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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May 24, 2014

야한소설책방 - 막내누나와 섹스2

누나는 내가 혀를 길게 빼서 항문을 슬쩍 건들 때면 자지를 빨던 것을 멈추고 긴 신음소리와 함께 숨을 토해 냈다.
누나가 심하게 자극을 받으면 무의식적으로 내 자리를 깨물어 버리지나 않을 까 난 걱정이 되어 69자세를 멈추고 정상체위로 갔다.
내 자지를 받아 들일 준비가 된 누나는 귀엽고 또 비장한 얼굴로 나를 쳐다 보았다.
“누나.......정말 사랑해........알지?”
누나는 고개를 끄덕이며 빨리 자지를 넣어 달라고 애원하는 것 같았다.
누나를 약 올리고 싶어서가 아니라 누나가 가장 약해 있을 때 뭔가 답을 듣기로 했다. 누나에게 사랑한다는 소리를 듣고 싶었다.
“누나 나 사랑해?”
누나가 내 말에 쉽사리 답을 하지 못했다.
난 내 자지를 잡고 누나의 보지 근처를 비비적거리며 자극을 주었고 누나는 빨리 자지를 받아들이고 싶어서 안달이 나 있었다.
내 자지가 누나의 보지 구멍 입구에 왔을 때였다.
“사랑해 상철아!..... 미치도록 사랑해.”
누나가 내 목에 매 달리며 엉덩이를 돌진시켜 내 자지를 씌웠다. 내가 집어 넣은 것이 아니었다.
“아아아아아앙............상철아!.............”
난 열 번을 더 허리를 움직이지 못하고 누나의 몸에 쓰러졌다. 쪽팔렸다. 얼굴을 들 수가 없었다.
누나가 허탈해 하는 것처럼 긴 한숨을 내 쉬었다. 정말 서운해 하는 것 같았다.
누나가 옷을 입으려 일어나려고 할 때 난 다시 누나의 몸을 세웠다.
“누나..... 이번엔 쉽지 않을 걸?”
내 자지는 다시 용수철처럼 튀어 올라 왔다.
누나가 다시 회심의 미소를 지으면서 내 목을 감싸 안았다.
“어머......상철이 너 응큼하게................”
“누나는 이제 내 꺼야........내 보지란 말야.........”
두 번째 돌진한 내 자지는 누나의 보지 속 동굴을 구석구석 청소해 주었다. 남들에게 듣던 좌 삼삼 우 삼삼도 해 보고 빨리 몸을 떨어 보기도 했다가 다시 천천히 움직이며 누나를 조바심 나게 했다.
누나의 절정도 빨랐다. 누나가 오래 가지 못하고 미칠 것 같은 괴성과 함께 울먹이내 내 등을 손톱으로 긁었다. 하나도 아프지 않았다. 오히려 자극이었다.
“아아아아아......사..사...상철.....아아아아앙........ .....헉!”

막내 누나와 섹스를 마치고 나란히 부부처럼 난 누나의 침대에 누워 있었다. 한 손으로 누나의 작은 건포도를 만지작거리며 누나의 입술을 슬쩍 빨아 보기도 하면서 난 완전한 누나의 남자가 되어 있었다.
누나의 배꼽에 입술을 대는 순간 누나가 또 작은 신음소리를 냈고 내 자지를 방금 전에 일을 망각한 건망증 환자가 되어 있는 것 같았다.
자지가 다시 솟았다. 누나가 예뻐서 일까? 아니면 내가 너무 정력이 좋았던 것일까? 이유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았다. 누나의 몸에 내 몸을 또 달아 봐야 했다.
따뜻한 누나의 체온이 내 피부를 타고 또 뇌리로 전해 왔다.
내 자지는 누나의 보지아래 삼각지대에서 미꾸라지처럼 꿈틀거리며 누나의 말초신경을 자극하고 있는 것 같았다.
“이번엔 네가 그냥 누워 있어 봐. 상철아!”
연상의 여자들 입에서 자주 나오는 얘기였다. 넌 그냥 가만히 누워있어 내가 다 알아서 할께. 참 듣기 좋은 말이다.
누나가 내 작은 젖꼭지를 살짝 깨물고 손톱으로 자극도 하면서 내 입에서 나오는 신음소리를 듣고자 하는 것 같았다.
애무를 해 줄 때 목석처럼 가만히 있으면 애무를 하는 사람이나 애무를 받는 사람이나 다 재미없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었다.
참을 수 있었지만 난 억지로 소리를 내 주었다. 누나가 내 몸을 애무하면서 더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해 주기 위한 나의 배려였다. 누나가 내 신음소리를 즐겁게 교향곡을 듣는 표정으로 신나게 내 몸을 청소해 갔다.
“상철아!.... 너 몸 좋다...... 누나 정말 이상한 여자로 보이지?”
누나의 말에 생각을 해야 했다. 정말 이상한 여자로 보이지는 않았다. 사랑엔 국경과 죽음을 초월할 수 있는 힘이 있다고 했는데 우린 단지 친인척이라는 아주 작은 이유밖에 없었다.
“누나 아무렇지도 않아........... 다 내가 좋아서 내가 만든 일이잖아.........”
“상철아!......... 오늘 한번으로 끝내야 해............. 알았지?”
난 대답대신 신음소리를 냈다. 누나의 말에 동감할 수가 없었고 또 누나의 말을 믿지도 않았다. 하지만 문득 불안한 마음이 드는 건 얼쩔 수 없었다.
난 다시 힘을 내어 누나를 다시 눕혔다. 누나에게 서비스를 받는 것이 그다지 재미도 없었지만 나와 단 한번으로 끝내자는 누나의 말을 가로막고 나에게 만나 달라고 애원하게끔 만들기 위해 난 막내 누나에게 다시 서비스를 해 주기로 마음먹었다.
사실, 서비스를 해 준다는 것 보다는 내가 더 참을 수 없었다. 친구의 여자친구인 형숙이 년의 보지를 빨 때에는 쾌쾌한 썩은 냄새도 나는 것 같았는데 누나의 보지에서는 아카시아 향기가 나는 것 같았다. 그리고 누나의 보지에서 흘러나오는 물은 꿀처럼 달콤한 것 같았다.
또 막내 누나의 피부 또한 형숙이 년과는 비교가 되지 않았다.
아주 어린 아이의 피부처럼 매끄러운 누나의 피부는 내 몸 어디에 닿아도 그 느낌을 또렷이 전해 주었다.
“사랑해.......누나............나 버리면 안돼.”
내가 노골적인 얘기를 하면서 다시 내 좇물과 누나의 보지물이 뒤엉켜있는 보지를 빨기 시작하자 극도로 흥분한 누나가 내가 원하는 대답을 해 주었다.
“그....그래 상철아!.......아흑....헉 헉헉 ................!!!!!!!! 상철.............헉!!!”
내 좇물 냄새가 역하게 나기도 하고 누나의 보지 물 냄새가 아까와는 달리 아카시아 향기를 잃어버린 것 같았지만 난 굶주린 들짐승처럼 그것을 모두 핥아먹으려 게걸스럽게 침도 흘리며 훌쩍거렸다.
아주 적게 나 있는 누나의 보지 털을 한 손으로 다 잡고 장난스레 뽑듯이 잡아 당겨 보기도 했다. 누나가 자지러지는 소리를 냈다. 이미 황홀함에 빠져 있는 누나에게 내가 주는 작은 고통은 당연히 쾌감으로 전해 졌다.
낮에 딸딸이를 친 것을 포함하고 계산을 해 보니 짧은 순간에 너무 많은 내 좇물을 쏟은 것 같았다. 발기된 자지의 귀두가 아파 오는 듯했다. 누나의 보지에 넣지도 않았는데 아려오는 것이 느껴졌다. 이번엔 아주 오래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잘 된 일이었다. 날씬한 누나를 안고 이리저리 돌리며 여러 가지 자세를 취해 보기로 했다.
제일 먼전 정상체위에 돌입했다. 처음엔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다가 누나의 신음 소리가 조금 빨라지자 난 포르노 영화에서 본 것처럼 침대의 탄력을 이용해 몸을 미친 듯이 떨었다.
보통의 사람들이 한번 피스톤 운동을 할 때 난 세 네 배는 더 많이 할 수 있을 정도로 심하게 몸을 떨면서 구멍을 파 헤쳤다.
“아아아아아아앙................아아아아아아아아흑 .........사상.철......아.. 헉!!!”
누나가 누구를 만나도 느껴보지 못할 정도로 심하게 난 몸을 떨었고 그 떨림은 환상의 테크닉으로 발전 되었다. (이래서 온돌은 안 좋아.........크흐흐흐흐흐)
두 번째 자세로 누나의 몸을 엎드리게 했다. 그리고 무릎을 꿇게 하고 정상적인 후배위로 들어갔다.
“아학...살살.....천천히...상철아!...........”
누나의 도톰한 엉덩이 살이 내 삼각지대에 부딪히는 느낌은 너무 좋았다. 그래서 난 깊게 찌르고 한참을 있다가 빼고 다시 깊게 찔러 잠시 대기 했다가 다시 빼고 하면서 내 자지 부위 살들로 누나의 보드라운 피부를 느껴보았다.
누나의 완벽한 허리 곡선과 히프 곡선을 그대로 볼 수 있는 후배위 자세가 좋기는 좋았지만 예쁜 누나의 얼굴을 볼 수 없는 아쉬운 자세였다.
굽혀진 누나의 다리를 쭉 뻗게 하고 난 쫙 뻗어 엎드린 누나의 몸에 올라탔다.
“거기........거기가 아니야......................”
내가 그 자세에서 삽입을 하려고 할 때 누나가 거기가 아니라고 했다. 아마 내가 누나의 항문을 보지구멍으로 착각했던 것 같았다.
(그래? 조금 있다가 항문삽입도 해 봐야 겠군. 거의 들어가려고 했었는데....)
완전히 누나를 엎드리게 하고 하는 자세가 후배위 보다 더 좋은 것 같았다.
이미 질퍽해진 누나의 보지 질 내가 너무 미끄러워서 내 자지는 자극을 받지 못했었는데 완전히 엎드려 펼쳐진 누나의 몸 뒤에서 쪼그리고 앉아 삽입에 성공을 했다. 처음엔 자꾸 자지가 빠졌지만 난 금방 익숙해 졌다.
앞으로 전진 할 때 슬쩍 내 항문이 누나의 허벅지에 닫는 기분도 느껴졌고 내 자지가 반쯤 꺾인 것 같은 뻑뻑함이 더 자극을 주는 것 같았다.
그리고, 탄력 있는 누나의 엉덩이 살에 내 몸을 싣고 빙글빙글 돌려 주니 누나가 미친 듯 신음 소리를 내기도 했다.
내 자지 털로 누나의 엉덩이를 자극해 주니 누나도 더 좋아 하는 것 같았다.
다음으로는 누나를 옆으로 눕게 하고 뒤에서도 해 보고 옆으로 돌아누운 누나를 보며 누나의 허벅지를 감싸 안고 하는 자세도 두사람에게 큰 쾌락을 주었다.
여러 번 사정을 했던 난 여러 가지 자세를 취하며 누나를 유린 했다.
막내 누나도 내가 열심히 허리를 돌리는 동안 땀을 듬뿍 쏟아 내면서 두 세 번 정도 절정을 맛보는 것 같았다.
누나는 절정에 달하면 아주 미친 듯 내게 매달려 우는 것 같았다.
누나가 내 정력에 완전히 맛이 가서 내게 그만 하라고 사정하는 눈빛을 보내 오는 것 같았다.
난 누나를 다시 엎드리게 하고 누나의 항문을 벌려 내 혀로 누나의 항문을 다시 자극했다.
혀끝에 힘을 잔뜩 주어 내 혀가 누나의 똥구멍에 들어 갈 정도로 힘을 줘 보기도 했다. 누나가 미친 듯 몸을 또 비틀며 나에게 다시 매달렸다.
난 누나의 항문에 침을 잔뜩 발라 놓았다.
그리고 내 자지에도 침을 잔뜩 발랐다.
나도 많은 땀을 흘렸고 누나도 재미를 꽤 보았으니 좇물을 발사하고 싶어졌다.
누나의 항문에 삽입을 하기로 했다. 누나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 하면서 누나의 눈치도 살폈다. 하지 말라고 하면 멈추어야 할지 강행해야 할지 망설이면서 조심스레 누나의 똥구멍에 내 귀두를 들이 댔다.

막내 누나의 요염한 자태는 가만히 있어도 나를 유혹하고 있는 것 같았다.
누나가 조금만 몸을 틀어도 내가 누나의 보지와 항문을 핥아 줄 때 그때의 몸부림으로 보였다. 누나는 더 이상 누나가 아니었다. 요염한 나의 여자였다.
아무리 정력이 왕성한 나이지만 반복된 사정으로 난 조금 더 자극적인 섹스를 원했다.
누나의 항문이 내 자지 끝 귀두에 걸렸을 때 누나의 항문을 그냥 놔두면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에 내 자지는 또 다른 세계로 여행을 준비하고 있었다.
누나의 항문에 이미 침을 발라 놓았지만 커다란 내 자지가 들어가기엔 공간이 너무 비좁았다. 손에 침을 뱉고 자지 끝 귀두를 미끈하게 만들고 다시 누나의 항문에 내 자지를 들이 댔다. 누나가 내 얼굴을 봤다. 무시해 버렸다.
나의 섹스를 당한 누나도 몇 번의 오르가즘을 느껴서 변태적일지 몰라도 항문섹스를 싫어하지는 않을 거라고 나 혼자 답을 내려 버렸다.
윤기 흐르는 길다란 머릿결이 빗물처럼 흩어져 내려 있었고 한 쪽으로 막내 누나의 허연 목살이 내 이빨을 간질이고 있었다.
뼈를 앙상하게 드러내리만큼 군살이 하나도 없는 누나의 어깨....... 그 뒤로 펼쳐진 길다랗고 평평한 들판 누나의 등이었다.
누나는 등줄기 척추를 자극해 주면 항문을 핥을 때처럼 몸서리치며 몸을 떤다. 신음소리도 가식이 아닌 속에서 우러나오는 신음소리를 냈다.
손 끝 손톱으로 누나의 척추를 훑어 내리니 누나가 또 경련을 일으키며 신음 소리를 냈고 상체를 받치고 있던 두 팔은 힘없이 푹 쓰러져 버렸다.
숙여진 누나의 상체에 의해 당겨진 누나의 엉덩이는 더 높이 하늘을 치켜 보고 있었다. 누나의 항문과 그 아래로 보지까지 선명하게 보였다.
누나의 보지에서 흥건하게 흘러 나와는 액체는 내 것인지 누나의 것인지 구분을 할 수 없었고 몇 가닥 걸쳐 있는 보지 털들이 사랑의 액체를 달고 고드름처럼 예쁜 그림을 그리고 있는 것 같았다.
누나의 다리를 더 벌려 놓았다. 내 자지가 누나의 보지에 꽂히도록 조준되어 있었기 때문에 누나의 자세를 좀 더 낮추어야만 내 자지를 지금 까지 누구도 탐험해 보지 않은 항문 속으로 밀어 넣을 수가 있을 것 같았다.
언제나 뱃속의 배설물을 쏟아 내기만 하던 항문으로 역류하면서 다시 들어가게 되는 그 느낌이 어떨지 궁금했다. 그 누나가 느끼는 기분을 같이 느껴보고자 두 눈을 지그시 감고 아주 천천히 누나에게 고통을 주면서 내 자지는 들어가기 시작했다.
“아하........학.....커억!”
막내 누나는 도저히 못 참을 것처럼 얼굴을 찡그리고 깊은 숨을 토해 냈지만 나에게 그만 하라고 하지는 않았다.
이미 정상체위를 할 때에도 누나는 절정에 달하면 그만이라고 외쳤었기 때문에 누나의 두 입술 사이로 뚫고 나오는 그만 이란 소리는 내 귀에 전해 졌어도 아무 의미가 없었다. 내가 누나의 그만두라는 말을 듣는 그대로 믿지 않을 것이 뻐했다.
내 오른 쪽의 팔 힘은 굉장히 센 편이다.
내가 오른 손으로 내 자지를 꽉 쥐어도 그 정도로 조여 오지는 않을 것 같았다.
그렇게 전해 오는 뻑뻑한 동굴을 내 자지는 한번 다녀간 적이 있는 아는 길처럼 자연스럽게 밀고 들어 갔다.
천천히 허리를 움직였는데 누나는 내 허리 운동에 맞추어 들어 갈 때나 나올 때나 신음 소리를 참지 못하고 내 뱉었다.
보지에 쑤셔 대면 뺄 때보다는 콱콱 쑤셔 넣을 때 여자들은 악악 소리를 내지만 누나의 항문에 자지를 넣고 천천히 움직였는데 누나는 쾌락인지 고통인지 잘 참지 못하고 항문 속의 살과 내 자지가 미끄러질 때마다 괴성을 지르다시피 했다.
“아아아아.........살살........상철아.....헉...... 살살...”
누나가 섹스를 하면서 살살이란 소리까지 냈다. 처음 듣는 소리였다. 정말 살살 해 달라는 것 같아서 나 누나의 뜻을 따라 주었다.
누나는 함께 하고 있는 항문섹스가 현실인지 꿈인지 구분도 못하고 처절한 신음 소리를 내며 홍콩으로 날아가고 있는 것 같았다.
자세를 바로 잡으려다 자지가 빠졌다. 뽕 하는 공기의 압축소리와 함께 내 자지가 갓 태어난 간난 아기처럼 빨간 색깔로 헉헉거리며 숨을 쉬고 있는 듯 했다.
다시 내 자지를 밀어 넣자 내 자지는 한번 다녀 온 길이라고 까부는 아이들처럼 촐싹거리며 동굴 속으로 미끄러져 들어갔다.
다시 동굴 속으로 잠입한 내 자지는 고향에 온 것처럼 자연스럽게 빨리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미 뚫어 놓은 길에 포장도 되어 있었기 때문에 목표물을 찾아야 했다.
허연 좆물을 어디에 쏟아야 할지 장소를 찾지 못하는 내 자지는 누나의 항문 속을 헤집고 다니기 시작했다.
누나가 고통스러운 소리를 냈지만 누가 들어도 그 소리는 단지 고통만을 동반한 신음 소리가 아니었다. 고통스럽기도 했겠지만 상당한 쾌감도 느끼고 있음이 분명했다.
격렬하게 움직이던 내 허리 운동은 보지를 쑤시고 있는 것처럼 내 허벅지가 누나의 엉덩이 탁탁 소리를 내며 부디치고 있었다.
“아아아아아아..............아하학.....학학학. 악악악”
누나는 내가 다시 천천히 허리 운동을 하려 하면 한 쪽 손으로 내 허벅지를 밀기도 하면서 더 빨리 해 달라는 요구를 하기도 했다.
새로운 항문섹스에 대한 빠른 적응이었다.
허리 운동을 하는 것이 힘들면 누나의 가냘픈 허리를 잡고 두 손으로 누나의 몸을 움직이며 내 허리 운동을 돕기도 했다.
막내 누나의 그 완벽한 몸 때문에 난 누나를 마셔버리고 싶을 지경에 이르렀다.
크지 않은 키에 작지도 않았으며 마른 듯 보였지만 벗겨 놓고 보니 살이 올라 있을 곳엔 얼마나 완벽하게 살이 올라 있는가 그리고 물이 들어 있어야 할 곳에도 슬쩍 건드려 주기만 해도 물을 펑펑 쏟았다.
누나는 더 이상 내 누나가 될 수 없었다.
내가 누나를 생각하는 마음은 정신병자처럼 변해가는 것 같았다.
누나의 항문 속에 또 질펀하게 좆물을 쏟아 부었다. 그 좆물이 내장을 타고 올라가 누나의 입으로 다시 나올 정도로 힘 있게 쌌지만 다시 흘러 내렸다.
마음속으로만 그리던 누나를 따먹었다.
도둑질도 해 본 놈이 잘하고 술도 마셔본 놈이 더 잘 마신다.
섹스 역시 해 본 놈이 더 잘한다.
이미 섹스에 대한 맛을 알고 있었지만 막내 누나를 따 먹으면서 난 섹스란 어떤 것인지 완벽하게 느낄 정도가 되었다.
개학을 한다 해도 누나를 두고 집으로 갈 수 없을 것 같았다.
나에게 똥꾸멍까지 준 누나가 또 어떤 놈에게 몸을 준다면 난 완전히 미쳐버린 총을 들고 탈영한 이등병보다 더 할 것 같았다.
영화에서 보면 가끔 나오는 잔혹한 악당이 되어 버릴 것 같았다.
막내 누나와 즐기는 섹스로 시간 가는 줄 몰랐다. 나는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는 남자가 되어 자지의 귀두 표피가 벗겨질 정도로 누나의 깊은 구멍을 헤집고 다녔다.
새벽 두시가 막 넘어서고 있었는데 막내 누나와 난 할머니가 들어오는 소리를 듣지 못했다. 외할머니가 현관문에 들어서면서 쾅하고 문 닫는 소리를 냈을 때 비로소 정신이 돌아와 누나와 동생이 발가벗고 있다는 현실로 돌아왔다.
“얜 벌써 자나?”
할머니가 막내 누나의 방문을 막 열고 있었다.



그만 깜빡 잠이 들어버렸는지 아랫도리에 이상한 느낌이 들어 눈을 조용히 떠보니 누나가 한 손으로는 추리닝앞을 살짝 내리고 자지를 조심스럽게 만지작 거리고 있었다.
자신의 손이 떨린다는 것에 놀랐는지 하던 동작을 멈추고 들키지나 않았는지 고개를 내 쪽으로 돌리자 나는 누나가 혹시 놀랄까봐 눈을 살며시 감아주었다.
그리고 잠시 몸을 뒤척이는 척하면서 몸을 누나 방향으로 돌려주었다.
누나는 내가 자신의 몸쪽으로 돌리자 깜짝 놀라면서 뒤로 물러나는 것 같더니만 그대로 이불을 뒤집어쓰고 누워버렸다.

누나가 나를 보고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자지가 추리닝을 뚫을 기세로 텐트를 치고 말았다.
그러나 누나는 좀처럼 움직임이지 않았고 조용한 숨소리만 방안을 메울 뿐이었다.
안되겠다는 생각에 누나를 끌어들이기 위해 내 자신이 스스로 추리닝 속으로 손을 넣어 부풀어 오른 자지를 만지는 척 하면서 누나가 옷을 벗기기 쉽게 미리 허벅지 부근 까지 내려버렸다.
누나는 내가 하는 모든 동작을 보고 있었으므로 순간“어머”하는 소리를 내고 말았다.
내가 깨워 있다는 것을 조금이라도 의심하지 않기 위해 자지를 굵으면서 코를 조용히 골았다.
좀처럼 움직이지 않았던 누나가 이불을 제치는 소리가 내 귀에 선명하게 들려오자 조용히 실눈을 뜨고 바라보자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를 는 것같이 그저 하늘을 향해 꿋꿋하게 서 있는 자지를 보고 있을 뿐이었다.

그러기를 한참.....
누나가 야릇한 표정을 지으며 한 곳에 고정되어 바라본다는 생각만으로도 자지는 단단히 발기 하고 말았다.
누나의 부드러운 손이 뜨거운 자지에 닿자 자지가 끄덕대자 누나의 입가에서는 신기하다는 듯 미소를 지으면서 나를 보는 것을 잊지는 않고 있었다.
그렇대마다 누나가 놀라지 않도록 눈을 감고 뜨고 하기를 어느 순간부터 귀두 부분이 이상하게 점점 간지러워지기에 눈을 뜨고 보자 누나의 작은 입술 부분이 귀두에 닿는가 싶더니 살짝 빨아 당기고 그러기를 되풀이 되자보니 조금씩 적응이 되어 가는지 갈수록 대담해져갔고 그와 반대로 자지는 걷잡을 수 없도록 흥분되자 귀두 끝에서 투명한 액체가 몸속에서 나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누나는 이제 내가 보고 있다는 생각조차 하지 않고 투명한 액체를 혀끝으로 살짝 되어 맛을 보는 것 같았고 괜찮은지 쭉 빨아 들였다.

누나는 이제 내가 보고 있다는 생각조차 하지 않고 투명한 액체를 혀끝으로 살짝 되어 맛을 보는 것 같았고 괜찮은지 쭉 빨아들이자 불 알속 깊은 곳에서는 마치 요동이라도 치는 것 같이 몸이 부들부들 떨려 왔다.
하던 동작을 멈추더니 일어서서

누나의 눈은 자지에 고정이 되어 있고 한손은 가슴을 더듬고 있었고 또 다른 한손은 추리닝 속으로 들어가는가 싶더니 팬티 위로 보지를 쓰다듬고 있는 것 같이 보였다.
누나의 작은 입이 벌어지면서“으음”가 느다란 신음 소리를 내고 있었고 눈은 이미 반쯤 감겨 있었다.
그러다가 누나는 못 참겠는지 추리닝을 벗기 위해 허리를 숙이고 다리를 하나 빼더니만 그 상태로 서자 추리닝은 바닥으로 곤두박질치며 내려갔다.
누나의 보지를 가리고 있는 하얀색의 팬티가 보였다.
누운 상태에서 누나의 모습을 숨죽여가며 보고 있는데 누나의 손이 팬티 중앙을 쓰다듬으면서 발목에 걸려 있던 추리닝을 대담하게 발로 차버리면서 바닥에 누워버렸다.
누워 있던 누나는 두 손으로 양 허벅지를 쓰다듬으면서 이윽고 팬티를 옆으로 제키면서 보지를 만지작거리고 있었다.
그 모습이 잘 보이지 않아 살며시 옆으로 돌아누워 누나를 보고 있는데 누나의 손은 계속해서 움직이고 있었고 그 주변으로는 검은 털들이 보였다.

“아...아...으음...하 악...”

누나의 입에서는 알 수 없는 소리를 조용히 내 질러 되고 있었다.
누나의 자위하는 모습을 보아...
(어제 오늘 하는 것 같이 않고 능숙한 점을 보아
 혹시 이미 남자를 알고 있는건 아닌지...)

이젠 아예 팬티를 벗어버리기 위해 엉덩이를 살짝 들었고.....두 다리를 하늘 높이 올리자 누나의 뽀얀 엉덩이가 방안을 환하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잠시 허벅지에 걸려 있던 팬티를 벗기 위해 앉아있는 누나의 뒷모습은 잘록한 허리에서부터 큰 엉덩이에 이루는 선이 보는 나를 하여금 상당히 자극적으로 보였다.
팬티를 완전히 벗어버린 누나는 자기 자신을 누군가가 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갑자기 내 쪽으로 얼굴을 돌리자 순간적으로 멍하니 누나를 바라다보다가 그만 눈이 마주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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