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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May 27, 2014

야한소설책방 - 과외선생님

과외 1
나는 현재 대학생이고 알바로 과외를 하고있다
나는 키도 크고 원만한 성격에 미남소리좀 듣는 얼굴
남들보기엔 뭐하난 부러울것 없는 대학생이다
이런나에게 단점이라고 할까?
나는 기가막힌 변태성이 있다..
이제부터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내가 과외를 하게된 여학생은 재수생이였고
무척이나 어려보이는 얼굴과는 달리 나이는 성인이다
하지만 그녀의 얼굴은 참 희고 깨끗하고
약간 젓살이 통통한 송혜교 같은 스타일에
뭐랄까..남자랑 그런것 한번 안해봤다고 믿얻질만큼 청순 아님 순진 해보였다
성격은 수줍어 하는듯하면서도 할말은 하는듯했다

난 이런 좀 어려보이는 여자들 그중에서도 섹스 이미지 하고는 거리가 먼스타일의 여
자를 좋아한다
하여튼 그녀를 가르치면서 종종 보게되는 그녀의 브라선이나
가슴등은 나를 흥분시켰고
나로 하여금 언제가 한번 먹고싶게끔 하였다

그녀의 집은 부자였고 아주 곱게자란 뭐랄까 공주님 같은스타일의 여자랄까?
그렇다 공주님..그녀의 맑고 투명한 이미지 는 그런것과 잘맞았고
그녀의 아버님은 무척이나 엄해보였으며 어머니는 무척 미인이였다
그녀는 엄한 아버지 떄문에 나이트 한번 못가본듯하다
어쩌면 이것이 기회일수도...




과외 2

하여튼 그녀의 부모님이 여행가신것은 기회였고
나는 최대한 머리를 굴렸다
결론은 수면제 였다..
아~ 그렇다 나는 자고있는 여자에게 흥분을 느낀다...
그것은 나의 변태성이였다.
그녀의 이름은 수지
161의 조그만하고 아담한 체구에 무척이나 희고 꺠끗한 피부
정말 탤런드 송혜교 저리가라 하는 귀엽고 이쁜 얼굴
위대한 수면제는 나의좃을 그녀의 보지 경험을하게 해줄거다~
그날도 과외가 끝난후 나는 목이나르다고 했고
그집가정부가 물 두잔을 가져왔다
난 수지가 화장실 간사이에 물에 수면제를 탓고
이러쿵 저러쿵 하는사이에 가정부는 퇴근했디
나는 집에 가는척 하면서 그녀에게 진로문제에 대해서 물어보았고
그러나 친구들과 뭐하고 노느냐 뭐그런 사적인것두 물어봤다..
역시 그녀는 삻인것이 많았다
엄격한 부모님떄문에 남자친구 한번 못사궈봤다고 했다
나는 그녀의말에 놀란듯한 표정을 지으며(뭐 예상했지만) 그녀의 의견에 맞장구를 쳐
줬고 그녀는 더욱더 쌇인것들을 말하기 시작했다
이미 대학교에서 즐거운 생활보내는 친구들이 처음에는 너무 부러웠고
자신이 초라하게만 느껴진다는..
그러다 그녀는 수면제가 들어있는 물을 마셨다
나는 눈이 번쩍거리는걸 어쩔수 없었다
이제곧 귀여운 수지를 유린할거다
ㅎㅎㅎ




과외 3

그녀는 골아 떨어졌고
집에는 둘만있을뿐이였다
나는 그녀의 귀여운 얼굴에 키스를 했다
그녀의 다람쥐 같이 귀여운 빰에 키스를하면서
그녀의 가슴에 손을 대어보았다
생각보다 가슴이 컷다
약간 통통해서 그런건가?
후후후
나는 뱀처럼 혀를 길게 내밀면서 그녀의 얼굴로 다가갔다..
"이게 너의 첫키스 일지도 모르겠구나"
그녀은 참귀여운 얼굴로 자신에게 어떤일이 일어나는지 모른체 아기같은 얼굴로 자고
있었다
나는 저항할수 조차 없는 그녀의 귀여운 입술사이에 내혀를 넣으면서
쾌감을 느꼈다
"!!!!!!!!!"
싱그러운 과일냄새가 나는듯했다
나는 다시 혀를 그녀의 입속 깊은곳까지 넣어 유린하기 시작했다..
혀를목구멍 깊이 넣었다가 그녀를 혀를 빨았다가..나의 타액을 그녀의 입안에 넣었다
그녀의 입술 주변은 나의 타액으로 번들거렸고
나는 흥분함과 동시에 나른해졌다
셔츠 버튼을 푸르고 나니 핑크색 브라가 보였다
그녀의 이미지에 어울리는 귀여운 것이였다
나는 흥분한 나머지 브라를 풀기도 않고 올린후
그녀의 가슴을 보았다
"!!!!!!!!!!!!!!!!!"
그녀의 가슴은 그리 이쁘다 할수 잇는 형은 아니였지만
꼭지가 남자경험이 거의 없는듯 아주 연한 핑크색이였다
역시....
나의 예상대로 그녀는 처녀인듯하다
그렇다면 나는 오늘 그녀의 처녀를 짓발아주리라
나는 응접실 소파에 비스듬하게 누워있는 그녀의 옷을 벗겨 나갔다
그녀의 청바지는 벗기기 힘들었고
팬티역시 브라와 세트로 핑크였다
그녀은 의외로 뱃살이 약간있었지만 그것이 귀여워 보였다
나의 좃을 커질때로 커져서 청바지안에서통증이 느껴졌고
바지를 벗고 좃을 꺼냈다..
응접실에 걸려있는가족사진이 보였다
그녀의 엄격한 아버지와 친절하게 나를 대해주셨던 어머니 그사이에 귀엽게 웃고있는
그녀..
약간 양심에 가책이 느껴졌지만
그것이 나를...흥분시켰다
ㅎㅎㅎ
"당신들이 애기중지 곱게 공주님처럼 기른 수지가 지금 옷을 벗겨진체
내앞에서 저항못하는 상태로 자고있지..."
나는 내좃을 그녀의 얼굴가까지 가져갔다..
내좃으로 그녀의 얼굴을 쓰다듬으면 생각했다
이관경을 그녀의 부모님들이 본다면 입에 거품을 물고 쓰러질거다
ㅎㅎㅎ
"죄송하지만 따님이 너무 이쁘셔서여"
"정말 잘키우셨네여~ 아주 먹을직 스러운걸"
"ㅋㅋㅋ 씨발넘아 님가 정성다해 키운딸 내가 이제곧 박살내버릴거다"
"내큰좃으로 니놈딸의 여린 몸속 깊숙이 유린할꺼다 막을수 있음 막아봐~ 막아봐~ ㅋ
ㅋㅋ"

이런생각을 하자 나는 더 흥분했고
내좃은 꿈틀거리며 수지를 아작내겠다고 버르고 있었다
내가 내좃으로 그녀의 입가를 애무하는데
내좃대가리에서 액체가 나왔다

ㅋㅋㅋ
"씨발놈아 그래너 이아무것도 모르는 귀엽고 애기같은 수지의 입에 좃물을
넣고 싶다 그거냐?"
나는 내좃을 보며 이렇게 생각하면서 그녀의 입술사이에 내좃을 넣었다
이빨 때문에 잘안들어 가고 아팠다



나는 그녀의 가슴을 만져보았다
처녀라서 확실히 탄력이있고 꼭지는 나오지 않았다..
나는 그녀의 가슴에 천천히 입을가져갔다
그러다가 그녀가 한말이 생각났다..
"오빠 저는여 ..
서로 정말 좋아하던 애가 있었거든요..
그애 미국으로 유학갔지만....
난 그애 다시 만나때까진 아무도 안만날래여"
나는 지갑속에 그녀가 보여주는 훤칠한 남자사진을 봤었다..
"그래.. 이가슴은 오직그애에게만 허락하겠지?
ㅋㅋㅋ미안하다 수지야
그냥 두기엔 넌너무 이쁘고 귀여워"

나는 그녀의 가슴을 빨려고 입을 가져갔다..
순간 그녀가 약간움직이는듯했다
응?
그럴리가?
그수면제의 효과는 확실하다 아마 몸짓일 뿐일거다
나는 이렇게 생각하고 다시 입을 그녀의 가슴으로 가져갔다
달콤한 그녀의 젓꼭지~
무척이나 부드럽고 연했다..
나는 그녀의 가슴을 천천히 빨아드렸고
그순간.. "응??!!!!!!!!!!!!!!! !!!!!!"
이상한기분이랄까?
그녀가 내가 그녀의 가슴을 빠는순간
숨을 헉하고 놀래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녀를 바라보았다
그녀는 자는척한느게 아니라 분명히 자는거였다
그걸 모를리가 없다
아마 그녀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그녀의 생아다를 유린당하는순간
몸이 놀랜거라 생각했다
후후후
불쌍한것...
니가 좋아하는 그남자에게 제일먼저 주고 싶었지?
그애에게만 주고 싶었겠지?

미안하다 이오빠가 널 오늘 철저하게 유린할께

나는 사악한 마음이 드는것을 즐기면 서그녀의 가슴을 빨았다
다른놈이 먹어야되는걸 내가선수치고 있다고 생각하니깐
무지 흥분됐다
나의 좃은 이제 견디기 힘들정도로 팽창했다
"어라?"
나의 좃을 본나는 놀랬다
평소보다 2~3센티는 더 커져있었다..
이정도면 몸이 작은 수지에게는 참 고통스러울거다
두께로 두껍지만
길이는 17센티정도..이거면 내좃은 그녀의 보지는 물론 자궁까지 찍어될거다

4부에서 계속


과외 4
수지의 숨소리가 나를 자극시켰다
아 귀여운 수지~
이렇게 애기처럼 자는 모습은 내좃을 흥분시킨다

나는 그녀의 팬티를 벋겼다
생각보다는 털이 많았다
참고로 나는 털이 그다지 없는 여자가 좋다
뭐랄까 더 깔끔해 보인다
보지를 애무할때도 털이 없는편이 더 좋았다

하여튼 나는 그녀의 다리를 벌려보았다
햐~
나는 한숨을 내쉬었다
그건 감탄의 의해 나오는 한숨이였다
정말 수지의 것은 누가봐도 처녀였다
깨끗한 색깔에 곧게 닫힌....
목욕할때 살짝씻는것 빼고는 거의 태어나서 지금껏 손도안된 보지였다
특히 다리를 상당히 벌렸음에도 불수하고 소음운은 마치 살이 붙어있는냥
단단히 붙어있었다
음..
누구라도 그러겠지만
빨고싶었다.. ... 꿀꺽..
코를 가까이 가져갔다
샤워한지 그리 오래되지 않았는지 상큼한 향기와 보지 특유의 냄새가 석여나왔다
손가락으로 천천히 벌려보았다
그녀의 소음운은 나를 거부했지만
나의 손가락의 당연한 승리였다
그리고 그녀의 소중한 남에게 절대 보여서는 안되는
깨끗하고 윤기있는 핑크색 속살이 보였다
혀를 길게 내밀어 살짝 대보았다..
혀가 짜릿한 느낌을 받았다
혀를 보지구멍에 살짝 넣었다
순간 수지가 움찟하더니 다릴 오무렸다
순간 깬건아닌가 처다봤지만
그냥 몸이 반응한걸로 보였다..

후후후

그동안 얼마나 빨고 싶었는지..

솔찍히 난그랬다
귀여운 여자를 보면 같이 자고싶다는 생각보다는
보지를 빨고 싶었다
특히 무척이나 귀엽고 사랑스런여잘 보게되면 다릴벌리고 달콤한 쥬스를 쪽쪽 빨고싶
다는 충동을 느낀다
수지만해도 그동안 가르치면서 그녀의 보지를 빠는 상상을 얼마나 많이 했던가..
아 행복해라~

반면 수지입장에서는 끔찍한 일일것이다
처녀라면 수치심때문에 자기가 무척 사랑해서 몸을 허락하는 상대라도
보지를 빨게 허락하지는 않는다
남자가 강압적으로 빨면 수치심을 느낀면서도 어쩔수 없이 놔두지만
일반적으로 처녀를은 그런걸 원치 않는다
아직그게 어떤 느낌 인줄도 모르고
더럽다는 생각에..

그러나 지금 그녀의 소중한곳..
에 내혀가 살짝 들어가있다
그녀의 다리는 벌려진체로
그사이엔 나의머리가
ㅎㅎㅎ

나는 혀를 조금 넣어봤다
"아...."
수지가 신음소릴 냈다
자면서도 아픈가보다

이것이 나를 흥분하게 했고
나는 더깊숙히 넣어봤다

"으....."

수지가 몸을 틀었다
옆으로 몸을 누우려했지만
다시 그녀의 다릴 잡고 천천히 그녀의 얼굴을 보면서 벌렸다

후후후
어쩔수 없단다
니 처녀는 내가 가질께..

나는 혀가 좀길다
키스할때 목구멍 까지 넣는 경우가 많다
뭐 키스 잘한다는 소리도 듣지만
혀가길면 여자한테 사랑받는다
왜?
ㅋㅋㅋㅋ해봐-.-

나는 넣을수 있는곳까지 혀를 넣었다
"으...."
수지가 또 아픈듯 신음소릴 냈다

혀를 넣었다 다시뺐다
수지 얼굴을 보았다
아픈것 같아서 뺀건데
귀여운 얼굴을 보니깐 다시
빨고 싶어졌다
다시 혀를 넣었다

"아..."

자면서두 느낄껀 느끼나보다

혀를 넣었다 뺐다가를 반복하면서 그녀의 보지를 유린했다

"아... "
"아.."
"아..... 아."

자면서도 조그만하게 소릴를 께속 내고 있는 수지..
그 소리는 자극적이 였다
처녀라 그런지 애액이 나오질 않았다
나는 소릴 내어서 쪽쪽 발기 시작했다
다리를 벌리고 힘차게 빨자
보지안에서 뭔가
덩어리? 가 나왔다
세게 빨고 있던터라
확인도 못해보고 목구멍으로 들어갔다
코물이나 정액처럼 점성이였던것과 비릿내가 약간나는걸로 기억한다

일단 그렇게 되자 나는 무지 흥분했다
그녀의 몸을 돌리고그녀의 엉덩이를 애무했다..
손으로 엉덩이를 벌리고 항문을 봤다
귀여웠다..
손으로 최대한 힘을줘서 벌려보나깐 얀간 벌어졌다..
항문도 처녀로군..

혀로 항문에 넣어보았다
약간 씁씁하면서 미세하게 냄새가 났다
흥분시키기엔 딱좋을 정도지만
난 똥냄새는 싫었다

옆에 따라둔 물컵에 물로 입을 행군후

그녀를 다시 돌려놓았다
이제 그녀의 처녀막을 찢어야 겠다
나는 소파가 피로 더러워 지지 않도록 수건을 가저와 그녀의 엉덩이 밑에 깔았다

그녀의 다리를 나의 어께에 올렸다
이자세는 남자의 성기가 깊게 들어가는 자세라서
처녀에게는 피하고 싶지만
현재 자고있는 그녀를 상대로는 나에겐 가장 쉬운자세일거다
단 가뜩이나 평소보다 커진 내좃때문에 그녀의 고통은 커질거다
그래도 처녀의 몸속 아주 깊이 까지 박아대고 싶은게 나의 마음 이였다

좃을 그녀의 보지에 조준했다
그녀의 보지는 내침으로 번들번들 했다

자 수지야 미안해
대한민국에 처녀가 어딧냐?
이쁜 자신을 탓하렴~
아 ..
드디어 좃대가리가 수지에 보지에 닳았다
살짝 넣었다
대가리가 다들어가지는 않았지만
따스함과 강한 조임이 느껴졌다
으음..
나는 옴몸에 짜릿함을 느꼈다
다시한번 살짝 넣었다
"아.." 기분이 넘 좋았다....
따스하고 조이는 느낌
이번엔 좃대가릴 다 넣었다
잘안들어 갔지만 힘껏 넣었다
"으...."
수지가 신음 했다

수면제때문에 자신이 어떤상황에 처해있는지 모르겠지만
몸에 통증에는 반응하는듯했다

다시한번 넣어보았다
이번엔 좀더 깊이 넣었다
"으..윽"
수지의 신음은 나를 자극한다

나는 나도모르게 깊숙히 좃을 바아버려다
히고 매끄러운 엉덩이를 잡고
깊숙히 넣었다

헛...

막히는게 있었다..

역시 처녀막이다

다시한번 허리운동을 해서 다시 박아넣었다

"아흑...."
수지가 소리를 질렀다

자는여자치고는 큰소리였다
이에 상관없이 다시한번 좃을 뺐다 다시 허리의 반동을 이용해 박아넣었다

미세한 소리와 함께 몸속 깊숙히 들어갔다

"아흐흑" 상당히 큰소리와 함께 나의 좃이는 그녀의 처녀막을 아작내는순간

수지가 눈을 번쩍뜨면서 상체를 일으켰다
강한 통증에대한 반응으로 상체를 움직있거 같다

근데 가만..

헉...

수지가..

깨버렸다

격심한 통증에 정신이 든거다

허거거거...

어쩐다

수지가 동그란 눈으로 나를 처다봤다

아직무슨일이 있는지 모르나보다

아래쪽을 보더니 통증떄문에 찡그려졌던 얼굴이 굳어졌다

다시 나와 눈이 마주쳤다

"오..오빠..."


-5부에서 계속-





과외 5

수지와 눈이 마주친나는 난감했다

잠시 우리는 서로 멍하니 바라보다가
그녀가 나를 밀어쳤다

그녀는 곧소파에서 일어났고
나는 어쩔방법을 모른데 당황해서 그대로 있었다

"오..오빠" "뭐한거야?"
"......."
"오빠..."
"오빠 이게 뭐한거야?"
"......"

그녀의 허벅지를 따라 피가 흘러내렸다
수지가 피를 흘리는 모습은 정말 자극적이였고 쇼킹했다
그걸본 수지는 울음을 터틀였고
나는 잠시 머뭇거리다 티슈를 가지고 그녀의 성기를 닥아주었다
날 밀어내고 화낼만 한데
그녀는 내가 하는대로 그냥 내버려 두었다 그녀는 옷을 다시입었고
화장실로 향했다

나는 어떨게 해야할지 몰라서 그래도 앉아있었다


얼마후 화장실에서 돌아온 그녀가 다시 응접실로 왔다

울었는지 눈이 통통불어있었다

"울었냐?" 나는 물었다
"......." 그녀는 말이 없다
"오빠...."그녀가 나를 부른다..
"어..어.." 나는 대답했다

"언제 갈꺼야?"
그녀가 물었다 침묵중에서..
"어?...어..이제 갈꺼야.."
나는 의식적으로 몸을 일으켰다

그녀가 한숨을 내쉬듯 말했다
"자고 내일가라.."

"뭐?" 순간 나는 얼어붙었다..
지금 분명히 나보고 자고 가라고?
애가 무슨?

-6부에서 계속-



과외 6
제 처녀작인데 조회수가 높네여^^
감사 드리구엽
조회수 높으니깐 힘이나네여
자 그럼 이야기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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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잠시 멍하고 있었다
자고 가라니..무슨?
이상황에서 수지는 나를 무지 원망 내지는 증오해야 하며
강간범으로 신고해도 나는 할말이 없는상황이였다
근데 의외로 나긋나긋한 태도를 보이자
나는 잠시 의야해졌다

"으응..그래.."
나는 얼떨걸에 그러마 했고

수지는 그말에 웃어보였다.

음..

응?

웃어?

수지가 웃다니..
도저히 웃을 상황은 아니였다
수지는 방금 과외선생인 나한테 순결을 강제로 겁탈당했다
처녀막이 파열되서 피가 흘러나왔었다
근데 이상황은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 였다
우리는 피자를 시켜서 저녁을 먹고
같이 티비를 봤다
저녁이 훨씬 지날때까지 수지는 어떤특별한 말도 하지 않았다
9시 뉴스를 보다가 수지가 같이 겜을 하자고 했다..
그녀에 집엔 플레이스테이션두없었다
컴터엔 겜하나 깔려있지 않았다
난 그녀를 데리고 나가 동네 오락실루 갔다
나는 오락실에서 하는오락이라곤 철권 만한다
가장 스피드 하고 재미있기에..
주캐릭은 헤이하치다...한 20연승까지는 해봤을 정도
어느정도는 하는편이다...
라고 하지만 동네 꼬마들은 내가 들어서면 구경하러 몰려올정도다
그녀는 내가 철권 하는걸 말없이 바라보다
저걸하자고 졸랐다
그녀의 손가락을 따라 보니깐 인형 뽑는 기계가 나왔다..
헐..
난 저건 못한다-.-
그러나 수지가 하자는데..미안한것도 있고 해서 했다
한 2000원정도 부어서야 인형 하나 뽑았다
휴..
그녀는 무지 좋아했다..
여자란 단순해..-.-
이렇게 생각하면서도 그녀의 모습은 무지귀여웠다(남자두 단순가가 봐-.-)
나도 모르게 빰에다 뽀뽀를 하고 말았다
"쪼~옥~"
순간 수지는 몸이 잠시 얼었다 .. 경직이라고나 할까..
놀랬나부다.. 이애 진짜 처녀다-.- 빰에 뽀뽀한거 가지구...
놀랜거 얼굴에 나온다..ㅋㅋ 귀여워
여기서부터가 가관인데 수지는 얼굴전체가 술먹은 사람처럼 빨개지더니
차마 나를 못보고 내 신발만 처다보면서 아이스크림 먹으러 가자고 했다
시내로 나가 바스킨 로빈스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먹고 나오면서 거리를 걷는데 주변 사람들이 부러운듯 처다 보는게 느껴졌다
그렇다..우린 영락없이 연인처럼 보였던것이다
ㅋㅋㅋ 부럽겠지 수지가 얼마나 귀엽고 이쁜데~
수지두 그걸느꼈는지
나에게 몸을 밀착시키며 걸었다
여지껐몰랐는데 수지는 수줍음이 참 많았다
나도 모르게 수지의 손을 살짝 건들이자 눈이 동그래지면서
다시 빨개졌다
아웅 귀여워
이렇게 순진한애를 벌겨벗겨놓고 보지를 쪽쪽 팔아먹은 내가 자랑스럽고 행운아 같았

수지를 보니깐 다시 그녀를 빨고 싶어졌다..
그녀의 반바지 지퍼부분을 보자 침이 고였다
그녀가 이런나를 보았는디 못보았는지
그녀가 나를 데려간곳은
옷가게였다
내가 평상시엔 가보기힘든 프라다 매장이였다
역시 공주님 처럼 자란 그녀에겐 이런곳이 부담스럽진 않겠지..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그녀가 남자 지갑을 하나골라 카운터루 가져갔다..

"웅??"
프라다가 남자것도 이쁘긴해서 여자것처럼 보일때두 있지만
남자랑 여자 지갑은 분명히 다르다..
근데 저건 왜?
그녀는 계산하고나오면서
내게 웃어보였다
너무 환하고 귀여운 웃음에
뽕갈정도였다
우리는 다시 집으로 향했다
택시를 타고 집으로 가던중 슈퍼에 내려서 술을 사자고 했다..
아 이애가 술이 먹고싶었구낭
그럼 술집으로 가는게 어떠냐고 물어보니깐
"그런덴 이상해" 하면서 조그만한 소리로 대답했다
아마도 담배연기가 싫은듯했다
위스키 한병과 안주거리 콜라를 사서 그녀의 집으로 들어갔다


-7부에서 계속-



과외 7-최종-
개인적으로 요즘 좀 바빠서 못썼네여..
죄송합니다
이글 연결 안되시면 전에 썬던 글 검색해서 봐주시고여
제 첫글이라 미숙하니깐 이해해 주세여
오타는 제가 많은 편이니깐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고^^;;
그럼 이야기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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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조용한 음악을 들으면서 술을 마셨다
그녀는 발라드를 좋아했고
술먹는 분위기엔 잘어울렸다
술이 어느정도 들어 가자 그녀는 볼이 불그래 해지기 시작했고
그모습은 참 귀여웠다..
수지는 술을 잘 못하는듯
위스키 한잔 마셨을때 부터 얼굴이 빨개졌었다
그런 얼굴을 보니깐 내물건은 다시 커졌다
나의 좃은 그녀의 순수한 이미지를 박살내고자 요동치고 있었고
나역시 어느정도 그녀가 원한다는 것을 알았다
나는 그녀에게 키스를 했다
"..........우음.....!!"
갑작스던 키스라 그런지 소리를 냈다.
나는 계속 키스를 했고
눈을 살짝 떠보았다
귀여운 수지는 눈을 감고 있었다
마치 천사같이 이쁘고 귀여웠다
내가 콩칵지가 씨운게 아니라 누가봐두 수지는 그정도의 미모였다
전에말했듯 송혜교을 약간 닮음..으흐흐..
그런 귀여운 모습을 보면서 나는 혀를 깊이 넣어봤다
".....!!!"
그녀가 약간 움찔하더니 몸을 내쪽으로 밀착 시켰다
난 그녀를 눞히고 옷을 벘겼다
"오..오빠 챙피해...."
키스를 하면서 슬그머니 옷을 벗기려구 했눈데 젠장-.-
그녀가 눈치 챘는지 입을 황급히 때면서 말했다
순간적이어서 내혀는 아직도 삐쭉나와 있었다
"괜찮아..오빠 믿지?(나두 이말하지만 이런말 하는놈들 이해가 안가?)
"오빠만 믿어..(그래 믿어봐 뽕가게 해주지~)
그녀는 눈을 감았다..
처녀라서 수치는 느끼는가보다..
이미 아까 볼거 다 본걸 아는지 모르는지..
그녀가 내손을 꼭잡았다
여자가 남자손을 잡는다는건 남자를 믿는다는 뜻이다
그후..
옷을 어떻게 벗겼는지 기억이 안난다
순식간에 나와 수지는 나체가 되었고
나는 수지의 몸 이곳 저곳을 빨았다
수지는 누워서 눈을 감은채 잘참고 있었다
가슴꼭지가 봉긋하게 올라왔다
나는 혀로 주변을 애무하다가 입에 넣고 사탕 녹이듯 애무했다
"...........!!!!!"
아무소리는 안냈지만 수지의 입이 소리를 지르듯 크게 벌어졌다
가슴을 계속애무하다가
그녀의 다리사이로 손을 넣어봤다
".........!!??"
그녀는 이미 너무나도 젖어 있었다
나는 의외라 좀 놀랬다
적어도 내경험으로는 처녀는 그다지 많이 젖는편이 아니라서 였다
다리를 벌리고 내 좃대가리를 그녀 보지에 가까이 가져갔다
그녀가 눈을 질끈 잠다가 눈이 뜨면서 나에게 물어봤다
"오빠 나 좋아해?"
나는 말에 의미를 알수 있었다..
대부분의 경우 경험이 적은 여자나 처녀의 경우 몸을 주기전에 이런걸 확인하고자 하
니깐..
그렇지만 태연하게 거짓말 하기엔 날 바라보는 수지는 눈동자가 너무투명했다
나는 거짓말 하기가 싫었다
물론 좃도 박아넣고 싶었기에
그녀의 입에 키스를 하면서 좃을 넣었다
아까보다는 의외로 잘들어 갔다
역시 젖어있으니깐 편하긴 했다
그렇지만 그녀의 보지안은 무척이나 조여왔고
뜨거웠다
".......헉!!"
나의 키스떄문에 입이막힌상태였지만 그녀의 경직을 느낄수 있었다
처녀는 가능한 빨리 편하게 해줘야 한다는 생각에 천천히 허리 운동을 하면서
귀를 애무했다
침대 삐걱거리는 소리가 허리운동에 마추어 났다
그녀는 눈을 질끔 잠고 있다가 서서히 찡그린 인상이 펴졌다
나는 자세를 바로 잡기 위해..
그러니깐 내좃을 좀더 깊숙히 수지보지에 넣기 위해
수지다릴 내어깨에 올려놓았다
그리곤 가능한 깊이 좃을 박았다
"아..................."
나도 모르게 신음 소릴를 내었다
처녀보지를 이렇게 깊이 박아대는건 대단한 쾌감이였다
보지전체가 다 상당히 조이기 떄문이였다
"으....으.....학.."
그녀가 소리를 내기 시작햇다..
"좋아?"
내가 물어보자 내예상과는 달리 그녀가 대답했다
"아..아퍼.."
그렇게 말하는 그녀의 눈에는 눈물이 살짝 고여있었다
그렇게 말하는 그녀를 나는 더욱 세게 박았다
"아... 아흑....오.오빠..아퍼.."
그녀가 울기시작했다..
"미안해 수지야 곧 안파플거야.."
이렇게 말하면서도 나는 그녀의 고통만큼의 쾌감을 느끼고 있었다
그리고나는 깊이 박는걸 좋아한다
그여자를 철저하게 유린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기떄문에..
내가 한번씩 힘차게 박을때마다
수지의 얼굴이 찡그려졌다..
몸을보니깐 땀이 수분하게 나고 있었다..
허리운동이 점점 빨라졌다..
"아..아...아..아흑......"
"오...오빠...아퍼...."
울음은 멈추었지만 여전히 찡그리고 있는 수지..
그러면서도 손으로 내어꺠를 감싸안고 있었다..
나는 숨이 점점 가빠지면서 허리운동을 더욱 빨리했다
수지의 얼굴이 마구 흔들리다가 한순간에 정지했다
'후................."
나는 옆에 누워서 담배를 입에 물었다.
"어땠어???"
"..................."
"많이 아팠지?"
"웅."
"첨엔 다그런거야..."
"........."
그녀는 말이 없었다
"오빠..."
"응... 왜"
"나........... 유학가..."
"뭐????"
나는 이게 무슨 ..머리를 한대 맞은 느낌이 였다
"내 실력으로는 좋은 대학 가기 힘들거 같아서부모님이 결정한거야.."
"그럼 너는? 너 유학 가고 싶어???"
그녀는 말이 없었다..
"나..나는..떠나기전에 한번 경험해보고 싶었어.. 어른들의 사랑표현.."
그녀의 순진함을 잘보여주는 표현이라고 생각했다..
"언제 가는데???"
"우리 부모님이 여행가신것두 사실 내가 유학가기전에 둘러보고 알아보시러 가신거야.
.딸이라고는 나하나뿐이잖아.."
귀하게 키운딸 따먹어서 약간의 죄책감이 들었지만..그보다는 수지가 떠나는게 싫었다
..
"어디로 가는거야?"
"영국.."
"언제오는데...???"
"대학졸업하고.......까마득 한애기지만..."
"안가면 안돼??"
"부모님 결정하신건 내가 어쩔수 없어.."
"............."
"오빠 이거 내선물이야..."
그녀는 아까산 프라다 지갑을 내게 주었다..
"오늘이 어쩌면 마지막이 될거야..나 유학가기전에 보는건..
어기저기 인사두 해야 하니깐 바쁘거든..."
"오빠...."
"나 오빠 많이 좋아해..보고싶을거야..."
"사실 오빠한테 처음 배우게 됐을때부터 난 무지 설래였어.."
"내 첫남자가 오빠라 기뻐..."
"나 기다려 줄거지??"
나는 고개 숙이고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나는 단지 널 따먹은거 뿐이다..그것일뿐 아무것도 아니다..
이렇게 말하고 싶었지만..아무말 할수 없었다
그녀를 바라봤다
눈부시게 아름다웠다...떠난다고 생각하니깐 더 안타까웠다
그렇게.....................




나는 그렇게 아무말도 하지못하고 그녀를 보냈다
그리고 그녀를 보내고나서 세월이 지나가면 지나갈수록
나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다..
아마도 그녀를 사랑하고 있나보다..
1년이지나고....
....................
그리고 2년이 지났다
난 아직도 그녀가준 지갑을 가지고 다닌다..
그녀의 사진이라곤 빗이 바래 거의 보이지 않는 같이 찍은 스티커 사진한장 뿐이지만.
.

오늘 우연하게 길을 걷다가..
그녀와 너무나도 닮은 여자를 보았다
나도 모르게 그녀를 따라갈뻔했다
그녀가 아닌줄 알면서도..
그녀는 지금쯤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그이후로는 나는 함부러 여자와 자지 않았다..
성병보다 더무서운 사랑이랑 병에 난 걸려있었다
끝없는 기다림이란 증상을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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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낸이 수지
제목 오빠 하이하이^^

하이오빠
내가 영국에 온지 벌써 한달이지났다
그동안 멜 못해줘서 미안하고
요즘엔 영어두 조금은 익숙해졌고 여기생활도 익숙해졌어
오빠는 잘지내고 있지..?
보고싶다
답멜 꼭해~~~

오빠의 천사 수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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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낸이 수지
제목 잘지내?

오빠 방가
벌써 반년째인 영국생활이당
그동안 멜못보내줘서 미안해 시험두 있고 바빠서..
나이제 곧 여기 고등 학교에 들어가..
이곳생활은 어느정도 익숙해졌어
친구들도 많이 사궜구..
오빠도 많이 보고싶어
잘지내~~

수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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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낸이 수지
제목 하이

잘지내고 잇는거야?
너무 오랬만에 쓸려니깐 쫌 어색하다
여기온지 벌써 일년이 넘었다
다음달이면 1년 2개월째야..
오빠는 뭐하고 지내?
여전히 여자친구 없어?
난 요즘 생각해보면 우리가 같이 지낸순간은 정말 너무 짦았던거 같아
생각해보면 내가너무 어렸구 뭣도 몰랐던거 같아..
생가해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
오빠도 그렇게 생각하지?
나..남친 생겼다..축하해줘~
오빠도 좋은사람 만나~ ㅇㅋ ?

수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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