깨위로 티안에 손을 집어넣어 그녀의 유방을

움켜 쥐었다. 그녀가 놀라 그의 손을 빼려하자 준석의 다른한손이 우악스럽게

그녀의 양볼을 한손으로 움켜쥐며..

" 이봐, 아직도 상황 판단이 안되나 본데, 내가 맘이 조금이라도 틀어지면,

  당신 남편이고 당신이고 모두 파산이야 알아..!!!

   남편은 구속되고 당신은 길거리에 나 앉을지도 모른단 말야...

   뭘 알고 까불어...오늘 네가 나한테 얼마나 잘하는지 보겠어...알았어!!!"

은영은 앞이 깜깜해지며,  그의 험상궂은 표정에 질려 그저 고개를 끄덕였다.

준석이 입으로 그녀의 입술을 덮었다...역한 술내음이 엄습하며..

은영이 머리를 피하자..그가 그녀의 머리카락을 움켜쥐며..

" 네가 이런식으로 나온다면 난 일어 설수 밖에 없어 알어..!! "

" 하지만 .... "

" 괜찮아 아까 네 남편이란 작자가 내가 네 엉덩이를 만지는데 가만히

   있는거 못봤어 다 예상하고 있던 일이야..더군다나 지금 당장

    돈도 못준다는말 들었지, 돈은 나중에 받아도 되지만 이렇게 이쁜 몸을

    보고 그냥 갈순 없지 않겠어..흐흐...."

그는 침까지 흘리며 게걸스런 웃음을 지었다. 그리곤 다시 그녀의 입속에

그의 혀를 집어 넣었다. 은영은 어쩔수 없이 그의 혀를 받아들였다.

" 음 좋아 이런맛에 유부녈 따먹는거 같아..흐흐흐 "

그녀의 혀를 그가 빨고 있었다. 은영은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어떻해 그이와 나의 보금자리에서 외간남자와....이건 악몽이야 빨리 끝났으면

하는 생각에 그의 입술을 받아 들이고 있었다.

준석은 이제 그녀가 거의 체념을 한것처럼 느껴져 그녀의 티를 걷어 올리고

그녀의 브레지어 끈을 풀었다. 뚱뚱한 육체가 술과 아름다운 여인을

오랜만에 접해 땀을 삐질삐질 흘리고 있었다.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힌채 두터운 입술을 그녀의 핑크빛이 감도는

젖꼭지에 가져다 대곤 마치 뽑아버릴 기세로 쭉쭉 빨아대었다.

갑작스런 아픔에 은영이

" 아퍼요..아퍼 ...아 " 하고 소릴지르자,

" 가만있어 이년아 오랜만에 힘쓸려고 하니까 무지 색쓰는구만...흐흐..

   자 ...보자 남편말곤 이 밑에는 건든놈이 없것지...흐흐..."

하며 레깅스 위로 그의 손이 더듬거렸다.

정말 밥맛없는 사내였다. 술을 사러간 남편이 은근히 기다려 졌다.

이건 아닌데..하며 사내가 그녀의 탐스런 유방을 빨땐 그녀도 모르게 숨소리가

거칠어 졌다. 설마설마 했던 그의 손의 그녀의 소중한 둔덕을 쓰다듬고 있었고,

어서 빨리 이 악몽의 시간이 지나갔으면 했다.

준석의 손이 레깅스위로 쓰다듬다 옷과팬티를 살짝 들추고 그녀의 비밀스런 곳에

손을 대었다. 은영이 몸을 비틀며 " 아...준석씨 제발 그곳만은 ..제발요..."

그는 그런 그녀의 몸짓에 더욱 흥분하였다. 더군다나 준석씨라고 부르다니.흐흐흐

" 가만있어 이년아 앙탈부리지 말고 한강에 배지나간 자리 표시나는 것도 아니고.."

그가 생각한것과는 반대로 은영이 긴장을한탓인지 그곳은 아직 메말라 있었다...

한손으론 크리스토리스를 만지며, 젖꼭지를 번갈아 빨다가 그녀의 풋풋한 냄새가 나는

겨드랑이에 혀가 닿자 그녀가 깜짝 놀랐다.

" 간지러워요 하지 마세요...."

아랑곳없이 겨드랑이에 혀를 길게 내밀어 핥아 내려갔다.

여지껏 아무반응이 없던 그녀의 몸이 뒤틀리면서 입사이로 신음소리가 흘러 나오기 시작했다.

" 후후 이년은 다른년하곤 다르게 성감대가 여기군...흐흐흐..특이한 년이야.."

" 아 제발 그만요...몸이 이상해요...준석씨 제발 그만...."

그순간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났다. 형철이 돌아온 것이다.

은영이 몸을 일으키면 풀어진 머리와 브레지어를 가다듬고 숨기며,

" 여보 왜이리 늦게 와요.."

형철은 은영을 보다 붉게 상기된 그녀의 볼과 흐트러진 옷매무새를 보아,

결코 심상치 않은 일이 있었을 거란 상상을 했다.

형철이 사온 술을 받아들려 은영이 허리를 숙인 순간 그녀의 브래지어가 없이

젖꼭지까지 빤히 들여다 보이는 그녀의 가슴을 보았다.

형철이 일단 내용을 모르니 시치미를 떼며...

" 양형 두분이 무슨 얘기들을 하고 계셨어요...둘다 얼굴이 벌개져가지고...?"

" 아...!! 음주에 뺑소니, 시체 무단유기 까지 얼마나 사나하고 얘기 하고 있었죠.뭐..

  하하...죽이는 부인을 두셨더군요...장형이 의무방어전을 잘안치루신다면서요...하하,

   저렇게 젊은몸을 늘상 식혀두면 벌받습니다...하하 제가 보기엔 여지껏 본 여자중

    최곤데요...파닥파닥거리는데 아주 싱싱한 회같습니다요...푸하하..."

준석은 이제 능글스럽게 대놓고 얘기 하고 있었다.

형철은 머리속이 복잡해지기 시작했다.


은영이 형철이 사온 술을 술상에 내려놓으려 하자,

준석이 일어나 은영의 허리를 안으며,

" 장형, 부르스 한곡 때려도 괜찮겠지요..? 음악좀 틀어줘요.."

형철은 그의 뻔뻔한 요구에 대답하지 않은채 오디오의 전원을 켰다.

잔잔한 음악이 흘러 내리고 준석은 샹들레의 불빛을 빨간색으로 바꿨다.

은영은 남편을 쳐다보았지만 형철은 내내 술잔에 입을 기울이고 있었다.

준석은 징그런 웃음을 지으며, 한손은 그녀의 허리에 다른 한손은 그녀의

엉덩이에 손을 얹고는 , 아까전에 흥분했던 그의 심볼을 그녀의 하복부에

밀착 시켰다. 일상적인 춤이 아니고 거의 껴안고 돌아 가고 있었다.

은영은 그상황에서도 남편을 주시하면서 눈동자를 쳐다 보았다.

형철의 눈엔 측은함과 미안함이 가득 차 있는것 같았다.

하복부에 느껴지는 낯선 남자의 그것이 영 불편해 허리를 뒤로 빼면

그녀의 힙에 올려졌던 그의 손이 다시금 밀착시키고,

더우기 엉덩이 사이의 은밀한 부위에 가운데 손가락을 마찰 시키곤했다.

이윽고 음악이 끝나고 준석과 은영은 나란히 형철의 맞은편에 앉았다.

준석은 보란듯이 은영의 얼굴고 귓볼을 쓰다듬으면서, 다른한손은

그녀의 허벅지에 올려 놓았다.

형철은 그의 대담한 행동에 그가 이젠 돈이 아닌 자신의 와이프를

그것도 노골적으로 노린다는 생각에 어찌할바를 몰랐다.

은영을 부엌으로 잠시 불렀다.

" 여보 미안하구려, 못난 남편때문에 당신이 그런 수모를...."

  " 괜찮아요. 당신은 우리집의 가장인걸요....하지만 저자가..."

" 어차피 엎질러진 물 난 모든걸 당신께 맡기겠소,

  하지만, 당신의 선택에 이후로 일어난 모든일은 일체 왈가왈부 하지않으려하오,

   미안하구려, 당신에게 힘든결정을 짓게 해서."

은영은 형철의 말에 형철은 이미 모든걸 체념하고 각오가 되어 있는거 같아

내심 맘은 훨씬 편해 졌다.

" 여보 절 못난 부인이라 생각하지 마세요...당신이 그렇게 절 믿어 주시니 고마워요.

  이건 우리 부부의 짧은 악몽이라 생각할께요..."

" 고마워요..여보 우리가 저자의 속을 건드리면 우린 진짜 내일이란건 없을거요..."

그때 거실에서 준석이 빨리 오라며 소리쳤다.

준석은 상의를 벗고 툭 불거져 나온 배를 내밀며 앉아 있었다.

은영의 손을 끌어 자기 옆에 앉히곤,

" 어이 장형 오늘 여기서 하루를 신세지고 가렵니다.

  어차피 차도 끊어졌고...."

  " 그렇게 하시죠..뭐..여보 이따가 내잠옷좀 가져다드려..알았지..?"

그들은 어느덧 양주를 4병이나 비웠다.

준석은 형철이있건없건 그녀의 티속으로 손을 넣어 유방과 젖꼭지를 건드리자.

은영은 불편해서 어쩔줄을 몰랐다.

준석은 은영이 남편 눈치를 보는것같아 형철에게

" 형씨 저 담배한갑만 사다주실라우 전 아침에 일어나서 담배가 없으면 안되거든...."

" 그래요...그럼 사다 주지요..."

" 저 마일드 세븐으로 갖다주쇼 미안하지만, 그리고 이번엔 아까처럼 일찍 오면 안되우,

  마나님과 긴히 할얘기가 있으니....하하하.."

형철이 기분나쁜투로 얼굴을 붉혔다.

준석은 그런 형철의 눈을 쳐다보며, 은영의 볼을 잡고 흉칙한 혀를 길게 빼내

그녀의 볼을 핥아 버렸다. 그런눈으로 쳐다보면 어쩔거냐는 식으로.....

형철은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집을 나왔다.

은영은 형철의 나가는 뒷모습을 보며 씁쓸한 마음을 감출수가 없어 고개를 떨궜다.

준석은 그가 나가자마자 그대로 은영을 뒤로 엎었다.

그리곤 그녀의 뒷모습을 보며 " 정말 죽이는 엉덩이에 가슴이야...처녀적에 따라다닌

남자가 많았겠어..흐흐흐흐..네 남편이 우릴 위해 자릴 피해준거 봤지..? "

" 녜...."

" 오늘 하루 너의 몸뚱아린 내가 접수하겠어 흐흐흐..."

엎드린 은영의 딱달라붙는 레깅스를 땀을 흘리며 팬티와 같이 벗겨 내렸다.

처음본 사내에게 엎드린채 뒤모습을 보이다니..하지만 오늘 하루만 이를 악물고 넘기자는

생각에 그다지 반항을 하진 않았다.

준석은 엉덩이를 보인채 엎드려있는 그녀의 힙을 잡고 좌우로 벌렸다.

국화꽃 모양의 항문과 그밑으로 분홍빛이 감도는 작은 틈새를 보며,

입맛을 다시며 혀로 은영의 음부와 항문을 핥아올렸다.

은영은 깜짝 놀랐다. 여지껏 남편에게도 한번도 보인적이 없던 항문을

낯선 남자가 그것도 양껏 벌린채로 농락하다니....

하지만 처음 느껴보는 항문의 마찰에 그곳엔 습기를 머금기 시작했다.

그는 항문을 혀로 집중공략하며 손가락으로 젖어있는 그녀의 보지에

손가락을 넣었다. 은영은 저 징그러운 사내에게서 흥분을 느끼는

자신의 몸이 이상하게 느껴졌다.

" 아...제발 그곳만은 하지마세요...? "

" 왜 느낌이 별론가...? 항문은 남편이 해준적이 없지...나처럼...? "

" 녜 처음이예요..느낌이 이상해요...그만해요... "

" 그만하고 안하고는 내가 판단해...자 일어나...내껄 좀 식혀주지그래..."

준석은 말이 끝나자. 그녀의 보지에서 손가락을 빼고 자신의 옷을 벗어 던졌다.

그리곤 어정쩡히 앉아있는 그녀의 머리를 잡고 자신의 자지를 밀어댔다.

은영은 여지껏 남편것을 제외한 다른 남자의 것은 포르노에서나 봐왔었다.

길이는 남편것보다 약간컷지만 두께가 거의 두배는 되는거 같았다.

그 끝엔 말간액체가 조금 나와 있었다. 그녀자 조금 머뭇거리자,

" 어때 남편것보다 훌륭한가....?  보고만 있지말고 써비스를 해야지..

    안그래, 어차피 남편도 인정하고 자릴 비운거 아니겠어..흐흐흐..."

하며 그녀의 머리카락을 움켜잡고 그녀의 입에 커다랗게 발기된 그의 자지를

넣었다. 어쩔수없이 그의 자지를 입에 넣게된 은영은 최대한 그의 기분을

거스르지 않기 위해 정성껏 핥아 내려갔다.

" 으...이년 빠는 솜씨가 보통이 아닌걸...나혼자 맛보긴 너무 아까와..흐흐흐..

    구석구석 잘 해주는 게 좋아 이런기회가 흔치 않은 거거든,

      남편이 인정한 다른남자와의 섹스라 너두 흥분되지않아..."

하며 그녀의 그곳에 손을 대어 보았다. 그녀도 어느덧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몸은 이미그의 손길에 반응을 하며, 남편과의 그어떤섹스에서 나왔던 양보다

많은 애액을 흘리고 있었다.

은영의 그의 것을 입으로 빨때 그의 자지에서 이상한 액체가 찔끔찔끔나오는 것을

느꼈으나 그가 기분 나뻐 할까봐 차마 뱉지 못하고 삼켰다.




형철은 어느덧 집 문앞에 와 있었다.

자신의 집엘 들어가지 못하는 처량한 신세에 사온 담배를 입에 물고,

간간히 새어나오는 은영의 신음소리를 들으며 캔맥주를 마셨다.

그가 베란다 쪽으로 가 거실쪽을 쳐다 보니,

엷은 커텐과 빨간 조명사이로 두남녀가 엉켜 있는것을 보게 되었다.

순간 피가 거꾸로 솟아 오를는 것을 느끼며, 눈을 돌리고 말았다.

그는 그자리에 앉아서, 애꿎은 캔맥주만을 마시고 있을수 밖에 없었다.

준석은 사정감을 느끼게 되자 그녀의 입에서 그의 자지를 빼었다.

" 음...아주 좋아 ..남편에게도 이렇게 써비스를 잘하나...? "

" 아녜요.. 이렇게 해준사람은 아직 없었어요...제발 이번만으로

    우릴 놓아 주세요....."

" 후후후,,,, 이사람아 그렇게 얘기하면 누가 협박범 같잖아...

  그건 내가 결정할사항이니까 주제넘게 나서지말고 넌 내가 벌리라면,

   두 가랭이를 활짝 벌리면돼 알았어...? "

" 녜..."

" 이렇게 물이 많이 나온년은 여지껏 네가 처음이야...나도

   난봉꾼이란 소리 많이 들었지만, 너처럼 먹음직스럽고 색기가

     좔좔 흐르는 년은 처음이야...이것봐..물이 장난이 아닌걸...후후.."

그가 흠뻑 젖어있는 그녀의 보지를 좌우로 벌린채 그의 좇을 붙잡고,

위아래로 마찰을 가했다.

" 어때 남편것보다..큰가...? "

" 예..."

" 남편이 항문도 빨아줘...나처럼...? "

" 아뇨 항문은 당신이 처음이예요..."

" 그래서 보지물을 그렇게 흘렸군..흐흐..."

은영은 이미 많은 양의 물을 흘리며, 남자의 것을 받아 들일 준비가 되어 있었다.

하지만 준석은 넣지는 않고 계속 자지를 붙잡고 크리스토리스와 주변에 마찰을 하고 있었다.

남편이 거의 올때도 돼고 해서 ..다급해진 은영은 허리를 밑으로 내리며 엉덩일 좌우로

흔들고 있었다. 준석은 그녀가 자신의 자질 원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 내 자지를 당신 보지에 넣어줄까....? "

" 그렇게 노골적으로 말씀하시면 챙피해요..."

" 뭐 어때 하룻밤을 자도 만리장성을 쌓는다는데 우린 인정받은 사이아닌가...?

   내 좇을 물을 질질 흘리고 있는 네년 보지에 넣어줘..말어...흐흐.."

" 빨리 넣어주세요...더이상은 못참겠어요...."

" 밝히기는 쌍년 , 오늘 아주 죽여주지...너도 많이 굶었잖아...흐흐..."

준석은 천천히 좇대가리 부터 그녀의 보지에 밀어 넣어다...

그녀는 헉하는 비명소리를 내지르며 그의 어깨를 감싸않았다..

거의 남편의 두배에 달하는 두께의 자지가 들어오자..그녀의 음부가 경련을 하며,

그의 자지를 꽉 물었다...준석은 사람의 입처럼 꽉 무는 그녀를 보자..

이거 대단한 년을 물었다는 기대감에 넘치고 있었다.

그리곤 한번에 그의 밑둥까지 그녀의 보지에 밀어 넣었다.

은영은 거의 자지러지는 비명소릴 질렀다..만약 아파트에 살았더라면 경비원이

쫓아올라왔을만한 소리였다...

" 아악...아~~~~준석씨 살살 ~~ 헉...."

" 이년이 언제 봤다고 준석씨야!!! 오늘은 네가 니 서방이니 여보라고 불러 알았어...?

" 아~~~ 녜 여보...그곳이 타는거 같아요...제발 살살~~ "

" 흐흐..정말 죽이는 보지를 이렇게 늙은놈에게만 주고 있었다니...."

준석은 그녈 다시 일으켜 세운채 소파를 잡게하고 엎어 놓곤

뒤에서 그녀를 범했다. 자신의 번들거리는 좇이 그녀의 보지에 들어갔다가

나올땐 그녀의 보짓살도 딸려 나오곤 했다.

은영은 저 뚱뚱한 사람이 어떻해 이리 빠른 속도와 힘을 유지할수 있는지 의아해했다.

솔직한 심정으론 남편과는 거의 쾌감다운 쾌감을 느껴보지 못했던것이 사실이다.

준석은 손으로 그녀의 힙을 때리며,

" 어때 남편과는 비교도 안돼지 ....? "

" 헉..아~~ 정말 당신대단해요...어떻해 이런....절 마음껏 유린해줘요..."

" 원래 색끼가 다분한 년이군...흐흐..나도 더이상 못견디겠어...

  이러단 내좇이 부러질거 같아...으응.으으~~ 싼다...."

" 헉 안에는 안돼요 가임기간이예요... "

은영이 얼른 엉덩이를 앞으로 빼 그의 번들거리는 자지를 잡고

위아래로 흔들자 , 흑 하는 단발마적인 비명을 지르며,

준석은 사정을 했다. 그의 정액이 그녀의 가슴과 얼굴에 튀고 말았고,

그가 수그러지는 그의 자지를 그녀의 입에 쳐밖았다.

" 마지막이니까 깨끗이 잘 정리해...음..."

비릿한 정액냄새와 그곳에 남아있던 그의 정액이 그녀의 목에 울컥하고

넘어왔다.  " 정말 나혼자 먹기엔 아까와...흐흐..." 하며.

은영의 젖꼭지를 세차게 비틀었다...

형철은 안에서 나는 소리를 듣고 있었다.

자신의 부인이 외간남자에게 여보란 소릴하다니....

무언가 잘못된다는 생각이 언뜻들었지만 어찌할수 없었다.

속으론 오늘 나는 부인인 은영에게 평생 씻을수 없는 죄를 지었다는 생각을

떨칠수가 없었다.

그러나 계속되는 은영과 준석의 신음소리를 들으며

나의 마누라에게도 저런 면이있었나하는 생각과, 피곤해 지친 육체완 상관없이

주책맞게도 자신의 심벌이 서오르는것을 느꼈다.

준석이 은영의 엉덩일 찰싹찰싹 때리는 소리까지 들렸다..

희미한 조명아래 소파를 붙잡고 엎드려 뒤에서 외간남자의 것을 받아들이곤,

자신도 한번도 때려본적이없는 엉덩일 맞으며 여보여보 하며..

흐느끼는 그녀를 보며 정말 섹시한 여자와 살았구나 하는생각에

아랫도리가 불끈불끈 서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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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소설책방 - 부부의 비극 1

부부의 비극


장 형철 .......

그는 요근래 깊은 수심에 빠져있었다....

서른아홉이란 나이에 걸맞지 않게 줄곧 상승가도를 타고 있던,

그의 공장이 요새 불황에 빠져 있기 때문이었다...

그의 불알 친구이자 고향 친구인 영수에게 담보로 어음을 끊어

주었는데..그 만기일이 돌아 오고 있었던 것이었다...

사실 그정도로 공장에 타격을 입기란 힘들지만,

현금 수금은 전혀 되질않고 어음이 속속이 들어 오고 있기 때문에

그로서도 돈이 딸리질 않을 수가 없다.

다급한김에 영수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영수왈 "형철아 좀만 봐줘라, 요즘 나도 힘들다,

하지만 나도 좀 형편이 풀리면 니께 젤먼저란거 너도 잘 알잖아

그리고 내돈 없어도 넌 괜찮잖아. 넌 아직 살아있잖아..그렇지..?"

라고 하는데 어쩔 수가 없었다.

하는수 없이 직원들과 회식자릴 같이 했다.

10여명 남직한 종업원이지만, 그동안 기쁨과 슬픔을 같이 했던 직원들이라

여차하면 임금체불까지 생각한 그가 회식자릴 빌어 요즘 회사가 힘들다고

솔직히 말을 꺼냈고 직원들도 하나가 되어 열심히 한다는 소릴 들으니,

기분이 좋아진 형철은 2차 3차 까지 가게 되었다.

술이 거나하게 취한 형철은 10살 연하인 와이프 은영에게 전화를 걸었다.

" 여보 난 데 오늘 회식하고 있어 "

" 그래요..어딘데요...?"

" 응 예전에 우리 데이트 할때 자주가던곳 있잖아 "

" 아...녜.. 그럼 빨리 오세요..너무 드시지말고 "

" 당신이 날 데리러 와줬으면해서...요즘 유난이 힘들고 당신이 보고싶네 "

은영은 생전 그런 소리 안하던 남편이 요근래 좀 힘들어 하는 거

같아서 걱정이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술을 한잔 한 것이었다.

그래서 옷을 갈아 입고 남편에게로 갔다.

다른 직원들은 모두 들어 가고 남편만이 취해서 그술집에 있었던 것이었다.

"여보 괜찮아요..?"

" 응 물론이지 "

남편 형철은 집에 가자며 차키를 꺼냈다.

" 여보 운전 하시려구요...?"

" 응 괜찮아 내가 운전경력이 몇년인데..그리고 이 면허도

    술에 덜 깨서 딴거라 나라가 인정해 준거라구..헤헤.."

은영은 좀 불안한 맘은 있지만, 한 두번이 아니라 괜찮겠지 하는

맘에 그의 차에 올라 탔다...

형철의 집은 시외에 있는 전원 주택이라 밤중에 속도를 굉장히

내며 달리고 있었다.

불안한 마음에 은영은 "여보 좀 천천히 가요"라고

했지만 남편은 괜찮다면서 속도를 내고 있었다...

거의 집에 왔을 무렵.....

갑자기 차가 타이어 타는 냄새를 풍기며...따가운 소리와 함께,

길거리 한가운데 에 섰다...

은영은 잠시 동안 넋이 나간채..."여보, 어떻해 된거야....?"

라고 묻자 남편은 잽싸게 문을 열고 내렸다.

은영이도 따라 내리자 마자 눈을 가려야만 했다.

술에 만취한 행인이 길 가운데에 널 부러져 있었던 것이었다.

아...여보 어떻해...?

형철은 많은 생각이 교차했다.

이제 힘든 고비를 넘어 직원까지도 하나가 되었는데....

새벽이라 통행량은 없었다.

형철이 은영에게 " 여보 이거 우리 둘만 아는걸로 하자 응? "

" ..... 그래도...."

" 이제 힘든걸 다넘겼는데 이대로 내가 들어가면 공장은 개판이돼 "

" ........."

은영은 아무말 하지 못했다. 하지만 어떻하랴

정말 남편이 들어간다면 공장은 지금 어떻해 될지 모르는 상태 아닌가..?

시체를 길 가장자리로 치운다음에 재빨리 집으로 돌아 왔다...

남편은 차를 닦고 피자국을 지운다음 천으로 차를 덮었다.

은영은 목욕실에서 샤워를 했다.

샤워기에 물을 맞으며...나이차이는 나지만 나에게 너무나도

잘해준 남편이 오늘과 같은 사고를 당하다니...

한숨만이 나오고 있었다...

긴 생머리가 물에 젖어있는 모습은 고혹적인 자태 였다,

아이가 있지만 제왕절개로 출산을해, 배에는 군살하나없는 그녀의

몸매에 거기에 사발을 엎어놓은듯한 가슴은 모든남자가

한번쯤 빨아 보고 싶은 그런 젖가슴이었다.

샤워를 하며 그녀는 아무일 없을거라며 자신을 위로한채

욕실을 나왔다...

남편은 집에오니 긴장이 풀어졌는지 색색거리며, 침실에서

자고 있었다....

그 다음날 여느때와 같이 아침을 먹고 형철은 출근 하였다

은영은 배웅을 받으며 나왔지만, 은영의 불안해하던 눈빛이 선했다.

퇴근 무렵 은영에게서 전화가 왔다.

다급한 목소리로 떨고 있는 기운이 역력했다.

" 여보 무슨일이야...? "

" 저 무서워 죽겠어요 지금 빨리 와줘요. "

" 그래 알았어 기다려 "

형철은 가는 내내 불안 했다. 혹시 경찰이 왔었나...?

아니야 .. 어제 그일을 본사람은 아무도 없었어.....

그렇게 자신을 책찍질 하며 집에 들어선 순간, 그는 놀라고 말았다.

은영은 쭈그리고 울고 있었고 딸 희영이는 엄마 울지마...하며

엄마의 등을 토닥이고 있었다..

" 여보 애 앞에서 그렇게 울면 어떻해...? 무슨일이야 "

은영이 왠 편지봉투를 꺼내면 보라는 눈짓을 하였다.

봉투 안에것을 꺼내 들자 형철은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그것은 어제의 사고장면을 찍은 사진이었다...

형철의 모습과 은영의 얼굴 그리고 차와 시체를 치우는 장면

누가 보더라도 한눈에 알아 볼수있는 그런 사진이었다...

형철은 갑자기 눈앞이 깜깜해 지는 것을 느꼈다.

우선 장모에게 전화를 걸어 딸 희영이좀 봐달란 부탁을 했고...

놀란 은영을 진정시키고 있었다.

" 여보 누가 봤을까요...? "

" 괜찮아 누굴진 모르지만 경찰에 신고 안하고 이렇게 사진으로

  보낸걸 보니 분명히 돈을 노린거 같아... "

" 당신 요새 힘들다면서요...? 우리이제 어떻해요..? "

" 걱정하지마... 다 살방법이 나오겠지..... "

그순간 초인종이 울렸다...

은영과 형철 둘다 흠칫 놀라고 말았다...

   은영이 나가서 보안구멍으로 확인해 보았지만,

모르는 사람 이었다. 떨리는 목소리로

" 누구세요 ...? "

" 아...녜...아까전에 특종사진 보내드린 사람이예요..?

  경찰서에 갈까하다 잠깐 들렸습니다..."

형철에게 눈짓을 보냈지만 이미 체념한듯 문을 열라는 시늉을 했다...

" 어이구..안녕하세요..두분다 안색이 좋으시네요...

   다른 한사람은 얼굴이 퍼렇게 떳구만요...쯔쯔.. "

능청스럽게 말을 꺼내며 사진기를 목에 두른채 뚱뚱한 사내가 들어왔다.

" 아따 사람이 왔으면 앉으라 가라 말이 있어야 할꺼 아닌가.."

은영은 자리를 가르키며 이리 앉으라고 안내했다...

형철은 그에게 조건이 뭐냐고 무엇때문에 이런걸 보냈냐고 물었다...

" 워매 징그럽게 급해부내요... 뭐 마실거라도 주고 그러쇼잉..

   사람 잡것소 숨이나 돌리고 얘기 합시다...허허..."

형철은 은영에게 마실것좀 내오라고 시켰다....

그러나 그 사내가 마실건 됐고 술과 안주 거릴 내오라며

특유의 전라도 사투리를 쓰며 거들먹 거렸다



양 준 석......

그는 지역신문인 OO일보의 기자로 활동하고 있었다.

그날도 역시 시외의 전원주택과 가격등을 취재차 경기도 부근으로

인터뷰를 나가 촬영을 끝마치고, 근처의 잘한다는 음식점에서 저녁을 먹고,

현상을 위해 귀가하던중에 그 사고를 목격하게 되었다.

그는 기자의 본능으로 카메라 셔터를 눌러 대었고,

경찰서에 갈까하다 집에 귀가해 사진을 현상하게 되었던 것이다.

비만에 가득찬 몸집을 이끌고, 사진을 바라보며 음흉한 웃음을 짓곤

마일드 세븐을 입에 물었다.

사진을 보며 그는 자신만의 생각을 하고 있었다.

여자는 20대 후반쯤 돼 보이고, 남자는 30대 후반에서 40대초 중반 까지

보이는데, 이런 나이차가 많아 보이는 커플을 보면 자신도 모르게

사내로서의 질투심이 일곤 했다.

그건 자신도 아직 노총각이고, 도대체 돈이 얼마나 많아야 이런 젊고 싱싱한

여자를 얻을수 있나하고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기도 하는 그런 상상말이다.

다음날 신문사로 출근을 해 잘아는 관할경찰서 직원에게 차적 조회를 의뢰해

전화번호와 주소를 얻어놓은 상태였다.

그는 그 주소를 보며 한참 생각에 빠졌다. 어찌보면 좋은 기회일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에 경찰에 신고하지않고, 취재를 핑계로 신문사에서 나와 곧장 그 주소로

찾아갔다. 그리곤 편지봉투를 사서 어제 현상했던 그사진들을 우체통에 집어 넣었다.

아까 받아 놓았던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어 선거 홍보를 빙자해 그 주소가 맞는지 확인한 다음에

그들이 살고 있는 전원 주택으로 찾아가 우편함속에 그것을 놓아 두었던 것이 었다.

그리곤 근처 커피숍에서 담배를 피우며, 얼마를 요구할지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펴고 있던 것이었다.

저녁 여덟시쯤 되서 다시 그 전원주택의 우편함을 확인했다.

예상대로 우편함은 텅비어 있었고 안방과 거실에 불이 환하게 켜있는걸로 봐선 이미

남편도 귀가를 한걸로 판단이 되자, 초인종을 누르고 들어 간게 된것이다.

은영과 형철이 그를 맞이 했고, 생각대로 형철은 40이 훨씬 넘어 보였고,

은영은 20대 후반의 성숙함과 싱그러움을 안고 있는듯했다.

속으로 집은 이정도면 억대는 불러도 되겠거니하고 쾌재를 부르고 있었다.

그리곤 술상을 봐오던 은영이 허리를 굽히며 술상과 안주를 내려 놓을때,

가슴이 푹 패인 옷이 처져 그녀의 젖가슴이 보일땐 자신도 모르게 눈길이 그곳에 머물었다.

그는 입맛을 다시며, 남편인 형철과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며,

이런 집은 얼마면 사냐는 둥 실질적으로 형철이 얼마나 가지고 있는 사람인지 알아 내려고 했다.

형철은 이런 사진을 찍어서 보낼정도면 단순 무식한 악당인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술과 더불어 이얘기 저얘기 하다 보니 그렇게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이란걸

알게 되었다. 그래서 좀 무모하지만 요즘 자신이 운영하는 공장이 돌아오는 어음을 막지 못하면

곧 부도가 나고 부도가 나게 되면 집과 공장을 담보로 자금을 운영했기 때문에

완전 파산이란걸 준석에게 설명을 했다. 또 이번 위기만 넘기면 준석이 눈감아준 댓가를

톡톡히 보상해준다고 그에게 부탁조로 진심으로 얘길 하고 있었다.

준석은 형철의 설명에 실망을 금치 못했다.

이 집에 들어올땐 당장현금을 만질수 있을거란 기대감에 약간 들떠 있었던 것이었다.

형철이 자금으로 고생하고 있다는 소릴 듣자 더들어 주게 되면 그의 말에 수긍을 하게 되는것같아

화제를 바꿔 은영을 얘기했다.

" 저렇게 아름다우신 부인을 둬서 행복하시겠습니다..."

" 저야 행복하지만 그것 때문에 도둑놈이란 소리도 많이 들었습니다..허허 "

" 저도 부인이 따라주시는 술한잔 마셔봅시다 ...형씨 "

은영이 형철을 쳐다 보았다. 형철의 친구들과는 집들이나 행사때  제수 형수 하며 술을

따라 주고 마시고 했지만 이 사내는 오늘 처음본 사내 아닌가...?

그리고 아까까지만 해도 돈을 노린 악당으로 생각하고 경계를 늦추지 않았던 것이다.

형철이 고개를 끄덕이며 양형에게도 술을 따라주라며 어깨를 툭툭 쳤다.

준석의 옆에 은영이 앉아서 술을 한잔 따라 주게 되었다.

준석은 형철이 생각한 만큼 그리 좋은 사람은 되지못했다.

은영이 안주를 만들때 딱달라 붙는 레깅스를 입고 있었는데.....

침을 흘리며 은영의 통통한 힙에 눈길을 자꾸 보냈던 것이었다.

형철은 그런 그의 눈을 보면서도 자꾸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어떻해서든 경찰의 신고를 막아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양형 양형 하며 친밀스럽게

얘기를 하고 무뚝뚝한 은영에게도 옆자리로 가서 술을 따라 주라고 시키게 된것이다.

" 허허 역시 예쁘신 분이 따라주는 술이라 무척 달군요...."

" 뭘요...."

형철이 은영의 엉덩이를 손으로 툭툭치며,

" 아닙니다. 이정도면 어디가셔서 처녀라고 해도 다 믿을것 같은데요..뭘 허허 "

은영은 깜짝 놀라며 형철을 쳐다 보았다.그러나 형철은 못본체 술잔에 입을 가져가고 있었다.

준석은 내친김에 은영의 허리에 손을 올려 놓았다.

" 어이구 애도 있으시면서 뱃살이 없으시네요...천상 처녀죠 이정도면.."

준석은 형철이 보란듯이 은영의 허리와 힙을 쓰다듬으면서 칭찬을 했다.

형철은 머리 속에서 아무 생각이 나질 않았다.어떻해서든 이위기를 모면해야 겠다는 생각뿐.....

은영은 이자의 손길을 어떻해좀 해달라는 눈빛으로 형철을 쳐다 보았지만..형철은 오히려

쑥스러워 하며...

" 무슨 과분의 말을 합니까....양형 ...양형이 그렇게 칭찬을 하니 제가 더 창피하네요..허허 "

  " 아닙니다..헤헤...저 술이 좀 부족한데 술좀 사다 주실래요...

     제가 그리 악당도 아닌데 장형이 여유가 있으면 몰라도 어찌됐던 그런 안좋은 사고를

     당하셨는데 제가 그걸 이용하는 나쁜놈은 아닙니다..허허...하여튼 장형을 만나서

       오늘 기분이 매우 좋네요...이렇게 아름다우신 안사람도 만난것도 인연인데..허허.. "

" 그럼 제가 술을 사오죠...그럼 남은술드시고 계세요...빨리 갔다오죠..."

은영은 술을 사러 가는 남편을 따라 나가며, 귀속말로 얘기 했다.

" 여보 아까 저사람이 제허리를 감싼거 보셨어요...? "

" 응 ....괜찮아 남자들이 술먹으면 친근하단 표시로 그래 .."

" 그래도 기분이 영 나쁘네요..."

" 괜찮아 내 친구들도 술먹고 기분 좋으면 그러잖아...안그래...?"

" 그분들은 안면도 많고 워낙 터울없이 친한 분들이지만....."

" 다를게 뭐가 있어...? 좌우지간 우리가 지금 저사람 기분 나쁘게 해서 좋을게 하나도 없잖아..

    술 기분좋게 먹고 보내자고....응..? 알았지..? "

거실에서 준석이 큰소리로 " 장형은 빨리 갔다와요...그리고 제수씨 제잔이 비었네요...? "

형철은 은영에게 들어가 보라면 집밖을 나왔다.



형철은 나가고, 이제 저 뚱뚱하고 음흉한 사내와 둘만 남게 된

은영이 속으로 내심 불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장 준석의 옆자리에 앉았다.

준석은 기다렸다는듯이 은영의 어깨에 팔을 두르며,

" 자 저한잔 따라 주시고 한잔 받으시지요..? "

" 전 술을 잘 못하는데요...."

" 날 때부터 술마시고 나온사람있나요.."

은영이 그가 따라주는 술잔을 받을찰나 게슴츠레한 그의 눈이

은영의 젖가슴을 훔쳐보는 것을 발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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