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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April 14, 2014

야한소설책방 - 따먹은누나들


그 나이 또래 누구나 그렇듯 성(性)에 대한 관심이 남 달라던 나에게 누나는 어느 샌가 그냥 누나가 아닌 여자로 보이기 시작했다. 가슴이 깊게 파인 옷이나 짧은 미니스커트에 망사 스타킹을 신고 카페에 나가는 누나를 보면서 가슴이 두근거린 게 한두 번이 아니었다.
그럴 때마다 난 누나 방으로 들어가 누나의 속옷을 가져와 내 자지에 두른 뒤 자위를 한다.
왠지 모를 죄책감과 흥분으로 인해 금방 사정을 하게된다. 내 정액으로 범벅이 된 누나의 속옷은 대충 휴지로 닦은 뒤 빨래감속에 숨겨둔다. 누나는 빨래를 할 때면 옷들을 한꺼번에 세탁기에 집어넣기 때문에 지금까진 한번도 들킨 적이 없다.
그러던 어느 날 누나의 속옷으로 자위를 하던 난 여느 때와 같이 문을 닫지 않고 있었다.
하지만 이게 무슨 날벼락 같은 일. 그 날 평소와 다르게 일찍 들어온 누나가 노크도 없이 내 방으로 들어온 것이다. 너무 놀란 난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멍하니 누나만을 바라보고 있었다.
누나는 내 자지에 매달려 있는 자신의 브래지어를 보면서 말문을 열었다.
"현석아! 어..누나는 네 선물을 사서 널 놀라게 해주려고......"
"누나! 죄송해요! 일부러 그런 게 아니라......"
나 역시 고개를 떨구며 누나와 마찬가지로 말문을 흐렸다.
"현석아. 괜찮아. 그건 네 나이 또래 누구나 그럴 수 있는 거란다. 난 네가 이렇게 큰 줄도 모르고 어린애로만 생각하다니."
누나는 내가 어쩔 줄 몰라하자 나를 위로하기 시작했다.
"현석아. 그 옷 이리 주고 자리에 앉아서 누나랑 이야기 좀 하자꾸나."
누나는 브래지어를 나에게서 받아들고 자리에 앉았다. 그때 누나의 시선이 내 자지에 쏠리면서 눈빛이 약간 흔들리는 것을 난 느꼈다. 혹시 누나가 내 것을 보고 흥분한 것이 아닌가 생각도 들었지만 지금은 그런 것을 따질 때가 아니었다. 팬티와 바지를 추스르고 누나 옆에 앉았다.
"내가 바쁘다 보니  네게 제대로 된 성교육도 한번 못 시켰구나. 남잔 그냥 크면서 다 알아서 하겠지 했는데, 누나 생각이 짧았다. 그래 네가 궁금한 게 있으면 뭐든 물어보렴."
"정말 궁금한 것 뭐든 물어봐도 돼요?"
아까 의 창피함은 벌써 다 잊어버린 듯이 난 누나에게 말했다.
"그래, 우리 현석이도 이제 다 컸으니 네 스스로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할 수 있을 꺼야."
누나가 날 어른으로 인정해 주는 것 같아서 난 기뻤다.
"누나! 근데 네가 알고 싶은 건 구체적인 건데? 그냥 교과서 같은데 실린 그런 뻔한 이야기 말 구. 그런데도 이야기 해줄 수 있어?"
내 말에 누나는 잠시 멈칫했지만 작정했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였다.
"내가 가장 궁금한 건 여자의 벗은 몸이야? 사진으론 봤어도 실제로 보는 게 내 가장 큰 소원이야!"
누나는 내말 에 얼굴이 약간 달아올랐다.
"현석아. 네 말은 지금 누나의 몸을 보고 싶다는 거니?"
"응, 하지만... 물론 안되겠지?"
난 이 말과 동시에 실망스럽단 표정을 지으며 고개를 돌렸다. 내 말에 당연히 누나는 안 된다고 하겠지만 밑져야 본전인 셈이다.
"후~! 할 수 없구나."
누나는 길게 한숨을 쉬며 일어서 입고있던 원피스끝자락을 살며시 들어올렸다.
그 모습에 난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그냥 한번 해본 소린데 누나가 이렇게 까지 진지하게 받아들일 줄이야. 자위를 하다 누나에게 들킨 게 오히려 누나의, 아니 열 여덟의 성숙한 여자의 몸을 볼 수 있는 꿈같은 기회를 만들어줄 줄이야!
살며시 들어올린 누나의 원피스 사이로 누나의 큰 히프와는 맞지 않는 앙증맞게 생긴 하얀 팬티가 보이자 내자지는 금방이라도 바지를 뚫고 나올 기세로 커져버렸다.
"이번만이야. 앞으론 누나 속옷을 가지고 이상한 짓 하면 안 된다. 알았지?"
"응, 누나. 고마워."
누나는 원피스가 흘러내리지 않도록 끝자락을 입으로 물었다. 그러자 흰 팬티 위에 배꼽, 그리고 그 나이의 여자들처럼 풍만한 가슴을 감싼 흰 브래지어가 눈앞에 들어왔다. 누나의 피부는 희고도 무척이나 고왔다.
누나는 입으로 치마를 문 채 손을 뒤로 돌려 브래지어 호크를 살며시 풀어 바닥에 떨어 트렸다. 누나의 하얀 가슴이 들러났다. 크고 봉긋한 가슴은 나를 미치게 만들었다. 유두는 진한 검은색이었다.
"아! 누나. 너무 예뻐요!"
난 감탄사를 연발했다. 아들에게 가슴을 보이자 누나는 부끄러운 듯 고개를 살며시 떨구었다.
"현석아. 너무 그렇게 빤히 보지마. 아무리 누나지만 부끄럽단 말이야. 너도 남자잖니! 남자 앞에 이렇게 벗은 몸을 보이는 건 아빠 떠나고 나서 처음이란 말야!"
누나는 다신 앙증맞게 생긴 흰 팬티로 손을 가져갔다. 누나의 손이 팬티끝자락을 잡고 내리는 순간 누나보지의 털이 보이기 시작했다.
난 도저히 참을 수 없어 바지와 팬티를 끌어내리고 이미 커질 대로 커져버린 내 자지를 움켜쥐었다.
"어머! 현석아! 너 지금 뭐 하는 거니?"
누나는 화들짝 놀라며 반쯤 내려와 버린 팬티를 놓아 버린 채 소리쳤다. 이 와중에 입에 물고 있던 원피스자락도 떨어져 누나의 몸을 덮어 버렸다.
하지만 브래지어를 벗어버린 탓에 옷 가슴 부분엔 선명한 유두자국이 나타났다.
"누나! 도저히 못 참겠어! 하던 거 계속 해줘. 빨리!"
난 내 자지를 앞뒤로 움직이며 누나에게 사정했다.
"무슨 소리야! 여자의 벗은 몸만 본다고 했지, 이런 다는 말은 없었잖아? 어서 옷 입어! 안 그러면 누나 정말 화낼 거야!"
누나는 나에게 소리치며 손으로 내 팬티를 잡아 올리려고 했다. 그 순간 누나의 얼굴이 내 자지에 가까워지고 내 자지를 누나의 손이 건드리면서 난 그만 누나의 얼굴에 정액을 싸버리고 말았다. 누나의 얼굴은 순식간에 내 정액으로 범벅이 되어버렸다.
누나의 얼굴엔 내 정액이 흘러내렸고 난 사정한 다음의 허탈함으로 축 늘어져 버렸다. 누나는 아무 말 없이 휴지로 자신의 얼굴에 묻은 정액을 닦아냈다.
"누나! 이렇게 하려고 한 게 아닌데 나도 모르게 누나의 알몸을 보고 참을 수 없어서..."
"괜찮아. 벌써 업 지러진 물이잖니."
누나는 역시 나에겐 천사다. 누나는 자신의 얼굴을 닦아낸 뒤 다시 내 자지에 묻은 정액도 닦아주었다. 그러자 내 주책없는 물건이 다시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어머! 얘 좀 봐! 다시 섰어."
"어쩔 수 없어. 이게 다 누나가 섹시한 탓인걸."
"뭐야. 얘가 누나한테 못하는 소리가 없어! 근데 정말 누나가 섹시해 보이니?"
이젠 상관없다는 듯이 웃으면서 내게 농담 비슷하게 질문했다.
"그럼, 누나 나이 치고 누나보다 예쁘고 젊어 보이는 사람은 없을걸. 솔직히 말해서 나, 누나 옷 갈아입는 모습을 훔쳐보기도 했는데 뭐. 그때마다 느낀 건데 누나는 다른 젊은 여자들 못지 않게 몸매도 날씬하고 피부도 탱탱해."
누나는 내가 자신의 옷 갈아입는 모습을 봤다는 말에 눈을 흘기며 말했다.
"너 그럼 못써. 근데 이 튼튼이는 어떻게 해야하니?"
난 누나의 손으로 내 자지를 감싸쥐고 흔들어 댔다.
"이렇게 하면 돼. 근데 누나 아까 보여줬던 누나 알몸을 다시 보여주면 안될까?"
"얘가 이젠 막 나가는 구나. 그건 안 돼! 대신 다른걸 해줄게."
누나는 내 자지를 자신의 입으로 가져가 혀를 내밀어 내 자지의 끝 부분을 핧았다. 난 예상 밖의 누나의 행동해 당황했지만 이 행운에 그냥 몸을 맡기고 쾌감을 즐겼다. 누나는 5년이란 솔로생활에도 불구하고 능숙한 솜씨로 내 자지를 핧아 나갔다.
"누나, 너무 좋아! 아, 못 참겠어!"
난 손을 내밀어 누나의 원피스 속으로 손을 넣어 누나의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했다. 누나도 쾌감을 느끼는 지 내 행동에도 아무 말 없이 콧소리를 내며 내 자지를 입 속 깊숙이 집어넣었다.
"으응, 아! 현석아. 우리 이러면 안 되는데!"
그러면서도 누나는 내 자지를 문 채 놓아주지 않았다. 난 손을 밑으로 내려 누나의 팬티 속으로 손을 집어넣으려 했다. 곧 누나의 털이 만져 젖지만 누나는 손으로 제지하며 말했다.
"현석아! 아! 그..그것만은 안 돼! 그..그냥 이걸로 끝내자!"
누나의 제지로 난 더 이상의 손놀림은 못한 채 누나의 머리칼을 쥐며 소리쳤다.
"어..누나! 나, 나 더 이상 못 참겠어!"
"그래 괜찮아. 어서 누나에게..누나 입 속에 싸버려! 내..내가 다 마셔줄게!"
"아..아.. 누나 나와! 아! 아!"
난 엄청난 흥분과 함께 몸을 부르르 떨며 엄청난 양에 정액을 누나 입 속에 싸버렸다.
누나는 그 많은 정액을 꿀꺽, 꿀꺽 하며 모두 삼켜버렸다.
"아. 우리 현석이에 정액이 누나한텐 굉장히 달콤하게 느껴지는 구나!"
누나가 말을 하자 내 정액이 입 밖으로 새나오기 시작했다. 정액은 얼굴을 타고 흘러 옷에 뚝뚝 떨어졌다. 그 모습은 마치 포르노 영화에 나오는 배우 같았다. 그리고 내자지는 정액과 누나의 침으로 번들거렸다.



열여섯, 서른일곱. 나와 우리누나의 나이. 2부
누나와 나는 그 일이 있은 후 누나에게 자주 성교육(?)을 받고 있다.
누나의 능숙한 혀 놀림은 나를 미치게 만든다. 하지만 그 이상은 허락하지 않아 나를 무척이나 애태운다. 그러나 기회는 반드시 찾아오는 법. 그 날 역시 누나에게 오랄 서비스를 받고 있던 중이었다. 난 침대에 누워 바지와 팬티를 반쯤 내리고 누나의 얼굴에 내 자지를 비벼댔다.
"현석아! 하지마. 간지러워."
누나는 웃음을 지으며 내 자지를 피했다.
"누나. 오늘은 우리 새로운 자세로 해보자."
"새로운 자세라니?"
"맨 날 누나가 앉은 체로 해줬잖아. 이제 그 자센 지겹단 말야."
"그럼 어떻게 해달라 구?"
"응, 누나가 내 위에서. 69자세로."
누나는 잠시 생각하더니 알았다며 내 위로 올라왔다. 곧 누나의 혀는 내 자지를 움켜쥐고 불알부터 시작해 올라오기 시작했다. 난 쾌감을 느끼며 누나의 엉덩이를 바라보았다. 누나의 엉덩이가 움직일 때마다 나풀거리는 치마 사이로 누나의 흰 팬티가 살며시 드러나 보였다. 난 누나의 엉덩이로 손을 가져가 엉덩이를 살며시 주물렀다.
"현석이, 너 또 시작이다. 그건 안된 다고 했지."
누나는 냉정하게 선을 그었다.
"아냐! 그냥 치마위로 만지기만 할거야!"
"정말이지? 그냥 옷 위로 만지기만 해!"
정말 너무하네. 그냥 여기까지 온 거 허락하면 안 돼나! 말론 그렇게 했지만 난 포기하지 않았다. 누나가 내 자지에 정신이 팔려있는 사이 난 은근슬쩍 누나의 팬티 사이로 손을 집어넣었다. 누나가 아무 말이 없자 난 누나의 팬티를 잡아 내렸다.
"아! 아! 현석이 네 건 너무 귀엽게 생겼어!"
누나는 내가 자신의 팬티를 벗기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콧소리를 내며 이성을 잃어가고 있었다.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난 드디어 누나의 팬티를 벗겨냈다. 누나의 팬티는 다리사이에 걸쳐져 있어 누나의 그곳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누나의 그곳은 이미 애액으로 번들거렸다. 생전 처음 보는 여자의 보지모습. 그것도 누나의 것을 이렇게 가까이서 보게되다니! 난 정말 행운아다. 누나의 보지는 진한 갈색을 띠고 있었으며, 마치 닭 벼슬처럼 생긴 두 개의 덮개가 은밀한 그곳을 덮고있었다. 난 감탄사를 연발하며 얼굴을 누나의 보지로 내 얼굴을 들이댔다. 누나의 보지는 누나가 즐겨 쓰는 향수냄새와 묘한 냄새가 섞여져 났다. 아니, 누나는 이곳에까지 향수를 뿌리나? 난 그것마저 날 위한 누나의 배려라고 생각하며 혀로 그곳을 '쓰윽'하고 핧았다. 내 혀에는 누나의 애액이 쭈욱 늘어져 묻어 나왔다. 누나는 그곳에 혀의 감촉을 느끼자 갑자기 정신을 차렸는지 내게 소리쳤다.
"현석아! 지금 무슨 짓을 한 거니?"
"누나. 누나의 보지에서 이상한 물이 나왔네?"
난 능청스럽게 누나에게 되물었다. 그리고 다시 누나의 그곳을 핧기 시작했다.
"현..현석아.. 아..안..돼. 이러..면 안..되는데......"
누나는 이성을 잃지 않으려 했지만 이미 본능이 이성을 넘어서 버렸다. 누나 네 자지 빠는걸 잠시 멈춘 채 눈을 감고 신음소리를 내며 나의 혀 놀림을 음미했다. 이제 서로의 처지는 반대가 되어 내가 누나의 그곳을 빨아주고 누나는 자신의 가슴을 주무르며 흥분 속으로 빠져들었다.
난 누나의 보지 속으로 손가락을 집어넣었다. 손가락 하나정도는 아무렇지도 안게 빨아들인 누나의 보지. 난 나머지 손가락 모두를 집어넣었다. 그러자 누나는 고개를 뒤로 젖힌 체 날 게슴츠레한 눈으로 쳐다보며 말했다.
"현..현석아! 너..너 정말 너무해. 그..그러지 말라고 했는데... 아! 하지만 너무 좋아! 미치겠어. 현석아! 더. 더 세게, 움직여! 네 손가락을 너 세게 움직여 줘! 아! 아!"
누나는 엉덩이를 앞뒤로 들썩이며 내 자지를 움켜쥐고 흔들어 댔다. 누나가 엉덩일 들썩이자 내 손가락은 자연스럽게 피스톤 운동을 시작하며 엄말 더욱더 흥분시켰다.
"누나! 누나, 그만. 그만 내 자지를 놔줘!"
난 누나에게 삽입을 시도하려 했으나 누나는 흥분해 내 자지를 놓아주지 않았다. 난 어쩔 수없이 손가락으로 누나의 보지 속을 휘저으며 혀로는 누나의 다른 구멍을 찾았다. 그곳은 바로 누나의 항문! 누나의 주름으로 가득한 항문은 흥분 때문인지 많이 벌어져 있었다. 난 혀로 그 주름들을 공략했다. 약간 이상한 냄새가 나긴 했지만 나에겐 그 냄새마저 향기로웠다. 누나는 손가락과 혀로 두 구멍을 공략 당하자 어쩔 줄을 몰라했다.
"아! 어떻게 해! 미칠 것 같아! 아! 머릿속이 온통 하얗게 변했어! 나 죽을 것 같아! 현석아! 그만, 그만해. 누나 미칠 것 같아!"
그때 누나의 허리가 갑자기 활처럼 휘어지더니 누나는 이상한 소리를 내며 마구 들썩이던 엉덩이가 서서히 움직임을 멈추어갔다. 아마도 말로만 듣던 오르가즘이 온 모양이다. 나도 그 순간 엄청난 흥분과 함께 누나의 얼굴에 내 정액을 싸버렸다. 너무 흥분한 탓인지 그 양은 엄청나, 누나의 얼굴과 머리카락이 온통 내 정액 투성이가 되어버렸다.
"후~ 현석이, 이 녀석. 누나를 이렇게 만들어 놓다니."
누나는 한숨을 내쉬며 축 늘어진 몸으로 내 자지에 묻은 정액을 깨끗이 닦아주었다. 그리고 정액으로 가득한 얼굴을 나에게 들이밀며 내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갖다대었다.
"사랑스러운 내 아들. 넌 드디어 누나의 남자가 됐구나!"
누나의 입맞춤으로 내 입속에 나의 정액이 흘러들었다. 이제 누나와 함께 새로운 성교육을 할 것을 생각하니 난 새로운 흥분과 설레임으로 온몸이 떨려왔다.


누나의 그곳을 모두 알아버린 난 이제부턴 본격적으로 누나를 건드리기 시작했다. 토요일 오후. 저녁을 먹은 후 설거지를 하고있던 누나의 뒤로 살며시 다가간 난 누나의 엉덩이를 살며시 쓰다듬었다. 누나는 흠칫 놀라더니 곧 미소를 보이며 말했다.
"얘! 누나 설거지하잖아. 뭐 하는 거야?"
"에이, 누나 다 알면서 뭘 그래? 난 이제 누나의 아들이자 남편이잖아."
난 누나의 손을 뿌리치고 계속해서 엉덩일 주물러댔다. 누나도 설거지를 그만두고 엉덩일 뒤로 내밀어 내 손을 반겼다.
"그래, 이제 넌 내 사랑스러운 남편이야. 어서 날 기쁘게 해줘."
난 누나의 치마를 벗겨 버린 뒤 엉덩이에 내 얼굴을 묻었다. 누나의 팬티를 옆으로 살짝 제낀뒤 누나의 보지를 이빨로 살며시 깨물었다.
"아! 아프단 말야! 장난하지마."
누나는 얼굴을 살짝 찡그리며 말했지만 그리 싫진 안은 모양이었다. 누나는 니트와 브래지어를 벗어버린 후 팬티만 입은 상태가 되었다. 싱크대에 한 손을 짚은 누나는 다른 한 손으론 가슴을 주물렀다.
"현석아. 어서 해줘. 네 혀로 누나의 그곳을 기쁘게 해줘."
난 누나의 말에 혀로 누나의 그곳을 음미했다. 누나의 보지는 애액으로 가득 흘러내렸다. 난 그 액을 조금이라도 흘릴세라 모두 마셔버렸다. 누나는 쾌감에 몸을 떨며 손으론 젖꼭지를 비벼대며 흥분을 더해갔다. 난 엉덩이에서 얼굴을 떼고 위로 올라가며 누나의 등을 핧았다. 누나는 간지러운 듯 몸을 약간 비틀며 팬티를 완전히 벗어버렸다. 나 또한 모든 옷을 벗어 버렸다. 누나와 난 완전한 알몸이 되어 서로의 몸을 탐닉해 나갔다. 누나의 손은 내 자지를 주물러댔고 나 역시 누나의 보지를 쓰다듬으며 손가락으로 누나의 가장 민감한 부분을 건드렸다. 누나는 움찔하며 내게 말했다.
"헉. 현석아! 거긴 아주 중요한 곳이야. 알고 만지는 거니?"
"그럼. 다 알고 만지는 거지!"
"그래. 그럼, 그곳을 뭐라고 부르는 줄 아니?"
"누나. 요즘 애들은 그런 것쯤은 다 안다구! 클리토리스. 맞지? 근데 정말 여자에게 가장 민감한 곳이 그곳이야?"
"그렇단다. 그곳이 가장 중요한 성감대지. 여자들은 시작하기 전에 그곳을 비롯해 다른 곳도 충분히 애무해 주길 바란단다. 근데 대부분의 남자들은 그런 것도 모르고 무조건 자지를 보지에 삽입하려고만 하지. 그리고선 금방 자신만 흥분해서 싸버린단다. 넌 아직 어리지만 앞으로 많은 여자들을 만날 거야. 그때를 위해서 앞으로 누나와 많은 경험을 하게되면 너도 느끼는 게 많을 거야."
누나는 내 자지를 가지고 자신의 클리토리스를 향해 갖다댄 후 문질러댔다. 그때 내 두손은 누나의 엉덩이를 꽉 감싸쥐고 벌렸다, 오무렸다, 해댔다. 그러자 누나의 보지에서 흘러내린 액이 누나의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렸다.
"누나! 못 참겠어! 어서 누나의 속으로 넣어 줘!"
"그래 현석아! 어서 누나의 속으로 들어와!"
드디어 누나의 보지 속으로 내자지가 들어가기 시작했다. 누나와 처음으로 사건(?)이 있던날로부터 딱 일주일만에 일이었다.


 이렇게 진도가 빠르게 나갈 줄이야. 누나가 5년 동안 많이 굶주리긴 굶주렸던 모양이다. 여하튼 난 생애 처음으로 여자와 관계를 갖게된 것이다. 그것도 내 누나와! 난 지금 환호성이라도 지르고 싶은 심정이다.
"아! 아! 누나. 누나 보지 속이 너무 뜨거워! 마치 뜨거운 젤리 속에 자지를 넣는 기분이야!"
"괜찮아. 어서 들어와. 누나의 속으로. 어서!"
난 차마 자지를 움직일 수가 없었다.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누나의 몸 안에 금방이라도 싸버릴 것 같았기 때문이었다.
"현석아! 왜 그러니? 왜 가만히 있는 거야?"
"누나. 나 여기서 조금 이라도 움직이면 싸버릴 것 같아! 어떻게 해? 누나가 만약 임신이라도 하게 되면 큰일이잖아!"
"괜찮단다. 누나 안에 싸도 괜찮아. 임신 걱정은 안 해도 된단다. 또 정말 임신하게 되더라도 우리가 낳아서 키우면 되지 뭐!"
"뭐라구? 정말 애를 낳아서 우리가 키우자고?"
"호호호. 농담이야. 농담. 걱정말고 어서 누나를 가지고 놀아!"
누나는 자신에 보지 속에 들어있는 나의 자지를 꽉 조이며 말했다. 나도 힘차게 움직였다. 나와 누나는 격한 신음소리를 내며 서로를 부둥켜 앉았다.
"누나! 누나! 나 싼다! 나 누나 속에다 싸버릴 꺼야!"
"그래! 어서. 어서 누나에게 싸버려! 빨리 엄말 짓밟아줘!"
난 드디어 누나의 보지 속에 내 정액을 힘껏 뿌렸다. 내가 처음 세상을 나온 그곳. 그곳에다 내 씨앗을 뿌린 것이다. 누나와 난 그렇게 함참을 아무 말도 없이 가만히 있었다. 내 자지가 시들어 버리자 누나의 구멍사이로 틈이 벌어져 정액이 조금씩 흘러 내렸다.
"현석아. 고맙구나. 이제 우린 하나가 된 거야."
누나는 조금의 죄책감도 없는지 오히려 나의 등을 토닥거리며 나를 격려했다. 그러자 나의 자지는 다시 커지면서 또 다른 흥분이 몰려왔다.
"어머! 다시 커지기 시작하네. 역시 어리긴 어리구나. 벌써 이렇게 커지다니."
누나는 엉덩일 씰룩거리며 다시 내 자지를 조여들었다. 바닥엔 내 정액과 누나의 액이 섞여 끈적해진 액체가 방울방울 떨어져 있었고 우린 그 바닥으로 주저앉아 그 액체들을 엉덩이로 닦아냈다.
"호호. 엉덩이가 축축해."
"그래. 누나 엉덩이가 질퍽해서 이상한 기분이 들어."
우리들은 웃음을 지으며 엉덩이로 그 액들을 계속해서 문질러냈다. 엉덩이에 묘한 느낌이 들자 우린 다시 흥분을 느꼈다.
"이번엔 누나가 해줄게."
누나는 앉은 자세에서 엉덩일 위아래로 흔들어댔다. 그럴 때마다 아까 내가 싼 정액들이 누나의 보지 틈으로 새어나왔다. 그렇게 누나와 난 다시 사랑을 시작했다.


이제 누나와 난 서로를 원할 땐 언제든지 자유롭게 의사를 표현하고 또 그걸 받아주는 깊은 관계가 되었다. 어느 주말, 그 날도 난 소파에 앉아 누나에게 오랄을 받고 있었다. 누나는 바닥에 무릎을 꿇고 앉아 내 자지를 말끔히 청소해 주고있었다. 난 누나의 머리칼을 움켜 쥔 채 고개를 뒤로 젖히고 누나의 혀 놀림을 음미하며 세상에서 가장 운 좋은 놈이 바로 나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때였다. 갑자기 초인종 소리가 울리기 시작했다. 한창 즐거움을 만끽하던 나에겐 짜증이 밀려왔다.
"도대체 이 시간에 누구지? 올 사람이 없는데. 현석아. 혹시 오늘 누구 온다고 했니?"
누나는 입 주위에 침을 잔뜩 묻힌 체로 내게 물었다.
"누나는 누가 오기로 했으면 내가 누나에게 이걸 해달라고 했겠어! 분명 잡상인쯤 될거야. 잠깐 누나가 나갔다와."
난 괜히 누나에게 짜증을 부리며 말했다. 우리의 즐거운 한때의 타이밍을 이런식으로 끊어놓다니, 분명 재수 없는 녀석일 것이다. 난 옷도 추스리지 않은 체로 누나에게 빨리 보내고 오라며 재촉했다.
"누구세요?"
"언니. 나야 유란이. 어서 문열어."
"어. 그..그래. 어서 들어와."
난 그 소리에 깜짝 놀라며 얼른 옷부터 입었다. 다행히 다 벗지 않고 바지와 팬티만 반쯤 내린 상태라 누나에게 들키지 않을 수 있었다.
"유란이 누나. 누나가 이 시간에 어쩐 일이야?"

"그래, 현석아. 오래 간만이다. 그동안 잘 있었니?"
"얘. 근데 어떻게 온 거야?"
"얘기하자면 좀 복잡해. 아이, 일단 나 편한 옷이나 줘."
유란누나는 누나방으로 들어가 옷을 갈아입고 나왔다. 짧은 청 반바지에 흰 면티를 입었는데 브래지어는 벗은채였다. 아마도 날 어리게 보고 남자로 보지 않아서 그런 모양이었지만 면티위로 봉긋하게 솟은 가슴과 선명하게 드러난 유두로 내 자지는 갑자기 부풀어올랐다. 후후, 유란누나도 앞으로 나의 성교육 선생님으로 부족함이 없겠는걸. 난 속으로 음흉한 생각을 했지만 겉으론 들어내지 안은 체 소파에 앉는 누나를 바라보았다. 소파에 나란히 앉은 우리셋. 누나는 가운데에 앉아서 누나에게 물었다.

"그래. 그러렴."
누나는 누나를 달래며 그러라고 했다. 우리셋은 소파에 나란히 앉아 TV를 보았다. 그때 난 갑자기 장난이 하고 싶어졌다. 그 장난이란 다름 아닌 누나를 즐겁게 해주는 것이었다. 나풀거리는 주름치마를 입고 있는 누나의 엉덩이로 내손이 다가갔다. 내손은 누나의 엉덩이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팬티속으로 들어갔다. 누나는 놀란 얼굴로 날 바라보며 이게 도대체 무슨 짓이냐는 눈빛을 보냈지만 난 아랑곳 않고 누나의 보지를 간지럽혔다. 누나는 내 손놀림에 얼굴을 묘하게 찡그렸다. 그러자 누나는 누나를 보며 물었다.
"언니. 왜 그래? 어디 아퍼?"
"으..응. 아..아무것도 아니야. 갑자기 다리가 따가워서 그래."
누나는 얼버무렸지만 장난기가 발동한 난 더욱 더 누나의 보지를 건드리며 손가락으로 삽입을 시도했다. 누나는 당황하며 엉덩이로 내손을 지긋이 눌러내려 더 이상의 움직임이 없도록 하려했다. 하지만 그럴수록 난 더 손가락을 꼼지락거리며 드디어 삽입에 성공했다.
"음. 그래. 좋아. 유란이 너 먹고 싶은 것은 없니? 오랜만에 우리집에 왔으니 내가 맛있는 것 해줄게. 스트레스엔 먹는 게 최고야."
"언닌 뜬금없이 먹는 얘기야? 이상한 표정을 짓지 않나! 나 때문에 불편한 거야?"
"아니야. 불편하긴. 널 오랜만에 봐서 반가워서 그런 거야."
누나가 당황하자 난 웃음이 나기 시작했다. 그런 누나가 귀여워 보였다. 근데 갑자기 누나가 날 보며 눈을 흘기더니 내손을 누르던 힘을 풀었다. 그리고는 다리를 벌리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아니, 누나가 이렇게 나오다니. 좋아. 누나가 원하는 대로 해주리라. 난 벌어진 누나의 다리 때문에 쉽게 누나의 보지속을 유린했다. 그럴때마다 누나는 몸을 움찔, 움찔하며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나의 손가락에 보지를 맡겼다. 옆에 자신의 동생이 있음에도 아들에게 자신의 은밀한 부위를 맡긴 탓인지 흥분이 여느때보다 커 보지에선 쉴세없이 액이 흘러나왔다. 그 액으로 내손은 물론 소파도 적셔나가기 시작했다. 유란이 누나가 있었지만 우린 아랑곳 않고 우리만에 유희를 즐겼다. 계속되는 나의 공격에 드디어 누나에게 오르가즘이 오기 시작했다. 누나는 허리를 세운 뒤 뒤로 고개를 젖히며 소리쳤다.
"아! 아! 유란아! 잘왔어! 여자 마음을 아프게 하는 그런 녀석은 혼좀 나야돼!"
누나는 오르가즘을 그런식으로 표현했다. 그리곤 식어가는 몸을 달래며 다시 누나에게 말했다. "그래... 그런 녀석은 혼좀 나야돼......"
유란이 누나는 누나가 갑자기 이상한 소리를 지르자 어안이 벙벙해져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누나를 바라볼 뿐이었다. 난 두 사람의 표정이 재미있어 빙그레 미소를 지었다.


누나의 이상한 행동에 유란이 누나는 화가나 방으로 들어가 버렸다.
"이게 다 현석이 너 때문이야. 누나는 자기 때문에 내가 그러는줄 알잖아. 어떻게 할거야."
누나 나에게 눈을 한번 흘기곤 누나를 따라 방으로 들어갔다. 유란이 누나는 짐을 싸고 이 집에서 나가려고 하고 있었다.
"유란아. 미안해. 너 때문이 아니야. 정말이야.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할 진 모르겠지만 하여튼 너 때문에 그런게 아니란다. 그만 화 풀어. 응."
"됐어. 그럴거면 처음부터 들어오지 말라고 하던가. 내가 뭐 갈 때가 여기밖에 없는 줄 알아!"
"아니야. 너 때문이 아니라구. 정말 미안하다 유란아. 어서 짐 풀어. 제발 부탁이야."
누나가 누나에게 사정하자 누나는 화를 진정시키며 짐을 다시 풀었다.
"좋아. 언니가 이렇게 사정하니까 내가 한번만 참겠어. 근데, 그럼 도대체 왜 그런거야?"
"내가 잠시 정신이 어떻게 됐었나봐. 어쨌든 다시한번 사과할게."
누나의 거듭된 사과로 이일은 없었던 것이 되었다. 난 속으로 '거 되게 자존심 찾네. 갈때가 여기밖에 없으니까 여기로 온 거면서. 참 우린누나는 천사라니깐. 천사.' 이렇게 생각했다. 어쨌든 밤이되었고 난 잠이들었다.


 그런데 잠든 난 이상한 소리에 잠을 깨었다. 그 소린 누나 방에서 나고 있었는데 분명 신음소리였다. 난 들킬세라 살며시 누나의 방으로 다가가 살짝 방문을 열고 그 안의 상황을 들여다보았다. '아니, 이럴수가' 방안에선 누나와 누나가 69자세로 서로에게 오랄을 해주고 있었다.
"아! 언니. 언니 보지 참 오랜만이야.
누나끼리는 예전부터 레즈를 즐겨왔었던 모양이었다. 어쩐지 아까 누나가 필사적으로 누나를 말리더니 다 이유가 있었군. 난 두 여자의 레즈를 감상하면서 손으론 팬티속에 있는 내 물건을 잡고 흔들어댔다. 그냥 이대로 내 자지를 내 보이며 두 사람 사이로 뛰어들어가고 싶은 생각이야 굴뚝같지만 그냥 이걸로 만족하기로 했다. 누나와 이몬 69자세를 풀고 누나가 엉덩이를 누나에게 보이며 엎드렸다. 그러자 내 눈엔 애액과 누나의 침으로 번들거리는 누나의 보지와 항문이 적나라하게 들러났다. '이야! 누나 보지도 누나 보지 못지 않게 끝내주는군!' 누나는 손가락으로 누나보지의 겉과 속을 들락거리며 혀로는 누나의 항문을 핧아댔다. 그 모습이 마치 포르노 배우들을 연상시켰다. 이몬 계속해서 콧소리를 내며 엉덩일 앞뒤로 움직였다. 누나도 남은 한 손으로 자신의 보지를 쓰다듬으며 그 장단에 맞추어 나갔다. 난 캠코더를 가져와 이 장면을 찍기로 결심했다. '이런 좋은 기횔 놓칠수 없지. 이제 누나도 내 성교육 상대가 되는 건 시간 문제군.' 난 내 자지를 계속 주무르며 방으로가 캠코더를 가져와 누나와 누나를 찍기 시작했다.
"언니! 언니 손놀림은 여전한데. 언니 나 그거해줘."
'그거라니.' 난 그게뭘까 궁금해하며 계속 캠코더를 주시했다.
"그거. 너는 그게 그렇게 좋니?"
누나는 누나에게 반문을 하며 누나의 보지속에 있던 손가락을 빼고 끈적거리는 애액으로 가득한 손가락을 누나의 항문에 집어넣기 시작했다. '아하! 그게 바로 항문섹스였구나.' 누나가 그런걸 좋아하다니 좀 의외인걸. 누나도 약간의 새디즘성향이 있는 것 같았다. 누나의 손가락하나가 드디어 누나의 항문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아! 아! 언니 엉덩이가 쓰려. 하지만 기분은 너무좋아. 어서 나머지 손가락도 넣어줘."
누나의 두 번째 손가락도 무난하게 들어갔다. 아마도 항문 경험이 많은 모양이었다. 그러나 세번째 손가락부턴 들어가는게 쉽진 않았다. 누나는 손가락에 계속해서 침을 발라가며 드디어 네 번째 손가락 마저 집어넣는데 성공했다. 누나의 얼굴은 고통으로 일그러져 있었다.
"언니 너무 아파! 엉덩이가 찢어지는 것 같아. 그래도 괜찮아! 피가 나도 좋아. 어서 더욱 깊게 넣어줘!"
누나에 말에 누나는 손가락 두 개를 뺀 뒤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손가락 두 개가 빠지자 엉덩이 속에 들어가 있는 손가락들은 아주 부드럽게 움직이며 더욱더 깊게 누나의 몸속으로 들어가 버리면서 누나를 쾌락속으로 빠져들게했다. 난 한 장면도 놓칠세라 열심히 그 모습을 찍었다.
"아! 언니 손가락이 내 뱃속까지 들어오는 것 같아. 미칠 것 같애!"


 나도 항문섹스는 꼭 한번 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어쨌건 누나는 그렇게 오르가즘에 도달해 갔다. 누나의 오르가즘이 끝나면 들킬지도 모르는 일이었다. 그 모습에 난 얼른 캠코더를 끄고 들키지않게 문을 닫은 뒤 내방으로 가서 누나와 누나를 찍은 캠코더를 돌려보면서 아까의 기분을 느끼며 내 자지를 열심히 달랬다. 얼마 안있어 내 고환속에 가득찬 정액을 발사하려는 순간이었다. 갑자기 내 방문이 열리며 누나가 들어왔다.

나 화들짝 놀라며 얼른 캠코더를 껐다. 이미 누나와 관계를 가진탓에 다른건 걱정 안했지만 누나의 모습을 찍었다는걸 알면 누나도 화를 낼 것 같았다. 잠시후 누나는 낮은 목소리로 천천히 내게 말하기 시작했다.

난 누나의 입에서 무슨 말이 나올지 걱정되었다. 난 누나의 눈치를 보며 살며시 고개를 들어 누나를 바라보았다.
"현석이 너 아까 누나랑 누나모습 다 훔쳐봤지? 그리고 저 캠코더. 그걸로 다 찍은것도 누나는 알고있어."
"미안해 누나. 일부러 그러려고 한건 아닌데 이상한 소리가 들리길래 가봤더니 누나랑 누나가 서로 벌거벗은체 엉켜있길래... 그리고 아까 찍은 캠코더 테잎도 돌려줄게. 근데 누나도 이 사실 알아?"
"아니, 누나는 몰라. 난 일찍부터 알고 있었지만 누나는 흥분해서 누가 옆에 있었더라도 몰랐을 거야."
"정말이야 누나? 휴. 다행이다. 만약에 누나가 알았더라면 자존심강한 누나한테 무지 혼났을텐데. 그리고 창피해서 앞으로 누나 얼굴을 어떻게 봤겠어."
"뭐. 그렇게 창피한걸 아는 애가 누나와 그런 관계를 갖니."
누나는 내말이 웃긴다는 듯이 나를보며 핀잔했다. 나 역시 그말을 해놓고 보니 멋쩍어졌다. 난 누나에게 애교섞인 웃음을 보내며 테잎을 꺼내 누나에게 주었다.
"됐어. 어렵게 찍은건데 뭐 하러 돌려주니. 나중에 누나랑 같이 한번 봐도 재밌겠는걸 뭐."
난 누나의 말에 놀라며 누나가 내방에 들어온 의도가 의심스러워 졌다. 혹시 누나가 아까 못다한 것을 나와 하려고 온건가?
"그러면 누나는 내방에 왜 온거야?"
"너도 아까 누나랑 누나랑 한 행동과 이야기들을 다 들었지. 난 누나가 왜 그렇게 항문섹스를 좋아하는지 이해가 안 된단다."
누나는 잠시 뜸을 들인후 말을 이었다.
"그래서 말인데... 네가 한번 가르쳐줄래?"
난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그래 이거였구나. 누나가 내방에 온 이유가. 그러나 난 겉으론 내색하지 않으면서 누나에게 물었다.
"누나는 아까 분명히 항문 섹스는 싫어한다고 했잖아."
"그건, 그러니까... 아이, 나도 모르겠다. 누나도 갑자기 그게 해보고 싶어졌단 말이야. 왜 않되겠니?"
"않되긴. 누나. 우리 사이에 이젠 그런건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 할때도 되지 않았어. 근데 누나는. 누나한테 들키면 안되잖아?"
"누나는 지금 사워 중이야. 누나가 사워할동안 얼른 끝내야돼. 유란이가 사워를 좀 오래하는 편이긴 하지만 별로 시간이 없어. 빨리 시작하자."
누나는 시들해져 버린 내 자지를 잡고 침을 잔뜩 묻히기 시작했다. 난 누나의 의도를 알고 잠시 누나를 제지한후 내가 쓰던 로션을 가져와 누나의 옷을 벗기고 누나의 엉덩이와 내 자지에 발랐다.
"누나는 누나처럼 경험이 많지 않으니깐 침만 가지곤 안될꺼야. 이걸 쓰면 고통도 훨씬 줄고 부드럽게 잘들어 갈거야."
누나는 내가 대견하다는 듯이 머리를 한번 쓰다듬어 주고는 두 손으로 힘껏 엉덩일 벌리고 뒤 돌아섰다. 내겐 그 모습이 너무나도 도발적으로 보였다. 난 로션이 가득 묻은 내 자지로 누나의 엉덩이에 갔다댔다.
"누나. 시작할게."
"그래. 천천히. 아주 천천히 들어와야 된다. 알았지?"
난 자지를 엉덩이에 밀착시키곤 구멍속으로 서서히 들이밀기 시작했다. 로션으로 범벅이 된 탓인지 자지는 누나의 항문을 무사히 뚫고 들어갔다.
"누나. 느낌이 어때?"
"아! 잘 모르겠어. 그냥 아무 느낌없이 싸한 통증만 있어."
"누나, 이제 움직이기 시작할게."
난 누나의 큰 엉덩일 양손으로 움켜쥐고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러자 누나는 고통스러운지 잡고있던 책상을 더 세게 움켜쥐었다. 난 보지와는 또 다른 느낌에 항문의 쾌감을 만끽했다. 누나의 보지가 마치 뜨거운 젤리속같이 부드러웠다면 누나의 엉덩이는 조여주는 느낌이 훨씬 강해 나를 더욱 흥분시켰다.
"현석아. 아파! 하지만 멈추지는 마! 네 자지가 누나의 배속까지 들어와 있는것 같구나! 아! 아! 아프지만 참을만해. 자지가 질속으로 들어올 때랑은 또다른, 고통스럽지만 무언가 은근한 쾌감이 느껴져!"
누나의 말에 난 자지의 속도를 더 빠르게 가져갔다. 그러자 쾌감이 더해져서 금방이라도 쌀 것 같았다.
"누나. 나도 이제 못 참겠어."
"좋아! 어서 누나의 엉덩이 속에다 싸렴. 네 아빠도 건들지 못하게 한 그곳을 현석이 너에게 내어줄 줄이야! 어서 누나의 뱃속 깊숙이 네 정액을 뿌려줘!!!"
난 누나의 자극적인 말에 더 힘차게 자지를 움직여 누나의 깊숙한 곳에 나의 정액을 뿌려버렸다. 난 몸을 부르르떨며 누나에게 말했다.
"아! 누나. 정말 누나는 훌륭한 선생님이야! 고마워. 그리고 사랑해, 누나!"
난 정액을 싼 뒤에도 쾌감에 못이겨 한참 동안이나 그대로 누나의 엉덩일 붙잡고 숨을 고르고있었다. 누나 역시 다른때와는 다르게 계속해서 엎드려 책상을 붙잡고 있었다. 누나는 고개를 돌려 내게 말했다.
"현석아! 나 역시 널 사랑한단다. 그래, 유란이 누나가 이걸 하는데는 역시 이유가 있었구나. 무언지 모를 쾌감이 느껴졌어. 자, 누나가 샤워를 거의 다 했겠다. 아쉽지만 오늘은 여기서 끝내자꾸나."
누나의 말에 나 또한 아쉽지만 누나의 엉덩이에서 자지를 빼내야만 했다. 자지를 빼내자 작지만 병따는 소리 비슷한게 났다. 이 소리에 누나와 난 서로를 보며 웃음을 지었다. 누나는 일어서서 내 얼굴을 붙잡고 진한 키스를 해 주었다. 난 누나의 키스를 받으면서 누나의 엉덩릴 세게 움켜쥐고 위아래로 흔들었다. 그러자 누나의 엉덩이에서 내 정액이 조금씩 흘러 나왔다. 누나는 정액이 흘러 내리는것도 아랑곳않고 내가 더없이 사랑스럽다는 듯이 나의 얼굴을 쓰다듬으면서 말했다.
"유란이 누나는 자신의 아들과 이런 행동을 한 다는게 얼마나 기분좋은 일인지 모를거다. 이 기분은 아마 넘지 말아야 될 선을 넘어본 사람만이 맛볼수 있을거야......"


누나와의 새로운 경험. 그것은 나에게 더욱 자신감을 갖게 해주었다. 누나와의 섹스는 언제나 내게 기쁨을 주지만, 그로 인해 다른 여자와의 관계는 어떨까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내나이 또래 대부분이 그렇지만 동갑이나 연하의 여자 아이들에겐 관심이 없기 마련이다. 여선생님이나 대학생, 유부녀들과 같이 성숙한 여인들이 동경의 대상인 것이다. 그래선 난 누나말고 다른 성숙한 여인과의 경험을 준비했다. 그다른 여잔 바로 누나. 유란이 누나가 나의 새로운 섹스 파트너가 되는것이다. 유란이 누나가 우리집에 와있는 요 며칠이 내겐 절호의 기회인 셈인 것이다. 누나가 카페에 나간 사이에 난 일을 치르기로 했다. 학교에서 핑계를 대고 조퇴를해서 오전 수업만 받고 집으로 향했다. 집에 왔을때의 시간은 1시경이었다. 누나의 출근 시간이 12시 정도이기 때문에 그시간을 피해 집에온 것이다. 집에 와보니 예상대로 누나는 없고 누나만이 거실에서 TV를 보고 있었다.

"어. 현석이너, 이시간에 집에오다니 어디 아프기라도 한거니?"
"응, 아니 오늘 선생님들이 무슨 모임이 있다고 해서 오전수업만 했어."
난 누나에게 대충 설명한 다음 방으로 들어가 옷을 갈아입었다. 누나를 공략하기 위해서 윗옷은 면티에 아랫도린 팬티를 안입고 그위에 헐렁한 반바지트레이닝복을 입었다. 그리고 나서 어제밤에 찍은 누나와 누나의 레즈장면이 담긴 테잎을 들었다. 예전 같았으면 누나가 무서워서 이런일은 상상도 못했겠지만 이젠 이정도로 대담해진 것이다. '누나가 이 테잎을 보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아마도 날 죽이려고 하겠지.' 흠, 하지만 이젠 그런걸 겁낼 내가 아니었다. '누나와도 관계를 가졌는데 누나쯤이야.' 이런 생각을 하며 거실로 나가 이테잎을 누나앞에서 틀어 버렸다.

 유란이 누나는 어젯밤에 일이 적나라하게 담긴 이 테잎과 내얼굴을 번갈아 보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잠시후 누나는 TV를 끈뒤 의외로 조용하고 담담하게 말문을 열었다.
"현석아. 네가 나에게 이 테잎을 보여주는 의도가 뭐니?"
누나에 차분한 말투에 오히려 내가 당황이 되었다.
"아..아니. 나..난 그냥......"
이런 바보같은놈. 길길이 날뛸줄 알았던 누나의 침착한 모습에 난 순간 버벅거렸다.

"현석이 네가 이테잎을 보여준건 아마도 어떤 이유가 있었을꺼야. 그렇지? 이제 그 이유를 말해 주겠니?"
난 오히려 누나에게 질문을 받게 되었고 아까의 용기는 모두 사라져 버렸다.
"누나. 미안해. 나도 몰래 이런걸 찍고, 또 그걸 누나에게 보여주다니......"
난 누나의 얼굴을 쳐다보지 못하고 말했다. 그순간 누나가 내게 다가왔다.
"괜찮아. 너무 미안해 하지마. 이럴 때 보면 영락없는 중학생이라니깐. 호호호."
누나는 빨게진 내 볼을 꼬집으며 나를 놀렸다.
"그래, 현석아. 네마음 누나도 잘 알것같아. 네 나이의 남자아이들은 온통 그 생각밖에 없다고 누나부도 말하더라. 자, 이리 가까이 와봐."
누나는 날 위로하며 말했다. 난 누나말대로 누나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갔다. 그러자 누나는 갑자기 내 반바지를 잡아끌어 내렸다. 난 속에 아무것도 입고 있지 안았다는 생각이 들어 누나의 손을 뿌리쳤다. 그러나 때는 늦어 나의 반바지는 벗겨졌고 나의 자지는 누나앞에 그 모습을 나타냈다.

"호호. 이녀석 좀 보게. 안에 아무것도 안입고 있었잖아. 네가 나한테 테잎을 보여준 이유가 바로 이거구나. 나름대로 준비 많이 했네. 그렇다면 누나랑 한번 해보겠다는 속셈이잖아. 이제 열여섯밖에 안된 조카 녀석이 한짓치고는 너무 한 것 아니야? 그나저나 요 고추는 어떻게 하면 어른이 되지?"
누나는 장난섞인 말투로 나를 놀리며 아직 발기 되지 안은 내 자지를 이빨로 살짝 깨물었다. 누나에 이빨에 난 잠깐 통증을 느꼈지만, 그것도 잠시 내 자지는 누나의 입속에서 커져갔다. 순식간에 커진 내자지에 누나의 입속은 가득해졌고 누나의 침이 입밖으로 약간 새어나왔다. 하지만 누나는 아랑곳않고 내게 말했다.
"음. 이녀석. 어린앤 줄만 알았는데 다컸네. 오늘 누나가 되려 즐거운 시간이 되겠는걸."
누나가 말을 하자 누나의 침이 내 자지를 타고 흘러 나의 털에 묻었다. 난 그침을 손에 묻힌뒤 내 입으로 가져가 맛을 보았다. 누나의 침과는 다른 묘한 누나의 침맛에 난 흥분해서 누나의 머리칼을 움켜쥔뒤 엉덩일 앞뒤로 흔들었다. 그러자 누나는 내 자지를 자신의 입 밖으로 빼낸뒤 말했다.
"어머. 현석아, 뭐가 그렇게 급해. 넌 가만히 있어. 누나가 다 알아서 해줄테니깐."

누나는 일어서서 입고있던 옷들을 하나씩 벗기 시작했다. 마침내 옷을 다벗고 마지막 남은 팬티만이 남았다. 하지만 누나는 팬티를 벗지 않았다. 실크가 아닌 면으로 된 누나의 앙증맞은 팬티는 엉덩이와 허벅지 사이에 아슬아슬 하게 걸쳐있어서 벗은것보다 오히려 더 자극적인 모습이었다. 그팬티 사이로 약간씩 삐져나온 털들도 볼거리였다. 누나는 자신의 풍만한 가슴으로 내 자지를 감싸쥐었다. 내 자지엔 누나의 침이 잔뜩 묻어있어서 윤활제 역할을 하며 누나의 가슴속을 휘젓고 다니는데 아무런 불편함을 느끼지 않게 해주었다. 누나는 가슴으로 내 자지를 사이에두고 양쪽 유두를 맞대어 비벼댔다. 흥분을 느끼는 누나를 보며 나의 손은 누나의 팬티 쪽으로 다가갔다. 팬티위로 볼록 솟아나온 누나의 보지를 어루만지자 면으로 된 팬티의 특성답게 팬티는 액으로 젖어갔다. 나의 손은 계속해서 누나의 팬티를 어루만지다 이제는 그 속으로 손가락을 집어넣어 누나의 구멍을 직접 공격했다. 누나의 보지는 액으로 흥건히 젖어있어 내 손가락들을 손쉽게 받아 들였다. 계속되는 나의 애무에 누나는 참지 못하고 가슴에서 자지를 빼낸뒤 나를 소파에 눕혔다. 그리곤 온통 액으로 젖어버린 팬티를 마침내 벗어버렸다.
"현석이너 아무래도 수상해. 어린 녀석이 어떻게 그렇게 손놀림이 능숙하지? 벌써 경험 있는 것 아니야?"
누나의 질문에 난 움찔했지만 무슨 소리냐는 듯이 딴청을 부렸다.
"유란이 누나! 빨리 넣어줘!"
누나는 아무래도 이상하다는 눈빛을 보내며 내위에 올라탔다. 누나는 엉덩일 내 얼굴 쪽으로 향한채 내 발목을 잡고 꾸부정한 자세로 앉았다.
"누나, 뭐하는 거야? 나보고 어떻게 하라고?"
"넌 그냥 네 물건만 잡고 가만히 있어. 나머진 누나가 다 알아서 할게."
누나 말대로 난 내자지를 잡고 가만히 있었다. 곧 누나는 엉덩일 서서히 내리기 시작했다. 누나의 엉덩이가 내려오면서 누나의 구멍속으로 내자지는 너무나 자연스럽게 빨려 들어갔다. '이럴수가.' 누나의 질속은 누나와는 차원이 다르게 넓고 깊었다. 왠만한 크기 가지고는 누나를 감당할 수가 없을 것이다. 예전부터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우리 누나. 역시 인물값 하는구나 하며 누나가 항문 섹스를 좋아하는 이유를 알것도 같았다. 우리 누나가 흔히 말하는 속칭 '걸레' 였다니. 어쨌건 누나는 어정쩡한 자세로 내 발목을 움켜쥔뒤 엉덩일 상하로 흔들어댔다. 난 너무 넓은 누나의 질에 약간은 실망했다. 역시 우리누나의 조임이 훨씬 났다는 생각을 하며 누나의 엉덩일 바라보았다. 누나는 흥분했는지 엉덩이의 구멍이 벌어져 있었다. 마치 다른 자지가 와서 이 또다른 구멍을 메꿔달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았다. '근데 우리나라 여자들도 씩스팩을 하는 사람들이 있긴 있을까?' 난 누나의 엉덩일손으로 감싸쥐고 누나의 피스톤 운동에 맞춰 엉덩이구멍을 열었다 닫았다했다. 그모습에 흥분도 됐지만 또한 편으로는 무척이나 재미있고 우스웠다. 누나의 조임이 덜한 탓인지 난 누나와 할때보다도 훨씬 오랜 시간을 끌며 누나와의 섹스를 즐겼다.



난 누나와의 섹스를 끝내고 소파에 누워 축 늘어져 있었다. '왜 남자들은 사정하고 난 다음엔 이렇게 허탈감이 오는걸까? 여자들도 그려려나!' 난 이생각 저생각을 하며 누나가 샤워를 마치길 기다리고 있었다. 그때 문뜩 누나가 어떻게 몸을 씻을까가 궁금해졌다. 난 누나가 씻는 모습을 보기위해 화장실로 향했다. 문을 연순간 누나는 사워를 다 끝낸 듯 몸을 수건으로 닦으며 볼일을 보려고 변기에 앉으려 했다.
"누나. 뭐해. 벌써 다씻었어."
"아니. 너 지금 뭐하는거니! 누나 씻는거 안보여. 아무리 서로 관계를 했다지만 지킬건 지켜줘야지."
누나는 화가난 듯이 내게 말했지만 난 기죽지 않고 능글맞게 대꾸했다.
"누나, 지금 변기에 안을려고 한거맞지. 근데 큰일 보려는 거야, 작은일 보려는 거야?"
"얘가 이제 못하는 말이 없네. 누나 오줌 눌거니깐 어서 나가."
"그래. 그럼 나 누나 오줌 누는 모습 보면 안될까? 응? 부탁이야!"
난 애교를 부리며 누나에게 말햇다. 정말 여자가 오줌누는 모습을 보고 싶었다. 누나에게 한대 맞을 것 같았지만 아까도 그랬듯이 이번에도 누나가 내 부탁을 들어줄것만 같았다. 누나는 기가 막히다는 듯이 나를 잠시 노려보더니 체념했다는 듯이 말했다.
"좋아. 동생과 섹스도 했는데 뭔들 못하겠니. 하지만 이번 한번 만이야. 알았지?"
"응. 알았어 누나. 고마워. 내 부탁 들어줘서."
오늘따라 왜이렇게 일이 잘 풀리는지 모를 정도로 내 생각이 척척 맞아 들어갔다. 누나는 수건을 치운뒤 변기에 앉았다.
"잠깐만 누나. 지금 그렇게 하면 내가 어떻게 누나 오줌 누는 모습을 볼수가 있어. 일어서서 오줌을 눠야지."
"현석아. 여자는 일어서서 오줌을 눌수가 없어. 일어서서 오줌을 누면 몸에 다 묻는단다."
"뭐 어때. 욕실인데 다시 닦으면 되잖아."
누나는 어이없다는 듯 웃었다.
"그래. 뭔들 못하겠니."
누나는 내 머리를 한 대 쥐어 밖으면서 서서 오줌눌 자세를 취했다. 그 모습이 야릇하게 섹시해 보여 나의 자지는 또다시 머리를 들기 시작했다.
"호호. 현석아. 네 고추 또 서기 시작한다. 아주 고약한 녀석이네. 그래, 잘봐. 이번 한번 만이야."
누나가 드디어 힘을 주기 시작했다. 그러자 누나의 그곳에서 오줌이 흘러 나오기 시작했다. 정말 누나 말대로 오줌은 남자처럼 앞으로 뿜어져 나오는 것이 아니라 보지를 덮고 있는 살들(이런걸 대음순, 소음순 이라고하나...)에 가로막혀 다리 사이를 타고 흘러 내리기 시작했다. 그 모습에 난 감탄사를 연발했다.
"우와! 누나 정말 너무멋있다. 굉장한데!"
누나는 나의 말에 약간은 쑥쓰러웠는지 얼굴을 붉혔다. 그러나 동작은 더욱 대담해져 손으로 살들을 헤치고 다리를 벌렸다. 그러자 다리를 타고 흘러 내린던 오줌은 정상적으로 포물선을 그리며 날아와 내 몸에 맞았다. 누나가 장난을 치기 시작한 것이다.
"아니, 누나 지금 날 맞힌거야?"
누나의 몸동작에 난 웃으며 말했다. 나도 누나처럼 오줌으로 누나를 공격하고 싶었지만 남잔 여자와 다른지라 누나의 오줌누는 모습에 벌써 커져버린 내 자지를 원망하며 누나의 오줌을 내자지에 집중적으로 갖다댔다. 뜨거운 누나의 오줌이 내 자지에 맞자 난 참을수가 없어 마구 딸딸이를 쳐대기 시작했다. 딸딸일 쳐대길 잠시, 난 순간적으로 누나의 오줌을 맞보고 싶었다. 그래서 몸을 낮추어 얼굴을 누나의 오줌줄기에 갖다대려 했지만 이미 누나의 오줌은 사그라 들어버렸다.
"누나! 다시 한번 누면 안돼? 나, 누나 오줌맛 보고 싶단 말이야!"
"지금 장난하니. 너같으면 오줌누고 1분도 안돼서 다시 누라면 눌수있겠어."
내가 생각해도 억지스러운 말이였다. 난 하는수없이 누나에게 다가가 누나에 다리에 묻은 오줌을 핧았다. 누나는 간지러운 듯 몸을 움추렸으나 이내 나에 행동을 바라보며 자신의 가슴을 문지르기 시작했다. 누나도 조카에게 그런 모습을 보여준 것이 무척이나 자극적이었는지 벌써 가슴은 봉긋이 솟아올랐고 유두는 딱딱해져갔다. 난 누나의 허벅지에 묻은 오줌을 핧으며 말했다.
"누나. 다음엔 내얼굴, 아니 내 입속에다가 싸줘. 알았지?"
"그래. 현석이 네 소원대로 해줄게. 아! 미치겠어. 그만하고 어서 내보지를 핧아. 내보지에 묻은 오줌들을 네 혀로 말끔히 씻어줘! 어서. 아!"
난 누나의 말대로 허벅지에서 보지로 혀를 갖다댔다. 그리고 한 방울이라도 놓칠세라 누나보지의 구석구석을 말끔히 씻어주었다. 그사이 누나는 몸을 돌려 로션으로 자신의 항문을 흠뻑 적신후 엉덩일 나에게 갖다댔다.
"너 어제 봐서 잘알거야. 내가 뭘 원하는지 말이야. 알았지. 어서 넣어줘. 빨리!"
누나는 계속해서 보챘다. 누나의 오줌과 로션, 그리고 이번에 들어가면 누나의 은밀한 그것까지 묻게될 내 자지를 생각하니 난 미칠것만 같았다. 난 누나의 항문을 거칠게 뚫고 들어갔다.
"아! 아퍼, 현석아! 처음엔 살살. 그리고 조금후엔 빠르게. 알았지?"
그러나 난 누나에 말에 상관하지 않고 처음부터 아주 거칠게 몰아갔다. 헐겊던 누나의 질속과는 다르게 누나의 항문은 내 자지를 꽉 조여주며 날 더욱 미치게했다. 누나는 나의 행동에 상당한 고통을 느끼는지 얼굴을 몹시 찡그렸다. 그러나 끝까지 멈추라는 소리는 하지 않았다. 누나는 변기를 부여잡은 손에 더욱 힘을주며 고통을 참아가는 모습이 역력했다. 그리고 누난 나와함께 절정으로 치닫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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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소설책방 - 누나와여동생

1. 영희편


  어느 아파트안의 작은 방에 한 학생이 자고 있었다.그는 이
학이라는 고등학교 1학년의 학생이다. 그는 부모님과 누나와 2
누이와 함께 살고 있었다.아버지는 공기업의 중역이였고 어머니
는 사회활동을 많이하시는 분이었다.
그의 누나는 고3의 수험생이 였는데 공부를 잘해서 일류대학을
지원하고 있었다.이름은 영주였다.두 누이중 하나는 영숙이였는
데 그와 쌍동이로 태어나 같은 학년이였다. 그러나 성격은 그와
반대여서 공부도 잘하고 못하는 일이없을 정도였다. 막내는 중3
인 영희였다. 공부도 잘하고 막내답게귀여움을 받고 있었다.

"아아..."
방문 틈 사이로 뜨거운 여인의 숨소리가 흘러나오고 있었다.문
틈 사이로 네개의 눈동자가 안을 바라보고 있었다. 학과 그의
누이인 영희의 눈동자였다.학은 영희의 등에 기대서 문틈을 보
고있었다.
"아학...그만 ...학!"
뜨거운 숨소리가 그들의 귀에다았다.방안에서는 그들의 부모님
이 성교를 하고있었다.
"헉헉...좋아...이느낌...."
아버지가 어머니의 위에서 허리를 격렬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그의 성난육봉이 질구를 자극하면서 나는 소리는 학과 영희의
귀에까지 들렸다.
학은 영희에게 재미난 구경을 시켜주겠다고 하며 내려왔었다.
그는 이제 막 성에 눈을 뜨고있었다.어머니와 아버지가 성교를
하는것을 이번이 처음은 아니였다.처음은 우연히 밤에 아래층으
로 내려왔다가.방문 사이로나는 소리에 눈을 그곳으로 가져같을
때였다.그후 몇번 봤으나 오늘은 영희를 구경 시키려고 대리고
내려온 것이었다.영희는 처음으로 구경 하는 것이었다.
학의 두손이 영희의 동체를 감싸며 앞가슴으로 움직였다.잠옷
과 속옷 사이로 살포시 부푼 가슴이 만져졌다.영희의 몸이 살며
시 떨리며 작은 숨소리가 세어나왔다.속옷 사이로 만져지는 가
슴의 봉긋함은 그의 손에 힘을주었다.학은 두 융기를 꼭움켜 쥐
었다.
"아!"
영희의 입이 벌어지며 소리가 새어 나왔다.학의 바지안에는 육
봉이 성나 일어서 있었다.그는 영희의 가슴을 움켜잡으며 그녀
의 둔부에문질렀다.
그때.
"아아...아!"
"허헉!"
어머니의 하얀 허벅지가 아버지의 허리를 꽉조여들면서 절정에
다달았다. 잠시후 그들은 몸에 힘이빠진듯이 축 늘어졌다.
"당신의 몸은 언제나 좋아."
"당신도요...."
둘은 꼭끌어안으며 솎삭였다.
"목마르죠,제가 나가서 마실것좀 가져 올깨요."
"응,좀 시원한 것좀 가져와."
어머니가 침대위에서 내려왔다.하얀 땀에젖은 나신이 드러났
다.

밖에서 구경하던 학과 영희는 황급히 계단위로 올라갔다.그들
은 학의 방으로 들어 갔다.
"휴...들키는줄 알았네."
영희가 학의 침대에 앉으며 말했다.
"그래,우리가 조금이라도 늦었이면 혼날뻔 했다."
학은 영희의 옆에가서 앉으며 말했다.
"그런데 뭐가 그렀게 좋은거지?"
영희는 알수없다는듯이 말했다.
"오빠는 알것 같아?"영희가 학에게 물었다.
"아니, 그렀지만 아까그것을 볼때 가슴이 뛰고 흥분했어."
"나도 그랬었는데..."
학은 영희를 바라보았다.영희의 얼굴이 빨갛게 달아올라 있었
다.
"우리도 한번 해볼래?"
학이 영희의 어깨에 손을 올려놓았다.
"우리도?...하지만..."
"괜찮아...자 침대위로 올라가"
"안돼.엄마가 아시면..."
"엄마도 하는데 괜찮아."
학은 영희를 침대위로 밀었다.영희는 학에게 밀려 그의 침대위
로 올라갔다. 학은 영희를 침대위에 앉어 놓고 끌어 안았다.
"오빠 이러지마...난 싫어."
"왜? 내가 싫으니?"
"아니... 그렇지만 난..."
"걱정마 아무도 모를거야."
학은 더이상 영희가 말을 못하게 자신의 입으로 그녀의 빨간
입술을 덥었다.영희는 그의 입술을 피하려고 하다 가만히 있었
다.학은 영희의 입술을 빨았다. 상큼한 맛이 났다.그와 영희의
처음으로 하는 키스 였다.
학의 두손이 영희의 몸을 감싸며 꼭끌어 안았다. 그의 가슴에
영희의 가슴이 밀착됐다.학은 여희의 입술을 빨며 어떤 충동을
느꼈다.그가 입술을 벌리며 영희의 입술을 살며시 깨물었다.영
희의 입술이 벌어지며 뜨거운 타액이 그의 입안으로 흘러들어왔
다.그는 더욱 격렬하게 입술을 빨며 혀를 영희의 입안으로 밀어
넣었다.영희의 몸이 침대위로 넘어갔다.학의 몸이 영희의 몸위
에 올라가 있었다.
"후...좋아..."
잠시후 학이 입술을 때며 영희에게 속싹였다.
"오빠..."
"좋지?"
학이 영희에게 물었다.영희는 고개를 끄떡였다.
"그럼 다시한번 하자."
학은 다시 영희의 입술을 빨았다.다시 학이고개를 들었을때는
둘의 숨이 거칠었다.
"영희야 아까 내가 너 가슴만졌을때 어땠니?"
"몰라...아팠어...그리고 이상한 기분이 들기도 했어"
"어떻게?"
"몰라...그냥 이상했어."
"좋았니?"
"...응...조금"
"그래 나도 좋았는데 한번 더 만질께"
학은 몸을 일으키며 누워있는 영희의 가슴에 손을 가져갔다.
"하지마...부끄러워."
"괜찮아 오빠데 어떻니."
"그래도...으음"
영희의 가슴에 학의 손이 닿았다.학은 살며시 그녀의 가슴을
덥으며 문질렀다.
"좋아?"
학은 가슴을 문지르며 물었다.영희는 눈을 감고 있었다.살며시
뜬 눈빛은 좋다고 말하는 것같았다.서서히 영희의 가슴이 부풀
어 오르며 단단해지는것 같았다.그는 단단해지는 가슴위로 무언
가 솟아 오르는 것을 느꼈다.작고 단단한 봉오리가 느껴진 것이
다.
"으음...아."
학이 손가락으로 그것을 문지르자 영희가 신음 소리를 냈다.그
는 영희의 나신이 보고 싶어졌다.
"영희야...옷을 벗어."
"부끄러워..."
"부끄럽긴 목욕도 같이 했었짢아."
학과 영희는 학이 중1때가지 목욕을 같이했었다.
"그땐 어렸을 때고..."
"지금도 괜찮아..."
학의 손이 영희의 잠옷단추를 풀었다.한개두개 풀릴때마다 영
희의 하얀 살결이 드러났다.학이 영희의 몸을 살며시 들어 잠옷
자락을 잡았다.영희의잠옷이 그녀의 머리위로 벗겨졌다.영희의
하얀 상체가 드러났다.가슴에 흰 브래지어를 하고 있었다.가슴
이 부풀어 올라 조이고 있는것 같아 보였다.
"가슴이 답답하지?"
학이 그녀의 브래지어에 손을대면서 말했다.그는 그녀의 브래
지어를 벗기려했지만 쉽지않았다.
"뒤에 고리가 있어."
영희가 철수에게 말하며 상체를 들어 주었다.학은 어렵게 그녀
의 브래지어를 풀었다.영희의 상체가 드러나며 풋풋한 가슴이
그에게 보였다.어머니의 가슴보다 작지만 아름다웠다.
"아름다워..."
학은 자신도 모르게 고개를 숙였다.영희의 가슴의 부드러움이
그의 입에 느껴졌다.
"아!"영희의 입에서 탄성이 터지며 입이 벌어졌다.학은 혀끝으
로 영희의 가슴을 탐험했다.작은 돌기가 그의 혀에 느껴졌다.젖
꼭지였다.혀가 휘어감키며 입안으로 빨아들였다.
"아학...오빠!"
영희의 상체가 휘며 두손이 학의 머리를 움켜쥐었다.학도 흥분
이 되어 손을 부드러운 영희의 허리를 감으며 꼭끌어 당겼다.학
의 머리는 영희의 앙가슴사이로 움직였다.두손은 허리아래로 내
려가 엉덩이를 움켜 쥐며 벌렸다.그의 손이 다시 올라가 허리에
거려있는 잠옷 사이로 손을 밀어넣었다.
팬티안까지 손을 넣은 학은 여린 영희의 엉덩이를 벌리며 움켜
쥐었다.그의 육봉은 잠옷안에서 성이 난채로 영희의 다리에 문
질러지고 있었다.
영희의 가슴은 온통 땀과 학의 타액으로 덥여졌다.학이 상체를
일으켰다.그는 영희의 잠옷바지를 잡아내렸다.영희의 잠옷이 벗
겨지고 하얀 팬티에싸인 둔부가 드러났다.학이 팬티에 손을 대
자 영희는 허리를 들어 도와주었다.얇은 팬티가 날씬한 허벅지
아래로 흘러가 발끝으로 사라졌다.
학은 영희의 팬티를 쥐었다.축축하게 젖어 있었다.그는 나신이
된 누이를 보았다.영희의 알몸은 아름다웠다.봉긋 솟아오른 두
융기,가는 허리 벌어지고 있는 둔부,부두럽게 펼쳐진 배위에 함
몰된 배꼽,기름진 아래배 끝에 솟아있는 둔덕,그위에는 돗아나
는 숲이 있었다. 이제 겨우 솟아나 엷은 방초의 숲 그것은 그가
어렸을때 못 보았던 것이였다.
그아래 갑자기 경사를 이루며 내려지른 신비의 계곡,아래로 길
고 날씬하게 뻣어있는 두 다리.학은 침을 사키며 영희의 다리를
벌려 보았다.
"아아..."
영희는 잠시 다리를 오무리다가 벌려 주었다.하얀 허벅지안쪽
이 드러나며 신비의 계곡이 드러났다.다리사이 벌어지려다 만
옥합.갈라진 틈 사이로 보이는 선홍색의 꽃입,학은 영희의 다리
를 넓게 벌리며 사이에 앉았다.
그는 더 자세히 보기위해서 상체를 숙였다.두손으로 외 음부의
옥합을 벌렸다.넓게 벌어진 그사이 소녀의 신비가 드러났다.
"아아아..."
영희의 신음소리가 격해지고 학의 입술은 어느새 그녀의 보드
라운 속살에 접해졌다.
"아학....음...아..."
  소녀의 비소에 고여있던 액체가 그의 혀를 자극 하였다.이미
영희의 보지는 흠뻑 젖어 있었다.학은 혀를 이리저리 움직여 고
여있는 액체를 빨았다.순간 그의 혀는 우물에 빠진듯 영희의 몸
안으로 빠져들었다.그곳은 우물이였다.뜨거운 액체가 샘솟는듯
끊임없이 솟아났다.그의 혀가 육벽을 가르며 깊은 곳까지 들어
갔다.
"으응 ...아학...아아아"
학의 코끝에 영희의 비림이 스치며 지나갔다.영희는 몸을 비틀
며 그의 얼굴에 자신의 그곳을 문질렀다.갈라진 옥문의 상류에
솟아있는 돌기가 그의 얼굴에 문질러 지며 그의 얼굴은 온통 음
액으로 덥히게 되었다.
"아아아...오빠 이제 그만...아앙...아흑...아!"
영희의 손이 그의 머리를 잡아 끌었다. 학도 이제는 참을수 없
어 상체를 일으키며 자신의 옷을 벗었다.상체의 옷을 벗고 바지
를 허벅지 까지 내렸다.그의 성난 유봉이 드러났다.학은 영희의
몸을 덮쳤다.
학의 육봉이 영희의 보지에 닺자 영희는 몸을 떨었다.보지는
흥건히 젖어 있었다.순식간에 학의 육봉도 젖어드었다.육봉이
갈라진 틈 사이로 비집고 들어가려 하였지만 미끌미끌하여 잘
안되었다.그러던 순간,
"아!아파...그만,오빠 그만...아파.싫어."
학의 육봉이 제길을 찾으며 영희의 몸을 압박했다.영희는 몸을
올리며 피하려 했지만 학은 그녀의 몸을 강하게 내리 눌렀다.영
희는 처녀였다.학의 육봉은 강한 저항을 느꼈다.
"아악!"
"욱"
학의 육봉이 순간 영희의 육벽을 가르며 깊숙히 들어갔다.둘이
결합되 있는 곳에서 영희의 처녀막이 파열되 흘러내린 피가 흥
건 하였다.영희는 아픔에 학을 밀어내려 했지만 학은 밀리지 안
았다.영희는 학의 어깨를 깨물었다.등으 핥퀴며 학이 들어오는
고통을 받아들였다. 학은 자신의 육봉을 끝까지 삽입하였다.학
은 정신이 날아갈것 같았다.하지만 영희의 고통을 감내할순 없
었다.
"아프니?"
학이 영희의 몸 깊숙히 육봉을 삽입한체로 물었다.
"응,어서빼."
영희는 고통 스러운 듯이 인상을 찌푸리며 말했다.
"그래"
학은 자신의 육봉을 빼려고 허리를 들었다.
"음...아파,움직이지마."
영희가 허리를 따라 들면서 신음 했다.
"아프니?...잠시 쉬었다가 빼자."
"응,조금 있다가 해."
학은 영희가 아프지 않게움직이지 않았다.
영희가 갑자기 울기 시작했다.학은 자신의 어깨에 영희가 흐느
끼는느낌으로 그것을 알았다.
"영희야,울지마.내가 잘못했어"
"싫어,가슴이 답답해..."
"그래 내가 조금 움직일께"
"아파, 움직이지마."
"그래, 움직이않을 테니까 울지마."
"알았어...오빤 나빠."
"미안해."
영희는 울음을 그쳤다.
얼마동안 둘은 그대로 있었다.
"이제 안아프지?"
"그런것 같아."
학은 서서히 허리를 빼며 육봉을 뺐다.뜨거운 육벽의 질감이
그를 황홀하게 하였다.
"아아아..."
영희도 아픈 것은 아직 있으나 그사이로 야릇한 쾌감이 느껴
졌다.학은 자신도 모르게 반전하여 영희의 몸으로 들어갔다.
"아학!....이응,오빠"
영희도 학의 어깨를 끌어안으며 매달렸다.학은 격렬하게 영희
의 몸에 붙이쳐 갔다.격렬한 율동,둘이결합된 곳은 다시 뜨거워
졌으며 흥건히 젖어들었다.학은 누이위 몸위에서 쾌락을 찾았
다.
"허헉...좋아."
"아응 음음...음...아학!"
학이 영희의 몸 깊숙히 육봉을 밀어넣고 절정에 다다랗다.허연
정액이 누이의자궁을 향하여 분출되었다.둘의 몸은 땀투성이가
되어 늘어졌다.영희의 질구에 학의 정액이 흘러 넘쳤다.
둘은 끌어안은 채로 잠이들었다.잠들어있는 요위에는 혈화가
피어있었다.

2. 영숙편


학과 영희가 관계를 갇게 되면서 학은 영희의 몸을 자주 요구
했다. 밤이 깊어 가족들이 잠이들었거나,둘만이 있을때 학은 동
생의 몸을 범했다.영희는 학의 요구를 어쩔수 없이 받아 들이곤
하였다. 그러다,영희의 몸에 서서히 쾌감이란 느낌이 솟기 시작
했고 영희는 그 느낌의 물살에 쓸려나갔다. 영희는 학에게 오히
려 요구할 정도까지 되었다.
"아아아......오빠!"
밤이 깊어 조용한 방안에서 뜨거운 숨결이 흘러 나왔다. 영희
와 학이 학의 바에서 서로 엉켜 격렬한 정사를 나누고 있었다.
학이 막 잠들려 할때 영희가 그의 방을 찾아와 요구를 했었던
거였다.학도 기쁘게 영희의 몸을 안았다.
"헉헉 ...좋아..."
"아응 !...학학학."
학이 영희의 몸위에서 격렬하게 율동을 하였다.영희의 몸은 그
율동을 따라 움직이며 출렁 거리고 있었다.둘이 결합되어 있는
영희의 질구에는 음액이 흠뻑 젖어 학의 움직일때 마다 음액의
소리가 울렸다.
쭉욱...쭉욱...찌익,쭉쭉쭉......
"히앙...아!오빠!아앙!"
"영희야...헉!헉."
학은 슬슬 움직이다가 빠르게 움직이도 하였다.영희는 허리를
공중으로 솟굳처 올리며 학의 육봉을 깊숙히 받아들였다.영희의
질벽이 강하게 조이며 학의 육봉을 빨아 들였다. 학은 그 절묘
한 감각에 더욱 불타오랐다.학의 두 손이 영희의 둔부를 강하게
끌어 당겨 자신의 육봉을 질벽의 끝으로 밀어 넣었다.
"하학!"
영희는 절정에 올라 학의 허리에 자신의 하얀 허벅지로 조이며
발을 오빠의 등위로 올렸다.학의 육봉이 영희의 자궁구를 열고
안에 뜨거운 정액을 쏟아 넣었다.정액이 확 터지는 순간 학도
절정에 올랐다.
"허헉!"
정액은 자궁에 가득 차고 흘러 나와 질구 밖까지 흘러내렸다.
학은 영희의 몸에서 스르르 몸을 내렸다. 영희의 다리가 풀어지
며 그의 몸을 놔주었다.영희의  하얀 헉벅지는 몇번 경련을 하
며 닫쳐졌다.
잠시후 학은 정신을 차리고 영희의 입술에 키스를 했다. 영희
도 정열 적으로 학의 입술을 빨았다.
"영희야...좋았지?"
"응...너무좋아서 하늘을 나는 것 같았어.오빠도 그랬지?"
"응 나도 그렇게 좋았어."
학은 영희의 가슴을 쓰다듬으며 말했다.영희의 가슴은 한껏 부
풀어 올라있었다.학은 가슴의 정사에 솟아 있는 젖꼭지를 손가
락으로 비틀며 놀았다.
"음...오빠?"
"영희야,너의 그곳에서 음액이 많이 나와서 더 즐거웠어 어떻게
그렇게 많이 흐르지?"
"나도 몰라 난 오빠가 들어오자 마자 정신이 아득해 졌는걸."
"난 그게 궁금해...보여줘."
학이 일어나 앉으며 말했다.
"안돼,오빠..."
"왜?나이미 많이 보았는데."
"많이 보았짢아."
"자어서 다리를 벌려봐."
학이 영희의 허벅지를 벌리려 하였다.
"부끄러워,싫어."
"부끄럽긴,자 어서."
학의 송이 영희의 다리를 벌리자 영희의 하얀 허벅지가 서서히
벌어졌다.영희는 자신의 얼굴을 두손으로 가렸다. 영희의 허벅지
의 안쪽이 벌어지고 그사이에 있는 신비의 계곡이 들어났다. 선
홍색의 세계가 학의 눈에 벌어져 보인 것이다.음부는 선홍색의
주름으로 법여있었고 그 외부에는 두개의 두툼한 외음순으로 덥
여 있었다.그곳은 방금전 학과의 격렬한 정사의 흔적이 남아있
었다.선홍색의 꽃입들은 음액에 젖어 반짝였으며,그사이 학의 하
얀 정액이 흘러내리고 있었다.그건 분명히 영희의 질구에서 흐
러 내리는 것이었다.학은 두손으로 외음순을 벌려 보았다.
"아!...난 몰라,부끄러워."
영희는 다리를 닫으려 했지만 학의 어깨가 다리사이에 껴 있었
다. 외음순이 벌어지고 음부의 모습이 삿삿히 들어 났다. 학의
육봉을 받아 들였던 지구는 좁아져 작은 동공처럼 보였다.그 동
공에서는 하얀 정액이 흘러 내리고 있었다.그리고 갈라진 곳의
상류에는 영희의 음핵의 솟아나 있었다.
학은 영희의 음부에 자신의 코를 가져가 냄새를 맡았다.자신의
정액냄새와 영희의 음부의 냄새가 섞여 났다.학은 영희의 음핵
에 코를 대고 슬슬문질렀다.
"아음,오빠..."
영희는 신음 소리를 내며 몸을 떨었다.학은 음액에 젖어 미끈
미끈 거리는 음핵의 감촉을 즐겼다.코끝으로 음핵을 밀자 영희
의 입에서는 탄성이 터졌다. 얼굴을 가리던 손이 그의 머리를
쥐었다.학은 영희의 모습을 바라보며 입술로 음부를 애무했다.
"아흑,난 몰라...어떻해..."
영희는 고개를 뒤로 제끼며 탄성을 냈다. 학의 얼굴을 향하여
자신의 허리를 올리고,학의 입술에는 그곳이 더욱 밀착 되었다.
학의 혀가 영희의 질구에 노크를 했다.서서히 혀는 질구안에 빨
려들어가고 학의 혀는 질벽에 조였다.학은 영희의 음순을 벌리
던 손을 엉덩이를 움켜 쥐었다 학의 코끝에는 영희의 음모가 간
기럽히고 있었다.
"하응,응...으응."
영희는 몸을 비틀며 자신의 쾌감을 나타냈다.학이 고개를 들었
다. 그의 몸이 한바퀴 돌아 69자세가 되었다.
"영희야,내 자지좀 빨아줘"
학의 요구에 영희는 자신의 눈앞에 있는 육봉을 입안에 품었
다.
"으음,좋아..."
학은 신음 소리를 내며 영희의 음부를 삿삿이 핥았다. 영희는
입안에 학의 육봉을 가득 물고 코소리로 신음 하였다.학은 영희
의 입아을 향하여 허리를 움직였다.영희의 입안 깁숙히 그의 육
봉이 파고 들어가 목 깁숙히 까지 들어갔다.
"헉헉!"
"웅웅웅...."
영희는 정신이 아득해 졌다.학의혀는 영희의 음부를 휘져었고
영희는 학의 육봉을 혀로 감싸며 자극을 주었다.학은 절정에 도
달하며 영희의 엉덩이를 꼭 끌어 당겼다.
"헉!영희야 곳이다,곳!"
"우응."
영희는 말을 할수가 없었다 학의 육봉이 그녀의 입밖을 빠져
나가는 순간 하얀 정액이 솟굳쳤다.순간 영희의 하얀 허벅지도
학의 머리를 죄며 허리를 그의 머리에 밀착 시켰다.
학의 정액은 영희의 입안에 들어갔고 얼굴,젖가슴에 흠뻑 젖어
들었다.학의 얼굴도 영희의 음액에 흠뻑 젖어 있었다.
영희의 다리가 곧게 펴지며 힘이 빠져 나갔다. 그러나 학은 힘
이 남아 있었다. 그는 다시 영희의 몸을 정면으로 바라보며 도
생의 다리를 활짝 벌려 자신의 허리였으로 감개 하였다.학의 육
봉이 다시 단단해져 영희의 음부를 향하였다.학은 영희의 질구
에 자신의 육봉을 가져 갔다.학의 육봉이 지구에 닺자 영희의
눈이 개슴츠레 떠졌다.
"아,또..."
영희는 학의 육봉이 질구를 벌리며 들어 오는 것을 느끼며 신
음했다.학은 자신의 육봉을 영희의 질구 깁숙히 삽입 하였다.
"좋아."
"아음......아."
학이 허리 운동을 시작하자 어디서 힘이 솟았는지 영희의 다리
가 학의 허리를 꼭 감싸조였다.다시 뜨거운 숨결은 온방안에 가
득 찾다.학과 영희의 육체는 욕망의 포로가 되어 한몸이 되어
갔고 수시로 서롤의 육체적 욕망을 풀었다.그들의 부모는 그것
을 전혀 몰랐다.

여름방학이 시작 되었다.학은 자신의 친구들과 여행을 떠나려
했으나 어머니의 반대로 포기하였다.그러나,학은 집에서 만 있지
않았다.그의 부모님은 고3인 영주를 빼고 그와 두 여동생을 할
머니가 있는 시골로 내려 보낸 것이였다.시골에 내려온 학은 더
욱 심심해 졌다.시골은 읍내에서 상당히 떨어져 있어 그가 잘다
니던 오락실 같으곳은 없었다.그의 유이한 재미는 영희와 산에
올라가 정사를 나누는 거였다.그러나 그것도 여의치 않았다. 학
은 할아버지를 도와 일을 했고 영희와 영숙은 할머니를 도와일
을 했기 때문에 그들만의 시간은 극히 드물었다 더욱 더 드물었
던 이유는 학의 쌍동이 동생인 영숙이가 영희의 옆에 있었기 때
문 이었다.
학은 한 가지 방법을 생각하였다.그건 자신이 텐트를 치고 밖
에서 자는 거였다.그러다 영희가 나오면 영희와 정사를 나누는
것이었다.그는 당장에 실행에 옮겼다.할머니의 허락을 맡아 울안
에 텐트를 치게 되었다.
학은 안채에서 가장 멀게 텐트르 쳤다.텐트를 친 날밤 학은 저
녁을 먹고 앞으로의 계획을 짰다.영희와 영숙은 저녁을 먹고 개
울로 목욕하러 갔다.학은 다음날을 기약하며 잠을 자려고 하였
다.영희와 영숙이 목욕을 끝내고 조잘대며 들어 오는 소리가 들
렸다.영희의 목소리를 듣는 순간 그의 육봉은 성이 나 버렸다.
학은 자신의 육봉을 만지며 전에 영희와 정사를 나누는 생각을
했다.잠시후 그는 열정을 느꼈다.그때 그의 텐트로 걸어 오는 소
리를 들었다.학은 황급히 바지안에 넣었던 손을 뺐다.
"누구야?"
학은 밖에 있는 사람에게 잠긴 목소리로 물었다.
"나야.오빠."
영희가 텐트안으로 들어 오며 대답을 하였다.
"아!너였구나.그런데 무슨일이야?"
"나 여기서 잠자려고 왔어.할머니께 허락도 받았고..."
"뭐,정말이야?정말 자댔다.난 환영이야.여기 옆에 누워."
학은 영희를 옆에 눕게 했다.그러면서 라디오를 켜 자신들이
내는 소리가 밖에서 못듣게 했다.
"나 오늘 오빠랑 그거 하고 싶어."
영희가 학에게 안기며 입술을 내밀었다.학도 영희의 입술에 진
한 키스를 했다,서로의 혀가 휘감기며 영희의 달콤한 타액이 학
의 목으로 넘어 갔다.키스가 끝나고 영희는 학의가슴을 쓰다듬
으며 말했다.
"나 지금 속옷 한도 안 입고 있어."
"응,속옷을 안입고 있다고,언재부터?"
"아까 언니랑 목욕 갔다가 안 입었어"
"그때부터 여기올 생각을 했구나?"
"응,난 오빠가 텐트를 치니까 정말 좋아."
"그래,그럼 그게 사실인가 확인해 볼까?"
"그래,얼마든지 확인해봐,"
"그래,그렇다면..."
학은 영희의 티셔츠 차림의 가슴을 더듬었다. 얇은 천시로 진
짜 젖가슴이 만져졌다.
"으음,오빠...쌔게 쥐어줘."
학은 두손으로 영희의 젖가슴을 쥐고 주물렀다.영희는 얕은 신
음소리를 내며 학의 입술에 키스를 했다.학의 한손이 가슴에서
떨어져 허리아래로 내려 갔다. 영희의 날씬한 육체의 곡선을 따
라 움직이며 엉더이를 움켜쥐었다.
"정말 좋아,넌 훌륭한 애야."
학은 뜨거운 숨을 내쉬면서 영희의 귓가에 속삭였다.영힁의 입
술에서도 사랑의 단어가 나왔다.
"오빠,사랑해...."
학의 한손이 영희의 반바지안으로 들어갔다. 학의손은 청결한
영희의 몸을 더듬으며 아랫배를 쓰다듬어 들어갔다. 영희의 바
잔에 음모가 학의 손에 직접 잡혔다. 학은 영희의 음모를 해쳐
둔덕의 미밀의 계곡으로 들어깠다. 영희의 느곳은 이미 흥건하
게 젖어 있었다. 학은 둘로 갈라져 있는 부위를 손가락으로 벌
리며음핵을 건드렸다.
"으음...아아아."
영희는 신음소리를 죽이려 하였지만 견딜수없는 쾌감에 입술을
멀리며 신음했다. 빨간 애두같은 영희의 입술사이에서 나온 소
리에 학은 더욱 흥분 하였다.영희의 손이 학의 바지 속으로 들
어가 육봉을 쥐었다. 학은 영희의 반바지를 황급히 끌어 내렸다.
날씬한 다리와 벌어진 둔부의 곡선이 학에게 보였다.그리고 보
드라운 털로 덥여있는 둔덕과 숲아래 길게 찢어진 보지,영희는
반바지가 벗겨지자 다리를 활짝 버려주었다.학은 흥분이 되어
자신의 바지를 벗으려 했다.
그때,밖에서 사람이 다가오는 소리가 들렸다.학은 황급히 영희
의 몸에서 떨어지고 영희의 하얗게 드러난 하체를 담요로 가렸
다.그리고 숨을 가듬었다.
텐트의 천이 벌어지면서 영숙이가 들어 왔다.
"나왔어,나도 여기서 자도 된 다는 허락 맡았다."
"그...그래, 잘왔어."
"이상하다.학아 너 어디 아프니?"
영숙이는 학의 안색이 평소와 다른 걸보고 물었다.여동생이라
고 해도 쌍둥이라서 영숙은 학에게 존대를 하지않았다.
"응 아까 ...너무 무리를 했나봐,좀쉬면 나질거야."
낮에 그들은 아주 힘든일을 해서 매우 피곤했지만,영희와 학은
용망의 힘이 강하여 피곤 함도 느끼지않고 있었다.
"그래,나도 아까 너무 힘들었어,그래서 그런지 너무 피곤한거 있
지...영희는 자는 거야?"
영희는 하체를 담요로 감추고 눈을 감고 있었다.
"응, 그래...영희도 피곤해서 여기오자마자 잠이 들었어."
"응 그럼 난 영희옆에서 잘께."
영숙이 학과 영희의 사이로 들어오려고 하였다.
`안돼,지금 영희는 알몸이란 말이야!"
학은 영숙을 말리려고 했다.그때 영희가 눈을 뜨며 말 했다.
"난,오빠랑 잘거야 언니는 딴데가서 자."
"어머 안자고 있었니?"
"아니 방금 언니의 목소리에 깼어."
"그래?미안해."
"언니는 집에서 자."
"싫어,나도 여기서 잘거야."
"그래 영숙이도 여기자."
"오빠!"
영희가 학에게 놀란 펴정을 지었다.그러 학은 영숙의 고집을
잘 알고있었다.한번 하려고 하는 일은 반드시 하고야 마는 고집,
그래서 영숙은 네남매 중에서 제일 공부를 잘했던 것이였다.
"고마워.너희둘은 붙어서 자.난 여기서 잘깨."
영숙이가 영희와 학이 누워있는 자리에서 약간 떨어진곳에 자
리를 잡고 누웠다.
"나 담요좀 줄래?"
"자,여기."
학은 자신이 쓸 담요를 영숙이에게 주었다.
"불좀 꺼."
영숙이는 잠을 자려고 하였다.학은 불을꺼주면서 속이 칩칩했
다.
`영희와 즐기려 했는데 저 개집애 때문에 망쳤군.'
텐트안의 불을 꺼도 텐트는 어두워 지지 않았다.텐트가 가로등
바로 밑에 있어 얇은 텐트의 천이 빛을 투과 시키기 때문이었
다.
"어머,불을 꺼도 전혀 어두워 지지않네..."
영숙은 여러가지 불평을 하며 잠이 들었다.그녀가 잠이 들고
한참이 지나도 학은 잠이들지 않았다.
"오빠,잠자?"
영희가 학을 보며 물었다.
"아니,안자..."
"언니는 자지?"
학은 바르게 누워있는 영숙을 바라 보았다. 앞가슴의 도톰함이
규칙적으로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었다.
"그래,잠자."
"그래?"
영희의 눈 동자가 생기가 돌기 시작 했다.학은 영희의 생각을
알아 챘다.
"안돼. 영숙이가 옆에서 자고 있는 데 할수없어"
"왜 안돼?이건 아빠도 엄마도 하는 일인데?"
"그래도 부끄럽 짢아"
영희가 잠시 무언가를 생각하였다.
"그럼 언니도 같이 하면 되짢아?"
"같이?"
"응,같이 아까 생각 한 건데 목욕 하면서 언니 몸을 봤거는 너
무나 예뻤어 그래서 오빠가 언니와 그것하는 생각을 했었거든,
그러면 좋짢아 언니 눈을 피할 필요 없이 언니랑 같이 즐기는거
그럼 오빠와 나도 떳떳하게 즐길수 있어"
`그래,영희의 말이 맞아,여태까지 영숙이 때문에 영희와 못즐겼
지? 그럼 영숙이와 그일을 하면 영숙이도 영희와 나의 일을 막
을수 없어.'
학은 속으로 생각을 하면서 영숙이를 돌아 보았다.영숙이는 깊
으 잠에 빠져서 숨만 새근새근 쉬고 있었다.영희의 말을 듣고
나면서 부터 영숙이가 다르게 보였다. 이때까지 영숙이는 학과
그리 사이가 좋지 않았다.그래서 학도 영숙이를 그리 좋아 하지
않았는데 영희의 말을 듣고 나자 영숙이의 몸이 매우 아름답게
느껴졌다.
'그래,이번에 저 기집애를 꽉 눌러 줘야지.'
"오빠?안그래?"
"으응,그래...자,영숙이를 우리와 즐기게 하자."
"난 오빠가 찬성할줄 알았어."
영희와 학은 영숙이에게로 다가갔다. 영숙이는 자신에게 다가
오는 위험도 모르고 깊은 잠에 빠져있었다.
'영숙이는 나와 같이 태어났다.그런 영숙이의 몸은 어떨까?'학
은 자신과 같이 태어난 영숙의 몸이 궁금해졌다.
"영희야,넌 영숙이옆에서 반항하려들면 막아."
"왜 언니가 반항을 해?"
"처음에는 굉장히 아프기 때문에 그럴지도 몰라.너도 나의 어깨
를 깨물었짢아."
"맞아.처음 할땐 너무 아팟어.그럼 언니도 처음일까?"
"그럴거야, 얜 남자친구가 없짢니."
"그럼 알았어,어서 시작해."
학은 영숙의옆에 앉고 영희는 머리맡에 앉았다.영숙이는 영희
와 같은 복장이였다.어머니가 사준 것이였다.학이 도톰하게 부풀
어 있는 젖가슴을  손으로 감싸쥐면서 주물렀다.영숙이는 너무
피곤하여 학의 손 길을 느끼지 못하고 있었다.그러나,그녀의 육
체는 반응하였다.가슴의 보드라운 느낌은 브라와 얇은 티셔츠에
가려져도 느낄수가 있었다.
영숙의 가슴이 단단해 지며 부풀어 오르는 것을 학은 느꼈다.
학은 옷위로 영숙의 가슴을 빨고 손을 아래로 내렸다.반바지의
옷위로 도톰하게 느껴지는 둔덕을 눌렀다.학은 자신이 흥분되는
것을 느꼈다. 반바지 아래로 드러난 허벅지의 살결이 매우 부드
러웠다.장단지의 곡선이 잘 빠진 영숙의 육체를 알려주고 있었
다.
학은 영숙의 반바지를 벗겨 내려했다.반바지의 단추, 쟈크가 내
려가고 엉덩이가 들려졌다. 학은 조심스럽게 영숙의 엉덩이를
들어올렸다.영숙은 자신의 반바지와 팬티가 벗겨지는 것도 몰랐
다.영숙의 탄력있는 엉덩이가 드어나고 학은 엉덩이를 내려 놓
았다.하의 손은 조심 스럽게 영희의 옷을 다리에서 치워 나갔다.
하얀 팬티가 장단지를 거쳐 발끝으로 사라지는 순간 영숙의 하
체는 학과 영희의 눈에 들어났다.
"예쁘지?"
영희가 학에게 상기된 어조로 말했다.
"그래 예뻐,난 영숙이가 이렀게 예쁠거라고는 생각을 안 했는
데."
학의 육봉은 바지안에서 최대한 발기되어 있었다.
"어디,보지는 어떤가 볼까?"
학의 손에 의해서 영숙의 다리가 활짝 벌려졌다.쭉 째진 선 안
쪽에 그 누구에도 보인적 없고 정복된적 없는 비밀의 장소가 보
였다.선홍색을 띤 세계를 학은 손으로 벌려보았다.경험이 없는
영숙의 질구는 꽉닺쳐 있었다.그주위에 처녀막이 그곳을 호위하
고 있었다.학은 슬며시 손가락을 상류의 꼭지점을 찾아 문질렀
다.
"으음...."
영숙이는 자극을 주는 것을 느끼며 신음했다.학은 영숙의 신음
소리를 듣자 곧 그녀가 깨어나려는 걸 알았다.그는 황급히 자신
의 바지를 벗어 버리고 육봉을 드러냈다.하은 일단 영숙의 질구
에 액체가 나오게 하려 했다.학은 손과 입술 혀로 영숙의 음부
를 삿삿히 애무했다.
"아음...좋아...."
영숙이는 짜릿한 쾌감이 자신의 등줄기를 타고 올라오자 반 정
신으로 신음을 했다.학은 혀로 영숙의 질구에서 음액이 흘러 나
오는 것을 감지했다.학은 서둘렀다.이미 영숙은 절반쯤 깨어 있
었다
"영희야, 영숙의 입을 막아!"
"응?...알았어."
그러나,영희는 영숙의 입을 막지 않고 있었다.영희의 눈은 학의
육봉이 영숙의 둔덕의 음부를 향해 가는 것을 보고 있었다.학이
영숙의 넓게 벌어진 다리 사이로 자신의 몸을 가져 갔다.영숙의
질구앞에 학의 육봉이 자리 하였다. 학은  촉촉이 젖어 있는 질
구에 육봉을 댔다.
"영희야 시작이다."
학의 두손은 영숙의 둔부를 감싸쥐고 움직이지 못하게 하였다.
학이 진입을 시도 했다.영숙의 처녀막이 그의 육봉을 감쌓다.
영숙는 몽롱했던 정신 상태에서 갑자기 온몸을 덥는 고통에 눈
을 떴다
"아앗,아파."
눈을 뜬 영숙에게 제일 먼져 보인 것은 자신의 오빠인 학이 자
신의 몸을 누르고 있는 겄이었다.순간 눈 불똥이 튀듯하며 큰
고통이 느껴졌다.
학은 영숙의 처녀막의 저항을 돌파하는 순간 깊숙히 파고 들어
갔다.영숙의 입에서 고통에 찬 신음소리가 터져 나왔다.
"악-----!웁."
학의 육봉이 깊숙히 삽입되는 순간 영숙은 고통을 느끼며 깨어
났다.영숙이는 본능적으로 학의 몸을 밀어내며 몸을 비틀었다.영
희가 영숙의 신음소리를 손으로 막았다.
"언니 참아야되,처음에는 아픈거야,나도 그랬는걸."
"아흑,.....아퍼."
영희는 영숙이를 안스러운 표정으로 보며 부드러운 목소리로
위로하려 하였다.그러나,영숙은 그말을 듣고 있지 않았다.영숙의
몸은 처녀를 잃는 고통에 젖어있었다.
학은 거칠게 침잠하여 들어가 곽 조여드는 영숙의 질벽을 느꼈
다.거치 숨을 내쉬며 학은 영희의 몸을 꽤뚠상태로 가만히 있었
다.
영희도 서서히 상황을 파악했다.자신의 몸안에 학의 육봉이 깊
숙히 파고들었다는 걸 알았다.이미 학의 육봉은 자신의 몸 깊숙
히 들어와 있는것을 느끼자 영숙은 흐느끼기 시작 했다.
"흐흑....이게 무슨짓이야,나 어떻해 어서 그만둬.어서!"
"언니.이게 다 언니를 위한 거야 언니도 기분이 좋아질거야."
영희가 영숙이 머리맡에서 그녀에게 말했다.영숙이는 영희가 보
고 있는 것을 보고 부끄러움에 죽고 싶어 졌다.학이 서서히 허
리를 움직이자 영숙은 아픔을 느껴 신음했다.
"하지마 아프단 말야,싫어 어서빼!"
그러나 학은 영숙이의 엉덩이를 꼭 움켜쥐며 더욱 깊숙히 움직
였다. 영숙이는 빠져나오려 몸을 비틀어 보았지만 학의 강한 힘
을 다해 낼수가 없었다.시간은 자꾸 흘러가고 영숙은 포기한채
흐느끼고 상체를 감싸고 있던 티셔츠와 브라는 위로 끌려 올라
가 학의 가슴에 젖가슴이 밀착 되었다.학이 허리를 움직이며 육
봉을 슬며시 빼내고 있었다.
`아흥......앙,안돼, 빼고 싶지않아,아!머리가 아찔해.아!엄마 나 어
쩌면 좋아요.음! 견딜수 없어.'
영숙의 몸깁숙히 그녀의 저항과는 반대의 일이 생겨났다.쾌감
을 느끼며 영숙의 질벽이 음액에 촉촉이 젖은 것이다.학의 육봉
은 음액에 흠뻑 젖어 영희의 몸안을 쉽게 들락날락 거렸다.학의
육봉은 그럴때마다 반짝이며 젖은 소리가 질구에서 났다.영숙은
그런 자신이 부끄러웠지만 자신도 모르게 탄성을 냈다.
"하악!엄마...아앙,싫어.싫어...아흑!"
영숙의고개가 뒤로 제껴지며 단단히 솟은 학의 가슴에 유방이
밀착 되었다.학을 밀어 내려고 하던 영희의 두 팔이 학을 꼭 감
사안으며 달라붙었다.영숙의 질벽도 단순히 조이는 것만이 아니
라 조였다 풀렸다 를 학의 허리율동에 맞추어 했다.
"하학...하학...하학,아음!"
영숙의 몸은 등을 타고 흐르는 쾌감에 자지러 졌다.영숙의 몸
이 경련하며 학의 육봉을 꽉 조였다.학도 경련하며 절정에 다다
랐다.학은 영숙의 안에 흥건히 자신의 정액을 토해놓았다.영숙의
자궁까지 도달할 정도로 강력란 사정이었다.영숙의 팔이 학의
몸을 감싸며 꽉 조이며 허리가 휘어지며 엉덩이를 들어 더욱 깊
숙히 학의 육봉을 빨아들였다.학은 영희의 몸안 깊숙히 사정하
였고 영희도 그 정액을 몸안 깊숙히 받아 들였다.
"학!...아아."
학은 긴숨을 내쉬며 영숙의 몸을 누르고 있었다.학은 영숙의
몸에서 떨어져 영희를 않았다.영희의 하체는 알몸이었다.학은 영
희의 몸을 눕혀 다리를 넓게 벌렸다.영희의 음부는 이미 흠뻑
젖어 있었다.
"나...오빠와 언니가 하는것 보고 흥분됐어!어서 해줘."
영희의 음부에 학의 육봉이 밀착 되었다.학의 육보에는 영숙의
음액이 묻어 있어 번들거렸다.영희는 기다렸다는 듯이 그의 육
봉을 받아 들였다.영숙은 흐느껴 울었다.영숙의 엉덩이밑에 깔린
흰 팬티에 혈화가 피어 있었다.
다음날 학은 아무일 없다는 듯이 행동했지만 영숙이는 방안에
들어가 나오지 않았다.집안에 영숙이와 학만이 있을때 나았다.영
숙의 눈이 퉁퉁불어 있었다.영숙은 학을 보자 성질이 나욕을 했
다.학은 영숙의 욕을 가만히 듣고 있다가 영숙이에게 다가갔다.
"다가오지마!"
영숙이는학이다가오자 뒤로 물러섣다.학이 잽사게 영숙이를 끌
어 안았다.
"저리가...저리안가.싫어."
학은 저항하는 영숙이를 안고 방안으로 들어갔다.영숙이는 몸
을 비틀며 저항을 했지만 학의 완력에는 어쩔수 없었다.
"싫어 하지마...어맛!"
학은 영숙이를 방안에 끌고 들어 가자마자 옷을 벗겼다.
"넌 버릇이 나빠.이게 그벌이야...자 어서 벗어"
"싫어 하지마.개새끼야...십팔놈..."
"그래 난 개새끼고 십팔놈이다.어서 벗어!"
학이 영숙의 반바지를 거칠게 벗겨 냈다.영숙의 팬티도 한꺼번
에 벗겨져 내려갔다.그 얇은 천은 하얀 허벅지에 걸렸다 쉽게
발아래로 벗겨졌다.영숙의 하체가 알몸으로 들어났다.둔덕의 검
은 숲이 드러났다.영숙이는 자신의 치부를 두손으로 가렸다.학이
가린손을 거칠게 잡아끌어 둔덕을 들어 나게 하고다리를 벌렸
다.영숙의 허벅지가 넓게 벌어져 그사이 음부가 넓게 벌어졌다.
학은 자신의 바지를 내려 육봉을 꺼내 영숙이에게 보이게 했다.
"이게 널 벌할거야."
"안돼,...싫어...엄마,아우욱!"
학이 영숙의 몸을 내리 눌렀다.학의 육봉은 순간 영숙의 몸안
에 깁숙이 파고 들었고 영숙은 아파 하며 학을 밀어 내려 했다.
영숙은 학에게 욕을 했지만 학의 거친 움직임을 막지는 못했다.
서서히 영숙의 질벽이 젖어들었고 학의 거친움직임을 부드럽게
받아들였다.영숙이의 몸은 뜨겁게 달아 올랐다.학은 영숙의 질벽
이 강하게 조여오는 것을 느끼자 더욱 허리를 강하게 움직였다.
영숙이의 몸은 학의 몸및에서 출렁 거리며 흔들렸다.영숙의 부
푼 젖가슴도 그움직임에 맞추어 흔들렸다.학은 영숙의 가슴을
쥐고 상체를 일으켜 자신의 움직임을 보면서 허리를 움직였다.
영숙이의 입에서 어느새 들뜬 신음소리가 났다.
"아흑!싫어...하지마...아음."
"헉,좋아!그렇게...그래,좋아"
학이 둔덕을 강하게 누르며 허리를 돌렸다.
"응응!아학,제발...그만...학!"
학이 다시 허리를 움직이자 영숙의 질구에서 흘러나온 음액에
의해서 소리가 났다.학은 영숙의 발목을 잡아 끌어 올려 자신의
어깨위로 올렸다.영숙이의 엉덩이가 들어 올려져 그의 육봉은
더욱 깁숙히 결합되었다.
잠시후 격렬하게 움직이던 학의 움직임이 절정을 향해갔다..절
정의 순간 영숙이는 자신도 모르게 큰 탄성을 내고 학의 육봉을
빨아당겼다.학은 정액을 영숙이의 몸안 깁숙히 사정을 했다.뜨거
운 정액은 영숙이의 몸안에 가득이 차고도 질구를 따라 흘러 내
려 항문을 적셨다.
학이 영숙이의 몸에서 떨어져 나왔다.
"다음부터 날 부를땐 오빠라고 해.안그려면 벌을 줄거야."
그의 육봉은 영숙이의 음액에 잔뜩 젖어 번들거리고 있었다.영
숙은 흐느느껴 울고 있었다.
"난 너가 그렇게 하면 더욱 좋아."
학은 영숙이를 남겨둔채 방밖으로 나갔다.그의 입에서는 휘바
람소리가 났다.영숙이는 흐느껴 울다 작은소리로 욕지럭을 했다.
"나쁜놈,..."
영숙이는 자신의 질구에서 저액이 흐르는 것을 느끼며 그것을
닦아냈다.
학은 시골에서 즐겁게 지낼수가 있었다.그후로 영숙은 그에게
벌을 받았다.영숙이의 몸은 서서히 그렇게 길들어져 갔다.영숙이
는 학을 오빠라고 부르게 됐다. 그리고 쾌감이란 것을 알게 돼
었다.

3. 초등학생


첨벙...청벙,맑은 물소리가 어두운 개울가에서 울렸다.산골의 개
올은 매우 맑았다.그 개울가에서 물자구 치며 놀고 있는 소년소녀
가 있었다.
"호호호...오빠 그만해,어멋,...아야."
청벙!소년이 소녀를 끌어 안아 개울의 중간으로 밀었다.소녀는 물
안으로 사라져 버리고 말았다.
"하하하..."
소년이 통쾌하다는 듯이 웃었다.물에 빠진 소녀가 나오지 않자 주
의를 돌아보았다.
"영희야?...어디있어,어서나와."
그 소년은 학이었다.학은 자신의 누이 동생이 물속에서 나오지 않
차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영희야.장난 그만하고 나와...어엇!"
학이 갑자기 중심을 잃으며 물속으로 넘어졌다.
풍덩!학이 큰 물보라를 일으키며 넘어지고 그의 서 있던 자리에
영희가 불쑥 올라왔다.
"하하하...거봐,날 밀었으니까 그렇게 되는 거지."
영희는 물속에서 학에게 다가서서 그를 넘어지게 했었던 거였다.
학이 물에 넘어져 허우적 거리는 것을 보며 영희는 깔깔대며 웃었
다.학이 다시 균형을 잡고 영희를 노려 보았다.
"너,...이리와."
학이 영희를 잡으려 손을 뻣었다.
"흥,내가 잡힐줄 알고?"
영희가 몸을 날쌔개 피하며 학과 영희의 추격전이 시작 되었다.
"영희 너 이리안와?...이리와."
"왜?날 물속에 쳐 넣으려고?싫어!"
"물에 안 넣으께 이리와."
영희가 날렵하게 피하였지만 물밖까지 나가서는 학에게 붙잡히고
말았다.
"야!잡았다."
"싫어,놔."
영희는 학에게 붙들리자 학에게 안겨 들었다.영희는 상체에 가슴
만 가린 브라차림이였다.그들이 물에 들어가기전에 이미 한번의 관
계를 가졌었다.학은 영희를 숲풀속으로 밀고 들어갔다.영희는 순순
히 학을 따라 숲풀속으로 들어갔다.학이 여동생을 보드라운 숲풀위
에 눕혔다.그리고,자신의 몸을 그위에 올렸다.부드러운 풀보다 더
부드러운 살결이 그의 몸을 받아 들였다.그의 육봉은 이미 잔뜩 성
이 나있었다.
"아...오빠."
영희는 허벅다리에 성난 학의 육봉이 닫자 떨리는 목소리로 그를
불렀다.학은 영희의 가슴에 얼굴을 파뭍고 연한 동생의 젖가슴을
베어 물었다.영희는 한숨을 쉬며 그의 머리를 감싸 안았다.영희의
질구는 이미 젖어 있었다.학의 몸이 동생의 몸에 겹치면서 육봉이
그곳을 압박하였다.학이 서서히 허리에 힘을 주어 삽입을 하였다.
"아으음...오,오빠...아!"
영희의 입에서 달은 숨소리가 세어 날오고 학의 몸을 꼭 끌어안았
다.학의 허리가 율동을 하자 어둠에 덮힌 숲풀속에서 열기에 찬 신
음 소리가 흘러 나왔다.그곳은 시골의 개울가라 밤중에는 아무도
오지않는 곳이라 영희는 마음놓고 신음소리를 냈다.
"허헉,영희야!"
"아학...오빠!"
영희와 학은 절정에 올라 꼭 끌어안고 깁숙히 결합하였다.둘의 몸
은 땀으로 젖어 바람이 스치는 서늘함을 느끼고 있었다.학이 영희
의 몸에서 일어났다.
"오빠..."
"휴...다시 목욕을 해야겠다."
학은 알몸으로 서서 알몸인 동생을 바라 보았다.영희는 다리를 넓
게 벌린 채로 누워서 숨을 고르고 있었다.
"그,그래야 겠어...여기에 오빠의 그것이 흘러 내리는 느낌이 있거
든 닦아내야지."
영희도 몸을 일으켰다.그들이 일어나서 막 개울가로 가려 할때 숲
풀 사이로 바스락 거리는 소리가 났다.영희가 예민하게 그 소리를
느끼고 학에게 말했다.
"오빠,저기 누가 있나봐."
영희는 소리가 난 곳을 가리켰다.
"응,무슨 소리?난 못들었는데 바람소리 겠지."
"아니야, 누가 있어 분명히 사람이 낸 소리란 말야."
영희는 두려움을 느끼며 학에게 바싹 붙어 있었다.
"누구야? 이리나와!"
학이 영희의 허리에 팔을 두르며 숲풀속에데고 소리 쳤다.
"영숙이야? 안나오며 찾으러 들어 간다."
학은 숲풀안에 있는것이 사람이라면 영숙일 거라고 생각을 하였
다.그는 영숙이를 생각하자 마자 육봉이 다시 고개를 들었다.학이
숲풀로 다가 갔다.영희는 학의 등에 바싹붙으며 따라왔다.
학과 영희가 다가가자 숲풀이 바스락거렸다.
"거봐,누군가 있어."
영희는 그소리에 학의 등에 몸을 숨겼다.
"누구야? 영숙이니? 나와 빨리."
학은 영희를 보호하며 숲풀에 접근해 갔다.그들이 가까이 다가가
자 숲풀이 바스락 거리면서 검은 그림자가 나타났다.학과 영희는
긴장이 풀리는 것을 느꼈다.나타난 사람은 150cm정도의 소녀였다.
학은 그 소녀를 아래 동내에 내려 갔을 때 본적이 있었다.그 소녀
도 방학때 시골로 내려온 아이였다.학이 소녀를 처음 보았을 때 무
척 마음에 들었다.그 이유는 일단 소녀의 모습이 무척 귀여웠다.그
리고,영희와 같을 정도로 생기 발랄하게 노는 모습이 좋았다.
"넌 누구니?"
영희가 소녀의 정체를 물어 보았다.
"난...권상희...예요.저 아래 동네에 살고 있어요."
소녀는 당황하고 있었다.
`아! 저애가 우리들이 하는 것을 봤구나.'
학은 소녀의 당황하는 모습에 상희가 그들의 정사를 훔처 본것을
느낄수가 있었다.
"저 아래 동내에 살면서 왜 여기까지 밤중에 올라왔니?"
영희는 상희에게 물었다.영희는 상희의 출연에 오빠와 즐길수 없
다고 생각하고 얼른 상희를 쫏아보내려 했다.
"저 목욕 하러 왔어요."
"목욕하러? 이밤중에 너 혼자서?"
영희는 상희의 말에 이해를 못하겠다는 표정이었다.
"아니요 친구들이랑 저아래까지 왔다가 저 혼자만 이리로 올라 왔
어요."
"너 혼자만 올라왔니?"
"네."
"왜 너혼자만 올라왔지?"
"그건...위에 더 근사한곳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에...올
라와 봤어요."
학이 영희를 살며시 잡아 끌었다. 영희와 학은 알몸이었지만 소녀
가 어리기 때문에 신경을 쓰지않았다.영희와 학은 귓속말로 이야기
를 했다.
"영희야,잘못하면 우리의 관계가 소문 나게 되겠다."
"어떻게 하지?"
"어쩔수 없어.저 애의 입을  막아야해."
"어떻게?"
"나도 몰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음...우리 비밀을 지키라고 하면 안될까?"
"그것 보다 더 좋은 수가 있어."
"그게 뭔데?"
"그것은 저애와도 비밀을 만들면 되"
"저애랑?"
"그래."
학은 영희에게 자신감 있게 말했다.영희는 의구심이 난다는 투로
학에게 물었다.
"그렇지만 저애가 하려고 할까?"
"걱정마,저애를 잘 설득해 보자구."
학이 다시 상희에게로 몸을 돌렸다.
"너 목욕 하러 올라왔다고 했지?"
"네..."
상희는 알몸인 학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있었다.
"그럼 너도 여기서 우리랑 같이 목욕해."
"네?...저도 여기서요?"
"응,넌 우리 알몸을 봤짢아 그러니까 우리도 너의 알몸을 볼 권리
가 있어"
"맞아...어서 옷 벗어."
영희가 학을 도와 상희의 옷을 벗겼다.상희는 어쩔줄 몰라 하면서
도 금세 알몸이 되었다.상희의 알몸은 풋풋함 그 자체였다.아직 둔
덕의 털도 나지않아 하얀 언덕 아래 둘로 갈라진 곳이 그데로 보였
다.
"자,목욕 하러 가자"
학이 상희의 등을 밀어 물로 이끌어 갔다.상희의 앙증맞은 엉덩이
의 실룩거림을 학은 감상하였다.상희의 키는 영희의 키보다 약간
작았다.상희는 부끄러움을 타며 물속으로 들어가 몸을 가렸다.학과
영희는 서로의 몸을 쓰다듬으며 씻겨주었다.상희는 영희가 씻겨주
었다.상희와 영희는 어느새 친하게 되었고 학의 알몸에 상희는 무
서움을 느끼지 않게 되었다.학과 영희는 상희에게 비밀로 할것을
약속받았다.
다음날 상희는 학과 영희를 만났다.상희는 그들에게 친근하게 굴
었다.영희도 그런 상희를 동생처럼 대했다.그러나 학은 상희가 오
히려 귀찮았다.상희는 그와 영희의 시간을 뺏고 있기때문이었다.
상희와 영숙이도 서로알게 되었다.영숙이도 상희와 친해지면서 상
희는 그들의 집으로 찾아왔다.
비가 내리는 어느날 상희가 놀러오지 않았다.학은 방안에서 비가
어서 그치기를 바라고 있었다.그의 머릿속에는 어서 비가그쳐 영희
와 같이 놀러가고 싶은 생각이 있었다.영희는 그의 옆에서 혼자 공
부를 하고 있었다.학의 기원이 이루어 지듯 비가 그쳤다.
"영희야,우리 나가서 놀자."
학은 공부를 하는 영희를 꼬셨다.영희는 학을 바라보았다.학의 눈
에 야릇한 기운이 스며있었다.
"안돼,여기온 후로 공부를 안했었단 말야 이제 방학 숙제도 해야
하는데..."
"뭔걱정이니,나중에 친구들거 보고 베끼면 되짢아."
"그렇지만..."
"그만 하고 머리도 식힐겸 나가자.자,어서."
학은 영희를 끌고 집을 나섰다.학과 영희는 뒷산으로 올라갔다.비
가내린 대지는 싱그러웠다.풀에 빗방울이 고여있었다.숲으로 들어
간 학은 영희를 안고 쓰러졌다.
"어머,안돼...옷이 젖는단 말야...아!"
영희가 짜릿한 감각을 느끼며 신음소리를 냈다.학은 방해돼는 것
을 치우고 영희의 몸에서 쾌락을 찾았다.
얼마후,영희와 학이 거친숨을 내쉬며 떨어졌다.
"오빠,음큼해."
"뭐가?"
"오빠는 이럴려고 나오라고 한거지?"
"응 맞아,좋짢아.기분 좋았지?"
"응..."
"오랜만에 몸을 풀었다."
"그런데,왜 여테 요구안했어?"
"상희때문에 그런거야.너와 영숙이는 상희랑만 놀았짢아."
"그래도 밤에는 아니였짢아."
"나도 그러고 싶었지만 밤에는 피곤해서 깜빡 잠이 들어 버리는 걸
"
"오빠는 개으렁뱅이야."
"그래 난 게으렁뱅이다 어쩔래?"
학이 영희의 몸위로 다시 올라갔다.그의 육봉은 다시 발기가 돼었
다.
"아,오빠..."
영희의 입에서 달콤한 신음소리가 나왔다.그때 학의 동작이 멈추
었다.
"왜?"
영희는 의아해 하며 철수에게 물었다.
"누군가 우리옆에 있어"
"누가있단 말야?"
"그래 가만히 있어."
학이 작은목소리로 영희에게 속싹였다.영희는 학의 몸및으로 파고
들면서 몸을 가렸다.학이 순간적으로 움직이며 뛰어갔다.
"누구야."
학은 숲풀 사이로 뛰어들어가 숨어있는 사람을 보고 깜짝 놀랐다.
그곳에 있는 사람은 상희였다.상희는 영희와 놀기 위해서 집에 왔
다가 영희와 학이 나가는 것을 보고 따라온 것이었다.
상희가 자신들을 본것을 안 학은 긴장을 풀었다.그의 육봉은 기장
때문인지 작게돼있었다.음액에 젖어 번들거리는 것이 흔들렸다.
"영희야,상희가 왔구나."
"성희가?"
영희는 상희가 왔다는 말을 듣고 다가왔다.영희의 옷차림은 긴 반
팔 T셔츠만을 입고있었다.아래의 뽀얀 허벅지가 그데로 드러나 있
었다.원래 학을 따라오면서 반바지를 입고 있었으나 그것은 학의
손에 벗겨져버린것이었다
"상희야 여긴 어떻게 왔니?"
"오빠와 언니를... 따라왔어."
상희는 학의 눈을 피하며 영희에게 대답을 하였다.
"어떻게?"
"아까 언니 집에 가는데 오빠하고 언니가 나오는 것을 봤거든 그래
서 부르려고 했는데 산으로 올라가길래 ..."
영희와 학은 서로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언니,어니와 오빠는 그것이 그렇게 좋아."
상희가 영희에게 물었다.상희의 얼굴은 빨갛게 물들어 있었다.
"그거?...좋아,난 오빠를 좋아해,그리고 이것도 정말 좋아."
영희의 손이 그의 육봉을 슬며시 쓰다듬었다.상희의 눈이 그것을
바라보았다.
"이것이 내 몸에 들어오면 세상이 황홀해져.넌 아직 그런 경험이
없어서 모를거야."
"그것이 정말 그렇게 좋아?"
"응."
영희는 자신있게 대답을 하였다.학의 육봉은 보드라운 영희의 손
길에 다시 힘을 찾았다.거대하게 부푼 그의 육봉은 영희의 손으로
는 가려지지 않고 귀두가 상희의 눈에 보였다.
"언니...나도 언니와 같이 돼고 싶어."
"넌 아직 어려서 안돼."
영희는 상희에게 말하며 학의 육봉을 꼭 움켜쥐었다.상희의 눈이
그것을 바라보았다.
"언니...나도 한번 할께..."
상희가 영희에게 부탁을 하였다.영희는 고개를 저었다.
"넌 구경만 해,아직어려서 안된단 말야."
"아니야,난 어리지 않아!"
상희가 고집을 부렸다.
"영희야,일단 상희도 끼워 주자.직접 안하면 되짢아."
학이 영희에게 말하자 영희는 가만히 생각을 했다.
"좋아...상희도 끼워주지만 진짜로 하면 안돼,"
영희가 학에게 주의를 줬다.학이 고개를 끄떡여서 영희의 말에 수
긍하였다.
"상희야,옷을 벗어."
영희가 성희보고 옷을 벗으라고 할때 학이 영희를 말렸다.
"여기서는 안돼.다른 곳으로 옴기자."
"오빠,어디로 갈려고?"
영희가 학에게 물어보았다.
"저기 돌산에 가서 놀자...영희도 어서 옷입어."
학은 자신의 옷을 입으며 말했다.영희는 자신의 옷을 풀숲에서 옷
을 찾아 입었다.
학과 영희는 상희를 데리고 돌산으로 갔다.돌산은 바위로 된 산이
었는데 바위들 사이로 틈이있어 그사이로 사람들이 들어갈수 있을
정도로 넓어 그들이 자주놀러갔었다.
돌산에 도착한 학은 바위틈을 돌아다니며 알맞는 자리를 찾았다.
틈안으로 깊이 들어가면 위가 터져 밝은 공간이 있었다.밖에서는
보이지 않기때문에 더욱 마음에 들었다.그리고 그곳에는 넙쩍한 돌
이 하나 있는데 셋이 같이 누워있어도 좁지않을 정도로 넓었다.
학이 희주와 상희를 안으로 안내하였다.
"자,아가씨들 여기에서 놀자구."
학은 영희를 안았다.
"영희야 어서 옷벗어...상희 너도."
영희는 자신의 옷을 벗었다.그녀의 옷은 아주적었다.아까 팬티를
벗어서 자신의 반바지 주머니에 넣고 왔기 때문에 바지를 벗자 하
체는 알몸이 되었다.
상희는 주저하며 옷을 벗지않았다.
"상희야 옷안벗니?"
영희가 성희에게 말하자 상희는 자신의 상의를 벗었다.상희는 가
슴이 막 솟아올라 브라를 하고 있었다.상희의 치마가 발아래로 흘
러내리자 상희의 육체가 모두 드러났다.
학은 상희의 육체를 처음 보는 것은 아니지만 밝은 빛아래서 처음
보는 것이라 상당히 놀랐다.어려보이는 얼굴과 달리 상희의 육체는
성숙해있어 학의 욕망을 자극 했다.영희가 알몸이 되었다.
"오빠는 안 벗어?"
학은 영희와 상희의 옷을 벗는 것을 보느라 자신의 옷을 벗고 있
지 않았다.그도 옷을 벗었다.상희는 알몸이 되어 손으로 치부를 가
리고 있었다.
학은 자신의 옷을 벗었다.금세 알몸이 된 학은 상희와 영희 앞에
서 자신의 알몸을 자랑스럽게 내보였다.그의 육봉은 이미 하늘을
가리키며 단단히 서있었다.
영희의 눈은 그것을 기대에 찬 표정으로 바라보았다.상희는 고개
를 숙이고 자신의 둔덕을 가리고 있었다.
"영희야,먼저 상희하고 놀고 너와 본격적으로 하자."
학이 영희에게 말했다.
"응,그럼 먼저 상희 부터 시작해.상희야 이리와."
영희는 학의 말에 수궁을 하고 상희를 불렀다.상희는 주춤주춤하
면서 영희의 앞에 섰다.
"자 이리와."
학이 바위위로 올라가며 상희를 바위로 끌어당겼다.상희는 바위에
도사리며 앉았다.
"뭘 부끄러워 하니?자, 손을 치우고 다리를 벌려봐."
학이 상희의 둔덕을 가린 손을 치우게했다.상희는 주저하며 손을
치웠다.상희의 하얀 둔덕이 들어났다.아랫배 아래 도톰하게 솟은
둔덕에는 눈에 보일듯 말듯 음모가 나있었다.
"어,상희너 여기 털이 나기 시작했구나?"
학은 손을 상희의 둔덕에 대고 엷은 음모를 쓰다듬었다.아직 앳대
고 약해서 손에 부드럽게 느껴졌다.
둔덕의 아래에 균열이 보이고 그곳은 굳게 닺쳐있었다.학은 상희
의 허벅지 사이에 손을 넣어 살며시 벌려보았다.상희의 다리가 벌
어지며 그녀의 음부가 들어났다.
"아아...오빠."
상희는 매우 부끄러워 하며 학을 불렀다.
"흠,아직은 여자가 아니야..."
학이 상희의 음부가 영희에게 보이도록 했다.상희의 다리는 한껏
벌려져 사이의 세상도 살며시 벌어졌다.균열의 사이 선홍색이 비춰
비며 반짝였다.
"오빠,상희의 보지도 핥아줘."
영희가 상희의 음부를 보자 충동을 느껴 학에게 말했다.영희의 가
랑이 사이는 이미 충분이 젖었다.그곳의 음액은 흘러 넘쳐 허벅지
사이로 흘러 내렸다.손으로 자신의 음부를 눌르자 꾸륵하며 질구
안으로 손가락이 삽입되었다.
학이 상희의 얼굴을 한번 바라 보았다.상희는 두려움을 느끼면서
도 경험을 하고 싶은 마음에 표정이 굳어 있었다.학은 상희의 얼굴
을 잠시 처다 보다가 다시 다리 사이의 은밀한 비궁에 눈을 돌렸
다. 학의 손이 그곳을 살며시 벌려 보았다.
선홍색의 색상이 그의 눈에 환히 들여다 보였다.학은 손가락끝으
로 벌어진 균열의 상류부위에 음핵을 건드렸다.상희의 음부는 촉촉
하게 젖어 있었다.학은 영희의 음부에 액체를 손가락에 묻쳤다.미
끈미끈한 액체가 그의 손에 묻혀 길게 늘어졌다.학은 그것이 성숙
한 여인의 음액임을 알았다.
"영희야 상희의 보지가 젖어있어."
"오빠 무슨 말야?"
"상희의 보지가 젖어 있다구,음액이 흘러..."
영희는 학의 말뜻이 무엇인지를 몰랐다.그녀는 상희의 소복이 솟
은 가슴을 애무하고 있었다.
영희가 상체를 상희의 하체쪽으로 돌려 학이 가리키는 것을 보았
다.학의 손에 상희의 음부에서 젖은 음액이 길게 늘어져 질구에까
지 이어졌다.
영희는 그것을 보고 자신의 손을 그곳에 가져가 대보았다.상희의
질구는 너무나 젖어 있었다.
"상희야 너 언제부터 이렇게 젖엇니?"
영희는 손가락으로 상희의 균열을 만지며 물었다.
"아아...언니!...아음,아까...언니와 오빠가 있는거...학!아아..."
상희는 학과 영희의 손의 움직임을 느끼며 숨을 가쁘게 쉬었다.학
과 영희의 손을 받아 들인 상희의 음부는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다.
학이 살며시 균열 사이의 질구에 중지를 데고 밀어 넣었다.
"하악...아,그만둬줘...흑!"
상희의 허리가 들어올려지며 학의 손을 받아들였다.학은 자신의
중지가 세로운 세계에 완전히 삽입된것을 알았다.
상희의 연한 육벽이 꽉 조여졌다.학은 자신의 육봉을 삽입하고 싶
었다.
"영희야...나 상희의 보지에 넣고싶어..."
영희는 학의 말에 잠시 멍해있었다.
"상희는 어린애데..."
"괜찮아,상희도 이렇게 젖어있는데 뭐 어때...나 상희와 할거야."
학이 자신의 손가락을 뽑았다.뽁하며 빠지는 소리가 들렸다.
"오빠,상희는 어려서 상당히 아플거야..."
영희는 흥분한 학을 말리려 했다.그러나,학은 자신의 욕망이 중요
했다.
"괜찮아,누구나 한번은 경험하는 거야...너도 처음에는 아파했짠
니...자,상희야 다리를 더 벌려..."
학은 상희의 다리를 활짝 벌려 균열을 벌어지게 했다.학의 손은
상희의 균열이 진 꽃잎을 벌려 질구를 들여나 보이게 했다.
상희의 꽃입은 음액에 젖어 요염하게 반들거렸다.작은 질구는 도
저히 학의 육봉을 받아들이것 같지않았다.
영희의 눈동자는 학을 바라보았다.학의 눈동자에는 평시와 다른
욕망의 빛이 반짝였다.
"오빠..."
학이 상희의 발목을 잡아 자신의 어깨에 올려놓았다.상희의 엉덩
이가 들어올려지며 학의 육봉앞에 질구가 벌어지게 됐다.
학은 자신의 육봉을 손에 쥐고 상희의 질구에 댔다.미끈한 액체에
젖은 상희의 질구는 뜨거웠다.
학의 육봉은 미끈한 액체에 젖었다.학은 서서히 허리에 힘을 주어
삽입을 하였다.상희의 질구가 벌어지며 그의 육봉의 귀두가 뭍쳐져
보이지 않았다.
"상희야 아프지?..."
영희가 학의 육봉을 받아들이는 상희에게 물었다.
"아니...답답해...아!아파...싫어!"
상희는 강한 쇠몽둥이가 자신의 하체를 뚫는 듯한 고통을 느꼈다.
"아...아파..."
학의 육봉이 상희의 여린 질구를 벌리며 중압감을 주며 깊숙히 파
고 들어갔다.상희의 얼굴은 고통에 찡그려 졌다.
학은 더욱 힘을 주었다.
"아악...엄마!"
상희는 고통에 못이겨 쿤소리로 비명을 질렀다.
학의 검은 숲이 상희의 둔덕에 밀착되었다.상희는 자신의 목까지
몸이 뚤리는 듯한 고통을 느꼈다.상희의 고통에 찬 비명을 들은 영
희가 옆에서 상희를 달래주었다.
상희의 질벽은 학의 육봉을 꼭 조여왔다.학은 좁은 상희의 길을
자극을 느끼며 전후진을 하였다.
"아아...아윽..."
상희는 아픔에 울었다.학은 상희의 몸에서 쾌감을 느끼며 절정을
향해갔다.
"허헉,좋아..."
학의 허리가 거칠게 움직였다.상희의 흰 발목은 학의 움직임에 흔
들렸다.
학의 육봉은 미끈하게 움직였다.
상희의 육체에 변화가 왔다.상희의 몸이 뜨거워 지고 학의 거칠게
움직일 때마다 몸이 짜릿한 감각이 느껴졌다.
"아응...오빠...이상해...하아."
학은 상희의 질벽이 강하게 조이는 것을 느꼈다.상희의 질벽은 뜨
거운 액체를 토해놓으며 학의 육봉을 조였다.
학은 상희의 엉덩이를 끌어당겨 자신의 허벅지에 붙쳤다.상희의 탄
력적인 허벅지가 학의 가슴에 밀려 젓가슴을 눌렀다.
"헉헉!...좋아...학!"
학은 상희의 질구 깊숙이 삽입을 하면서 절정에 올랐다.상희의 질
벽은 그의 육봉을 꽉 조이며 엉덩이를 들어올렸다.
학은 상희의 젖가슴을 손으로 살며시 움켜쥐며 숨을 가쁘게 쉬었
다.상희의 눈에 눈물이 흘렀다.
학의 어깨에서 상희의 다리가 흘러내렸다.학과 상희의 육체가 꼭
밀착되었다.학은 상희의 눈물을 혀로 핥아주며 엉덩이를 손으로 움
켜쥐며 주물렀다.
"상희야..."
학이 상희의 이름을 살며시 불렀다.학의 육봉은 상희의 몸안에 깊
숙히 있었다.
"오빠...이제 상희와...떨어져,나와 해야지..."
영희가 상희 육체위에 있는 학을 끌어당겼다.학의 육봉이 상희의
질구밖으로 빠져나왔다.
"어머,상희의 음액이 이렇게 많아......"
영희의 눈에 상희의 질구에서 나온 학의 육봉을 손으로 쥐었다.학
의 육봉에는 상희의 음액이 흠뻑 묻어있었다.영희는 학의 육봉을
쥐고 그의 하체로 얼굴을 접근시켰다.
"오빠,내가 닦아줄께...음..."
영희는 학의 육봉을 입안에 물었다.영희의 입안의 혀가 그의 귀두
를 자극하며 애무했다.
영희는 혀로 육봉을 깨끗이 닦아주고 몸을 위로 올렸다.
"아!좋아..."
영희의 엉덩이가 학의 허벅지에 닿고,그의 육봉은 영희의 손에 쥐
어져서 질구에 밀착되었다.
영희의 엉덩이가 아래로 내려갔다.육봉이 비좁고 뜨거운 육벽에
감싸여지며 다시 뜨거운 신음 소리가 울렸다.영희의 몸은 학의 몸
위에서 요동을 치며 거칠게 학을 몰아갔다.
"아아...아응,좋아!...오빠,하학..."
"음...으헉,헉헉...영희야 좋아...더...더 허리를 움직여...헉헉."
둘의 거칠은 움직임은 끝이 없었다.상희는 몸을 일으켜 그것을 보
았다.상희는 하체가 아파와 아래를 보자,바위위에 그녀의 순결한
혈화가 피어있었다.
상희와 영희를 번갈아 즐긴 학은 그녀들을 데리고 산을 내려왔다.
상희가 아픔을 호소해 학이 부축하면서 내려왔다.도중에 영숙이를
만났다.영숙이는 상희가 학에게 부축되어 내려오는 것을 보고 곳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았다.
영숙은 학을 몰아붙쳤지만 학은 상희와 영희가 보는 가운데 영숙
이를 범했다.영숙이도 이미 학에게 길들어져 있어 곳 쾌감의 신음
소리를 냈고 하얀 몸을 격렬하게 학을 껴안았다.
상희는 학과 영희,영숙과 더불어 놀며 학의 육봉을 수시로 받아들
였다.그 횟수가 늘어남에 따라 상희의 몸에 쾌감이 퍼졌지만 절정
에 올르지는 못했다.아직 상희는 어렸던 것이다.학은 방학내내 풋
풋한 젊은 육체를 버갈아 즐겼다.


4. 영주편


가을이 깊어 날씨가 싸늘해 졌다.영주는 서서히 지쳐갔다.고3인
그녀는 대학에 들어가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려야 했다.그녀
는 성적이 좋아 그리 걱정하지 않아도 되었는데도 대학에 들어가
기 전까지는 걱정이 되는 것은 어쩔수 없었다.
영주는 미대를 진학하기를 원했다.그래서 그녀는 미술학원을 다
니며 공부를 했다.
대학입시가 가까와 지자 더욱 기장이 되고 성질이 날카로와 졌
다.그녀의 동생인 학과 영숙,영희는 그녀의 성질을 건드리지 않으
려 상당히 노력했다.
초겨울,영주는 문득 자신의 동생들의 행동이 이상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어느날 갑자기 느끼게 된 것은 학과 영숙이의 행
동이 달라진 것을 알수가 있었다.그것은 영숙과 학이 유난히 친
하게 지내는 것을 볼수가 ㅇ있었던 것이었다.
학과 영숙이는 앙숙과 같이 지내던 것은 온가족이 다아는 것인
데 얼마전부터 학과 영숙이 친하게 지내는 것이었다.
`무슨일이지?영숙이와 학이는 서로 만나기만 하면 싸우는 사이였
는데...언제부턴가 영숙의 태도가 바뀌었어...'
영주는 자신의 동생의 행동이 변한것이 무슨일인가와 관련이 있
다는 것이 육감으로 느껴졌다.영주는 그것을 알아보려고 생각을
했다.
기온이 더욱 떨어져 영하로 내려간 날밤에 영주는 늦게까지 공
부를 하고 있었다.그녀의 방은 다른 형제와 달리 아랫층에 있었
다.
밤이 깊어 조용한데 어디선가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아아...아
학...'아주작게 들리는 이소리는 귀기울여 듣지않으면 들리지 않
을 정도로 작은 소리였는데 우연히 그녀의 귀에 들린것이었다.
영주는 귀를 기울여 그소리가 들리는 방햐을 찾았다.그녀의 바
로 위에서 들리는 소리였다.바로 위층에는 학의 방이었다.
"이게 무슨 소리지?학의 방에서 들리는 것 같은데...누가 내는 소
리일까?"
영주는 위층에 들리는 소리가 여자의 신음 소리같다고 생각했
다.그리고 그 소리에 온 신경을 기울였다.그러다 호기심에 못이
겨 방을 나왔다.그녀는 조용히 윗층으로 연결된 계단을 올라갔
다.
2층으로 올라가자 자신의 방에서 보다 약간은 크게 여성의 신음
소리가 들렸다.영주의 가슴은 격렬하게 뛰었다.여인의 신음 소리
는 학의 방에서 들리고 있었다.
영주는 학의 방문에 귀를 댔다.
"앙...오빠,학...아아!"
"음 좋아...그래,보지를 더 벌려."
안에서 들리는 소리는 영숙과 학의 목소리였다.학의 영숙의 성
기를 나타내는 소리를 들으며 영주는 놀랐다.
`아!어떻게 영숙이와 학이 저런 일을 하고 있는거지?'
영주는 충격 속에서 자신의 귀로 들은 것을 믿기지 않았다.그녀
의 손이 학의 방문고리에 가 다았다.살며시 비틀어 소리를 내지
않고 문을 열었다.
살며시 열린 문틈으로 영주는 안을 살며시 들여다 보았다.그녀
의 눈은 안을 들여다 보고 놀람에 크게 떠졌다.
안의 학의 침대위에는 학과 영숙이가 완전한 나체로 누워있었
다.영숙은 흰허벅지를 활짝 벌리고 그사이에 학의 검은 머리가
껴져 있었다.학의 머리는 흔들리며 영숙이의 가랑이사이에서 움
직이고 있었다.
"아앙,오빠!더더...빨아줘!"
"으음...후,좋아.영숙아 너의 보지는 정말 맛있어.너무 좋아."
학이 살며시 고개를 들며 영숙이를 보고 말했다.학의 턱에 영숙
이의 음모가 닿아 학의 턱에 수염이 난것만 갔았다.
영주는 학과 영숙이의 모습을 보면서 몸을 떨었다.
학의 하체가 움직이며 영숙이의 얼굴을 향해갔다.학의 육봉이
영주의 눈에 들어왔다.
"아!"
영주는 자신도 모르게 신음 소리를 내고 말았다.그러나 학과 영
숙은 자신들의 일에 열중하여 그 소리를 못들었다.
영주는 남성의 육봉을 처음 본것이다.학의 육봉은 거대했다.도
저히 사람의 몸에 붙어있는 부속물 갔지않았다.
`어떻게 저런것을...어멋!'
영주는 또 한번 놀랐다.영숙이가 자신의 얼굴로 다가오는 학의
육봉을 입에 무는 것을 본것이다.
`어떻게...저걸 입에 물수가 있는 거지?'
영주는 영숙이 입에 들어가는 학의 육봉을 보며 생각했다.영숙
이는 입을 크게 벌리고 학의 육봉을 자신의 목 깊숙이까지 빨아
들였다.학은 영숙이의 목안으로 육봉이 빨려 들어가자 꽉조여드
는 그 감각에 격한 숨을 토해냈다.
"영숙아,그만...이제 너의 보지에 넣고 싶어..."
학이 영숙이의 둔덕에서 입을 때어내며 소리쳤다.영숙은 학의
육봉을 입안 깊숙히 물고 고개를 끄떡였다.학의 육봉이 영숙이의
입에서 빠져나왔다.
학의 육봉이 영숙의 타액에 젖어 번들거렸다.학도 영숙의 둔덕
에서 입을 때고 자세를 바로 잡았다.하은 영숙이의 하얀 박속같
은 허벅지를 벌리며 발목을 자신의 어깨에 걸쳤다.
학의 얼굴에도 영숙이의 음액에 젖어 반들거렸다.학의 거대한 육봉이 영숙의 엉덩이의 굴곡 사이로 다가가는 것이 영주의 눈에
보였다.영주는 믿기지 않았다.그렇게 거대한 것을 영숙이가 받아
들일수 있다는 것을...학은 자신의 육봉을 손으로 잡고 영숙이의
질구에 대고 문질렀다.영숙이의 질구는 이미 흠뻑젖어 학의 육봉
은 미끌미끌하며 자유스럽게 움직일수 있었다.
학은 육봉으로 영숙이의 음핵을 건드렸다.
"아학,오빠!..."
영숙이가 허리를 들썩이며 학의 육봉에 자신의 음부를 밀착시켰
다.영숙이의 젖가슴은 출렁거렸다.
`말려야 돼!영숙이는 아파서 기절할거야..."
영주는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려 했다.순간,
"아흑,오빠...어서 넣줘...아,빨리..."
영숙이가 엉덩이를 들썩이며 학에게 보챘다.학은 육봉을 문지르
다가 질구에 대고 안으로 살며시 밀어 넣었다.영숙이의 질구는
학의 육봉을 빨아들이듣 하며 율동하였다.
"아학...아음,좋아...오빠의 것이 내몸안으로 들어 왔어,아응응...학"
학의 허리가 율동을 하며 영숙이의 몸을 유린 하였다.영숙이의
몸은 학의 움직임에 살결이 떨리며 출렁거렸고 둘이 결합되어 있
는 곳에서 젖은 살결의 소리가 들렸다.
쭈욱...쭉쭉...찌익!
영주의 귀에 그소리가 생생하게 들리며 영주도 흥분이 됐다.가
슴이 부풀어 올르며 브라에 조여들었고 음부가 촉촉이 젖어드는
듯했다.
영주는 탄성을 내며 학의 가슴에 안긴 영숙이의 표정을 보았다.
영숙이는 얼굴을 찡그리며 고통인듯한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다.
그러나 영주는 알수가 있었다.영숙이는 지금 쾌감에 몸을 떨고
있다는 것을 알수있었다.
영주의 눈에 영숙이의 얼굴이 밝게 빛났다.땀에 번들거리는 영
숙이와 학의 몸이 그녀의 눈에 아름답게 비췄다.
"아학,오빠...절정,학!"
영숙이가 격한 탄성을 내며 보름달과 같이 둥근 어덩이를 들어
올렸다.학은 영숙이의 둔부를 휘감으며 꽉 조였다.
학은 절정을 느끼며 영숙이의 질구에서 육봉을 뽑았다.뽀븐 순
간 학의 육봉은 밖으로 하얀 정액을 뿜어올렸다.공중에 알알이
흩어져 영숙이의 하얀 육체위로 흩뿌려 졌다.
"아!...아름다워!"
영주는 그 모습을 보며 탄성을 냈다.
학은 힘을 다쓰고 동생의 몸위로 쓰러지고 영숙이의 몸에 뿌려
진 하얀 정액은 두사람이 흘린 땀과 함께 섞여졌다.학과 영숙이
는 거친 숨을 내쉬며 끌어안고 있었다.
영주는 동생들이 잠이 들자 문을 살며시 닫고 자신의 방으로 가
려 했다.다리에 힘이 빠져 걷기가 힘들었다.다리사이 음부가 젖
어있는 것이 느껴졌다.
영주는 비틀거리면서 자신의 방으로 내려와 침대위에 힘없이 쓰
러졌다.
"아아...이상해 몸이 뜨거워..."
영주의 손은 자연히 자신의 잠옷으로 파고 들어가 둔덕위에 올
려졌다.둔덕을 감싼 팬티는 이미 흠뻑젖어 있었다.손이 젖어있는
팬티를 제치고 안으로 파고 들어갔다.
"흐음...아앙!"
젖어있는 점막이 그녀의 손을 맞이 하고,영주는 자신의 은밀한
부위를 마지며 자위를 했다.숨결이 가빠져왔다.
"하악...미치겠어...흐응...학."
젖어있는 점막의 상류,단단하게 굳은 음핵에 그녀의 손은 강한
자극을 주었다.날씬한 영주의 몸은 비꼬여 지며 절정에 다다랐
다.
"아학,좋아!"
영주의 몸이 몇번 경련을 일으키고 서서히 피로에 지친 육체가
잠이 들었다.

"아!..."
영주는 그림을 그리다 말고 작은 신음 소리를 냈다.그녀는 자신
이 그리던 그림을 확 뜯어냈다.
영주는 주위를 둘러보았다.주변에 있던 몇명의 학생들이 그녀의
행동에 놀라 그녀를 바라보고 있었다.영주는 얼굴이 붉게 상기
되었다.
영주는 미술연습을 하면서 자신도 모르게 영숙이와 학이 알몸으
로 안고있는 것을 그리고 있었던 것이였다.그녀가 학과 영숙의
그런 모습을 본지도 한달이 가까워 있었다.그리고 그녀는 자주
그런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영주의 뇌리속에 영숙의 하얀 육체가 쾌감에 떠는것이 남아있었
다.
이제 얼마있으면 대학입시가 있을 것인데 그녀의 머리는 더욱
혼란스러웠다.
학교와 학원이 끝나고 영주는 집으로 가고 있었다.밤이 늦은 시
간이었다.
"아,누나 이제 들어가는 거야?"
뒤에서 그녀를 부르는 소리가 났다.영주는 고개를 돌려 자기를
부른 사람을 보았다.학이었다.영주의 머리에 생생한 기억이 되살
아 났다.
"넌 어딜다녀 오니?"
"응,친구집에서 놀다 이제야 들어오는 거야.누난 여태 공부를 했
던거야?"
영주는 고개를 끄떡이며 말을 하지않았다.
"힘들지...가방이리줘."
학이 영주의 책가방을 건네받고 영주의 옆에서 걸어갔다.
"학아,나..."
영주가 학을 작은 소리로 불렀다.
"응,누나?"
"난...한밤중에 너와 영숙이가 같이있는 것을 봤어."
학의 얼굴이 굳어졌다.
"그래서...엄마에게 이를거야?"
학의 목소리는 굳어있었다.영주의 눈에 학의 모습이 들어왔다.
아름답게 비쳤던 학의 모습과 다른 학의 모습에 누나로써 느끼는
감정과 다른 욕망이 그녀의 가슴을 휩쓸었다.그것은 그녀에게 유
혹을 하고 있었다.넘어선 안되는 선을 넘으라고,그녀는 혼란 스러
웠다.
"아니...나도 모르겠어..."
학이 멈추어 섯다.영주도 멈추어 서서 동생의 얼굴을 바라보았
다.학은 영주보다 컸기 때문에 올려다 보아야 했다.잘생긴 동생
의 얼굴을 보며 영주는 자신도 모르게 학에게 몸을 기댔다.
툭!학의 손에 들려있던 영주의 책가방이 떨어지고,학은 영주의
몸을 안았다.가냘픈듯 하면서도 풍염한 영주의 몸이 학의 가슴에
안겼다.
학의 코에 영주의 머리에서 나는 향기가 맡아졌다.학은 깊게 숨
을 들이켰다.단단하게 영주의 어깨를 안고 자신의 가슴에 꼭 끌
어안고 있었다.
"학아..."
영주가 작은 목소리로 학을 불렀다.
"누나..."
학은 영주의 몸을 더욱 쎄게 끌어안았다.영주의 젖가슴이 그의
가슴에 밀착 되었다.학은 영주의 가슴을 느낄수가 있었다.
"누나...이제 집으로 들어가자."
"잠시만...안아줘..."
영주는 학과 떨어지면 안되듯이 학에게 매달렸다.
"이따가...내가 누나의 방에 가서 안아줄께..."
학이 영주를 때어내고 가방을 집어들었다.둘은 아무말도 없이
집으로 들어갔다.
"어머,같이 오네!"
영희가 학과 영주가 같이 드러오는 것을 보고 말했다.
영주와 학은 어머니와 아버지에게 다녀왔다는 인사를 하고 자신
들의 방으로 들어갔다.둘다 저녁은 먹지않았다.

사위가 조용한 한밤,학은 자신의 방에서 슬며시 나왔다.집안은
조용했다.영희와 영숙이의 방도 잠이 들었는지 조용했다.아까 집
에 들어온후 영희가 그에게 달라붙었지만 학은 몸이 안좋다는 이
유로 거절을 했었다.
학은 조용히 아래층으로 내려갔다.어머니와 아버지도 잠이 들었
는지 조용하였다.학은 영주의 방문앞에서 작은 소리로 영주를 불
렀다.
"누나......"
안에서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았다.학은 문고리를 잡아보았다.잠
겨있지 않았다.방안의 불빛이 껴져있었다.학은 영주가 잠이 든거
라고 새각을 하고 다시 자신의 방으로 가려고 하였다.
"가지마......"
영주의 작은 목소라가 어두운 방안에서 울렸다.학은 멈칫하며
방안으로 들어왔다.
"불좀 켜줄래?"
영주가 학에게 말했다.학은 불을 켰다.방안의 모습이 들어났다.
영주는 하얀 잠옷차림으로 자신의 침대위에 앉아있었다.학은 마
치 영주가 선녀같아 보였다.
"난 너가 안오는 줄알았어..."
영주가 학을 바라보며 말했다.
"난..."
학은 영주의 아름다운 모습에 홀려 말을 하지 못했다.그는 영주
의 옆자리에 가 앉았다.
영주의 몸이 학에게 기대어 졌다.학은 영주의 몸을 가만히 안았
다.영주의 몸에서 성숙한 여인의 향취가 나 학을 자극하였다.
"누나,가슴을 만져도 되?"
학의 손이 영주의 잠옷위로 가슴을 만졌다.상당히 성숙한 가슴
이 만져졌다.영희나 영숙과는 달랐다.훨씬 부드러우면서 크게 느
껴졌다.
"흐응..."
영주는 코소리를 내며 학의 손에 자신의 손을 올려 놓았다.학은
영주의 눈을 바라보았다.영주의 눈에서 뜨거운 열기가 보였다.
"학아,잠시만..."
영주가 학의 몸에서 떨어져 나가 학의 앞에 섯다.흰 잠옷은 투
명하기까지 하여 몸의 굴곡이 비쳐보였다.
"내 몸은 지금 흥분되어 있어...내 몸을 보고 싶지?"
영주가 학에게 묻자 학은 고개를 끄떡였다.영주는 학의 앞에서
자신의 잠옷을 벗었다.하얀 속살이 들어났다.영주는 학의 앞에
속옷만을 잎은 채로 서있게 돠었다.
"와 아름다워..."
학은 영주의 몸을 보며 입을 벌렸다.성숙한 영주의 육체는 어머
니와 같을 정도였다.브라에 싸인 유방은 풍만하였고,둔부도 쫙 벌
어져 풍성하였다.
"누나,돌아봐..."
"너무...보지마...부끄러워..."
영주는 부끄러워 하면서 몸을 돌렸다.팬티에 싸인 엉덩이가 풍
서했다.학은 영주의 엉덩이에 손을 뻗었다.탄력적인 영주의 엉덩
이에 학의 손이 닸다.학은 영주의 엉덩이를 팬티위에서 만지다
끌어당겼다.
"누나,이리와."
학이 잡아당기자 영주는 학의 옆에 앉았다.
"누나,나의 자지좀 잡아줘."
"어떻게?"
영주의 손은 학의 손에 붙들려 끌려왔다.학은 영주의 손을 자신
의 육봉의 위로 올려 놓았다.학의 잠옷안으로 불끈 솟아있는 것
이 영주의 손에 느껴졌다.
"아아...어떻해..."
영주는 작은 한숨을 쉬며 어찌할바를 몰라했다.학은 영주의 가
슴에 손을 댔다.브라에 싸인 젖가슴이 학의 손에 만져졌다.학의
손에 잡힌 가슴의 살결은 아주 부드러웠다.
"아흥...학아..."
영주는 학에 손에 가슴이 쥐어지며 애무를 당하자 신음소리를 내
며 상체를 뒤로 눕혔다.학은 영주의 몸을 눕히면서 가슴을 감싼 브
라를 벗겨냈다.하얀 유방이 드러났다.
"아,크다..."
영주의 유방을 본 학은 탄성을 냈다.영주의 유방은 브라를 걷어내
자 더욱 크게 그의 눈에 드러난 것이다.학은 손으로 영주의 맨 가슴
을 문질렀다.보드랍고 푹신한 감촉,학은 하늘을 날것 같은 기분이었
다.
"으음,학아...물어줘..."
영주가 학에게 자신의 가슴을 밀었다.풍만한 가슴이 학의 머리를
향해 들려졌다.학은 영주의 가슴으로 머리를 숙였다.검은 학의 머리
가 영주의 가슴위에서 흔들렸다.
"아흑...어맛,학아!"
학이 영주의 하얀 가슴위의 작은 분홍 꼭지를 거드리자 그녀는 몸
을 떨었다.
학의 혀가 영주의 분홍빛 유두를 발견하고 핥았다.뜨거운 숨결이
영주의 가슴에 쏟아졌다.어느세 학이 영주의 위로 올라갔다.학의 이
가 살며시 영주의 유두를 깨물자영주는 탄성을 내며 학의 머리에
손가락을 넣었다.
"하악...학,아파..."
영주의 유두가 강하게 깨물렸다.영주는 가슴에 고통과 함께 짜릿한
쾌감이 퍼지는 것을 느꼈다.영주의 유방은 타액으로 흠뻑젖어 들었
다.그녀의 둔부가 꿈틀 거리며 잠옷안에 싸인 학의 육봉에 부딛쳤
다.
"헛!누나..."
학의 손이 가슴에서 떨어져 아래로 내려갔다.매끈한 엽구리를 지나
둔부의 풍만한 살에 닫다.영주의 둔부는 꿈들거리며 학의 하체에 부
딛치고 있었다.
학의 두손이 영주의 양 둔부를 꼭 움켜쥐어 움직이지 못하게 했다.
학이 고개를 들어 영주의 얼굴을 바라보았다.영주의 표정은 학의 애
무에 정신을 잃은 듯 멍했다.
학의 입술이 영주의 입술에 다았다.영주의 붉은 입술이 벌어지며
학의 이와 그녀의 이가 부딛치며 소리가 났다.학은 영주의 엉덩이로
손을 돌려 두개의 언덕을 손으로 쥐었다.
얇은 천에 싸인 영주의 엉덩이의 감촉은 학에게 너무 좋았다.가슴
과 가슴이 맡다아 영주의 유방은 눌려 터질듯이 비져나와 있었다.
학의 혀는 영주의 입안 곳곳을 해집으며 뜨겁게 달아올르게 했다.
이미 영주와 학의 머릿 속에 남동생과 누나라는 생각은 없어졌다.오
직 남과 여의 감각만이 그들을 감싸고 있었다.
학이 영주의 엉덩이를 마구 주무르다 하체를 엽으로 밀어내고 손
을 앞으로 돌렸다.학의 손은 영주의 아랫배를 쓰다듬다가 도톰한 둔
덕을 덮었다.이중으로 된 영주의 팬티의 천위로 학의 손이 건들자
영주의 입에서 신음 소리가 났다.
"흐읍,으음..."
학의 육봉을 쥐고 있던 영주의 손이 움직였다.학은 영주의 팬티위
에서 다리사이로 손을 밀어넣었다.영주의 허벅지가 벌어지며 학의
손을 받나들였다.학은 영주의 둔덕의 아래에 있는 은밀한 계곡으로
손을 넣었다.
얇은 천사이로 영주의 음부의 균열이 느껴지고 학의 손은 영주의
균열위로 왔다갔다하며 움직였다.
"하앗...학아...좋아,아아앙"
영주는 학의 입술을 빨며 학의 육봉을 잡은 손에 힘을 주었다.학은
영주의 손의 느낌을 받고 그녀의 손이 움직이기 쉽게 허리를 움직
였다.
영주의 팬티는 흠뻑젖었다.학은 영주의 팬티의 아랫부분을 체쳐서
그녀의 음부를 들어나게 했다.
분홍빛을 띤 군열에 점막들이 보였다.학은 그곳에 슬며시 손가락을
대고 문질렀다.꽃잎사이로 학의 손가락이 묻히며 미끈한 액체에 의
하여 움직이기 쉬었다.
"이흐흑...학아,도와줘..."
영주는 이제 학의 잠옷안으로 손을 넣고 육봉을 잡으려 했다.학은
자신의 하체를 벗어 우람한 육봉을 드러나게 했다.학의 육봉에 영주
의 손이 감켰다.영주의 손으로 감싸기에는 학의 육봉은 켰다.
학은 영주의 둔부에 손을 대고 팬티를 둘둘말아 끌어내렸다.하얀
영주의 하체가 들어나며 검은 숲이 돋아있는 둔덕이 드러났다.학은
영주의 팬티를 발아래로 벗겨내버렸다.
이제 영주는 완전한 알몸으로 누워있게 되었다 학은 영주의 얼굴
을 향해 자신의 육봉을 보였다.영주의 하체에 학의 머리가 다가갔
다.
영주의 눈앞에 동생의 거대한 육봉이 흔들거렸다.학은 영주의 허벅
지를 벌리고 그사이의 음부에 입을 댔다
"아!..."
영주의 입이 크게 벌어지며 탄성이 났다.그때 그녀의 입앞에 있던
학의 육봉이 그녀의 입술에 부벼지며 안으로 들어갔다..학은 영주의
뜨거운 입안에 자신이 들어가자 숨을 거칠게 쉬었다.
"아,누나...좋아,더 깊이...혀로 핥아줘."
학은 영주의 음부를 혀로 핥으면서 소리쳤다.학의 혀끝이 영주의
화원 곳곳을 건드리기 시작했다.영주가 허리를 젖히며 희미하게 진
저리 쳤다.학을 문 입은 더욱 세게 조여 들었다.
"음음...학,학아,그만 이제그만"
영주의 입에서 학의 유봉이빠지고 그녀는 가쁜 목소리로 학에게
소리쳤다.영주의 다리가 학의 어깨를 조여왔다.학은 힘껏 빤뒤 입과
손을 떼었다.
학은 영주의 꽃잎에서 입을 떼고 곧 영주의 몸위로 자신의 몸을
올렸다.
"누나,이제 누나의 몸에 들어갈꺼야..."
영주는 학의 말에 살며시 눈을 뜨고 학을 바라보았다.그녀의 눈에
는 두려움과 호기심이 동시에 스쳐지나갔다.그러나,처녀의 몸은 두
려움이 강했다.몸이 굳어졌다.
"누나,두려워 마.힘을 빼...자 어서..."
학이 영주의 가슴을 쓰다듬으며 귀볼에 뜨거운 숨을 토했다.영주의
몸이 달아올랐다.
학이 영주의 디리를 한껏 벌리고 젖어있는 균열의 질구에 자신의
육봉을 접근시켰다.학의 육봉이 영주의 질구에 문질러졌다.
촉촉이 젖은 질구에 학의 육봉은 미끄러지며 마찰을 일으꼈다.신선
한 쾌감이 일었다.
"아아...학아 어서 해줘..."
영주가 엉덩이를 들어올리며 학을 보챘다.학은 영주의 질구에 자신
의 육봉을 맞추었다.학의 손이 영주의 양 엉덩이의 볼을 잡았다.영
주의 어덩이는 학의 손가락 사이로 터져나올듯 했다.
학이 영주의 어깨에 자신의 어깨를 누르며 엉덩이를 잡은 손에 힘
을 주었다.학의 육봉이 삽입되기 시작했다.
"아아...학아,답답해."
영주는 학의 육봉이 진입하자 하체를 움직여 피하려 했다.그러나
학의 손이 강하게 조이고 있어 움직일수도 없었다.
"하악!아파...아파"
학은 영주의 질구에 강한 벽을 느꼈다.강한 저항감이 느껴지고 학
의 진입을 막았다.학은 더욱 강하게 허리를 눌렀다.강한 저항이 밀
리며 그의 육봉에 여울목 같은 길이 느껴졌다.
"악!"
영주의 입에서 비명이 터지며 학의 육봉이 좁고 뜨거운 영주의 질
벽을 갈랐다.처녀막이 터진 것이다.
영주는 자신의 엉덩이 밑에 뜨거운 애체가 흘러내리는 것을 느꼈
다.학은 거친 숨을 쉬고 영주의 몸위에서 쉬고 있었다.
학의 육봉은 영주의 질구 깊숙히 삽입되어져 조여지고 있었다.학의
선난 육봉이 영주의 살속을 파고 든지도 오래다.
영주는 뿌듯하면서도 꽉 차버린 자신의 하체에 약간의 통증을 느
끼면서 일면은 그 어떤 황홀한 감정을 맛볼수 있었다.
"누나."
"응......학아?"
"아퍼?"
"조금......"
"움직여도 돼?"
"그냥 이대로 있고 싶어......숨이 막힐것 같아."
"누나...이제 움직일 거야."
"아......"
학의 몸이 서서히 상하로 움직였다.학의 육봉이 천천히 빠지는가하
면 다시 밀고들어오는 율동이 시작된다.영주는 자신의 좁은 꽃잎을
헤치고 학의 육봉이 밀고 들어올때 숨이 턱에 차는 느낌이었다.
학이 서서히 빠져나갈때는 아쉬움에 엉덩이를 들어올렸다.학의 뜨
거운 숨결이 영주의 얼굴로 확확 풍겨왔다.
영주의 허리에 두른 팔에 힘이 가해질 때마다 빠듯하고 밀고 들어
오는 학의 육봉이 자신의 꽃잎끝까지 이르렀다가 다시 서서히 물러
섰다.
영주의 이마에 땀방울이 맺혔다.
"아...누나...움직여봐!"
학의 고개가 영주의 유방으로 내려가 입에 꼭지를 물었다.
"아...학아."
"누나......"
학의 몸놀림이 점점 빨라졌다.영주는 마지막 정점을 향해가는 것을
본능적으로 알았다.
학의 숨결이 더욱 거칠어지며 질구를 더욱 빡빡히 조여오는가 하
더니 허리가 한번 솟구치고 영주의 몸을 꼭 끌어안았다.
"으...음"
학의 육봉이 최대한 팽창되었다.이어 뜨거운 액체가 영주의 자궁속
으로 퍼져 나갔다.
"아...누나!"
"학아...하!"
"너무 좋아,정말좋아!"
학의 얼굴이 영주의 유방위에 다소곳이 언쳐져 있었다.영주는 학의
눈섭을 자신의 입술로 살짝이 빨았다.그러자 학이 고개를 들어 영주
를 바라보았다.
"누나..."
학의 육봉이 질구에서 빠져나갈때 영주는 아쉬움과 함께 뜨거운
이물질이 가득히 고여있다고 느껴졌다.영주의 눈에 눈물이 고이며
양볼로 흘러내렸다.
영주의 하체가 놓인 침대보에 붉은 혈화가 피어있었다.
그날밤 둘은 서로를 끌어안고 잠이들었다.

영주는 대입시험을 매우 잘보았다.학과의 과계를 가진후,혼란스러
웠던 머리가 정리되었다.
시험보던 날 영주는 학의 방을 찾아들었다.뜨거운 숨결,그들의 관
계를 같고 있을때 영희가 들어왔다.
영희는 영주의 앞에서 학과 관계를 갖고,영주와 함께 학과 섹스 플
레이를 했다.
영주와 영희가 지쳐서 학의 침대위에 잠이들었다.학은 일어나서 영
숙의 방으로 걸어갔다.학의 머릿속에 문득 상희의 생각이 떠올랐다.
시골에서 해어질때 상희는 자신의 집과 학교를 가르쳐 주었다.
`흣,내일은 상희를 만나러 가야지.그리고 아무도 없는 곳으로 데리고
가...상희의 보지에 내 자지를 박아넣거야!"
학은 영숙의 방으로 걸어갔다.그의 코끝에 영숙의 육체의 내음이
느끼면서......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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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소설책방 - 형수따먹기

형수따먹기

우리형과 나는 나이차이가 10년이난다.
달랑 형제만 둘뿐인데,장남인 형에게거는 집안의 기대는  이만 저만이 아니다.
형이    도시락에계란후라이를    넣을때도,난 무말랭이만 밥의한켠에 넣곤했으니깐..
그치만 형은 기대에어긋나지않게    공부를잘했고,서울에서    꽤나 알려진 회사에
좋은성적으로 입사를했다.
집안의 모든재산을 다 바쳐서 형을 올초에 대학을갓졸업한 어여쁜 형수와
결혼을    올려주었다..형수의집안   에비해 우리집이 너무 부족한 탓 인거다.
그런 형에게 방해가될거라면서 나의 서울상경을 부모님은 절대반대하셨지만,
맘씨착한 형수가 적극추천해서,난  올해부터형네집에서  꿈에도그리던
서울의 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되었다.내가솔직히잘하는  게 농사밖에없었지만,
나름데로,나도 형을본보기로삼아서 열심히 공부를하였다.
그런내가 기특해보였는지,형수는 운영하는의상실에서 퇴근하고나면
피곤한 몸을 이끌고는 공부도 가르쳐주었다..
그렇게 착하고 이쁜 형수가 요즘 슬프다.......
결혼한지 이제 다섯달밖에않된 우리형이 공부를 더하고싶다며 유학을간다고
졸라대기때문이다...난 형이 바보스러웠다....
지금까지 죽어라고 공부만    했으면 됐지,좋은직장에, 좋은신부에....
더이상 뭘더바라겠다고 그러는건지...
한,일주일을 의논한끝에 결국 형수는공부를더하겠다는 형을밀어주기로했다.
 울고있는형수를뒤로하고,형  은오늘미국으로떠났다...
바보같이........
난 형수의우울함 때문에    본의아니게 눈치를 보며 지내게  됐고,                               요즘은 통 공부도 가르쳐 주질 않고있다.
하루가 멀다하고    형과 전화 통화를 했는데,전화를  하고나면  한참을 울곤한다.....
정말 형수가형을 무진장사랑하나보다...나 같으면 오히려화가날텐데....
남편이 떠나고난후에 혜수는 너무 힘들다.
이제 막 눈을뜬 자신의 성욕이 자신을 너무비참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샤워를하면서 혜수는,
시원하게 쏟아붙는 물줄기가 남편의부드러운  손길인듯 느끼며,
두손으로 자신의 부풀어오른 유방을 움켜쥐고 주무른다..........
자신의 속마음처럼 안타까운듯,솟아오른 유두를 비틀며,혜수는 남편과의
섹스를    떠올린다...그리움에....안타까움에......
젖어드는 자신의 꽃잎을 보듬어주며 손가락을 넣어보지만,허전하기만할뿐
  안타깝기만 하다..그래도 만지고 있다...이렇게라도 나의몸을 식혀주고만 싶다.
"하아....오빠....아....."
절정을 느껴보지도못하고 혜수는 바닥에주저앉아서 서글픈눈물을 흘린다
그렇게 비처럼 쏟아지는 물줄기속에서    한참을울고나니,한결 기분이좋다.  . ...
물기를닦고서    잠옷을다시입고나와보니,벌써시간  은 밤11시를넘고있었다
방에들어가려다가 문득,시동생의 방에 시선이 멈추자,방학이라고해서
늦게까지    컴퓨터만하고있지나않을까..하는 생각에 살며시노크를하고들어갔다
시동생 창수는 윗통을벗은채로 이불을 배꼽까지만 덮고서 잠이들어있었다
그냥 불만    꺼주고나가려다가,이불이나덮어줄까  하고 침대옆으로 다가갔다.
곤히자고있는 시동생의얼굴을보니,그얼굴에서 남편의모습이느껴지는것같다
혜수는 얼굴한번을 만지고싶었다....꼭,남편의 얼굴같아서.............
창수의 통통한볼살을 어루만지다보니,입맛춤까지 하고 싶어진다.
자신의 지금생각이 얼마나 불순한건지는 혜수도 잘알고있다..
하지만,지금 혜수는 너무 외롭다..
어차피곤히자고있으니까,살며시 입맛춤만 한다면 아무도모를것같았다
자신의 긴머리를 상호에게 닿지않게 손으로 말아쥐고는,
반쯤 입을벌리고자는 시동생의 입술에 혜수의 입술이 닿았다.
촉촉한 자신의 입술과는 달리,시동생의 입술은 몸시 말라있었다.
적셔주고싶다.....아주 조금만이라도.....
혜수는 입에고인침을 혀끝으로모아서,시동생의 입술에 골고루발라주었다
고개를들고바라보니,이제시동생의 입술에는 윤기가흐르고,자신의침의일부는
이빨에 고여있기까지하다...
자신의 우발적인행동에 시동생이남자로보여지자,얼굴이 빨개져버렸다.
그러고보니,시동생의 벗고있는 상체가 오늘따라 듬직하게 보이는 것 같다
조금솟아오른 젖꼭지마저 한번 빨아볼까 했지만, 더이상은 두려웠고,
그냥 이불만 덮어주고 나가려고 이불을 들춰든 혜수는 그만 할 말을 잃어버렸다
시동생이 완전한 알몸으로 자고있었던 것이다.
"아......."
혜수는 시동생의 축 늘어진 제법큰자지에서 눈을떼지못하고그만주저앉았다
자신이 그토록 갈망했던 자지가, 지금    자기앞에 있는걸 보게 되자,눈물까지난다..
형수임을포기하고 미친듯이 달려들고 싶다...
"하아....도련님...."
시동생이 같은또래의 고1에비해서는 큰키에체격이좋다고 생각은 하였지만
물건이 이토록 건실할지는 상상도 못했다
혜수는 탐욕스런눈으로 시동생의 자지에얼굴을 가까이 다가가고있었다
  "흐음...아!....이냄새야....흐음....  ...."
오른쪽으로  길게늘어진시동생의자지에코를대고,
혜수의혀가 시동생의 귀두에살짝닿았다..혜수의혀끝이 떨려오고있다........
침을한번삼킨 혜수의혀는    이미이성을잃어가며,뿌리쪽에서귀두를 핥았다..           이러다가 시동생이 깨어나면 큰일이란걸 혜수도 잘 알고 있음이다
그렇지만,그냥돌아서기에는 혜수의본능이 놓아주질 않는다.
깊게 잠든    시동생의 모습에 안도하며,혜수는 시동생의  자지를살짝입속에넣었다
아직 말랑하지만,혜수는 몸이 이미 흥분이 되어 있었다..
가만히손을내려서 자신의 잠옷을겉어 팬티속에 젖어있는언덕을더듬었다
남편과 섹스할때의 나른함이 되살아나는것만같다.
"하아......"
시동생의자지를 물고서    적극적으로빨진않았지만,자지가 커지는게 느껴졌고, 자신의 흥건한침이계속해서 멈추지않고,자지를따라서 흘러내리고있었다.
그냥 입안에물고만있으려니,흐르느침을 주체할수가없다....
시동생도 지금 섹스하는꿈을꾸고있을까?.......
혜수의 머리속에서는 이미 시동생과의 격렬한 섹스를상상하고있다.
손가락을 질속에넣고 빠르게움직이자,입술에 힘이 들어가려고한다.
"아....하고싶다........"
손가락의움직임에 꽃잎속에서 흥건한 애액이 허벅지를타고 흐른다.
손가락을두개로만들어 피스톤을하자,혜수는 꾸부정하게서있는 두발이
무너질듯 힘이 빠져버리려한다..
"한번만...딱...한번만 넣어봤으면......."
입안에 시동생의 자지를 입에물고서,격하게 움직이지도못하는안타까움에
혜수는 입을떼었다..단단하게발기된 자지에,혜수의끈적한침이늘어지고있다
자신의침으로 범벅이된 단단한자지를보며 혜수는잠옷을 벗어버렸다.
시동생의 몸위에 혜수는 엎드리며 신음한다...
"하아.....너무 포근해....아......"
아래쪽에서 자신의하복부에 눌려있는 시동생의자지와자신의상체로느껴지는
사내의 알몸에 혜수는 이미 이성을 잃은사람이되어버렸다..
잠을자던 창수는자신이 뭔가에 눌리자 답답해짐을 느꼈다..
혜수는 시동생의 입술에 뜨거운숨결로 키스를했고,결국 창수는잠에서깼다.
"웁!......"
눈을뜬 자신의바로 앞에 형수가 키스를하면서 혀를 자꾸만 나의 입으로
  밀어 넣으려하고있다..고개를 겨우 떨치며 창수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형수?......지금 뭐하시는거예요?....."
"흑흑흑...." 혜수는 창수의 몸위에 엎드린채로 흐느끼기 시작했다.
  "도련님..죄송해요....흑흑흑....너무힘들고 외로와요....흑흑흑...."
"형.....수....."
자신의 몸위에서 흐느끼는 형수가 왜이렇게 불쌍해보이는걸까?....
창수는 형수의등을 쓰다듬으며 아무생각도,아무말도 할수가없었다.
  "도련님...제가 나쁜 여자라고 생각하셔도 좋아요. 제발..이대로있게해주세요.."
혜수는 한없는서러움에 눈물을흘리며 창수에게 키스를했다.
"형수?...저는형수를 미워하지않아요..형수를위해서는 무엇이든도와줄께요.."
혜수의 얼굴을 두손으로 감싸며 창수는말했다..
  "도련님....고마와요...정말..고마와요......  .. ....."
창수는 혜수를 옆으로밀어서 눕힌뒤에 형수의 배위에 걸터앉았다.
가만히두눈을감고있던 형수의 두눈가에서 눈물이 계속흐르고있는걸보자,
창수는 마음이 아팠다..그런형수의 눈물을 핥아먹으면서 창수는 얘기한다
"이젠 울지마세요..제가 형수에게 기쁨이 되어 드릴께요...."
"도련님....."
창수는 형수와 깊은 키스를하면서,단단하게 부풀어오른 유방을 감싸쥐었다
슬픈형수가    다시 밝은 웃음을 짓게 되기를 바라면서,창수는유두  를  입에물었다.
"하아...도련님....아...."
얼마나외롭고,힘들었으면 이렇게 금방 흥분을할까?..
유두를빨면서 창수는 마음이 착잡했다....
한창때의 절정적인 형수의 유방을거칠게빨면서 창수의손은밑으로향했다
뜨거운형수의보지에는 흥건하게고인 애액으로인해서 매끄럽게느껴졌다.
손바닥전체로움켜잡았다가,가볍게쓸어내리며 꽃잎을벌려가운데손가락으로
질의입구를 간지러주자,형수는 온몸을비틀면서 다리를더욱더 벌려준다.....
"하악!...하아....아..좋아요 도련님......하아....."
쾌감으로신음하는 형수의 음성을들으며 창수의손가락이 음핵을비볐다.
"학학학....음...하아....도련님.....아..."
엉덩이를 들썩거리는형수를보며 창수도 가쁜숨결을토하며 입을을 바삐
밑으로향했다..가운데손가락을집어넣자 형수의 보지가 조인다.
빡빡한느낌에 창수도 손가락을빠르게왕복했고,혀로는계속해서 음핵을빨았다
  "아...하악!.....아....도련님....넣어주세요..  .. 하아...."
창수는 형수를 엎드리게만들고는 뒤쪽에서 형수의 보지를 빨았다.
창수의침과 형수의 애액으로인해서 엉덩이와 허벅지에까지많은물기가있다.
최대한 혀를넓게내밀어서 형수의 풍만한엉덩이와 항문,그리고 보지를 핥으며
왼손엄지로는 음핵을문지르고,오른손가락두개는 회전을주며보지를쑤셨다.
 "하악!....학학학.....저..미쳐요....하아....."
형수는 온몸을비틀며 소리를지르더니,무릎을펴고 그대로누워버렸지만,
창수의 손가락은 집요하게 보지를 들쑤시고있었다.
"하악!....도련님......아.....도련님것을 빨고싶어요...하아....."
창수는 형수옆으로길게누웠고,옆으로형수다리하나를 위로구부리게한뒤에
보지를 계속해서빨았다..옆으로누워있던 혜수는 자기앞에 시동생의 자지가
보이자,우왁스럽게붙잡으며 거칠게 입안으로 빨아들였다.
형수의 뜨거운 입속에서 자지가빨리자,창수는 다리에 힘이들어가면서
너무 기분이 좋아지고있었다..
  "형수....하아...너무좋아요....아...더세게 빨아요......으 ,,,,"
시동생의 자지를 뿌리까지입에넣으며 목젖까지 닿을듯 빨아들이곤,
혀로 귀두를간지르며 얼굴을 좌우로도리질쳐저 거칠게 애무했다.....
자신의 몸속에서 터질듯이 쾌감이번지자,혜수는 지금까지의 안타까왔던
외로움이 없어짐을 느꼈다.....얼마나 갈망 했던 섹스였던가..!
혜수는 정신이 가물가물해지며 끝없는 쾌락으로 더욱 빠져든다..
이윽고,창수가 형수를 바로 눕히고 다리사에에 들어가앉자,
혜수는 곧 자신의보지를 짖누를 시동생의자지를생각하며다리를벌려주었다
"형수?...보지가 너무예뻐요....."
"아이....도련님..부끄러워요....."
수줍게얼굴을돌리는 형수를보며,창수는 형수의다리하나를 형수의위쪽으로
들어올렸다..그 발목을 자기의 어깨위에 걸쳐놓고는 자신의 자지를 붙잡고
형수의 보지를 두드려준다..
묵직한 시동생의자지가 자신의보지를 세게때려주자,혜수는 보지를 위로
쳐들며 색다른 쾌감에 젖꼭지를 비틀었다.
창수는자지를보지입구에대고 귀두만,넣었다뺏다하면서,형수를안타깝게했다
 "아...도련님....제발넣어주세요...어서요....어서   저를 짖이겨주세요"
흐느낌에가깝게 박아달라고애원하는 형수의보지에 드디어 자지를넣었다
"흐....하악!......"
혜수는 오랫만에 보지속에 굵고 따스한 자지가 들어오자,
다시는 내보내지않겠다는듯이 보지에 있는데로힘을주어서 자지를조였다.
"하아....형수의 보지가조여요.....아....."
혜수는 보지를조인상태로 엉덩이를 좌우로움직이며 들썩거렸다.
"하악...학학학....더 세게요.....하아...."
창수의    빠른허리움직임이시작되자,혜수는 입을 크게 벌리고숨을 할딱거린다. "아흑!...너무좋아요.....아...여보....나죽어......  ."
창수는 형수의유방을 깨물고 빨아들이면서 세게 허리를 움직였다
부딪히는치골뼈가아플정도로세게박는데도 형수는계속해서더세게요구했다
"학학학...여보.....하아....."
"형수.....하악!......으......."
"도련님...더세게요.....좀더.....하아..."
"윽!..형수....나 쌀것같아요....아......."
혜수는 두다리로 시동생의 두 허리를 있는힘을 다해서 감싸쥐고,
보지를 더높게 들썩거리며 시동생과 키스를했다.
"아......학!.........으......."
창수의자지가 꿈틀거리면서 질벽 곳곳에뜨거운정액을뿌리고엎어졌다
꿈틀거리는자지를 계속보지로조여주던혜수가,자지를빼서 빨아먹는다.
"쩝쩝...후르륵.....하아.....음....."
치약을 짜내듯이 정액을 짜내면서 깨끗하게 정성껏 자지를빨아먹었다.
"형수.....하아.....고마와요.....음......"
"도련님...오히려 제가 고마와요......."
창수의 몸위에 엎드린 형수를 끌어안으며 키스를했다..
"형수....이제 제가 매일같이 해줄께요......"
싫지않은듯한 붉어진 표정으로 형수도 말한다.
"도련님......고마와요......"
"사랑해요...형수............"
"저두요......도련님........."
혜수의보지에서 흘러내린 정액이 창수의 자지언저리로 흘러내리고있었다.

혜수는 그날밤 도저히 잠을 잘수가 없었다.
아무리 자기가 섹스를 갈망하였다고는하나 시동생돠의 불륜을 저지른건
어쩔수없는 죄악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지금 혜수의 젖가슴을 움켜쥐고 유두를 입에물고 아기처럼자고있는
시동생이 너무 사랑스럽다. 그래서 혜수는 지금 무척 혼란스러운거다..
비록,미국에가서 공부를하고있는  미운신랑이기는하지만 ,
혜수를  사랑하지않는사람은아니다.
나의순결에 감사의 눈물까지 흘린사람이고,첫날밤의 혈흔을 간직하는사람이다
솔직히 결혼전까지는 성에대해서는 거의 무지에가깝게 공부밖에몰랐고,
엄격했던 부모님의 영향도 있었다. 그런 혜수가 남편과의 섹스를 통해서
세상보는 눈이  달라졌을뿐만아니라,자신의 내면 깊숙히 잠재해있었던
엄청난 성의 욕구가 깨어나게된것이다.
남편은 하루에 두번의 격렬한 섹스를해주어서 나를 까무러치게 만들었고,
시도때도없이 나의몸을 만지고빨면서,세상사는  재미를일깨워준사람이다. .
그런 그가 떠난다고했을때는 성의욕구가 가장큰걱정이긴 했지만,
그의 내조하는 아내로써,하고싶은 공부를 방해할순 없었다...
하지만,생각했던것보다 그의 육체가 너무그리웠고,나의 뜨거운 몸은
식힐수가없었다...바로 그때 하필 시동생의 알몸을보고는 정신이나갔던거다.
"휴............."
혜수는 절로 한숨이 나왔지만,솔직히 시동생과의 섹스에서 창피하지만,
오르가즘까지 느낀게 놀라왔다..비록,시동생은 어설프게하였지만,
섹스에 굶주려있던 내게는 발기된 자지를 입에 물었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그때 오르가즘을 느꼈던것이다..
자신의 유방을 입에물고 자고있는 시동생의 얼굴을 다시한번 바라다보았다.
귀엽고 천진난만해보이는 이 모습에서 내가 오르가즘을 느꼈다니.............
혜수는 피식 웃음이 나왔지만,슬그머니 손을내려서 시동생의자지를 만졌다.
옆으로 축  늘어져있지만,발기되지않았 음에도 그 크기가 한손으로 잡고도
바깥으로 귀두가 나오고도남는다..귀두 끝에는 약간의 물기가 있는듯해서,
혜수는 살짝 찍어서 조심스럽게 손가락을 빨아먹었다.
사정 이후에 조금늦게 저절로 나와있는 정액의 맛이었다.
혜수는 다시 야릇함에 얼굴이 달아오르고있었다...
이불을 살짝 걷어내고 시동생의 자지를 내려다보았다. 포경이 참 이쁘게된
잘생긴 자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시한번 입으로물고싶지만,그냥 손으로 가만히감싸쥐며 흥분을 가라않히려
노력을 해야했다.
또다시 자신이 시동생을 유혹하는 망신을 당하고싶지않았기 때문이다..
엄지손가락으로 귀두를 조심스럽게 비비면서 창수의 눈치를 보았다.
입을 가끔씩 꼼지락거리면서 유두를 무의식적으로 빨면서 시동생은편안히
깊은 잠을  자고있었다.잠결이라고는 하지만 시동생이 입을 움직일때는
유두에서 짜릿한 전기가 느껴져 혜수는 쾌감이 느껴졌지만,
다시 입을 움직여주지않자 혜수는 못내 아쉬움을 느꼈다...
잠결이지만 상호의 자지는 조금씩 발기가 되고있었다.
자면서도 육체는 따로 반응을한다는게 신기하기도했지만, 솔직히 발기되는
그 느낌으로인해서 시동생이 또다시 잠에서 깨어주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생각해보기도했다.이젠 제법 굵기와 길이가 커진게 느껴지자,
혜수는 심장이 방망이질을해서 속이 울렁거렸다.자신의 보지를 더욱가까이
자지가까이 들이밀고는 시동생의 자지를잡고서 보지의 꽃잎사이에대었다.
뜨거운 자신의 꽃잎은 이미 젖어있었고,그 애액에 시동생의 귀두를 묻혀서
위 아래로 조금만 움직여보았다..
"으음.....아....."
혜수의 몸은 또다시 나른한 쾌감이 전신을 감쌌고,귀두를 자신의 흥건한
보지속으로  잡아당겼다...애액으로인해서  부드럽고도 꽉차는 굵은 귀두는
쉽게 보지속으로 들어왔다...더이상 집어넣으면 시동생이 정말 깰것도같고
혜수는 쿵쾅거리는 심장의 울렁임과 마른침만 계속 삼키면서,
결국 잡아당길수있는 최대한 자지를 보지속으로 잡아당겨서 밀었다.
아니,혜수의 보지가 가만히있는 자지에게 다가가서 박았다는게 맞을거다...
이제 제법 많은부분이 보지속에 들어와서 혜수는 보지를 움찔거리면서
자지를 조이고있었다..
늦은밤의 격렬한 섹스로인해서 시동생은 피곤함에 깊게 잠들어있었다.
가만히 창수의  머리를쓸어넘겨주다가,어깨부터 엉덩이까지 쓸어주었다.
아직 미소년다운 부드러운피부와 제법 골격을갖춘 뼈를 느끼면, 혜수는
시동생을 살며시 끌어안았다.
그래도 시동생이라도 이렇게 내곁에있다는게 혜수는 너무행복했고,
서울로 올라오게한걸 다행스럽게 생각하고있었다....
혜수는 아랫도리에 박혀있는 시동생의 자지가 다시한번 자신을 힘차게
박아주었으면......하고 바랬다...
어차피 이렇게 박아놓기만 할거라면 더많이 깊이 박혀있엇으면 하고 혜수는
생각한다..이렇게 생각하자 혜수는 시동생을끌어안은채로 자신의 배위로
조심스럽게 방향을 돌렸다.
"으음....음냐...음냐......... "
시동생이 입을 쩝쩝 거리면서 약간 뒤척였지만,이내 유방에 얼굴을부비며
다시 잠잠해졌다..혜수는 엉덩이를 조금씩 움직이면서,창수의 엉덩이를
더욱 안쪽으로 잡아당겼고,이로인해서 시동생의 자지는 아주 깊게까지
혜수의 보지속으로 들어올수가 있었다..
"하아..........."
혜수는 자신의 유방에 얼굴을묻고 자고있는 시동생의 엉덩이를쓰다듬으며
보지속 자지의 느낌에 전율했다.
마음은 이정도만이라도 만족해서 그냥이대로 자고싶은데, 의지와는 달리
엉덩이가 자꾸 조금씩 움직이고있다..그 조그만 움직임에도 보지 속에서
살아움직이듯 조금씩 반응하는 자지의 느낌은 혜수를 충분히유혹하고있었다
혜수는 어느덧 다리를 최대한 벌려놓았고,물렬이 일렁이듯 엉덩이를
계속해서 부드럽지만 작은 움직임으로 움직였다.
"아....도련님....." 혜수는 더이상 움직일 기운이없었다.
보지가 너무시큰거려서 쾌감이 강하다보니까,자신의 의지로는 더이상
무얼 어쩔수가 없었기때문이다...
혜수는 자신의 뜨거운보지를 마구 짖이겨주기를 바랐지만,
시동생은 야속하게도 잠만자고 있을 뿐이다..혜수는 그렇게 뜨거울수밖에
없는 자신이 너무 안타까와서 살며시 눈물까지 고였다..
섹스에 환장한사람마냥 자신이 너무 뜨겁다는게 안타까와서였다..
남편과는 신혼5개월동안 거의 매일을 하루에 두번씩 섹스를 했던게
아마 몸까지 적응을 한것 같았다..혜수는 안타까와서 조금 울기는했지만,
이내 시동생을 부드럽게 안아주며 마음을 가라 앉혔다.
"이제 도련님은 제꺼예요..저를갖고싶으시면  아무때나가지세요..언제든지..."
혜수는 나즈막히 속삭이면서 시동생의 등을 어루만져주었다.
시동생도 방학이고 이집안에는 우리둘밖에 없으니까 어차피 기회는매일매일
이라고 생각을 한것이다.그렇게 생각하니 맘이 풀리는것 같아서
혜수도 눈을감고 잠을 자려고 노력했다.
혜수의 보지속에는 아직도 커다란 시동생의 자지가 박혀있는채로.........
그러다 잠이들은 혜수는 창수보다도 먼저 눈을 떴다.
아침햇살이 환하게 비추는걸보아 오늘은 늦잠을 잔것같았다.
시동생은 여전히 자신의 배위에 엎어져서 자고있었고,
보지속에서는 물렁해지고 작아진채로 여전히 혜수속에 박혀있었다.
항상 남편하고도 알몸으로 잠이들었고,눈을 떳을때도 남편만이곁에있었는데
지금은 남편의동생이 나의 품에 안겨있는것이다..
혜수는 조금더 이대로 있고싶었지만,아침도 해야하고,의상실도 나가야해서
조심스럽게 창수를 옆으로 눕히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샤워를 한다음에 알몸에 잠옷만걸치고서 주방에서 아침을 준비하며
혜수는 오랫만에 밝은표정으로 꼭 남편을위해서 밥을 차리는기분이들었다..
"어머?........."
갑자기 뒤에서 혜수를 껴안아주는 시동생으로인해서 혜수는 무척 놀랐다.
"도..련님?...일어나셨어요?.."
"네...형수....잘잤어요?........ "
아침인사를건넨 창수의 두손이 혜수의 유방을 움켜쥐었고,
발기된 자지가 엉덩이를 세게 누르고있었다...

혜수는 반찬으로 상큼한 나물을 무치다가 갑자기 시동생이 가슴을움켜잡고,
팬티도입지않고 얇은 잠옷밖에 입지않은 자신의 맨 엉덩이나 마찬가지인
뒤에서 알몸의 시동생이 발기된 자지로 밀착하자,당황되서 어쩔줄을몰랐다
"아이...도련님....부 끄러워요..."
엉덩이에 잔뜩 힘이들어가면서 수줍게  말은하였지만,뒤돌아서 진 못했다.
시동생 상호가 워낙 세게안으며 밀착해있었기 때문이다.
"형수...하던거 계속하세요.....저는 그냥이대로있을께요.."
"도련님이 이러고계신데 어떻게 음식을  만들어요...아이...참.. .."
여전히 부끄러워하는 형수에게 창수는 자지를 더욱 세게 밀어붙였다.
"잠시라도 형수랑 떨어지기  싫어서그래요..이렇게 있어도 괜찮죠?......"
"..............."
혜수는 떨리면서도 야릇한 설레임에 얼굴만빨개질뿐 아무대꾸도 못했다.
어쩔수없이 혜수는 나물을 계속무치고있었지만,자꾸 주물러대는 시동생의
두손과 엉덩이의 갈라진 계곡에서 묵직한 자지가 느껴지자,
몸에 힘이 풀리는것만 같았다.자기몸을 그렇게 많이 만져주었던 남편이지만
이렇게 음식을만들때 만져준적은 없었기에 혜수의반응은 빠르고강했던거다
나물을 무치면서 자연스럽게 몸이 흔들리게되자 엉덩이의 자지가자극되서
혜수의 보지는  젖어들고있었다..당장이라 도 뒤돌아서 시동생의 자지를
빨고싶지만,혜수는 가빠지는 숨을 들키지않으려 애를쓰고있었다.
그런데별안간,시동생이 몸에서 떨어져나가는가 싶더니, 혜수의원피스잠옷을
들추고는 다리사이에 들어와 앉아버린거다..
"하악 !...도련님...안돼요.."
혜수는 몸을 비틀며 거부했지만,두손에는 양념이 가득 묻어있는 고무장갑이
끼워져있었고,창수의 두손이 혜수의 두 다리를 완강하게 붙잡고있어서
상체만 움직이는정도의 반항밖에는 할수가 없었다.
"그냥 앉아서 구경만할께요...그러니까 가만히좀 계세요..."
혜수는 너무나 당돌한 시동생의말에 어이가없었지만,어차피 살까지섞은
사이이다보니까 어쩔수가없었다.시동생이 일어나기전에 얼른 식사준비를
하려는 마음에 지저분해진 속옷을벗고는 갈아입지않은게 후회스러웠다...
반찬을 만들면서도 혜수는 시동생이 알몸으로 공개된 자신의 젖은 보지를
밑에서 보고있다고 생각하니 수치심이 들었지만,그 수치심 만큼이나
묘한 흥분이 드는것도 부인할수는없었다.
시동생이 자연스럽게 허벅지를 문지르더니 다리를좀더 벌려주기를원해서
혜수는 다리를 조금더 벌려주었다.
"형수?..정말로 보지가 예뻐요....."
"아이...도련님?....그만 보세요...부끄러워요..."
혜수는 목까지 빨개진채로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대답을 하고있었다.
시동생이 보지에 어떠한 자극도 주지를 않았는데도,혜수는 시동생이 꼭 무슨
애무라도 해주는듯,그냥 보지를 보고만 있을뿐인데도,
온몸은 흥분이되었고,보지에서는 물이 흘러나와서 허벅지안쪽으로
간지르면서 흘러내리고있었다.
애액이 흘러나오는걸 시동생이 바라보고있을거라 생각하니,
보지에서는 더 많은 애액이 나오는것 같았다..자신에게 덮치지않고
약만올리고있는 시동생이 얄밉게까지느껴졌다..
그렇다고 형수인 내가 먼저  박아달라고부탁할수도없구.. ..............
"아..보지를 빨아주기라도 해주지않고선..."
혜수는 맘속으로나마 시동생이 구경만하지말고,보지라도 빨아주기를
간절히 바랬던거다..창수는형수의 가지랑이 사이에 쭈그리고 않아서는
보지뿐만이아니라,유방까지 훤히뚤려있는 원피스의 장점으로인해서
넋을잃고서 쳐다보고있었다.아까부터 흥분한 형수의 보지에서는 많은애액이
허벅지를타고서 흘러내리고있는걸 알았지만,몸이 마비된듯이 아름다운
형수의 몸매에 그저 감탄을 할뿐이었다.
밑에서 올려다보니,두툼한 보지의언덕과 무성한  주변의털들..........그리고,
아침이슬을 머금은듯 젖어있는 빠알간 꽃잎과 그위로 군살하나 없는
아랫배에 세로로 예쁘게 갈라진 배꼽...거기에 밥공기를 엎어놓은듯한
탄력있는 유방이 더욱 크게 보이고있었다.
미끈한 두다리에 손을 대보기는 해보지만,창수는 어제 자신이 이렇게고운
형수를 먹었다는게 도무지 밑겨지지 않았을뿐더러,지금도솔직히 먹을자신이
없을정도로 형수는 완벽 그 자체였다.
"정말  아름다와요....정말로........ ....."
저절로 감탄이나오는 창수는 눈동자조차 깜박이는게 속상할정도로 감탄했다
솔직히 어제밤에는 너무서두르느라고 잘 몰랐던거다..이토록 아름다운지를..
창수는 숨을크게 들이마시고는 허벅지쪽으로 흘러내리는 한줄기 애액에
혀끝을 갖다가대었다..혀가 허벅지에닿자 형수의 다리에 힘이들어가면서
미세한 떨림이 느껴졌다. 밑에서위로 조금씩 혀로 물기를 닦아 먹으면서
자꾸만 위쪽으로 혀가 올라가고있었다.
"하아...도련님....아...."
혜수는 온몸이 감전되는듯한 쾌감에 경직되듯 전율하고있었다.
더욱더 흥건하게 흘러나오는 애액을 이젠 혀 전체로 핥으면서, 근원지인
보지에까지 도착을 했다.
저절로 벌어져서 숨을쉬고있는 예쁜보지에 창수는 뽀뽀를 한번 하고나서는
위아래로 쓸면서 보지를 핥았고,검지손가락하나를  길게해서 보지의끝쪽에
손가락에 애액을 듬뿍 묻혀서는 항문까지 왔다갔다하면서 간지러주었다.
"하악!...하아...음...아흥.."
혜수는 찌릿찌리하는 쾌감에 넘어질듯 몸에서 힘이빠지자 싱크대를잡았다.
창수가 혜수의 오른다리를들어서 싱크대쪽으로 올리려고하자,
혜수는 자연스럽게 도와주어서 오른발을 싱크대에 걸쳐놓았다.
그바람에 혜수의 아래는 더욱 적나라하게 벌어져버렸고,항문까지 공개됐다..
"하악!..도련님...거기는..학학....아...."
시동생의 축축하고 부드러운 혀가 항문을 파고들자 , 혜수는 몸을 떨면서
쾌감에 소리를 질러댔다.창수는 손가락을 보지속에 쑤셔넣으며 움직였고,
혀로는 계속해서 엉덩이와 항문을 핥았다.
"하아..여보...하악!...아..너무 좋..아..."
혜수는 고무장갑을 벗어던지고는 자신의 원피스를 걷어올려서 벗어던지며
부풀어오른 유방을 감싸쥐면서 젖꼭지를 비틀며 엉덩이를 흔들어댔다.
"학학학..더요...하악!..더 빨아주세요...아흑!.."
창수는 형수의 뒤쪽으로 빠져나와서는 형수를 싱크대에 기대어 허리를
숙이게 만들었다.
"도련님...어서  박아주세요...제발요....하아...."
수치심도없이 시동생의 자지를 원하면서 혜수는 울부짖었다.
이윽고,시동생의 커다란 자지가 보지속으로 미끄럽게 꽉 차면서 들어오자,
그제서야 혜수는 마음속에 무거웠던 그 무언가가빠져나가는 개운함이들었다
형수의 풍만한 엉덩이를 꼬잡듯이 세게 움켜잡고는 창수는 허리를 움직였다
세번은 짧게 세번은 깊게..자지를넣으면서 강약조절을하자,
형수는 몸을 활처럼 뒤로 젖히면서 고개를 미친듯이 흔들며 소릴 질렀다..
"여보...하악...더세게 박아주세요...하악...도련님 저 죽어요....하아....."
혜수는 깊은 오르가즘에 몸을 떨면서도,
계속해서 더욱 쾌감을 느끼려 몸을 비틀며 몸부림을 치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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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소설책방 - 꼴리는형수

꼴리는형수
그 해 학력고사에 보기 좋게 떨어진 난 재수를 해야 할지
아니면 그냥 사회로 나가야 할지 아니면 군대를 가야 할지
셋중에 한가지를 골라야 만 했다.
식구들은 재수를 하라는 쪽으로 권유 했지만 솔직히 난 자신이 없었다.
지금까지는 개판 쳤더라도 앞으로 잘하면 된다지만 난 솔직히
재수해서 대학에 갈 자신이 없었다.
나란 놈을 잘 알기에 ...
우유부단 하며 성적으로 너무 많이 삐뚤어져 있었고
남이 볼땐 지극히 정상적인 사람이었지만 어딘가 모르게
비정상적이고 모자른 부분이 많은 그런 인간임을 내가 너무 잘 알았다.
하지만 사회에 발을 내 딛는다는 것도 마땅히 할게 없었기 때문에
막막하기만 했다.
그럼 군대를 일찍 갔다 오는 것 뿐인데...
부모님은 재수를 하는것도 원했지만
넌 군대를 갔다 와야 정신을 차린다며 좋아라 하실께뻔했다.
문제는 형수 였다.
형수도 지금 기 댈 수 있는 사람은 나 뿐이었고 나 또한 형수 곁을
떠나기 싫었다.
이제 막 형수랑 모든 걸 터 놓은 사이가 되었는데 그 동안의
내 수고(?) 가 모두 물거품이 된다는 생각에 군대 가는 것 조차
난 쉽게 결단을 내릴 수가 없었다.
그래서 내린 결론은 한 1년 더 놀고 먹을 심산으로 재수를 하는 것 뿐이었다.
식구들에게 내 뜻을 얘기 하고는 난 노량진 모 학원 종합반에 등록을
하였다.
개강을 며칠 앞두고 침대에 누워 잡지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졸음이 쏟아졌다.
잠시 졸았나 싶더니만 누가 날 흔들어 깨우는 것이었다. 기수 놈이었다.
내 불알 친구로서 나와는 뭔가가 통하는 것이 있는 놈이었다.
잠시 후에 노크 소리가 나더니 형수가 먹을 것을 가지고
방으로 들어왔다.
"이것좀 먹으면서 얘기 들 하셔."
오늘 따라 유난히 형수가 더 섹시하게 느껴졌다.
속으로 이새끼가 갑자기 왜 온거야 하며 놀러온 기수를 탓했다.
이 놈만 아니면 지금쯤 형수를 데리고 놀텐데 라는 생각에
더욱 그랬다.
먹을 것을 놓고는 금새 아래 층으로 내려 간 형수는
빨래 준비를 하는 것 같았다.
기수는 벌써 내 침대 밑을 뒤져 섹스책 한권을 먼지를 손으로
털어가며 한장씩 한장씩 넘기기 시작했다.
한참을 보는 것 같더니 기수놈이 벌떡 일어나더니 배가 아프다며
화장실로 향했다.
2층 화장실은 변기가 자주 막혀서 큰건 보기 힘들었다.
기수는 그 사실을 잘 알았기에 아래층으로 내려갔다.
난 기수가 던져 놓고 간 섹스책을 뒤적이다 침대 밑으로 던져 버렸다.
잠시 후에 기수 녀석이 화장실을 다녀 오더니 갑자기 해야 할
일이 생겼다며 집으로 가야 한다기에
난 이게 웬 횡재냐 싶어 얼른 그러라고 하고는
기수 놈을 떠다 밀다 시피 집으로 보냈다.
집에 가면서 기수 놈은 침대 밑에 내가 던져논 섹스책을 다시
집어서 허리춤에 숨겨서는 내일 갖다 준다며 휭 하니
집으로 가 버렸다.
뭔가가 이상했지만
난 기다렸다 는 듯이 아래 층으로 내려갔다.
형수는 빨래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았다.
"기수 대련님 갑자기 왜 갔어? 싸웠어?"
"아니 미친놈 뭐 급한 볼일이 생겼데."
형수가 세탁기에 빨래를 넣으러 화장실로 들어가기에
난 따라 들어가 변기뚜껑을 올리고 바지 자크를 내렸다.
"대련님..."
난 오줌을 누면서 뭐가 잘못됐냐는 투로 형수를 빤히 쳐다봤다.
형수는 세탁기에 빨래를 집어 넣으며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었다.
해장국집 사건이 있은 후 난 더 대담해 졌다.
가랑비에 옷이 젖듯이 형수를 조금씩 조금씩 젖게 하려는 수법이었다.
그날 형수가 더 이상에 몸짓은 자신도 받아들이기 힘들다고 얘기 했을때
난 말로는 그 뜻을 받아 들였지만 시도 때도 없이 형수만
보면 껄떡 대는 이 놈의 내 똘똘이는 그러질 못했다.
뒤돌아서 세탁기에 빨래를 집어 넣은 형수를 쳐다보며 오줌을 누는
재미는 정말 대단했다.
형수는 애써 이쪽을 안 보려 했지만 아마 보고 싶은 마음은
간절 할 것이다.
형수도 보고 싶을 것이고 만지고 싶을 것이고 결국은 나를 원할것이라는
생각 이었다.
난 아무런 대꾸도 안하고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이 변기에
물을 내리고는 밖으로 나가 버렸다.
형수는 자신이 나에 행동에 아무런 제재를 가하지 않으면
자신이 이상하게 보일까봐 항상 나에게 형식적인 제재만 가하였다.
그리고 단 한번 말해서 내가 무시해 버리면 더 이상 나에게 뭐라고
하지는 않았다.
이제 서서히 형수도 나의 이런 노출 행동을 즐기 는 것 같았다.
쇼파에 앉아서 신문을 뒤적거리는데 형수가 날 불렀다.
자신이 방금 벗어 놓은 팬티하고 브래지어를 가져 갔냐고 물었다.
금시 초문이었다.
그때 내 뒷통수를 강하게 후려치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기수놈 생각이 났다.
형수도 내 표정을 보더니 이내 눈치를 챈듯
어이가 없다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으이구 하여튼 누가 친구 아니랄까봐.못살아."
괜히 형수 한테 미안해 졌다.
"이런 그지 같은 새끼가 있나."
형수가 한참 빨래 준비를 하고 있을때 아래층 화장실로 급하다고
형수를 밀어내고 들어간 기수 놈이 빨래 거리 중에 형수가
방금 벗어 놓은 팬티와 브래지어를 훔쳐서는 급한 볼일이 있다며
집으로 달아 난 것이다 그것도 내 책까지 빌려서 말이다.
밤새 행복하겠군...
기수놈이 형수 팬티와 브래지어로 자신의 좃을 감싸고
밤새 딸딸이를 칠 생각을 하니 나도 갑자기 마음이 동했다.
형수는 처음엔 기분이 좀 상한 것 같았으나 나에게 한두번 당한일도
아니기에 그냥 웃어 넘기는 것 같았다.
"밥 먹자 대련님."
"그래. 맛난 반찬이라도 있나?"
"뭐 해줄까? 아니면 그냥 밥 먹을래?"
"그냥 먹자 형수님 귀찮은데."
라며 난 식탁 의자로 자리를 옮겼고 형수는 가스렌지에 불을 키고
밥 차릴 준비를 했다.
난 자리에 앉자 마자 추리닝속으로 손을 집어 넣아 자지를
주물럭 대기 시작했다.
성이 차질 않아서 아예 꺼내 놓고 아래 위로 흔들기 시작했다.
그 흥분이란... 형수가 바로 고개만 돌려도 나의 모든 것을
볼수 있다는 그 상황, 그리고 형수가 고개를 돌리기를 고대 하는
그 순간이 너무 짜릿했다.
뒤에서 작은 신음소리가 나자 형수는 무심코 뒤를 돌아다 보았다.
"헛..."
형수의 입에선 작은 탄성 비슷한게 터져 나왔다.
전과는 다르게 형수는 고개를 돌리지 않았다.
이제 내 뜻을 알았고 자신도 더 이상은 거부 하지 않겠다는 그런
생각인 것 같았다.
난 내 자지와 형수의 얼굴을 번갈아 보면서 자위행위에 열중했다.
형수는 갑자기 가스렌지에 불을 얼른 끄고는 내 손을 휙 잡아 챘다.
난 놀래서 내 자지도 차마 집어 넣지 못한채로 형수 손에 이끌려
형수 방으로 끌려 갔다.
조카가 이제 놀이방 갔다가 돌아 올 시간이 되었고
식구들이 모두 밥 먹는 그런 자리에서 그게 무슨 짓이냐며
침대에 날 앉혀 놓고는 차라리 여기서 하라며 날 나무랐다.
난 지금의 형수의 행동이 약간 헷갈렸다.
멍석을 깔아 주는 것인가? 아니면 정말 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
니 맘데로 해봐라 하며 날 꾸짖는 것인가.
내가 주춤하고 형수를 바라보자 형수는 금새 마음이 약해 지는 것
같았다.
"대련님 내가 그랬잖아 저번에. 나두 여자라구. 대련님 꺼 보면
나도 기분이 이상하다구. 후~ 그리고 나 대련님 맘 잘알아. 대련님이
왜 그러는지. 오늘은 내가 가만히 있을테니 맘껏 해봐. 응? 어서."
형수는 말을 마치고는 화장대 의자에 다리를 꼬고 앉았다.
형수의 하얀 허벅지가 치마옆트임 사이로 내 눈에 들어왔다.
사그러 졌던 내 똘똘이도 이내 기운을 되찾고 점점 내 손에서
커져갔다.
형수는 눈 한번 떼지 않고 팔짱까지 끼고는 내 자지를 응시했다.
난 손을 아래위로 서서히 움직였다.
"우.....흡....."
귀두가 거의 보랏빛으로 물들며 내 자지는 더 이상 커질수 없을 만큼
커져갔고 처음 딱딱하던 형수의 자세도 조금씩 흐트러지더니
어느순간 꼬았던 다리를 풀고 화장대에 기댄 자세로 날 쳐다 보고 있었다.
형수는 눈이 이미 풀렸다.
"음....대련님...아~"
난 더욱 더 거친 손놀림을 가하며 형수를 쳐다봤다.
형수가 조금씩 무너지기 시작한 것 같았다.
어쩌면 기대도 하지 않던 일이 벌어질 지도 모를일이었다.
형수는 서서히 이성도 잃어가고 그간의 날 좋은길로 계도하려던 그
한결같은 자세를 포기 하는 듯 했다.
형수는 스커트 자락을 걷어 올리는 가 싶더니 자신의 손으로
허벅지 를 스윽 한번 훓고는 팬티자락을 옆으로 비집고 자신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애무를 하기 시작했다.
"아우...대련님....우.......대련님....후......후... .."
우리 둘은 이미 이성을 잃어 버렸다.
난 자지를 앞뒤로 흔들며 침대에서 일어나 형수 앞으로
다가 갔다.
"형수...님..."
형수는 손으로 자신의 보지를 애무 하며 자신의 얼굴 앞에 들이민
내 자지를 한입 베어 물고는 쭙..쭙 소리를 내며 빨기 시작했다.
화장대 위 여자화장품에서 베어 나오는 화장품 냄새가 후각을
자극해서 인지 더 큰 흥분에 휩싸였다.
"쭙...쭙...쭙...쭙...쩝...후루룹..."
난 정신을 차리려고 애를 썼다.
그동안 어떻게 참았는지 모를 정도로 형수는 내 자지를
그 큰 입으로 받아 들였다.
난 내 자지를 형수의 입에서 빼고는 형수를 화장대에 엎드리게 했다.
그리고는 무릎을 꿇고 형수의 팬티를 잡아 내렸다
형수는 다리를 들어 내가 팬티를 벗기는 것을 도와 주었고
난 형수의 엉덩이 밑 골짜기 부분을 혀로 살살
애무 했다.
형수는 가랑이를 더 벌려주며 평소 형수의 목소리와는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었다.
"아...대련님....아무 말도 하지 말고...날 제발 어떻게 좀 해줘.."
난 혀에 경련이 일어날때까지 형수의 보지와 항문을 혀로 핥았다.
그리고는 일어나서 형수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약간 벌리고는
내 자지를 집어 넣으려고 시도 했다.
그러나 여자 경험이 없던 난 구멍을 잘 찾지 못해 애를 먹었다.
그러자 형수는 자신의 손으로 내 자지를 잡더니 구멍으로 인도해 주었다.
쑤웈 하고 자지가 형수의 보지에 들어가자 형수는 탄성을 질렀다.
"아~....흥.....흥...."
난 두손으로 형수의 허리를 붙잡고 서서히 앞뒤 반동을 시작했다.
내 자지가 보지로 들어 갈때 마다 보지에서 방구 끼는 소리가
났다. 웃겼지만 웃을 상황이 아니었다.
형수는 화장대에 팔꿈치를 기대고 뒤에서 박아 대는 내 좃질을
받아 주며 연신 신음을 질러댔다.
형수의 보지에서 이상한 미끈미끈한 액채가 흘러 나와
내 자지에 하얀 테두리를 둘렀다.
형수는 한손을 뒤로 해서 내 불알을 만지작 거렸다.
"아우...대련님...아우...대련님....아....아.....음.. .조금만...더....음...."
형수의 허리가 뻘개 질 정도로 허리를 세게 움켜 잡고는 뒤에서
거칠게 박아댔다.
사정이 임박한 것 같았다.
형수가 그 동안 많이 굶주렸던 것 같다.
"흠..흠...흠....흠...흠....대련님....흠.....아...... "
"퍽...퍽...퍽..."
"아...형수님....나 올 것 같아..."
형수는 리듬에 맞춰 허리를 흔들며
"얼릉 해요...아..."
난 형수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벌리면서 형수의 보지 안에다
좃물을 한방울도 남김없이 쏟아 부었다.
"헉...헉..."
우리 둘다 거의 숨이 넘어가기 일보 직전이었다.
난 뒷걸음질을 쳐서 침대에 대 자로 뻗었고
형수는 스커트를 내리고 팬티를 집어 들더니
날 쳐다보고 야릇한 미소를 짓더니 방을 나갔다.
잠시 딴생각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엄마가 방으로 들이 닥쳤다.
"너 이놈으 시끼 지금 여기서 뭐하는 거야~"
"퍽~"
"읔~"
너무 놀란 난 몸을 벌떡 일으켜 세웠다.
금새 날 죽일 듯이 달려들던 엄마가 보이질 않았다.
그리고 주위를 둘러보니 형수의 방도 아니고 내 방이었다.
"이게 어떻게 된거야..."
난 그 모든 것이 꿈이었다는 것을 순간 알아챘다.
"씨발...꿈이었네..."
허무했다. 모든게 꿈이었다니...
기수새끼는 진짜 왔다 간거야 모야....
난 아래층으로 내려가면서 형수를 불러봤다.
형수는 나가고 없었고 난 허무한 마음에 다시 침대에 벌러덩 누웠다.
비디오라면 감아서 다시 볼텐데 라며 허무한 마음을 달랬다.
아~좋았는데...

형수- 알바 구하던 날.

어렵사리 안양에 모 전문대에 입학하게 된 나는 공부는 뒷전이었다.
지금은 아니지만 그땐 전문대는 별루 알아주지도 않던 시절이었으니까.
그래서 처음부터는 아니었지만 점점 학교 빼먹는 숫자도 늘어나고
안짤릴 만큼만 열심히 다녔다.
집에서 용돈도 시원찮게 나오고 돈 달라구 손벌리기두 뭐하구...
항상 그래두 내 용돈을 챙겨주는 이는 형수밖에 없었다.
씀씀이가 헤펐던 난 용돈을 받아도 늘 허덕이기 일수였기 때문에
형수에게 손 벌리는 횟수도 늘어나게 되었다.
여름방학이 되면 아르바이트라도 해서 꼭 형수에게 빌린돈을 갚겠다고
혼자서 다짐도 했다.
드디어 여름방학이 시작되고 난 아르바이트 자리를 찾아 나서야 했다.
그날도 밖에 나가려는데 주머니에 돈이 하나두 없었고
난 할수없이 차비라도 빌릴 요량으로 형수님을 찾았다.
아래층으로 내려가니 형수에 인기척이 나질 않았다.
그래서 두리번 거렸더니 형수가 선풍기를 틀어놓고
방에서 낮잠을 자고 있는것이었다.
펑퍼짐한 엉덩이를 감싼 연하늘색 치마가 선풍기 바람에 살랑댔다.
난 형수님 발바닥을 장난스레 손가락으로 간지럽혀 형수를 깨우기
시작했다.
반응이 없었다.
"꽤 깊이 잠들었나보네..."
계속해서 발바닥을 간지럽혀두 가볍게 코만 골 뿐이다.
"어제 잠을 못잤나..."
그래서 어깨를 흔들며 "형수님 형수님..." 하고 깨우자
그때서야 깜짝놀라 일어나며
"왜....대련님 무슨 일 있어?" 이러는 거다.
"무슨일은...나 만원만 빌려줘. 아르바이트 구하려 나가려는데
돈이 하나두 없네."
형수는 문갑위에 지갑에서 이만원을 꺼내 내 손에 쥐어주며
"점심이라두 사먹구 돌아댕겨... 에그...용돈은 다 뭐했데?" 하며
가볍게 날 질책했다.
오줌이 마려웠는지 내게 돈을 건네고 이내 형수는 화장실로 향했다.
많이 참았는지 오줌이 변기에 부딪치며 나는 쉐~ 하는 소리가 문밖까지
들렸다.
소리가 점점 작아지고...휴지걸이에서 휴지 뜯어내는 소리가 들렸다.
그 소리가 날 다시 흥분하게 만들었다.
"흠...지금쯤 휴지로 보지를 삭삭 문질러 닦아내고 있겠지..."
물내리는 소리가 나고 형수가 화장실에서 나왔다.
난 급한척하며 화장실로 들어가서 휴지통에 맨 위에 있는 휴지를 집어들었다.
촉촉하게 젖어있었다.
드럽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휴지에 혀를 살짝 갖다 대고 냄새도 맡아보고...
내 자지는 이미 꼴릴데로 꼴려서 아플정도였다.
그래서 바지를 내리고 그 휴지를 내 자지끝에 갖다대고는 한손으로
자지를 살살 문지르기 시작했다.
밖에서는 형수가 마루를 왔다갔다하면 뭘 하는지 시끄러운 소리를 내고
있었고
난 변기에 앉아서 자위를 하며 문밖에 동태를 살피고 있었다.
이럴때 와락 문이라도 열고 형수가 들어와 줬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했다.
문 바로 옆이 변기기 때문에 형수가 들어오면 바로 내 자지를 볼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 더 큰 쾌감을 느낄것 같았다.
그때 내가 한참이 지나도 소리도 없고 나오지도 않자 형수가 밖에서 날 불렀다.
"대련님 똥 싸?"
"어?....어..."
"밥 먹구 나갈라우? 점심때 다 됐는데.."
"어....그래.."
난 자위를 하다 말구 그냥 바지를 올려서 입고는 물을 내리고
화장실에서 나왔다.
형수는 점심을 차리고 있었다.
난 식탁에 앉아 싱크대에서 무언가를 하는 형수에 엉덩이 부분을
물끄러미 쳐다보며 앉아있었다.
가끔 뒤를 힐끔 힐끔 쳐다보던 형수의 눈과 마주쳤다.
"뭘봐...대련님..또 이상한 생각 하지?"
"이상한 생각은...그냥 형수님 엉덩이 실룩대는 게 우껴서.."
"호호..웃기긴...대련님 여자는 왜 궁뎅이가 실룩거리는지 알아?"
"몰라"
"호호....누가 그러는데 추가 없어서 그렇데...웃기지?"
헉...-_-;;
그렇구나...여자는 불알이 없구 그냥 쭉 찢어져 있으니깐...
난 형수에 농담에 맞받아 쳤다.
"그럼 남자두 짝불알은 엉덩이 실룩거리겠네?"
형수는 크게 웃었다. 그러더니
"대련님은 짝불알 아니우?"
점점...
대충 상이 차려지자 형수는 맞은편에 앉아서
갈치를 젓가락으로 뜯어서 내 밥위에 얹어 주고 있었다.
"요새는 일주일에 몇번이나 해?"
자위하는 횟수를 물어보는 듯 했다.
"한 세번...그런걸 왜 물어봐 자꾸.."
"그냥 궁금하니깐... 참 내 이젠 물어봐두 뭐라구 그러네."
"솔직히 말해봐....아까두 화장실 가서 그거 했지 대련님?"
"............."
"어떻게 알았어?"
"엉거주춤 들어가는 폼이 그런거 같더라..."
"남자들은 참... 왜 그런걸 못참을까"
"나중에 다시 태어나면 남자 한번 되바...그럼 알겠지뭐.
그런데 형수님 나랑 이런 얘기 하면 재밌어?"
"어.재밌지 당연히."
형수에 대답은 간단 명료했다.
"사실은 아까 하다 말았어 밖에서 형수님이 불러서."
"어머...그럼 하다가 참을수두 있나보네...참 신기해. 호호"
나도 모르는 새에 밥을 다 먹어버렸다.
"밥 더 줄까?"
"아냐...됐어. 나가봐야지."
내가 나간다는 말에 형수는 웬지 서운한 얼굴을 하며 날 쳐다보았다.
"수박이라두 먹구 나가 급한일 아니면."
난 형수를 더 애타게 할려구 안먹는다구 하고는 그냥 나와버렸다.
우리 집에서 걸어서 10분거리에 있는 편의점을 한번 가보았다.
거기에 야간 아르바이트 구한다고 써 붙여있는걸 본적이 있기 때문이었다.
점장이 꽤 깐깐해 보였지만 난 야간 아르바이트 자리를 쉽게 구했고
다음 날 부터 출근하기로 하고 편의점을 나왔다.
날씨가 후덥지근 한게 참 싫었다.
그냥 집으루 다시 갈까... 가서 하던 얘기나 마저 하며 형수나 달래줄까..
아냐아냐...더 애타게 만들어야 돼...
난 갈등했다.
하지만...날씨도 덥고 웬지 마음이 끌려 난 다시 집으로 향했다.
형수님은 쇼파에 누워 유선방송을 보다 말고 내가 들어오자
놀라면서도 한편으로는 반겼다.
"왜 이렇게 일찍 들어왔어? 벌써 아르바이트 자리 구한거야?"
"어...요 앞에 편의점 야간이야.."
"밤에 일할려면 힘들텐데... 더 알아보지?"
"아냐 밤에 일하는게 편해 난."
"수박이나 갖다줄께 먹어요.."
난 방으로 가서 노팬티에 짧은 반바지로 갈아입고는
쇼파에 앉아서 아까형수가 보고 있던 유선방송을 보구
형수가 수박을 갖고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내 옆에 앉은 형수에게서 은은한 화장품 냄새가 풍겼고
이내 또 내 똘똘이에 피가 몰리기 시작했다.
노팬티에 면반바지 안에 들어있는 내 똘똘이가 커지면서
점점 텐트를 치게 되었고
형수는 힐끔거리며 재밌다는 듯이 수박을 자르며 그걸 쳐다보고 있었다.
이러다가는 반바지 옆춤으로 내 똘똘이가 고개를 내밀 지경까지 되었다.
난 다리를 꼬아서 슬쩍 가렸다. 민망해서가 아니라
형수를 더 애태우게 하기 위해서였다.
우린 수박을 먹으면 둘다 아무말 없이 텔레비젼에 열중하기 시작했고
형수는 점점 자세가 흐트러지더니
"대련님 나 대련님 무릎베구 누워두 돼?"
이러는 거다.
그날따라 형수가 뭔가가 이상했다.
이상한 농담을 먼저 건넨것도 이상하고...
"그래..."하며 내가 허락하자 내 허벅지에 머리를 베고는 누워서
텔레비젼을 보는 형수가 귀엽기만 했다.
난 내 오른쪽 손을 둘 곳을 못찾아서 그냥 형수 얼굴을 가볍게 쓰다음으며
"형수님...나랑 둘이 있으면 좋지?"
하고 물어봤다.
"그럼...난 대련님이랑 이렇게 둘이 있을때가 제일 좋아."
"왜?"
"왜기는 우리 대련님이니깐."
형수가 고개만 돌려도 형수에 입과 내 자지의 거리는 불과 10센티미터
밖에 되지 않았다.
꼴린 내 자지가 형수 머리 맡에 있었다.
드라마가 끝나고 잠깐 동네광고가 나올무렵 형수는 가볍게 코를 골고 있었다.
내 허벅지를 베고는....
오른쪽 손을 형수에 풍만한 가슴위에 올려 놓았다.
아까부터 꼴려있었지만 내 자지는 이제 참다못해 눈물을 찔끔거리며
터질듯한 모습으로 반바지 옆으로 삐져나와있었다.
숨이 가파왔다...
이대로 사고를 치고 싶은 생각도 있었지만 그럴수 없었다.
난 왼손으로 삐져나온 내 자지를 살살 문지르고 오른손은 그냥
형수에 가슴위에 얹어 놓기만 했다.
내 몸이 흔들거리자 형수는
"대련님...가서 편하게 해..." 하며 몸을 일으켜 세웠다.
"형수님..."
"왜...?"
말하기가 참 뭐했지만
"나 형수님 보는 앞에서 하면 안돼?" 라고 물어봤다.
형수에 대답은 의외였다.
그날 분위기가 웬지 이상하고 형수가 들뜬거 같아서
에라 모르겠다 하며 말을 꺼냈는데...
"그러구 싶어요?" 이러는 거였다.
"어..."
"알아써요...잠깐만 기둘리..."
형수는 화장실로 들어갔다.
한 30초가 지난 후 화장실 안에서 형수가 불렀다.
"대련님 들어와..."
화장실 문앞에 서있는데 형수는 변기에 치마를 입은채로 앉아있었다.
난 슬리퍼를 신지도 않고 그냥 화장실로 들어가서는 문을 잠그지는 않고
살짝 열릴정도로만 닫았다.
형수는 무슨 신기한 구경이라도 기다리듯이 그렇게 앉아 있었고
난 멀뚱하니 그냥 거울을 보고는 서 있었다.
"왜 안해? 내 앞에서 하구 싶데더니.."
"어?....어."
난 반바지를 슬며시...벗어 내렸다.
내 꼴린 자지가 튀어나오자 형수는 순간적으로 놀라워했다.
"오모모모....자세히 보니 디게 크네.. 어쩜..."
"자...해봐여 어서."
기분이 정말 묘했다...
자지를 처음 보여주는 건 아니었지만
이렇게 대놓고 보여주는 건 처음이었기 때문이었다.
형수는 눈도 돌리지 않고 마치 그것이 자신의 권리인양
침을 꼴깍꼴깍 삼키며 그것을 쳐다보고 있었다.
난 몹시 흥분이 되었다...
형수도 약간 아니 많이 흥분한 듯이 보였다.
왼손으로 자지를 잡고 앞뒤로 흔들기 시작했다.
참 묘한 광경이었다.
하하...생각해보면 웃기기도 하고.
형수는 경이롭다는 듯이 내 자지를 쳐다보며 거칠어진 호흡을 가다듬고 있었다.
절정은 의외로 쉽게 다가왔다.
정말...최고에 쾌감이었다.
지금...형수가 내 자지를 보고 있다는 느낌에 난 쇼맨쉽까지 동원해
평소와 다르게 단순히 앞뒤로만 흔드는게 아니고 스핀회전법을 사용해가며
자위를 하고 있었다.
힘줄이 툭툭 솟은 내 자지는 형수에게는 천당이요 곧 유토피아인것 같았다.
이윽고 내 자지에서 허연 좃물이 춥...춥 소리를 내며 튀어져 나왔고
형수는 말을 잃었다.
그날에 딸딸이는 내 인생 최고에 딸딸이었다.
형수는 그냥 말없이 일어나더니
벌개진 얼굴을 두손으로 감싸며화장실 밖으로 나갔다.
처음에 그 여유로운 모습은 찾아볼수 없었다
몹시 놀란 듯 했다. 그리고 생각보다 더한 흥분감을 느낀듯 했다.
딸딸이 뒤에 찾아오는 말못할 허무감이 그날은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형수- 파커볼펜에 다른 쓰임새.
편의점 아르바이트는 생각보다 고됐다.
아무리 낮에 잠을 자도 새벽이 밝아올때쯤이면 졸음과의 한바탕
전쟁을 치뤄야 했고 물건 들어올때쯤이면 몸이 천근만근 무거웠다.
아침 9시에 퇴근하고 집에 가면 늘 형수 혼자 집에 있었다.
난 그게 좋았다.
둘이 있는 시간이...
형수도 나와 단둘이 있는 시간이 꽤나 달콤했으리라.
정말 단조로운 일상생활에서의 서로에게 활력소였기 때문에.
그리고 일탈은 꿈꿀수 있는 유일한 탈출구였으므로.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형수와의 비뚤어진 로맨스는 날 항상 흥분시켰다.
이제 형수는 집에서 팬티 바람으로 돌아다니는 나를 제지 하지도 않았고
물론 전에도 어떤 책임감에서 비롯한 그저 형식적인 제지 였지만 그리고
나와의 대화도 그 농도가 많이 진해져 있었다.
그리고 항상 노크하고 들어오던 내 방도 이제 불쑬불쑥 들어왔다.
이제 내 자지를 어떻게 형수에게 한번 보여줄까 하는 고민은 하지 않아도
되었고 늘 그것은 형수에 얼굴을 화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생각해 보라. 늘 단조로운 일상에서 시동생에 힘줄이 툭툭 불거진 거대한
심볼을 볼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달콤한 유혹인가를.
마약에 비할게 아닐것이다. 아마도...
누구나 일탈을 꿈꾸기에 가능했던 일이었지만 그래도 부적절한 짓임에는
틀림없기에 집에 누가 있다거나 아니면 불안한 상황이면 우린 그저 보통의
시동생과 형수 사이였을뿐이었다.
그날도 어김없이 9시에 퇴근하고 집에 와보니 형수가 반갑게 날 맞았다.
이상하게도 그날은 옷차림이 꽤 야했다.
몸매가 들어나는 쫄티에 옆이 많이 찢어진 긴 치마...
예사롭지 않았다.
통통한 종아리....엄지 발톱에 검은 매니큐어가 칠해진 앙증맞은 발...
어느것 하나도 날 흥분시키지 않는것이 없었다.
그 통통한 종아리에 내 자지를 사정할때까지 비벼보고 싶었다.
대충 옷을 갈아입고 난 식탁에 앉았다.
그날따라 밥맛이 없어 밥을 덜었더니 형수가 왜 그러냐고 묻는다.
"그냥....밥 맛이 없네."
"뭐 맛있는것좀 해줄까?"
"됐어...그냥 자구 싶은생각밖에 없네."
"그럼 얼른 먹구 자 대련님."
"나 오늘 점심에 어디 좀 갈려구 그러는데 점심은 어떻하지?"
"어디 가는데?"
"음..누구좀 만나게"
"자면 점심 먹기나 하나 뭐."
"그래두 배고프면 일어나서 챙겨먹어."
"걱정하지 말구 갔다 와."
점심에 외출한다는 말을 들으니 마음이 바빠왔다.
오늘도 뭔가가 있기를 기대했는데 오늘은 그냥 넘어가나 하고 생각했다.
밥을 먹는둥 마는둥 하고는 방으로 와서 이생각저생각하다가
잠도 안와서 아래층으로 내려갔다.
계단 중간쯤 내려갔을때 마루에서 걸레질을 치는 형수가 보였다
계단 중간에서 숨을 죽이며 걸레질 치는 형수에 풍만한 엉덩이를
감상했다.
이내 내 자지에는 또 피가 몰리기 시작했다.
반바지 옆춤으로 자지를 꺼내서 주물르기 시작했다.
옆트임이 많은 치마라서 형수에 허벅지가 거의 다 보였다.
호...이것도 정말 괜찮은데...
형수 앞에서 자지를 보여주며 자위하는것 이상으로 흥분됐다.
형수를 몰래 지켜보며 자위 하는 맛도 괜찮았다.
자는 모습을 보면서 자위했던 적은 있지만 저렇게 움직이는 형수를
몰래 지켜보는 건 정말 오랜만이었다.
안타까울정도로 가끔 보이는 형수에 허벅지 살 그리고 먼지가 묻어
약간 새카만 발바닥...
내 손은 빨라지고 있었다.
절정에 다다를 즈음 난 계단을 거꾸로 올라가 내 방으로 갈수밖에 없었다.
계단에다 사정을 할순 없으니깐.
하지만 금새 맘은 바뀌었다.
방으로 다시 돌아온 나는 이내 자지를 다시 반바지 안으로 집어 넣고는
아래층으로 다시 내려갔다.
형수는 걸레질을 다 쳤는지 화장실로 들어갔다.
들어가면서 왜 안자구 돌아다니느냐고 나에게 물었다.
"잠이 안오네..."
빙긋 웃더니 형수는 "왜 또 잠이 안와. 에그...대련님두 병이야"
"내가 재워줘?"
너무도 날 기쁘게 하는 한마디였다.
"그럼 좋지 나야... 잠이 잘 올거 같어"
"우리 대련님은 애기야 애기...조금만 기달려요 다 했어..이제 걸레만 빨면 돼"
오늘은 어떤 주문을 해볼까 하며 기쁜 마음으로 난 내 방으로 왔다.
매번 느끼는거지만 흥분이 가시질 않았다.
'오늘은 보여달라구 한번 해볼까...'
'아냐...괜히 좀 그럴지도 몰라.'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천장을 바라보며 바지속으로 손을 넣구 자지를 주무르고
있는데 형수가 들어왔다.
침대에 걸터 앉더니 이내 내 손을 툭 치며
"그만 주물러요...터지겠네."
난 그냥 씨익 웃었다.
형수도 날 보더니 어이없다는 듯이 '췌' 하고는 빙긋 웃었다.
"자 얼렁...이따 또 일나가야 되는데."
"재워 준다며..."
"재워주긴. 안자는걸 내가 어떻게 재워줘..얼렁 자요"
"형수님.."
어렵사리 입을 열었다.
"나 형수님 허벅지 한번 만져보면 안돼?"
형수는 눈을 치켜뜨며 입술을 가볍게 깨물면서
"쯧...안돼."
이러는거나 아주 단호하게.
"그냥 허벅지만 만져볼께.. 사실 아까 형수님 걸레질 치는거 계단에서 보는데
치마 사이로 허벅지 보이는데 디게 섹시하더라."
"이렇게 살많은 허벅지가 뭐가 그렇게 섹시해.."
싫지는 않은 듯 했다.
"아냐...얼마나 섹시한데..한번만 만져보자 응?"
"안된다니깐..." 하면서 말끝을 흐렸다.
"나 좀 있으면 준비하구 나가야돼 대련님...얼렁 자"
"그럼 내 옆에 잠깐 누워있어 그럼 잘께."
"......."
"알았어 그럼 잠깐만 누워있을께 이상한 짓 하면 안돼."
꼭 이상한 짓을 해달라는 것처럼 들렸다.
이미 내 옆에 누웠다는 것은 모든걸 허락했다는 뜻이리라.
"그럼....이상한 짓은..."
내 옆에 어색하게 누운 형수는 천장을 바라보며 차렷자세로 누워있었다.
난 형수에 어깨를 잡고 내 쪽으로 돌아눕힌 후에 바로 치마사이로
손을 넣어 허벅지를 쓰다듬었다.
"흐음..'
뿌리칠줄 알았던 형수는 얌전하게 묘한 신음을 토해냈다.
난 용기를 얻어 한손은 내 자지를 꺼내고 한손으로는 허벅지와 허벅지사이에
야들한 살을 꼬집듯이 만져댔다.
내 손은 점점 형수에 보지 쪽으로 옮겨져 갔다.
심장소리가 머리에서 들렸다.
이윽고 내 검지와 중지는 형수에 팬티를 비집고 들어가
까슬한 털을 만지는가 싶더니 이내 형수에 축축하고 습한 보지 속으로
쑤~욱 빨려 들어갔다.
"아~"
형수는 눈을 질끈 감고는 아무말도 하지 않고 그냥 가만히 있었다.
의외였지만 흥분한 난 그 상황을 애써 이해하려 그리고 외면하려 하지도 않았다.
내 중지는 형수에 보지속을 들락날락 거리며 엄지손가락은 형수에 후장을
원을 그리며 비비고 있었다.
형수가 헉헉 거리기 시작했다.
질끈 감았던 눈은 이제 흰자만 보일정도로 뒤집어진 상태였고
경직됐던 몸은 이내 물에 풀린 휴지처럼 풀어져 있었다.
난 뭔가를 해야 만 했다. 나만 만족하고 즐길수 있는 상황은 아닌듯 했다.
유난히 형수는 자신에 후장을 비벼파는 엄지손가락에 놀림에 따라
움찔거리기도 하고 신음도 토해냈다.
"헉헉....형수님 엎드려봐."
이젠 대꾸도 하지 않고 형수는 내 말에 바로바로 움직여줬다.
난 책상서랍에서 파커 볼펜을 꺼냈다.
형수에 후장을 즐겁게 해주기에 아주 적당한 크기에 물건이라 생각했다.
눈앞에 하얗게 변하고 주위가 뿌옇게 변해가는 느낌이었다.
머리에서 들리던 심장소리는 이제 온몸에서 쿵쾅대며 날 채찍질했다.
형수에 치마를 위로 걷어내자 분홍색 팬티가 눈에 들어왔다.
이미 팬티는 애액으로 많이 젖어 있었다.
팬티를 조심스럽게 내리자 복숭아 같은 토실토실한 엉덩이가 내 눈에
꽉차게 들어왔다.
엉덩이에 살이 많아서인지 후장은 보이질 않았다.
그저 엉덩이 사이로 무성한 보지털과 보짓살만 보일 뿐이었다.
난 파커볼텐으로 꼬리뼈부터 보지끝까지 한번 가볍게 터치를 했다.
쥐죽은듯 가만 있던 형수에 입에서 다시한번 교성이 튀어져 나왔다.
오른손 엄지와 중지로 살을 비집고 검지로 후장을 살짝 눌렀다.
형수는 후장주위에도 털이 무성했다.
역시 형수에 은밀한 부분들은 날 실망시키지 않았다.
파커 볼텐 끝부분에 침을 묻혀 형수에 후장에 살살 돌려가며 집어넣자
형수는 오른쪽 다리를 위로 올리며 침대보를 손으로 쥐어뜯기 시작했다.
생각보다 형수에 후장은 유연했다.
보지에선 물이 줄줄 흘러나오고 형수는 이미 제정신이 아닌듯 보였다.
파커 볼펜을 집어 삼켰다 내뱉다 하는 형수에 후장은 정말 말로 형용하기
힘들정도로 날 기분좋게 했다.
파커 볼펜을 후장에서 빼내자 형수에 후장은 꼭 빨대로 우유를 먹는
입술에 움직임 처럼 저절로 움직였다.
파커 볼팬을 다시 집어 넣자 이번엔 아까와 다르게 부드럽게 후장으로
빨려 들어갔다.
볼펜을 집지 않은 다른 손은 형수에 보짓살을 살살 달래주며 중지 손가락은
그 미끌한 살점 사이로 쉴새 없이 들락거렸다.
미칠거 같았다.
아니 이미 우리 둘은 미쳐있었다.
더 이상 참을수 없었던 난 형수에 두다리 사이로 무릎을 꿇고는
형수에 허리를 잡고 일으켜 뒷치기 자세로 돌입했다.
웬지 이젠 그래도 될것 같은 생각에
하지만 그래도 형수는 나보다는 더 이성적이었다.
"아...안돼...대련님...거기서 멈춰."
"헉...헉...왜?"
"그냥....아까처럼...아까처럼..........."
맥이 빠졌지만 난 다시 형수를 침대에 엎어놓고 오른손으로 형수에
후장과 보지를 아까와 다르게 우왁스럽게 유린하며 왼손으로
내 자지를 흔들어댔다.
내 좃물은 엎어져 있던 형수에 뒤통수까지 날라갔다.
자지가 터질거 같았다.
형수는 말없이 팬티를 집어 들고는 치마를 내리고 내 방을 빠져 나갔다.
난 다리에 힘이 풀리고 웬지 모를 죄책감에 그냥 침대에 엎어져 버렸다.
내 허벅지 옆에 놓인 파커 볼펜을 집어들어 내 눈앞으로 가져왔다.
파커 볼텐 끝에서 나는 묘한 냄새가 내 후각을 자극했다.
그 움찔거리며 파커 볼텐을 집어 삼키던 주름진 형수에 후장이 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형수에 그 몸부림은 황홀했지만 한편으로 씁쓸하기도 했다.
그날 밤 아르바이트는 다른 날과 달리 무척이나 힘들었던 걸로 기억된다.






형수- 벽을 허물다.-①
방학이 거의 끝나갔다.
한달여의 방학기간동안 편의점 야간 아르바이트를 하느라
몸이 많이 지쳤다.
그날은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집으로 터벅터벅 걸어오는데 집앞골목에서
형수와 마주쳤다.
"어맛...대련님 나 지금 미용실 가는데....기다렸자누."
"그래?....다녀와."
"어디 안나갈거지? 나 금방 댕겨올께요...상 차려놨으니깐 밥만 퍼서
먹으면 돼."
"알았어."
집에 들어왔더니 식탁위에 보자기가 씌어져 있었다.
밥생각은 없었지만 그래두 차려논 사람에 성의를 봐서 먹은 척이라도
해야겠기에 식탁에 앉아 밥솥에서 밥을 퍼서 밥을 먹으려고 하는데
초인종이 울려댔다.
"누..누구세요?"
"어..나야?"
난 목소리를 듣고는 누군지 대번에 알수 있었다.
난 문을 열어주고는 비교적 반갑게 그 사람을 맞아 주었다.
형수에 남동생...나보다 3살이 많은 말하자면 사돈총각이었다.
"형수님 미용실에 잠깐 갔는데...좀 기다리면 오실건데..."
"아...그래. 음..."
어딘가 불안해 보이는 사돈총각은 쇼파에 털푸덕 앉더니 리모콘으로
텔레비젼을 켰다.
난 부엌으로 돌아가 밥을 먹는둥 마는둥 하고는 마루로 나왔다.
"잘..지내지?"
"네...형은요?"
난 그 사람을 그냥 편하게 형이라고 불렀었다.
군대에서 제대한지 1년여가 됐지만 아직도 백수라고 얘기 들었었다.
"요새 뭐하세요 형은?"
"그냥..집에 있지 뭐. 넌 무슨 편의점 아르바이트 한다며?"
"네...방학때 집에 있기 뭐해서...근데 열나 힘드네요."
"그렇지..밥새서 일하는게 오죽하겠어."
난 어색하기도 하고 딱히 할말이 있는것도 아니고 해서
"앉아서 조금만 기달려요 형 좀 있으면 오실거예요"
라며 내 방으로 향했다.
침대에 누워있다가 난 깜빡 잠이 들었었나보다.
목도 마르고 해서 아래층으로 내려가려는데 계단에서
형수와 사돈총각이 소곤소곤 얘기하는것이 들렸다.
난 계단 중간에서 둘의 대화내용에 귀 기울이게 됐는데
아마도 사돈총각이 형의 뒤를 밟아 형의 뒷조사를 한모양이었다.
새로운 사실이었다.
형이 바람핀지는 오래 됐지만 난 그 사실을 그냥 까맣게 잊어버리고
살고 있었던 것이다.
형수도 그리 내색하는 편은 아니라서 더 그랬던거 같다.
중간 중간 상소리도 나는 것을 보니 아마 뭔가 확실한 물증같은 것을
잡은것 같이 보였다.
난 아래층으로 내려가지 못하고 다시 내 방으로 돌아와서 침대에 다시
누웠다.
얼마 후 아래층에서 사돈총각이 현관문을 열고 나가는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는 대문 닫는 소리가 들리고 다시 현관문 여닫는 소리가 들리는가
싶더니 형수가 계단을 올라오는 소리가 들렸다.
난 자는 척을 했다.
"대련님 자?"
"음..어..어?"
난 잠에서 막 깬것처럼 대답하고는 몸을 일으켰다.
"....선남이형 갔어?"
"응...방금..."
"왜 온거야?"
"그냥...누나 보고싶다고 온거겠지 뭐."
형수는 차마 나한테 그 얘기는 하기 싫었었나보다.
"어...그랬구나.근데 왜 벌써 갔데...밥두 안먹구."
"몰라 바쁘다구 기냥 가데..."
형수는 무언가를 말하려고 하는거 같더니
"좀이따가 점심 먹으러 내려와여......"하고는 내 방을 나갔다.
형수에 뒷모습은 기운이 쪽 빠진 그런 모습이었다.
난 형수를 달래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아래층으로 내려갔더니 형수는 설겆이를 하고 있었다.
난 조용히 뒤로 다가가 뒤에서 형수를 살며시 끌어안았다.
형수는 아무렇지도 않은듯 트리오로 범벅이 된 손을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다.
묘한 형수님 체취가 코로 들어오자 내 머리는 이내 띵 해졌다.
형수를 달래려 내려온 내 이성은 점점 약해지고 본능이 서서히
고개를 들고 있었다.
설겆이를 하는 형수에 엉덩이는 좌우로 흔들흔들 거리며 엉덩이에 밀착된
내 자지를 자극했다.
"형수님....힘내...형땜에 힘든거 알아...."
".............."
말은 그렇게 하면서두 난 허리에 힘을 주어 내 자지를 형수 엉덩이에
더 쎄게 밀착시키고 있었다.
"대련님....대련님이 뒤에서 안아주니까 좋다....정말."
"좋아? 히히....나두 좋아"
"근데...좀 덥다....나 설겆이 금방 끝나니깐 가서 앉아있어요..."
"싫어..."
난 형수를 더 꼭 끌어 안으며 이제는 아예 내 자지를 형수의 복숭아뼈
부분에다 문질러 대고 있었다.
"아이....설겆이를 못하겠잖아...."
형수는 콧소리를 내며 그리 싫지 않은 내색을 하였고 난
형수에 목을 끌어 안고 있던 손을 풀고는 한손을 형수에 엉덩이 쪽으로
가져갔다.
움찔하는 가 싶더니 형수는 그냥 가만히 있었다.
형수에 엉덩이를 더듬는 내 손은 더욱더 힘이 가해져 형수에 풍만한 궁뎅이를
주물러 터트릴 듯이 애무했다.
다리에 힘이 풀린 형수는
"음....대련님....그러지 마아..잉"
난 대꾸도 안하고는 형수에 치마를 걷어올리고 형수에 가랭이 사이로
무릎을 꿇고는 오른손으로 조심스레 형수에 팬티를 내렸다.
형수에 엉덩이 피부는 닭살이었다.
그리고 형수에 허벅지 안쪽은 이미 물이 흥건해져 아예 형수에 허벅지를 타고
밑으로 흐를정도였다.
난 형수에 허벅지를 슬슬 문지르며 엄지 손가락으로 형수에 후장과 보지를
살짝 살짝 자극했다.
형수는 더 이상 서있기 힘들정도로 심하게 다리가 풀린 듯 했다.
"아....대련님....우리 자리.... 옮기자.......헉..헉.."
"잠깐만....참아봐....."
"아....흐응!!!....."
형수는 내가 더 쉽게 자신을 유린할수 있도록 다리를 벌리고 엉덩이를 뒤로 쭉
빼주었다.
완벽한 뒷치기 자세였다.
난 이제 꼿아 달라는 형수에 신호로 알고는 일어나 바지를 내렸다.
내 자지는 당당한 위용을 자랑하며 심하게 아래위로 껄떡대고 있었다.
난 번들거리는 형수에 보지를 향해 내 자지를 갖다 대고는
두 손으로 형수에 허리를 잡았다.
형수는 잠시 망설이는 듯 했지만 저번처럼 날 제지 하지는 않았다.
내 좃대가리는 형수에 대음순 부분과 주름진 후장을 비벼대며
형수에 은밀한구멍 입구를 탐색했다.
내 좃대가리와 형수에 보지는 보기에 참 잘 어울리는 듯했다.
난 계속 한손으로 내 자지를 잡고 형수에 보지주변에 문질러댔다.
내 좃대가리가 대음순 부분을 비벼파자 형수에 분홍색 보지속살이
내 눈을 자극했다.
쑤~~~욱
내 좃대가리는 이내 형수에 질 속으로 빨려들어갔다.
"헉....."
형수에 입에서는 헛바람 빠지는 소리가 터져나왔다.
형수에 보지속은 정말 뜨거웠다.
난 다시 두손으로 형수에 허리를 잡고 엉덩이를 앞뒤로 흔들기 시작했다.
'퍽.퍽.퍽.퍽.퍽.퍽.퍽.'
형수에 엉덩이와 내 아랫배가 부딪치는 소리는 참 찰졌다.
너무 쎄게 박아댄 탓인지 형수에 머리가 싱크대 수도꼭지에 부딪힐것만
같았다.
사정이 임박해옴을 느끼면서 난 내 자지를 형수에 보지 속에서 빼내고는
잠시 시간조절을 했다.
내 자지는 형수에 애액에 범벅이 돼서 윤기가 흘렀다.
그리고 자지 뿌리 끝에는 하얀 크림같은 것이 띠를 두르고 있었다
빨리 싸기 싫었다.이제 막 달아오른 형수를 더 즐겁게 해주고 싶었다.
"내방으로 갈까?"
형수는 그냥 말없이 고개만 끄덕였다.
난 바지도 입지 않은채 그냥 들고 내 방으로 올라갔고
형수는 치마를 내리고 수줍은 듯 내 뒤를 따라 올라왔다.

형수- 벽을 허물다.-②
2층 내방으로 따라 올라오던 형수는 방으로 오지 않고 2층 화장실로
들어갔다.
샤워기에 물트는 소리가 나서 화장실로 가봤더니...맙소사 너무도 아름다운
광경이 내 눈앞에 펼쳐져 있었다.
치마를 걷어올린 형수는 쭈구리구 앉아서 샤워기로 보지부분을 열심히
닦고 있었고 아래위로 흔들리는 뽀얀 형수님에 궁뎅이는 쪼그라 들었던
내 자지에 다시금 피를 몰리게 했다.
내가 뒤에서 보고 있다는 것을 몰랐는지 형수는 샤워기 물을 잠그고 뒤를
돌아서면서 "어맛...." 하는 작은비명을 질렀다.
"흐흐흐....형수님 너무 섹시하다.."
"아이..참..."
형수는 멋적은듯 문앞에 서 있는 날 밀치고는 내 방으로 들어가서 침대에
다소곳이 앉았다.
내 자지는 심하게 껄떡거리며 형수에게 다가가고 있었다.
어떻게 요리 해줄까....라는 생각이 내 머릿속을 복잡하게 했다.
형수는 나에 처분만을 기다리는 가녀린 여인이 되어 있었고
난 막다른 골목에 다다른 먹잇감을 노려보는 한마리에 야수가 되있었다.
하지만 아까보니 섹스를 하는데 있어서는 형수는 전혀 소극적이진 않았다.
난 일단 형수에 은밀한구멍을 자세히 보고 싶은 마음에 형수에 치마를
걷어 올리고는 형수를 침대에 눞히고 침대 밑에 무릎을 꿇고는 형수에 발바닥을
침대 위로 올리고는 다리를 벌리게 했다.
적나라하게 내 눈앞에 펼쳐진 형수에 은밀한곳은 정말 날 미치게 만들었다.
난 허벅지를 슬슬 쓰다듬으며 내 혀를 형수에 보지 옆부분 시커먼 살쪽을 한번
훓었다.
"ㅇ ㅏ.....!!!"
내 두팔은 튼실한 형수에 발목을 잡고 내 코는 형수에 클리토리스 부분에
닿아 있었으며 내 혀는 형수에 질주변을 개미핥기가 개미굴을 핥듯이
능숙하게 핥아내려갔다.
발목에서 손을 떼내고는 후장이 들리도록 형수에 허벅지를 두 팔로 내려찍었다.
형수에 후장은 벌렁거리며 비누냄새를 품어대고 있었다.
난 혀끝에 힘을 주어 형수에 후장을 살살 후벼팠다.
형수는 내가 힘들까봐 자신에 두손으로 자신에 허벅지를 받쳐 들었다
자유로워 진 내 두 손은 형수에 보지털을 가지런하게 정리하는데 쓰였다.
양쪽으로 가름마를 타듯이 형수에 보지털을 정리했다.
내 침과 애액으로 범벅이 된 형수에 보지털은 가지런히 정리되고
형수에 보지속살은 더 선명하게 내 눈앞에 놓여졌다.
형수에 보지는 참 예뻤다.
꼭 탐스럽게 핀 분홍색장미 같다고나 할까...
난 일단 손가락으로 형수에 질을 공격했다.
손가락이 들어가니 이내 형수는 탄성을 질렀다.
손가락을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니 내 손가락은 리스칠을 한거마냥
반짝거리며 윤이 나기 시작했고 형수에 보지는 아까와는 다른
끈적한 액체를 토해내고 있었다.
더 이상 참기 어려웠다.
난 형수와 몸을 포개고 형수에 볼과 이마에 살짝 키스를 하며
형수 위로 올라탔다.
형수는 다리를 더 벌려주며 날 맞았다.
"쑤..욱"
난 두 팔로 형수에 머리를 감싸고 혀로는 형수에 귀부분을 핥아댔다.
형수에 코구멍 귓구멍이 내 침으로 범벅이 됐다.
난 강,약을 조절하며 박아댔다.
위에서 내리 찍기도 하고 허리를 돌려 형수에 보지에 내 자지털이 난 부분을
비벼 주기도 하고 입으로는 형수에 목과 어깨를 애무해줬다.
형수는 그 순간에도 목에 무슨 상채기라도 날까봐 조금은 신경을
쓰는 듯 했다.
일명 쪼가리 자국 같은거 말이다.
"쭉 작 쭉 작 쭉 작 쭉 작"
"퍽.퍽.퍽.퍽.퍽.퍽.퍽.퍽"
난 출렁거리는 형수에 빨통을 두손으로 잡고 터트릴듯이 주물렀다.
이따금씩 내가 그렇게도 동경하던 형수에 발가락을 입에 넣고
빨기도 하고 언제 다시 올지 모르는 이번기회에 내가 할수 있는것은
뭐든지 다 해보고 싶었다.
나중에 들은 얘기지만 내가 자신에 발가락을 빨때는 저렇게 까지 하고싶을까
라는 생각을 했단다.
내 자지는 쉴새없이 형수에 보지를 들락거리며 형수에 질을 자극했다.
형수에 보지에 좃을 박아대는 시동생은 분명 용서받지 못할짓을
한거였지만 그 광경만큼은 정말 아름다운 행위예술이었다.
조카들이 학원에서 돌아올 시간이 될무렵 난 형수에 배 위에 허연 좃물을
쏟아냈다.
난 말없이 형수에 입속으로 내 혀를 집어넣어 딥키스를 해주었다.
형수에 눈에는 이슬이 맺혀 있었다.
전과는 다른 어떤 죄책감 때문이었을까.
하지만 난 알고 있었다. 순간에 죄책감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시간이 지나면 그것은 본능에 묻혀 또다시 반복되고 또 반복된다.
난 티슈를 뽑아 형수 배위에 있는 좃물을 닦아주었다.
한장갖고는 택도 없는듯 보였다.
좃물을 다 닦아내자 형수는 그전처럼 아무말없이 일어나더니
치마를 내리고는 내 방을 나갔다.
방금전까지도 터질듯이 커져있던 내 자지는 털속에 묻힐만큼 쪼그라져
있었고 털끝에는 아직도 형수에 애액이 방울방울 묻어 있었다.
손으로 자지를 한번 문질러 코에 갖다 댔다
형수에 보지냄새가 났다.
난 묘한 웃음을 짓고는 화장실로 향했다.
어느 누구도 베를린 장벽이 허물어질것은 예상하지 못했지만
그것은 너무도 쉽게 허물어졌었다.
베를린 장벽이 허물어지던 날이었다.





형수- 눈물에 사까시.
그해 여름은 유난히 황홀했다.
모두 형수 덕분이었다.
편의점 야간아르바이트를 방학내내 하면서도 지치지 않고 힘을낼수
있었던것은 오전시간에의 형수와의 달콤한 시간때문이었다.

이듬해 봄 난 전문대 졸업과 동시에 군대를 가게 되었다.
군대... 사회와 격리된다는 것보다 더이상 형수를 지킬수 없다는 것이
또 나 없는 사이 형수가 어떻게 될까봐 그것이 날 더 괴롭게 했다.
연기를 하려 해도 마땅한 명분도 없거니와 어차피 가야 할것이라면
빨리 갔다오는것이 더 좋을 듯 했다.
동병상련이라 했던가...
날 군대 보내는 형수에 마음도 찢어지긴 마찬가지였다.
남편 노릇을 대신 해주는 시동생을 군대에 보내는 형수님에 마음은...
이루 말할수 없었을것이다.
내가 처음 영장을 받던 다음날 아침 형수에 두 눈은 퉁퉁 부어
애처롭기까지 했다.
난 형수가 왜 그토록 슬퍼하는지를 잘 알고 있었지만 나머지 식구들은
그저 형수에 성격 탓이려니 했다.
정에 약한 형수는 드라마를 보면서두 자주 울곤 했으니깐.
코흘리게 시절부터 손수 밥을 해맥이던 시동생이 군대를 가는데
밤새 우는것을 두고 이상하게 생각하는 식구들은 없었다.
입영 전날 낮에는 밖을 돌아다니느라 시간이 없었고 저녁에는 식구들때문에
형수와의 단둘에 시간을 갖는다는 것은 불가능했다.
내일이면 이제 더이상 형수를 볼수 없을텐데...
난 친구들과 약속이 있다며 집을 나섰다.
그리고는 잽싸게 공중전화로 달려가 집으로 전화를 했다.
다행히 형수가 받았다.
형수는 대강 눈치를 채고 있었으리라...
나즈막한 목소리로..."대련님...지금 어디야.?"
"어...여기 금성모텔 앞이야... 어딘지 알지?"
"사거리에 있는거 말이예요?"
"어...맞아."
"거기가서 방잡구 다시 전화할테니깐 꼭 형수님이 받아."
"알았어요..."
난 금성모텔에 숙박비를 지불하고 조바에 안내에 따라 3층 303호로
들어갔다.
락스냄새가 진동을 했다.
괜실히 떨렸다...몸도 떨리고 가슴도 떨리고...
내가 모텔에서 형수와 있게 되다니...." 분명 집에서 하는것과는 기분이
많이 틀릴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난 수화기를 들고 전화를 했다.
"3층 303호야."
"어.."
집과 가까운 곳이라 웬지 꺼림직했지만 시간이 너무 아깝기도 했고
무엇보다 마음이 급했다.
10분정도가 지나자 노크 소리가 들렸다.
난 형수가 도착할 즈음해서 아랫도리를 완전히 벗어던지고
내 자지를 일부러 성나게 해놓았다.
방문을 열자 형수가 문앞에 서 있었다.
형수도 모텔은 처음인지라 좀 그랬었나보다.
막상 오기는 왔지만 말이다.
난 형수에 손을 잡아끌고는 방으로 안내했다.
아랫도리가 완전히 노출된 내 모습에 형수가 약간 어색해했다.
"팬티 입어요...증말...못살아....대련님땜에..."
하면서도 내 성난자지가 싫지는 않은 내색이었다.
"왜그래...." 하며 난 리모콘을 집어들고는 텔레비젼을 켰다.
둘은 침대에 걸터앉아 잠시 어색한 시간을 보냈다.
"기분이 어때?"
"죽구 싶어...그냥...정말 가기 싫다."
형수 옆에 자지를 드러내놓고 있는 내 모습이 우스꽝스러웠다.
"그래두 빨리 갔다 오는게 낫지...지금두 빨리가는거 아닌데..."
"그러게...그래서 안갈려다가 가는거야."
"형수님 나 없을때 딴남자랑 하면 안돼."
"치...무슨 서방 같네..."
"그게 아니구...난 사실 너무 걱정돼...내가 괜히 가만히 있는 형수님을
물들여논거 같아서..."
"걱정말아요...난 그런거 안해두 살어..."
"........."
"그나저나 대련님이 나한텐 큰힘이었는데...어뜩한다지..이제."
눈물이 핑 돌았다...
형수는 진정으로 나에 군입대를 아쉬워하는것 같았다.
"뭐라고 하고 나왔어?"
"친정 다녀온다구 그랬어...선남이 색시감 오기루 했다구 거짓말 했지 뭐."
"음...그럼 오늘 안들어가두 되는건가?"
"근데 둘다 안들어가면 안돼자누....외박은 안돼 그리구..낼 새벽에 나갈사람이..."
"난 좀있다가 진짜 친정으루 갈테니깐 대련님은 들어가요..."
"그래...알았어."
"우리 뭐할까 대련님...마지막 밤인데..."
"글쎄..."
형수는 그냥 의미없는 섹스는 오늘밤만은 하고싶지 않다고 말하는것 같았다.
나역시도 그냥 막바로 하는 의미없는 섹스는 싫었다.
오늘은 뭔가 특별하고 재미난것을 하고 싶었다.
어느새 내 자지는 쪼그라들어 뻔데기가 돼 있었다.
그것을 보구 형수는
"커졌을때만 봐서 그런지...디게 웃긴다...대련님 꼬추..."
-_-;;
"우리 명호꺼만하네..."
명호는 우리 둘째 조카에 이름이다.
큰조카딸과는 연년생인
이제 갓 초등학교에 들어간 남자조카... -_-;;
초등학생 자지와 비교하다니....
난 침대에서 일어나 화장대 서랍을 뒤졌다
서랍에는 콘돔 두개와 화투가 있었다.
"옷벗기 고스톱 칠까?"
"다 벗구 있으면서 무슨 옷벗기 고스톱이야...대련님두 웃겨..."
하며 깔깔대구 웃는 형수가 너무 귀엽구 사랑스러웠다.
내일이면 저 모습을 이젠 더 이상 볼수 없다는 생각에
갑자기 슬픔이 밀려왔다.
"그래두 치자....옷이야 입으면 돼지..."
"그래요 그럼..."
우리 둘은 침대 가운데에 담요를 깔고 패를 돌렸다
형수는 침대에 머리두는 부분에 털석 주저앉았고 난 발 두는 곳에
주저 앉았다.
난 그냥 팬티만 다시 입었고 형수는 옷을 다 입고 있었다.
팬티만 입고 가랭이를 벌리고 있자니 좀 모습이 그랬지만 묘한 흥분은
여전했다.
형수에 엄지 발가락에는 오늘도 여전히 까만색 매니큐어가 칠해져있었다.
형수는 발목이 좀 두꺼운 편이었다. 그렇다고 해서 아톰다리는 아니었다.
건강해 보이는 다리였다.
종아리에두 알이 약간 박힌것이 아주 튼튼해 보인다고나 할까...
첫판은 내가 기본으로 났기때문에 형수가 입고있던 치마를 벗어야만 했다.
"아이...참..."
아까 치마 사이로 보이던 흰색 팬티는 이제 가려줄 보호막을 잃어버린 셈이었다.
이젠 둘다 팬티 바람이다.
형수에 팬티옆으로 삐져나온 보지털이 날 또 자극했지만 난 참았다.
하지만 흰색팬티 안으로 비치는 거무티티한 보지에 실루엣은 내 귀두가
팬티 위로 고개를 쏘옥 내밀수 있을만큼 날 흥분시켰다.
다음판은 형수가 다시 3점에서 스톱을 해서 내가 윗도리를 벗었다.
내 건장하고 각이진 상체를 보고 형수는 다가오는 이별을 아쉬워했을듯 했다.
그 다음판은 다시 형수가 고도리를 해서 5점으로 났다.
어느순간부터는 승부는 문제가 되질 않았음이 뻔했다.
막판을 진 나는 팬티까지 벗어던지게 되었다.
우리 둘은 서로 충분히 서로에 성기를 보며 흥분해 있었다.
시간이 왜 그리 빨리 가던지...
별로 한것도 없이 시간은 벌써 밤 11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형수는 갑자기 그만치자며 화투판을 접더니 침대 밑으로 내려놓고는
내 가랭이 사이로 얼굴을 들이 밀었다.
한손으로 내 불알을 감싸 쥐는듯 하더니 이내 내 자지를 집어 삼켰다.
"츠읍~~~"
"췁.췁...츠읍...."
내 불알을 살살 만지기도 하고 혀로 핥기도 하고 형수는 마음을 단단히
먹고 온듯했다.
오늘밤 나에게 확실한 써비스를 하겠다는 마음 말이다...
자지 가운데를 가로 지르는 두툼한 좃물줄기를 형수가 혀로 핥아줄때는
황홀 그 자체였다.
내 귀두는 형수에 입속으로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하며 색깔이 점점 푸르스름하게
변해가고 있었고
난 손을 뻗어 형수에 팬티 속으로 손을 집어넣고는 형수에 후장을 만지작 거렸다.
그 순간 난 내 허벅지에 무언가 물방울이 떨어지는 느낌을 받았다.
이상해서 쳐다보니 맙소사 형수가 사까시를 하면서 울고 있는 것이었다.
난 형수에 양볼을 손으로 잡고 내 자지를 물고 있던 형수에 입에서 자지를
빼냈다.
"왜 울어...?"
"그...그냥....나 대련님 없이 어뜨케 살어...흑흑...."
가슴이 찢어지는 듯했다.
여느 연인들이 이별하는 것은 갖다 댈것도 아니었다.
형수는 이제 아예 엉엉 소리를 내어 울기 시작했다.
사까시를 하다 말고 엉엉 울어대는 형수땜에
난 홀딱 깼지만 그래두 내 가슴에 묻혀 우는 형수를 어떻게 할수는 없었다.
난 그냥 꼬옥 안아주었다.
형수는 한 10분을 그렇게 울더니 티슈를 뽑아서 코를 풀며 일어나서
화장실로 들어갔다.
난 기분이 묘했다. 사실 이럴려고 온건 아닌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난 그냥 마지막 밤을 황홀하게만 보내고 싶었는데...
화장실에서 나온 형수는 내 얼굴이 굳어 있자 날 향해 방긋 웃으며
내 옆으로 바싹 다가와 앉더니
"대련님...몸 건강하게 잘 다녀와야 돼..."
"알써..."
시큰둥하게 대답하는 날 보더니 형수는 내 뒤통수를 쓰다듬으며
"에유...우리 대련님...." 그러는 거다.
난 분위기가 점점 내가 바라지 않는곳으로 흐르는 거 같아서
냅다 형수를 침대에 눕혀 버렸다.
그리고는 형수에 팬티를 벗겨내고 69자세로 자리를 잡았다.
두팔로 형수에 양쪽 허벅지를 벌리고 그 사이로 내 고개를 집어넣었다.
형수는 자신에 얼굴위에 놓인 내 자지를 어찌하지 못해 그냥 못이긴척
집어 삼켰다.
"쭙...쭙..."
"할짝할짝..."
형수는 눈으로도 울고 보지로도 울었나보다.
보지에서는 이미 많은 양에 보짓물이 흘러나와있었다.
난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 부분을 살살 비벼가며 형수를 자극했고
형수에 입도 내 자지와 후장을 번갈아가며 즐겁게 해주고 있었다.
손가락을 형수에 질속으로 집어넣자 형수는 외마디 비명을 질렀다.
형수에 질속은 역시 뜨거웠다.
분홍색 속살이 오늘은 유난히 더 짙은 색을 띄고 있는듯 했고
형수는 날 의식했었는지 다소 지저분하던 보지털을 약간은 정리한듯이
깔끔하고 쿨해 보였다.
까맣고 주름진 형수의 후장에 검지 손가락을 집어 넣었다.
코딱지를 파듯이 형수에 후장을 파헤치자 형수의 입에서는
연신 신음 소리가 들려왔다.
형수에 보지는 또다시 그 끈적한 액체를 쏟아내기 시작했고 난
69자세에서 자세를 고쳐 형수 배위에 올라 타 형수에 빨통을 두 손으로
모아 유두를 이빨로 잘근잘근 아프지 않을 정도로 씹으며 형수에
젖무덤에 코를 박고 형수에 체취를 맘껏 느꼈다.
내일이면 다시는 느끼지 못할 형수에 체취...
형수에 목을 끌어안고는 난 내 자지를 형수에 보지에 정확히 밖았다.
허리를 조심스레 위 아래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푹.푹.푹.푹.푹.푹.푹.푸슈~"
형수에 보지에서 바람빠지는 소리가 가끔 들렸다.
"쩍.쩍.쩍.쩍.쩍.쭉작쭉작쭉작....."
내가 허리를 돌릴때마다 형수의 보지와 내자지가 내는 마찰음은 다르게 들렸고
형수는 내 등을 감싸 안고는 내 가슴에 고개를 묻고 즐거워 했다.
사정이 임박해 옴을 느끼는 난 얼른 형수에 보지에서 자지를 빼내고는
아까 서랍에서 본 콘돔을 꺼내 껍데기를 입으로 찢고는 콘돔을 자지위에
씌웠다.
마지막 날인데 형수에 보지 안에다 사정을 하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다시 형수에 보지에 좃질을 해댔다.
형수에 다리를 내 어깨위에 걸쳐놓고 난 사정없이 형수에 구멍에 좃질을 해댔다.
"팍.팍.팍.팍.팍.팍.팍.팍"
"아...흥!!! 대련님....아하 하..하..하....!!!"
"으....으.....형수...........님"
"아....흐흐...응!!!"
"하......아"
난 형수에 뜨거운 보지속에 사정을 했다.
형수에 구멍은 정말 열혈(뜨거운구멍) 이었다.
비록 내 좃물을 직접 구멍속에 쏟아낸것은 아니었지만
기분은 정말 좋았다.
형수는 날 말없이 꼭 끌어안아 주었고 난 형수에 볼에 내 볼을 비비며
형수에 입술에 입을 맞췄다.
"잘 다녀올께...."
형수에 눈엔 어느새 다시 이슬이 맺혔고
형수는 말없이 고개만 끄덕였다.



형수- 첫휴가-①
고진감래라 했던가...
드디어 첫휴가를 나가는 날.
아침부터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았다.
이제 몇시간 후면...형수를 볼수 있다는 생각에...
아니 정확히 말하면 형수를 품을수 있다는 생각에...
집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며 여러가지 상념에 사로잡혔다.
이뻐졌을까? 더 섹시해졌을까?
여자친구 하나 못만들고 군대온 날 위해 일주일에 꼬박꼬박 한통식
편지를 부쳐주던 착한 형수...
난 잔뜩 부풀어 있었다.
버스 안에서도 내내 난 형수 생각만 했다.
집에 도착했더니 의외로 식구들이 전부 날 기다리고 있었다.
첫휴가니까...후후...
형수 혼자만 있기를 은근히 기대했던 난 약간은 실망했지만
앞으로도 많은 시간이 있었기에 그리 섭섭하진 않았다.
오랜만에 포식 엄습하는 피곤함...
어차피 식구들도 다 있으니까 오늘은 편안히 잠이나 자야지...
그토록 그리던 형수와 몇마디 인사밖엔 건내지 못한게 아쉽지만
내일을 고대하며 그냥 잠이 들었다.
오랜만에 푹 잤다.
일어나보니 집에선 인기척이 나질 않았다.
형수마저도 나가고 없는듯 하여 정신이 번쩍나서
속옷 바람으로 아래층으로 내려갔다.
시간은 오후 2시...아뿔사 형수가 날 기다리다 그냥 나갔나보다.
내 실망감은 이루 말할수 없었다.
거기다 날 기다리지 않고...아니 깨우지 않고 나간 형수가 더 미웠다.
전 같으면 내 방으로 와 날 깨웠을텐데...
배신감 마저 들었다.
천금같은 시간이 그냥 흘러가는것에 대한 아쉬움은 이루 말할수 없었다.
오겠지 오겠지 기다린게 2시간여...
오늘은 글렀다는 생각에 오랜만에 형수 속옷으로 손장난이나 쳐야겠다는
생각에 형수방으로 잠입...서랍을 열었더니 못보던 속옷이 많이 눈에 띄었다.
호...그동안 많이 장만했네...
그중에 제일 눈에 띄는 야한 팬티를 집어서 방을 나왔다.
침대에 앉아 형수에 음부닿는 부분으로 내 성기를 감싸고 아래위로 살살
문지르기 시작했다.
뭔가가 아쉬웠지만 그런데로 지금에 터질듯한 내 욕정을 달래기엔
충분한듯 싶었다.
오래 참아서인지 1분도 안되서 사정이 임박해 옴을 느낀다.
바로 그때 대문 여는 소리가 났다.
난 기뻐서 하던일(?)을 그만두고 침대 이불속으로 그냥 들어가 누웠다.
조금 있으면 형수가 내 방으로 올라오리라는 기대감에 부풀어...
하지만 형수가 아닌 조카였다. -_-;;
한순간에 기분이 확 잡쳐버렸다.
다시 옷을 주섬주섬 주워입고는 아래층으로 내려갔더니
조카는 쇼파에 벌렁 누워 티비를 보고 있었다.
"엄마 어디갔냐?"
"엄마? 선남이 삼촌 가게 갔을껄?"
"가게???"
"엉...선남이 삼촌 갈비집 채렸잖아...몰랐어?"
"임마 군대에 있는데 당연히 몰랐지..."
편지에 없던 내용이었다.
웬만하면 편지에 적어 보냈을텐데...
"엄마 거기서 뭐하는데?"
"주방에서 일한데..."
마른하늘에 싸이오닉 스톰 떨어지는 소리였다.
그럼 내 황금같은 휴가는 어떻게 되는거지...
형수가 갑자기 미워졌다.
난 몇개월을 자기를 그리며 그 힘든 훈련도 참아내고 그랬는데...
고작 며칠 휴가를 나왔건만 날 본체만체 자기 동생 가게 일 도와주러
다닌다는 생각에 열이 받기 시작했다.
다시 내 방으로 올라온 난 허탈함에 마음을 진정시킬수가 없었다.
"젊은 놈이 무슨 갈비집이야...췌..."
얼마나 고대하던 첫휴가인데...정말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올랐다.
그렇다고...형수한테 화를 낼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렇게 휴가 두째날도 저물어 갔다.
맥빠진체 침대에 누워있는데 아래층에서 전화벨이 울렸다.
조카가 엄마라며 전화를 받으라고 소리를 질렀다.
"여보세요."
"대련님? 언제 일어났수? 일루 밥 먹으러 와..."
"언제부터 나간거야 거긴?"
신경질 적인 말투로 물었다.
"일할 사람이 없어서 며칠 도와주러 온거야....근데 왜 화났어?"
몰라서 묻냐고 소리를 지르고 싶었지만 옆에 조카도 있고
그리고 화낼일도 아닌것 같아서 "화나긴....그냥 좀 그래서..."
"암튼 빨리 와요 명호랑 같이 오면 되겠네 명호는 여기 아니까."
"낼 갈께 ..나 오늘 약속 있어"
"그러지 말고 잠깐 와서 먹구 가요....또 어딜 갈려구..."
"형수가 안놀아주니깐 나가야지 뭐...휴가가 뭐 한달이라도 된데?"
"치...좀 의젓해진줄 알았더니 고대로네 우리 대련님..."
"몰라...끊어."
대충 눈치는 챗을것이다...
이 정도 해두면 내일은 아마 나랑 놀아주겠지...
난 친구들에게 전화를 해서 그날은 꼭지 돌때까지 술을 마시고 새벽 3시경에
집으로 돌아왔다.

형수- 첫휴가-②
전날 꼭지가 돌정도로 술을 마셨건만...
난 전날과 같이 늦잠자다 형수를 놓쳐버릴세라 피곤함을 떨치고
아침일찍부터 수선을 떨었다.
식구들이 모두 나가주기를 고대하며...
형수는 식구들 아침을 해먹이고 빨래를 하러 화장실과 부엌을 오가며
분주했다.
화장실에 쪼그려 앉아 걸레를 빠는 형수에 토실한 엉덩이를 뒤에서
물끄러미 보고 있자니 엄마가 외출하려다 말고
"너 거기서 뭐하냐..."
"어..?...뭘...."
"싱거운놈...애미야~ 나 나갔다 온다."
엄마가 외출하셨다.
흐흐 이제 단둘이다.
난 형수와 단둘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아랫도리가 뻐근해졌다.
얼마나 기다리던 순간이었던가...
걸레를 빨아 계단을 오르내리며 걸레질을 치는 형수에 몸 구석구석을
감상하며 형수가 어서 일을 끝내기만을 기다리며 쇼파에 앉아있었다.
하지만 몇개월에 공백때문인지 처음에 어떻게 가닥을 잡아야 할지가
걱정이었다.
살을 섞은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형수와 난 어떤 이유모를 서먹함이
있었기 때문이다.
내가 군대가기전 형수와 살을 섞었다는 사실자체도 가물가물... 게다가
형수는 웬지 방어적인 자세를 취하는 듯이 보였다.
섣불리 나서기가 웬지 껄끄러운 그런 상태인듯이 보였다.
난 형수를 슬쩍 떠보기로 했다.
"형수님...나 물어볼게 있는데..."
"뭔데? 물어보슈..."
"나 군대간 다음...어떻게 했어?"
"뭘 어떻게 해요?"
"그거 말이야..."
"그게 뭔데 말을 해야 알지..."
"섹스 말이야..."
"호호...별걸 다 걱정이슈...난 그거 안해도 산다니깐..."
역시 형수는 웬지 나와는 이제 그런짓을 하지 않겠노라고 다짐하는듯이
느껴졌다.
난감했다...
그냥 덮쳐 버리기도 뭐하고 참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었다.
오늘따라 저 실룩거리는 엉덩이는 왜 이렇게 섹스러 보이는지...
그래서 난 형수에게 어떤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다시 내 성기를 노출하는
방법을 택했다.
하지만 성기노출도 무턱대고 할수는 없는일...캬...몇개월에 공백이 이리도
클줄이야...
난 내방으로 올라가서 문틈을 살짝 벌려놓고 침대에 앉아 어제 훔쳐놓은
형수에 빤스로 성기를 감싸고 형수가 2층으로 올라오기만을 기다리며
아래위로 성기를 서서히 흔들기 시작했다.
흠...
드디어 형수가 계단을 올라오는 소리가 들렸고 난 문밖쪽에 두었던 시선을
내 성기쪽으로 가져가서 자위행위에 열중하는 척 액션을 취했다.
그러나...형수는 올라오다 말고 내 자위하는 모습을 보자마자
계단을 거꾸로 내려가서는 올라올 생각을 하지 않았다.
내 성기를 감싸고 있는것이 자신에 빤스라는건 알고 있을텐데...
뭔가가 이상했다...
난 자위를 멈추고 팬티를 올리고 바지를 입고는 아래층으로 내려갔다.
더이상은 참기 힘들었고 뭔가 대화를 해야만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형수는 식탁의자에 다소곳이 앉아서 커피물을 끓이고 있었다.
"형수님...왜그래?"
"모가요..."
낮은톤에 형수에 목소리..무척이나 화가 난듯한 그런 목소리였다.
나 군대가면 자기 어떻게 사냐며 내 품에서 울던 형수가 아닌것 같았다.
"대련님....."
"어...."
"나 디게 후회 많이 했어..."
뭘 후회했다는 것을 뻔히 알았지만 난 그래도 물었다.
"뭘..."
"대련님이랑 그짓한거..."
"왜?"
"뭐가 왜야...어차피 대련님은 내 남자가 될수 없는거구...난 지금 형땜에
머리 아파 죽겠어...갈라서기라도 해야하는건지..."
"그리고 형생각하면...솔직히 대련님두 미워져."
난 할말이 없었다.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었지만 그래도 우린 형수와 시동생 사이니까...
기분이 묘했다...
꼭 여자친구에게 이별통보를 받는 그런 심정이라고나 할까...
내 욕정은 형수에 그 말 한마디로 싸그리 사라졌다..아니 영원히
소멸될거 같은 그런 기분이었다.
그리고 전에 있었던 기억도 모두 지워버리고 백지가 되고 싶은...그런
심정이었다.
형과 전과 다르게 많이 심각하다는 것은 예상하고 있었지만..
형수는 지금 어떤 결단을 내리려는 그런 기로에 서있는듯 했다.
"후..."
형수는 긴 한숨을 내쉬더니
"대련님...섭섭하게 생각해서도 안되고 대련님두 이제 제대하면
좋은여자 만나서 장가가야지...내가 대련님한테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했어. 나두 솔직히 여자라서 힘들지만...처음에 대련님 군대가고
며칠은 정말 허전해서 죽고 싶을정도로 힘들었는데...시간 지나니깐
괜찮더라구...내가 잠시 미쳤었나봐..."
난 방금전 내마음과 다르게 형수에게 딱 한번만 하자고 졸라보기라도 할까
하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지금 형수에 심리상태로는 돌아오는 말은 뻔했기 때문에
말하지 않았다.
난 아무말도 하지 않은 채 안산에 있는 친구네집에서 며칠 묶고 온다며
옷을 몇개 가방에 주섬주섬 집어넣고는 집을 나왔다.
머리가 복잡했다.
친구에게 전화나 하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공중전화로 친구에게
전화를 했더니 받지 않았다.
그래서 만화나 몇권 보고 다시 전화를 할려고 맘먹고는 만화가게로 향했다.
한시간이 지났을까...
다시 전화를 했더니 친구가 오늘은 자기가 바쁘다며 내일 오라고 하는것이다.
할수 없이 난 다시 집으로 발걸음을 옮겨야 했다.
다시 들어가긴 싫었지만 갈데도 없고 해서 그냥 집으로 들어가려는데
못보던 차가 집앞에 서 있었다.
벨을 눌렀는데 한참이 지나도 문을 열어주지를 않았다.
한 3분정도가 지나서야 대문이 열렸고 난 그 차에 주인이 선남이 형이라는
것을 알수 있었다.
"오랜만이네...."
"아..네...형..잘 지냈죠?"
"식당 차리셨다면서요?"
"..어...놀러와..지금 누나 데리러 왔어..."
잠깐 얘기를 나누는 중에 형수가 방에서 나왔다.
형수에 얼굴은 벌겋게 열이 올라 있었다.
형수도 선남이형도 둘다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대련님 나 가게 댕겨올께..."
라며 두 사람은 뒤도 보지 않고 집을 나섰다.
가게가 걸어서도 갈수 있는거리라는데 왜 데릴러 왔다는거지..
이상했다.
에이...뭐 시장이라도 볼려고 그랬겠지 라며 난 그냥 생각을 하지 않으려
했지만 방에서 나온 형수에 벌개진 얼굴이 자꾸 떠올랐다.
문을 늦게 열어준것도 이상했고...
설마 둘이 그짓을???
순간 아랫도리에 피가 몰리기 시작했다.
난 주저없이 형수에 방으로 들어갔다.
얼마나 당황했으면 방문도 안잠그고...
내가 자신에 방을 들락거린다는 걸 뻔히 알고 있는데...
많이 당황했었던것 같았다.
침대는 이불하고 배게가 엉클어져 심히 난잡해 보였고
이불을 들춰 침대를 유심히 봤더니 음모로 보이는 꾸불꾸불한 정체모를 털들이
침대에 몇가닥씩 떨어져 있었다.
이것들이...분명히 그짓을 한것 같은데...
분노가 치밀었다.
내 머리와는 반대로 내 아랫도리는 여전히 피가 몰려 아플지경이었지만...
이유모를 배신감...만약 선남이형과 형수가 엉겨붙었다면...
침대에 떨어져 있는 털들로 볼때 그리고 그 온기로 볼때 분명히
침대에서 뭔가를 했던것만은 분명했다.
아까 형수가 한말이 떠올랐다.
후회했다고?...겨우 나 군대가니깐 지 동생 꼬셔서 그짓거리를 하고는...
아냐...아닐지도 몰라...
난 형수를 잘 안다고 생각했다...하지만 알수 없는게 여자 맘이라 했거늘.
내 빈자리를 자기 동생으로 매꿨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체형도 비슷하고 생김새도 비슷하고...
하...좃꼴리는 일이 아닐수 없다.
그야말로 정말 근친교배 아닌가...
말못할 욕정이 물밀듯이 밀려왔다.
난 형수가 방금 그 토실한 엉덩이 살을 비볐을 침대에 바지를 벗고 엎드려
내 성기를 마구 비벼댔다.
분노는 어느새 사라지고 말못할 흥분이 내 몸을 휘감았다.
선남이형과 형수가...여기서 그짓을...아...
나도 모르게 난 그쪽으로 무게를 더해갔다.
그러면 그럴수록 몇개월전에 내가 맘껏 누렸던 호사가 그리워졌다.
그 털많은 형수에 음부를 혀와 손가락으로 농락하며 물이 줄줄 흐르는
형수에 샘터에 내 성기가 들락날락 거리던 생각들...
그때 생각만 해도 난 사정할것 같이 아랫도리가 뻐근해졌다.
사정이 임박해오자 난 서랍을 열어 형수에 빤스를 하나 꺼내
내 성기를 감싸고는 그대로 형수에 팬티에 사정을 해버렸다.
난 그 팬티를 치워놓지도 않고 그대로 침대위에 올려놓고는 방을 나왔다.
뭔가 메세지를 남겨놔야 겠다는 생각에서 였다.
사정을 했음에도 난 흥분이 가시질 않았다.
물론 나에 추측이긴 하지만...상상만해도 머리가 찌릿찌릿 할정도로
쇼킹한 사건이 아닐수 없었기 때문이다.
어쩌면...둘이 가게에서도 그짓을 할지 모른다는 생각을 해봤다.
거의 가게 문닫을때 쯤이면 가게정리 한답시고 둘만 남을테니...
난 그날 저녁 가게를 한번 가보리라 맘을 먹었다.

형수- 첫휴가-③
난 몰래 가봐야했기에 조카가 집에 들어오기가 무섭게
외삼촌가게가 어딘지를 자세하게 물어봤다.
가까운줄 알았는데 버스로 세정거장 정도 되는 거리였다.
데리러 올만도 한 거리라고 생각됐지만...아무래도 아까에 그 분위기는
심상치 않았다.
난 집을 나와 선남이형 가게로 가기위해 버스에 올라탔다.
약간 헤매긴 했지만 난 바로 선남이형에 가게를 찾을수 있었다.
들어가진 않고 밖에서 눈에 띄지 않게 두리번 거리며
가게 안을 조심스레 살폈다.
형수는 주방에서 일하는지 눈에 보이지 않았고
선남이형만 카운터에 앉아 있는것이 보였다.
일하는 아줌마가 두명.
12시쯤 문을 닫는다니 그때 다시 와바야지 하며 난 동네 만화가게로
발길을 옮겼다.
황금같은 첫휴가를 무슨 탐정놀이로 소일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드러웠다.
만화가게 아줌마가 또 왔냐며 씨익 웃는다.
이그...쫌만 이쁘게 생겼어도...우리 형수 반만 됐어도 어떻게 해보는건데
만화가게 아줌만 정말 맘 안가게 생겼다. -_-;;
12시가 되기까지 기다리는건 무척 지루했다.
그래도 일찍 닫는 수가 있을지 몰라 11시에 만화가게를 나섰다.
다시 가게로 갔을때 한테이블만 손님이 있었다.
거리가 그리 크지 않아 길 건너편에서도 가게 안을 훤히 들여다 볼수 있었다.
형수는 홀에 나와 있었고 선남이형과 무슨 얘기를 하는지 표정이 심각해 보였다.
혹시..아까 낮에 나한테 들켰기라도 했을가봐 그것에 대한 얘기를 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이윽고 마지막 테이블 손님이 계산을 하고 나오자 일하는
아줌마들 두명이 먼저 나오고
선남이 형은 셧터를 반만 내리고는 다시 가게로 들어가 안쪽문을 잠그는것 같았다.
뒷문이 있나...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형수는 아까 다시 주방으로 들어가서는 나오지 않았는데...
선남이 형도 셧터를 내리자마자 주방으로 들어갔다.
주방에 따로 방이 있는건가....
난 숨이 막혀왔다
나도 모르게 좃이 꼴리는 것이 느껴졌다.
묘한 흥분감마저 들었다.
그리고 형수에 대한 배신감과 선남이형이 내 자리를 차지한것 같아
형용할수 없는 불쾌감이 밀려왔다.
지금쯤 아랫도리를 벗은 형수에 가랭이 사이에 선남이형은 고개를 처박고
그 느끼한 혀로 형수에 털많은 샘터를 마구 핧아 내리고 있을거라는 생각에
미치도록 좃이 꼴려왔다.
선남이 형에 침으로 번들거릴 형수에 은밀한 곳을 생각하니 정말 미치도록
그곳에 내 성기를 밖고 싶다는 욕망이 밀려왔다.
그래 내 생각이 맞았어...안에서 지금 둘이 할수 있는건 그짓 밖에 없어...
내가 눈으로 직접 확인만 못했지 둘의 사이는 분명 내가 생각한 그대로임에
틀림이 없다고 난 단정지었다.
아...지금쯤 뒤에서 좃나게 뒷치기를 하고 있겠지...
자신에 남동생에게 가랭이를 벌려주는 형수의 모습이 보고 싶어 미칠 지경이었다.
왜 하필이면...남동생을...나도 있는데...라는 생각에 섭섭하고 한심한 마음이
내 가슴을 가득 메웠다.
내가 군인에 신분이라는 게 너무 개탄스러웠다.
동시에 아까 낮에 형수가 나에게 한 얘기는 못들은것으로 하기로 마음 먹었다.
남동생한테도 대주는데...난 왜 안돼...날 위해서라구...까구 있네...
이미 형수는 나에게 착한형수가 아니었다.
다음날 아침 난 묘책을 생각해 냈다.
전날과 같이 친구네 집에 간다며 집을 나서고 다시 담을 넘어 들어와 2층 내방창문으로 옆집담을 타고 넘어가서 집안으로 잠입을 하기로...
난 10시쯤 집을 나섰다.
형수는 눈치를 못챈듯 했다.
대문을 있는 힘껏 닫고는 난 누가 볼세라 잽싸게 담을 덤어 옆집 담을 타고 2층 내방창문으로 다시 기어올라갔다.
신발을 벗고는 방문을 살짝 열고 계단근처로 가서 쭈그리고 앉아 아래층에서
나는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청소기 돌리는 소리가 나는가 싶더니 걸레 빠는 소리 세탁기 돌아가는 소리가
연이어 시끄럽게 들려왔다.
별거 없는 것 같아 난 다시 내방으로 몰래 들어와 선남이형이 오기만을
숨죽여 기다렸다.
11시경이 되자 밖에서 차 소리가 나더니만 초인종 소리가 들렸다.
선남이 형이 온것 같았다.
가슴이 두근두근 거렸다.
오늘두 저것들이 그짓거리를 할까....
마음을 진정시킨 난 뭐부터 해야 하나 잠시 고민했다.
일단은 소리에 집중해야 했다.
정말이지 들키리라도 할까봐 가슴이 두근두근 좀처럼 진정이 되질 않았다.
아래층에서 선남이형이랑 형수랑 두런두런 얘기 하는 소리가 들렸다.
난 살금살금 계단벽에 붙어 아래층 쪽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더 이상 내려가면 들킬까봐 계단 꺾어지는 부분에서 난 발을 멈췄다.
대화에 내용이 조그맣게 들리기 시작했다.
오늘 시장 볼것에 대한 얘기를 하는가 싶더니 갑자기 조용해졌다.
커텐 치는 소리 쇼파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난 후 이내 방문 닫는 소리가 났다.
헛......난 숨이 막혀 인생 종치는 줄 알았다.
내가 처음 형수를 범했을때보다 더 떨리고 긴장됐다.
아래층으로 살금살금 내려가서는 형수 방문앞에 섰다.
문을 열고 와락 나오기라도 하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지만...
굳이 내가 꿀릴것도 없다고 생각했다.
만약 발각되면 나보다는 둘이 더 문제가 될것이 뻔했기 때문이다.
선남이형은 내가 형수와 살을 섞은것에 대해 모를게 뻔했기 때문에
더욱 그러했다.
방문에 귀를 대보니 아무 소리도 나질 않았다.
아무리 섹스에 환장을 해도 그렇지...이틀연짱 저럴수가 있는건가...
어쩌면 형수 방 창문틈 사이로는 방안에서 벌어지는 광경을 볼수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2층으로 올라가 다시 내방창문으로 내려가 옆집 담을 타고 집 뒷뜰쪽 형수 방 창문뒤로 돌아 갔다.
창문앞에 서자 쳐놓은 커튼 틈으로 두사람이 보였다.
난 뒤통수를 강하게 얻어 맞는 느낌에 다리에 힘이 쫙 풀렸다.
둘다 아랫도리만 벗어 제치고는 형수 배위에서 선남이 형이 힘차게
좃질을 해대고 있었다.
난 다리에 힘도 풀리고 눈도 풀리고..아무 생각도 나질 않았다
입에 침만 바짝바짝 말라갔다.
어지러워 잠깐 한눈을 파는 사이 선남이 형이 형수 배위에다
허연 좃물을 갈겨놓고는 침대 가로로 누워 물티슈로 자신에 성기를
닦고 있었다.
형수는 그냥 아무생각없이 누워있는것 처럼 보였고
선남이 형이 자신에 성기를 다 닦고는 벌떡 일어나
물티슈로 형수에 배위에 갈겨진 자신에 정액을 조심스럽게
닦아주고 있었다.
어지러웠다.
구역질이 날것 같았다.
상상만 할때는 흥분되고 보고싶었지만 막상 보는건 날 구역질 나게 만들었다.
나도 그랬지만...참 너무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형수도 선남이 형도...
누가 먼저 꼬셨을까...
어떤일이 계기가 되었을까....궁금했다.
진한 자괴감이 밀려왔다.
어쩌다 형수가 저렇게 까지 됐을까에 대한...그런 죄책감때문이라고나 할까.
군대가기전 내가 형수를 버려놨다는 죄책감. 그리고 내가 군대가게 되면
다른 남자를 찾지 않을까 하는 조바심...그 대상이 형수에 남동생이 될줄은
꿈에도 몰랐다.
욕정과이성 사이에 난 심하게 갈등하고 있었다.
난 휴가내내 술만 마시고 내 첫휴가는 그렇게 괴롭게 끝이 났다.

형수- 끝없는타락-①

부대에 복귀한 후로 이제 난 더이상 형수 생각을 안하기로 했다.
그녀에 인생을 그냥 그녀 맘데로 살게 내버려 두기로 했다.
나와에 관계는 그저 지나간 옛추억으로만 간직하기로 하고...
자신에 시동생 그리고 남동생과 살을 섞었으니 그녀또한 바람난 형을
어찌 탓할수 있으랴.
하지만 난 형수가 그렇게 살지 않기를 조금은 바랬다.
그녀는 내가 군대입대하기 전날까지도 나에게 자기는 그거 안해도 살수 있다고
분명히 말했고 남동생과 이미 그짓거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휴가를 나갔을때 나에게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해댔다.
어쩌면 내가 내무반에서 잠을 자고 있을 지금이순간도 형수는 선남이형과
주방 어느 한켠에서 열심히 오입을 하고 있을지 모른다.
형수 생각을 하지 않으려 해도 자꾸만 생각이 나게 된다.
그게 괴로웠다.
마치 내 마누라라도 되는 양 걱정이 되고 그만 좀 해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집에 그 사실을 알려버릴까 라는 생각도 했지만 그렇게 되면 나와에
관계도 탄로 날까봐 차마 그렇게는 하지 못했다.
형수는 그래도 나에게 잊지않고 일주일에 한통씩 꼬박꼬박 편지를 보내줬다.
내가 선남이형과의 관계를 모른다고 생각했기 때문일거다.
난 한동안 답장을 쓰지 않았다.
내가 답장을 보내지 않자 형수도 편지 보내는 일을 더이상은 하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예고도 없이 형수가 혼자서 내 면회를 왔다.
내가 답장도 안보내고 전화도 하지 않아서 궁금해서 왔다고 했다.
난 형수 얼굴을 보자 괜실히 화가 치밀어 올랐다.
싸갖고 온 음식도 입에 대지 않자 형수는 왜 그러냐고 물었다.
난 몰라서 묻냐고 버럭 화를 냈더니 형수는 나에 의외에 반응에 놀랐다.
형수는 그저 자신과 성교를 하지 못한것에 대한 분노로만 생각했을것이다.
선남이형과 관계를 맺은것을 내가 모르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형수는 "이따가라도 먹어요 나 갈께..."
라며 서둘러 자리를 일어났다.
내무반으로 돌아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내가 너무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어쩌면 형수가 저리 된것도 나 때문일수도 있는데...
형이 그렇게 바람을 피는데도 이혼하지 않고 조카들과 집안을 지키는 형수한테
너무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선남이형과 그짓거리를 한것에 대한 화는 풀리지가
않았다.
이제 제대 하려면 1년도 넘게 남았는데...머리가 아팠다.
내가 왜 형수한테 그리도 연연해 하는지 이해가 가질 않았다.
생각하지 않기로 해놓고...그리고 그냥 자기 인생 알아서 살게 내버려 두리로
해놓고 자꾸 형수에게 얽메이는 내가 너무 싫었다.
자꾸만 머릿속에는 형수 배위에서 허리를 움직이는 선남이형이 그려졌다.


형수 -끝없는 타락-②
어느덧 시간이 흘러 두번째 휴가를 나가게 됐다.
형수는 우선 외모부터 많이 달라졌다.
선텐을 했는지 피부가 좀 까무잡잡해 졌고 화장도 약간 진해진것 같았다.
그리고 발목에 못보던 발찌가 채여져 있었다.
형수는 그래도 오랜만에 봤다고 날 반겨 줬다.
"엄마는?"
"외출하셨지...엄마가 언제 집에 계신거 봤수..."
"하긴..."
화장실에서 손을 씻고는
난 옷을 갈아입으려 내 방으로 올라갔다
바지를 벗어 내리는데 형수가 계단을 걸어 올라오는 소리가 들렸다.
난 그냥 개의치 않고 바지를 벗었다.
형수는 계단중간쯤에서 쭈뼛거리더니 그냥 올라와 내 방으로 들어왔다.
오랜만에 형수 앞에서 바지를 벗었더니 내 거시기는 금새 딱딱해졌다.
뭔가 할말이 있어서 온것 같은데 형수는 말은 하지 않고 침대에 앉아서
그냥 나 옷갈아 입는걸 구경했다.
마음속에서 심하게 갈등이 일어났다.
그냥 팬티 벗어버리고 덥쳐볼까...아니면 그냥 내놓고 한번 흔들어보기라도 할까...
아냐...형수는 내 화를 풀어줄려고 어쩌면 한번 대주러 올라온걸지도 몰라..
속으로 별에별 생각을 다했다.
난 에라 모르겠다 하고는 그냥 팬티를 벗어버렸다.
시커먼 내 성기가 툭 하고 튀어나오자 형수는 약간 놀랜것 같았다.
저번 첫휴가때처럼 머뭇거리다가는 형수한테 또설교나 듣고
뺀찌를 맞을거 같았다.
난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침대에 앉아 있는 형수에 얼굴 앞으로 내 성기를
갖다 댔다.
형수는 잠시 머뭇거리더니 한손으로 내 성기를 잡고는 형수에 입으로
가져갔다.
난 살살 엉덩이를 앞뒤로 흔들어 형수에 입에다 내 성기를 넣었다 뺐다를 반복했다
절대로 다시는 형수와 하지 않기로 마음 먹었는데...
그날 선남이형과 그짓거리를 하는걸 보고 구역질 날 정도로 형수가 미웠었는데...
지금 난 다시 형수를 원하고 있었다.
역시 감각은 이성을 지배하는가...
그렇다면 지금 형수에 마음은...?
나와는 다시 하지 않겠다던 형수가 어쩐일로 지금은 내 성기를 빨고 있는거지...
무슨일이 있었나...?
아니면 단순히 그냥 내가 너무 삐져있어서...?
형수에게 성기를 빨리고 있으면서도 머리속으로는 여러가지 생각을 했다.
형수는 손으로 내 불알을 살살 애무하며 열심히 빨고 있었다.
나도 두손을 형수에 어깨에 올리고는 형수에 어깨살을 살살 애무해줬다.
형수는 입이 아팠는지 자신에 입에서 내 성기를 빼내더니 손으로 잡고
앞뒤로 흔들어줬다.
금방 쌀거 같았다.
"그만....나올거 같아."
"가만 있어봐요.."
형수에 손놀림에 따라 형수에 목소리가 흔들렸다.
"아....아....나올거 같아....아......."
형수는 좃물에 맞지 않기 위해 옆으로 몸을 비켜 계속해서 내 성기를
흔들어 댔다.
"아.............."
내 정액이 침대시트위로 뿌려졌다.
난 다리가 후달려서 그자리에 무릎을 꿇었다.
형수는 화장실로 가더니 두루마리 휴지를 갖고 와서는
침대 위에 뿌려진 내 정액을 닦아냈다.
"뭐야....누가 자위 해달랬어?"
형수는 아무말도 하지 않고 그냥 침대씨트만 닦아댔다.
"대련님이 왜 나한테 그러는지 모르겠지만...난 이것두 큰맘먹구 해준거야."
형수는 격앙된 목소리로 나에게 대꾸했다.
그말에 난 화가 치밀어 선남이형과 그짓거리 하는거 내가 다 봤다는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오는것을 겨우 참았다.
형수는 방문을 닫고는 차갑게 나갔다.
누워서 난 생각했다.
'무조건 때를 쓰기 보다는 살살 달래서 한번 해봐야겠어...'
'그냥 무턱대고 나랑 다시 하기가 좀 뭐해서 저럴지도 몰라'
'동생하고도 하는데 나랑 못할게 뭐가 있다고...맞아..나랑 다시
할려니까 그게 좀 그래서 저러는걸꺼야.'
'살살 흥분시키는거야...그게 좋겠어.'
내 성기에 다시 피가 몰리고 난 용기를 얻어 다시 아래층으로 내려갔다.
형수는 세탁기를 돌리려고 빨래를 세탁기 안에 집어넣고 있었다.
내가 화장실로 들어가자 날 한번 쳐다보더니 다시 빨래감을 세탁기에
집어넣기 시작했다.
난 내 성기를 주물럭거리며
"아...형수님...나 좀 어떻게 해줘..."
쳐다도 안보고 대꾸도 하지 않았다.
난 성기를 주무르다가 성기를 꺼내서 형수 앞에서 살살 흔들기 시작했다.
형수는 쌩까고 있다가 내가 성기를 꺼내자 슬쩍 곁눈질로 한번 보더니
"대단하슈...싼지 얼마나 됐다구..."
"어우...형수님..."
난 바지를 완전히 벗고는 세탁기 앞에 있는 형수에 치마끝자락을
잡고 올렸다.
허벅지가 보이는가 싶더니 하얀 팬티가 드러났다.
형수는 내 손을 잡고는 뿌리쳤다.
치마가 다시 내려왔다
난 형수 치맛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무작정 형수에 허벅지를 쓰다듬었다.
내 성기는 잔뜩 발기 되어 밑에서 꺼떡꺼떡 대고 있었고 형수는 세탁기에
손을 올리고는 한참 무슨 생각을 하는듯 천장을 바라보며 서있었다.
난 다시 치마를 들어올려 형수에 팬티를 잡아 내렸다.
투실한 엉덩이살이 내 눈안에 가득 들어왔다.
형수는 포기를 했는지 아니면 흥분을 했는지 가만히 서 있었다.
썬텐을 해서인지 엉덩이에 팬티 자국이 하얗게 나 있었다.
그것을 보니 더 쏠렸다.
엉덩이 살을 비집자 형수에 후장이 부끄럽게 모습을 드러냈다.
난 가랭이 사이로 손을 집어넣어 형수에 보지를 살살 손으로 문질러댔다.
이미 형수에 보지는 애액으로 미끌거리고 있었다.
"형수님...오우...형수님 보지는 역시 예술이야..."
"아....대련님...이러지.. 마...."
"하...정말 너무 보고 싶었어...형수님..."
난 자리에서 일어나서 형수를 돌려세워 형수에게 키스를 했다.
형수는 내 혀를 순순히 받아들이고 밑으로 손을 뻗어 내 성기를 잡고는
살살 문질렀다.
난 한손으로는 형수에 뒤통수를 한손으로는 형수에 빨통을 잡고는
형수와 진한 딥키스를 나눴다.
그리고 다시 형수를 돌려 세탁기에 엎드리게 했다.
형수는 엉덩이를 뒤로 쭉 빼서 나와 높이를 맞춰줬다.
난 형수에 허리르 잡고 후장에 내 성기를 몇번 비비고는
바로 형수에 보지속으로 내 성기를 삽입했다.
쑤욱 하며 성기가 형수에 보지속으로 사라졌다.
"하........"
엉덩이를 앞뒤로 살살 흔들어가며 형수에 보짓살 감촉을 온몸으로 느꼈다.
형수에 보지는 오랜만인지 쉴새없이 벌렁거리며 내 성기를 조여왔다.
"오우....썬..텐해서인...지 ..더 쎅시해졌는...데..."
퍽-퍽-퍽-퍽-퍽-퍽
"아...미칠거 같어....아...형수님..."
퍽`퍽`퍽`퍽`퍽
"형..수..도...내 ...좆이..그리웠지..?"
퍽...퍽...퍽...퍽...퍽..
"저번..에 너무 섭섭...했어.
퍽_퍽_퍽_퍽_퍽
"이렇..게 황홀...한 형수...를 못느끼고 들어..가서....."
두손으로 형수에 빨통을 부여잡고는 쌔게 주물러주니 형수가
신음을 토해냈다.
퍽퍽퍽퍽퍽퍽퍽...
살부딪치는 소리가 점점 빨라지고 강해졌다.
"아....형수님....아......"
"흥........"
난 성기를 뺄새도 없이 형수에 보지 안에 정액을 토해냈다.
형수에 후장이 움찔대며 보지가 내 성기를 조였다 풀었다를 반복했다.
"아...대련님....왜 안에다....해..."
난 나도 모르게 안에다 사정을 해버려서 형수에게 약간은 미안했다.
"왜...임신기간이야??"
난 얼른 성기를 형수에 보지에서 빼내며 물었다.
형수는 허리를 세우며..
"그건 아닌데 그래두...혹시 모르잖아...."
형수는 샤워기에 물을 틀더니 그 자리에서 쭈구리구 앉아
보지에 물줄기를 갖다대고는 보지를 씼어냈다.
"수건줌..."
수건걸이에 있는 수건을 형수에게 건네고 샤워기를 받아들었다.
두번에 사정으로 인해 다시 난 제정신으로 돌아와서
지금에 현실을 다시 냉철하게 판단하려고 애쓰고 있었다.
과연 형수와 나에 타락은 어디까지 일까...
거기다 선남이형까지...
일이 너무 복잡해지는건 아닌가...
뭐가 뭔지...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형수나 나나 선남이형이나....
왜 그까짓 성욕하나 제대로 다스리지 못하는건지...
도대체 뭐가 잘못된 것일까...
다시 바지를 입고 화장실을 나서자 형수는 뭔가 후회스럽고
걱정스런 눈빛으로 쇼파에 앉아 있었다.
나도 이정도니 형수에 머릿속은 얼마나 복잡할것인가...
어쩌면 형수도 선남이형과 나를 오가며 섹스를 하기엔 너무나 자신이
더럽고 한심해 보였기에 둘 중 어느 하나를 짤랐어야 했을지도 모른다.
그런 생각을 해봤다.
난 내가 선남이형 보다 먼저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어쩌면 그것이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 말이다.


형수- 은서아줌마
다음날 느즈막하게 잠에서 깬 난 아래층으로 내려갔다.
형수는 가게에 갔는지 보이질 않았다.
내가 또 뭔짓거리를 할지 몰라서 피난이라도 간건가. 후후..
어제에 형수와의 정사는 대단했다.
정말 오랜만에 섹스다운 섹스를 했구나 라는 생각에 입가에 웃음이 지어졌다.
어제 형수와의 섹스직후 들었던 떨떠름한 기분은 어디로 갔는지
난 다시 아랫도리에 힘이 들어가기 시작했다.
썬텐을 해서 생긴 엉덩이에 하얀 팬티자국이 너무 인상적이었는지
오후 내내 난 형수에 보름달 같은 엉덩이만 상상했다.
그리고 형수에 발목에 걸려있던 발찌...
전에 학교다닐때 발찌가 그렇게 흔하지 않았을땐
우리남학생들 사이에서 100명에 남자를 상대하는 여자만이 낄수 있는게 발찌라는
얘기가 돈적이 있다.
허기를 느낀 나는 선남이형 가게로 밥을 얻어 먹으러 집을 나섰다.
형수도 볼겸...그리고 그 가증스런 선남이 형에 얼굴도 볼겸...
3시경이어서인지 식당엔 손님이 별로 없었다.
형수는 날 반갑게 맞았고 선남이형도 어서 앉으라며 호들갑이었다.
선남이형은 날 보면 어떤생각이 들까...궁금했다.
자리에 앉아서 스포츠신문을 보고 있자니 저쪽 테이블에서 자꾸
누가 쳐다보는게 느껴졌다.
난 누가 그렇게 날 쳐다보고 있나 하며 그쪽으로 고개를 훽 돌렸더니
낯이 많이 익은 중년이 조금 덜 된 그런 섹쉬한 아줌마가 날 향해
빙긋 웃고 있었다.
옆엘 보니 딸냄이 같이 보이는 여자애가 한명 앉아 있었고
난 그 아줌마가 누군지를 알아내는 데 그리 긴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아...안녕하세요~"
"오랜만이네요...어휴...그 코흘리개가 벌써 저렇게 변했네..."
은서 아줌마였다.
형수가 주방에서 나오며 깔깔대며 웃는다.
"우리 대련님 몰라보겠지?"
"그러게...진짜 밖에서 보면 몰라보겠다 야.."
난 멋적어서 그냥 빙긋이 웃기만 했다.
에혀...은서 아줌마가 형수랑 나랑 사이를 알게 되도 저렇게
순진하게 웃을수 있을까...
은서 아줌마도 많이 늙었네...오히려 형수보다 나이는 더 들어보였다.
하지만 형수보다 더 맛있게 생겼다고 생각했다.
저러니 나이 어린 애인두 사귀구 그런거 아니겠어...
언젠가 내가 고등학교 다닐때 형수와 술을 먹는데
은서는 남편말구 애인두 데리구 다니구 그러는데 자기는 뭐냐며
형수가 신세한탄을 한적이 있다.
"일루와요...같이 먹지 뭘 따루 먹어.."
"아녜요...얼른 먹구 가야죠..히히.."
난 끝끝내 은서 아줌마와 합석을 하지 않았다.
이유는 합석을 하면 지금 고개만 옆으로 살짝 돌리면 보이는
은서 아줌마에 치맛속을 못보게 되기 때문이다.
으레 식당 방바닥에 여자들이 치마를 입고 앉게 되면
겉옷 같은걸로 치마위를 가리기 마련인데 ...
치맛속이라봐여 허벅지 밖에 보이지 않았지만
나름데로 쏠리는 맛이 있었다.
속으로 '저년은 맛이 어떨까...'
순간 자지에 힘이 들어갔다.
'어떤 새낀지 저년 애인은 좋겠네...'
선남이 형은 아까부터 내내 불편한 얼굴로 카운터에 앉아서 볼펜을 돌리구 있다.
흠...내가 있는게 불편하겠지...
에라이...지 누나를 따먹냐...-_-;; (이럴때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를
나무란다고 하죠)
난 밥을 먹으면서 내내 지금 이 쏠린 자지를 어떻게 달래줘야 하나
계속 고민했다.
맘 같아선 형수와 한판 밖았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했다.
주방으로 가서 한번 해?
절대 불가능한 얘기였다.
궁리를 하고 있는데 은서 아줌마가 딸냄이와 함께 자리에서 일어나는것이었다.
계산을 하더니 형수를 찾았다.
형수가 주방에서 나오며 "벌써 갈라구? 놀다 가 지지배야 ..."
"준석이 학원에서 올시간이야 가봐야 돼."
"그래...?" "또 놀러와...가까운데 얼굴보기가 왜 그렇게 힘들어."
얼굴보기가 당연히 힘들겠지...밤에는 남편한테 대주랴 낮에는 애인들한테
대주랴..얼마나 바쁘시겠어...
난 계속 흥분 상태였다.
"선남아 잘 먹었다...또 올께."
"예 누나 안녕히 가세요."
카운터에서 꾸벅 인사하는 선남이 형이 가증스러웠다.
'치...너두 은서 아줌마 따먹구 싶지...새꺄.'
난 속으로 욕을 해댔다.
한번 힘이 들어간 자지는 풀릴줄을 몰랐다.
선남이 형이 계속 불편한 얼굴로 있길래 난 밥을 한그릇 더 먹으려다가
자리에서 일어났다.
형수님이 주방에서 나오더니 다 먹었냐고 물어본다.
"어...맛있게 잘 먹었어."
"집으루 갈꺼야?"
"아니 친구나 만나러 갈라구.."
"일찍일찍 다녀요...알았지?"
"알았어.....선남이형 잘 먹었어요."
"그래..좀 더 먹고 가지.."
'맘에도 없는 소리 하지마 새꺄...' 라고 씨부려주고 싶었지만...
"많이 먹었어요..또 올께요."
"그래...잘가구...."
선남이형두 아까 은서아줌마 쪽을 흘깃흘깃 보던데 아마 은서아줌마 허벅지 보며
적잖이 쏠렸을게야...
형수.. 오늘 또 선남이형한테 따먹히겠구만..
그 생각을 하니 가슴이 애려왔다.
난 친구들을 만나려고 했으나 생각을 접고 집으로 왔다.
버스에서 내려 집으로 뛰어갔다.
조카들이 올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
난 악에 구렁텅이로부터 형수를 구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기로 했다.
가게에 전화해서 형수에게 명호가 아프니 얼른 집으로 오라고
뻥을 치기로 했다.
근데 시펄....가게 전화번호를 알수가 있나....
난 서랍을 뒤져 가게 전화번호부를 찾았다.
전화번호부엔 선남이형 가게 전화번호가 없었다.
순간 난 짱구를 굴렸다.
밑져야 본전 ...재다이얼을 눌러봤다.
혹시 형수가 나가기 전에 가게로 전화를 했을지도 모르니...
띠띠띠~띠띠띠띠...
또로로로로로로로...
"네 삼미집입니다..."
내 예상은 적중했다.
"선남이형?"
전데요 형수님좀 바꿔주세요.
"왜..무슨 일 있어?"
바꿔주기 싫은 듯한 냄새가 진하게 풍겼다.
"명호가 아픈가봐요 집에 옷갈아 입으러 와보니 열이 많이 나네요."
"어...그래....잠깐만 기달려봐."
조카가 아프다는 말에 형수는 전화를 끊자마자 허겁지겁
집으로 달려왔다.
"명호는?"
난 바보같이 뭘 물어보냔 식으로 피식 웃었다
"뭐예요??? 왜?"
"형수님이랑 같이 있을려구...."
형수는 황당하고 화가 났는지 얼굴이 울그락 불그락 말이 아니었다.
난 쇼파에 앉아서 바지위로 내 자지를 주물럭거리기 시작했다.
형수는 꼭 벌레보듯 날 쳐다보며 얼굴이 발게져서 나에게 뭐라고 한마디
하려고 준비 하는 중인듯 했다.
난 뻔뻔한 얼굴로 계속 형수에 얼굴을 주시하며 자크를 열어 내 자지를
꺼냈다.
형수는 기가 막히다는 듯이 콧방귀를 끼며 화장실로 들어가 버렸다.
소변을 보고 나온 형수는 내가 여전히 자지를 위아래로 흔들고 있자
화장실 문앞에서 물끄러미 날 바라보며 한마디 뱉었다.
"짐승 같애..."
"은서가 뭐래는 줄 알아?"
난 순간 내가 뭘 잘못들었겠지 라고 생각했다.
"은서 아줌마?"
"은서 아줌마가 알아?"
난 그리 놀랄일도 아닌데 놀란척을 했다.
"은서 걔 성적으로 정말 개방적인 앤데도 내가 대련님이랑 그랬다니깐
이해 못하더라구..어떻게 그럴수 있냐구.."
난 잠시 손놀림을 멈추고는 다시 자지를 원위치 시키고
"왜 얘기했어?"
"걔한테는 얘기해도 될거 같아서 했는데...나두 지금은 후회해.."
"형수님 바보 아냐?"
"..........."
"난 남편 그렇게 집에 안들어오구 남편땜에 속 썩는거 아니까 나 이해해줄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구 .."
"지처럼 모르는 남자들하구 바람이나 피지 시동생하구 그짓거리 했다구
얼마나 모라고 그러는지.."
난 은서아줌마가 그 사실을 알고 있다는 것이 그리 찝찝하지만은 않았다.
"일루 와 앉아봐."
형수에게 명령조로 얘기하고 있는 내가 우스웠다.
형수가 옆에 앉자 난 다시 자지를 꺼내서 주물럭 거리며
"형수님...내가 이러는거 싫지 않지? 솔직히 말해봐."
"싫지 않아...근데 좀 그런건 사실이야..."
"나 맨날 볼수 있는거 아니잖아...응?"
"그래서 거짓말까지 해서 형수님 집으로 불렀어."
난 형수에 귓구멍에 대고 소근거렸다.
"어서...."
형수에 얼굴은 발개지고 숨소리는 거칠어졌다.
형수에 스커트 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형수에 허벅지를 애무했다.
난 쇼파 밑으로 내려가 형수에 치마를 걷어올리고 허벅지를 벌려
팬티 위로 혀를 낼름거리며 형수에 보지부분을 핥기 시작했다.
팬티라인과 허벅지 사이 연약한 속살들을 혀로 핥아주니 형수에 눈이 뒤집어지고
입에선 신음소리가 났다.
형수에 연분홍색 레이스 팬티는 내 침으로 흠뻑 젖었다.
난 오늘은 팬티를 입혀놓고 할 마음을 먹었다.
팬티라인을 손가락으로 비집자 검붉은 형수에 보짓살과 무성한 털들이
팬티 옆으로 드러났다.
형수는 쇼파에 거의 눕다시피 누워서 건너편에 시계를 보더니
"애들 올 시간이야 어서....아...."
"난 형수에 보지구멍이 보일만큼만 팬티라인을 비집고는 내 자지를
형수에 질 입구에 정확히 조준한후 귀두를 살짝 살짝 담겄다 뺐다를 반복하며
자리를 내기 시작했다.
형수에 애액에 끈적함과 장미꽃잎 처럼 벌려진 소음순에 촉촉한 느낌이 내 귀두로 전해졌다.
푸~욱....
"아~~~대련님"
'아깐 짐승이라더니...너도 어쩔수 없는 여자구나...'
난 속으로 형수에게 시발년이라고 수없이 욕을 해댔다.
난 엄지손가락으로 형수에 클리토리스를 살살 비벼대며 원피스 앞단추를 풀어헤쳐
형수에 빨통을 까발려 혀로 유두를 살살 돌려가며 깨물고
허리를 리드미컬하게 흔들어 내 거대한 육봉으로 사정없이 형수에 보지를
쑤셔댔다.
형수는 눈물이 날 정도로 좋아했다.
형수에 후장속을 들락거리던 내 검지 손가락을 입에 대줬더니
맛있게 빨아먹는다.
드디어 미쳤구나...드디어 형수가 미쳤어....
"대...련...님...어제..처럼...안에다 하면...안돼..."
난 대꾸도 안하고 계속 허리를 흔들어댔다.
자지가 팬티라인에 쓸려 아파오기 시작했다.
난 자세를 바꿔 쇼파에 앉고는 형수에 팬티를 벗겨
형수를 쇼파위에 발을 디뎌 똥싸는 자세로 만들고는
형수에 엉덩이를 받쳐들고 내 자지를 형수에 질입구에 맞춰줬다.
형수는 양손으로 내 어깨를 붙잡고 엉덩이를 아래 위로 흔들며 그 뜨거운 구멍으로
내 좆뿌리를 찍어내리기 시작했다.
쩍~쩍~쩍~쩍~쩍
형수에 육중한 엉덩이 살들이 내 허벅지를 철썩철썩 때릴때마다
난 퍼펙트한 쾌감을 느꼈다.
정면으로 보이는 내 자지를 삼켰다 뱉었다 하는 형수에 보지를 보며
조물주를 찬양했다.
저리도 아름다운 구멍을 창조해 낸 조물주를 말이다.
사정이 임박함을 느꼈는지 형수는 몸을 일으켜 구멍에서 내 자지를 빼내더니
무릎을 꿇고 내 자지를 입으로 미친듯이 빨아댔다.
"으....으......"
두번에 거친신음과 함께 형수에 입속에 뜨거운 좃물을 내뿜었다.
형수는 미간을 약간 찌뿌리는 듯 하다가 그냥 내 좃물을 꿀꺽 삼켜버렸다.
난 천장을 바라보며 깊은 쾌감에 젖어 있었다.
그날은 후회감이나 허탈감은 들지 않았다.
형수는 서둘러 씻고 옷을 갈아입고는 다시 식당으로 가기위해 집을 나섰다.
식당에가서 선남이형한테 뭐라고 둘러댈지....쯧쯧.



형수- 말년휴가.
이제 내일이면 말년휴가...
하룻밤만 보내면 집에 가는데도 그 순간 형수가 몹시 그리웠다.
참을수가 없어 화장실에 가서 형수를 생각하며 자위를 했다.
그렇게 라도 하지 않으면 못견딜 것 같았다.
사정하는 순간 난 내가 첫휴가 나갔을때 내 가슴에 깊이 박혔던
형수와 선남이 형에 정사 장면을 떠올렸다.
아....
오래 참아서였는지 굵고 허연 좃물이 끝도 없이 화장실 바닥에 뿌려졌다.
허탈감이 밀려왔다.
좀더 참았다가 내일 화끈하게 하는건데...
다음날 버스안에서부터 난 흥분상태였다.
전날 전화해서 휴가를 나가겠다고 얘기했으니 그것도 말년휴가를...
지금 형수는 선남이형 가게에 안나가고 날 기다리고 있을거야.
그날따라 집에 가는 길이 몹시 지루했다.
시간도 더럽게 안가고...
늘 휴가 나갈때면 형수와 관계를 가졌지만 오늘은 웬지 특별한 일이
있을것 같은 기분에 더 흥분 되었다.
내가 상병때 휴가를 나갔을때부턴가....
형수는 나와에 섹스를 주저하지 않기 시작했다.
그 사실만으로 난 마음이 참 편해졌었다.
더불어 마음 한구석에 응어리 졌던 형수와 선남이형과의 관계도
이젠 묘한 흥분으로 내 마음속에 자리 잡기 시작했다.
초인종을 누르자 마자 대문이 열렸다.
집에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한 난 형수를 꼭 껴안았다.
그래야만 할것 같았다.
욕정을 풀기 위해서만이 아니었고 그동안 난 정말 형수가 그리웠었다.
사랑이라고 말할수 있을 만큼 난 형수가 그리웠었다.
형수는 내가 보자마자 자신을 껴안자 잠시 주춤하는가 싶더니
이내 내 허리를 감싸 내 몸을 가뿐히 받아주었다.
"대련님...이제 좀 있으면 제대하네?"
"응..."
형수는 꼭 아들을 껴안고 있는 엄마처럼 부드럽고 낮은 음성으로
나에게 얘기했다.
"배고프겠다...밥부터 먹자. 대련님."
"그래...옷갈아 입고 내려올께..."
부엌으로 들어가는 형수에 엉덩이에 실룩거림을 잠시 넋놓아 쳐다봤다.
크고 펑퍼짐한 엉덩이였지만 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나에겐 정말 소중한 엉덩이였다.
형수에 대한 내 마음은 이제 욕정이 아닌 하나에 사랑으로 느껴졌다.
내여자가 될수 없는 여자를 사랑한다는것 자체가 모순이었지만
난 형수를 단 한번도 남에 여자라고 생각해본적이 없었다.
식탁에 앉아 생선을 굽느라 허리를 굽혔다 폈다 하는 형수를 바라보고 있자니
어쩌면 내게는 이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사람이 바로 형수님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몰라보게 두꺼워진 허리선...약간은 쳐진듯한 엉덩이 두꺼운 종아리...
언뜻 보기엔 볼품없는 아줌마였지만 나에겐 예뻐만 보였다.
앉아서 밥숟가락에 생선살을 똑똑 띠어 얹어주는 형수를
물끄러미 바라보자 형수는 부끄러운 새색시 처럼 빙긋 웃으며 수줍어한다.
이제 곧 내 배 밑에서 신음을 할 형수를 생각하니 입가에 침이 돌며
입맛이 돈다.
양치를 하고 있는데 형수가 방으로 들어간다...
아마도 옷을 갈아입으려 하는지...
방에서 나온 형수는 내가 양치를 끝내기를 기다리며 욕실문앞에
서 있었다.
형수의 손엔 새것같이 보이는 팬티 한장이 쥐어져 있었다.
나와 일을 치른후 갈아입을 팬티였다.
문이 닫히고 샤워기에 물 나오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먼저 방에 올라가 있기 싫어 문앞에서 난 형수가 씻고 나오기를 기다렸다.
형수는 내가 문앞에 서있자 왜 올라가 있지 그랬냐고 물었다.
난 말없이 형수를 껴앉고는 형수에 뜨거운 귓볼에 키스를 했다.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 형수에 엉덩이를 움켜쥐었다.
내 두손에 쥐어진 형수에 엉덩이 살을 원을 그리며 애무하기 시작했다.
올라가서 하자며 몸을 비트는 형수를 난 더 꼭 껴안았다.
형수에 귓구멍으로 들어간 내 혀는 개미굴을 후벼파는 개미핥기에 혀처럼
형수에 귓구멍을 들락거렸다.
동시에 내 두 손은 뽀얗고 큰 형수에 엉덩이를 우왁스레 움켜잡고 내 검지손가락은
형수에 후장주변을 살살 돌려가며 간지럽혔고 내 중지는 이미 형수에
질 주변을 훑는가 싶더니 이내 질 속으로 미끈덩 빨려 들어가
형수에 질속에서 허부적대며 헤엄을 친다.
형수는 다리에 힘이 풀리는지 이제 방으로 올라가자며 재촉한다.
침대에 형수를 눕혀 형수에 배위로 몸을 싣고는 형수에 입술에
살짝 입을 맞췄다.
어깨에 걸려있는 형수에 블라우스 끈을 풀러 내리자
검은색 쉘 브래지어가 두둥하고 나타난다.
브래지어를 손으로 까뒤집고 형수에 검은 유두를 혀로 살살 간지럽히듯
애무했고 내 오른손 중지는 이미 형수에 질 속으로 빨려 들어가 있었다.
형수를 안듯이 휘감아치며 형수에 대퇴부를 내 허벅지위에 올려놓고
음양에 결합을 시도했다
형수와 몸을 포개고 자세를 잡은뒤 형수에 두다리 사이에 내 엉덩이는
들썩거리며 요란한 살 부딪치는 소리를 내기 시작했고 형수는 두 팔로
날 감싸 앉았다.
난 몸을 일으켜 흩어져 있던 형수에 두다리를 모아 두 팔로 형수에 무릎을
감싸앉고 허리에 힘을 주어 엉덩이를 앞뒤로 흔들었다.
종아리에 털을 깎았는지 내 양 어깨에 놓여진 형수에 종아리에서
까끌거림이 느껴진다.
회음부에 사정에 기미가 느껴질때 쯤 난 형수에 질에서 내 좃을 빼내
배 위에 사정을 하였다.
다리가 풀리고 어깨에 힘이 빠져 난 형수에 몸위로 쓰러졌다.
형수는 팔배게를 하여 날 누이고는 내 볼을 손으로 쓰다듬으며
나와 눈을 맞췄다.
한참을 서로를 말없이 바라보다 내가 먼저 형수에 가슴속으로 얼굴을 묻었다.
"대련님 그 얘기 알어?"
"무슨 얘기?"
"옛날에 어떤 남자가 작두질을 하다가 손가락이 잘렸데..."
"손가락이 잘리면 피가 멎기 전에 잘린 손가락을 주워 접합을 해야하는데"
"그만 그 손가락이 좁은 하수구 구멍으로 들어가 버린거야..."
"저런...그래서?"
"비명소리에 여기저기서 사람들이 몰려들었지만 사람들은 애만 태우며"
"하수구 구멍만 쳐다보고 있는데 그때 그 손가락 잘린 남자에 부인이"
"헐레벌떡 뛰어오더니만 하수구 구멍앞에서 치마를 올리고 고쟁이를 내리더니
"쭈구리고 앉더래는거야."
"오잉?...그래서?"
"그랬더니 글쎄 그 잘린 손가락이 꼭 벌레처럼 혼자 스물스물 기어 하수구
벽을 타고 올라오더니 그 여자 거기에 쏙 꽂히더래..."
"헉...-_-;;"
"그래서 그 남자는 창피함을 무릅쓴 용감한 부인 덕분에 손가락을 건질수 있었데."

훗날 내 손가락이 잘려 하수구 구멍에 빠진다면
형수는 기꺼이 하수구 구멍앞에 쭈구리고 앉아 팬티를 내리고 그곳을 벌려주겠다고
나에게 약속을 했다.....
고마운 형수님...사랑스런 형수님...

형수- 잡놈들-①
제대 후 내가 제일 먼저 한것은 운전면허 학원에 등록하는 일이었다.
보름여 동안 열심히 한 덕분인지 난 정말 쉽게 운전면허를 땄다.
하지만 당장 몰고 다닐 차는 없었다.
운전면허를 따기 전엔 몰랐는데 막상 따고 보니 운전이 너무 하고 싶어지는지라...
그렇다고 직장도 못잡았는데 집에다 차를 사달라고 얘기 할순 없었다.
기껏해야 차 있는 친구놈한테 부탁해서 한적한 길에서 연습하는게 고작이었다.
그 친구 녀석 덕분에 난 초보티는 제법 벗을 수 있었다.
운전에 한참 맛을 들인 나는 저녁이면 아버지 차를 어렵게 얻어 타는 재미로
하루하루를 보냈다.
하지만 직장도 안잡고 빈둥거린다고 핀잔을 듣기 시작해서는 저녁에 아버지
차를 빌리는 것 마저도 용납되지 않았다.
그 즈음에 선남이 형이 다리가 부러져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는 사건이 있었다.
가게를 돌 볼수 없게 된 선남이 형은 형수님에 권유로 집에서 놀고 있는
날 한달동안 고용하게 되었다.
한꺼번에 세가지가 해결되는 순간이었다.
우선 선남이 형에 차를 내 맘데로 몰수 있었고
어쨌거나 직장이 생긴것이고 또 형수님과 많은 시간을 함께할수 있었다.
선남이 형에겐 안됐지만 나에겐 정말 잘 된 일이 아닐수 없었다.
동네 작은 병원에 입원한 선남이 형은 1인실에 입원을 했다.
수염이 덥수룩하게 자라 있었고 많이 초췌해진 모습이었다.
병원밥이 싫다고 하여 형수님이 도시락을 싸갖고 간다기에 한번 따라와
봤는데 선남이 형은 내가 같이 온것이 뭔가가 불편한 듯 보였다.
가게에서 거리가 얼마 떨어지지 않은 병원이었기에 형수는 버스를 타고
간다고 하며 날 가게로 먼저 보냈다.
알았다고 하고는 난 병실을 나왔다.
'설마 병원에서 둘이 그짓거리를 하진 않겠지...'
하지만 1인실로 잡은것이 좀 이상하긴 했다.
난 은근히 흥분이 밀려왔다.
형수님과 선남이 형이 침대에 엉겨붙어 있는 상상을 하니
전과는 달리 몹시 흥분이 되었다. 그것도 병원에서...
'아냐...아침마다 하는 나와의 섹스에 미쳐 있는 형수님이 설마...'
'하지만 선남이 형이 졸른다면 형수님은 분명히...'
난 핸들을 다시 병원쪽으로 돌렸다
병원 계단을 올라 병실로 향했다.
병실문은 닫혀 있었다.
혹시 몰라 소리가 안나게끔 문고리를 살짝 비틀어봤다.
역시나 문은 잠겨 있었다.
난 사람들에 시선 때문에 병실 문앞에 오래 서있지는 못했다
가슴이 두근거렸다.
분명히 병실 안에서는 선남이 형과 형수님이 그짓거리를 하고 있을께
뻔했다.
난 계단 중간 흡연구역에서 담배를 하나 빼어 물고는 불을 붙였다.
그때 휠체어를 탄 험악하게 생긴 아저씨와 목발을 집고 서있는 아저씨에
대화가 내 귀에 들려왔다.
"201호 있자너...그 씨볼년...살집이 통통헌게...졸라 맛나게 생겼더만..."
"그라제...아까도 본게...문이 닫혀 있더라고...씨볼년넘덜 병원에서
소문난지도 모릉가봐..."
제길헐...선남이형과 형수님 얘기를 하는 것 같았다.
"김간호가 그러는디...그제는 아주 김간호한테 지데로 걸렸더랑게..."
"하하하 김간호 보지가 벌렁벌렁 혔겄네...씹하는걸 봤으니 말여..."
난 담배가 필터까지 타들어가는지도 모르고 그 잡놈들에 대화에 귀를 기울였다.
솔직히 병원 1인실에서 남,녀가 문을 걸어 잠그고 있다면 병원사람들 특히
병실에 들락거리는 간호사들이 무슨 생각을 할지는 뻔했다.
"김간호가 그러는디 둘이 부부는 아닌것 같다던디...뭔사일까?"
"모르제...지미...부부사이도 아닌디 왜 대낮에 문을 걸어잠그고 지랄들이겄어..."
"김간호가 뭘 잘못알고 있겄제..."
"하여간에...씨볼년...종아리도 토실헌게.....아우 좃꼴려..."
"난 김간호가 더 꼴리던디...김간호도 씹 졸라 잘하게 생겼더만..."
난 그 잡놈들에 대화에 화가 난다기 보다는
이유모를 우월감과 흥분 이 느껴졌다.
그 잡놈들이 탐내하는 걸 난 매일 아침 하기 때문이었다.
매일 아침 나와 하는 섹스로는 만족하지 못하는 것일까...
아니면 선남이 형이 졸라서...어쩔수 없이...?
난 요새는 형수님에게 섹스를 강요하거나 졸른적이 없었다.
형수님이 오히려 적극적이었다...
아무튼 그 잡놈들이 날 무척이나 흥분시켜 놓은건 사실이었다.
난 일단 확인할것은 했으니 라는 생각에 곧바로 가게로 돌아왔고
형수님도 30분정도 후에 가게로 돌아왔다.
저녁시간이 되어서는 형수님은 손님이 많으니 나보고 선남이형 도시락을
갖다 주라며 도시락을 카운터에 올려 놓았다.
도시락을 들고 병실로 들어서자 아까 그 잡놈들이 선남이 형 병실에 같이
있었다. 아마도 궁금한게 많아서였겠지...
휠체어에 앉은 그 험상궂은 아저씨가 날 보더니 약간 놀라는것 같았다.
아까 낮에 눈이 몇번 마주쳤기 때문이었다.
난 그냥 빙긋이 웃으며 눈인사만 했다.
그러니 더 놀라는건 선남이 형이었다.
"아는 사이야...?"
"아녀...아까 가게 가기 전에 계단에서 담배피는데...."
그 휠체어맨이 내말을 가로 막았다.
나에게 캥기는게 있기 때문이었다...
휠체어 맨은 내가 자신들에 대화를 들었기 때문이었고
선남이 형은 그 잡놈들에게 뭔가를 거짓말을 했고 또 나에게도 대낮에
병실에서 형수님과 문을 걸어 잠그고 있었다는 사실이 들통날까봐서
안절부절 못하는 듯 했다.
이런 좃같은 경우가...덩달아 나까지 얼굴이 벌개졌다.
난 이미 모든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그리고 캥길것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도시락만 놓고는 후다닥 병실을 나와야만 했다.
지금쯤 선남이 형과 그 잡놈들은 안도에 한숨을 내쉬고 있을게 뻔했다.
'날 동생이라고 하겠지? 형수님은 지 마누라라고 뻥쳤을거고...'
'도데체 그럼 형수님은 무슨 생각으로 병원에서...'
'금새 소문날게 뻔한데도...
'아무튼 가만보면 참 생각없는 여자야...'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가질 않았다. 병원에서까지 그 짓거리를 했다는게.
하지만 선남이 형은 형수와 관계를 가질 만한 장소적 제한이 아무래도
같이 사는 나보다는 더 했기 때문에 어쩔수 없었을지도 모른다.
내가 이해해야지...
형수님을 선남이 형과 나눠 먹고 있는 이 기막힌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더 이상 고민하지 않기로 했으니까...
난 내가 병원에 안나타나 주는게 선남이 형과 형수님을 도와주는것이리라
생각해서 더 이상 병원엔 발을 들여 놓지 않기로 했다.
난 선남이 형 차를 모는 재미에 그냥 푹 빠져 있기로 했다 당분간은...
그 잡놈들에 대화를 들은 그 다음날은 어서 엄마가 외출하기만을 기다렸다 .
엄마가 외출하자 마자 난 아래층으로 내려가 빨래통에서 빨래를 고르고
있는 형수에 허리를 잡고 엉덩이에 좃질을 하는 시늉을 했다.
형수님은 깔깔대며 뭐하냐고 몸을 비틀었다.
난 형수님 젖가슴을 움켜쥐고는 뒤에서 형수님에 목을 빨아댔다.
형수님은 아직 씻지도 않았다며 올라가서 기다리라고 얘기했지만
난 아까부터 발기 돼 있는 내 자지를 더 기다리게 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에
형수님을 뒤에서 끌어 안고는 화장실로 형수님을 밀어넣었다.
형수님은 못이긴척 끌려 들어와서는 쭈그리고 앉아 내 추리닝 바지를 잡아
내리고는 내 엉덩이를 손으로 몇번 쓰다듬은 후 자지를 기도하듯 두 손으로
감싸고는 중국집에서 나무젓가락 비비듯 내 자지를 두손으로 비벼댔다.
"오우...."
형수님에 능숙한 손놀림과 입놀림에 내 자지는 살살 녹아만 가고
아직 팬티를 벗지 않은 형수님은 팬티사이로 자신에 손가락을 집어넣어서는
팬티 안에서 부지런히 자신에 손가락을 움직였다.
난 내가 애무를 해주겠다며 형수에 입에서 자지를 빼내어서는
형수를 세면대에 업드리게 하고 팬티를 벗겨내렸지만 형수는 씻지 않았다며
입으로는 애무 하지 말라고 부탁했다.
난 기다리라며 샤워기에 물을 틀어 형수에 밑을 닦아주었다.
비누칠을 한 내 손길이 형수님에 밑부분을 닿을때마다 형수님은
기분좋은 신음을 토해냈다.
물로 헹구어 낸 뒤에 물기를 머금은 형수님에 밑부분은 새벽에 이슬을 머금은
장미모냥 아름답게 내 눈앞에 피어 있었다.
형수님에 꼭 다물어진 후장이 벌렁거릴정도로 그곳을 빨아대자 형수님은
그제서야 밖아달라며 손짓을 한다
난 어제 그 잡놈들에 대화를 떠올리며 형수에 질입구에 내 좃을 갖다대어
귀두로 살살 문질러 대니 형수님은 어서...라는 말로 재촉을 한다.
형수님에 꼬리뼈를 지긋이 한번 눌러주고는 난 바로 삽입을 시도했다.
쩌억...쩌억...쩌억...쩌억...
화장실엔 떡치는 소리가 울려퍼지기 시작했다.
내 엄지손가락은 형수님에 회음부와 후장 꼬리뼈를 오가며 바쁘게 움직였고
내 좃기둥에는 벌써 형수님에 하얀 분비물로 테두리가 그려졌다.
형수님은 오늘은 안에다 싸도 된다며 안에다 싸줄것을 요청했다.
형수님에 허리를 움켜쥔 내 두손에 힘이 들어가면서
내정액은 좃물줄기를 타고 시원하게 형수님에 질속에 뿌려졌다.
형수님에 후장이 움찔거리며 형수님에 질근육이 내 좃을 몇번 강하게
조였다 풀렀다를 반복했다.
난 좃을 질속에서 빼내지 않은채 형수님에게 물었다.
"오늘두 병원 갈거야?"
형수님은 고개를 들더니 세면대 위 거울로 날 쳐다보며
의아하다는 표정을 지었다.
형수님이 몸을 일으키자 좃이 형수님에 질속에서 쑤욱 빠져나온다.
난 형수님을 돌려세워 꼭 껴안고는 이마에 키스를 해줬다.


형수- 잡놈들-②
형수님은 나에게 답례키스를 하더니
왜 아까 병원에 갈거냐고 물어봤는지를 나에게 물었다.
난 그냥...하고 얼버무렸지만 속으로는 형수님이 조금은 눈치를 채주기를
바랬다... 눈치 못채고 계속 병원에서 그짓거리를 하다가 망신이라도
당할까봐 난 그것이 두려웠다.
하지만 그것은 내 걱정에 지나지 않을것이...선남이 형이 더 이상은
병원에서 누나를 상대로 그짓거리를 못할것 이었기 때문이다.
그 잡놈들이 형수님에 대해서 물었을테고 간호사들에게 그짓거리를
하다가 발각까지 되었으니 소문이 퍼졌을건 뻔하고 더 나가서 부부사이가
아니라 남매사이라는것까지 소문이 퍼지게 된다면 그 파장은 엄청날것이기
때문이다.그것도 동네에 있는 병원인데.
형수님과 선남이형이 간호사에게 그짓거리를 하다 들켰음에도
그날 또 문을 잠궜던것은 선남이 형이 몹시도 졸랐기 때문일거라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았다.
형수님과 선남이 형이 미쳐 생각못했던것은 바로 나였다.
이젠 나 때문이라도 병원에서 그짓거리는 하지 못할것이 분명했다.
내가 병원에 둘이 남매사이라는 것을 지나가는 소리로라도 얘기하는날엔
모든게 끝이었기 때문이었다.
형수님은 사건에 심각성에 대해서 별로 눈치채지 못한듯 했다.
하지만 오늘 병원에 가게 되면 알게 되겠지.
가게에 나갈 준비를 서두르고 형수님과 함께 가게로 나섰다.
점심때 형수님이 병원에 같이 가자고 했지만 난 핑계를 대고
병원에 동행하지 않았다.
생각대로 형수님은 병원에 다녀온 후로는 얼굴이 벌개져서는
뭔가가 불안한듯이 안절부절 못하였고 내가 형수님 하고 부를때면
소스라치듯 놀라는것이 애처롭고 불쌍하기까지 했다.
선남이 형과 무슨 얘기가 오간것이 분명했다.
그 잡놈들이 선남이 형에게 어떤 얘기를 했고 물어봤는지가 관건이었다.
더 이상 신경쓰지 않기로 한일이었는데 형수님이 불안해하는것이
나는 여간 신경이 쓰이는게 아니었다.
나에게는 정말 헌신적인 형수님이 아니던가...
나는 처음과는 다르게 어서 선남이 형이 퇴원을 해서 이번 사건이 그냥
기억에서 지워지기만을 바랄뿐이었다.
그것이 지금으로써는 최상에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형수님 상태는 생각보다 심했다.
병원을 다녀온 후로 도무지 정상적인 사람처럼 보이지 않았다.
나에게 걸리는것이 그렇게도 겁이 난단 말인가...겁도 나겠지...
지금 나와 그렇고 그런관계이기 때문에 더욱이...
아니면 혹시...다른 또 무언가가 있는건가...
난 궁금하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지금이 어떤 상태인지를 알아야 형수님을
도울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에 형수님한테는 동사무소를 간다고 하고는
병원으로 향했다. 그 잡놈들을 만나기 위해서...
병원 계단 흡연구역으로 가자 아니나 다를까 그 잡놈들 둘이서 담배를
피고 있었다.
날 보더니 두 잡놈은 헛기침을 두어번 하더니 하던 얘기를 멈췄다.
"저...저기요..."
"이~이..형 만나러 왔능가보네..?"
"아..저...그게 아니구..."
"이? ..그게 아니고 뭐..?"
자신보다 한참 어려보이는 나에게 그 잡놈은 어느샌가 말을 놓고 있었다.
"그날 내가 도시락 갖고 왔을때 있잖아요..."
"이...얼릉 말해보소...참 지달리기 힘들구먼."
"우리 형하고 무슨 얘기 하셨어요?"
난 우리 형이라고 얘기해야만 했다.
두 잡놈들은 내가 왜 그것을 궁금해하는지를 몰랐기 때문에
어리둥절 한 표정이었다.
순간 난 내가 여기서 한마디라도 삐끗한다면 오히려 일이 더 꼬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서 입조심을 단단히 했다.
"먼얘기를 하긴 이사람아...형하고 그냥 세상돌아가는 얘기했제..."
"혹시 그날 요기서 담배피면서 두분이서 하신 얘기 내가 들은거 같다고
얘기는 안하셨나요?"
휠체어에 앉은 잡놈은 내가 그 얘기를 꺼내자 그냥 헛기침만 했고
벽에 목발을 짚고 기대어 서있던 잡놈이 말을 거들기 시작했다.
"아...그기 아니고 그러니께...그날 말여...우리가 말을 실수했능가베...."
"시동생인지도 모르고 말여...아...거시기...그쪽 형수 되는 사람이말여..
하도 거시기 혀서...그만 우리가..."
"거시기...형헌테는 암 얘기도 안했어...우리가 너미 마누라 뒷다마 깐 야그를
뭐더러 그쪽 형헌테 헌댜..."
그 잡놈들은 그때까지도 내가 왜 그것을 물어보는지 정확히 이해를 못했고
아니 이해를 할수가 없었겠지...
그저 그날 형수님 얘기를 하다가 나에게 들킨것에 대해서만 변명을 할뿐이었다.
선남이 형에게 그 얘기를 하지 않은것은 분명해 보였다.
선남이 형은 간호사에게 그 장면을 들켰기 때문에 병원에 소문이 났을것이라
생각했고 그 잡놈들이 혹시 떠벌리고 다니는 것을 내가 줏어들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겁이 났었던 것이었다.
또 그 얘기를 형수님에게 해서 형수님 또한 지금 겁을 집어 먹은것 처럼 보였다.
내가 그 잡놈들을 만나러 간것은 생각해보니 별 효과가 없었다.
오히려 그 잡놈들에게 얘깃거리만 더해준 꼴이 되어버렸다.
간호사에게 걸렸을때만해도 선남이 형과 형수는 아마도 일이
이렇게 되리라고는 생각지 못했을것이다. 나에 존재를 미쳐 생각을 못했으니...
내 존재를 생각했더라도 사람들이 수근거리는 것을 내가 듣게 되리라고는
또 상상도 못했겠지...
어쩐다...
선남이 형은 솔직히 걱정되지 않았지만 난 형수님이 너무 걱정 되었다.
나만 조심하면 동네나 병원에 남매지간이라고 소문 나는것은 막을수 있지만
두 사람이 진짜 걱정하는 것은 내가 두 사람이 관계를 했다는 것을
알게 되는것일거다.
형수님에 마음을 어떻게든 편안하게 해줘야 한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저기...아저씨들...저 여기 와서 지금 이런얘기 한거 우리형한테
비밀이예요...절대로 얘기하시면 안돼요..."
두 잡놈들은 역시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아래서 위로 날 쳐다보며
"근디...왜 그런당가..."
"아니요...우리 형이 이상하게 생각할까봐서 그래요.그냥 저 여기 왔다갔다는거
얘기만 하지 말아주세요."
고개를 갸우뚱 한 두 잡놈은 정말 이해가 안간다는 표정으로
"아무튼 알았당께...그 얘기만 안허면 되는거제?"
"네..." "그럼 가볼께요..."
"살펴가소..."
내 뒷통수에 대고 그 두 잡놈들은 투박한 말투로 인사를 건넸다.
아 씨발...괜히 와서 저새끼들한테 책만 잡혔네...조또.
난 다시 가게로 향했다.






형수- 잡놈들-③
가게로 돌아가니 형수는 아까보다는 조금 안정을 찾은듯이 보였다.
몸이 안좋으면 들어가서 쉬자고 형수에게 얘기했더니 괜찮다고 했다.
형수님은 나에게 혹시 병원에서 이상한 얘기 못들었냐고 묻고 싶은
눈치였다.
물론 난 아무것도 못들었다고 얘기를 할 작정이었지만 내가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형수님은 내게 아무말도 건네지 않고는 그냥 무사히
넘어가기만을 기대하는 것 같았다.
카운터에 다리를 꼬고 앉아 있는 형수에 스커트 사이로 형수에 허벅지가
살짝 보였다.
집에선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느껴지는 형수님에 모습도 가게에 와서 보면
왜 그렇게 흥분이 되는지...
아마 집에서였다면 벌써 난 형수님에 스커트와 팬티를 내리고 형수님에
가랭이 사이로 내 몸을 집어 넣었을 텐데...
그 병원에 잡놈들이 하던 대화가 문득 생각났다.
다른놈들에게도 꽤 매력적으로 보이는 형수님이 자랑스러웠다.
난 저런 형수님을 두고 밖으로만 도는 형이 이해가 가지를 않았다.
형수님은 그날저녁식사때가 지났는데도 병원에 갈 생각을 하지 않았다.
선남이 형이 그냥 번거로워서 병원밥을 먹겠다고 했단다...
'쫄긴 엄청 쫄았나보군...'
그날 저녁 손님이 꽤 있어서 밤 늦게서야 가게 문을 닫게 되었다.
형수님은 술 생각이 난다며 날 근처 포장마차로 데려갔다.
난 아무 생각없이 형수님을 따라 포장마차로 들어갔다.
자리를 잡고 앉아서는 나는 몸 안좋다면서 웬 술이냐고 물었다.
형수님은 갑자기 술생각이 난다며 조금만 마시고 가자고 했다.
그날 형수님이 좀 급하게 술을 마시는듯 했다.
그러다 보니 평소보다 조금 과음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워낙 주사가 없는 편이라서 어느정도 기분좋게 취하자
집에 가자며 일어났다.
나도 약간은 알딸딸 할정도로 취해 있었고 형수님도 아주 기분좋게
취해 있었다.
집에 술좀 깨고 들어가자며 형수님이 노래방을 가자고 했다.
난 형수님이 하자는 데로 해주고 싶어 노래방으로 향했다.
노래방비를 계산하고 방으로 들어가자 마자 형수님은 조관우에 늪을
눌러 멋들어지게 한곡 뽑기 시작했다.
난 형수님 옆에 바짝 앉아 형수님 등뒤에 비스듬히 기대어 두 팔로
형수님에 배부분을 껴앉았다.
개의치 않은 형수님은 노래를 계속 불러나갔지만 내가 배부분과 허벅지를
오가며 손으로 애무를 하자 목소리가 약간 숨이 찬 목소리로 변해갔다.
허벅지 부분을 쓰다듬다가 형수님에 스커트 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허벅지 안쪽부분을 만지기 시작하자 그제서야 형수님은 마이크를 내려놓고
내 손을 잡아 스커트 속에서 빼내었다.
"아이...노래방에서 노래를 불러야지....뭐해....암데서나 이러는거 싫어 진짜..."
난 빙긋이 웃고는 알았다며 노래를 계속 하라고 손짓을 했다.
하지만 아무리 봐도 형수님이 오늘 입은 치마가 원체 섹시해보이는지라
난 몇분도 채 안돼서 다시 형수님에 스커트 속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조관우에 늪에 이어 형수님은 뜨거운 안녕을 선곡해서 부르기 시작했다.
구석방이긴 했지만 가끔가다 방밖으로 사람들에 모습이 비칠때면
얼른 스커트 속에서 손을 빼고 다시 인기척이 없어지면 스커트 속으로
손을 집어 넣어 허벅지와 보지부분을 주물러 댔다.
형수님은 이제 내가 애무하는것에 개의치 않고 노래만 불러댔다.
오히려 다리를 약간 벌려주어 내가 만지기 좋도록 자세를 만들어주고는
형수님은 노래에만 열중했다.
계속 같은곳만 만져대니 감질이 나기 시작했다.
난 세번째 곡이 끝나고는 형수님에게 스타킹과 팬티를 벗어 달라고
말했다. 그러자 형수님은 나보고 노래를 한곡 하라며 마이크를 건넸다.
난 이승철에 희야를 눌러달라고 하고는 노래를 시작하는데
갑자기 형수님이 내 허리띠를 풀러내기 시작했다.
난 쇼파에 기댄채로 형수님이 바지를 벗기기 좋게끔 엉덩이를 약간 들어주었다.
이럴때 밖에서 사람들이 지나가기라도 한다면 정통으로 걸릴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난 방문을 등지고 있었기에 인기척이 나도 확인을 할수가 없었다.
형수- 잡놈들-④
바로 그때 우리 방 맞은편 방에서 사람들이 웅성거리며 나오는 소리가
들렸다.
우린 둘다 깜짝놀라 자세를 고쳐 잡고는 난 두손으로 잽싸게 바지를
잡아 끌어 올리고 형수님은 정신이 혼미했는지 아니면 흥분을 했는지
내가 왜 그러나 하고 놀라며 내 가랭이 사이에서 내 얼굴을 멀뚱멀뚱 쳐다본다
"사람들 왔다갔다 하잖아..."
웅성거림이 점점 멀어지자 형수님은 내 얼굴을 한번 쳐다보더니
후...하는 긴 한숨을 내뱉었다.
술기운이 올라와서인지 약간 힘들어 하는것 같았다.
술기운도 술기운이지만 낮에 일이 생각이 났는지 잠깐 내 가랭이 사이에서
뭔가를 골똘히 생각하는 듯 했다.
난 이해가 가질 않았다.
내가 형수님이라면 어차피 시동생이랑 부적절한 관계에 있으면서
자신에 남동생과 관계를 했다는 얘기를 자랑스럽게는 얘기하지는
못한다 하더라도 그것을 시동생한테 들킬까봐 이렇게 까지
마음 졸이지는 않을것 같은데...
하지만 또 형수님에 입장에선 시동생과 남동생을 번갈아 가며 상대한다는
사실을 시동생과 남동생이 서로 안다는 것이 기분 좋을 리는 만무하다.
기분이 약간 잡치긴 했지만 아직도 흥분이 가시진 않았다.
맞은편으로 가서 앉아 있는 형수님에 약간 벌어진 가랭이 사이로 보이는
허벅지가 날 다시 흥분시키려 했다.
우리는 노래를 몇곡 더 부른뒤 노래방을 나왔다.
노래방 계단을 오르는데 먼저 계단을 오르는 형수님에 힙과 종아리가
한눈에 들어오면서 난 아쉽다는 생각을 떨칠수가 없었다.
저 알이 통통하게 박힌 두꺼운 종아리에 내가 왜 이렇게 연연하는지...
형수님은 노래방 앞에서 잠시 머뭇거리는가 싶더니
"대련님...집으로 먼저 갈래? 나 선남이한테 갔다가 거기서 자던가 아니면
아침에 들어갈께..."
의외에 발언이었다.
"지금?"
지금 시간이 새벽2시가 넘어가는데...
지금 병원에가서 뭘 어쩌자는 건지...
형수님도 많이 흥분을 한건가...
아까 낮에 병원에 다녀와서는 얼굴이 사색이 되더니...지금 왜 병원을...
난 짧은시간동안 별의 별 생각이 다 들었다.
저것이 진정 자신에 동생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된것인지
단순한 욕정 때문인지 분간이 가질 않았지만 분명 저것은 욕정이었다.
어차피 나와는 하기 힘들었다고 생각했겠지.
여관을 가기엔 너무 상황이 그랬고
집에 가면 집식구들 때문에 일을 치르기란 불가능하고...
차라리 지금 이시간엔 병원 1인실이 섹스를 하기엔 안성맞춤이겠지...
아니면 내 좃 보다는 지금 선남이 형에 좃이 더 그리울수도 있겠다 싶었다.
요 며칠사이 나랑만 계속 했으니까...
난 못가게 하고 싶었지만 행여 이상한 생각이라도 할까봐
그러라고 하며 뒤돌아 집으로 향했다.
집에 와 침대에 누워 잠을 청하려니 잠이 오질 않았다.
지금 선남이 형 병실에서 벌어질 일을 상상하니 말이다.
한쪽다리에 깁스를 한 선남이 형과 형수님에 체위는 어떨까에서 부터 시작해서
일을 치르고 나서는 어디서 씻을까...그냥 휴지로 닦아내고 말까...
흥분도 흥분이지만 난 차츰 시간이 가면서 처음에 어떻게 해서
선남이 형과 관계를 맺게 되었을까가 너무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물어볼수도 없는 일이고 그냥 나 혼자만에 상상에 나래를 펴는 수 밖엔 없었다.
아까 노래방에서 흥건하게 젖어 있던 형수님에 보지에 지금쯤 선남이 형에
자지가 박혀 있겠지...흠...아....
이런 저런 상상을 하던 중에 난 갑자기 이상한 상상이 들기 시작했다.
문득 그 잡놈들이 생각이 나면서 형수님이 지금 병원에서 그 잡놈들에게
돌림빵을 당하는 상상...
그 흡연구역 계단이 떠올려지면서 계단에 엎드린 형수님을 그 잡놈들이
돌아가면서 그 우왁스러운 좃대가리를 번갈아 가며 형수님에 질속에 쑤셔넣고
형수님에 그 풍만한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찰싹찰싹 때려가며 형수님에 뒤통수에
욕지거리를 해대고 있는...
한 놈은 뒤에서 박아대고 한놈은 형수님에 입속으로 자신에 좃대가리를 넣었다
빼었다 하며 형수님을 농락하는...
몹시 흥분되었다.
하...내가 이런 상상을 하며 흥분을 할줄이야...
꼬리뼈까지 밀려 올라간 형수님에 그 멋진 스커트를 생각하니 나도 모르게
손이 내 팬티 속으로 기어 들어간다.
전에 그 잡놈들이 계단에서 형수님에 대해서 얘기 했을때도 난 은근히 흥분을 했었다.
내가 변태라기 보다는 어떤 보다 더 강렬한 자극에 대한 나에 끝없는 욕구가 아닐까 싶었다.
그날밤은 자꾸 형수님에 종아리가 눈에 아른거려 잠을 이룰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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