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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une 13, 2014

야한소설책방 - 기차여행 중 능욕

기차여행 중 능욕

안녕하세요. 날씨가 참 부드러운 것 같아요. 산들바람이 옷깃을 스치면 마냥 소녀로 다시 돌아
갈 듯한 감상에 젖 곤해요. 그러고 보니 제 작년에 기차여행을 했던 생각이 나요. 그때도 참 아
슬아슬한 기억이 있었죠.

훗 작년 8월쯤 이였나요.... 아주 더운 날이었죠. 그 기억만 떠올리면 아직도 가슴이 두근거린
답니다 . 유난히도 버스를 싫어하는 저는 기차여행을 좋아해요. 체력이 약한 저는 몇 시간 버스
를 타면 속이 울렁거리고 멀미를 할 것 같은 느낌이 싫어 주로 기차로 먼 곳을 가곤 하죠.
8월의 뜨거운 태양은 야속하게도 제 하얀 피부를 그을리게 하는 못된 자연의 힘이었죠. 그날은
피부보호를 위해 선 크림을 간단히 바르고 , 그리고 꽉끼는 청바지에 위에는 흰 블라우스를 입
었죠.... 기차여행은 정말 즐거운 여행이에요. 창가로 빨리 지나가는 산과 들....금강의 푸르른
내음들.... 이모든것이 정말 사랑스러운 자연의 힘 인것만 같았어요. 기차표는 3번 열차에 43번
.....
두리번 거리면서 기차좌석을 찾았고 이미 창가자리에는 배가 불룩나온 아저씨가 코를 골며 연신
단잠에 빠져 있었어요. 꾸겨 신은 구두는 한쪽은 좌석 밑에 ,,,그리고 한쪽은 발가락에 간신이
걸려 그 모습이 무지 우스워서 이내 저는 미소를 지으면서 한손으로 웃음을 참는 헤프닝을
.....*^^*
저는 얌전히 아저씨가 깨지 않으시게 자리에 앉았어요. 그런데 아저씨는 예민하신지 제가 앉는
것을 보고 잠시 흘깃 보시더니 이내 다시 잠에 스르르 빠져들었지요. 오랫동안 기차역을 찾아
걸어왔는지 저도 발이 무척이나 아파 하힐을 옆에다 벗어두고 발을 쭉펴고 창가를 바라보면 마
냥 소녀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냈죠.
아저씨는 중년의 나이처럼 보였어요 배가 산처럼 나온 배불뚝이 아저씨...훗. 그리고 이마에 몇
개의 주름살....손에는 금반지가 살에 짓눌려 그만 부서질 것같은 형상이었구요. 손은 고생한
것을 말해주는지 거칠게 뼈마디가 붉어져 나온 모습이 안스럽기만 하더라구요. 이제 구미역 을
지나 대구로 가는 길...... 왠지 저도 졸리운듯....눈이감겨지더라구요. 깜박 이내 저도 잠이
들었어요.
이상하게 그런데 무거운 물체가 어깨위로 ..........쿵.... 아저씨가 졸다가 제 어깨위로 머리
를 기대는 것이었죠. 저는 처음엔 그냥 피곤해서 그렇겠지 하고 가만 있다가 너무 다가와서....
살짝 손으로 밀었어요. 그후에 아저씨는 음...야~ 하시더니 창가로 머리를 기대시더라구요,,,,
저는 안도의 한숨을 쉬고 다시 이내 잠이 들었는데 이젠 아저씨의 다리가 제 허벅지에 딱 붙는
느낌이 들었어요.
저는 좌석이 워낙 좁고 또...아저씨의 덩치도 크니까 좀 밀려오는구나 하는생각에 그냥 신경쓰
지 않고 자기로 했어요. 시간이 조금 지나자 아저씨는 손으로 저의 허벅지옆을 살짝 올리셨
죠.....그리고는 음.......하고 피곤한듯 인상을 써드니 또 고개를 뒤로 젓꼈어요. 얼마나 피곤
하면그럴까 하는 생각에 안쓰럽다는 생각까지 들었어요. 우리 아빠도 저렇게 고단하시겠지....
하는 생각에 가끔씩 머리를 제 가슴 위에 떨어뜨려도 그냥....이해하고 잠을 청했죠..
저도 이제 깊이 잠이 들었는지 , 머리가 찝근 아파오고 목이 아파왔어요. 힘든자세에서 잠을 자
서 그런지 몰라도 ...몸이 몹시 아팠어요. 아저씨는 순간 손으로 제 허벅지 사이로 떨어뜨리곤
잠이 든척 뒤척이는거였어요. 저는 꽉끼는 청바지로 아저씨의 뜨거운 손길이 느껴졌어요.
저는 그냥 모르는척 하고 있었죠. 뭐 ..... 옷입고 있는데 별일이야...생길까....하는 생각이들
었죠. 아저씨는 점더 집요하게 손을 움직였어요. 저는 깊이 한숨을 몰아내쉬고...혹시 누가 보
지 않을까 하는 염려하는 마음에 그냥 뒤로 두리번 거렸죠. .....
그 순간 손은 가슴으로 왔고 저는 조금 흥분된 마음에 이내 눈을 감고 자는 척해버렸죠. 아저씨
는 언제그랬느냐는 빠른 손동작으로 제 블라우스 속으로 손을 넣었고 제 브래지어 안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 만지작 거리더군요
저는 .....모성애가 느껴졌어요. 얼마나 힘들면..이럴까 싶어서 그냥 ...내버려두었죠. 그리고
엄마가 애에게 젖을 주는 심정으로 그냥 편하게 만질수 있게 옆으로 몸을 돌려줬어요. 다행이
기차안에는 사람이 별로 없을뿐더러....자리가 조금 떨어진 곳이라 눈치채는 사람은 없었죠. 또
한 밤시간이 그런지 사람들은 한둘씩 내리고 열차안에는 서너명만...또한 제일 앞좌석에는 사랑
하는 연인끼리 앉았는지...낄낄대며 웃는소리가 귓전에 맴돌더군요.........
아저씨의 손장난은 더욱 심해져 ,제 젖꼭지가 너무 아프단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모르는 사람
과 이렇게 하는다는것이 한편으로 짜릿한 마음마저 들었고.....모성애와 섞여 왠지모를 다정함
까지 느껴졌어요.
저는 마냥 눈을 감고 아저씨의 거친손이 내 부드러운 가슴을 만지게 허락을 해버렸고 , 아저씨
는 노골적으로 눈까지 떠면서...만져됐죠.....
" 아......왜이렇게 아저씨 손은 거칠까....무슨 직업일까... 왜나는 이렇게 아저씨에게 연민을
느끼는 걸까..."
그래 이아저씨는 여자로 하여금 애뜻한 동정을 느끼게 하는 무슨 힘이 있는것 같아.... 저는 마
냥 아저씨의 손에 제 몸을 맡기고 여러 생각으로 복잡해진 머리를 추스리는동안 갑자기
........ 기차 문이 열리더니 ...차장아저씨가 목례를 하면서 들어왔어요.순간 아저씨는 움찔
놀라더니 손을 급히 빼내었고 저도 놀란 눈빛으로 고개를 옆으로 돌려 잠이 든 척했죠. 그 차장
아저씨는 손에 기록판으로 좌석숫자를 기록하더니 이내 의미있는 웃음을 흘리며 다음 칸으로 나
갔죠.아마 속으로 생각하기에 ....젊은 여자애와 늙은 아저씨의 원조교제쯤으로 생각하지 않았
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급히 일어나 차내에 있는 화장실로 마음을 추스리기 위해 갔어요.저는 화장을 다시 하고
옷을 여미고 소변을 보기위해 바지를 내렸는데 순간 노크하는 소리가 들렸어요. 저는 두 손을
다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노크를 받아줄 시간적 여유가 없었죠.
"아 이런 깜박하고 문을 잠그지 않았네..."
" 내가 당황했나봐..."
그순간 문이 열리면서 보이는 사람은 바로 제 옆에 아저씨...였죠 예상은 했었지만...아까부터
누군가 뒤따라온다는 느낌에.... 저는 놀라서 눈을 크게뜨면 쳐다봤죠,,, 이내 아저씨는 들어오
더니 문을 잠그더라구요.그 좁은 공간에 아저씨와 제가 그 속에서 ........ 아무 생각이 나지
않았죠...
아저씨는 허겁지겁 제 블라우스의 단추를 벗겨내었고 급한지 제대로 안 되자 ..뜯어버리려고 했
어요. 저는 아저씨 옷 찍어져요...하고 내가 스스로 블라우스의 단추를 풀었어요. 아저씨는 멀
뚱이 바라보더니 이내 제 브래지어를 위로 올렸고 바지는 반쯤내려져 있었으므로 스르르 발목까
지 내려졌어요.
순간 아저씨는 흥분한 듯 제 젖가슴을 입으로 물었습니다. 그리고 혀로 살살 돌리는데 저는 서
있는 자세에서 균형을 잡을 수 없을 정도로 현기증을 느꼈어요.그래서 한손으로는 아저씨의 어
깨를 잡고 한 손은 벽을 기대고 아저씨가 하는 대로 내버려두었죠.저의 팬티는 이제 젖어들어서
벌써 축축해졌고 아랫도리는 뻐근하게 저려왔어요.
아저씨는 브래지어가 거슬리는지 저보고 벗으라고 손짓을 하셨고 저는 마지못해 손을 뒤로 해서
끊었죠. 아저씨는 만족한 듯 쳐다보더니 두손으로 저의 허리를 감싸안고 거칠은 수염으로 제 목
에 키스를 하려고 했어요. 저는 자국이 남으면 안된다고 .....하면서 거절했지만 아저씨는 연식
무슨 결심이라도 한 듯 귀에 뜨거운입김을 불어넣고 목에 키스를 하려고 했죠.
저는 저항하는 것도 한도가 있을 것 같아 ,그냥 몸가는대로 내버려 두었어요. 이제 제몸이 어느
정도 달아오른 것을 알자 아저씨는 저를 들썩 안아서 좌변기에 올려놓더니 바지를 벗기기 시작
했어요. 조금은 벗겨진 바지라 쉽게 몸에서 떨어져나갔고 이제 저는 팬티와 ...노브래지어....
목에는 목걸이만 달랑 거리고 있었죠.
아저씨는 팬티를 살며시 잡아 잡아댕기면서 저의 허벅지를 혀로 살며시 애무하기 시작했어요.
저는 엉덩이를 들어 팬티를 벗기는 것을 도와주었고 아저씨는 저의 벗은 몸매에 감탄을 하면서
그의 상징을 저에게 넣기 시작했죠.
일어서서 하는 자세라서 삽입이 제대로 되지 않는지 조금은 답답해하면서도 아저씨는 "응~~ 하
면서 흥분된 목소리로 그의 몸을 저에게 넣기 시작했어요. 저는 제 정신적인 의지와는 별도로
아저씨가 제게 넣을때마다 깊숙이 넣기쉽게 저의 몸을 바짝붙여대었죠. 아저씨는 답답한지 저를
의자에 앉히고는 눕게 했어요. 그리고 위에서 몸을 붙여서 저에게 삽입했는데 아저씨의 배가 저
의 배에 닿아 출렁이는 소리가 들렸죠....
공기압소리인지는 몰라도 푹푹하는 소리가 귀에 거슬렸지만 그런소리는 이미 기차연기와 함께
사라져버렸어요. 그 순간...화장실의 노크소리가 들렸어요, 순간 아저씨와 저는 놀래서 서로 문
을 쳐다봤어요.
같이 범죄를 저지른 공범은 서로 애정이 깊은지 노크소리가 끝나자 마자 우리는 다시 성행위를
시작했어요.아저씨의 혀가 제 입으로 들어오자 처음에는 망설이다가 저도 같이 아저씨의 혀를
빨고 당기고 했죠. 쾌감이 두배는 늘어나더라구요.
아저씨의 왠지 모를 동정심과, 남자에게 모든 것을 주고 싶다는 여성심리가 더욱 내몸을 안달나
게 하는 시간이었어요. 아저씨는 힘을 주더니 마지막으로 깊이 넣어 힘을 주었고 스르르 힘이
빠지는지 가만히 있었어요 아마 사정을 했는모양이다 싶어 , 저는 변기옆에 휴지로 아저씨의 허
벅지사이로 흘린 물을 닦아 주었죠.그리고 저도 옷을 입고 있을 때 아저씨는 사랑스러운 눈으로
절 쳐다보시더라구요.
그리곤 명함을 내밀며 참 이쁘구나.... 맘도 착하고 , 우리 좋은 친구하자 , 아저씨가 맛있는거
도 많이 사줄께...하시면서 먼저 나갈게 하고 나가셨죠.
저는 오랜만에 성적인 갈증도 있었고 아저씨의 연민의 모습에 모성애가 발동했기에 그렇게 당했
다는 생각보단 푸근한 마음이 들었어요. 지금은 연락이 되지는 않지만 , 그 아저씬 대구에서 열
심히 일하고 있겠죠...^^
그 아저씨가 보고싶고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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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소설책방 - 지하철 미녀능욕


지하철 미녀능욕


오전 8시, 전철역이였다. 초가을의 하늘은 잔뜩 흐려서 언제 비가 올지 모른다. 출근하는 바쁜 발걸음의
샐러리맨이랑 여사원의 얼굴을 보면서 한 남자가 누구를 기다리고 있듯이 혼자서 개찰구의 구석에서 서
있다.

그 남자의 이름은 마사키 32세, 스포츠 머리로 두꺼운 눈썹이 인상적이다. 눈빛은 상당히 험한 눈빛의
소유자다. 여윈 체형으로 녹색 셔츠에 노넥타이로 감색재킷을 입고 있었다. 아무리 봐도 샐러리맨 풍이
아니였다.

서 있으면서 담배를 한대 문다. 그리고 주머니에서 라이터를 꺼내 불을 켠다. 눈만을 두리번 두리번 움
직이면서 기다리고 있는 사람을 찾는 듯이 시선을 인파속에 향하고 있다. 잠시 마사키의 눈이 20m정도
앞에서 멈춰서 빨간 미니 원피스를 입은 25-26세 정도의 여자의 모습을 비추고 있었다.

그 여자는 이쪽으로 향해서 천천히 걸어오면서 핸드백을 열고있다. 정기 승차권을 꺼내려고 하는 것인
지. 동전을 꺼내려고 하는 것인지. 이윽고 지갑에서 동전을 꺼내고 자동 판매기에서 표를 산다.

마사키는 담배를 노상에 버리고 개찰구에 간다. 마사키의 직업은 요리사 예비생으로 일은 오후 부터이고
유일한 취미인 치한 때문에 아침 만원 전철에 타러 온 것이다. 말하자면 치한이 상습적이고 또한 기술이
묘했다. 마사키는 매일 아침 좋은 먹이를 찾아서 개찰구의 구석에서 눈을 응시하고 있다.

좋은 먹이란 -미인이고 스타일이 좋고 어딘가 내성적이고 절대 남앞에서 큰 소리를 내지 않는 타입의 여
자였다. 아침 7시30분부터 개찰구에 서서 이상의 먹이가 나타날 때까지 끈기 있게 기다린다. 마사키에게
있어 치한은 최고의 돈이 들지 않는 취미이고 역원에게 걸리지 않을 자신도 가지고 있었다.

마사키는 눈을 빛내면서 그 여자의 바로 뒤를 따라 홈에 향한다. 여자는 살이 붙은 엉덩이를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흔들면서 계단을 올라간다. 미니스커트로부터 곧게 뻗은 가느다란 다리. 탄력 있는 허벅지,
스커트에 숨겨진 엉덩이는 끊임없이 흔들리고 있다.

마사키는 지금이라도 탄탄한 허벅지나 엉덩이에 손을 대고 싶은 자극을 일으키고 가슴을 고조시킨다. 이
미 열차가 홈에 미끄러져 온다. 마사키는 뒤쪽으로부터 밀리는 듯이 가장하고 여자의 등뒤에 바짝 붙어
서 이미 초만원의 차내에서 움직일 수 없을 정도였다.

서로 밀고하면서도 세사람이 세 방향을 막아주고 있었다. 정말로 절호의 위치였다. 우선은 열차가 발차
하는 흔들거림은 이용해서 횐 목덜미에 얼굴을 갖다된다. 여자의 달콤한 머리카락 냄새가 난다. 동시에
여자의 등뒤를 더욱 밀어붙인다. 탄력이 있으면서 부드러운 여자의 몸의 감촉이 마사키는 빨리도 가랭이
사이의 XX를 발기해 간다.

"아-앗"
전차가 철로를 바뀌면서 좌우로 크게 흔들렸다. 그 흔들거림을 이용해서 마사키는 더욱더 강하게 밀어붙
이고. 아무렇지도 많게 뻗친 손으로 엉덩이를 가볍게 주물러봤다. 손가락이 엉덩이 갈라진 곳을 확실히
느낀다. 거들조차 하지 않은 것 같고. 엉덩이의 부드러움이 느껴져온다. 손가락을 찌르면 툭 튀어나온
탄력이 있다.

여자는 다리가 꽤 긴 편인데다가 하이힐을 신고 있었다. 게다가 미니스커트의 끝 부분은 치한을 해도 "
좋아요"하는 듯이 조르고 있는 듯 했다. 마사키는 반응을 엿보면서 탄력이 있는 엉덩이를 천천히 주무르
기 시작한다.

여자는 이미 마사키의 손의 움직임을 눈치채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놀라지도 않는다. 그렇지만 여자에
게는 반응이 너무 없었다. 보통이면 몸을 움찔움찔 하거나 뒤로 돌아보면서 째려볼 것인데 과연 마사키
도 주저했다.

조금 손의 움직임을 그만두고 여자의 눈치를 살핀다. 너무나 무반응인 여자는 결코 내성적인 성격이 아
니라는 것을 오랜 경험으로 배웠다. 이런 타입의 여자는 상당히 호색한가. 돌연 일기 시작한 위험성도
없어져 간다.

그것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여자의 얼굴을 보는 것이 필요하다. 만약 얼굴을 찡그리고 무서워 하고 있다
면 다음역에서 내리자. 전차가 다음역에 접근하자 스피드를 줄이기 시작했다. 마사키는 엉덩이에 딱 손
을 채 여자의 옆얼굴을 보았다. 여자는 눈주위가 발갛게 상기된채로 벽에 걸려있는 광고를 쳐다보고 있
다. (야호. 최고의 여자잖아-.)

마사키의 가슴이 더욱더 고조된다. 가까이서 보자 더욱더 좋은 여자라는 것을 알았다. 확실하게 생긴 이
목구비_ 두툼한 입술. 흰피부. 어디를 보더라도 최상급의 미인이었다. 그런 미녀가 치한에게 엉덩이를
주물리면서도 모른척하고 그것을 즐겁게 맛보면서 있는 것이었다.

전차가 다음역에서 정차했지만 내리는 승객은 없고 차내는 더욱더 꽉 매어진다 발차의 흔들거림과 동시
에 마사키는 가운데 손가락을 쑥 미니스커트의 위쪽에서 엉덩이의 구멍 근처에 쑤셔봤다. 여자가 조금
찢어질 듯한 표정을 만들었다. 닫고있던 빨간 입술을 열었다. 정말로 섹시한 표정이다. 그렇지만 아직도
여자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하고 있었다.

마사키는 더욱더 기운이 나서 한쪽 손으로 허벅지를 주물럭거린다. 부드럽고 미끌미끌한 메론 같은 느낌
의 살의 감촉이다. 여자는 팬티스타킹도 하지 않았다. 이정도의 여자가 팬티 스타킹도 하지 않은 채 출
근한다는 것은 상당히 놀라운 일이었다.

마사키는 여자의 몸의 아름다움을 머릿속에서 그리면서 손바닥을 안쪽 허벅지에서 몇번인가 밑으로 쓸어
내리면서 두다리의 삼각지대를 만져본다. 마사키는 갑자기 입에서 (앗 !)소리를 낼 뻔했다. 여자가 노팬
티였던 것을 발견한 것이었다

이윽고 손가락은 여자의 가랭이 사이에 있는 곱술곱술한 털을 맛본다. 곱술곱술한 털은 이미 축축하게
젖어 있었다.

"아가씨. 노팬티로 어디에 가려고 하는 거지"
이제는 걱정은 필요가 없었다. 마사키는 서있는 XX를 엉덩이에 밀어 붙이면서 귀 근처에 대고 중얼거린
다. 여자가 슬쩍 옆눈으로 마사키를 쳐다본다.

"표를 사고 타겠지 ? 화사 다니지 않고 있는 것은 안다. 노팬티로 어디를 가는지는 모르지만 나의 XX를
위로해 주고 가도 괜찮지-"
마사키는 작은 소리로 말하면서 손가락을 축축하게 젖어있는 XX에 기어가기 하기 시작했다. 여자가 허리
를 휘면서 처음으로 반응을 보냈다. 동시에 XX가 마사키의 손가락을 집어넣으려는 듯이 빨아 들이고있
다.

(즐기는 여자야. 이런 여자라면 다음역에서 내려 화장실에 데려가서 해도 괜찮을 거야)
엄지손가락과 집게손가락으로 벌리고 나서 더욱더 꿀물이 나오고 있는 XX구멍에 손가락을 침투시켜간다.
손바닥에 묻힐 정도의 꿀물이 흐른다.

"헤헤. 좋아. 다음 역에서 내린다."
마사키는 핑크색으로 물들기 시작한 여자의 귀에 말하면서 단번에 깊숙이 손가락을 쑤셔 넣는다.

"아-윽-"
여자의 입근처에서 조그맣게 신음소리가 흘렀다. 더구나 여자는 그 말에 확실히 고개를 흔들었다. 그리
고XX구멍은 뜨거운 손가락을 더욱더 깊숙이 삼키려고 (쑥쑥) 수축한다.
전차가 다음 역에서 정차하자 마사키는 여자의 팔을 꽉 잡고 나간다.

"이봐? 화장실로 가지."
라고 말하면서 마사키는 한번 더 여자를 물끄러미 쳐다본다. 균형 잡힌 몸. 길고 검은 머리카락. 상당한
미인이었다. 그 표정 전체에는 남자를 싸게 만들만한 섹시한 표정이었다. 마사키는 이런 여자야말로 절
대 놓쳐서는 안돼 하면서 팔을 들어 잡아당긴다.

"그만 놔둬요 !"
그때까지 순종하고 있던 여자가 돌연 변한다.

"이제 와서 무슨 반항이야 ! 얌전하게 말 안 들으면 여기에서 스커트를 들어올려 XX를 보여 줄거야 !"
"들려요"
"뭐가 들려"
"역의 화장실 같은 더러운 곳에서는 하기 싫어요"
예상외로 말해선지 마사키는 자신의 귀를 의심한다.

"자 그럼 어디에서 하자는 거야? Hotel이라도 가자는 거야?"
"집으로 가요. 지금은 아무도 없으니까"
여자가 계속해서 마사키의 눈을 응시한다.

"나를 속이려고 하는 거지 ?"
"그런것 아니에요. 당신이 조금 마음에 들었어요. 게다가 우리 집은 이모와 언니 3명만 살고 있으니까
걱정 말아요."
"좋아! 그럼 가지. 만약에 허튼 수작하면 길거리에서 너의 XX를 보여줄 거야."
이윽고 두사람은 건너편 홈으로 가서 다시 돌아가는 열차를 탄다. 열차는 비어 있었다. 문입구에서 선
채 마사키는 여자의 허리를 감싸고 유방과 겨드랑이를 만지고 있었다. 승객들은 아침부터 연인들이 하는
짓거리로 볼 뿐이었다.

마사키는 이런 미인과 SEX하는 것이 정말로 일생에 있어서 몇 번일까 하고 기분 좋아했다. 역에서 내리
자 마사키는 여자의 허리를 한쪽 손으로 끌어안은 채 걸었다. 마치 연인사이 같이 보였다.

"멀어?"
"이제 금방이예요"
"꽤 걸었잖아. 이제 참을 수 없어"
마사키는 머릿속으로 속는 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한다. 사람이 없는 것을 보자 마사키는 손을 밑으로 내
리면서 엉덩이를 만져본다. 허벅지를 만져도 여자는 거부하지 않았다. 주물럭거려도 아무렇지도 않은 듯
이 표정을 짓는다.

"나를 속였지. 이런 죽일 년 !"
"그렇게 하고 싶어 ? 그 다음 길을 오른쪽 꺾으면 바로 우리 집이야."
"그렇지만 여기는 고급 주택가야. 너의 집도 이렇게 큰집이야?"
"근처 집사람이 와요. 부탁이니까 이것 놔요"
젊은 부인이 멀리에서 자전거를 타고 오는 것이 보였다.

"집에 도착하면 실컷 맛보게 해줄깨. 나의 XX로 몇번 아니 '뿅'가게 할 수 있어."
마사키는 이렇게 말하면서 엉덩이로부터 손을 땐다.

"그래요 ? 재미있겠는데"
"정말이야"
"나도 당신이 마음에 든다고 했잖아요"
마사키는 좋아하면서 아직 어딘가 의심했다. 이런 여자와는 처음이었다.
하물며 나같은 치한에게 모델 정도의 미인이 나와-

"자랑이 아니지만 나의XX는 2번. 3번 쏴도 끄떡없어. 하물며 너 같은 상대라면."
"후후- 기대되는 말이네 기대하겠어요."
이윽고 두사람은 정원이 넓은 어느 양옥집이 있는 곳에 다다른다. 집 돌기둥이 조금 무너져 있었다.

"이집이 너희 집이야? 만화에 나오는 귀신집 같구나"
과연 마사키도 새로 난 신도시에 이렇게 옛날 양옥집이 있는 것에 대해 놀랐다.

"여자 세명이 산다고 말했잖아"
마사키는 이상하게 생각하면서 여자 뒤를 따라 현관을 통과한다.
거실을 지나자 여기가 정말로 여자 셋이 사는 집인가 하고 놀랄 정도로 가구도 없고. 더러웠다. 천장구
석에는 거미가 줄을 치고 있다. 도저히 상상이 안가는 집이었다.

"조금이라도 청소하면 어때? 여자 세명이 사는집 같지 않군"
"여자는 얼굴과 몸만 이쁘면 돼요. 괜히 시간하고 돈만 낭비요. "
"역시 너는 이뻐. 언니도 어머니도 -미인일거야. 그건 그래. 여자가 이쁘지 않으면 값어치가 없지."
라고 말하면서 마사키는 웃었다. (오늘은 최고의 날이야 잘하면 3명의 여자를 가지고 놀수 있잖아.)그렇
게 생각하자 마사키의 XX는 바지의 앞을 부풀어오르게 하고 있었다.

"빨리 하고 싶어. 너의 방에 가는 것도 귀찮아"
마사키는 그렇게 말하면서 웃을 벗기 시작한다. 자랑했던 것처럼 마사키의 XX는 18Cm라고 하는 대단히
큰 물건이었다. 기둥에는 파란 심줄이 서로. 길고 두꺼운 XX였다. 여자는 그것을 보고 빙그레 웃으면서
옷을 벗기 시작한다.

정말로 흰피부의 여자였다. 군살도 얼고. 엉덩이는 크고 유방도 풍만했다. 보기 좋은 유방위에는 핑크색
의 유두가 오똑 솟아 나와 있고 정말로 요염한 유방이었다. 허리는 가늘고 하복부에는 시커먼 털이 역삼
각형을 이루고 있었다.

"아-. 당신도 대단한 색마야. 치한을 집에까지 데려오다니 아까도 말했지만 나는 정력이 좋아. 쑤셔주는
것은 나중에 먼저 너의 입에 한번 해줄께."
"좋아요. 자랑할만해요. 멋진 XX여요."
여자는 놀랄 정도로 정직했다. 마사키 앞에 않는다. 요염하게 눈빛을 내면서 핑크색의 혀를 내면서 날름
날름 오줌구멍을 한기 시작한다. 여자의 능숙한 테크닉에 마사키는 놀랐다.

활처럼 휜 XX의 뿌리 부분까지 집어넣어서 핥다니. 날름날름 하면서 귀두 끝부분과 머리부분을 치면서
핥는다. 기둥을 기면서 핥듯이 상당히 능숙하게 핥는다. 마사키는 가볍게 신음소리를 내면서 여자의 검
은머리를 잡는다.

여자의 가느다란 손가락이 고환주머니를 어루만져 준다. 2개의 고환이 마찰되도록 주물럭 거린다. 그리
고 처음에는 약하게 점점 강하게 입술을 상하로 움직인다.


"아- 참을 수 없어-"
마사키는 고개를 들어올려 천장을 올려다보면서 유방을 주물럭거린다.

"유방도 상당히 감촉이 좋은데"
유두를 만지면서 더욱더 그 강도를 더해간다.

"툭툭- 쩝쩝"
여자도 콧소리를 하면서 XX를 공격한다. 이번에는 손가락으로 끝부분을 꽉잡고 귀두밑 부분을 이빨로 가
볍게 두드리면서 자극시킨다.

'쭙쭙'하는 소리를 내면서 귀두를 빨아낸다. 이윽고 여자는 XX를 부분까지 집어삼킨다. 넣었다 빼었다
두툼한 입술이 피스톤 운동을 계속한다. 때로는 고환주머니를 마사키의 가렝이 사이에는 침으로 둘러 쌓
여있다.

"앗-나올 것 같애! 먹어! 나의 XX의 우유를 먹어!"
여자는 그 말대로 입에 XX를 넣자 마사키는 양손을 XX에 잡고 '팍팍' 퍼스톤 운동을 가한다. 몸을 움쩔
움쩔 거리면서 여자의 입어 엑기스를 뿜어 덴다. 여자는 먹고 싶었다는 듯이 맛있게 정액을 먹는다. 한
방울도 놓치지 않으려고 더욱더 손으로 피스톤 운동을 시키면서 입술로 귀두를 핥고있다.

"아- 좋다"
라고 말하면서 마사키는 절정감에 잠겼다.

"자신만 생각지 말고 나도 해줘요."
이윽고 여자쪽에서 재촉해온다. 자신이 직접 바닥에 누워 무릎을 굽히고 다리를 들어 오린다.

"정말로 졌어. 여자가 재촉해 버리다니. 그렇지만 너의 섹시한 XX니깐 꽂잎도 상당히 발달해 있군"
마사키는 가랭이를 벌리곤 있는 여자 앞에 앉는다. 치구가 볼록하게 튀어 올라 있고 털도 상당히 있었
다. 진한 핑크색 꽂을 피운 정원과 같았다.

"앙- 빨리 보지만 말고 빨리 빨아줘요"
여자는 오래 기다렸다는 듯이 등율 휘면서 허리를 흔들며 졸랐다.

"아- 알았어. 나의 XX가 단단해질 때 까지 실컷 빨아 줄께"
그렇게 말하고 마사키는 갈라진 욋쪽에 보이는 크리토리스를 노출시켰다. 크리토리스는 작온 콩같은 크
리고 이쁜 핑크색이였다. 그곳을 집게손가락으로 문질러주자 금세 여자는 몸을 떨면서 신음소리를 지른
다. 그러면서 꽃잎이 자그맣게 수축을 계속한다.

" 아- 반응이 빠른데. 너는 쑤셔 넣는 것이 더 맛이 나겠는 걸."
이번에는 손가락 끝으로 비비면서 돌린다. 클리토리스는 금새 부풀어 올라온다. 마사키는 XX에 얼굴을
푹 박는다. 혀끝으로 부풀어올라 있는 클리토리스는 날름날름 핥고. 가볍게 이빨로 누르고. '쭉 ' 빨아
들인다.

"아- 아-"
여자의 횐 피부가 핑크색으로 물들어져 간다. 양다리를 벌리고 발가락이 강하게 안쪽으로 구부러져 있
다. 이번에는 손가락으로 XX구멍속애 쑤셔 넣고 휘젖자 그 냄새가 은은하게 떠돌기 시작하면서 '푹짝푹
짝' 소리를 낸다.

"아응- 아앙....좋아...-"
여자 코로부터 흘러나오는 콧소리는 흥분하기 시작하는 신음소리로 변해간다. XX구멍은 이미 꿀물이 질
퍽질퍽 흘러나오고 있다. 손가락으로 안의 구조를 확인하고 그 곽 조이는 상태랑 자궁입구의 탄력의 상
태에 만족하자 이번에는 혀를 계곡사이로 이동시킨다.

이번에는 천천히 퍼 올리듯이 핥는다. 뻥 뚫린 오줌구멍을 혀끝으로 찔러서 자극시킨다. XX는 원기를 회
복했다. 여자는 빨리 XX를 XX구멍에 쑤시라는 듯이 다리를 곽 벌리고 허리를 돌리고 있다.

"아응...음...아...응...빠...빨리...해줘요"
여자의 재촉으로 마사키는 겨우 XX를 축축하게 젖어 있는 XX구멍 입구에 갖다댄다. 귀두에 꿀물이 묻혀
서 계곡근처를 한번 훑어 내린다.

"아흑 앙-어....어서....하아...아~`"
여자의 입으로부터 섹시한 소리를 발산시키자 단번에 마사키는 끝까지 XX를 쑤셔 박는다.

"앗- 아-아-"
여자는 등을 활처럼 휘었다. 마사키 등쪽에 손을 휘어잡고 손톱으로 등을 거른다.

"아- 굉장해. 뭐에 꽉 잡힌것 같애-"
XX구멍은 놀랄 정도로 명기였다. 질벽이 '꽈꽉' 조이면서 끈적끈적한 점막의 쾌감을 보여 준다. 마사키
는 무심코 쾌감에 젖어 신음소리를 내면서 율동을 개시한다. 마치 기관차와 같는 강력한 율동이었다. 삽
입할때 마다 질벽을 뚫고 자궁입구를 쑤신다.

"아..좋-아-좋아-"
쿵쿵 천장에까지 가는 충격에 여자는 끝까지 삽입시킬 때마다 가랭이를 딱 밀착시켰다. 마사키는 허리를
밀면서 회전시켜 귀두로 자궁입구를 쑤신다. 또한 빳빳한 털로 라비아와  클리토리스를 자극시킨다.

"아- 앙-앙-보지가..타는 것 같아...아앙....응...아...하아.."
여자는 끊임없이 입을 열고 신음소리를 토하면서 사지를 부들부들 떤다.

"웅- 좋아. 최고야"
마사키는 한손으로 유방을 주물럭거리면서 더욱더 허리의 율동을 가속시킨다. 가랭이와 가랭이가 격렬하
게 맞부딪치면서 한층 피스톤 운동을 계속한다. 질퍽질퍽한 소리가 방안에 떠돌기 시작한다. 여자도 스
스로 허리를 돌리며 쾌락의 늪에 빠져간다. 귀두가 자궁 입구에 까지 도달할 적마다 능숙하게 좁혀지도
록 자신이 위치를 조정한다.

"아- 좋앗- 헉-굉장해- 아앙....응.....하아...간다-간-다"
여자가 오르가즘에 오른다. 여자의 몸은 몇 번인가 작은 오르가즘을 거쳤고, 자궁은 저려오도록 아파온
다. 머리를 격렬하게 좌우로 흔들면서 목근처에 확실하게 핏줄을 세우고 절정을 향하고 있다.

"안돼 ! 아직. 이번에는 뒤로부터야"
확실히 여자의 XX구멍은 명기였지만 금방 쏴 버린 마사키의 XX는 아직 여유가 있었다. 여자의 팔을 잡고
몸을 일으켜 새우고 뒤로 돌렸다. 그리고 히프의 갈라진 곳을 엄지손가락으로 벌린다.

"하-하 이제부터가 나의 묘기지"
마사키는 웃으면서 뒤쪽으로 부터 XX를 삽입시킨다. 양손으로 '꽉' 허리를 붙잡고 XX를 끝부분까지 쑥쑥
박는다. 이미 XX구멍은 끈적끈적 하게 젖어 질벽의 조르는 쾌감은 없어지고 있었다.

"앗-거...거기....느....하흑... 아- 아-"
마사키가 강하게 허리를 내리자 여자는 상반신을 활처럼 휘면서 엉덩이를 높이 들어올린다.

"앗- 아- 좋-아"
귀두가 자궁입구를 쑤신다. 정상위때와 전혀 다른 각도이다. 더군다나 더 깊숙이 여자는 더욱더 머리를
흔들면서 허리를 돌린다. 관통될 때마다 유방이 살랑살랑 흔들리고 입에서는 끊임없이 신음소리가 난다.
자궁입구를 찌를 때마다 마사키의 X애 짜릿짜릿한 자극이 전해온다.

"욱- 그러면 나도 쏴버리지"
"아응...아직- 기다려. 마지막은 정상위로 해줘...하아...아..."
이제 막 싸려하자 여자는 정상위로 해달라고 조른다. 마사키는 하는 수 없이 한번더 자세를 바꾼다. 그
리고 격렬하게 허리를 율동하자 2번째의 정액을 여자 XX구멍에 쏴버린다.

"앙- 몰라 ! 점점 작아지잖아,"
구멍속에서 작아져 가는 XX를 느끼면서 여자가 불만의 소리를 한다.

"두 번이나 쐈는데 당연하지 그렇지만 20. 30분 있으면 되니까 너 정말 색녀로구나"
마사키는 여자의 몸에 엎어진 채 여자의 예쁜 머리카락을 더듬는다.

"안돼요. 20, 30분은. 아까는 계속할 수 있다고 그랬잖아요."
"뭐야 ! 아까는 계속해서 비명소리를 지른 주제에"
"아잉. 할 수 있죠. 한번 정도는."
자못 신중한 눈빛으로 마사키를 쳐다본다. 그 눈빛에 마사키는 무서운 것을 느꼈다.

"알았어. 설때까지 유방이라도 주물러 볼까?"
"싫어 지금하고 싶어요. 그럼 내가 단단하게 세워 줄께요"
여자는 이렇게 말하고 일어나서 거실에 가서 1분도 지나지 않는 동안에 돌아왔을 때 여자의 손-는 까만
소세지 굵기의 몸둥이 같은 것이 쥐어져 있었다.

"후후- 이것으로 귀여워 해줄께요"
여자가 기쁜 듯이 말하자 마사키의 가랭이 속에 집어넣어서 후장구멍을 가른다. 올리브 기름을 듬뿍 발
라서 가져 왔던 것이다. 후장구멍에 쑥 들어간다. 이것은 레즈비언들이 쓰는 두껍고 긴 인조 자지였던
것이다.

"당신 XX는 몇 번이고 할 수 있다고 했잖아?"
여자는 가차없이 인조XX를 쑤셔 넣고 피스톤 운동을 가한다.

"앗- 아-"
마사키는 대단한 아픔과 동시에 태어나서 처음 느끼는 체험에 몸을 꼬면서 비명을 지른다. 여자와 SEX하
는 것은 좋아하지만 남자하고 하는 것은 질색이다. 항문에 이물질은 넣은 적은 한번도 없었다.

"세울 시간이 어딨어요. 더한번 세우게 할 테니깐 좀더 힘을 내"
여자가 무엇에 흘린 듯이 말하면서 인조 XX를 더욱더 격렬하게 넣었다 빼었다 한다. 그러자 마사키의 XX
는 처음 겪는 체험의 쾌감으로 다시 XX가 단단해지기 시작했다. 보통때 라면 2번이나 쏴버렸다면 십분
정도는 쉬어야 한다. 그러나 오늘은 아직 5분도 지나지 않고 있다.

"좋아요. 봐요. 단단해졌지요. 내가 만족할 때까지 단단하게 세울 깨요"
"어 ! 이봐! 그만둬"
마사키는 비명을 질렀다. 여자는 변함없이 계속해서 후장구멍에 피스톨 운동을 시킨다. 그러면서 마사키
의 가랭이 사이에 들어간다. 마사키는 여자의 명령에 따라 XX를 축축하게 젖은 XX에 삽입한다. 도망친다
면 가차없이 20Cm아니 25Cm정도나 되는 인조 XX를 후장구멍에 쑤실 것이다.

"아....단단한..당신자지로..내 보지를 박아..제발..."
XX가 자궁속 입구에 도달하자마자 여자는 눈을 지그시 감고 비명소리를 낸다. 그렇지만 후장구멍에 쑤셔
넣은 인조 XX를 결코 빼지 않고 있었다.

"좀 참아죠. 좀 쉬고 할깨"
"아...안돼요...아흑...좀 더...더.....아응"
여자는 그런 마사키의 말은 듣지도 않은 채 쑤셔 넣은 인조 XX를 강하게 넣었다 빼었다 하면서 마사키에
게 끈임 없이 율동을 강요하고 있었다. 마사키는 자포자기가 되어서 XX부분으로 자궁입구를 자극시 킨
다.

"흐윽..흑..앙..엉..넣어줘...어엉..흑..자지를 맨날 빨아줄께....박아줘.. 보지에 박아줘..앙.."
(하는 것이 아니고 당하고 있는 거야. 여자가 질벽을 수축 시켜 XX를 기분 좋게 꽉 잡고 있다. 이여자는
도대체 뭐야. 미인의 얼굴을 하고 있으면서,,,. 믿을 수 없어. 어쩔 수 없지. XX를 실컷 공격해서 실신
시키는 수밖에 없어.)
마사키는 각오를 하고 피스톤운동을 더욱도 강하게 한다.

"아흑..좋아..아.. 내 음탕한 보지를 먹고 있어..아흑..더..세게..아..제발..더..헉..아...쑤셔줘..세게
박아줘.....아아..."
여자는 벌떠 몇 번이나 도달했을 것이다 그러나 여전히 인조 XX를 후장구멍에 공격하는 손을 놓지 않고
있다. XX가 너무 기분 좋게 되어서 오히려 마사키가 실신할 것 같았다. XX를 언제까지나 발기 시켜서.
몇번이나 사정을 계속했다 결국에는 아무 것도 나오지 않았다. 그렇지만 여자는 계속해서 비명소리를 지
르면서 율동을 강요했다.


"앗-앗-"
마사키가 결국 횐자위를 보이면서 실신했다.
마사키가 눈을 떴을 때는 아직 꿈속애 있는 걸까 하고 생각했다. 잠시후에 사태를 짐작하게 되었다. 벌
거숭이가 된 채 바닥에 엎드려 손에는 수갑을. 발에는 족쇄를 차고 있었다. 방안을 들러본다. 조금전과
마찬가지로 거실이 눈에 들어왔다. 귀를 기울이자 옆방에서 여자들의 웃음소리가 들려 왔다.

"바보 같은 놈이네. 네가 먼저 유혹하기 전에 그놈이 먼저 손을 내밀었어 ?"
"그래요. 나의 허리에 XX를 밀착시켰어. 그러니깐 오늘은 전혀 고생을 안했다구 !"
"그래서 어때? 그 남자의 XX맛이 ?"
"그냥 그래. 그 남자는 자기가 테크닉이 좋다나 좀 단조롭고 그래."
"그러면 나도 한번 맛 좀 볼까?"
"어머 ! 능청스러워. 오늘은 이모보다 내가 먼저예요."
"안돼 ! 너는 나중에 해"
이모도 언니도 벌서 나체였다. 언니는 동생과 전혀 다를 타입의 미인이었다. 물론 동생에게 지지 않는
육체의 소유자였다. 유방은 수박처럼 둥글고 볼륨이 있다. 유방 위에는 핑크색의 유두가 끝을 날카롭게
세우고 있었다.

물론 미인으로 살이 오른 꽤 글래머였다 살각지대에 곱슬곱슬 털이 나와 있고 거기에는 횐것이 살짝 붙
어있고. 가랭이 사이부터 까만 라비아가 보였다 그런 3명의 여자가 나체로 마사키가 있는 거실 바닥으로
와서 마사키를 둘러쌓다.

"옹- XX는 훌륭해. 또한 더할 나위 없는 남자로군"
이모 살포시 웃으면서 마사키의 축 늘어진 XX를 주물럭거린다.

"욱"
그리고 느닷없이 구두를 빨기 시작한다. 빠는것 역시 조카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귀두 밑부분의 갈라
진 곳을 혀끝으로 날름날름 자극시켜서 XX를 두툼한 입술로 말아 올려 핥기 시작한다. 혀의 놀림이 뛰어
났다. 어떤 XX라도 발기해 버리고 마는 정도의 테크닉이다. 마사키는 그것만으로도 벌써 하반신이 녹아
버리는 듯했다.

XX가 점차 단단함을 더해간다. 그러자 언니는 레즈비언들이 쓰는 인조 XX를 갖고 마사키의 다리를 올린
다.

"자. 한번 더 크게 세워줄께"
인조 XX를 다시 후장구멍에 쑤셔 넣는다.

"앗-그만둬- "
마사키는 허리를 흔들면서 도망치려 했지만 수갑과 족쇄가 채워져 있어 움직일 수가 없다. 항문을 오므
리자 (펑)하고 구멍이 생긴다. 그때 언니가 인조XX를 깊숙이 항문에 쳐 박는다.

"욱-욱 뭐하는거야. ! 그만둬 !"
언니는 구멍에 서서히 피스톤운동을 시킨다. 또한 빙빙 돌리면서 자극시켜간다. 그리고 한손으로 기둥을
잡고 (쑥쑥) 흔들어댄다.

"아퍼 !"
마사키는 양손을 주먹지고 눈을 찡그린다. 점차 아픔이 묘한 쾌감으로 변해온다. 10센치 정도 쑤셔 넣자
XX는 꽉 단단하게 서있었다. 언니에게 당하는 직장의 자극도 참을 수 없지만 오줌이 나오는 길에서 받는
자극은 더욱 강했다. 이모가 거기에서 손을 그만 움직이고 일어섰다. 마사키의 눈에는 이모의 가랭이 사
이가 비쳤다. 그것은 정말로 요염한 XX로 보고있자 XX가 발기했다.

"자! 나리? XX를 빨아줘. 이쁘게 말이야"
이모의 명령을 받자 마사키는 얼굴을 XX에 갖다됐다. 이미 몇백번 아니 몇천번이나 XX를 받아 드린 XX였
다. 라비아는 축 계곡으로부터 달려있었다. 벗기지도 않았는데 클리토리스가 돋보인다. 꽃잎은 상당히
두툼하게 붉은 빛을 내고 있었다.

"어때? 마음에 들어?"
라고 말하면서 이모는 XX를 얼굴에 더욱더 갖다댄다. 언니는 계속해서 후장구멍을 공격한다. 마사키가
치한한 여자, 동생은 이모 대신 자지를 흔든다.. 말할 수 없는 쾌감이 마사키의 하반신에 전 해온다. 직
장은 율동, 자지의 자극도 묘하게 전해온다.

"언니 ? 이제 제법 섰는걸. 빨리 한번 해요"
동생이 말하자 언니는 인조 X를 후장구멍에 처박아 놓은 채 마사키의 하반신에 여성상위 자세로 덮친다.
그리고 충분하게 단단해진 XX를 잡고 그대로 단번에 XX구멍에 쑤셔 넣는다.

"어마, 우물쭈물하고 있는 동안에 조카에게 먼저 빼앗겨 버렸네. 어쩔수 없지. 나는 실껏 빨게 해야지."
라고 하면서 마사키의 얼굴에 XX를 밀착시킨다. 언니가 원을 돌리듯 허리를 돌린다. 대단한 삽입감이다.
귀두와 자궁입구가 딱 겹쳐있었다. 허리의 돌림은 자궁입구를 자극하는 것이 아니라 자궁입구가 XX의 끝
을 자극시키고 있는 것이었다. 질벽이 철썩철썩 XX에 붙는다. 귀두와 XX끝부분까지 남는 곳 하나 없이
삼키고 있다. 가랭이와 가랭이가 밀착해서 라비아를 빡빡한 털로 자극시킨다.

"아- 아- 앙-아...느껴져....꿈틀거리는게 느껴져....아....."
언니는 허리를 회전시켰다. 엉덩이를 가랭이 사이에서 뛰는 듯이 움직이면서 피스톤운동을 개시하자 허
리를 휘면서 신음소리를 연발한다.

"윽...윽....훗....어서...더 세게....빨리...빨리....헉...."
언니는 머리카락을 휘날리면서 급피치를 올린다. 유방은 흔들리고 허리는 상하로 움직이면서 신음소리를
토해낸다. 이모는 XX계곡을 마사키의 코에 딱 밀착시켜 끈끈한 꿀물을 뿜어내면서 문지르고 있다. 두툼
한 라비아가 -뻥하게 코에 붙어있다. 이미 마사키의 얼굴은 꿀물로 끈적끈적하게 범벅이 되어있다. 달콤
한 냄새가 마사키의 코끝을 자극시킨다.

"아- 타- 아-"아-앙-아-아...가....간다구....학....악....."
언니가 절정애 다다랐는지 소리를 지르면서 등을 활처럼 구부린다. 그것에 의해 XX가 XX구멍을 찌르면서
마사키도 절정에 오른다. XX가 언니의 자궁입구를 향해서 아무 것도 안나오는 사정을 하자 마사키는 전
신에 힘이 '쭉' 빠졌다.

"어머. 벌써 끝나버렸어. 어쩔 수 없으니깐 좀 쉬게 하지"
언니가 말하면서 마사키의 몸으로부터 내려왔다.

"다음은 내 차례야"
이모는 더욱 XX를 얼굴에 비비면서 말한다.

"매일 모두 3번씩하면 이 남자 언제까지 키울수 있을까?"
언니가 말을 꺼낸다.

이때 마사키는 얼굴을 이모 XX를 갑자기 격렬하게 빨아대며 생각한다
(좋아 기왕 이렇게 된거 원없이 박아나보자 자 보지를 걸레로 만들어주지 .....)

"아아,,,적어도 일주일 정도는 성노예로 귀여워 해줄 수 있을걸.....아흑..헉...헉...나 ....미쳐.....
아...헉....흡..."
이모는 히죽히죽 웃으면서 마사키의 얼굴을 비비면서 말한다. 그러면서 기분 좋은 듯이 눈을 감고 허리
를 돌리기 시작하편서 쾌락의 늪에 빠진다.

"윽...윽....훗....어서...더 세게....빨리...빨리....헉....너무 좋아...아앙..."
"그래! 그래! 이남자는 용기가 있어"
"집애 들어오자 마자 조금은 청소정도 했으면 하고 이러쿵저러쿵 말했어"
마사키는 얼굴을 이모의 XX애 문질러지면서 3명의 여 자의 앞에 이제 부터 1주일간 어떤 일이 기다릴까
생각하면서 (이럴 리가 없어 -하고 닭살을 피부전체에 세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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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소설책방 - 일수 사무실에서 무너지는 여자

일수 사무실에서 무너지는 여자 1부

사무실의 문이 열리며 최인희라는 여자가 안으로 들어왔다.
몇 일전 그들의 돈을 차용해간 여자는 그들의 상환 재촉에 시달리고 있었다.
어딘지 궁핍한 모습으로 누구나 보기에도 여자의 생활이 어려움을 알 수 있는 그런 옷차림
이었지만 어딘가 반듯한 이미지가 정숙한 유부녀임을 한눈에라도 알수 있게 해주는 그런 이
미지의 여자였다.
사내와 마주 친 여자가 먼저 말을 건네고 있었다.
"저 죄송하지만 조금만 원금 기일을 늘여 주세요. 이자는 더 드리겠어요."
"안됩니다."
가느다란 실눈을 뜬 사내가 여자를 한번 흩어 보았다.
여자 자신도 무리한 부탁이라는 걸 알고 있었다.
언제 갚을지 자기자신도 모르는 액수의 빛을 사내들에게 지고 있었다.
"제발 부탁드릴게요... ..."
인희는 몸이 잔뜩 달아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가뜩이나 어려운 이 상황에 집으로 차압마저 들어온다면 집은 풍비박살이
날것이 자명했다.
"안됩니다. 날짜가 지났으니까 저희로서도 어쩔 수가 없군요. 곧 경매가 들어 갈 겁니다."
냉정하게 말한 사내는 담배를 한 개피 꺼내 피워 물었다.
"제 제발요. 단 몇 일만이라도... ..."
차가운 사내의 행동에 현미는 감당 할 수 없는 설움이 전해져왔다.
수치심도 없다는 듯 여자의 눈에선 어느새 눈물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극도의 절망감과 회한의 눈초리였다.
사내는 피도 눈물도 없다는 사채 업자였고 그런 그들에게 비싼 이자만 뜯긴다는 사실을 여
자도 알고 있었지만 워낙 사정이 급박하였었다.
"제발 선생님 저희 식구 좀 살려주세요... ..."
남편이 그다지 걱정되는 건 아니었지만 어린 자식들의 얼굴이 눈앞에 어른거려 자꾸만 눈물
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아 참 안 된다니까 자꾸 그러시네...
퉁명스레 거절을 하던 사내가 잠잠히 담배를 하나 물어댔다.
"움 정 그렇다면 잠깐 이리로 와 보세요."
자신의 옆자리를 툭툭 치며 퉁명스레 앉으라는 사내의 말에 여자가 멍한 시선으로 몸을 움
직여나갔다.
혹여 사내의 맘이 변했을지도 모를 거란 막연한 기대가 순식간에 지나쳐 간 것이다.
"좋아요. 아주머니의 사정을 봐서 이번 한번은 도와 드리겠어요."
자신의 채무 상환을 잠시 연기 해주겠다는 사내의 말은 거의 구원의 목소리나 다름이 없었
다.
"오 정말 감사합니다... ..."
여자의 눈에선 기쁨의 눈물이 어느새 글썽이고 있었다.
절망의 한 가운데에서 그나마 빛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 일인가!
하지만 이런 기쁨도 아주 잠시 일뿐 어딘지 이상한 사내의 행동에 눈치를 차린 여자가 그의
행동을 저지하려 했지만 아랑곳없이 가슴을 만져오고 있었다.
"아 안돼요... ..."
이상하게도 여자는 그런 사내의 행동을 저지하지 못한 체 부들부들 몸을 떨 뿐이었다.
아마도 그를 거부했다가 다가올 파멸이 눈에 스쳤기 때문일지도 모르는 일이었다.
그런 여자를 바라보며 히죽 웃던 사내의 손이 치마 속으로 파고들어 왔다.
"아... 이...러...지 말아요... ..."
"가만히 있어. 잠시 같이 즐기고... ... 서로 좋잖아."
사내의 눈은 잔뜩 충혈되어 있었고 먹이를 눈 앞에 둔 성난 맹수처럼 그녀에게 달려들고 있
었다.
나지막이 속삭인 사내의 입에서 뭔가 매캐한 냄새가 퍼져 나왔다.
아마 방금 까지 뿜어댄 담배 냄새가 베어 있는 듯 하였다.
자신을 조롱하는 듯한 무례한 태도에 화도 났지만 이상하게도 그런 그를 거절할 수가 없었
다.
여자는 잘 알고 있었다.
그를 거부한 후에 다가올 운명을... ...
어느새 거침없이 파고든 손은 여자의 보물을 움켜쥐었다.
사내의 손가락 끝의 느낌이 마디마디 그대로 그곳에 전해지고 있었다.
평상시의 그녀였다면 남편 외의 여자가 그곳을 침범한다는것은 상상도 못했던 일이었을 것
이다.
그곳은 생각보다도 훨씬 더 무성하게 돋아나 있었으며 소극적인 여자의 태도가 사내를 더욱
부채질하고 있었다.
보통의 평범한 유부녀를 바로 자신의 사무실에서 주무를수 있는 사내가 과연 세상에 몇 명
이나 있겠는가?
욕정으로 이글거리는 사내와 눈이 마주친 여자는 애써 시선을 슬금슬금 돌리며 회피하고 있
었다.
(아... 안돼... ...)
드디어 자신의 몸에 걸쳐 진 팬티가 떨어져 나가며 우악스런 사내의 손이 그곳을 움켜잡았
다.
마치 금새라도 그곳의 털을 다 뽑을 것처럼 움켜 쥔 사내에 완력에 의해 문득 두려움이 엄
습해 오고 있었다.
"아 제발 저를 보내주세요... ... 제발... ..."
"가만히 있어. 서로 즐기고 육 개월간 기간을 연장시켜주겠어."
"만약 필요하다면 어느 정도의 돈도 더 제공해주고 말야... ..."
갑작스레 그곳의  털을 잡아당긴 사내가 고통에 말문이 막힌 여자의 귀에 나지막이 속삭이
고는 블라우스의 단추를 풀러 내리기 시작했다.
현재 여자의 입장으로서 그런 사내의 행동을 저지할 수는 없었다.
"아.. .."
드디어 블라우스의 모든 단추가 끌려져 나가고 브래지어마저 허망하게 떨어져 나갈 순간 여
자는 차라리 눈을 감아 버렸다.
차라리 꿈이었으면 하는 생각이 문득 스쳐 지나갔다.
어느 정도 체념으로 다소곳해진 여자의 심리를 아는 사내는 거칠게 몰아 붙이고 있었다.
이미 여자의 발 밑으로는 자신이 벗겨내린 팬티와 브래지어가 수줍은 듯 떨어져 있었다.
얼마전 당당하게 돈을 빌리러 왔던 고객이 이젠 자신의 사무실에서 언제고 부를수 있는 그
런 창녀같은 존재로 전락한 것이다.
"아 제발... ..."
아직도 어린 처녀처럼 불그스레한 두 유두가 가련히 떨리며 다가온 사내의 입에 한입 베어
물려지고 있었다.
또한 사내의 손은 집요하도록 그곳을 공격하고 있었다.
소파에 쓰러진 체 더이상 물러설 곳도 없는 여자는 비스듬이 누운 상태로 사내의 손과 입술
등의 모든 공격을 받아 들이고 있었다.
낯선 사무실에서 그것도 이제 두 번 본 사내와 관계를 맺는다 생각하니 얼굴이 후끈 달아올
랐다.
의기양양하게 여자의 눈에 손가락을 펼쳐 보이며 흔들어대는 사내의 손에는 이미 자신의 몸
에서 빨려나온 액체가 여기저기 묻어 있었고 그것을 입으로 가져간 사내가 보란듯이 쪽쪽
빨아 대고 있었다.
"후후 입에서 녹는구나 녹아... ...."
거칠게 귀에다 속삭인 사내가 여자를 잡아끌었다.
바로 자신의 집무실 책상 위에 양손을 벌리고 서게 한 사내가 여자의 뒤로 다가갔다.
조금씩 치마를 들어 올리는 사내의 손에 의해 하얀 엉덩이가 그대로 드러나기 시작했다.
언제 보아도 질리지 않을 그런 풍만한 엉덩이였다.
"아 제발... ..."
수치와 절망 속에 여자는 뒤에서 부시럭 거리는 소리를 들었다.
짐승같은 사내는 이런 자세로 자신을 범하기 위해 바지를 내리는 중이었다.
"역시 예상되로 네 몸은 예술이야... ..."
뒤로부터 자신을 끌어 안는 사내때문에 여자의 두 가슴은 자연스레 책상 위에 닿을듯말듯한
자세로 숙여지게 되었고 우뚝 솟은 사내의 성기가 그대로 다가온 체 엉덩이와 그 밑의 더
깊숙한 동굴까지도 비벼대고 있었다.
"움...아... 좋아... ..."
진짜로 만족한다는듯 사내의 입에선 야릇한 비음이 터져 나오고 있었다.
"좋아 이젠 하는거야... ... 너도 준비가 되었잖아... ..."
조소하듯 말을 꺼낸 사내의 손가락이 그곳을 쓰다듬었다.
경험이 많은 사내는 무성한 털 사이로 숨은 여자의 보물을 쉽게 찾아 내고는 살짝 벌려 보
았다.
젖을대로 젖은 그곳은 쉽사리 남자의 방문을 허락하고 있었다.
"아...아... 악... ..."
뭔가 이질적인 물건이 자신의 속살을 뚫고 들어오자 여자가 비명을 질러대며 몸부림을 치기
시작햇다.
여자로서는 약간 비정상적인 사내의 크기를 그대로 받아 들이기가 버겨웠는지 허리를 돌려
대며 피하려 하였지만 그런 자세로는 사내의 행동을 저지할 수가 없었다.
"움 아.. ..."
사내의 입에서도 연신 단발마가 터져 나왔다.
여자를 정복했다는 만족감이 마치 그의 난폭함을 부추기는듯 그의 온몸엔 힘이 들어 가 있
었고 그렇게 그녀를 무너뜨려 가고 있었다.
사내는 일수 사무실을 차린 후 여자들만을 상대로 그런 행위를 하고 있었다.
광고에는 여자에게만 무이자로 돈을 빌려준다고 해놓고는 비싼 이자에 허덕이는 여자들을
상대로 희롱하고 있었던 것이다.
거의 평균 일주일에 한 명의 여자들이 그들의 마수에 걸려 나락의 길로 빠져들고 있었고 오
늘 역시 인희라는 여자가 희생물이 되고 있었던 것이다.

일수 사무실에서 무너지는 여자 2부(완결)

사내들의 돈을 빌려 쓴 게 화근이었다.
기한 내로 돈을 갚지 못한 여자는 어쩔 수 없이 사내들의
일수 사무실을 찾아 나서고 있었다.
불과 여섯 달 전 빌린 돈의 이자도 갚지 못한 상태에서 눈덩이처럼
부푼 이자에 원금까지...
도저히... ... 혼자의  능력으로는 그 돈을 다 갚을 능력이 여자에게는 없었던 것이다.
오지경... .. 여자의 이름이었다.
29세의 나이로 그럴듯한 자기 사업을 운영하던 여자는 자금조달의 압박에 그만
사채를 쓰고 말았던 것이다.
처음엔 한달 간 정도만 돈을 융통하다 돌려줄 생각을 가졌던 그녀지만 계속된
사업의 실패로 인하여 지금은 막바지에 몰린 형국이었다.
사내들이 육 개월 정도만 연장시켜주면 어떻게 해결이 날 것도 같은 그녀였지만
돈 밖에 모르는 사내들이 그녀의 형편을 봐줄 리가 만무했다.

사무실 입구,
오늘 찾아오지 않으면 고소장을 보낼 거란 노골적인 협박에 마지못해 사내들의 사무실을
찾은 지경은 차마 문을 열지 못하고 거친 숨을 고르고 있었다.
깡패처럼 우락부락한 사내들이 두려웠기 때문이다.
전에도 채무 상환을 부탁하러 왔던 지경은 사내들에게 온갖 멸시를 받으며 돌아갔던
기억이 있었다.
그래서 다시는 찾지 않겠다고 다짐을 하며 떠난 그녀였지만 오늘 오지 않으면 내일 집으로
쳐들어온다는 사내들의 협박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곳을 다시 찾은 것이었다.

끼이익... ...
간신히 숨 호흡을 고른 그녀가 사무실의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자 곰같이 큰 사내가 웅크
리고 있었다.
전에는 볼 수 없었던 낯선 얼굴이었다.
"안녕하세요. 사장님 좀 뵈러 왔어요... ..."
사내의 험상궂은 분위기에 위축된 지경이 한 걸음 물러서며 그에게 말을 건넸다.
"네가 오지경이란 년이냐?"
다짜고짜 자신에게 반말로 지껄이는 사내는 자신을 알고 있는 듯 이름을 물어오고 있었다.
"씨-발년 돈을 꿔 갔으면 어여 갚아야지 왜 안 갚어?"
사내의 거친 말투에 그제야 뭔가 낌새를 눈치챈 지경이 허겁지겁 계단을 향해 뛰어
내려가려던 순간 억센 사내의 팔에 들어 올려진 몸이 붕 뜬 체로 그에게 매달려 있었다.
"왜, 왜 이러세요... ..."
돌변한 사내의 행동에 겁먹은 지경이 소리쳤지만 여자를 강제로 들어올린 사내는
사무실의 문을 닫고서는 태연히 안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사무실의 안에는 자신을 들어올린 사내말고도 몇 명의 사내가 같이 있었고 보기에도
깡패 같아 보이는 그들이 그녀의 앞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왜, 왜 이러세요 신고 할 거예요... ..."
"다가오는 사내들의 모습을 보며 두려움에 겁을 먹은 지경이 사내에게서 벗어나려 했지만
억센 곰 같은 사내의 팔은 조금도 위축되지가 않는 듯 그녀를 더 높이 치켜들고 있었다.
"-년 돈을 왜 안 갚어... ...?"
그녀의 앞으로 다가온 사내가 뚫어질 듯이 그녀를 노려보았다.
"가, 갚아 들릴게요 저를 보내주세요... ..."
"후후 너무 늦었어... ..."
허공에 매달린 체 바둥거리는 지경을 재미 있다는 듯 조롱하던 사내의 손이 다자고짜
치마 밑으로 파고 들어왔다.
"허-억"
놀란 그녀의 입에서 비명이 터져 나왔다.
"씨발년 이것이 얼마나 맛있을 줄은 모르지만 이걸로 대신 갚어."
정확하게 그녀의 사타구니를 움켜쥔 사내의 손에 자연스레 힘이 들어가며 그녀의 팬티가
서서히 벗겨지고 있었다.
(아... 안돼... ...)
순식간에 하체의 썰렁함을 느낀 지경이 심하게 발버둥을 쳤지만 사내의 행동을
막을 수는 없었다.
어느새 그녀의 팬티는 벗겨 내려진 것이다.
"제발 절 보내주세요. 내일이라도 돈을 당장 갚겠어요."
지경은 급한 김에 당장 내일까지 돈을 갚겠다고 울부짖었지만 치마까지 벗겨낸 사내는
이젠 그녀의 블라우스와 브래지어까지 벗겨내기 시작했다.
"아...악..안돼... ..."
순식간에 알몸으로 노출된 여자는 그런 자신의 몸을 가릴 수도 없었다.
"흠 이쁜데... ..."
사내의 두 눈은 잔뜩 충혈 되어 있었다.
다자고짜 뻗어 나온 손이 여자의 음부를 만지작거려 댔다.
"아...악...악.... ...."
젖지도 않은 여자의 계곡을 파고들려는 사내의 손 때문에 일그러진 여자의 입에선 연신
비명이 새어나왔다.
어느새 그녀의 주변에는 네 다섯 명의 사내들이 자신을 둘러싸며 노려보고 있었다.
환한 대낮에 그것도 얼굴도 모르는 사내들의 앞에서 알몸으로 둘러싸인 여자는 수치심에
죽고만 싶은 심정이었다.
"후, 이년 얌전하게 생긴 년이 털은 많이도 났네."
멋대로 자신의 보물을 침범한 사내가 음탕한 시선으로 그녀를 바라보았다.
이미 그녀를 둘러싼 사내들은 발정에 미친개처럼 제 정신들이 아니었다.
"개자식들... ..."
억울함과 수치심에 사내들에게 욕을 퍼 부어대던 지경의 두 눈이 한순간 커다랗게  
치켜 떠지기 시작했다.
무례하게도 집게손가락으로 그녀의 구멍을 넓게 벌린 사내들이 뭔가 이질적인 물건을
삽입하려하고 있었다.
울퉁불퉁한 그것은 분명 자위 기구였었다.
"악... ...."
지경의 입이  크게 벌어지며 고개를 제쳐 떨궜다.
보통 남자들의 실제 페니스보다도 몇 배는 커 보임직한 자위 기구는 강제로 구멍 속을
점령하고는 아직도 반이나 남은 체 그 위용을 드러내고 있었다.
"서양 여자들이 좋아하는 거지... ... 너도 좋아하게 될 거야 곧... ..."
지경의 앞에 얼굴을 들이댄 사내가 나지막이 속삭여댔다.
"자 시작해... ..."
곰 같은 사내의 말이 떨어지자 여자의 앞으로 다가간 또 다른 사내가 스위치를 올렸다.
"악...악.... .... 아... ..."
멋대로 움직이는 진동기에 의해 자궁까기 전해지는 심한 충격에 벌어진 지경의 입은
다물어질 줄을 몰랐다.
사내의 손에 들여진 체 조정되는 기구는 마치 스스로 왕복운동을 하듯 그녀를
유린하고 있었다.
"하-아악... ... "
전신을 감돌고 몰려오는 아련한 충격에 고통으로 눈물을 머금은 지경은 금새라도 실신할 것
만 같은 두려움이 맴돌아 왔다.
아니, 지금의 고통이라기보다 어쩌면 다시는 자신이 살던 세계로 갈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그녀를 더 질식케 하고 있었다.
여자의 사타구니에 얼굴을 묻은 사내들의 시선에는 흉측한 무기와 전쟁을 치르는 여자의 움
직임이 세밀히 전해져왔다.
조그마한 여자의 구멍은 그것을 이겨내려고 스스로 벌어지고 있었다.
"후후 놀라운데 그것을 집어 삼키다니... ..."
"후후 잘 하는데... ..."
조롱하는 사내들의 목소리가 귓가에 울려 퍼졌다.
"아,  제발 이제 그만... ..."
쏟아지는 눈물을 주체 할 수 없는 지경의 얼굴은 온통 눈물 투성 이었다.
"물론, 풀어주지... 앞으론 말 잘 들을 수 있겠지?"
뒤로부터 자신을 안은 사내의 물음에 지경은 연신 고개를 끄덕여댔다.
"좋아, 내 믿어주지 널... ..."
이들을 통솔하는 대장인 듯 사내의 신호에 일제히 행동을 멈춘 사내들은 아직도
욕정에 젖은 눈으로 그녀를 노려보고 있었다.
"자 그럼 나와 섹스를 하는 거야 ... 미친 듯이... ...알겠지?"
어느새 앞으로 다가온 곰 같은 사내가 바지의 자크를 끌러 내리고 있었다.
"아까 보여준 그 음란한 몸짓으로 날 녹여보도록... ..."
"아, 절 보네 주세요... ..."
흐느끼는 여자가 애원했지만 욕정으로 얼룩진 사내가 자신의 부탁을 들어 줄 리가 없었다.
(아.. 안돼... ...)
이리저리 자신의 물건을 흔들어대며 다가오는 사내의 모습에 기겁을 하듯 여자가 도망쳤지
만 우르르 몰려드는 사내들에 의해 두 다리가 좌우로 크게 벌려지고 말았다.
연약한 여자로서는 도저히 그들의 완력을 당해 낼 수가 없었다.
"아-악... ..."
순간, 여자는 거대한 사내의 기둥이 자신의 속살을 뚫으면 안으로 전진하는 것이 느껴졌다.
(짐승같은 놈들!)
신문이나 뉴스로 보던 강간이란 단어가 자신에게 닥친 현실이 원망스러웠다.
"후훗... 조임이 좋은데... ..."
고통으로 일그러진 여자의 표정에 즐거운 듯 사내는 심하게 허리를 요동치기 시작했다.
일방적인 자신의 배설만을 위한 행위였다.
(아... ... ... ...)
"움 아 좋아... ... "
혼자만의 행위에 만족하는 사내는 계속해서 거친 탄성만을 자아내고 있었고, 욕정에 타오르
는 시선으로 그녀의 몸을 흩어보는 또 다른 사내들은 어서 자신에게 순서가 오기만을 기다
리는 음탕함이 가득한 눈빛으로 그녀를 노려보고 있었다.
(개자식들... ...)
여자는 아득한 절망 속으로 그렇게 떨어져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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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소설책방 - 부부의 비극 2

옷매무새를 가다듬으려하자,

" 어이 그냥둬, 보기 좋은데..은영이라고 했나..?"

어느새 그는 말을 놓고 있었다.

" 녜.."  준석의 어깨에 두른 팔이 그녀의 옆구리와 젖무덤 근처를 쓰다듬으며..

"요즘 음주에 뺑소니에 살인 시체유기까지가 얼마나 형을 받는지 알어...? "

" 아뇨...잘..."

" 합의금은 부르는게 값이고 만약 합의가 안돼면 바로 구속이야....

우리 집에 원본인 필름도 있어 알어...만약 오늘 내가 잘못돼면 바로

내가 근무하는 신문사 사서함으로 날아 가게 되어있다고..."

" 저희는 그렇게 그런일이 생기기라곤 상상도....흑흑"

그녀는 고개를 떨구며 약간 눈물을 지었다.

" 하지만 나만 모른척하면 그냥 넘어갈수도 있는 일이고,

뭐 하나 물어보지...남편과 관계는 한달에 얼마나 하지...? "

떨구었던 고개를 들며 놀란표정으로 뚱뚱하고 저질스럽게 웃는 그의 눈을 보며...

" 어떻해 그런질문을..."

" 하하...뭐가 어때 남편이랑 씹도 안해봤어..? 뭘 그리놀라

  한달에 몇번이나 하냐고...? "

" 저 .....한달에 많으면 두 세번 정도죠..뭐...그이가 많이 바쁘니까.."

" 그래, 그거가지고 되겠어...그 젊은몸이 견디기 힘들텐데.... "

말이 끝나자 마자 그의 손이 은영의 어깨위로 티안에 손을 집어넣어 그녀의 유방을

움켜 쥐었다. 그녀가 놀라 그의 손을 빼려하자 준석의 다른한손이 우악스럽게

그녀의 양볼을 한손으로 움켜쥐며..

" 이봐, 아직도 상황 판단이 안되나 본데, 내가 맘이 조금이라도 틀어지면,

  당신 남편이고 당신이고 모두 파산이야 알아..!!!

   남편은 구속되고 당신은 길거리에 나 앉을지도 모른단 말야...

   뭘 알고 까불어...오늘 네가 나한테 얼마나 잘하는지 보겠어...알았어!!!"

은영은 앞이 깜깜해지며,  그의 험상궂은 표정에 질려 그저 고개를 끄덕였다.

준석이 입으로 그녀의 입술을 덮었다...역한 술내음이 엄습하며..

은영이 머리를 피하자..그가 그녀의 머리카락을 움켜쥐며..

" 네가 이런식으로 나온다면 난 일어 설수 밖에 없어 알어..!! "

" 하지만 .... "

" 괜찮아 아까 네 남편이란 작자가 내가 네 엉덩이를 만지는데 가만히

   있는거 못봤어 다 예상하고 있던 일이야..더군다나 지금 당장

    돈도 못준다는말 들었지, 돈은 나중에 받아도 되지만 이렇게 이쁜 몸을

    보고 그냥 갈순 없지 않겠어..흐흐...."

그는 침까지 흘리며 게걸스런 웃음을 지었다. 그리곤 다시 그녀의 입속에

그의 혀를 집어 넣었다. 은영은 어쩔수 없이 그의 혀를 받아들였다.

" 음 좋아 이런맛에 유부녈 따먹는거 같아..흐흐흐 "

그녀의 혀를 그가 빨고 있었다. 은영은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어떻해 그이와 나의 보금자리에서 외간남자와....이건 악몽이야 빨리 끝났으면

하는 생각에 그의 입술을 받아 들이고 있었다.

준석은 이제 그녀가 거의 체념을 한것처럼 느껴져 그녀의 티를 걷어 올리고

그녀의 브레지어 끈을 풀었다. 뚱뚱한 육체가 술과 아름다운 여인을

오랜만에 접해 땀을 삐질삐질 흘리고 있었다.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힌채 두터운 입술을 그녀의 핑크빛이 감도는

젖꼭지에 가져다 대곤 마치 뽑아버릴 기세로 쭉쭉 빨아대었다.

갑작스런 아픔에 은영이

" 아퍼요..아퍼 ...아 " 하고 소릴지르자,

" 가만있어 이년아 오랜만에 힘쓸려고 하니까 무지 색쓰는구만...흐흐..

   자 ...보자 남편말곤 이 밑에는 건든놈이 없것지...흐흐..."

하며 레깅스 위로 그의 손이 더듬거렸다.

정말 밥맛없는 사내였다. 술을 사러간 남편이 은근히 기다려 졌다.

이건 아닌데..하며 사내가 그녀의 탐스런 유방을 빨땐 그녀도 모르게 숨소리가

거칠어 졌다. 설마설마 했던 그의 손의 그녀의 소중한 둔덕을 쓰다듬고 있었고,

어서 빨리 이 악몽의 시간이 지나갔으면 했다.

준석의 손이 레깅스위로 쓰다듬다 옷과팬티를 살짝 들추고 그녀의 비밀스런 곳에

손을 대었다. 은영이 몸을 비틀며 " 아...준석씨 제발 그곳만은 ..제발요..."

그는 그런 그녀의 몸짓에 더욱 흥분하였다. 더군다나 준석씨라고 부르다니.흐흐흐

" 가만있어 이년아 앙탈부리지 말고 한강에 배지나간 자리 표시나는 것도 아니고.."

그가 생각한것과는 반대로 은영이 긴장을한탓인지 그곳은 아직 메말라 있었다...

한손으론 크리스토리스를 만지며, 젖꼭지를 번갈아 빨다가 그녀의 풋풋한 냄새가 나는

겨드랑이에 혀가 닿자 그녀가 깜짝 놀랐다.

" 간지러워요 하지 마세요...."

아랑곳없이 겨드랑이에 혀를 길게 내밀어 핥아 내려갔다.

여지껏 아무반응이 없던 그녀의 몸이 뒤틀리면서 입사이로 신음소리가 흘러 나오기 시작했다.

" 후후 이년은 다른년하곤 다르게 성감대가 여기군...흐흐흐..특이한 년이야.."

" 아 제발 그만요...몸이 이상해요...준석씨 제발 그만...."

그순간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났다. 형철이 돌아온 것이다.

은영이 몸을 일으키면 풀어진 머리와 브레지어를 가다듬고 숨기며,

" 여보 왜이리 늦게 와요.."

형철은 은영을 보다 붉게 상기된 그녀의 볼과 흐트러진 옷매무새를 보아,

결코 심상치 않은 일이 있었을 거란 상상을 했다.

형철이 사온 술을 받아들려 은영이 허리를 숙인 순간 그녀의 브래지어가 없이

젖꼭지까지 빤히 들여다 보이는 그녀의 가슴을 보았다.

형철이 일단 내용을 모르니 시치미를 떼며...

" 양형 두분이 무슨 얘기들을 하고 계셨어요...둘다 얼굴이 벌개져가지고...?"

" 아...!! 음주에 뺑소니, 시체 무단유기 까지 얼마나 사나하고 얘기 하고 있었죠.뭐..

  하하...죽이는 부인을 두셨더군요...장형이 의무방어전을 잘안치루신다면서요...하하,

   저렇게 젊은몸을 늘상 식혀두면 벌받습니다...하하 제가 보기엔 여지껏 본 여자중

    최곤데요...파닥파닥거리는데 아주 싱싱한 회같습니다요...푸하하..."

준석은 이제 능글스럽게 대놓고 얘기 하고 있었다.

형철은 머리속이 복잡해지기 시작했다.


은영이 형철이 사온 술을 술상에 내려놓으려 하자,

준석이 일어나 은영의 허리를 안으며,

" 장형, 부르스 한곡 때려도 괜찮겠지요..? 음악좀 틀어줘요.."

형철은 그의 뻔뻔한 요구에 대답하지 않은채 오디오의 전원을 켰다.

잔잔한 음악이 흘러 내리고 준석은 샹들레의 불빛을 빨간색으로 바꿨다.

은영은 남편을 쳐다보았지만 형철은 내내 술잔에 입을 기울이고 있었다.

준석은 징그런 웃음을 지으며, 한손은 그녀의 허리에 다른 한손은 그녀의

엉덩이에 손을 얹고는 , 아까전에 흥분했던 그의 심볼을 그녀의 하복부에

밀착 시켰다. 일상적인 춤이 아니고 거의 껴안고 돌아 가고 있었다.

은영은 그상황에서도 남편을 주시하면서 눈동자를 쳐다 보았다.

형철의 눈엔 측은함과 미안함이 가득 차 있는것 같았다.

하복부에 느껴지는 낯선 남자의 그것이 영 불편해 허리를 뒤로 빼면

그녀의 힙에 올려졌던 그의 손이 다시금 밀착시키고,

더우기 엉덩이 사이의 은밀한 부위에 가운데 손가락을 마찰 시키곤했다.

이윽고 음악이 끝나고 준석과 은영은 나란히 형철의 맞은편에 앉았다.

준석은 보란듯이 은영의 얼굴고 귓볼을 쓰다듬으면서, 다른한손은

그녀의 허벅지에 올려 놓았다.

형철은 그의 대담한 행동에 그가 이젠 돈이 아닌 자신의 와이프를

그것도 노골적으로 노린다는 생각에 어찌할바를 몰랐다.

은영을 부엌으로 잠시 불렀다.

" 여보 미안하구려, 못난 남편때문에 당신이 그런 수모를...."

  " 괜찮아요. 당신은 우리집의 가장인걸요....하지만 저자가..."

" 어차피 엎질러진 물 난 모든걸 당신께 맡기겠소,

  하지만, 당신의 선택에 이후로 일어난 모든일은 일체 왈가왈부 하지않으려하오,

   미안하구려, 당신에게 힘든결정을 짓게 해서."

은영은 형철의 말에 형철은 이미 모든걸 체념하고 각오가 되어 있는거 같아

내심 맘은 훨씬 편해 졌다.

" 여보 절 못난 부인이라 생각하지 마세요...당신이 그렇게 절 믿어 주시니 고마워요.

  이건 우리 부부의 짧은 악몽이라 생각할께요..."

" 고마워요..여보 우리가 저자의 속을 건드리면 우린 진짜 내일이란건 없을거요..."

그때 거실에서 준석이 빨리 오라며 소리쳤다.

준석은 상의를 벗고 툭 불거져 나온 배를 내밀며 앉아 있었다.

은영의 손을 끌어 자기 옆에 앉히곤,

" 어이 장형 오늘 여기서 하루를 신세지고 가렵니다.

  어차피 차도 끊어졌고...."

  " 그렇게 하시죠..뭐..여보 이따가 내잠옷좀 가져다드려..알았지..?"

그들은 어느덧 양주를 4병이나 비웠다.

준석은 형철이있건없건 그녀의 티속으로 손을 넣어 유방과 젖꼭지를 건드리자.

은영은 불편해서 어쩔줄을 몰랐다.

준석은 은영이 남편 눈치를 보는것같아 형철에게

" 형씨 저 담배한갑만 사다주실라우 전 아침에 일어나서 담배가 없으면 안되거든...."

" 그래요...그럼 사다 주지요..."

" 저 마일드 세븐으로 갖다주쇼 미안하지만, 그리고 이번엔 아까처럼 일찍 오면 안되우,

  마나님과 긴히 할얘기가 있으니....하하하.."

형철이 기분나쁜투로 얼굴을 붉혔다.

준석은 그런 형철의 눈을 쳐다보며, 은영의 볼을 잡고 흉칙한 혀를 길게 빼내

그녀의 볼을 핥아 버렸다. 그런눈으로 쳐다보면 어쩔거냐는 식으로.....

형철은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집을 나왔다.

은영은 형철의 나가는 뒷모습을 보며 씁쓸한 마음을 감출수가 없어 고개를 떨궜다.

준석은 그가 나가자마자 그대로 은영을 뒤로 엎었다.

그리곤 그녀의 뒷모습을 보며 " 정말 죽이는 엉덩이에 가슴이야...처녀적에 따라다닌

남자가 많았겠어..흐흐흐흐..네 남편이 우릴 위해 자릴 피해준거 봤지..? "

" 녜...."

" 오늘 하루 너의 몸뚱아린 내가 접수하겠어 흐흐흐..."

엎드린 은영의 딱달라붙는 레깅스를 땀을 흘리며 팬티와 같이 벗겨 내렸다.

처음본 사내에게 엎드린채 뒤모습을 보이다니..하지만 오늘 하루만 이를 악물고 넘기자는

생각에 그다지 반항을 하진 않았다.

준석은 엉덩이를 보인채 엎드려있는 그녀의 힙을 잡고 좌우로 벌렸다.

국화꽃 모양의 항문과 그밑으로 분홍빛이 감도는 작은 틈새를 보며,

입맛을 다시며 혀로 은영의 음부와 항문을 핥아올렸다.

은영은 깜짝 놀랐다. 여지껏 남편에게도 한번도 보인적이 없던 항문을

낯선 남자가 그것도 양껏 벌린채로 농락하다니....

하지만 처음 느껴보는 항문의 마찰에 그곳엔 습기를 머금기 시작했다.

그는 항문을 혀로 집중공략하며 손가락으로 젖어있는 그녀의 보지에

손가락을 넣었다. 은영은 저 징그러운 사내에게서 흥분을 느끼는

자신의 몸이 이상하게 느껴졌다.

" 아...제발 그곳만은 하지마세요...? "

" 왜 느낌이 별론가...? 항문은 남편이 해준적이 없지...나처럼...? "

" 녜 처음이예요..느낌이 이상해요...그만해요... "

" 그만하고 안하고는 내가 판단해...자 일어나...내껄 좀 식혀주지그래..."

준석은 말이 끝나자. 그녀의 보지에서 손가락을 빼고 자신의 옷을 벗어 던졌다.

그리곤 어정쩡히 앉아있는 그녀의 머리를 잡고 자신의 자지를 밀어댔다.

은영은 여지껏 남편것을 제외한 다른 남자의 것은 포르노에서나 봐왔었다.

길이는 남편것보다 약간컷지만 두께가 거의 두배는 되는거 같았다.

그 끝엔 말간액체가 조금 나와 있었다. 그녀자 조금 머뭇거리자,

" 어때 남편것보다 훌륭한가....?  보고만 있지말고 써비스를 해야지..

    안그래, 어차피 남편도 인정하고 자릴 비운거 아니겠어..흐흐흐..."

하며 그녀의 머리카락을 움켜잡고 그녀의 입에 커다랗게 발기된 그의 자지를

넣었다. 어쩔수없이 그의 자지를 입에 넣게된 은영은 최대한 그의 기분을

거스르지 않기 위해 정성껏 핥아 내려갔다.

" 으...이년 빠는 솜씨가 보통이 아닌걸...나혼자 맛보긴 너무 아까와..흐흐흐..

    구석구석 잘 해주는 게 좋아 이런기회가 흔치 않은 거거든,

      남편이 인정한 다른남자와의 섹스라 너두 흥분되지않아..."

하며 그녀의 그곳에 손을 대어 보았다. 그녀도 어느덧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몸은 이미그의 손길에 반응을 하며, 남편과의 그어떤섹스에서 나왔던 양보다

많은 애액을 흘리고 있었다.

은영의 그의 것을 입으로 빨때 그의 자지에서 이상한 액체가 찔끔찔끔나오는 것을

느꼈으나 그가 기분 나뻐 할까봐 차마 뱉지 못하고 삼켰다.




형철은 어느덧 집 문앞에 와 있었다.

자신의 집엘 들어가지 못하는 처량한 신세에 사온 담배를 입에 물고,

간간히 새어나오는 은영의 신음소리를 들으며 캔맥주를 마셨다.

그가 베란다 쪽으로 가 거실쪽을 쳐다 보니,

엷은 커텐과 빨간 조명사이로 두남녀가 엉켜 있는것을 보게 되었다.

순간 피가 거꾸로 솟아 오를는 것을 느끼며, 눈을 돌리고 말았다.

그는 그자리에 앉아서, 애꿎은 캔맥주만을 마시고 있을수 밖에 없었다.

준석은 사정감을 느끼게 되자 그녀의 입에서 그의 자지를 빼었다.

" 음...아주 좋아 ..남편에게도 이렇게 써비스를 잘하나...? "

" 아녜요.. 이렇게 해준사람은 아직 없었어요...제발 이번만으로

    우릴 놓아 주세요....."

" 후후후,,,, 이사람아 그렇게 얘기하면 누가 협박범 같잖아...

  그건 내가 결정할사항이니까 주제넘게 나서지말고 넌 내가 벌리라면,

   두 가랭이를 활짝 벌리면돼 알았어...? "

" 녜..."

" 이렇게 물이 많이 나온년은 여지껏 네가 처음이야...나도

   난봉꾼이란 소리 많이 들었지만, 너처럼 먹음직스럽고 색기가

     좔좔 흐르는 년은 처음이야...이것봐..물이 장난이 아닌걸...후후.."

그가 흠뻑 젖어있는 그녀의 보지를 좌우로 벌린채 그의 좇을 붙잡고,

위아래로 마찰을 가했다.

" 어때 남편것보다..큰가...? "

" 예..."

" 남편이 항문도 빨아줘...나처럼...? "

" 아뇨 항문은 당신이 처음이예요..."

" 그래서 보지물을 그렇게 흘렸군..흐흐..."

은영은 이미 많은 양의 물을 흘리며, 남자의 것을 받아 들일 준비가 되어 있었다.

하지만 준석은 넣지는 않고 계속 자지를 붙잡고 크리스토리스와 주변에 마찰을 하고 있었다.

남편이 거의 올때도 돼고 해서 ..다급해진 은영은 허리를 밑으로 내리며 엉덩일 좌우로

흔들고 있었다. 준석은 그녀가 자신의 자질 원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 내 자지를 당신 보지에 넣어줄까....? "

" 그렇게 노골적으로 말씀하시면 챙피해요..."

" 뭐 어때 하룻밤을 자도 만리장성을 쌓는다는데 우린 인정받은 사이아닌가...?

   내 좇을 물을 질질 흘리고 있는 네년 보지에 넣어줘..말어...흐흐.."

" 빨리 넣어주세요...더이상은 못참겠어요...."

" 밝히기는 쌍년 , 오늘 아주 죽여주지...너도 많이 굶었잖아...흐흐..."

준석은 천천히 좇대가리 부터 그녀의 보지에 밀어 넣어다...

그녀는 헉하는 비명소리를 내지르며 그의 어깨를 감싸않았다..

거의 남편의 두배에 달하는 두께의 자지가 들어오자..그녀의 음부가 경련을 하며,

그의 자지를 꽉 물었다...준석은 사람의 입처럼 꽉 무는 그녀를 보자..

이거 대단한 년을 물었다는 기대감에 넘치고 있었다.

그리곤 한번에 그의 밑둥까지 그녀의 보지에 밀어 넣었다.

은영은 거의 자지러지는 비명소릴 질렀다..만약 아파트에 살았더라면 경비원이

쫓아올라왔을만한 소리였다...

" 아악...아~~~~준석씨 살살 ~~ 헉...."

" 이년이 언제 봤다고 준석씨야!!! 오늘은 네가 니 서방이니 여보라고 불러 알았어...?

" 아~~~ 녜 여보...그곳이 타는거 같아요...제발 살살~~ "

" 흐흐..정말 죽이는 보지를 이렇게 늙은놈에게만 주고 있었다니...."

준석은 그녈 다시 일으켜 세운채 소파를 잡게하고 엎어 놓곤

뒤에서 그녀를 범했다. 자신의 번들거리는 좇이 그녀의 보지에 들어갔다가

나올땐 그녀의 보짓살도 딸려 나오곤 했다.

은영은 저 뚱뚱한 사람이 어떻해 이리 빠른 속도와 힘을 유지할수 있는지 의아해했다.

솔직한 심정으론 남편과는 거의 쾌감다운 쾌감을 느껴보지 못했던것이 사실이다.

준석은 손으로 그녀의 힙을 때리며,

" 어때 남편과는 비교도 안돼지 ....? "

" 헉..아~~ 정말 당신대단해요...어떻해 이런....절 마음껏 유린해줘요..."

" 원래 색끼가 다분한 년이군...흐흐..나도 더이상 못견디겠어...

  이러단 내좇이 부러질거 같아...으응.으으~~ 싼다...."

" 헉 안에는 안돼요 가임기간이예요... "

은영이 얼른 엉덩이를 앞으로 빼 그의 번들거리는 자지를 잡고

위아래로 흔들자 , 흑 하는 단발마적인 비명을 지르며,

준석은 사정을 했다. 그의 정액이 그녀의 가슴과 얼굴에 튀고 말았고,

그가 수그러지는 그의 자지를 그녀의 입에 쳐밖았다.

" 마지막이니까 깨끗이 잘 정리해...음..."

비릿한 정액냄새와 그곳에 남아있던 그의 정액이 그녀의 목에 울컥하고

넘어왔다.  " 정말 나혼자 먹기엔 아까와...흐흐..." 하며.

은영의 젖꼭지를 세차게 비틀었다...

형철은 안에서 나는 소리를 듣고 있었다.

자신의 부인이 외간남자에게 여보란 소릴하다니....

무언가 잘못된다는 생각이 언뜻들었지만 어찌할수 없었다.

속으론 오늘 나는 부인인 은영에게 평생 씻을수 없는 죄를 지었다는 생각을

떨칠수가 없었다.

그러나 계속되는 은영과 준석의 신음소리를 들으며

나의 마누라에게도 저런 면이있었나하는 생각과, 피곤해 지친 육체완 상관없이

주책맞게도 자신의 심벌이 서오르는것을 느꼈다.

준석이 은영의 엉덩일 찰싹찰싹 때리는 소리까지 들렸다..

희미한 조명아래 소파를 붙잡고 엎드려 뒤에서 외간남자의 것을 받아들이곤,

자신도 한번도 때려본적이없는 엉덩일 맞으며 여보여보 하며..

흐느끼는 그녀를 보며 정말 섹시한 여자와 살았구나 하는생각에

아랫도리가 불끈불끈 서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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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소설책방 - 부부의 비극 1

부부의 비극


장 형철 .......

그는 요근래 깊은 수심에 빠져있었다....

서른아홉이란 나이에 걸맞지 않게 줄곧 상승가도를 타고 있던,

그의 공장이 요새 불황에 빠져 있기 때문이었다...

그의 불알 친구이자 고향 친구인 영수에게 담보로 어음을 끊어

주었는데..그 만기일이 돌아 오고 있었던 것이었다...

사실 그정도로 공장에 타격을 입기란 힘들지만,

현금 수금은 전혀 되질않고 어음이 속속이 들어 오고 있기 때문에

그로서도 돈이 딸리질 않을 수가 없다.

다급한김에 영수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영수왈 "형철아 좀만 봐줘라, 요즘 나도 힘들다,

하지만 나도 좀 형편이 풀리면 니께 젤먼저란거 너도 잘 알잖아

그리고 내돈 없어도 넌 괜찮잖아. 넌 아직 살아있잖아..그렇지..?"

라고 하는데 어쩔 수가 없었다.

하는수 없이 직원들과 회식자릴 같이 했다.

10여명 남직한 종업원이지만, 그동안 기쁨과 슬픔을 같이 했던 직원들이라

여차하면 임금체불까지 생각한 그가 회식자릴 빌어 요즘 회사가 힘들다고

솔직히 말을 꺼냈고 직원들도 하나가 되어 열심히 한다는 소릴 들으니,

기분이 좋아진 형철은 2차 3차 까지 가게 되었다.

술이 거나하게 취한 형철은 10살 연하인 와이프 은영에게 전화를 걸었다.

" 여보 난 데 오늘 회식하고 있어 "

" 그래요..어딘데요...?"

" 응 예전에 우리 데이트 할때 자주가던곳 있잖아 "

" 아...녜.. 그럼 빨리 오세요..너무 드시지말고 "

" 당신이 날 데리러 와줬으면해서...요즘 유난이 힘들고 당신이 보고싶네 "

은영은 생전 그런 소리 안하던 남편이 요근래 좀 힘들어 하는 거

같아서 걱정이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술을 한잔 한 것이었다.

그래서 옷을 갈아 입고 남편에게로 갔다.

다른 직원들은 모두 들어 가고 남편만이 취해서 그술집에 있었던 것이었다.

"여보 괜찮아요..?"

" 응 물론이지 "

남편 형철은 집에 가자며 차키를 꺼냈다.

" 여보 운전 하시려구요...?"

" 응 괜찮아 내가 운전경력이 몇년인데..그리고 이 면허도

    술에 덜 깨서 딴거라 나라가 인정해 준거라구..헤헤.."

은영은 좀 불안한 맘은 있지만, 한 두번이 아니라 괜찮겠지 하는

맘에 그의 차에 올라 탔다...

형철의 집은 시외에 있는 전원 주택이라 밤중에 속도를 굉장히

내며 달리고 있었다.

불안한 마음에 은영은 "여보 좀 천천히 가요"라고

했지만 남편은 괜찮다면서 속도를 내고 있었다...

거의 집에 왔을 무렵.....

갑자기 차가 타이어 타는 냄새를 풍기며...따가운 소리와 함께,

길거리 한가운데 에 섰다...

은영은 잠시 동안 넋이 나간채..."여보, 어떻해 된거야....?"

라고 묻자 남편은 잽싸게 문을 열고 내렸다.

은영이도 따라 내리자 마자 눈을 가려야만 했다.

술에 만취한 행인이 길 가운데에 널 부러져 있었던 것이었다.

아...여보 어떻해...?

형철은 많은 생각이 교차했다.

이제 힘든 고비를 넘어 직원까지도 하나가 되었는데....

새벽이라 통행량은 없었다.

형철이 은영에게 " 여보 이거 우리 둘만 아는걸로 하자 응? "

" ..... 그래도...."

" 이제 힘든걸 다넘겼는데 이대로 내가 들어가면 공장은 개판이돼 "

" ........."

은영은 아무말 하지 못했다. 하지만 어떻하랴

정말 남편이 들어간다면 공장은 지금 어떻해 될지 모르는 상태 아닌가..?

시체를 길 가장자리로 치운다음에 재빨리 집으로 돌아 왔다...

남편은 차를 닦고 피자국을 지운다음 천으로 차를 덮었다.

은영은 목욕실에서 샤워를 했다.

샤워기에 물을 맞으며...나이차이는 나지만 나에게 너무나도

잘해준 남편이 오늘과 같은 사고를 당하다니...

한숨만이 나오고 있었다...

긴 생머리가 물에 젖어있는 모습은 고혹적인 자태 였다,

아이가 있지만 제왕절개로 출산을해, 배에는 군살하나없는 그녀의

몸매에 거기에 사발을 엎어놓은듯한 가슴은 모든남자가

한번쯤 빨아 보고 싶은 그런 젖가슴이었다.

샤워를 하며 그녀는 아무일 없을거라며 자신을 위로한채

욕실을 나왔다...

남편은 집에오니 긴장이 풀어졌는지 색색거리며, 침실에서

자고 있었다....

그 다음날 여느때와 같이 아침을 먹고 형철은 출근 하였다

은영은 배웅을 받으며 나왔지만, 은영의 불안해하던 눈빛이 선했다.

퇴근 무렵 은영에게서 전화가 왔다.

다급한 목소리로 떨고 있는 기운이 역력했다.

" 여보 무슨일이야...? "

" 저 무서워 죽겠어요 지금 빨리 와줘요. "

" 그래 알았어 기다려 "

형철은 가는 내내 불안 했다. 혹시 경찰이 왔었나...?

아니야 .. 어제 그일을 본사람은 아무도 없었어.....

그렇게 자신을 책찍질 하며 집에 들어선 순간, 그는 놀라고 말았다.

은영은 쭈그리고 울고 있었고 딸 희영이는 엄마 울지마...하며

엄마의 등을 토닥이고 있었다..

" 여보 애 앞에서 그렇게 울면 어떻해...? 무슨일이야 "

은영이 왠 편지봉투를 꺼내면 보라는 눈짓을 하였다.

봉투 안에것을 꺼내 들자 형철은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그것은 어제의 사고장면을 찍은 사진이었다...

형철의 모습과 은영의 얼굴 그리고 차와 시체를 치우는 장면

누가 보더라도 한눈에 알아 볼수있는 그런 사진이었다...

형철은 갑자기 눈앞이 깜깜해 지는 것을 느꼈다.

우선 장모에게 전화를 걸어 딸 희영이좀 봐달란 부탁을 했고...

놀란 은영을 진정시키고 있었다.

" 여보 누가 봤을까요...? "

" 괜찮아 누굴진 모르지만 경찰에 신고 안하고 이렇게 사진으로

  보낸걸 보니 분명히 돈을 노린거 같아... "

" 당신 요새 힘들다면서요...? 우리이제 어떻해요..? "

" 걱정하지마... 다 살방법이 나오겠지..... "

그순간 초인종이 울렸다...

은영과 형철 둘다 흠칫 놀라고 말았다...

   은영이 나가서 보안구멍으로 확인해 보았지만,

모르는 사람 이었다. 떨리는 목소리로

" 누구세요 ...? "

" 아...녜...아까전에 특종사진 보내드린 사람이예요..?

  경찰서에 갈까하다 잠깐 들렸습니다..."

형철에게 눈짓을 보냈지만 이미 체념한듯 문을 열라는 시늉을 했다...

" 어이구..안녕하세요..두분다 안색이 좋으시네요...

   다른 한사람은 얼굴이 퍼렇게 떳구만요...쯔쯔.. "

능청스럽게 말을 꺼내며 사진기를 목에 두른채 뚱뚱한 사내가 들어왔다.

" 아따 사람이 왔으면 앉으라 가라 말이 있어야 할꺼 아닌가.."

은영은 자리를 가르키며 이리 앉으라고 안내했다...

형철은 그에게 조건이 뭐냐고 무엇때문에 이런걸 보냈냐고 물었다...

" 워매 징그럽게 급해부내요... 뭐 마실거라도 주고 그러쇼잉..

   사람 잡것소 숨이나 돌리고 얘기 합시다...허허..."

형철은 은영에게 마실것좀 내오라고 시켰다....

그러나 그 사내가 마실건 됐고 술과 안주 거릴 내오라며

특유의 전라도 사투리를 쓰며 거들먹 거렸다



양 준 석......

그는 지역신문인 OO일보의 기자로 활동하고 있었다.

그날도 역시 시외의 전원주택과 가격등을 취재차 경기도 부근으로

인터뷰를 나가 촬영을 끝마치고, 근처의 잘한다는 음식점에서 저녁을 먹고,

현상을 위해 귀가하던중에 그 사고를 목격하게 되었다.

그는 기자의 본능으로 카메라 셔터를 눌러 대었고,

경찰서에 갈까하다 집에 귀가해 사진을 현상하게 되었던 것이다.

비만에 가득찬 몸집을 이끌고, 사진을 바라보며 음흉한 웃음을 짓곤

마일드 세븐을 입에 물었다.

사진을 보며 그는 자신만의 생각을 하고 있었다.

여자는 20대 후반쯤 돼 보이고, 남자는 30대 후반에서 40대초 중반 까지

보이는데, 이런 나이차가 많아 보이는 커플을 보면 자신도 모르게

사내로서의 질투심이 일곤 했다.

그건 자신도 아직 노총각이고, 도대체 돈이 얼마나 많아야 이런 젊고 싱싱한

여자를 얻을수 있나하고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기도 하는 그런 상상말이다.

다음날 신문사로 출근을 해 잘아는 관할경찰서 직원에게 차적 조회를 의뢰해

전화번호와 주소를 얻어놓은 상태였다.

그는 그 주소를 보며 한참 생각에 빠졌다. 어찌보면 좋은 기회일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에 경찰에 신고하지않고, 취재를 핑계로 신문사에서 나와 곧장 그 주소로

찾아갔다. 그리곤 편지봉투를 사서 어제 현상했던 그사진들을 우체통에 집어 넣었다.

아까 받아 놓았던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어 선거 홍보를 빙자해 그 주소가 맞는지 확인한 다음에

그들이 살고 있는 전원 주택으로 찾아가 우편함속에 그것을 놓아 두었던 것이 었다.

그리곤 근처 커피숍에서 담배를 피우며, 얼마를 요구할지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펴고 있던 것이었다.

저녁 여덟시쯤 되서 다시 그 전원주택의 우편함을 확인했다.

예상대로 우편함은 텅비어 있었고 안방과 거실에 불이 환하게 켜있는걸로 봐선 이미

남편도 귀가를 한걸로 판단이 되자, 초인종을 누르고 들어 간게 된것이다.

은영과 형철이 그를 맞이 했고, 생각대로 형철은 40이 훨씬 넘어 보였고,

은영은 20대 후반의 성숙함과 싱그러움을 안고 있는듯했다.

속으로 집은 이정도면 억대는 불러도 되겠거니하고 쾌재를 부르고 있었다.

그리곤 술상을 봐오던 은영이 허리를 굽히며 술상과 안주를 내려 놓을때,

가슴이 푹 패인 옷이 처져 그녀의 젖가슴이 보일땐 자신도 모르게 눈길이 그곳에 머물었다.

그는 입맛을 다시며, 남편인 형철과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며,

이런 집은 얼마면 사냐는 둥 실질적으로 형철이 얼마나 가지고 있는 사람인지 알아 내려고 했다.

형철은 이런 사진을 찍어서 보낼정도면 단순 무식한 악당인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술과 더불어 이얘기 저얘기 하다 보니 그렇게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이란걸

알게 되었다. 그래서 좀 무모하지만 요즘 자신이 운영하는 공장이 돌아오는 어음을 막지 못하면

곧 부도가 나고 부도가 나게 되면 집과 공장을 담보로 자금을 운영했기 때문에

완전 파산이란걸 준석에게 설명을 했다. 또 이번 위기만 넘기면 준석이 눈감아준 댓가를

톡톡히 보상해준다고 그에게 부탁조로 진심으로 얘길 하고 있었다.

준석은 형철의 설명에 실망을 금치 못했다.

이 집에 들어올땐 당장현금을 만질수 있을거란 기대감에 약간 들떠 있었던 것이었다.

형철이 자금으로 고생하고 있다는 소릴 듣자 더들어 주게 되면 그의 말에 수긍을 하게 되는것같아

화제를 바꿔 은영을 얘기했다.

" 저렇게 아름다우신 부인을 둬서 행복하시겠습니다..."

" 저야 행복하지만 그것 때문에 도둑놈이란 소리도 많이 들었습니다..허허 "

" 저도 부인이 따라주시는 술한잔 마셔봅시다 ...형씨 "

은영이 형철을 쳐다 보았다. 형철의 친구들과는 집들이나 행사때  제수 형수 하며 술을

따라 주고 마시고 했지만 이 사내는 오늘 처음본 사내 아닌가...?

그리고 아까까지만 해도 돈을 노린 악당으로 생각하고 경계를 늦추지 않았던 것이다.

형철이 고개를 끄덕이며 양형에게도 술을 따라주라며 어깨를 툭툭 쳤다.

준석의 옆에 은영이 앉아서 술을 한잔 따라 주게 되었다.

준석은 형철이 생각한 만큼 그리 좋은 사람은 되지못했다.

은영이 안주를 만들때 딱달라 붙는 레깅스를 입고 있었는데.....

침을 흘리며 은영의 통통한 힙에 눈길을 자꾸 보냈던 것이었다.

형철은 그런 그의 눈을 보면서도 자꾸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어떻해서든 경찰의 신고를 막아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양형 양형 하며 친밀스럽게

얘기를 하고 무뚝뚝한 은영에게도 옆자리로 가서 술을 따라 주라고 시키게 된것이다.

" 허허 역시 예쁘신 분이 따라주는 술이라 무척 달군요...."

" 뭘요...."

형철이 은영의 엉덩이를 손으로 툭툭치며,

" 아닙니다. 이정도면 어디가셔서 처녀라고 해도 다 믿을것 같은데요..뭘 허허 "

은영은 깜짝 놀라며 형철을 쳐다 보았다.그러나 형철은 못본체 술잔에 입을 가져가고 있었다.

준석은 내친김에 은영의 허리에 손을 올려 놓았다.

" 어이구 애도 있으시면서 뱃살이 없으시네요...천상 처녀죠 이정도면.."

준석은 형철이 보란듯이 은영의 허리와 힙을 쓰다듬으면서 칭찬을 했다.

형철은 머리 속에서 아무 생각이 나질 않았다.어떻해서든 이위기를 모면해야 겠다는 생각뿐.....

은영은 이자의 손길을 어떻해좀 해달라는 눈빛으로 형철을 쳐다 보았지만..형철은 오히려

쑥스러워 하며...

" 무슨 과분의 말을 합니까....양형 ...양형이 그렇게 칭찬을 하니 제가 더 창피하네요..허허 "

  " 아닙니다..헤헤...저 술이 좀 부족한데 술좀 사다 주실래요...

     제가 그리 악당도 아닌데 장형이 여유가 있으면 몰라도 어찌됐던 그런 안좋은 사고를

     당하셨는데 제가 그걸 이용하는 나쁜놈은 아닙니다..허허...하여튼 장형을 만나서

       오늘 기분이 매우 좋네요...이렇게 아름다우신 안사람도 만난것도 인연인데..허허.. "

" 그럼 제가 술을 사오죠...그럼 남은술드시고 계세요...빨리 갔다오죠..."

은영은 술을 사러 가는 남편을 따라 나가며, 귀속말로 얘기 했다.

" 여보 아까 저사람이 제허리를 감싼거 보셨어요...? "

" 응 ....괜찮아 남자들이 술먹으면 친근하단 표시로 그래 .."

" 그래도 기분이 영 나쁘네요..."

" 괜찮아 내 친구들도 술먹고 기분 좋으면 그러잖아...안그래...?"

" 그분들은 안면도 많고 워낙 터울없이 친한 분들이지만....."

" 다를게 뭐가 있어...? 좌우지간 우리가 지금 저사람 기분 나쁘게 해서 좋을게 하나도 없잖아..

    술 기분좋게 먹고 보내자고....응..? 알았지..? "

거실에서 준석이 큰소리로 " 장형은 빨리 갔다와요...그리고 제수씨 제잔이 비었네요...? "

형철은 은영에게 들어가 보라면 집밖을 나왔다.



형철은 나가고, 이제 저 뚱뚱하고 음흉한 사내와 둘만 남게 된

은영이 속으로 내심 불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장 준석의 옆자리에 앉았다.

준석은 기다렸다는듯이 은영의 어깨에 팔을 두르며,

" 자 저한잔 따라 주시고 한잔 받으시지요..? "

" 전 술을 잘 못하는데요...."

" 날 때부터 술마시고 나온사람있나요.."

은영이 그가 따라주는 술잔을 받을찰나 게슴츠레한 그의 눈이

은영의 젖가슴을 훔쳐보는 것을 발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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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May 27, 2014

야한소설책방 - 가수가 되고싶었을 뿐이야

가수가 되고싶었을 뿐이야


나는 올해 19살
원래되로라면 지금은 대학교1학년이어야 하지만
공부는 지지리 못했던 내가 대학못간것은 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나는 나나름 대로 행복했고
좋은 친구과 부모님이 있었기에 부족한것두 없었다
정말이지 행복한 순간들이 였다
지금은 꿈만같은 일이지만...

나는 학교친구들과 중딩때부터 놀러 다니기 바빴다
고딩이 되서도 노는것을 멈출순 없었고
나의 꿈은 가수였기에 공부는 뒤전으로 미루고 노래방등등 친구들과 놀고
담배와 술을 어느정도 하면서 그렇게 날라리 라고 할수있는 그렇지만 수수함과예절을 나름

대로 갖추고 있는 나였다
그러던게 뒤틀리기 시작했다

사건의 발단은 친구랑 같이 LSM 오디션에 간거였다
오디션이 얼마나 경쟁율이 높은줄 알았지만
가보고서 나는 기가죽었다
나만큼 노래잘하고 나보다 춤잘추는 애들이 한둘이 아니였다
내친구 미진이두 첨엔 기가죽은듯 했지만
오래동안 댄스 동아리에 있었던 미진이라 정말 한춤 보여주는것이였다
내차례가 왔을때 나는 내가 할수 있는 전부를 다했다
그렇지만 내가 뽑힐거라고는 정말 생각못했다
나...난.....이쁜 얼굴 빼고는 남들보다 뛰어난걸 못보여줬기때문에

그런내게 연락이 왔다
LSM 이면 우리나라 최고의 기획사였고
내노라 하는 그룹들이 이 기획사를 통해 가수가 된..
거물급 기획사였기 때문에..
처음 소식을 접하고는 얼마나 놀랬던지
부모님과 친구들이 무척이나 축하해 줬다
같이 오디션본 미진이한테는 미안했다
그애는 나보다 훨씬 더 노력했는데..

지금나는 가수다
초딩등부터 대딩까지..알만한 가수그룹에 있다
피나는 안무연습과 사진촬영등을 위한 포즈연습 .. 티비에 나가기 위한 말하기 연습등
가수가 되기엔 참 많은 노력이 필요했고 해서는 안되는 것들이 많았다
하지만 나는 행복했다
특히 우리그룹의 1집과2집이 매번 타이틀곡으로 1위를 차지했고
지금은 한창 3집으로 뜨고 있는중이다

지금까지 나한테 우리기획사가 투자한 돈은 장난이 아니다
앨번재작비에 뮤지비디오 의상 백댄서들..
그리고 나랑 다른 멤버들은 성형수술을 매앨번 공백기마다 해왔다
솔찍히 나는 내외모에 수술은 필요없다고 생각..급구 반대 했지만..
타그룹에 밀리지 않기위해서 어쩔수 없이 했다
지금은 많이 어색한 거울속에 내모습이 싫다
예전의 순수하고 귀여운 내모습이 그립지만..
그래도 우리부모님 만큼은 아닐거다...
그리고 한가지더....
이것이야 말로 내가 가장 가수가 된걸 후회하고 있는것이다
오늘도 녹화가 끝나고 나는 매니저의 부탁대로 차를타고 그분을 뵈러갔다
우리 LSM의 주인이신 LSM님의 집
처음에 이집에 왔을때는 그냥 한번은 어차필 들러야 하는거라고는 생각했지만
이정도로 엄청난일들이 벌어질줄 꿈에도 몰랐다
매니저는 어떤상황에서 이분을 노엽게 해서는 안된다고 했다
만일 그랬다가는 우리그룹이 끝나는것을 물론이고
나의 가수인생은 아자난다고
그럴다..우리의 모든것이 이 돈많은 LSM의 것이였다
이넘은 나이는 올 68세
그러니깐 우리 할아버지보다 3살 적다
매니저는 나는 바래다주고 바로 돌아갔고
나는 서재에 있는 그분에게 인사를 드렸다
나는 무대의상을 그대로 입고잇었고
그것은 루즈삭스에 짦은 치마 그리고 나시 티였다 전부 핑크색으로 코디한
양쪽으로 묵은 삐삐머리의 리본까지..
그분이 말했다
"오늘은 무척이나 이쁘고 귀엽구나 이리오렴.."
"..."나는 그가 뭘 원하느지 알고있다
서서히 걸어갔더니 호통을 치셨다
"애가 왜그래..! 빨리 제대로 못하냐?"
내가 가까지 가자 네머리를 잡고 사타구니로 가졌다
그런거였다
나는 우리기획사 회장의 성적 노리개였다
우선은 그분이 책을 읽는 동안 즐겁게 해드려야 한다
책상밑으로 기어들어가서 지퍼를 내렸다
노인내라 여전히 언제나 그러하듯 성기는 축처져있었다
입에 넣고서 빨았다
다른 티비에서 접하는 나의 팬들을 비롯해 수많은 사람들은 상상도 못할일이다
우리나라 최고의 여자가수 그룹 멤버가 이런짓을 해야하다니..
어쨋든 나는 최선을 다해 빨아댔다
그가 만족해야 내가 빨리 집에 갈수 있으니깐
한참을 빨자 그것이 약간씩 커졌다
늙은이의 냄새는정말 죽도록싫었다
다행이도 나는 아직까지는 처녀다
그늙은이의 말로는 나를 생각해서라지만
나는 이미 그로인해 망가질 대로 망가진 상태다.
단지 그가 나이때문에 그걸 못하기에 그나마 나의 처녀막이 안뚤어진것 뿐이다
회춘용으로는 숫처녀가 좋다는게 그의 생각이기도 했다
그가 기분이 좋아졌는지 내머리를 때어냈다
그러더니 나를 한참 동안 바라보았다
"요즘 보니깐 니인기가 장난이 아니더라..
팬들 몰리는 바람엔 기획사에서 맨날 애를 먹고..."
".............."
나는 말이 없었다
그보다는 앞으로 그가 또 어떤 변태적이 행위를 내게 가할지가 걱정이였다
"아..이거 소변이 마렵구나....."
"허허...내가 나이가 들어서 화장실 가는게 영 힘이 들거든......"
..이런 망할 변태 새끼...
그가 뭘원하는지 너무나 잘알고 있다
욕이 속으로 절로 나왔다
"자..어서...."
그가 이렇게 말하면서 그의 좃은 내게 내밀어졌다
"제대로 못하니?"
그가 목소리를 높였다
나는 그게서야..사탕을 먹듯 혀를 길게 내밀고 입을 벌렸다
그는 내입안에다 소변을 보기 시작했다
이럴때마다 그를 칼로 찔러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든다

다행이도 적은양의 소변이 아주조금 나왔다
그는 애초에 그다지 소변이 마려운것도 아니였다 보다..
그냥 날 철저하게 가지고 놀고 싶어서 였겠지..

-----2부에서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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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가 되고싶었을 뿐이야 -2-
그는 나에게 할아버지라고 부르게했다
자기말로는 귀여운손녀딸이 있는데 따먹고 싶은데 못하는게 한이되서라고 했다
나는 최대한 귀엽게 "할아버지~"하고 애교를 떨었다
아까의 오즘 받아먹기에 비하면 차라리 이게 편했다
"아이고 우리이쁜 손녀딸.."
"미친놈 지랄하고 있네...나는 속으로 생각하면서 빨리 집에 가기만 기다렸다
보통 이런때는 집에 보내주던 그였다
물론 수표를 용돈하라고 주긴하지만 가수인내가 개인적으론 돈쓸일은 별로 없다
그돈은 매니저가 가 먹는다
그는 내머리를 쓰다듬다가
내몸을 어루 만졌다
그러다가 그가 일어나 옷을 벗더니( 뭐 입고있는것두 거의 없었지만..)
뒤로돌아 엉덩이를 들었다
"자..빨아라.."
"네...할아버지.."
나는 할수없이 항문을 빨았다
그가 기분이 좋은지 엉덩이를 더 올리면서 내얼굴에 밀어 부쳤다
"아... 아.."
"좀더.. 손가락으로 더벌리고 혀를 넣어봐"
이런 변태같은..할아버지라 고 부르게 해놓고 이런 추접한 짓을 시키다니..
내가 손가락을 이용해 항문을 벌리고 혀를 넣자
조금더 엉덩이를 내얼구에 밀어부쳤다
"지 이번엔 여기.."
하면서 몸을 돌렸다
나는 그의 성감대를 대강 알고 있었다
나한테 시키는건 주로 성기와 항문가슴이였다
가슴을 빨다가 다시 좃을 빨았다
"아~~~..."
그가 좋은지 신음소리를 길게 내더니
나를 한참동안 바라보다 말했다
"돈이 좋긴 좋단 말이야 우리나라 최고의 스타를 이런걸 시킬수 있고 흐흐흐.."
그소릴 듣고 그의 자지를 물어 뜯으려라 참았다
미친놈 새끼..
그러나 그는 절대적인 존재였다
그가 기라면 난 기어야 한다
그래도 내가 이일을 허락한건 처녀는 안건드리겠다는 약속때문이였다
"자 다시 항문을 빨아라....."
"네 할아버지..."
한창을 빨고서야 그가 나를 놓아줬다
다시 내몸을 힐끔 보러니..
내 보지를 빨고 싶다고 했다
이건 내가 여간해서는 못하게 한다
나도 첫순결은 소중한 사람에게 주고 싶기에.
그도 처음에는 이런걸 인정해주더니..
요즘엔 거의 강압적으로 요구한다
할술없이 다리를 벌렸다
그가 나를 보더니
나체로 바닥을 기어보라고 했다
나는 개처럼 바닥을 기어다녔다
그가 내뒤를 따라오더니 내보지에 입을 대었다
순간 놈을 죽이고 싶었지만 참았다
"아잉 할아버지 이런건 안돼여 약속 하셨잖아여..."
"시끄러 니가 누구덕에 스타가 된건데...."
그렇다..나도 나중엔 들었지만 오디션때 그가 나를 보고 뽑은거다
내 외모만 보고..
그가 내다리를 강제로 벌리고 내보지를 빨았다
얼마나 세게 빨던지 끝나고 나니깐 얼얼했다
그러더니 혀가 항문으로 가느것이다
난 기가막혔지만 그냥 내버려 두었다
어쩔수 없다는 걸 잘 알기에
순간 엄청난 쾌감이 내신경을 감쌌다
"아..?? 으....으..."
항문애무가 그렇게 기분좋은건지는 몰랐다
그렇지만 그래도 빨리 집에 가고싶은 생각뿐이였다
이변태가 또 무슨짓을 할지 몰라서
"저 내일일찍 촬영이 있어여 이젠 가야 되요..."
그가 내 항문을 발다 말고 고개를 들었다
쩝..알았다 아가...
그는 아쉬운듯 입맛을 다시면서
내게 수표를 건내 주었다
천만원 짜리였지만..
그가 가진 돈이나 내가당한 수모를 생각하면 그냥 휴지조각이나 다름없었다
어차피 매니저가 챙길건데뭐..
기획사에서 보낸차가 집앞에 대기하고 있었다
나는 지친맘으로 하루를 보냈다..



가수가 되고싶었을 뿐이야-3-
여전히 바쁜 한주가 지났다
요즘엔 우리 타이틀곡이 표절 시비에 걸렸디
참 정성을 다해 준비한 앨범인데 너무 속상했다
이건 전 멤버를 포함 우릴 만들어준 팬들역시 마찬가지 일것이다
작곡가에 달려있는 문제인데 왜 우리가 죄인취급을 받게되는지..
가수란 직업도 못할짓이라는 생각이 든다
대기실에 있는데 여가수 P가 들어와 인사를 했다
저년은 애초부터 몸바쳐서 가수된년이다
내가 욕할 처지는 못되지는 나는 거의 반강제에 의에서였다..
하긴생각해보면 여자 연애인들이 그런거지 뭐 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기획사나 매니적 잘만나 나처럼 성적노리개가 안된 애들보면 부럽다
그래도 우리그룹이 최고다
돈으로 움직이는 애들 말고도 우리그룹을 너무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많으니깐..
그래봤자 팬래터 오는것 보면 초딩 중딩 들이다
우리그룹이 사라지면 기억조차 못해닐 이들이지만
지금이 너무 힘이 된다
어떤 멤버가 내모습을 그려줬다
너무 이뻐서 공주님 같다는 말에 눈물까지 나오려 했다
추잡하게 노인의 성기는 빠는 내모습을 이들이 알면 얼마나 실망할까 생각이 들어서 였다
그래도 우리그룹은 안무하나는 제대로 한다
얼마나 피눈물을 흘리면서 연습했눈데

우리 타이틀 고이 빠리 표절시비에서 벋어나고 일이를 차지햇음 좋겠다
팬들이 사랑만이 나의 안식처이다

대기실에 같은 소속사 남자구룹 FCUK들과 마주쳤다
우리보고 힘내라구 격려해줬다
같은 소속사다 보니깐 친하게 지낸다
그들을 보니깐 작년 연말 시상식후 재미있게 같이 놀았던 기억이 새삼 생각난다
그떄두 참 재미있었다
특히 내가 맘에 들어하는 J군 이랑 애기를 많이 해볼수 있어서 좋았다
남자 연애인들은 좋겠다
몸 안버려도 되니깐..
아니다 매니저나 도움주는 사람이 동성연애자면 우리보다 더불쌍하게 깨진다
다행이 그넘수는 그렇게 까지는 많지 않다..
오늘은 늦게까지 촬영이 있어서 밴에서 몇시간 잔게 고작이다
피곤하다
밴에서 자는데 백댄서 K군의 손이 느껴졌다
이넘은 잘생기긴했는데 우리그룹멤버는 거의 다 찝쩍대기에 싫어한다
자고있는데 살며시 내게 키스를 했다
음...그 노인내 하고 할때랑은 비교도 안될만큼 좋았다
순간 내가 눈을번쩍 떴다
K군은 놀랬는지 섬찟하면서 물러섰다
"야 이리와봐"
내가 이러게 말하자 안심했는지 다가왔다
물론 다른 멤버들은 자고있다
솔찍히 가수들과 백댄서를 끼리 이런일이 자주 일어난다
아는사람들은 다안다..
"나 사까시 한번 해보자...."
이렇게 말하면서 그애좃을 꺼냈다
확실히 젊은애니깐 그게 크고 힘이 넘쳤다
당황한듯한 표정이였지만 그래도 흥분한 증거로
좃대가리에 이슬이 맺혀있었다
맛도 나름대로 괜찮았다 그특유의 냄새는 있었지만 좀 달랐다
한참하다 보니깐 좃물이 나오려는지 그넘이 빼려구 했다
나는 그래도 꽉잡고 계속 빨아주었다
맛이 궁금했기 때문이다
드디어 그넘이 사정을 했고
그건 뭔가 신선한 경험이였다
맨날 노인만 상대하다 젊은 애랑 해보니깐 재미있었다
좃물을 꿀꺽 삼키자 꿀꺽소리가 들렸는지
그넘은 미안해 하느듯 하면서도 흥분된 눈으로 나를 보더니 나를 덥쳤다
"이런 발정난 숫캐같은 놈..."
걍 무릅으로 적당히 그놈것을 손봐주고 밴에서 나와 담배를 피웠다
호기심으로 해본건대 다시 생각해보니깐 내가 걸래 같았다
후..
그런들 어쩌리..
난 정상적인 연애는 이제 못할거란 생각이들기에 서글퍼졌다
다시 들어가 보니깐 K군이 자고 있는 유리를 건드리고 있었다
유리역시 우리그룹멤버로써 인기짱이다
k군 이넘 이러다 걸리면 매니저한테 쫏겨날텐데..
맥댄서들은 가수와는 달리 무지 천대 받는다
유리는 피곤한지 K군이 건드리는 데두 모르고 자고 있었다
하긴 오늘 하루동안 이 몇시간의 휴식이 얼마나 달콤한데...
K가 유리의 가슴을 빨기 시작했다
유리는 좋은꿈을 꾸는지 얼굴이 행복해 보였다


----3부에서 계속---------------- ------



가수가 되고싶었을 뿐이야-4-
오늘도 바쁜 하루였다
저녁때 매니저가 다시 LSM댁에 들르라고 했다
이제는 일상적인 일이다
오늘 인기가요 순위에서 같은 소속사인 FCUK가 일위를 했다
축하해주면서도 몸시 부러웠다
매번 새앨범마다 1위를 하던 우리그룹은
아직도 10박에 있다
이래로 서서히 잊혀져 가는건가 부렵다
매니저가 콘서트 애기를 했다
우리그룹은 라이브가 안되는데 무슨생각인지 모르겠다
CF라도 많이 좀 들어 오면 앨범에 투자한돈이 어느정도 나오는뎅
제발 표절시비가 풀렸음 좋겠다
촬영끝나고 다시 그 노인의 노리개가 되는 시간이 왔다
제발 오늘은 좀 덜 변태적이였으면 좋겠다
오늘은 다짜고짜 오자마자 내게 옷을 던지면서 입어보라고 한다
보니깐 교복이였다
할수없이 갈아입고 나오니깐 치마가 상당히 짦은 수선한교복이였다
개목거리를 내게 채웠다
순간 수치심이 불타듯 일어났다
화려한 조명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아면서 모든이들의 부러움을 받는나에게 이런짓을 하다

니...
나보고 개처럼 멍멍 하면서 바닥을 기어다니라고 했다
차마 멍멍 하지는 못하고 그냥 기어다니기만 했다
그러자 화를 버럭내면서 제대로 못하겠냐고 호통을 쳤다
나는 그를화나게 하고 싶지는 않았지만
나의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았기에 어쩔수 없이 머뭇거리고 있는데
LSM는 화가 난건지..
잠시 박으로 나가는 것이다
앞으로 무슨일이 일어날지 앞이 깜깜했다
곧이어 LSM가 들어왔다
애완견이 이름이 피터인가..그개를 데리고 왔다
나는 놀래서 처다 보고있는데
LSM가 나를 보면서 "클클' 하면서 웃었다
그개는 이집에 올때마다 내가 무서워 하는 큰 세파트중 하나였다
큰저택이다 보니 집지키는 세파트가 2마리나 있었던 것이다
"자 이리와봐라"
나는 대체 그가 무슨생각을 하는지 알수가 없었다
" 너에게 벌을 주지.. 나에게 이개 좃빠는 모습을 보여주면 내가 널 용서해주마"
"예.....???!!!!?"
나는 순간 너무 놀래 자빠질뻔했다
이무슨 소리인가..
아무리 날 망가뜨릴려구 작정을 해보 그렇지..
그리고 노골적인 수간은 소라의 야설공작소엔 올리지 못하는걸 이넘은 모르느건가..
나는 동그랗게 눈을 뜨고 처다만 보고 있는데
그 노인내가 다시 말했다
"제대로 안하면 니네 그룹 해체한다"
"뭐 신인그룹이야 언제는 다시 만들수가 있지..가수되고 싶어 안달난애들이 한둘이냐?"
그러면서 나에게 빨리 해보라고 재촉했다
"할아버지..... 제발..."
"이런건 못해여.... 제발...네?..."
나는 진심으로 부탁했다
어떻게는 이상황은 모면해야 하니깐
그래도 그노인내는 꿈쩍도 하시 않았고
그개를 데려 오더니 내쪽으로 가까이 데려왔다
나의 머리를 잡고 개의 성기쪽으로 가져갔다
교복입은 미소녀가 개좃을 빠는모습...
그게 그가 보고싶어 하는것이였다
처음부터 그걸 보려고 나에게 무리한것을 시킨거였다
이런 변태노인이 세상에 또있을까...
"어서!! 자 빨리 빨아봐..."
그는개를 앉게 하고 나의 머리를 개의성기를 행해 눌렀다
어쩔수 없이 개의 성기의 손을 먼저 대보았다
상당히 작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손을 대자 길어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아주 빨간색이였다
징그러웠다
"어서...어서 빨어..말안들을래!!"
그가 호통을 치면서 내등을 세게 떄렸다
아픈것보다는 지금 순간이 아찔했다
그룹을 해체하는것보다는 나을지도..하면서 자세를 바로 잡고 입을 서서히 개의 성기로

가져갔다
LSM 는 충열된 눈으로 한장면도 놓치지 않으려는듯 자세히 보고 있었다
체념하고 혀를 살짝 꺼내는 순간 그개의 좃이 갑자기 쑥나왔다
순간 놀래서 얼굴을 얼른 뺐다
너무나도 징그러웠기 때문이다
나는 도저히 못하겠다고 고개를 저으면서 그를 똑바로 바라보면서 말했다
그는 아주 화가 난듯 나를 노려봤고
그는 그의 비서..를 불러 개를 데려가게 했다
나가는 그에게 뭐라고 몇마디 더했는데 듣지는 못했다
그는 나에게 따귀를 올렸다
"네 이년..니가 누구덕에 가수가 된건데..이년이 은혜를 모르고..."
가수는 무슨 애초에 내얼굴을 보고 날 성적 노리개로 만들계획이였으면서..
실제로 LSM 은 나를 유명한 가수로 만들면 만들수록
그가 나를 가지고 놀면서 느끼는 쾌감이 컸을것이다
돈이면 어떤 여자의 다리를 벌릴수 있다고 자부하는 그였으니깐
맨날 10의 우상인 나의 적나라한 모습을 보면서 자신이 잘났다는 망상에

빠져있었겠지...
이렇게 생각하니깐 분노감이 들었다
나를 때리는 그에 손을 잡고나서 나도 그의 얼굴을 갈겼다
"쫙~~!!"
그소리가 유난히 크게 느껴졌다
순간 잠시시간이 멈춘듯 아무 소리도 나지 낳았고
나와 그 노인은 그대로 멈추어 있었다
"네 이년...이년이 죽으려고..."
나는 순간 내가 얼마나 엄청난 실수를 저질 렀는지 직감했다
그가 잠시 비서를 부르더니 나를 어떤 방으로 끌고오라고 했다
내가 나가는데 옆에 호리호리한 극육질의 남자 두사람이 와서 내팔을 잡고 강제로 끌고

갔다
"이거 놔요 아저씨...이거 놔요~`"
나는순간 나에게 처해질 것에대한 알지모르는 두려움에 대해 본능적으로 달아나려고 했다
"아이씨 이거 놔~ 노란 말이야!!"
나는 어느새 반말로 소리지르면서 그아저씨들 한테 발기질을 했다
그러나 LSM의 보디가드 들이였다
나의 힘의로는 도저희 어쩔수가 없었다
나는 어떤 방에 처박혔고 아마도 무슨 지하실의 골방인듯했다
"내가 여기서 너를 제대로 교육시켜주마....."
그는 겁에 떨고 있는 나에게 보디가드들을 시켜 내발에 족쇠를 채웠다
그리고는 그둘이 나가고 나서 아까 나갑 피터라는 큰개가 들어왔다
근데 개를 보니깐 좀 이상했다...
"내가 먹을려고 산 비아그라인데 몸에 안좋다고들 해서 개한테 줬다 으흐흐"
그개는 요즘 한창 갈나가는 최강 흥분제를 먹은거였다
나늘 보자마자 네게 덤벼들었다
LSK는 나를 보면서 웃더니 내게 열쇠를 던졌다
"니 힘으로 니자신을 구해봐..."
그가 이렇게 말하면서 의자에 앉아 나를 지켜보왔다
그개는 내몸을 혀로 할더니 내옷을 벗기려고 했다
허나 교복이 잘벗겨질리가 없다
나는 재빨리 열쇠를 주어서 내족쇠를 풀려고 하고 있는데
개가 옷을 이빨로 찟기 시작했다
"헉 아안돼....."
나는 개를 밀치면서 족쇠를 풀려구 했지만 개가 너무 힘이 세었기 떄문에 쉽지않았다
개가 치마를 찟고 팬티를 찟으려는순간 나는 족쇠를 간신히 풀었고 다리를 이용해 개를

있는 힘껏 발로 찼다
"컹~~~"
개가 외소리를 지르면 튕겨나가더니
화가난듯 나에게 달려들었다
나는 피하려고 움직이다가 옆에 탁자 모서리에 부딧치고 말았다
"아....나는 머리가 어찔했다..허나 아픈것 보다 도망처야 한다..."
나는 자세를 바로 잡으려고 했는데 개가 내 팔을 물었다
"아얏,,," 나는 주먹으로 개의 등을 때렸지만 반응이 없었다
나는 달아나려고 몸을 돌렸지만..그건 실수였다
"아..아차..."
팬티가 찟어지고 그자세에서 개가 바로 붙었다
뒤로 돌아선자세를 한게 실수였다
그자세만 아니면 그건 어떻게는 막아볼수 있었을지 모르는데..
나는 몸서리를 떨면서 발악을 했다
그렇지만 그렇게 덩치가 큰개를 힘으러 떨구는건 불가능했다
개의 엄청나게 큰성기가 보였다
맨앞부분은 새빨개서 피를 흘리는것 같이 보였고
중간은 파란색이였다
엄청나게 징그러웠다
"싫어.....이렇게 개한테 첫순결을 강간당하긴 싫어..."
나는 생각했다
개는 무섭게 으르렁 거리고 있었고 손으로 내등을 잡고 자세를 잡으려고 애를썼다
"제발....제발 누가좀...."
나는 얼굴이 눈물 범벅이 되도록 울고 있었다
소리를 하도 질러서 목이 쉬려고 했다
개가 뒤에서 자세를 바로 잡는 순간 나는 실신했다
눈을 떠보니 개는 없었고
나의 하체를 젓어 있었다
오줌냄새가 물씬 났다
내가 너무 놀래서 오줌을 지린거 같았다
LSK 천천히 걸어오면서 말했다
이번엔 용서해주지만 다음에 또한번 그랬다가는 어림 없다고..
내가 실신하자마자 보디가드가 개를 가져갔다보다..
다행이다...
보디가드가 옷을 내게 주었고 나는 샤워하고 나오다가 다시 실신 할뻔했다
어린 나에게 너무나도 큰 일들이였다
부모님이 보고싶었다
"왜.... 왜..내가 가수된다고 했을때 다른부모님처럼 안말린거야...왜...?"
나는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가수가 되고싶었을 뿐이야-5-
무엇이 나를 이렇게 힘들게 하는걸까...?

대체 무엇이 나를 힘들게 하는걸까...?

내가 왜 가수가 되고 싶었지..?

정말 이런건 상상도 하지 못했었다...

지금 느끼는건 절망..

절망..

절망..

절망..

신세기 에반게리온에서 절망의 바다란 표현이 나온다

난 지금 그단어가 너무 가슴으로 느껴진다..

절망의 바다라..

지금느끼는 절망을 ..

나는 정말 바다라고 ..표현할수 있을 뿐이였다

...

..

..


"정신이 좀 드니...?"

".........."


"애가 이제 정신이 좀 드나봐..."

팀 멤버들의 목소리가 들린다...

내이름을 부르는 ....

그래 나는 LSM의 집에서 개한테 거의 겁탈당하다가

실신했었었다..

그게...꿈이였을까?

힘들게 눈을 떠보니깐 매니저 오빠가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내얼굴을 만지고 있었다

옆에 우리 그룹 멤버들과 기획사 식구들이 있었다

모두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휴..정신이 들어 다행이다..모두 얼마나 걱정했는데..."

"......."

눈에서 눈물이 나왔다

가수활동을 시작한뒤루 힘들어도 힘들어도

참고 보이지 않던 눈물이였다

"진이아 많이 힘들었지? 우리가 너무 미안해..."

같은 멤버 유리가 말했다

"왜.... 왜..?"

"왜 나만 그런꼴을 당해야 하는거지...왜 나만..."

내가 흐느껴 울자

매니저 오빠가 다른사람들을 모두 내보냈다

"너 한테는 미안하게 생각한다"

"너도 잘알잖아.. 우리도 어쩔수 없다는걸..."

"뭐니 뭐니 해도 돈과 권력앞에서는 어떤것도 이기지 못해..

너희들의 인기도 한순간일 뿐

새로밀고 들어오는 신인들에게 자리를 내주는 날이 머지않아 오게될거야.."

나는 아무말도 하지않았다

나는 지금 이렇게 까지 험한 꼴을 당하면서 가수가 되고 싶지는 않다

그냥 마냥 행복했던 나의 옛날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

"가수활동 그만두겠다는 생각은 하지마라.."

"너 이미 평범한 소녀로 돌아가기엔 너무나도 알려졌어.."

"우리도 니가 필요해..

그동안 니가 많이 힘들었다는걸 알어..

나도 개인적으로 너무 미안했어..너한테.."

"오..오빠... 흐..흑...흑.."

매니저 오빠 어깨에 기대 서럽게 울었다..

"그...그동안.너..너?コ?. 너무.나 힘들었어요..."
"그만두고 싶을떄도 많았지만..팀을 생각해서...."

나는 차마 말을 끝내지도 못하고 울었다..

"오빠가 다시 돌아올꼐 잘생각해봐..."

"너를 사랑하는 팬들도 생각해.."

이렇게 말하면서 문을 열고 나가는 매니저오빠뒤로 수십명의 팬들과 기자들이 들어오려 하

고 있었다
기획사 덩치들이 기자들을 막고 있었고
매니저 오빠는 내가 무리한 스케줄에 무리해 잠시 부득히 하게 입원을 했다고 했다..
표절시비가 걸려 애매한 이때 사람들의 관심을 끌면서도 활동을 안할수 있는
참 뛰어난 대책이였다
매니저 오빠는 이런상황에서도 프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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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엄마가 신문을 사다주었다
어머니는 무슨일이 있었는지 모르신다
아버지가 실직당하신 후로 나는 어느새 이집의 돈벌이였다
원래대로 라면 아버님이나 어머니가 다른 돈벌이 하다못해 장사라도 해야 겠지만
가수활동이후 CF 나 콘서트등으로 번돈이 상당했기 때문에
우리집은 현재 나만 바라보는 상태였다
내가 가수활동을 그만두면
아마도 우리집생활은 곤두박칠 칠것이다
우리 부모님은 "가수 모양의 부모"란 타이틀 때문에
다른이들의 눈을 의식.. 잠실의 좋은 빌라로 이사하셧고 차도 새로 바꾸셨다
물론 나는 기획사에서 마련한 숙소에서 생활하긴하지만..

신문에는 내얼굴이 예상대로 크게 나와있었다
우리그룹은 이번앨범활동은 이것을로 끝내고 다음 앨범을 준비할것이다
뭐 이런내용이였다

간호원이 팬래터라면서 한상자를 가져왔다
시간이 없어 평소에는 다못잃던 팬래터다..
이제부터 빠짐없이 읽고 가능하다면 답장루 몇개 해주고 싶다
선물도 많이 와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타레 팬더두 몇개 왔다
제일 맘에 드는걸 친대에 올려놓고 나머지는
병원의 간호원에게 다른 병실의 외로운 아이들에게 주라고 했다
매니저가오후쯤 다시왔다
당분간 면회는 사절시켰지만 조만간에 인터뷰는 해야 할거라고
얼굴에 신경 쓰라고 하셨다
환자에게 맘대루 먹지두 못하게 하다니..
근데 난 어디 아프거나 그런건 아니다
정싱적으로....타격을 입은거지..
어린나이에 너무나도 큰일을..
후..

그런데 놀랍게도 나의 병명이 나왔다
무슨 첨들어 모는 이상한 병이였는데..영어루 무슨무슨..
요도에 문제라고 했다
기획사에서는 이미지상 절대 비밀로 의사들과 합의을 본상태다
나는 어느 검사실로 옮겨졌다
놀랍게도 산부인과에서나 볼수있는 의자..
다리를 벌려 고정시키는 그런의자에 나를 않게 했다
요도문제라 어쩔수 없다면 최대한 조용하게 처리하라고 매니저가 말 했다
다른 환자들처럼 나도 팬티를 포함한 바지까지 다 벗고
의자에 기대듯이 누워있었다
의사는 남자였다...이런...
내가 분명히 여의사를 부탁했는데
사정떄문에 오늘만 남자의사가 봐준다고 했다
챙피했기 떄문에 싫었지만 어쩔수는 없었다
의사가 다리를 벌려 보라고 했다
의사는 벌리 내 다리를 양쪽에 고정시키더니 옆에 있는 간호원에게 무었을 가져와 달라고

부탁했다
나는 별생각없이 누워잇는데
의자가 성기에 손을 내었다..
그러더니 검사를 한다면 성기안에다 무슨 긴것을 넣었다
나보고 처녀냐고 뭇더니 무언가로 보지구멍을 자세히 관찰했다
나는 수치심을 참고 그렇다고 했다
의사가 세균이 침입햇으니깐 소독을 해야하느니 뭐라느니 하면서
손가락을 살짝 넣는것이다
"아..아니 이봐여..."
나는 놀래서 소리쳤다
그러자 의사가 능글맛게 씨익 웃더니
의사를 남자로 생각하면 안된다고 햇다
그러면 병을 고칠수가 없다고
그러면서 내보지를 손으로 천천히 유린했다
내가 수치스러워 하자
커탠을 처주었다
하얀 커탠은 허리을 기준으로 의사릐의모습을 가려주었다
나는 차라리 잘됐다고 생각하면서 눈을 감고 있는데

"...헉?????"
무엇가 따듯한게 보지에 느껴졌다
이.....이런 개새끼..
의사라는 놈이..환자에게 이런짓을..
나는 이가 갈리는걸 느낄수 있었다
의사는 혀를 이용해서 내 보지를 유린했다
내가 몸을 뒤틀고 일어나려구 하자
내 다리를 꼭잡고 보지구멍에 혀를 넣었다
"아...아흑.."
나는 너무 놀라 소리를 내었고
의사놈은 게속해서 내 보지를 빨았다
내보지에서 애액이 나왔는지
의사의 목으로 타액이 넘어가는 소리가 나왔다
챙피했다
"나쁜놈 경찰에 신고할꺼야...."
아직은 30대 초반인 앞날이 창창한 의사가 환자에게 성폭행이라니..
그것도 유명 가수인 나를..
허나 생각해도면 유명인이라는 사실은 그에게 유리했다
소문이 나면 피를 보는것은 내쪽이기에..
그가 내 음액을 감싸다가 입에 넣고 빨리시작했다
우우..우욱...
나는 밀려온는 쾌감을 부인하면서 빨리 이순간을 벗어나길 바랬다
잠시후 간호원이 왔고
그때까지도 한심한 의사는 내보지를 빨아대고 있었다
"서 선생님 왜이러시는거 에여?"
간호원이 또이러냐는 듯한 말투로 말했다
이놈 상습범인듯 하다
"가만 있었봐 우리나라 최고의 여자그룹 이잖아
이년 보지를 맘대루 할수 있는기회는 자주 오지 않아..
흐흐흐"
정말 소름끼치는 웃음이였다
난 간호원을 바라보며 도움을 눈길을 보냈지만
간호원은 반응이 없었다
"가져 오라는건 가져왔어?"
"네에 선생님.."
간호원은 무언가는 건내주었는데 커텐때문에 보이지않았다
의사는 벌써 10분째 내보지를 빨고 있다
나두 어쩔수 없이 젓어들고 있었다
반 규친적으로 내 보지구멍을 쑤셔대는 그이 혀에 나도 모르게 신음소리를 내고 말았다
"숫처녀 보지라 깨끗하단 말이야..."
"으...으음....으....."
갈수록 깊이 파고드는 그의 혀때문에 나는 점점더 큰소리를 내고있었다
으흐흐 횡제했다니깐..
니가 알려두 니네 기획사에서 소문안나가게 알아서 해줄꺼야..흐흐흐..
"이녀석 보복이 부럽지도 않나?"
"매니저 오빠에게 부탁해서 덩치들한테 손봐주라고 할거다,.."나는 이렇게 생각하면서도

그의 혀가 점점 좋아졌다
뭐랄까... 아른하면서 힘빠지는 느낌..
"흐음 이제 제법 갈라지는군.."
그는 혀로 내소음운을 갈라서 보지구멍을 노출시켰다
"제발 이젠 그만좀 해요.."
나는 아주 조그만한 소리로 말했다
여지껏 신음을 내던 내가 큰소리로 따지는건 우수웠기 때문이다
그가 아까 간호원이 가져다준것으로 손을 가져갔다..

아앗...
나도 모르게 놀래고 말았다
움지이는 커탠사이로 본그것은..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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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소설책방 - 과외선생님

과외 1
나는 현재 대학생이고 알바로 과외를 하고있다
나는 키도 크고 원만한 성격에 미남소리좀 듣는 얼굴
남들보기엔 뭐하난 부러울것 없는 대학생이다
이런나에게 단점이라고 할까?
나는 기가막힌 변태성이 있다..
이제부터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내가 과외를 하게된 여학생은 재수생이였고
무척이나 어려보이는 얼굴과는 달리 나이는 성인이다
하지만 그녀의 얼굴은 참 희고 깨끗하고
약간 젓살이 통통한 송혜교 같은 스타일에
뭐랄까..남자랑 그런것 한번 안해봤다고 믿얻질만큼 청순 아님 순진 해보였다
성격은 수줍어 하는듯하면서도 할말은 하는듯했다

난 이런 좀 어려보이는 여자들 그중에서도 섹스 이미지 하고는 거리가 먼스타일의 여
자를 좋아한다
하여튼 그녀를 가르치면서 종종 보게되는 그녀의 브라선이나
가슴등은 나를 흥분시켰고
나로 하여금 언제가 한번 먹고싶게끔 하였다

그녀의 집은 부자였고 아주 곱게자란 뭐랄까 공주님 같은스타일의 여자랄까?
그렇다 공주님..그녀의 맑고 투명한 이미지 는 그런것과 잘맞았고
그녀의 아버님은 무척이나 엄해보였으며 어머니는 무척 미인이였다
그녀는 엄한 아버지 떄문에 나이트 한번 못가본듯하다
어쩌면 이것이 기회일수도...




과외 2

하여튼 그녀의 부모님이 여행가신것은 기회였고
나는 최대한 머리를 굴렸다
결론은 수면제 였다..
아~ 그렇다 나는 자고있는 여자에게 흥분을 느낀다...
그것은 나의 변태성이였다.
그녀의 이름은 수지
161의 조그만하고 아담한 체구에 무척이나 희고 꺠끗한 피부
정말 탤런드 송혜교 저리가라 하는 귀엽고 이쁜 얼굴
위대한 수면제는 나의좃을 그녀의 보지 경험을하게 해줄거다~
그날도 과외가 끝난후 나는 목이나르다고 했고
그집가정부가 물 두잔을 가져왔다
난 수지가 화장실 간사이에 물에 수면제를 탓고
이러쿵 저러쿵 하는사이에 가정부는 퇴근했디
나는 집에 가는척 하면서 그녀에게 진로문제에 대해서 물어보았고
그러나 친구들과 뭐하고 노느냐 뭐그런 사적인것두 물어봤다..
역시 그녀는 삻인것이 많았다
엄격한 부모님떄문에 남자친구 한번 못사궈봤다고 했다
나는 그녀의말에 놀란듯한 표정을 지으며(뭐 예상했지만) 그녀의 의견에 맞장구를 쳐
줬고 그녀는 더욱더 쌇인것들을 말하기 시작했다
이미 대학교에서 즐거운 생활보내는 친구들이 처음에는 너무 부러웠고
자신이 초라하게만 느껴진다는..
그러다 그녀는 수면제가 들어있는 물을 마셨다
나는 눈이 번쩍거리는걸 어쩔수 없었다
이제곧 귀여운 수지를 유린할거다
ㅎㅎㅎ




과외 3

그녀는 골아 떨어졌고
집에는 둘만있을뿐이였다
나는 그녀의 귀여운 얼굴에 키스를 했다
그녀의 다람쥐 같이 귀여운 빰에 키스를하면서
그녀의 가슴에 손을 대어보았다
생각보다 가슴이 컷다
약간 통통해서 그런건가?
후후후
나는 뱀처럼 혀를 길게 내밀면서 그녀의 얼굴로 다가갔다..
"이게 너의 첫키스 일지도 모르겠구나"
그녀은 참귀여운 얼굴로 자신에게 어떤일이 일어나는지 모른체 아기같은 얼굴로 자고
있었다
나는 저항할수 조차 없는 그녀의 귀여운 입술사이에 내혀를 넣으면서
쾌감을 느꼈다
"!!!!!!!!!"
싱그러운 과일냄새가 나는듯했다
나는 다시 혀를 그녀의 입속 깊은곳까지 넣어 유린하기 시작했다..
혀를목구멍 깊이 넣었다가 그녀를 혀를 빨았다가..나의 타액을 그녀의 입안에 넣었다
그녀의 입술 주변은 나의 타액으로 번들거렸고
나는 흥분함과 동시에 나른해졌다
셔츠 버튼을 푸르고 나니 핑크색 브라가 보였다
그녀의 이미지에 어울리는 귀여운 것이였다
나는 흥분한 나머지 브라를 풀기도 않고 올린후
그녀의 가슴을 보았다
"!!!!!!!!!!!!!!!!!"
그녀의 가슴은 그리 이쁘다 할수 잇는 형은 아니였지만
꼭지가 남자경험이 거의 없는듯 아주 연한 핑크색이였다
역시....
나의 예상대로 그녀는 처녀인듯하다
그렇다면 나는 오늘 그녀의 처녀를 짓발아주리라
나는 응접실 소파에 비스듬하게 누워있는 그녀의 옷을 벗겨 나갔다
그녀의 청바지는 벗기기 힘들었고
팬티역시 브라와 세트로 핑크였다
그녀은 의외로 뱃살이 약간있었지만 그것이 귀여워 보였다
나의 좃을 커질때로 커져서 청바지안에서통증이 느껴졌고
바지를 벗고 좃을 꺼냈다..
응접실에 걸려있는가족사진이 보였다
그녀의 엄격한 아버지와 친절하게 나를 대해주셨던 어머니 그사이에 귀엽게 웃고있는
그녀..
약간 양심에 가책이 느껴졌지만
그것이 나를...흥분시켰다
ㅎㅎㅎ
"당신들이 애기중지 곱게 공주님처럼 기른 수지가 지금 옷을 벗겨진체
내앞에서 저항못하는 상태로 자고있지..."
나는 내좃을 그녀의 얼굴가까지 가져갔다..
내좃으로 그녀의 얼굴을 쓰다듬으면 생각했다
이관경을 그녀의 부모님들이 본다면 입에 거품을 물고 쓰러질거다
ㅎㅎㅎ
"죄송하지만 따님이 너무 이쁘셔서여"
"정말 잘키우셨네여~ 아주 먹을직 스러운걸"
"ㅋㅋㅋ 씨발넘아 님가 정성다해 키운딸 내가 이제곧 박살내버릴거다"
"내큰좃으로 니놈딸의 여린 몸속 깊숙이 유린할꺼다 막을수 있음 막아봐~ 막아봐~ ㅋ
ㅋㅋ"

이런생각을 하자 나는 더 흥분했고
내좃은 꿈틀거리며 수지를 아작내겠다고 버르고 있었다
내가 내좃으로 그녀의 입가를 애무하는데
내좃대가리에서 액체가 나왔다

ㅋㅋㅋ
"씨발놈아 그래너 이아무것도 모르는 귀엽고 애기같은 수지의 입에 좃물을
넣고 싶다 그거냐?"
나는 내좃을 보며 이렇게 생각하면서 그녀의 입술사이에 내좃을 넣었다
이빨 때문에 잘안들어 가고 아팠다



나는 그녀의 가슴을 만져보았다
처녀라서 확실히 탄력이있고 꼭지는 나오지 않았다..
나는 그녀의 가슴에 천천히 입을가져갔다
그러다가 그녀가 한말이 생각났다..
"오빠 저는여 ..
서로 정말 좋아하던 애가 있었거든요..
그애 미국으로 유학갔지만....
난 그애 다시 만나때까진 아무도 안만날래여"
나는 지갑속에 그녀가 보여주는 훤칠한 남자사진을 봤었다..
"그래.. 이가슴은 오직그애에게만 허락하겠지?
ㅋㅋㅋ미안하다 수지야
그냥 두기엔 넌너무 이쁘고 귀여워"

나는 그녀의 가슴을 빨려고 입을 가져갔다..
순간 그녀가 약간움직이는듯했다
응?
그럴리가?
그수면제의 효과는 확실하다 아마 몸짓일 뿐일거다
나는 이렇게 생각하고 다시 입을 그녀의 가슴으로 가져갔다
달콤한 그녀의 젓꼭지~
무척이나 부드럽고 연했다..
나는 그녀의 가슴을 천천히 빨아드렸고
그순간.. "응??!!!!!!!!!!!!!!! !!!!!!"
이상한기분이랄까?
그녀가 내가 그녀의 가슴을 빠는순간
숨을 헉하고 놀래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녀를 바라보았다
그녀는 자는척한느게 아니라 분명히 자는거였다
그걸 모를리가 없다
아마 그녀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그녀의 생아다를 유린당하는순간
몸이 놀랜거라 생각했다
후후후
불쌍한것...
니가 좋아하는 그남자에게 제일먼저 주고 싶었지?
그애에게만 주고 싶었겠지?

미안하다 이오빠가 널 오늘 철저하게 유린할께

나는 사악한 마음이 드는것을 즐기면 서그녀의 가슴을 빨았다
다른놈이 먹어야되는걸 내가선수치고 있다고 생각하니깐
무지 흥분됐다
나의 좃은 이제 견디기 힘들정도로 팽창했다
"어라?"
나의 좃을 본나는 놀랬다
평소보다 2~3센티는 더 커져있었다..
이정도면 몸이 작은 수지에게는 참 고통스러울거다
두께로 두껍지만
길이는 17센티정도..이거면 내좃은 그녀의 보지는 물론 자궁까지 찍어될거다

4부에서 계속


과외 4
수지의 숨소리가 나를 자극시켰다
아 귀여운 수지~
이렇게 애기처럼 자는 모습은 내좃을 흥분시킨다

나는 그녀의 팬티를 벋겼다
생각보다는 털이 많았다
참고로 나는 털이 그다지 없는 여자가 좋다
뭐랄까 더 깔끔해 보인다
보지를 애무할때도 털이 없는편이 더 좋았다

하여튼 나는 그녀의 다리를 벌려보았다
햐~
나는 한숨을 내쉬었다
그건 감탄의 의해 나오는 한숨이였다
정말 수지의 것은 누가봐도 처녀였다
깨끗한 색깔에 곧게 닫힌....
목욕할때 살짝씻는것 빼고는 거의 태어나서 지금껏 손도안된 보지였다
특히 다리를 상당히 벌렸음에도 불수하고 소음운은 마치 살이 붙어있는냥
단단히 붙어있었다
음..
누구라도 그러겠지만
빨고싶었다.. ... 꿀꺽..
코를 가까이 가져갔다
샤워한지 그리 오래되지 않았는지 상큼한 향기와 보지 특유의 냄새가 석여나왔다
손가락으로 천천히 벌려보았다
그녀의 소음운은 나를 거부했지만
나의 손가락의 당연한 승리였다
그리고 그녀의 소중한 남에게 절대 보여서는 안되는
깨끗하고 윤기있는 핑크색 속살이 보였다
혀를 길게 내밀어 살짝 대보았다..
혀가 짜릿한 느낌을 받았다
혀를 보지구멍에 살짝 넣었다
순간 수지가 움찟하더니 다릴 오무렸다
순간 깬건아닌가 처다봤지만
그냥 몸이 반응한걸로 보였다..

후후후

그동안 얼마나 빨고 싶었는지..

솔찍히 난그랬다
귀여운 여자를 보면 같이 자고싶다는 생각보다는
보지를 빨고 싶었다
특히 무척이나 귀엽고 사랑스런여잘 보게되면 다릴벌리고 달콤한 쥬스를 쪽쪽 빨고싶
다는 충동을 느낀다
수지만해도 그동안 가르치면서 그녀의 보지를 빠는 상상을 얼마나 많이 했던가..
아 행복해라~

반면 수지입장에서는 끔찍한 일일것이다
처녀라면 수치심때문에 자기가 무척 사랑해서 몸을 허락하는 상대라도
보지를 빨게 허락하지는 않는다
남자가 강압적으로 빨면 수치심을 느낀면서도 어쩔수 없이 놔두지만
일반적으로 처녀를은 그런걸 원치 않는다
아직그게 어떤 느낌 인줄도 모르고
더럽다는 생각에..

그러나 지금 그녀의 소중한곳..
에 내혀가 살짝 들어가있다
그녀의 다리는 벌려진체로
그사이엔 나의머리가
ㅎㅎㅎ

나는 혀를 조금 넣어봤다
"아...."
수지가 신음소릴 냈다
자면서도 아픈가보다

이것이 나를 흥분하게 했고
나는 더깊숙히 넣어봤다

"으....."

수지가 몸을 틀었다
옆으로 몸을 누우려했지만
다시 그녀의 다릴 잡고 천천히 그녀의 얼굴을 보면서 벌렸다

후후후
어쩔수 없단다
니 처녀는 내가 가질께..

나는 혀가 좀길다
키스할때 목구멍 까지 넣는 경우가 많다
뭐 키스 잘한다는 소리도 듣지만
혀가길면 여자한테 사랑받는다
왜?
ㅋㅋㅋㅋ해봐-.-

나는 넣을수 있는곳까지 혀를 넣었다
"으...."
수지가 또 아픈듯 신음소릴 냈다

혀를 넣었다 다시뺐다
수지 얼굴을 보았다
아픈것 같아서 뺀건데
귀여운 얼굴을 보니깐 다시
빨고 싶어졌다
다시 혀를 넣었다

"아..."

자면서두 느낄껀 느끼나보다

혀를 넣었다 뺐다가를 반복하면서 그녀의 보지를 유린했다

"아... "
"아.."
"아..... 아."

자면서도 조그만하게 소릴를 께속 내고 있는 수지..
그 소리는 자극적이 였다
처녀라 그런지 애액이 나오질 않았다
나는 소릴 내어서 쪽쪽 발기 시작했다
다리를 벌리고 힘차게 빨자
보지안에서 뭔가
덩어리? 가 나왔다
세게 빨고 있던터라
확인도 못해보고 목구멍으로 들어갔다
코물이나 정액처럼 점성이였던것과 비릿내가 약간나는걸로 기억한다

일단 그렇게 되자 나는 무지 흥분했다
그녀의 몸을 돌리고그녀의 엉덩이를 애무했다..
손으로 엉덩이를 벌리고 항문을 봤다
귀여웠다..
손으로 최대한 힘을줘서 벌려보나깐 얀간 벌어졌다..
항문도 처녀로군..

혀로 항문에 넣어보았다
약간 씁씁하면서 미세하게 냄새가 났다
흥분시키기엔 딱좋을 정도지만
난 똥냄새는 싫었다

옆에 따라둔 물컵에 물로 입을 행군후

그녀를 다시 돌려놓았다
이제 그녀의 처녀막을 찢어야 겠다
나는 소파가 피로 더러워 지지 않도록 수건을 가저와 그녀의 엉덩이 밑에 깔았다

그녀의 다리를 나의 어께에 올렸다
이자세는 남자의 성기가 깊게 들어가는 자세라서
처녀에게는 피하고 싶지만
현재 자고있는 그녀를 상대로는 나에겐 가장 쉬운자세일거다
단 가뜩이나 평소보다 커진 내좃때문에 그녀의 고통은 커질거다
그래도 처녀의 몸속 아주 깊이 까지 박아대고 싶은게 나의 마음 이였다

좃을 그녀의 보지에 조준했다
그녀의 보지는 내침으로 번들번들 했다

자 수지야 미안해
대한민국에 처녀가 어딧냐?
이쁜 자신을 탓하렴~
아 ..
드디어 좃대가리가 수지에 보지에 닳았다
살짝 넣었다
대가리가 다들어가지는 않았지만
따스함과 강한 조임이 느껴졌다
으음..
나는 옴몸에 짜릿함을 느꼈다
다시한번 살짝 넣었다
"아.." 기분이 넘 좋았다....
따스하고 조이는 느낌
이번엔 좃대가릴 다 넣었다
잘안들어 갔지만 힘껏 넣었다
"으...."
수지가 신음 했다

수면제때문에 자신이 어떤상황에 처해있는지 모르겠지만
몸에 통증에는 반응하는듯했다

다시한번 넣어보았다
이번엔 좀더 깊이 넣었다
"으..윽"
수지의 신음은 나를 자극한다

나는 나도모르게 깊숙히 좃을 바아버려다
히고 매끄러운 엉덩이를 잡고
깊숙히 넣었다

헛...

막히는게 있었다..

역시 처녀막이다

다시한번 허리운동을 해서 다시 박아넣었다

"아흑...."
수지가 소리를 질렀다

자는여자치고는 큰소리였다
이에 상관없이 다시한번 좃을 뺐다 다시 허리의 반동을 이용해 박아넣었다

미세한 소리와 함께 몸속 깊숙히 들어갔다

"아흐흑" 상당히 큰소리와 함께 나의 좃이는 그녀의 처녀막을 아작내는순간

수지가 눈을 번쩍뜨면서 상체를 일으켰다
강한 통증에대한 반응으로 상체를 움직있거 같다

근데 가만..

헉...

수지가..

깨버렸다

격심한 통증에 정신이 든거다

허거거거...

어쩐다

수지가 동그란 눈으로 나를 처다봤다

아직무슨일이 있는지 모르나보다

아래쪽을 보더니 통증떄문에 찡그려졌던 얼굴이 굳어졌다

다시 나와 눈이 마주쳤다

"오..오빠..."


-5부에서 계속-





과외 5

수지와 눈이 마주친나는 난감했다

잠시 우리는 서로 멍하니 바라보다가
그녀가 나를 밀어쳤다

그녀는 곧소파에서 일어났고
나는 어쩔방법을 모른데 당황해서 그대로 있었다

"오..오빠" "뭐한거야?"
"......."
"오빠..."
"오빠 이게 뭐한거야?"
"......"

그녀의 허벅지를 따라 피가 흘러내렸다
수지가 피를 흘리는 모습은 정말 자극적이였고 쇼킹했다
그걸본 수지는 울음을 터틀였고
나는 잠시 머뭇거리다 티슈를 가지고 그녀의 성기를 닥아주었다
날 밀어내고 화낼만 한데
그녀는 내가 하는대로 그냥 내버려 두었다 그녀는 옷을 다시입었고
화장실로 향했다

나는 어떨게 해야할지 몰라서 그래도 앉아있었다


얼마후 화장실에서 돌아온 그녀가 다시 응접실로 왔다

울었는지 눈이 통통불어있었다

"울었냐?" 나는 물었다
"......." 그녀는 말이 없다
"오빠...."그녀가 나를 부른다..
"어..어.." 나는 대답했다

"언제 갈꺼야?"
그녀가 물었다 침묵중에서..
"어?...어..이제 갈꺼야.."
나는 의식적으로 몸을 일으켰다

그녀가 한숨을 내쉬듯 말했다
"자고 내일가라.."

"뭐?" 순간 나는 얼어붙었다..
지금 분명히 나보고 자고 가라고?
애가 무슨?

-6부에서 계속-



과외 6
제 처녀작인데 조회수가 높네여^^
감사 드리구엽
조회수 높으니깐 힘이나네여
자 그럼 이야기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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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잠시 멍하고 있었다
자고 가라니..무슨?
이상황에서 수지는 나를 무지 원망 내지는 증오해야 하며
강간범으로 신고해도 나는 할말이 없는상황이였다
근데 의외로 나긋나긋한 태도를 보이자
나는 잠시 의야해졌다

"으응..그래.."
나는 얼떨걸에 그러마 했고

수지는 그말에 웃어보였다.

음..

응?

웃어?

수지가 웃다니..
도저히 웃을 상황은 아니였다
수지는 방금 과외선생인 나한테 순결을 강제로 겁탈당했다
처녀막이 파열되서 피가 흘러나왔었다
근데 이상황은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 였다
우리는 피자를 시켜서 저녁을 먹고
같이 티비를 봤다
저녁이 훨씬 지날때까지 수지는 어떤특별한 말도 하지 않았다
9시 뉴스를 보다가 수지가 같이 겜을 하자고 했다..
그녀에 집엔 플레이스테이션두없었다
컴터엔 겜하나 깔려있지 않았다
난 그녀를 데리고 나가 동네 오락실루 갔다
나는 오락실에서 하는오락이라곤 철권 만한다
가장 스피드 하고 재미있기에..
주캐릭은 헤이하치다...한 20연승까지는 해봤을 정도
어느정도는 하는편이다...
라고 하지만 동네 꼬마들은 내가 들어서면 구경하러 몰려올정도다
그녀는 내가 철권 하는걸 말없이 바라보다
저걸하자고 졸랐다
그녀의 손가락을 따라 보니깐 인형 뽑는 기계가 나왔다..
헐..
난 저건 못한다-.-
그러나 수지가 하자는데..미안한것도 있고 해서 했다
한 2000원정도 부어서야 인형 하나 뽑았다
휴..
그녀는 무지 좋아했다..
여자란 단순해..-.-
이렇게 생각하면서도 그녀의 모습은 무지귀여웠다(남자두 단순가가 봐-.-)
나도 모르게 빰에다 뽀뽀를 하고 말았다
"쪼~옥~"
순간 수지는 몸이 잠시 얼었다 .. 경직이라고나 할까..
놀랬나부다.. 이애 진짜 처녀다-.- 빰에 뽀뽀한거 가지구...
놀랜거 얼굴에 나온다..ㅋㅋ 귀여워
여기서부터가 가관인데 수지는 얼굴전체가 술먹은 사람처럼 빨개지더니
차마 나를 못보고 내 신발만 처다보면서 아이스크림 먹으러 가자고 했다
시내로 나가 바스킨 로빈스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먹고 나오면서 거리를 걷는데 주변 사람들이 부러운듯 처다 보는게 느껴졌다
그렇다..우린 영락없이 연인처럼 보였던것이다
ㅋㅋㅋ 부럽겠지 수지가 얼마나 귀엽고 이쁜데~
수지두 그걸느꼈는지
나에게 몸을 밀착시키며 걸었다
여지껐몰랐는데 수지는 수줍음이 참 많았다
나도 모르게 수지의 손을 살짝 건들이자 눈이 동그래지면서
다시 빨개졌다
아웅 귀여워
이렇게 순진한애를 벌겨벗겨놓고 보지를 쪽쪽 팔아먹은 내가 자랑스럽고 행운아 같았

수지를 보니깐 다시 그녀를 빨고 싶어졌다..
그녀의 반바지 지퍼부분을 보자 침이 고였다
그녀가 이런나를 보았는디 못보았는지
그녀가 나를 데려간곳은
옷가게였다
내가 평상시엔 가보기힘든 프라다 매장이였다
역시 공주님 처럼 자란 그녀에겐 이런곳이 부담스럽진 않겠지..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그녀가 남자 지갑을 하나골라 카운터루 가져갔다..

"웅??"
프라다가 남자것도 이쁘긴해서 여자것처럼 보일때두 있지만
남자랑 여자 지갑은 분명히 다르다..
근데 저건 왜?
그녀는 계산하고나오면서
내게 웃어보였다
너무 환하고 귀여운 웃음에
뽕갈정도였다
우리는 다시 집으로 향했다
택시를 타고 집으로 가던중 슈퍼에 내려서 술을 사자고 했다..
아 이애가 술이 먹고싶었구낭
그럼 술집으로 가는게 어떠냐고 물어보니깐
"그런덴 이상해" 하면서 조그만한 소리로 대답했다
아마도 담배연기가 싫은듯했다
위스키 한병과 안주거리 콜라를 사서 그녀의 집으로 들어갔다


-7부에서 계속-



과외 7-최종-
개인적으로 요즘 좀 바빠서 못썼네여..
죄송합니다
이글 연결 안되시면 전에 썬던 글 검색해서 봐주시고여
제 첫글이라 미숙하니깐 이해해 주세여
오타는 제가 많은 편이니깐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고^^;;
그럼 이야기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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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조용한 음악을 들으면서 술을 마셨다
그녀는 발라드를 좋아했고
술먹는 분위기엔 잘어울렸다
술이 어느정도 들어 가자 그녀는 볼이 불그래 해지기 시작했고
그모습은 참 귀여웠다..
수지는 술을 잘 못하는듯
위스키 한잔 마셨을때 부터 얼굴이 빨개졌었다
그런 얼굴을 보니깐 내물건은 다시 커졌다
나의 좃은 그녀의 순수한 이미지를 박살내고자 요동치고 있었고
나역시 어느정도 그녀가 원한다는 것을 알았다
나는 그녀에게 키스를 했다
"..........우음.....!!"
갑작스던 키스라 그런지 소리를 냈다.
나는 계속 키스를 했고
눈을 살짝 떠보았다
귀여운 수지는 눈을 감고 있었다
마치 천사같이 이쁘고 귀여웠다
내가 콩칵지가 씨운게 아니라 누가봐두 수지는 그정도의 미모였다
전에말했듯 송혜교을 약간 닮음..으흐흐..
그런 귀여운 모습을 보면서 나는 혀를 깊이 넣어봤다
".....!!!"
그녀가 약간 움찔하더니 몸을 내쪽으로 밀착 시켰다
난 그녀를 눞히고 옷을 벘겼다
"오..오빠 챙피해...."
키스를 하면서 슬그머니 옷을 벗기려구 했눈데 젠장-.-
그녀가 눈치 챘는지 입을 황급히 때면서 말했다
순간적이어서 내혀는 아직도 삐쭉나와 있었다
"괜찮아..오빠 믿지?(나두 이말하지만 이런말 하는놈들 이해가 안가?)
"오빠만 믿어..(그래 믿어봐 뽕가게 해주지~)
그녀는 눈을 감았다..
처녀라서 수치는 느끼는가보다..
이미 아까 볼거 다 본걸 아는지 모르는지..
그녀가 내손을 꼭잡았다
여자가 남자손을 잡는다는건 남자를 믿는다는 뜻이다
그후..
옷을 어떻게 벗겼는지 기억이 안난다
순식간에 나와 수지는 나체가 되었고
나는 수지의 몸 이곳 저곳을 빨았다
수지는 누워서 눈을 감은채 잘참고 있었다
가슴꼭지가 봉긋하게 올라왔다
나는 혀로 주변을 애무하다가 입에 넣고 사탕 녹이듯 애무했다
"...........!!!!!"
아무소리는 안냈지만 수지의 입이 소리를 지르듯 크게 벌어졌다
가슴을 계속애무하다가
그녀의 다리사이로 손을 넣어봤다
".........!!??"
그녀는 이미 너무나도 젖어 있었다
나는 의외라 좀 놀랬다
적어도 내경험으로는 처녀는 그다지 많이 젖는편이 아니라서 였다
다리를 벌리고 내 좃대가리를 그녀 보지에 가까이 가져갔다
그녀가 눈을 질끈 잠다가 눈이 뜨면서 나에게 물어봤다
"오빠 나 좋아해?"
나는 말에 의미를 알수 있었다..
대부분의 경우 경험이 적은 여자나 처녀의 경우 몸을 주기전에 이런걸 확인하고자 하
니깐..
그렇지만 태연하게 거짓말 하기엔 날 바라보는 수지는 눈동자가 너무투명했다
나는 거짓말 하기가 싫었다
물론 좃도 박아넣고 싶었기에
그녀의 입에 키스를 하면서 좃을 넣었다
아까보다는 의외로 잘들어 갔다
역시 젖어있으니깐 편하긴 했다
그렇지만 그녀의 보지안은 무척이나 조여왔고
뜨거웠다
".......헉!!"
나의 키스떄문에 입이막힌상태였지만 그녀의 경직을 느낄수 있었다
처녀는 가능한 빨리 편하게 해줘야 한다는 생각에 천천히 허리 운동을 하면서
귀를 애무했다
침대 삐걱거리는 소리가 허리운동에 마추어 났다
그녀는 눈을 질끔 잠고 있다가 서서히 찡그린 인상이 펴졌다
나는 자세를 바로 잡기 위해..
그러니깐 내좃을 좀더 깊숙히 수지보지에 넣기 위해
수지다릴 내어깨에 올려놓았다
그리곤 가능한 깊이 좃을 박았다
"아..................."
나도 모르게 신음 소릴를 내었다
처녀보지를 이렇게 깊이 박아대는건 대단한 쾌감이였다
보지전체가 다 상당히 조이기 떄문이였다
"으....으.....학.."
그녀가 소리를 내기 시작햇다..
"좋아?"
내가 물어보자 내예상과는 달리 그녀가 대답했다
"아..아퍼.."
그렇게 말하는 그녀의 눈에는 눈물이 살짝 고여있었다
그렇게 말하는 그녀를 나는 더욱 세게 박았다
"아... 아흑....오.오빠..아퍼.."
그녀가 울기시작했다..
"미안해 수지야 곧 안파플거야.."
이렇게 말하면서도 나는 그녀의 고통만큼의 쾌감을 느끼고 있었다
그리고나는 깊이 박는걸 좋아한다
그여자를 철저하게 유린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기떄문에..
내가 한번씩 힘차게 박을때마다
수지의 얼굴이 찡그려졌다..
몸을보니깐 땀이 수분하게 나고 있었다..
허리운동이 점점 빨라졌다..
"아..아...아..아흑......"
"오...오빠...아퍼...."
울음은 멈추었지만 여전히 찡그리고 있는 수지..
그러면서도 손으로 내어꺠를 감싸안고 있었다..
나는 숨이 점점 가빠지면서 허리운동을 더욱 빨리했다
수지의 얼굴이 마구 흔들리다가 한순간에 정지했다
'후................."
나는 옆에 누워서 담배를 입에 물었다.
"어땠어???"
"..................."
"많이 아팠지?"
"웅."
"첨엔 다그런거야..."
"........."
그녀는 말이 없었다
"오빠..."
"응... 왜"
"나........... 유학가..."
"뭐????"
나는 이게 무슨 ..머리를 한대 맞은 느낌이 였다
"내 실력으로는 좋은 대학 가기 힘들거 같아서부모님이 결정한거야.."
"그럼 너는? 너 유학 가고 싶어???"
그녀는 말이 없었다..
"나..나는..떠나기전에 한번 경험해보고 싶었어.. 어른들의 사랑표현.."
그녀의 순진함을 잘보여주는 표현이라고 생각했다..
"언제 가는데???"
"우리 부모님이 여행가신것두 사실 내가 유학가기전에 둘러보고 알아보시러 가신거야.
.딸이라고는 나하나뿐이잖아.."
귀하게 키운딸 따먹어서 약간의 죄책감이 들었지만..그보다는 수지가 떠나는게 싫었다
..
"어디로 가는거야?"
"영국.."
"언제오는데...???"
"대학졸업하고.......까마득 한애기지만..."
"안가면 안돼??"
"부모님 결정하신건 내가 어쩔수 없어.."
"............."
"오빠 이거 내선물이야..."
그녀는 아까산 프라다 지갑을 내게 주었다..
"오늘이 어쩌면 마지막이 될거야..나 유학가기전에 보는건..
어기저기 인사두 해야 하니깐 바쁘거든..."
"오빠...."
"나 오빠 많이 좋아해..보고싶을거야..."
"사실 오빠한테 처음 배우게 됐을때부터 난 무지 설래였어.."
"내 첫남자가 오빠라 기뻐..."
"나 기다려 줄거지??"
나는 고개 숙이고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나는 단지 널 따먹은거 뿐이다..그것일뿐 아무것도 아니다..
이렇게 말하고 싶었지만..아무말 할수 없었다
그녀를 바라봤다
눈부시게 아름다웠다...떠난다고 생각하니깐 더 안타까웠다
그렇게.....................




나는 그렇게 아무말도 하지못하고 그녀를 보냈다
그리고 그녀를 보내고나서 세월이 지나가면 지나갈수록
나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다..
아마도 그녀를 사랑하고 있나보다..
1년이지나고....
....................
그리고 2년이 지났다
난 아직도 그녀가준 지갑을 가지고 다닌다..
그녀의 사진이라곤 빗이 바래 거의 보이지 않는 같이 찍은 스티커 사진한장 뿐이지만.
.

오늘 우연하게 길을 걷다가..
그녀와 너무나도 닮은 여자를 보았다
나도 모르게 그녀를 따라갈뻔했다
그녀가 아닌줄 알면서도..
그녀는 지금쯤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그이후로는 나는 함부러 여자와 자지 않았다..
성병보다 더무서운 사랑이랑 병에 난 걸려있었다
끝없는 기다림이란 증상을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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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낸이 수지
제목 오빠 하이하이^^

하이오빠
내가 영국에 온지 벌써 한달이지났다
그동안 멜 못해줘서 미안하고
요즘엔 영어두 조금은 익숙해졌고 여기생활도 익숙해졌어
오빠는 잘지내고 있지..?
보고싶다
답멜 꼭해~~~

오빠의 천사 수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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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낸이 수지
제목 잘지내?

오빠 방가
벌써 반년째인 영국생활이당
그동안 멜못보내줘서 미안해 시험두 있고 바빠서..
나이제 곧 여기 고등 학교에 들어가..
이곳생활은 어느정도 익숙해졌어
친구들도 많이 사궜구..
오빠도 많이 보고싶어
잘지내~~

수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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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낸이 수지
제목 하이

잘지내고 잇는거야?
너무 오랬만에 쓸려니깐 쫌 어색하다
여기온지 벌써 일년이 넘었다
다음달이면 1년 2개월째야..
오빠는 뭐하고 지내?
여전히 여자친구 없어?
난 요즘 생각해보면 우리가 같이 지낸순간은 정말 너무 짦았던거 같아
생각해보면 내가너무 어렸구 뭣도 몰랐던거 같아..
생가해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
오빠도 그렇게 생각하지?
나..남친 생겼다..축하해줘~
오빠도 좋은사람 만나~ ㅇㅋ ?

수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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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소설책방 - 꿈꾸는 여학생

꿈꾸는 여학생

연주는 침대에 가만히 누웠다.
그리고 , 눈을 꼭 감았다. 모든 걸 그에게 맡기는 듯.....
그러자 그의 검은 그림자가 연주를 덮쳐 왔다. 무거운 짖눌림이 느껴지고,
연주의 입술에 뜨거운 바람이 쏟아 졌다. 그리고 그의 입술이 닿았다.
" 음....."
갸날픈 신음을 내었다. 그리고 입술에 차가운 것이 닿았다.
아마도 그의 혀 일것이다. 그의 혀가 입술을 핥았다. 아기가 사탕을
핥듯....
그래서, 연주는 입을 벌려 그의 혀를 맞이 하였다. 그의 혀가 입안으로
밀려 들어 왔다. 촉촉한 느낌의 혀가 온통 입안을 헤메고 다녔다.
연주는 그의 혀를 살짝 빨았다. 그리고 연주의 혀와 그의 것이 뒤엉켰다.
그리고 ,그의 혀가 입 밖으로 나가자 연주는 재빨리 혀를 내밀어 그의
입속에 넣었다. 다시 서로의 혀가 엉키었다.
" 으음...."
그의 입은 이제 가슴으로 내려 왔다. 손가락은 그녀의 블라우스를 벗기고
있었다.블라우스를 풀어 헤친 그는 브래지어를 올리려고 손을 대었다.
연주는 상체를 일으켜서 옷을 벗기기 쉽도록 해주었다.
그는 팔에 걸쳐진 블라우스를 빼내고 손을 등으로 돌려 브래지어를 끌러
벗기었다.풍만한 유방이 ㄳ구치듯 튀어 나왔다.
빛을 많이받지 못해 햐얀 유방은 엄청나게 부풀어 있었다.
그러나 , 아직 어린나이 이라서 그런지 유두는 작은 편이 었다.
그는 연주의 빠알간 유두를 입술로 살짝 물었다. 그리고는 혀로 건지듯이
그녀의 유두를 핥았다.
" 아.....음..좋아...."
그는 연주의 한쪽 유방을 모조리 혀로 핥으며 키스를 퍼부었다.
나머지 한손으로는 다른쪽 유방의 유두를 빙글빙글 돌리고 있었다.
그리고 그는 다시 상반신을 일으켜 두 손으로 유방을 꼬옥 쥐었다.
어린나이에 비해 너무나 탐스러운 유방이었다. 그는 다시한번 유방과 유방
사이에 얼굴을 묻었다. 푹신 했다. 그은 유방에다 얼굴을 마구 비볐다.
그리고 얼굴을 들고 연주의 바지로 손을 가져갔다. 허리띠를 끌렀다.
그리고 자크도 내렸다. 벌써부터 연주의 보짓물 냄새가 나는것 같았다.
그는 손을 허리밑으로 가져가 바지를 내리려고 했다.
연주는 엉덩이를 들어 올려 그가 바지를 벗기기 쉽도록 도왔다. 그는
바지를 단번에 무릎까지 내렸다. 그리고는 마저 벗기어 내었다. 이제
연주는 팬티만 입은 채 알몸 으로 누워있는 것이었다. 그는 얼굴을 팬티로
가져갔다. 벌써 팬티의 밑 부분은 보짓물로 축축 하게 젖어있었다. 그는
연주의 팬티에 얼굴을 파 묻었다. 상큼한 보지 냄새가 코안에 가득 찼다.
그는 더이상 참을 수 없었다. 팬티에 손가락을 걸고 끌어 내리기  시작
했다. 동시에 연주는 엉덩이를 들어 올려 줬다. 팬티가 반쯤 내려 갔을때
연주의 무성한 털이 보이기 시작 했다. 아주 곱슬하고 진한 갈색을 띄고
있었다.그는 침을 꿀꺽 삼켰다. 그리고 마저 팬티를 끌어 내렸다.
연주의 빨간색보지가 드러 났다.
그는 팬티를 다리에서 벗겨내었다. 드디어 연주는 알몸이 ㄳ다.
그는 연주의 무릎을 들어 올려 보지가 잘 보이도록 했다.
무성한 보지털 밑으로 클리트리스가 살짝 드러나 있었다. 그는 보지로 손을
가져가 털을 여러번 쓰다 듬어 주었다.
그리고 두 엄지 손가락으로 보지를 쩍 벌렸다.
그러자 클리트리스가 더욱 크게 나타났고 질구가 들어 났다. 질구에선
연주의 보짓물이 조금씩 흘러나오고 있었다. 벌름거릴 때 마다 보짓물이
줄줄 흘러 나왔다.
그는 그의 입을 보지로 가져가 클리트리스를 혀로 핥았다.
" 아흑....."
연주가 너무 기분이 좋은 나머지 탄성을 질렀다. 그는 연신 혀로
클리트리스를 핥아 애무를 했다. 손가락은 계속 대음순을 벌리고 있었으나
더이상 그럴 필요가 없어서 한손은 연주의 허리 한쪽을 잡았고 다른 한손은
유방을 비볐다. 이젠 보지와 입만이 맞붙어 있었다.
" 아....음.....흑.....조아....흐음...."
" 응....으흥.....아아아....흑....하아하아..."
연주는 혀가 클리트리스에 닿을 때마다 신음 소리를 냈다. 이제 그는 혀를
질구 속에 찔러 넣었다. 시큼한 맛이 났다. 그는 더욱 깊숙히 찔러 넣었다.
연주는 계속 신음 소리를 내며 한손으로는 그의 머리를 잡았고 다른
손으로는 자신의 클리트리스를 만지작 거렸다. 그는 혀를 빼내서 조금씩
흘러나오고 있는 보짓물을 핥아 맛을 보았다.
그는 이제 혀로 피스톤 운동을 시작 했다. 다시 빼냈다가 보지를 크게
핥고는 다시 피스톤 운동을 했다. 연주는 a지가 불쑥 튀어
나왔다.
" 헉...."
연주는 그의 자지 크기 때문에 탄성을 질렀다. 그리고 그는 다시 침대로
올라와 무릎을 꿇고 앉았다.
" 하....자기 자지 너무 크다....아.....이리와봐 내가 빨아 줄께.."
연주는 그 말과 함께 상체를 일으켰다. 그러자 그도 엉덩이를 앞으로 빼
자지를 그녀의 얼굴에 들이 밀었다. 연주는 그의 자지를 두 손으로 쥐었다.
그의 자지는 두손으로 쥐어도 10 cm 정도 더 앞으로 나왔다. 정말 큰 자지
였다.
연주는 벌써 좃물 방울이 맺혀있는 좃대가리 끝을 핥았다. 그리고는 잡은
손을 놓고 긴 자지를 한 번에 입 속 깊은 곳 까지 빨아 들였다. 혀로
자지를 애무 하려 했지만 너무 커서 할수 없었다. 그래서 피스톤 운동만
해주었다. 자지를 입에서 쭉 뽑았다가 귀두 까지만 뽑고 다시 목구멍 까지
푹 꽂아 주었다.
" 아아....그거야....그래...으음...그곳이 좋아...아...."
연주는 그의 엉덩이를 두손으로 잡고 필사 적으로 머리를 왔다 갔다 했다.
그에 따라 그도 허리를 움직여 연주와 박자를 맞추어 흔들어 댔다.
" 오....그래....음.....아.....옳지....그래..하아...."
' 쩝..쩝...쩝....쑤걱 쑤걱  .....쩝쩝..'
연주는 운동에 박차를 가했다. 아주 빠른 운동이었다.
" 아...그...그만...너무 심하게 하면 금방 싸버릴지도 몰라..."
연주는 자신의 입에서 그의 자지를 꺼내었다. 자지는 연주의 침으로
반질반질 했고,아까보다 더욱 커져 있었다. 귀두는 아주 빨개 져 있었다.
연주는 숨이 찬지 조금 헉헉 거렸다.
" 이제 정말 박는다.."
" 응...박아줘..."
연주는 다시 누워서 무릎을 올려 박기 쉽도록 해 주었다. 그는 자지의
밑둥을 잡고 그녀의 보지 쪽으로 가져갔다. 그리곤 힘껏 그녀의 질구에
자지를 박았다.
' 퍼억...'
" 아악....."
연주가 외마디 비명을 질렀으나, 자지는 연주의 침을 잖뜩 묻힌 탓인지
비교적 잘 들어갔다. 그는 힘을 줘서 밑둥까지 다 밀어 넣었다.
" 아아...너무 좋아....아주 꽉 끼었어...."
그는 다시 연주의 입술에 키스를 했다. 그리고 피스톤 운동을 시작 했다.
' 쑤욱 퍽..쑤욱 퍽...'
요란한 소리가 났다. 그는 귀두 밑부분 까지 뺐다가 밑둥까지 밀어 넣는
운동을 계속 했다. 그때마다 질에선 요란한 소리가 났다.
' 스윽...싹..스윽 싹'
" 음...아아아....헉 ....으으....너무 아파...."
" 연주야....많이 아파 ? .... 조금 천천히 할까..."
" 흐응....아니야...괜찮아....조금 더 빨리 해도...흑...돼..."
'수욱 푸푹..스윽 퍽...'
그는 운동에 더욱 힘을 가했다. 연주는 너무 좋은 기분에 엉덩이를
들썩거렸다.
그는 한쪽 팔로 몸을 지탱하고 다른 손으로 유방을 주물렀다.
" 하악..하..으응....헉헉...으음...너..너무 조아...자기...최고.."
" 후...후...음...너..보지 정말 캡 이로구나....으으"
" 아음...자기...더 세게 해줘...보지가 찢어 지도록..."
'쑤걱...쑤걱....푹푹...'
연주는 다리와 팔로 그를 감싸 안았다. 그의 자지가 질에서 빠져
나올때마다 보짓물이 조금씩 흘러 나왔고, 그의 자지에는 힘줄이 툭 불거져
있었다.
" 아앙...자기...이제..흑...체위를 바꿔 보자...."
" 그럴까....어 힘들어....이젠 니가 올라가서 해라..."
그는 연주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내었다. 그리곤 연주 옆으로 벌렁
자빠졌다.
자지가 덜렁거렸고, 연주의 보짓물에 매우 번질번질 했다.
" 앙....자기 힘들어.. 그럼 내가 올라가서 할께..."
" 그래      
그래"
" 잉...나두 보지가 찢어 질것 같단 말이야....."
" 아앙..자기야...나 밑에...그거 좀 만져줘....응..."
그는  검지 손가락 으로 클리트리스를 튀겼다.
" 아학...앙...아프단 말야....살살해...."
" 히히..좀 아팠냐....."
그는 연주의 유방을 보았다. 연주가 업드린 자세여서 그런지 유방이 매우
커 보였다.
유방이 흔들 거리는 모습을 보니 만지고 싶어 졌다. 그는 유방을 두손으로
꼭 쥐었다.
" 앙...너무 좋아 ....이자세 너무 ...헉....좋다....좀더 세게 만져줘.."
" 그래..."
그는 유방을 비비기도 하고...양손으로 꽉 잡고 마구 흔들기도 했다.
그러다가 상체를 살짝 일으켜 유방을 핥기도 했다. 그리고 다시 연주의
허리를 잡고 연주가 내려 앉는 운동을 하는데 힘을 가했다...
" 아아...자기....앙...나 죽을거 같애...."
" 아아...앙...나 죽어 ...ㄳ
털을 쓰다 듬었다. 그리곤 손을 더 밑으로 떨구어서 두터운 보지살을
더듬었다. 손가락으로 보지살을 살며시 벌렸다. 기분이 짜릿한게
클리트리스에 닿은거 같았다. 가운데 손가락으로 클리트리트리스를
부드럽게 문질렀다. 절로 신음이 나왔다.
" 아음......"
이제는 엄지와 검지로 잡고 살살살 비벼댔다.
연주는 손가락을 더욱 떨구어서 보지구멍에다가 쑤셔박았다. 매끄러운
감촉이 느껴지고 흥분을 많이 해서인지 아주 따뜻한걸 느꼈다.
연주는 손가락을 살짝 뺐다가 다시 푹 꽂아 넣었다. 서서히 피스톤 운동을
하기 시작한 것 이었다.연주는 손가락운동을 더 빨리 했다. 그리곤 질구에
손가락 하나를 더 넣었다.
"아앙.....흐헉....."
'수걱...수걱....수걱....'
손가락 움직이는데 힘을 더 주었다. 연주는 무릎을 많이 들어 올려e번 내고는 온몸을

꿈틀 거리며 경련을 일으 켰다.
" 헉......"
질구와 똥구멍에 손가락을 끼운 채 연주는 쾌감을 만끽 하고 있었다.
손가락을 끼운 질구에서는 보짓물이 마구 흘러 나왔다. 연주는 한동안
움질일줄을 몰랐다.
연주는 손가락을 빼내고 머리맡의 휴지로 보짓물을 닦아 냈다. 이불에 조금
흘러 내렸으나, 별 신경을 쓰지 않았다.
그리고 베게 밑의 팬티를 꺼냈다. 연주는 피식 웃었다. 연주는 흥분하면
팬티를 벗어서 베게 밑에두는 버릇이 있었다. 연주는 팬티를 입고 한숨을
푹 쉬었다.
그리곤 누워서 이불을 끌어 올리고 잠을 청했다. 눈 앞에 아까 꿈에서 본
자지가 눈 앞에 아른아른 하는 듯 했다.



 날이 밝았다. 연주는 살며시 눈을 떴다.
" 아함 ~~  몇시야....."
시계는 11시 30 분을 가르키고 있었다. 연주는 옷을 대충 걸쳐 입고 거실로
나왔다.
아무도 없는 듯 했다. 아빠는 이미 출근을 하셨을 테고 엄마도 이시간
쯤이면 항상 집에 안계셨다. 여동생 은주도 나갔나 보다.
" 아유 머리야...."
연주는 머리가 아픈지 손으로 머리를 짚었다. 잠시 서있다가 부엌으로
갔다. 밥통은 비어 있고 찬밥 한그릇만이 있을 뿐이 었다. 밥그릇을
전자렌지에 넣고 데웠다.
된장국이 있었지만 귀찮아서 데우지 않고 식탁에 올렸다. 렌지에서 밥을
꺼내고 냉장고에서 김치와 먹다 남은 생선을 꺼냈다. 연주는 밥을 먹기
시작했다.


  연주는 식탁을 치웠다. 그리고는 수건으로 긴 머리를 묵고 옷을 벗었다.
입은 옷이 얼마 되지 않아서 금방 알몸이 ㄳ다. 그리고 욕실로 들어 갔다.
욕조에 수도꼭 지를 틀어 물을 채우고 샤워기를 틀었다. 몸에 물을 조금
적시다가 세숫대야에다 물을 받았다. 그리고 쪼그리고 앉아서 보지를
씻었다. 엇저녁에 자위를 해서 기분이 찝찝했던 모양이다. 아직 욕조에
물이 차지 않았다. 연주는 거울에 자신의 몸을 비춰 보았다. 1m 70cm 의
큰키와 날씬한 허리, 반에서 두번째로 큰 유방, 처지지 않고 탱탱
한 ㄳ, 늘씬하게 쪽 빠진 다리 ,건강미 넘치는 보지털에 물방울이 맺혀
반짝 거렸다.
연주는 고2 학생치곤 무척성숙해 보였고 섹시했다.
욕조에 물이 차자 연주는 욕조에 들어 갔다. 욕조에 누워서 쉬는듯 했다.

  연주는 세화 고등학교 2학년 이었다. 지금은 방학 중이고 개학이 얼마
남지 않았다. 연주에게는 부모님과 지금 중학교 2학년 짜리 여동생이
있었다. 아빠는 대기업에서 부장이라는 직책을 맡고 있었기 때문에 집안은
부유한 편이었다. 데..."
" 너 엄마가 그러시드라 ...막울었다면서.....호호.."
" 에이...엄만...별소릴다하구다녀...일주일 전에 실밥 뽑았어..."
" 그래....? 어디 한번 보자...."
연주는 윤철이의 바지를 자크 부분을 만지며 말했다.
" 싫어...창피 하단 말야...."
" 어때...누난데...은주 한테 얘기 안할께...응?"
" 에이..싫어...그럼 누나같음 보여 주겠어..?"
" 그래...원한다면 나도 ㄳ"
연주는 윤철이의 엉덩이를 끌어 당겨서 앞으로 오게 한다음 윤철이의
자지를 입으로 물었다. 작아서 혓바닥으로 가지고 놀기에 좋았다. 윤철이는
기분이 좋은지 중얼거렸다.
" 아.....기분 괜찮다...그래서 이걸 하는구나 "
연주는 입에서 자지를 꺼냈다.
" 어....누나 좀더 해줘 ..아주 기분 좋은데..."
" 그럼 내것도 좀 해주라 ..누나도 하고 싶어...."
" 그래...그럼..."
윤철은 무릎을 꿇고 얼굴을 보지로 가져갔다. 그리곤 클리트리스를 빨았다.
연주는 기분이 좋았지만 애무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게 낮다고 생각 했다.
"그렇게 하는거도 좋지만, 그거보다 혀로 핥는것도 좋아..."
윤철이는 혀로 질구에서 부터 클리트리스까지 죽 훑었다.
" 아....그래 그렇게...계속..."
윤철은 계속 반복을 했다. 연주는 윤철의 머리를 끌어 당겨 보지에다
파뭍었다.
윤철이는 일어나 다시 자기 것을 해달라고 했다. 연주는 다시 윤철이의
자지를 물었다 69 을 하고 싶었지만 윤철이의 키가 아직 작았다. 연주는
작은 자지를 피스톤운동 해주었다. 그러다가 윤철이의 불알까지 입으로
물어 빨았다. 윤철이는 기분이 좋은것 같았다. 그러다가 외쳤다.
" 아...누나 기분이 이상해...아아...으헉.."
그러면서 연주의 머리를 끌어 당겼다. 윤철의 자지가 연주의 입안에서 꿈틀
거렸다.
그러나 정액은 나오지 않는듯 했다. 아직 어려서 일것이다.
" 아...누나...."
" 기분 좋았니...아마 오르가즘을 느낀것 같던데..."
" 이걸 그렇게 말해...저번에 혼자 장난치다가 이런기분 느낀적
있는데..."
" 음...그래...기분 되게 좋지...?"
" 앞으로 그 기분을 많이 즐기게 될거야.. 이제 나두 좀 해줄래...?"
윤철은 다시 보지를 핥기 시작 했다.
" 윤철아..그 밑에 구멍에다 혀를 넣어줘...."
" 오....그래...음 ..누나 기분 좋다... 거기다 손가락도 끼워 볼래..."
" 음....아아아...좋아...그리고 그 위에 볼록 나온 것도 핥아 줘..."
" 손가락을 두개 더 끼워...음...."
" 아아....그렇지...손가락을 움직여...왕복운동을....음..그래.."
" 아아...학학...그래 좀더....누나도 기분이 좋아지려고 한다.."
" 아..음...헉헉...으음....더.....음.....흑.....하아...."
" 아...좀더...빨리..아아........악..."
연주는 외마디 비명을 지르며 오르가즘을 느꼈다.
" 아....윤철아...나도 그걸 느꼈어 "
" 재밌었어....?"
" 윤철아 오늘 얘기 집에가서 부모님 한테 얘기 하면 안돼....알지?"
" 응....알았어...근데 형들 한테도 안돼?...자랑하고 싶은데..."
" 음...형들 한테는 해도되고 안해도 되고..."
" 응...알았어...나 이제 갈께...."
" 응...그래라...다음에 또 와...."
" 어...누나 잘있어...."
윤철이가 갔다. 연주는 소파에 누워 쉬었다.

  한편, 윤철이는 집에가서 둘째 형에게 자랑을 했다. 둘째형 윤수는
그소리를 듣고 꽤 관심을 보였다.
" 정말 그랬어?...얘기해도 된다구 했구?..."
" 응....재미있었어..."
윤수의 눈이 빛났다. 그리고 다음날 연주에게가 나갔고 윤수의 의도를 확실히 안
연주는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영화가 나오고 연주는 윤수 옆에 앉았다.
갑자기 화면이 빨간색으로 뒤덥히더니 포르노 영화가 나오는 것이었다.
화면 가득히 보지그림이 나오더니 곧 남자의 자지가 보지구멍에 힘차게
쑤셔 밖히는 것이었다.
" 어머머머....호호..이거 꽤 재밌는 영화네요..."
" 하하..이런 영화 좋아 하세요...."
" 네...조금 즐기는 편이 에요..."
화면에는 한창 남자가 여자뒤에서 뒤치기를 하고 있었다.
윤수는 슬며시 연주의 허벅지에 손을 얹었다. 연주는 아는지 모르는지
영화에만 정신이 팔려있는것 같았다. 윤수는 안심을 하고 손을 가슴으로
가져가 유방을 살살쓰다듬었다. 연주는 윤수의 손을 잡으며 부드럽게
신음소리를 냈다.
" 아음......"
윤수는 연주의 어깨를 잡고 자신 쪽을 향하게 했다. 그리곤 서로 포옹을
하며 입을 맞추었다.서로의 혀가 뒤엉키고 상대가 건네주는 침을
받아먹었다. 윤수는 입을 떼서 연주의 목을 핥았다. 그리곤, 귀가에 바람을
불어주고 귀볼을 살짝 깨물었다.
" 아.....음....."
연주는 말없이 윤수의 허리를 끌어 안고만 있었다. 윤수는 연주의 옷을
벋기기 시작했다. 윤수는 잠옷 목뒤부분의 고리를 풀르 려고 했으나 쉽게
되질 않았다. 윤수가 어쩔줄을 몰라하자 연주가 윤수를 밀치고 일어 섰다.
그리고 자기방으로 걸어 들어 갔다.
' 내가 잘못한건가...'
윤수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때 연주가 방에서 말했다.
" 거긴 좁아서 하기가 힘들어...이리로 와...."
윤수는 방으로 갔다. 연주는 벌써 다 벗고 팬티만 입고 침대에 누워
있었다.윤수는 내심 빙긋이 웃었다.
윤수도 옷을 벗었다. 팬티만 남기고 .... 그리곤, 연주에게 다가가서
키스를 하며 누웠다. 유방을 부드럽게 쓰다듬었다. 다시 목덜미를


무했다. 윤수가 귓가에 따뜻한 바람을 불어 넣자, 연주는 윤수의 ㄳ
꼬옥 끌어 않았다.
윤수의 자지가 빳빳하게 일어서서 연주의 밑을 자극했다. 윤수는 몸을
천천히 내려 가며 애무를 했다. 무지 큰 유방이 보였다. 윤수는 젖꼭지를
핥기 시작했다. 아직 작은 연주의 젖꼭지가 점점 커지는게 느껴졌다.
반대편의 유방을 주물러 주었다.
" 아....."
연주는 윤수의 머리를 꼭 끌어 않았다.
' 쪽....쪽....쪽...'
윤수는 연주의 유방을 쪽쪽 소리가 나도록 세게 빨았다. 그리곤 한손을
밑으로 내려 보지의 두툼한 언덕에 손을 얹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손을 통해 느껴졌다.
팬티가 이미 축축히 젖어있는걸 알수있었다. 윤수는 팬티 위로 손을
문질렀다.
" 아음.....아.....흑...."
' 쭉....쭉....쭉....'
윤수는 계속 젖꼭지를 빨으면서 보지 위를 문질렀다. 그러다가 입술을
연주의 겨드랑이로 옮겼다. 털이 하나도 없는 연수의 겨드랑이는 매우
하얀색을 띄고 있었다.
윤수는 혀를 위아래로 문지르면서 겨드랑이를 간지럽혔다.
" 하하....앙....간지러워....잉...그만...하하..."
' 사악....삭....삭'
" 아앙....흑.....어....더...더...응..그래...하하...조아..."
윤수는 이제 팬티를 끌어내리려고 팬티에 손가락을 걸었다. 연주는  엉덩이
를 들어벗기기 쉽도록 도왔다. 윤수는 팬티를 쭉 끌어 내었다. 발목까지 끌
어 내려주었다.
연주는 말목을 움직여 팬티를 마저 벗었다. 윤수는 손가락을  연주의  보지
쪽으로 가져갔다. 연주의 보지에 손가락을 끼웠다. 부드럽고  두툼햐밀어 냄새를 들이

마셨다.

보지 그 특유의 구수한 냄새, 고향의 냄새가 느껴졌다.
연주는 긴장이 ㄳ는지 침을 꿀꺽 삼키면서 무릎을 들었다. 그러자 보지  살
이 많이 벌어지면서 클리트리스가 더욱 얼굴을 내밀었다. 질구도 많이 들어
났다. 윤수는 입술로 클리트리스를 꽉 깨물었다. 드리고  나머지  입안으로
들어온 부분을 혀로 마구 문질러 간지럽혀 주었다

" 으앙."
" 흐음...학학...아아....너무 좋아....앙..."
" 아앙....나..난...벌써 부터...헉 ....쌀것만 같아...아앙...."
윤수는 그만 머리를 들었다.
" 그럼...이제 내것을 해줄래요...."
" 그래..팬티 벗고 옆으로 누워..."
윤수와 연주는 숨을 몰아 쉬며 말했다. 윤수가 연주 옆에 누으며 팬티를 벗
어 던졌다
연주가 큰 유방을 흔들거리며 윤수위로 올라 왔다. 그리곤 혓바닥을 내밀며
자지의귀두를 혀로 핥았다. 정액이 조금 흘러나오자  혓바닥으로  귀두에다
문질러 주었다.
그리고 귀두 밑을 혀끝으로 마구 문질러 주었다.
" 으음...좋아요...음.....이제 피스톤을...."
연주는 입을 크게 벌려 단번에 자지를 입안 깊숙한 곳까지 삼켰다.  그리곤
다시 귀두를 입바깥쪽 까지 빼냈다. 혀로 귀두 끝을 몇번 문지른뒤 다시 깊
숙한 곳으로 넣었다
다시 뺐다가 다시 깊은 곳으로, 연주는 계속 해서 피스톤운동을  해주었고,
이빨로 기둥을 살짝살짝 깨물기도 했다. 연주의 입에서 자지가 빠져 나올때
마다 연주의 침에 의해 윤수의 벌건 자지가 번들거렸다.
연주는 침으로 번들거리는 윤수의 좃대를 잡고 위아래로 흔들어 주었다.
그리곤는 털이 수북히 난 알주머니를 혀끝으로 핥았다. 속의 두개의 알맹이
가 느껴졌다. 연주는 한쪽 알맹이를 입으로 물고 아프지 않게 살짝 살짝
발아주었다.손은 여전히 자지를 잡고 위아래로 흔들어 주었다.
" 아 정말 좋아요...날아가는 기분이야.."
연주는 알두개를 모두 입안에 품었다. 조금 힘들었지만 능히  해낼수  있었
다.혀를 굴려가면서 알을 맞사지 해주었다.
" 음...좋아요....아...이젠 삽입을..."
연주가 입에서 알주머니를 꺼냈다 . 털에 침이 묻어 방울도 지고  흐르기도
했다.
" 호호...어머 이 자지 커 진거 봐 ...호호 무지 크네...."
연주는 맥이 뛸때마다 끄떡끄떡 거리는 자지를 향해 보지를 들이 댔다.  얼
굴은 다리쪽을 향한채였다. 그리고 힘껏 앉아 버렸다. 자지가 보지  깊숙히
밖혔다.
' 푸푹....'
" 으앙....아주 깊숙히 박혔어...하하"
" 음...좋은데요...하하..."
연주는 앉은 채로 엉덩이을 전후좌우로 마ㄳ棨e서 빙글빙글 돌렸다.
" 아앙....너무좋아...하학...응......앙..."
" 학학....앙....음..."
윤수는 연주의 목뒤를 핥다가 연주의 겨드랑이 생각이 났다. 윤수는 연주의
한 쪽 팔을 들고 겨드랑이를 핥기 시작했다. 그리고 유방을 만지던 손 하나
를 클리트리스로 가져가 엄지와 검지로 비벼 주었다. 연주는 동시에 네  군
데를 애무 당하고 있었다.
연주가 극도로 흥분하기 시작
윤수는 바로 밑에서 옴찔옴찔 대고 있는 똥구멍을 보았다. 거기에다가 손가
락 하나를 찔러 주었다. 살짝 끼웠는데도 조이는 힘이 좋아서 손가락에  피
가 쏠려서 터지는 기분이었다. 윤수는 손가락 두개를 아주 깊숙히 찔러주었
다.
" 아악...하아하아....너무 좋아...더 찔러 줘..아앙..."
윤수는 손가락을 똥구멍에 찔른 채로 빙글빙글 돌렸다. 보지와 똥구멍은 자
지와 손가락을 거의 동시에 박자를 맞춰가며 죄어왔다. 윤수는 똥구멍에 자
신의 자지를 넣고 싶었다.
" 누나..여기 조이는 힘이죽이는데...여기다 해도 되요...?"
" 응....글쎄...하악...잘안들어 갈텐데....경험이 없어서..."
" 그치만 ..한번해보고 싶어.....넣어봐..."
윤수는 자지를 밑둥까지 푹넣었다가 한꺼번에 쑥 뽑아내었다. 폭  하는소리
가 났다.
그리곤 곧바로 옴찔거리고 있는 똥구멍에다 자지 끝을 대었다. 연주는 똥구
멍에 뜨거운 것이 닿는걸 느끼고는 최대한으로 똥구멍의 힘을 뺐다. 윤수가
좃대가리를 푹 끼워 넣었다.
" 아악...으앙...헉헉...너무아파....."
" 조금만 참아 봐요...괜찮아 질꺼에요...."
" 그...그래...조금 참아 볼께....더 깊숙히 넣어봐..."
" 아..더깊이 넣어요....아 기분 캡이다..."
윤수는 자지를 똥구멍 깊숙히 찔러 넣어다. 빡빡 했다. 물기가 부족했기 때
문이다.
" 아아.....너무아파.....똥구멍이 찢어지려고 해....."
" 조금만 참아요.....이제 움직일꺼야.."
" 그래....아직은 견딜만해 기분도 아주 좋고..."
윤수는 대가리가 거의다 보일 정도까지 뺐다가 푹 꽂아 넣었다. 물기가  없
기때문에 아주 뻑뻑하고 거칠었다.
" 아악...하아하아...나 못참겠어..너무아파....그만해...그만 빼줘..."
" 아..좀더 참아 봐요...곧기분이 괜찮아질텐데...."
" 앙....싫어 너무 아프단 말야...빨리 빼....빨리..."
" 아이 재미있었는데...."
윤수는 투덜거리며 벌겋게 달아오를대로 달아오른 좃을 뽑아 내었다.
" 미안해...나도기분이 좋았지만...너무 아팠어...."
" 그럼 다시 보지에다 할께요...."
" 음..아냐...잠깐....저기 내 책상위에 핸드크림이 있을거야 "
" 이거요....뭐하게요...."
연주는 바로 누워서 손에 핸드크림을 쭈욱 짰다. 그리곤 양손을 비벼서  편
다음.
벌겋게 달아 올라있는 윤수의 자지에 발라 주었다. 윤수의 자지는 크림으로
범벅이 되었다.
" 하하...뭐하는 거에요.....자지가 온통 하얕게 되었네..."
" 음..나도 똥구멍을 자극하는걸 좋아해...."
연주는 다시 업드려서 엉덩이를 쳐들었다.
" 똥구멍에 크림을 발라...그리고 다시 박아줘...."
" 하하..누나도 대단하군요....흐흐..."
윤수는 크림을 똥구멍에 짜서 펴 발랐다. 손가락에도 묻혀서 똥구멍 안으로
넣고 빙글빙글 돌려가며 크림을 발랐다. 마지막으로 손가락 끝에 크림을 짜
서 덩어리로 만든다음 똥구멍의 중심부에 올려 놓았다. 나중에 자지가 들어
갈때 같이 들어가서 윤활작용을 하게하려 함이었다. 윤수는 다시 자지를 똥
구멍에 댔다.그리곤 손을 앞으로 뻣쳐서 유방을 움켜 쥐었다. 연주는 다시 흥
분이 고조 되었다.
" 아앙....다시 박아줘...힘껏.."
" 이번엔 아프다고 해도 안빼 줄거에요...."
" 이번엔 자신있어...박기나 해..."
윤수는 힘ㄳ 자지의 밑둥까지 쑤셔 박았다. 부드럽게 쑤셔 박혔다.  크림이
윤활작용에 많은 도움이 되는 듯 싶었다.
' 퍼억..'
" 으헉....앙....좋아....이제 움직여..."
" 으으...무지 미끄럽네...조이는 힘도 좋고 ...온통자지가  터질겄만  같
아.."
" 아앙..말만하지 말고 흔들어 줘...아아"
' 수욱...퍽..수퍽..뿌직뿌직...'
윤수의 자지는 크림때문에 피스톤 처럼 압축이 되는 듯했다. 그리고 크림때
문에 바람이 빠질때마다 큰소리가 났다.
' 푸슉...푸슉..푹푹..빠직빠직...'
' 푸억..퍽퍽...수걱수걱...푹푹..'
" 아앙....미치겠어..헉헉....좀더 깊숙히...아 죽을겄만 같애..."
" 헉헉...으아 ..자지끝에 피가 몰려 자지가 터질겄만 같애.."
" 아아...좀더 밀어 줘...아..거기가 좋아....앙앙..."
' 철퍽..철퍽..뿌직뿌직....'
윤수는 연주의 엉덩이를 잡고, 미친듯이 엉덩이를 흔들어 대었다. 잠시  연
주의 상체를 일으켜 무릎을 꿇고 상체를 일으킨 자세로 좃을 밖아댔다.
타고 흘러내
렸다. 그 좃물은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려 시트를 흥건히 적셔 놓았다.
윤수는 침대 옆으로 벌렁 나가 자빠졌다. 조금 기운이 빠진 시뻘건 자지가
맥이 뛸때 마다 꺼떡꺼떡 거리고 있었다. 연주의 보짓물과 크림에 의해  매
우 번들거렸다. 연주는 엉덩이를 내리고 엎드려서 숨을 몰아 쉬고 있었다.
" 아아...난 너무 좋았어...하하...엉덩이가 아직도 욱신 거려..."
" 하하..나도 좋았어요...음..그렇지만 자지가 허물이 좀 벗겨진거 같애"
" 잉..많이 아파..?...약발라 줄까...호호..."
" 히히 됐어요.....아..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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