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스쿨 유방
하이스쿨 "이번 시간이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선생님의 이말과 동시에 반장인 나는 벌떡일어서서 차렷 경례 했다.. 선생님이 나가신후 자지에 손을 언고 만질려고 하는데..연주 생각이 났다. '연주에게나 갈까?' 나는 거울을 꺼내서 머리좀 만졌다 역시..나는 내 얼굴에 만족했다. 여자를 뿅 가게 할정도의 얼굴이었다. 약간 가늘푼듯한 얼굴에... 눈이 반짝이었다.. 거울을 집어넣고.. 2학년 7반으로 뛰어갔다.. 복도를 지나 가는데..학생이 많이 붐볐다.. 절호의 찬스이다. 이때는 여자애들의 가슴을 만져도 된다. 사람이 많으니깐..정신이 없기땡문이다. 누굴 만질까? 하는데.. 미숙이가 보였다.. 그애는 얼굴이 반반하여 콧대가 꽤쌨다.. 그러니 나의 표적으로 안성마춤.. 지나가다가 사람들에게 밀리는 척 하며 미숙의 젖가슴을 쥐어보았다. 우와~ 보기보다 무진장 컸다.. 미숙이는 모르는지 아는지 가만이 친구와 계속 애기를 하고 있었다. 연주내 반으로 가는동안에도 손에 미숙이의 젖가슴 느낌이 생생했다. 2학년 7반에 갔다. 그 반은 연주가 있는반이다. "연주야~~" "응." 연주는 대답하고 복도로 나왔다. "토요일에 시간있니?" "음..있어..그런데 왜?" "너에게 보여주고 싶은게 있어서.." "뭔데?" "궁굼하면 토요일에 우리집에와.." 하고 말한뒤 나는 이상한 웃음을 보였다. 연주는 '뭘까?' 하고 생각을 하며 민수의 뒷모습을 바라보았다.. 나는 토요일이 기다려 졌다... 오늘이 목요일이니.. 이틀남았다... 학교에서 토요일에 연주와 뭘할까? 생각만 했다.. 이렇게 꼴똘히 생각을 하고 있는데. 영준이가 나에게 다가와서 "민수야 화장실가서 인생을 공부하자.." 나는 인생공부가 무엇인지 알았다.. "흐흐흐흐~~좋아 가자.." 우리학교는 남녀 공학이기 땡문에.. 화장실이 가운데 벽하나로 남자여자 나누어 져있었다 그래서 벽에난 구멍으로 여자애들의 오줌누는 모습을 잘하면 볼수 있었다. 나와 영준이는 구멍을 드려다 보니!!! 옆반의 혜정이가 화장실에서 자위를 하고 있는것이다.. 혜정이는 똥을 누듯이 바지를 벗고 팬티를 무름 까지 내린후 손가락 3개로 보지를 쑤셨다.. "아흑~ 헉헉헉~~아~" 알지못할 신음을 하면서 혜정이는 손가락을 움직였다. 나와 영준이는 그것을 보고 눈이 빨게 졌다.. 우연치 않게 재미있는것을 본것이다. "와~~영준이 오늘 너무 좋은 인생공부를 한다.." "민수야 이게다 이 엉아의 도움이다." 이렇게 우리둘은 속삭이며 계속 혜정이의 자위를 봤다. 쉬는시간이 끝나는종이 치고 나와 영준은 반으로 돌아왔다.. 공부시간에도 혜정이의 보지가 눈앞에 어른거렸다.. 그땡마다 나도 모르게 자지에 손이 갔다.. 학교가 끝난후...영준와 함께 만화가게에 갔다.. "드르륵..삐꺽.." 그때 만화가게 아저씨가 자지를 만지작 거리고 있었다. "민수야 오래간 만이다..어 영준이도 왔네.." 만화가게 아저씨가 반갑다듯이 말했다.. "아저씨 재미있는거 있죠?" "그럼 확실한거 있다..볼래?..이것 좀 비싸..." "얼마나 하죠??"..영준이가 옆에서 물어본다.. "2천원이야....한사람당..." "우와~ 비싸다..저번껀 1원 밖에 안했잔아요!" "이번건 확실하다니깐.." "음..아깝지만 볼깨요..영준이도 볼꺼지?" "그래...하지만 아저씨 재미없으면 물어주세요!" "그럼 물어주고 말고..나도 그거보고 얼마나 꼴렸는데.." 아저씨는 방으로 들려보냈다..그리고 비디오를 틀어주는데.. 화면에는 15세 정도의 애띤 소년이 비슷한 나이의 소녀와 함꼐 방안에서 학교숙제인듯 전지에다가 무엇을 한참쓰고 있었다.. 그러다가 실수고 소년이 소녀의 가슴을 건드렸다.. 소녀의 얼굴엔 홍조가 피었다.. 소년은 모른듯 했지만..자지가 고개를 들고 있었다.. 다시 전지에 열심히 쓰고 있는데.. 소녀가 목이 마른듯 물을먹다가 모르고 웃옷에 물을 흘렸다.. 나이가 어려서 노브라인듯 상의가 몸에 달라부터 젓꼭지가 비쳤다. 이때 소년의 눈이 이상하게 변했다.. 그리고 소년이 휴지도 닦아 주다가 젖을 또 건드렸다.. 그러나 이번에는 건드른게 아니고 잡고서 안놓았다.. 소녀는 약간 어색한듯 손을 때라고 손을 밀지만.. 소년은 소녀의 가슴을 밀어버린다.. 갑자기 기습에 소녀는 넘어지고.. 소년은 소녀의 입에 입을 빤다.. 그러나 소녀는 반항을 한다.. 그것을 무시하듯 소년은 소녀의 물 묻은 남방의 단추를 풀렀다.. 15세의 뽀얀 가슴이 나왔다.. 보기에도 너무 앙증맞에 귀여웠다.. 소년은 젖가슴 골짜기에 얼굴을 뭍었다.. 소녀가 밀어버리려 했지만 소년은 소녀의 두손을 잡고 있었다.. 소년은 한동안 가슴에 얼굴을 뭍더니.. 이제는 바지에 불쑥 티어나온곳을 소녀의 바지위에 비볐다.. 소녀는 실신 한듯 눈이 돌아갔다.. 소년은 소녀의 바지를 벗긴다.. 그리고 자신도 옷을 몽땅벗고 처음인듯 애무도 안하고 소녀의 보지에 자지를 밀어넣었다.. 소녀는 보지의 고통에 눈을 뜨고 괴로운듯 비명을 질렀다.. "아~~악~~~엄마.." 이제 소녀도 반항을 안했다. 소년은 안심을 한듯 열심히 피스톤운동을했다.. 쫌물이 보지옆에 흐르고 소년의 손은 소녀의 젖꼭지를 만지작 거렸다.. "민수야 9시다 이제 집에 가야되." "민수야 집에가자." "너 먼저가 조금만 더보고 갈꺌." 영준은 약간 아시운듯 화면을 응시했지만..이내 가버렸다. 나도 집에 가야되는데..계속 이 섹스 장면을 보고 싶었다.. 이것을 눈치첸 아저씨가 비디오 복사본있으니 빌려가라고 했다.. "얼만대요?" "5천원이야.." 이말을 하고 있는도 중에도 나는 화면에 눈이 가 있었다. "비싸다 깍아줘요.." "음..딴데가서 알아봐." 난 할수없이 나왔다... ∴하이스쿨 2~ 17세의 고등학생이 친구들과 함께 학교에서 여자먹기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야...우리..오늘 여자나 먹으러 갈래 ??? 오늘 토요일인데 뭐하냐 ??? 저기 xx동에 창녀촌 있다더라... 으하하하 5만원만 있으면 하루 뿅간다니까...(경험있는 아이가 말한다...) 그럴까 ???그래...에이 그거보다는 좀 더 싱싱한 여자가 어떨가 ?? 돈두 안들이고......숫처녀고...소녀같고....앙증맞고...으흐흐~! 생각만 해도 오금이 저린다... 하지만 어떻게 그렇게 하냐 ??? 말도 안되는 소리...칫~! 얌마...그러니까 너그들이 도와야지 이자식들아... 아니..그럼 방법이 있냐 ???+ 진짜야 ~!!???? 그래...지금 부터 말 잘들어라... 오늘 밤 11시 30분에 일단 우리집 앞에 공사터 있지 ??? 넓은데... 글구 나와라...어머니한테는 친구내서 잔다고 하고...알았지 ??? 그래...알았다...거짓말 이기만 해봐라...각오해!! 으흐흐 방과후...학생들은 집에 갔다... 그런후...시간을 때우기 위해...뽀르노 비디오를 보고... 심심치 않게...꽤나 큰 나의 육봉을 쓰다듬기도 했다... (자그만치 25센티 흐흐) 그런후...드디어 11시가 되었다... 모두들 도착하니 ...11시 25분 이었다... 짜식들 ~! 생각은 있는지 빨리 서둘렀구나...흐흐흐~ 10여분이 지났는지...이제 알았지 ??? 나는 방법을 일러주었다...아이들의 눈에서는 광채가 났다... 먼데서 발자욱 소리가 들렸다... 우리들은 숨어있었다...꽤나 한적한 공사터 였다... 마침 며칠동안 비가 오는관계로 공사도 보름간 중단된 상태였다... 발자욱 소리는 더욱 크게 들렸다... 허나...중년쯤의 신사였다... 에휴.,..우리들은 긴 한숨을 쉬었다... 아니나 다를까 ?? 그런데...또 다시 또각또각 하는 구두 소리가 났다... 이럴수가...오! 완죤히 이건 7~8등신 미인이었다...와하!! 서로 마음속으로 감탄하였다... 가까이 오는데로 덮치면서 ...흐흐흐... 우리들은 세명이었다...충분했다...여자를 먹기에는... 열발자욱 남짓했는데...발걸음을 멈추었다... 아니...뭐하는거지 ??저년... 어휴...다행이도...구두를 다시 신는 거였다... 구두굽이 빠졌나 보다... 이제 여자는 거의 다왔다... 이때다!! 덮쳐라!!! 나는 약간 크게 소리를 질르면 셋이 뛰쳐 나갔다... 20세 쯤 되어보였다... 그녀는 몹시 놀랐다...당황했는지 도망을 못가고 있었다.... 나는 빠른 속도로 그녀의 치마를 찢었다... 그런 후 입에 준비해 온 강력 테이프를 붙인후... 드레스와...브레이지어...희고 엷은 팬티까지 무자비 하게 벗겨 버렸다 나 자신도 좀 놀랬다...이런 기회가 올줄이야... 나는 호기심에 나의 물건을 뺀후 서서히 그녀의 보지에 넣어 보았다... 아...여자는 신음을 냈다.. 나 역시 처음 느껴보는 새로운 ...그야말로 환상...꿈 자체였다... 나는 계속 있고 싶었다...유방도 빨아 보았다... 수치심때문인지 몸부림은 안쳤다... 걱정도 돼기 시작했으나...이미 이렇게 된거 그냥 계속 즐겼다... 셋이서...동시에 자지를 넣어보았다...두개 까지는 쑥 들어갔었다... 세개 째에서 힘들었다...그래도 기분은 좋았다... 보지도 빨아보고...유방도 빨아보고...키스도 억지로 해보았다 그녀는 혓바닥을 피했으나...혓바닥을 손으로 빼낸다음... 나의 육봉을 빨게도 해보았다...아...기분이 캡있다... 이윽고 셋은 절정에 다다랐다... 나는 그녀의 입에 물리게 했고...나의 힘차게 뻗은 육봉을.. 두 친구는 보지와...다른 하나의 구멍에 차례 차례 넣고 뿜어 냈다... 힘차게 좆물이 나오고 있었다... 그녀는 정말로 순식간에 당하고 만것이다... 딸딸이를 했을때와는 천지 차이의 느낌이었다...으하하하 그 녀의 얼굴에는 나의 정액이 듬뿍 흘렀고... 보지와 구멍에서도 약간의 ... 좆물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그다음에...1분쉰후... (쉬면서도 유방을 빨면서 달콤한 우유를 먹어보았다) 셋이서 3분동안 번갈아 가면서...보지에 물건을 삽입시켰다.. 그 녀는 쉬지않고 신음소리를 냈다...아...아...아~! 우리는 벌써 부터 그의 입에서 테이프를 때었다... 알몸이 된 그녀가 소리를 지르리라는건 말도 안되기 때문이다 그리고...그녀가 겁을 먹어야 비로소 쾌감의 감도가 진하기도 나는 이 여자를 맨날 먹고 싶었다... 이번으로 끝을 맺고 싶지 않을정도로 황홀햇다... 그래도 그거는 일단 나중에 생각하고... 연거퍼서...키스및 성교를 하도록 힘을 가했다... 나의 육봉에서 시퍼런 힘줄이 튀어나왔다... 나는 그녀를 바닥에 눕히고... 힘껏 나의 육봉을 보지에 끼고서... 마구 비벼 보았다...가슴과 가슴...육봉과 보지...혀와 혀.. 연속으로 막 몸을 흔들면서 최대한 힘이 닿는데 까지 비비면서 쾌감을 느꼈다...그 순간... 여태까지 느껴보지 못했던...성난힘... 그런것이..마구 소용돌이 쳤다... 가슴에서는 불동이 튀는것 같았고... 그의 보지에 입을 대고...나의 혀를 깊숙히 넣은다음... 막 애액을 삼켜버렸다... 요구르트의 특이한 입맙이 혀끝에서 짜릿하게 감돌았다... 아...아...아~!..........그녀도 더이상은 참을 수가 없었나 보다... 나의 머리카락을 잡는것이었다... 그리고...손가락 3개를 그녀의 보지에 매우 빠른속도로 넣었다가... 빼었다가 했다...그녀는 막 죽을려고 했다... 굉장한 신음이었다... 아...아...아...................아.......그만.....아....!~ 그녀의 처음 한마디였다...... 그런후 유방을 가스름하게 혓바닥으로 애무해주었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