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교무실 에 돌아온 혜정은 그중 한명은 학교
에서 장학생이라는 말을 듣자 기분이 좋아서 어쩔줄 모르고 있었다..... 저
녁에 퇴근무렵에 한 여학생이 교무실에 혜정을 찾아왔다....
"저 선생님...안녕하세요...전 박경진이라고 해요...."
"아...아까 3학년반에서 봤어...나두 반가워...여기와서 한국사람 만난게
처음은 아니지만 ...교실에서 만날줄은 몰랐거던..."
혜정이 반가이 경진을 맞이하면서 둘은 첫 만남이었지만 어색하지 않게 대화
를 나누었다... 경진이 오후에 혜정을 찾아간 이유는 동생 상진의 어학공부
를 부탁하려는 것이었다...엊그제 첫날이후 동생과는 대화를 안하고있지만
...부모님은 상진의 모든 것을 자기에게 맡기고 있었던 터라....혼자서 동생
을 어떻게 공부시켜야 하나 하고 고민하고 있었는데 어제 학교가 개학을 하
면서 게시판에 한국에 서 온 교사가 5개월간 영문학 수업을 담당하게되었다
는 글을 읽고는 서울에 전화를 걸어서 부모님께... 상진의 개인지도를 부탁
하겠다고 승낙을 받았던 것 이다...
"선생님 결혼 안하셨죠? 참 예쁘세요..."
경진이 혜정을 칭찬하자...
"어머 그렇게 보이니? 난 유부녀야.....결혼했어..남편은 서울에 있고..."
"어머 그러세요?...."
"응..아직 젊으니깐.. 처녀처럼 보이나부지? "
하고 둘은 깔깔대면서 한참을 수다를 떨었다.... 경진은 동생 상진의 어학과
정에 대한 말을 꺼냈다.,... 자기와는 달리 동생이 공부에 별 관심이 없을거
라는 것과 자기에게 전적으로 모든 것을 맡겼기 때문에...책임이 무겁다는것
...그리고 선생님의 도움이 필요하 다는 것을 말하자.....혜정은 선뜻 상진
을 지도해주기로 약속을 했다....
"선생님..그럼 오늘부터 저희집으로 오실수 있으세요?"
"안돼...오늘은 내일부터 하지 뭐....오늘은 제시'선생님이 파티를 한다고
했거 든....내가 그 선생님 집에서 다녀"
"아..그러세요...그럼 내일 저하구 같이 저희집으로 가요....감사해요"
하고는 경 진은 교무실을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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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밤 혜정이 묵고있는 제시잭슨의 집에서는 파티가 있었다.... 제시의 친
구들과 그리고 같은학교에 근무하는 호주인 교사들이 교환교사로 초빙된 혜
정을 환영하기 위한 파티였다.... 퇴근후 저녁시간에 제시가 파티복으로 갈
아입고 2층 혜정의 방으로 올라왔 다....혜정은 파티복을 준비하지 못하였으
므로 어찌할까 고민을 하다가 제시선 생의 옷을 빌릴까도 생각해보았지만 근
본적으로 체격이 다르기 때문에 안될거 라고 생각하고 있었다..할수없이 미
니스커트에 브라우스에 정장을 걸칠 수밖 에 없다고 생각했는데.... 뜻밖에
도 제시선생이 요염하게 생긴 파티복장으로 올라오자 혜정은 제시'의 금발머
리와 잘빠진 몸매와 지금입고있는 은회색의 무도복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
다...
"Hi Jaccy.. you looks very well "
혜정이 제시가 참 아름답게 보인다고 칭찬 을 하자....
"Thanks ....You have a any suit for party ? "
제시가 파티복이 없느냐고 물었 다....그러자 혜정이 옷 평상복 몇벌만 준비
하고 왔다는 말을 하자 제시는 지 금의 복장으로도 충분히 아름답다고 위로
를 해주었다...
"You are preetty woman...not needs other wear for party "
제시가 말하자 혜정은
"Thankyou very much" 하였다..
파티는 잭슨의 집 지하에 있는 작은 바'에서 벌어졌다.. 저녁늦은 시간이 되
자 하나둘 초대온 교사들은 떠나고 파티장엔 잭슨과 부 인 제시 그리고 제시
의 친구부부 5명만 남아서 파티를 계속하고있었다.. 혜정을 제외하고는 4명
은 많이 취해있었다.... 밤 늦은 시간까지 술을 마시던 그들은 이윽고 부르
스 음악을 틀고는 끼리 끼리 어울려 춤을 추기시작했다....한참을 춤을 추던
잭슨이 갑자기 자기 부인 제시'를 껴안고는 엉덩이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둘은 다른사람들이 바라보고있 는 것을 의식하지 않고는 한참 서로를 더
듬더니....대뜸 부인이 바닥에 무릅을 꿇더니만 잭슨의 바지의 자크를 내리
고는 잭슨의 물건을 빨기 시작했다.... 그러자 남아있던 한쌍의 남녀도 대뜸
서로를 끌어안고는 진하게 애무를 시 작하고 있었다....혜정은 한순간 당황
했다.... 서울에서 진우와 있을때...조금은 난잡하게 섹스를 한적이 있으나
아직 남이 보는앞에서 섹스를 한다거나 애무를 해본적이 없었고...무엇보다
도 그룹섹스는 생각도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당황한 혜정은 술잔을 들고
소파에 앉아서 바로 앞에서 벌어지는 희안한 광경에 애써서 태연한척하고 앉
아있었다..... 잠시 제시가 남편의 바지를 아래로 벗겨버리자.....옆에서 바
라보는 혜정의 눈에 커다란.....거의 25센치는 될것같은 잭슨의 거대한 물건
이 들어왔다 혜정은 잭슨의 물건을 보는순간 얼굴이 빨개졌다...그렇다고해
서 시선을 돌릴 수도 없고 하여....그냥 바라보고있었다....
"oh it's great ~!!"
뜻밖에도 바로 옆에있던 제시의 여자친구가 남편을 밀치 더니 무릅으로
기어나가서는 제시바로 옆에서 잭슨의 물건을 잡더니 대뜸 입 으로 빨기 시
작했다...그러자...제시도 바로 옆에서 둘이서 번갈아가면서...입으로 빨기
시작했다... 잭슨의 남성이 하도 커서 그런지 제시의 입에 그것이 가득들어
있는데도 불구 하고 절반 이상이 남아있는데 그 옆부분을 제시의 친구가 입
술로 애무를 하 면서 아래에 있는 고환을 만지는 그런 모습이었다...혜정의
얼굴이 더욱더 붉어 지고...갑자기 온몸에 전기가 흐르는 듯 이상한 충동이
일기 시작했다....
" Hey Miss Han ? we can joy together "
바로 옆에 있던 남자가 혜정의 어깨를 툭 치면서 혜정을 불렀다....혜정이
돌아보자 그 남자는 잭슨보다는 작 았지만 남편 진우의 그것보다는 더 커보
이는 자기의 성기를 드러낸채...자기보 고 빨아달라는 시늉을 하고있었다....
"No I'm married ...I don't want "
혜정은 당황했고 그리고 자신도 무척 흥 분이 되었으나....이럴수는 없다고
생각하여 황급히 거절을 했다...그러자 그 남자 는 소파에서 일어나더니
....마루로 걸어나가서는 제시를 일으켜세우더니.....대뜸 손을 재시의 파티
복으로 집어넣더니....아랫배를 만지는 모습이 보였다....이제 네명은 각자
다른 부인과 남편끼리 서로를 애무하고있었다..... 제시가 거듭되는 애무에
흥분이 되었는지....옷을 벗기 시작했다...파티복엔 브 라도 하지 않아서 그
런지 위에서 벗어버리자 마자....커다란 젖가슴이 탐스럽게 드러났다....그
리고는 아래에 남은 팬티까지 벗어버리자... 머리카락처럼 아래의 치모도 금
발이었다....그리고는
"We must go our room....hey 'Han' go togehter ?"
하더니 바'의 옆에 있는 문으로 가서는 문을 열고는 혜정을 불렀다....열린
문으로는 뭔가 가득 벽에 걸 려있는 것이 혜정의 눈에 들어왔다....아마도
거리에서 본 갖가지 섹스보조기 구같은 것이 벽에 걸려있고 저 방은 아마도
섹스를 하는 전용방인 모양이 었다..... 제시가 자꾸만 같이 동참하자고 권
했지만....혜정은 거절을 했다....
"Sorry.....I'm tired.....must go sleep now....have a good time "
하고 혜정이 거 절을 하자....할수없다는 듯 제시는 다른사람들과 함께 그방
으로 들어갔다....방 문을 닫지 않아서 네사람의 행동이 그대로 다 보였지만
..혜정은 끓어오르는 욕정을 참고서 손에 들고 있던 술잔을 다 비우고는 조
용히 일어나서 2층의 자기 방으로 향했다..... 방으로 들어온 혜정은 방문을
잠근다음 옷을 벗고 욕실로 들어갔다... 뜨거운 샤워를 틀고나서 온몸에 비
누칠을 한 혜정은 손으로 자기의 유방을 만져보기도 하고 부드러운 손길로
허벅지도 쓸어보다가...이내 샤워를 마치고 는 발가벗은채 침대에 누워서
.... 눈을 감고 누워있자 방금전에 보았던 두 남자의 거대한 물건이 보이기
시작 했다...그리고는 둘중에 더욱 물건이 컸던 잭슨의 물건이 자꾸만 눈앞
에 아른 거렸다....갑자기 잭슨이....자기를 안아서 소파에 뉘이는 환상에
젖어들기 시작 했다.....잭슨이 자기의 옷을 하나씩 벗기고는 자기의 가슴을
만지고 있다는 환상 이 보이자 혜정은 자기의 벗은 가슴을 애무하였다...서
서히 유방이 긴장이 되 고 유두가 성을내고있었다....이윽고 잭슨의 입술이
자기의 아랫배로 내려가서 는 자기의 소중한 그곳을 빨고 있다고 생각이 들
자 자기의 손을 아래로 내려 서는 손가락으로 계곡의 양쪽을 만졌다...이미
축축히 젖은 그곳에서는 잔뜩 이나 흥분이 된 클리토리스가 팽팽하게 긴장이
되어있었고.....이윽고 혜정은 자 기의 손가락으로 계곡에 깊숙하게 넣었다
... 한참동안 혼자서 자위를 하던 혜정은 문득 서울에 있을 남편 진우를 생
각하 고는 미안한 생각에.....잠시 고개를 저었으나....이내 다시 잭슨의 거
대한 물건 을 생각하자 다시한번 흥분에 몸을 떨었다... 혜정은 오랜만에 자
위를 하였던 것이다... 남편과 떨어진지 한달이 조금 넘었고 그동안 애써서
끓어오르는 욕정을 참 고있었는데.....또한 혼자서 자위를 한 것은 태어나서
처음이었다... 집에서는 남편이 자기에게 강제로 시키고 자기가 자위를 하는
모습을 진우가 바라보고있는것에 더욱이 흥분이 되었던 것인데.... 남편과
떨어져 있다가 네 남녀의 애무장면과 무엇보다도 커다란 백인남성 의 그것을
바라본순간....아랫배에서 치밀어 오르는 욕정에 못이겨...혼자서 신음 소리
를 지르면서 자위를 오랫동안 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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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제시와 잭슨은 아무일 없다는 듯이 식탁에 앉아서 혜정을 맞았
다.....
"Good morning " 인사를 하면서 식사를 마친 혜정과 제시는 서둘러 학 교로
출근을 하기위해 밖으로 나왔다 출근길에 제시가 운전을 하면서 혜정에게 사
과를 하였다...
"I'm sorry Han'.. last night~~ "
제시가 더 말하려 하자..혜정이 제시의 손을 잡으며 말을 막았다....
"I understand ~~ "
그러자 제시가 미소를 지으면서 혜정의 손을 잡아주었 다.... 오후수업이 끝
나자 경진이 다시 교무실에 왔다....그리고는 제시선생에게는 시내에 들렸다
가 간다고 말을 하고 경진과 혜정은 상진을 만나러 시내에 있 는 아파트에서
상진을 만났다....그리고는 일주일에 세 번씩 기본적인 것을 가르 쳐주기로
하고 헤어졌다..... 다음주 금요일 낮이었다.... 이미 지난주 한국에서온 젊
은 미모의 여자선생님을 누나에게 소개받아서 영 어공부를 시작한 상진은 새
로만난 젊고 예쁜 여자선생님에게 푹 빠져서는 누나에게는 관심을 두지 않기
시작했다....무엇보다도 그 여자선생님이 예쁘기 도 했고 또한 결혼을 한 여
자라는 사실이 상진을 흡족하게 하였던 것이다..... 내일이면 그 선생님이
이 아파트에 또 올것이었다....지난번처럼 스커트를 입 고 오면 선생님의 매
끈한 다리를 볼수 있으니깐 좋을것이라 생각하고있었는 데....이내 뭔가를
결심한 상진은 아파트를 나섰다... 혼자서는 수퍼에가서 물건을 산다는 것을
생각도 못했는데...간단한 계산정도는 할 수있다고 자신이 붙은 상진은 수퍼
에 가서는 필요한 물건을 사왔다....입안 에서 지난주 배운 영어가....맴돌
았지만 손짓발짓을 해가면서 계산을 마치고 수퍼를 나왔다.... 수퍼에서 진
우는 큰병에 든 오렌지 쥬스를 사왔던 것이다....병을 따고는 한국 에서 가
져온 약을 조금 타보았다....갈색가루가 금방 쥬스에 녹는 것을 확인한 상진
은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 생각보다는 잘 녹는 것이 확인되자 쥬스를 아
주 조금 마셔보았다.....
"(음...맛도 별 차이가 없군)" 하면서 상진은 음모를 꾸미기 시작했다... 금
요일....그날 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계속되는 수업에 지친 혜정이
제시와함께 귀가를 하고는 간단하게 저녁을 먹고 혜정은 2층 자기 방에서 초
저녁부터 잠이 들었 다.. 한참을 자고 나서 잠이 깬 혜정은 1층으로 내려왔
지만 아무도 없었다.... 혼자서 티브이를 보다가....혜정은 갑자기 술이라도
한잔하고싶어서 지하의 바 '에 내려갔다.... 벌써 몇번이나 밤에 잠이 깨기
라도 하면 조용히 내려와서는 위스키 한잔을 마시고 다시 올라가서 잠이 들
곤 하였기 때문이었다... 지하실은 내려오자마자 직접 바'가 있고 그리고 한
쪽 끝에 있는 방은 첫날저 녁에 그방에 온갖 이상한 도구만 가득차 있는 것
으로 보였기 때문에 신경을 쓰 지 않았는데.....혼자서 며칠전처럼 위스키를
한잔따라서 마시고 있었는데..... 방 에서 신음소리가 들렸다.... "아~~~아
~~~" 바로 제시가 내는 소리였다..... 잭슨의 소리는 들리지 않았지만 아 마
도 둘이서 뭔가 일을 벌이면서 내는 소리라고 생각한 혜정은 호기심에 견디
지 못하고 방문근처로 갔다......아주 조심조심 소리를 내지 않고 문을 살짝
열 어본 혜정은.....숨이 막힐 듯 하였다.... 지금 막...제시가 발가벗은채
로....잭슨이 누워있는 상태로 자기는 그 위에서 다 리를 벌리고 잭슨의 거
대한 물건을 아래배에 넣고는 막 상하로 엉덩이를 찧으 면서....거의 절정에
다다르고 있는 중이었다..... 혜정은 하마트면 술잔을 놓칠뻔했다....잭슨의
거대한 물건을 바라보자 아랫 배에서 끓어오르는 뭔가 전기같은게 온몸을 휘
감아 돌기 시작했다.. 잔뜩 흥분이 된 혜정은 숨소리 하나 내지 못하고 둘의
정사장면을 바라보기만 할 뿐이었다.... 이윽고 둘이 절정에 달했는지
.....제시가 비명을 지르면서 쓰러지고...한동안 그 대로 있던 잭슨의 눈에
....혜정이 문틈으로 바라다 보고있는 모습이 보였다.....잭 슨과 눈이 마주
치자..혜정은 당황했으나....이내 혜정을 보고는 손가락으로 들어 오라는 시
늉을 하자 혜정은 술잔을 든채로 얌전히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왔 다.....
방안들 돌아보니 방안에는 온갖 섹스도구가 가득차 있었다.,...한쪽에는 채
찍 같은것도 있었고 천정에서 내려온 사슬의 끝에는 손목을 묶는 검정색 가
죽도 있었고....다른쪽벽에는 여성을 위한 자위기구들도 눈에 띠었다.....혜
정이 휘둥 그레 방안을 살펴보자....잠시 정신을 차린....제시가 혜정을 바
라보고는 반갑다 는 듯 빙긋이 웃어주었다..... "'take off your cloths "
잭슨이 옷을 벗으라고 하자..혜정은 잠시 망설이다가 걸치고 있는 옷을 다
벗기 시작했다...그러자 제시와 잭슨에 비해 자그마한 혜 정의 체구가 모든
것을 드러내기 시작했다....작은 어깨와 그앞에 있는 두 개의 언덕 그리고
그 아래 잘록한 허리와 비밀의 문 그리고 체구는 작지만.. 매끈 하게 빠진
두 다리가 그대로 밝은 조명아래서 드러났다...
"oh baby.....you are beautiful~~!! "
제시가 혜정을 껴안으면서 입술에 키스를 해주자 혜정은 잠시 당황했다...아
직까지 남편이외에는 결혼전에 서너번의 다 른 남자와 정사를 벌이기는 했지
만....여자와의 성교는 생각도 못했던 것이다...그 러나 혜정은...잭슨의 거
대한 남성을 다시한번 곁눈으로 바라보자...흥분이 되자 제시와 키스를 나누
었다... 잠시 제시는 혜정을 이끌어 마치 병원의 환자이송용 침대와 비슷한
침대에 혜 정을 눕히더니....이윽고 부드러운 입술로 혜정의 젖가슴을 애무
하듯이 빨기 시작하더니...한손가락을 대뜸 혜정의 비밀의 문에 깊숙하게 집
어넣었다....혜정 이 신음을 내면서 몸을 움직이자 이윽고 손가락을 살짝 빼
더니 고개를 아 래로 내리고는 혜정의 갸날픈 두 다리를 잡고는 활짝 벌리더
니..... 드러난 두 다리 사이로 고개를 숙이더니....혜정의 그곳을 빨리 시
작했다....혜정 은 여자가 자기를 만져도 이렇게 흥분이 되는구나 하고 생각
하면서....자기의 몸을 빨아주는 제시의 얼굴을 쓰다듬었다....그러자 잭슨
이 옆으로 와서는 자 기의 거대한 물건을 혜정의 얼굴에 내밀었다.... 뭔가
가가 얼굴을 툭 치자 혜정이 눈을뜨고 바라보았다...그것은 잭슨의 거대한
그것이었다....혜정은 바로 눈앞에서 그것이 서있자 두 눈을 크게뜨고는 잠
시 그것을 바라보았다....정말 거대했다.....자기의 작은 그곳에 이것이 들
어온다면 뱃속 깊숙히 박힌다면....하고 생각하자..혜정은 더욱흥분이 되었
고....잠시후에 한손으로 잭슨의 그것을 잡아보았다.... 손가락에 꽉차는 느
낌....뜨거운 감촉.... 잠시 손으로 만저보던 그것이 혜정의 작은 입에 들어
가자....잭슨이 엉덩이를 밀더니 입속 깊숙하게 밀어넣었다...혜정은 숨이
막히는 듯 했지만 잠시후에는 입에서 꺼내어 귀두부분을 빨아주기 시작했다
.... 실로 오랜만에 겪어보는 남성이었다.....혜정은 서울의 일은 잊어버리
고 완전히 잭슨과 제시에 몰두하고 있었다.....수치심이나 그런 것은 다 버
려버렸다...이윽 고 잭슨은 그 큰 덩치로..혜정을 안아올리더니....잠시 양
해를 구하는 듯 혜정 의 눈치를 보더니...아까혜정의 눈에 들어온 천정에서
내려온 사슬쪽으로 혜정 을 안고 갔다.... 사슬의 끝에는 가죽으로된 두꺼운
수갑이 있었다...안쪽에는 두꺼우면서도 부 드러운 헝겁이 있어서...양손을
묶어서 천정에 매달려도 손에는 별 상처를 입지 않도록 되어있는 모양이었고
...그리고 가까이가서 보니 사슬은 도르레에 매여있 어서 높이를 조절할수도
있도록 되어있었다.... 잭슨은 혜정의 얼굴을 보면서.....사슬을 내려서
....혜정의 양손의 팔목부분을 가 죽수갑에 단단하게 묶어버렸다...그러더니
벽쪽으로 가서는 줄을 조금 당기자 혜정의 손이 천정으로 끌려올라가며....
온몸이 일직선이 되자.....만족했다는 듯 이 빙긋이 웃으며....잭슨이 혜정
을 바라보았다.... 혜정의 겨드랑이에 있는 약간의 털과 그리고 아랫배에 있
는 검은 숲이 드러나 자..잭슨은 인상을 쓰는 것 같았다....서울에 있을때엔
겨드랑이와 음모는 매주 남편 진우가 면도를 해주었기 때문에... 마음놓고
나시옷을 입을수 있었는데...호 주에 와서는 일부러 반팔옷을 입었던 것이다
....혼자서 면도를 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그러나 호주에서 만난 학생이
나 숙녀들은 거의가 나시옷을 입고 있었고...그 들은 약을 바르는지 겨드랑
이에는 아무것도 없었기에 혜정은 조금은 서먹하 기도 했지만...할수없다고
생각했는데..... 잠시 둘이 혜정을 바라다 보기만 하자 혜정은 멍하니 매달
려 있었다.... 혜정은 무슨짓을 할지 몰라서 약간은 두려움에 잭슨과 제시를
바라다 보았 다....한편으로는 이렇게는 하지 말라고 할걸 그랬다 하는 생각
과 그리고 처음 겪어보는 그런일에 또한 약간은 기대감에 설레이기도 했다
... 이윽고 제시가. 벽으로 가더니 이상한 것을 손에 들고 왔다...그것은 중
간에 탁구공보다는 커 보이는 공이 달린 검정색 가죽끈이었는데...혜정은 그
것이 무었 인지 몰라....멍하니 바라보고 있는데....제시는 만족한 듯 혜정
의 등뒤로 돌아 서더니 갑자기 그것을 혜정의 입에 대고는 뭐라고 말하려는
혜정을 무시하고 는.....뒤에서 가죽끈을 채워버렸다... "(oh....no~~!!!!)"
혜정이 외치려했지만 이미 늦어버렸다....그것은 사람의 입에다 가 물리는
일종의 '재갈'이었다....이것을 입에 물려버리면 비명을 지르지도 못 하고
아무런 의사표현을 하지도 못하게 되는 것이다..... 갑자기 혜정의 얼굴에
공포와 당황의 기색이 보였다.... 제시가 혜정의 입에 재갈을 물려버리자 잭
슨은 만족한듯이....웃더니.... 벽에 붙어있는....밧줄을 더 당겨 버리자
...혜정의 두 팔이 천정으로 더 끌러가면 서...두 다리가 바닥에서 떨어졌다
.....혜정은 두사람을 바라다보면서 거부의 표 시로 완강하게 고개를 저었으
나 두사람은 빙긋이 웃기만 할 뿐이었다....
"She looks little girl ~~aren't you ? "
하고는 제시를 돌아보자....
"I think too.....oh beautiful....young girl...."
제시도 맞장구를 치면서 공중에 매 달린 혜정의 몸 이모저모를 살펴보았다
...그리고는 잭슨에게 "remove here " 하면서 혜정의 겨드랑이에 조금나있는
검은색 털을 가르키 자....잭슨이 오케이'하면서 한쪽구석에 있는 날이 새파
란 면도기를 가져오더 니.....세이핑크림을 조금 바르고는.....아주 익숙한
솜씨로 "사~~악" 소리를 내면 서...양쪽 겨드랑이를 다 밀어버렷다.... 혜정
은 더욱더 공포에 사로잡혔다....깜빡 잘못하는 날에는 새파란 날에 베일지
도 모른다고 생각하자 혜정은....몸을 움직이지도 못하고 꼼짝없이 당할뿐이
었 다....잠시 작업을 마친 잭슨은 이번에는 재밌다는 표정을 짓더니... 이
윽고 제 시를 바라보고는....
"hang on she's legs....and sperad open "
그러자...제시가 이미 공중에 들려있는 혜정의 양다리를 들고는 자기쪽으로
당기면서 다리를 벌리자 혜정의 다리가 활짝 벌려졌다.... 그러자 잭슨이 아
까 겨드랑이를 면도할때처럼 그곳에 크림을 바르더니...역시 익숙한 솜씨로
면도기로 그곳에 무성하게 자란 수풀을 다 밀어버렸다.... 그리고는...면도
기를 아까 그곳에 갔다가 놓고는....다시 와서는 아직도 공중에 들려진채 벌
려져있는 혜정의 양 다리 사이로 무릅을 꿇고 들어와서는....깨끝하 게 면도
가 된채 무방비 상태로 벌려진 그곳을 바라다 보기 시작했다..... 아....혜
정의 그곳은.....공포와 그리고 흥분으로 촉촉하게 젖어있고....서양여인들
의 그것보다는 아주 작고...그리고 역시 서양여자들의 소음순이 대부분 축
늘어진 것에 비하여 팽팽한 살결을 유지하고 있었고..무엇보다도 도톰한 비
너스의 언 덕에 양쪽에는 통통하게 살이붙어있고...그리고 그 안쪽에 양쪽에
대칭이 되게 붙어있는 붉은 소음순 그리고 아래 조그마한 비밀의 계곡이 잭
슨의 눈에 드 러나있었다....
"oh wonderful~~ Jacy look here~~!! it's beautiful"
잭슨 혜정의 활짝 드러 난 그곳을 살살 만지면서 제시에게 참으로 예쁘다고
하면서 혜정의 양다리를 잡자 이번에는 제시가 잭슨의 안쪽으로 들어오더니
역시 잭슨처럼 혜정의 그곳을 바라보았다...
"oh baby.....beautiful "
그러더니 제시는 자기의 얼굴을 아까처럼 혜정의 그곳에 대고는 입술로 혜정
의 그곳을 이곳저곳 빨기 시작하였다....혜정은 방금전까지 는 입에 재갈까
지 물려버리고 면도기까지 들고 오자 한없는 두려움에 긴장 이 되었지만 제
시가 자기의 그곳을 빨기 시작하자 긴장이 조금 풀리면서...온몸 이 꿈틀거
리기 시작했다...... 제시는 집요하게 혜정의 그곳을 빨아주었다...혜정이
입에물린 재갈사이로 신음 소리가 조금씩 비어져 나왔다.... "으~~~으~~~~"
두팔은 허공에 매달리고 양다리는 잭슨이 잡고 허공에 쩌~억 벌 어진 혜정의
아랫도리는 재시가 완전히 유린을 하고있었다...제시가 한동안 여 기저기를
빨아주다가 이윽고 혓바닥을 아래에 있는 구멍속으로 조금 밀어넣어 주자 혜
정의 온몸이 활처럼 휘어지자....제시는 집요하게 얼굴을 더 바짝 혜정 의
몸쪽으로 붙이더니 혓바닥을 최대한으로 집어넣고는 구멍 안쪽의 이곳저곳
에서 조금씩 흘러나오는 혜정의 액체를 빨기 시작했다..... 호주에 도착해서
처음으로 갖는 정사에 혜정은 완전히 의식을 잃을지경이 되었 다....한참동
안 제시가 그녀의 부드러운 혓바닥을 그곳에 넣어주자 온몸에 전 율이 흐르
고 있었다....계속해서 신음을 지르면서 두팔이 공중에 매달려 아픈것 도 잊
고 있었다.... 이윽고 제시가 한쪽으로 빠지더니 혼자 침대에 눕더니 자기의
손가락을 자기의 아랫배에 깊숙히 넣으며 혼자서 신음을 하기 시작했다....
잭슨이 잠시 밧줄을 조금 풀어주자 혜정의 두팔이 조금 내려져서 이제 발끝
으로 설수 있게 되자.....잠시동안 발끝으로 서있도록 하였다...혜정은 더
내려달 라고 하고싶었지만...입에 재갈이 물려있어서 아무런 말도 할수 없자
...고개를 저 었다.....그러자...잭슨이 조금 더 내려주어 이제 양발이 바닥
에 닿자..혜정은 그 제서야 양팔과 어깨가 아픈 것을 느낄수 있었다..하지만
아랫배에 남아있는 제시의 부드러운 입술의 감각 때문에 두 다리를 꼭..오무
렸다.... 잭슨은 제시가 침대에 누워서... 혼자서 자위를 하는 모습을 바라
다 보더니.... 잠시 제시의 손을 치우고는 선채로 재시의 몸을 잡아다니면서
자기의 거대 한 그것을 제시의 그곳에 집어넣었다....한동안 격렬하게 두 사
람이 섹스하는 장 면을 혜정은 두팔이 공중에 매달린채 바라보고 있자...다
시 흥분이 되고있었다.... 이윽고 잭슨이 삽입을 중단하더니...혜정쪽으로
걸어왔다.... 혜정의 눈에는 잭슨의 거대한 물건만 보이고 있었다...혜정은
기대가 되는 시선 으로 잭슨의 그것을 바라다 보았다....잠시 잭슨이... "
sorry.....Mrs Han " 그러더니 혜정의 다리를 다시 잡아서 공중으로 들었다
.... 그러더니 쩌~~억 벌어진 그곳을 잠시 바라보다가...양손을 좀더다리의
안쪽을 잡더니....자기의 거대한 남성을 혜정의 비밀의 문 입구에 갔다가 대
었다.... 혜정은 고개를 숙이고 잭슨의 그것이 자기의 소중한곳에 갔다가 대
는 모습을 바라다 보았다....잠시 잭슨이 그대로 있다가는 엉덩이에 힘을 주
자... 거대한 것 이 혜정의 작은 구멍으로 깊숙히 들어가자...혜정의 재갈물
린 입에서 비명인지 탄성인지 모를 소리가 비어져나왔다... "아~~~으~~~" 허
리가 휘면서 고개를 떨구었다.... 아랫배 깊숙한곳까지 침입해 들어온 잭슨
의 그것은 혜정의 연약한 질구를 비 집고 들어오더니 그 안쪽 깊은곳에 들어
있는 자궁의 입구까지 비집고 들어왔 던 것이다.....혜정의 허벅지가 부들부
들 떨렸다.....혜정은 두눈을 꼭 감았다.... 그리고 속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 "(세상에....다 찢어질 것 같아....아~~~너무...너무....아파....아
..~~~)" 그러나 그것은 아픔이 아니었다...생전 처음으로 경험하는 거대한
남성이 자기의 질구 깊은곳까 지 밀고 들어와서 자궁의 입구까지에 잭슨의
뜨거운 귀두가 와닿자...전에 남편 에게서 느끼지 못한 한없는 쾌락을 고통
이라고 생각하고 있을뿐이었다.....이제 혜정의 아랫배가 욱실거리며 허벅지
가 부들부들떨리고..입에서는 신음이 계 속해서 배어나오고 있었다..... 한
참동안....잭슨의 남성이 혜정의 질구 깊은곳까지 삽입을 반복하면서 자궁의
입구를 건드리기 시작하자... 질 안쪽에서 부드러운 액체가 계속해서 쏟아져
나 오기 시작하면서 아래로 뚝뚝 흘러내리면서 계속해서 잭슨의 남성을 적시
자.. 잭슨은 한참동안 삽입을 하다가..이윽고는 자기의 그것을 꽉 잡는 혜정
의 질 구를 느끼자....입에서 비명이 나오기 시작했다.... 이제 혜정의 질구
가 아까보다 더 좁아지면서 마치 손가락으로 잡듯이 움찔거 리면서 잭슨의
거대한 남성를 물기 시작했다...혜정은 자기도 모르게 아랫배가 움찔하면서
수축을 시작하자....꽉 물고있던 질의 안쪽으로 잭슨의 거대하면서 도 뜨거
운 남성을 더 느끼고는 한없이 한없이 떨었다...혜정의 눈에는 별이 보 이기
시작했고....뭔지 모를 중얼거림이 나왔으나 입에 물린 재갈때문에....그것
은 신음으로 들릴 뿐이었다.... 한참동안...혜정의 질구가 수축이 되면서 자
기의 그것을 감싸쥐는 것을 느끼고 있던 잭슨이.....갑자기 비명을 지르면서
.....남성이 움찔거리기 시작했다....혜정도 재갈물린 입으로 비명을 질럿다
.... "아.~~~." "으~~~" 잭슨의 귀두가 질구 깊숙한 곳 자궁의 입구에 격렬
하게 사 정을 하는 중이었다...혜정은 뭔가 뭉클한 것이 자궁의 입구에 와
닿자.....눈앞 에 있던 별들이....일제히 터지고 있는 것을 보고서는 정신을
잃어버렸다....남편 진우와의 정사에서도 오르가즘을 느꼈지만...잭슨의 거
대한 남성이 자기의 작 은 그곳을 완전히 유린하자고 자궁입구에까지 그곳이
닿자 오늘은 완전히 의 식을 잃어버렸던 것이다...... 혜정의 두팔이 힘을
잃고 축 늘어져버렸다..... 잭슨이 사정을 다 마치고나자 축 늘어진 혜정을
보고 깜짝놀라서 들고있던 혜정의 다리를 내려놓고는 제시를 불렀다....제시
는 지금 둘의 정사장면을 보면 서 커다란 자위기구로 한참 자위를 하던중이
었다... 제시가 깜짝놀라서 자위를 중단하고 혜정의 손목을 풀어내자 혜정의
몸이 잭슨에게 스르르 쓰러져 내리자 잭슨이 혜정을 들어서는 제시가 누워있
던 침 대에 뉘였다..... 두손은 아직도 묶인 듯 머리위로 젖히고 의식을 잃
은 혜정의 발가벗은 가슴에 잭슨이 귀를 대보았다....."쿵 쿵 "하면서 심장
이 뛰는 소리가 들리자 잭슨이 "휴" 하면서 고개를 들자....이미 제시는 혜
정의 두 다릴 벌리고는 방그레 웃 고 있었다.... 잭슨이 아래로 내려가서 제
시가 가르키고있는 곳을 바라다 보자... 잭슨의 눈에 혜정의 벌려진 다리사
이로 성기가 모두 드러나보이고 그 속으 로는 작은 구멍이 보였는데...그 구
멍과 주위가 온통 옴지락 거리며 수축을 하 는 것이 보였다....재미있다는
듯이 제시는 그 구멍에 손가락을 넣자...혜정의 몸이 또 꿈틀대기 시작했다
.....혜정의 입에서는 계속 신음이 배어져 나왔다....
"She is lovely woman " 제시가 말하자.....
"You right~~! she is beautiful "
하면서 잭슨도 맞장구를 쳤다.... 혜정은 피로해서 의식을 잃은 것이 아니고
오랜만에 경험한 거대한 남성이 주 는 격렬한 오르가즘에 정신을 잃은것이었
다... 제시는....한참동안 혜정의 다리사이에 손가락을 넣은채로 혜정의 질
구가 수축 을 하면서 자기의 손가락을 꼭 잡는 것을 느끼고 있더니...이윽고
서서히 손가 락을 빼더니....혜정의 양팔을 다시 묶어서는 침대 다리에 묶고
양 다리를 한쪽 씩 발목수갑을 가지고 와서는 침대의 각 귀퉁이에 묶어놓았
다....그리고는...잭슨 의 남성을 빨기 시작했다.....
'악마의 시' 13편
혜정은 피로해서 의식을 잃은 것이 아니고 오랜만에 경험한 거대한 남성이 주 는 격렬한 오르
가즘에 정신을 잃은것이었다...
제시는....한참동안 혜정의 다리사이에 손가락을 넣은채로 혜정의 질구가 수축 을 하면서 자
기의 손가락을 꼭 잡는 것을 느끼고 있더니...이윽고 서서히 손가 락을 빼더니....혜정의 양
팔을 다시 묶어서는 침대 다리에 묶고 양 다리를 한쪽 씩 발목수갑을 가지고 와서는 침대의
각 귀퉁이에 묶어놓았다....그리고는...잭슨 의 남성을 빨기 시작했다.....
한참만에 혜정은 젖가슴에 통증을 느끼고 의식을 차렷다... 뭘하는지 잘 보이지는 않았지
만...잭슨이 자기의 한쪽젖꼭지에 뭔가를 하고있었 다.... 처음에는 이빨로 깨물고 있다고 생
각했으나....그것이 아니었다.... 잭슨의 손에는 지름이 1.5센치 정도되는 흰색링이었다....
마치 열쇠고리의 둥근 링처럼 생긴그것은 살짝 벌리면 날카로운 바늘처럼 생겨져있어서 살에
다 끼우 도록 되어있었다....
잭슨은 지금 혜정의 한쪽유방에 그것을 찌르자 혜정은 고 통에 비명을 지르려 하였지만 입에
물린 재갈 때문에 어쩌지 못하고 있었다..... 간신히 고통을 참고서 자기의 왼쪽 유방을 내려
다 보다 핑크빛젖꼭지에 하얀 링이 젖꼭지를 관통해서는 양옆으로 드러나있었다.....아프기도
하였지만 신경이 온통 그젖꼭지에 쓰이고 있었다.... 이윽고....잭슨은....오른쪽 유방의 유
두를 손가락을 만지작 거리더니.....아래에서 뭔가 반짝이는 것을 꺼냈다....그것은 방금 왼
쪽유방 젖꼭지에 달아놓은 것과 똑같이 생긴... 둥근 고리였다
.... 잭슨이 손가락으로 유두를 만지는 것은....많이 만져주어야 살에 바늘처럼 날가 로운 것
을 찔러넣을 때 통증이 덜하기 때문이었다.... 한참을 손가락으로 유두를 주물러주던 잭슨이
하얀 링을 벌리더니...과감하게 유두의 한쪽옆에서 그것을 끼우기 시작했다.....혜정의 유두
에는 아까 의식을 잃 었을때보다 더 큰 통증이 왔다....그러나 비명소리는 나오지 않았
다........
잭슨이 그것을 빙 돌려서 끼워넣고는 고리를 닫자 이제 혜정의 양 유방에는 하얀 고 리가 하
나씩 매달려 있었고 그것은 어떻게 달았는지 잭슨이 살짝 잡고 돌리 자 조금씩 회전하였
다..... 이제 잭슨이 양 유두에 링을 달아놓자...제시가 만족한 듯 웃으면서 혜정의 상체 쪽
으로 오더니....양손에 하나씩 링을 잡고 살살 당기기 시작하자혜정은 아프 기도 하였지만 이
상한 느낌이 양 가슴에서 오기 시작했다..더욱 이상한것은.... 양쪽 링을 제시가 잡고 천정쪽
으로 들어올리자....할수없이 상체를 따라 올릴 수 밖에없는 것이 신기하기만 했다.....
이윽고....혜정은 자기의 두팔은 묶여져서 침대에 뉘여있고...그리고 양 다리는 벌려진채 한
쪽씩 묶여있는 것을 알게되었다.... "(아~~내가 의식을 완전히 잃었나봐.....)"하고는 지금
양 유두에 달려있는 링을 제시가 당기자...속으로는 "(완전히 포로가 된 기분이야...그런데
이상하게 싫지 않은건 왜그럴까?)" 하고 생각하고 있었다.... 제시가 장난처럼 혜정의 유두에
달린 링을 만지고있을 때 잭슨은 혜정의 다 리사이에 있는 그곳을 만지기 시작했다.... 그러
더니 혜정의 소중한곳 위쪽에 있는 클리토리스를 손가락을 잡았다... 처음 에 혜정은 자기의
아래쪽을 만져주자....역시 아랫배의 그곳이 꿈틀대는 것을 느꼈지만....잠시후에는 깜짝 놀
라서....몸을 일으켜새우려 하였다....그러나 양다 리가 벌려진채 묶여있고 두 손이 재쳐진채
로 묶인상태이고 또한 입에는 재 갈이 물려져있어서 아무런 대책이 없었다....
혜정이 놀란 이유는 지금 잭슨이 자기의 아주 작은 클리토리스를 만지는 손가락이 방금전에
자기 의 젖꼭지를 만질때와 똑같았기 때문이었다..... 혜정이 거부하는 듯한 동작을 보이
자....제시가 혜정의 양 젖꼭지에 달린 링을 잡고는 자기의 몸쪽을 당겨버리자....혜정이 고
통을 덜기위해 상체를 들자... 아 까보다..아랫배가 더 움찔 하면서 내밀어졌다... 그러자 잭
슨은....왼손가락으로는 클리토리스를 계속해서 만지면서 오른손으로 는 유방에 끼운 링보다
는 조금 작은 링을 꺼내어서는 한쪽에서 다른쪽으로 날카로운 링의 끝을 관통시켰다..... 순
간 혜정은 아까의 유방보다도 더 큰 통증을 느꼈으나 자기가 함부로 움직 이면 소중한 그곳이
다칠까봐 할수없이 참으면서 있을 수밖에 없었다.....
이 제...잭슨이 벌려진 링을 닫더니....링을 위 아래로 움직여보자...뜻밖에도 링은 자유롭게
클리토리스에 매달려서 위아래로 움직이고 있었다... 아래쪽에도 링을 달고나자...잭슨
은.....혜정의 벌려진 두 다리사이에 고개를 내밀 어서는 혓바닥으로 링을 햐아보았다.....금
속성 감촉과 더불어 부드러운 살결이 참 좋았다.....그러더니...잭슨과 제시는 양발과 두손을
묶고있던 것을 풀어주더 니.....
이윽고는 입에 물린 재갈도 풀어주었다....
"Hey..what are you doing me...What is it " 혜정이 재갈을 풀어주자 이게뭐 냐고 묻자....
"It is silver ring....It makes whole day sex~!! "
하고는 제시가 웃으면서 자기 의 아랫도리에 있던 금빛 음모를 젖히자... 제시의 클리토리스
에도 은제 고리가 하나 매달려 있었다.... 아까 혜정이 의식을 잃고있던 사이에 잭슨이 달아
주었던 것이다..... "Please remove it " 혜정이 자기몸에 달린 그것을 떼어달라고 하였지
만.. 한편 으로는 호기심도 있고하여 잠시 침대에 앉아서 아직도 가라않지 않은 통증을 참았
다....
한참동안 혜정이 그대로 않아있자... 제시가 벽쪽에서 깃털을 하나 가지고 오더 니...혜정을
침대에 뉘였다.....혜정은 꼼짝하지 못하고 제시가 이끄는대로 할 수 밖에 없었는데....부드
러운 깃털이 젖가슴쪽으로 가더니 살살 움직이면서 링을 툭툭 치자 혜정은 아까와는 다른 욕
망이 솟아나는 것을 느꼈다...이윽고 한참을 간지럽히던 깃털을 아랫배로 옮겨서는 아래에달
린 링을 건딜면서 부드러운 깃털이.. 자기의 허벅지 안쪽에 스치자 혜정은 아까보다도 더 흥
분이 되었다....
이제 자유로워진 입에서 신음소리가 배어나오기 시작했다.... 제시가 깃털로 혜정을 애무하는
사이에 혜정이 신음소리를 내자 잭슨이 대뜸 혜정의 얼굴에 자기의 거대한 남성을 들이밀었
다....혜정은 자기의 얼굴쪽에 디밀은 잭슨의 그것을 빨기 시작했다...그러면서 혜정은 아까
자기의 질 깊숙한 곳에 디밀어졌던 그것을 생각하면서.....정신없이 빨기 시작했다.... 자기
의 그것을 혜정에게 빨게 한후 잭슨은 한손으로 혜정의 가슴을 만지고는 이내 손을 더 아래로
내밀어서는 링이 매달린 혜정의 그곳을 손바닥으로 덜 썩 덮어버리자....혜정의 온몸이 꿈틀
대었다....
그리고는 손바닥으로 혜정의 그곳 을 만져주기 시작하자...아까보다 혜정은 더 빨리 그리고
더 격렬하게 흥분이 되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손바닥에 링이 걸려서 움직일때마다...클리
토리스가 자극이 받아서 흥분하게되 고 그리고 손가락을 하나 깊숙하게 넣었다 빼었다 하
자...혜정의 눈에는 아까 보았던....별들이 다시 나타났다....
"아~~~아~~~" 입에 가득 들어찬 거대한것 때문에 신음이 나오지는 않았지 만....혜정은 온몸
을 떨고있었다.....한참동안....격렬히 몸을 떨기 시작하자...잭슨 은 아랫배를 만지던 손을
빼었다... 혜정은 두 다리를 꼭 오무렸지만...그곳에 매달린 링 때문에 꼭 오무린 두 다리 사
이로 링의 감촉을 느낄수 있었다.... 보통때 진우가 그곳을 애무해주다가 중단하고 그냥 두면
혜정이 흥분을 가라 않히지 못하고 더 만져달라고 애원하다가....급기야는 자기 손을 아래로
뻗어서 손가락으로 삽입을 하곤 하였는데....지금 잭슨이 그곳의 애무를 중단하였어도.... 여
전히 만지는 것처럼...감각이 있었던 것이다....
혜정은 자기의 질이 수축하는 것을 느꼈다.....그리고는 한참을 오무리고있던 다 리사이
로.....제시의 손이 들어왔다.....그리고는 아까처럼...... 잭슨이 입에서 자기의 물건을 빼
더니.....손으로 그것을 잡고는 혜정의 입주위에 사정을 하자...혜정은 "아~~~악~~~아~~악~~
비명을 지르더니 온통 눈앞에서 불 꽃이 터지는 것을 보면서 완전히 의식을 잃어버렷다....
같은날 서울의 아파트 지난달 형부 진우와의 정사이후 혜영은 생리때만 제외하고는 거의 매일
을 형부 의 방에서 잠을 잤다....그리고 매일밤 형부와 정사를 나누는 일이 이제는 생활 처럼
되어버렸다....
또한 형부가 학교에 담임선생님께 전화를 하여서 지겨운 자율학습도 빠지고 매일 일찍 아파트
에 돌아와서는 저녁준비를 하고 기다리면....진우는 가게를 닫 자마자 아파트에 돌아와서...
둘이는 마치 신혼부부나 되는것처럼 불륜에 빠져 들었던 것이다....
사춘기의 호기심도 있었지만 무었보다도 자기자신은 유교적 성격이 강하다 고 생각했었고...
그리고 성에대한 관심을 전혀갖지 않았지만....형부의 집요한 접 근과 친구 은정의 일...이런
일로 한 번 무너진 혜영은 것잡을수 없이 진우에게 매달렸다....
또한 지난번 은정이 말한대로 이제는 모든일에 자신있게 대처를 하고있었다... 전에는 교복입
고 등하교시에 남자가 자기의 하얀 종아리를 뚫어지게 바라보는 시선을 느끼면 어쩔줄 몰라하
곤 하였으나 이제는 자신있게 "볼라면 봐라" 이 런식으로 매사에 의욕을 찾기 시작했고...또
한 수업시간에도 전에는 젊은 남자 선생님과 눈이라도 마주치면 조금 부끄러운 생각이 들고
괜히 선생님의 아랫 배에 시선이 가곤 하였으나.... 형부와의 정사에서....온갖 희열을 다 느
끼고 자기 몸속에 숨어있는 본성이 깨 어나자.....매사에 자신이 생기고 필요없는 일에는 신
경을 쓰지 않게되었던 것이 다.....
형부와의 정사도중에 혜영이 가끔씩은 호주에 가있는 언니 혜정이 돌아오면 어쩌나 하는 걱정
도 했었지 만....언니와도 잘 지낼 자신이 있었다.... 금요일 학교에서 모의고사가 끝나
고....은정이 혜영에게 다가왔다....
"혜영아 내일 너희집 갈까 ? "
"음...그래....그러지 않아도 형부가 ~~"
잠시 말을 중단한 혜영이 비밀스러운 듯 주위를 한 번돌아보고는 자기들의 말에 신경을 쓰는
사람이 없자
"그러지 않아도 형부가 은정이 너 안데리고 오냐구 그러시더라.." 하자... "그~~래 ?....
히...내일 저녁에 너희 집에 갈게..."
하고는 자기자리로 갔다.... 그날 저녁 아파트에서 저녁을 먹으면서 혜영이 형부진우에게
"형부 내일...은정이가 놀러온데요...."
하고 기쁜 듯이 말을 하자
"그래 ? 내일은 일찍들어와야겠네 ?...하더니 밥을 먹다말고는 혜영이쪽으로 와서는...혜영의
젖가슴을 잡아버렸다.... "
가만....내일 은정이보구....그냥 학교에서 끝나는대로 오라구 하면 안되겠니? 너희들 교복입
구 있는게 참 예뻐보일 것 같은데.... "
진우가 마음속에 어떤 일을 생각하면서 말하자....
"헤헤..형부....무슨뜻인지 알겠어요....미워....죽겠어..형부..."
혜영은 형부진우가 지금 무슨뜻을 말하는지 알아차렸다... 금요일 오후....진우는 기어이 혜
영을 침대에 뉘이고는 그동안 자란 그곳의 수 풀을 면도기로 깨끝이 면도해 주었다....그리고
는 언제나처럼...둘만의 정사.....이 제 진우는 토요일이 기다려졌다.... 둘이 정사를 가진후
몇번이나 대화를 하던중에 진우는 남자들이 가진 성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었고...무엇보다도
자기처럼 30대 초반이나 더 나이가 들은 남자들이 가장원하는 것 중에 하나가 ...교복입은 청
순한 여고생을..안아보는 것 이라는 말을 한적이 있었던 것이다...
또한....가끔씩 은정이 아파트에 왔을때에는 혜영은 자기방에서 자고 은정은 진우의방에서 자
고 하면서 둘은 서로에 대하여 모른체할뿐으로 서로의 프라 이버시를 침범하지 않으려고 노력
하고있었다.. 어떤날엔가... 남자들이 여자에 대하여 품고있는 것중에서 어떤 남자는 단지 긴
손톱을 바라보거나 하이힐을 신은것만 보아도 성적인흥분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는 말을 하였
고...그러나 그것을 당연히 표출하는 사람은 음흉하게 혼자서 생각만 하는 남자보다는 덜 위
험하다는 말을 하여주었다..마치 자기의 행동이 정당하지는 않지만....더 나쁜남자들도 많다
는 것을 합리화하듯이.....
다음날...(토요일) 은정과 혜영은 학교를 마치고는 곧장 아파트로 왔다...형부의 당부도 있고
하여....둘이 아파트에 들어오자...뜻밖에도 진우가 아파트에서 기다 리고 있었다.....
"어머 형부....가게 안나가셨어요? " 혜영이 묻자
"응...너희들 기다리느라고 나두 방금 들어왔어"...하더니
....음흉하게 미소를 지었 다....그러더니 다짜고짜....거실의 커튼을 닫고는 현관문도 잠겼
나 확인을 하 고....그리고는 전화기로 가더니 벨소리가 안나도록 소리를 꺼버리고는....소파
에 앉아서..둘을 불렀다...
"혜영아...은정아....이리와봐~~"
잠시후 둘이 교복을 입은채로 거실로 나오 자....진우가 대뜸 은정이 보는 앞에서... 혜영을
꼭 안았다....
"아이...형부~~~ 이렇게 밝은데..~~~" 하면서 몸을 사리자..
진우는 대뜸... "오늘은 너희들 둘다... 노예를 만들고 싶어서 그런다~~!!"
하면서....은정을 소파 에 앉히고는...대뜸 은정이 보는 앞에서 혜영을 세워놓고는 자기도 마
주 선채 로....혜영의 치마를 걷어올리더니....대뜸 팬티속에 손을 넣었다...
진우의 손이 혜 영의 맨살에 닿자....혜영이 대뜸 숨막히는 소리를 내었다... "허~~~억~~" 잠
시 은정의 시선에 진우의 손이 혜영의 팬티속에서 움직이는 것이 보이자...은정은 갑자기 자
기의 그것을 만지는것처럼 느껴져서 자기도 모 르게 아랫배에서 찌르르' 전기가 흐르자 은정
은 다소곤히 양 무릅을 붙이고는 진우가 혜영을 애무하는 것을 바라보고있었다.... 은정의 얼
굴이 진우의애무를 받는 혜영의 얼굴보다 더 발갛게 달아올르는 모 습이 보였다
....그러나 진우는 은정은 완전히 무시한채 처제의 몸을 만지작 거 리고 있더니...이윽고 혜
영의 아랫도리가 은정의 눈앞에 드러나도록 자리를 잡 게 한다음 거실의 바닥에 깔린 카페트
위에 처제인 혜영을 눠혀놓았다..... 은정은 흥분이 되가면서 진우의 행동을 바라다 보고있었
다....이미 걷잡을수 없이 흥분이 되는지 자기의 양 무릅을 꼭 끌어안고는 소파위에 다리를
올리고 는 바라보고있었다.....
진우가 혜영을 뉘이고는 이윽고 혜영의 무릅을 세우자....둘의 시선에 혜영의 하얗고 매끈하
게 빠진 허벅지가 드러나면서 그안에 입고있는 앙증맞은 팬티가 보이자....진우는 대뜸 스커
트를 걷어올리더니....혜영의 팬티를 잡고 두손으로 벗 기기 시작했다...그러자 혜영이 엉덩
이를 살짝 들어서 진우가 팬티를 벗기는 것 을 도와주었다.... 진우가....혜영의 스커트를 걷
어올리더니...혜영의 배위까지 걷어올리고는 엉덩이 쪽도 완전하게 드러나게 만들자....혜영
의 아랫도리가 은정의 눈에도 들어왔 다....
"혜영아....다리를 벌려야지....."
진우가 언제나처럼 목소리를깔면서 명령하자..... 혜영은
"아이~~~ 형부~~~!!" 하면서 그대로 있자....진우는 다시한번
"혜영아....착하지....옳지...그렇게....."
하면서 혜영의 다리를 벌리도록하였다.....이 제 진우와 은정의 눈에 혜영의 그곳이 적나라하
게 드러나있었다... 언제나처럼 진우는 젊은여자나 어린여자와 관계를 할 때는 그곳에 수풀이
없는 것이 보기에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같이 바라보고있은 은정이 오히려 혜영보다
더 숨이 막혔다.....
은정이 혜영의 그곳을 애써 외면하고 싶었지만...외면할 수가 없었다....은정이 혜영의 그곳
을 바 라보자... 부끄러운 그곳이...아무런 가릴것도 없이 적나라하게 드러나있자...은정 은
부끄러워서...어쩔줄을 몰라했다...마치 자기의 그것이 여러사람의 시선에 드 러나있는것처럼
느껴지고....있었다
.... 또한 한편으로는 진우가 혜영의 몸만 만져주자...자기도 여기저기 만져주었으 면 좋겠다
는 생각이들고...자기도 혜영처럼 다리를 벌리고 눠고만 싶었지만...진 우는 혜영만 만지고
있었다.... 진우가 혜영의 위쪽으로 옮겨앉더니...혜영의 다리사이로 손을 집어넣기 시작했
다...이제 은정의 눈에는 친구 혜영의 아름다운 살결과 비밀의 계곡사이로 진 우의 손가락이
들어가는 모습이 다 보이자....은정은 한숨을 쉬기 시작했다.....
아 까보다 더 흥분이 된 모양이었다.... "은정아~~~" 진우가 은정을 불렀으나 은정은 잠시 정
신이 나간모양으로 진우 의 손가락이 친구 혜영의 그곳에 깊숙히 들어가있는 것을 바라보고만
있었 다....
"은정아~~" 두 번째 불렀을때..은정이 깜짝놀라 진우를 바라보자.....진우가 혜 영의 옆에 누
우라고 손짓을 했다.....은정은 호흡을 가다듬고 일어서서는 다소곳 이 걸어와서...혜영의 옆
에 누웠다....그러자...진우가 둘이서 손을 잡도록 두손을 마주대자...둘은 누운채 손을 잡았
다.... 이제...진우는 잠시 혜영의 그곳에 넣었던 손가락을 빼고는....은정의 치마를 걷어 올
려서는......은정의 치마도 완전히 걷어올리고....은정이 엉덩이를 계속 들고있 자....은정이
입고 있는 팬티도 벗겨버렸다.....
진우가 은정의 아랫도리를 바라다 보자...그동안 검은 수풀이 제법 무성하게 자 라있었
다.....잠시....바라보던 진우는 소파아래에 가져다 놓았던 면도기와 크 림을 들고는 은정의
검은 그곳에 바르고는 익숙한 솜씨로 면도를 하기 시작 했다.....
"사~~악...사~~각" 순식간에 면도는 끝났고....이제 은정의 그곳도 아무것 도 없는 어린소녀
처럼 깨끝하게 자기의 그곳을 드러내고있었다..... 진우가 젖은 수건을꺼내어 은정의 그곳을
닦아주고는.....이내 스타킹을 꺼내 더니.....약 60센치정도 떨어져서 누워서 서로의 손을 잡
고있는 혜영과 은정의 발목을 하나씩 잡더니....둘의 발목이 약간은 겹치도록 하고는 아직도
신고있는 하얀 양말위에다 둘의 발목을 묶어버렸다....
혜영은 오른쪽 발목을 은정은 왼쪽발목을 묶은셈이 되었다....이제 발목이 묶 이자 혜영과 은
정은 눈을 감고 손을잡은채....다리를 오무리려면 다른쪽 다리 를 오무릴 수밖에 없게 되었
다.....혜영은 은정을 바라보고싶었지만......창피한생 각이 들어서 눈을 뜰수가 없었다...그
러나....흥분이 된 것은 혜영도 은정도 마찬 가지였다.....
이윽고 진우가 은정의 아랫배에 고개를 숙이더니 은정의 그곳을 입으로 빨 면서는 오른손을뻗
어서는 혜영의 그곳에다 손가락을 집어넣었다...은정과 혜영 의 입에서는 고통인지 탄식인지
모를 신음소리가 동시에 비어져 나왔다....
"아~~~~아~~~" "허~~~억~~" 그리고는 다시 위치를 바꾸어서 혜영의 그곳에 입술을 댈때는...
왼손가락을 은정의 그곳에 깊게 넣어주면서.....둘을 동시에 입 술로 빨아주었다.... 혜영과
은정은 서로의 발목이 묶여있고 둘을 동시에 애무를 해주자 서로 맞잡은 손에 힘을 주었고 마
주잡은 손바닥에선 서로의 체온이 전달되고 땀 이 흐르기 시작하였다.....둘은 흥분에 겨워
서....서로 고개를 돌리고는 애써서 나오는 신음소리를 참고있었다....
한참을 둘의 그곳을 번갈아 빨아주던 진우가 몸을 일으켰다...그리고는 잠시 서서 둘이 아랫
도리를 드러낸채 한쪽발목이 검은스타킹에 묶여서는 온몸을 부르르 떨고 있는 것을 즐거운 듯
이 내려다 보았다.... 한동안 내려다 보던 진우가 옷을 다 벗어버렸다... 그리고는 아까처
럼....은정위에 먼저 업드렸다....그리고는 자기의 커다란 남성 을 은정의 맨살에다 대고는
조금씩조금씩 액체를 적셔가면서 귀두를 적시 더니 갑자기 힘을주어 삽입을 하자..은정의 입
에서 참고있던 신음이 큰소리를 내면서 터져나왔다...
"아~~~아~~~악~~" 바로옆에 누워있던 혜영은 형부진우가 은정에게 삽입을해주 자....갑자기
더 흥분이 되었다...그러면서 자기를 만져주지 않자...잠시후에 혜영 은 자기의 왼손을 아래
로 내리더니...자기의 그곳을 만져보더니...손가락을 깊이 넣기 시작했다....
혜영은 흥분이 되어 것잡을수 없게 되었던 것이다....진우가 상 체를 들고는 그모습을 바라보
자 진우는 더욱더 즐거운 듯 표정을 지었다...그 리고는....잠시후에 은정이 몸을 비틀정도로
흥분이 되자 은정의 그곳에 넣었 던 자기의 남성을 잡아빼고는 이제 옆에 있는 혜영의 그곳으
로 돌진을 하였다
...혜영은 형부의 남성이 자기의 그곳에 다가오자 오른손으로 잡고있던 은정의 손을 놓고는
양손을 아랫배로 내리더니..자기의 그곳을 벌려주었다...언제나 둘이 정사를 가질때는 진우가
혜영보고 자기의 그곳을 벌리고있으라고 한다음에 삽입을 했던 것이다....그러 면 진우의 아
랫배가 혜영의 두 손에 와 닿는 감각이 좋다고 생각했었다....
진우는 빙그레 웃으면서 혜영이 벌리고 있는 손을 잡더니....은정을 좀더 가까 이 오게 만든
다음에는....혜영의 오른손을 이끌어주어...은정의 아랫배의 그곳에 집어넣게 만들었다.....
혜영은....정신없이 흥분했다......
방금전 먼저 은정에게 삽입을 해줄때...자기도 빨리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느끼 고 있었고...
잠시후에 자기에게 삽입해주면서....자기손을 이끌어 오른손이 은정 의 아랫배 연약한 속
살....지금 흥건히 젖어있는 그곳을 만지게 되자.....형부 진우 가 자기의 그곳을 만져주던것
처럼....
은정의 그곳을 만지다가....은정의 계곡속으 로 손가락을 넣자....자기의 아랫배에서 퍼지는
희열과 손가락 끝에 와닫는.... 친구의 소중한 그곳이 자기의 손가락을 조금씩 만지는것처
럼....느껴지자 손 가락에서도....전율이 오기 시작했다.... 진우는 한참동안...둘을 번갈아
가며....공격했다.... 몇번이나 흥분을하여 사정을 할 뻔 하였지만...그때마다.. 질구에서 남
성을 빼고 는.....호흡을 가다듬으면서 참았다.....
혜영도 은정도 흥분하여서 무슨말을 하는지...숨소리가 거친지...아닌지 생각 할 겨를없
이.....정신없이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둘의 아랫도리는 흥건하게 젖 어있고...그리고 진
우가 삽입을 할 때마다..옴지락 거리는 둘의 그곳을 느낄수 있 었다....이제 진우는 걷잡을수
없이 흥분이 돠자.... 혜영과 은정의 손을 잡고는 자기의 귀두를 만지도록 둘의 손을 끌고는
자기는 양손으로 각각 하나씩 혜영과 은정의 그곳에 동시에 손가락을 밀어넣었다
.....양 손에 모두 각자의 질구가 수축하면서 옴지락거리는 것을 느끼면서....둘의 작은 손이
자기의 그곳을 만져주자...갑자기....진우가 비명을 지르면서.... "아~~~아~~~음....으!~~
윽!!" 하고는 둘의 손에다가 사정을 해버렸다.... 아직도 진우가 숨소리를 거칠게 내는 사이
에....둘은 묶여있는 다리가 아닌 다른 쪽의 다리를 오무리면서.....허벅지로 진우의 양손을
꼭끼면서...그러면서도....둘 의 질은 수축을 반복하고 있었다....
혜영도....은정도...진우도....완전히 흥분이 되어.....셋은 한동안...멍하니 누워있었
다......
'악마의 시' 14편
혜영도 은정도 흥분하여서 무슨말을 하는지...숨소리가 거친지...아닌지 생각 할 겨를없
이.....정신없이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둘의 아랫도리는 흥건하게 젖 어있고...그리고 진
우가 삽입을 할 때마다..옴지락 거리는 둘의 그곳을 느낄수 있 었다....이제 진우는 걷잡을수
없이 흥분이 돠자.... 혜영과 은정의 손을 잡고는 자기의 귀두를 만지도록 둘의 손을 끌고는
자기는 양손으로 각각 하나씩 혜영과 은정의 그곳에 동시에 손가락을 밀어넣었다.....양 손에
모두 각자의 질구가 수축하면서 옴지락거리는 것을 느끼면서....둘의 작은 손이 자기의 그곳
을 만져주자...갑자기....진우가 비명을 지르면서....
"아~~~아~~~음....으!~~윽!!" 하고는 둘의 손에다가 사정을 해버렸다.... 아직도 진우가 숨소
리를 거칠게 내는 사이에....둘은 묶여있는 다리가 아닌 다른 쪽의 다리를 오무리면서.....허
벅지로 진우의 양손을 꼭끼면서...그러면서도....둘 의 질은 수축을 반복하고 있었다.... 혜
영도....은정도...진우도....완전히 흥분이 되어.....셋은 한동안...멍하니 누워있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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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밤 상진의 아파트.... 저녁에 방에서 잠이든 경진은 밤이 되자 온몸이 꿈틀대기 시작했
다.... 아까 저녁에 화장실에가서 소피를 보고온 이후로 자꾸만 온몸이 간지럽고 무엇 보다도
아랫배의 그곳이 간지러운 것이 어쩔줄 몰라하고 있었다.... 책상에 앉아서 공부를 하고있을
때....아랫도리가 이상하게 간지럽게 느끼자 손을 내밀어 옷위로 만져보다가 거실에 있는 남
동생 상진을 생각하고는 소스라치 게 놀라서 중단하곤 하였지만....자기도 모르게 자꾸 손이
아래로 내려가고 있었 다..... 그리고 자꾸 온몸이 화끈거리기 시작했다....또한 이상한 생각
도 들기 시작했 다....아랫도리가 화끈거리는 것 같기도 하고...그리고 허벅지를 만지고 싶기
도 하 고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경진은 방문을 열고는 거실에서 TV를 보고있는 상진에게
애써 침착한척 하면서.....
"상진아 나 먼저 잘께.....오늘도 거기서 혼자서 잠자...알았지 ?" 하고는 이내 방 문을 닫고
불을끄고는 이불에 몸을 던져버렸다..... 거실에서 열심히 TV를 보고있던 상진은 아까 저녁때
몰래 흥분제를 탄 쥬 스를 경진이 마시자 속으로 쾌재를 불렀던 것이다....그리고는 화장실에
다녀온 경진이 방금 얼굴이 발갛게 상기된채 잔뜩 흥분된 모습으로 나와서는 먼저 자 겠다고
하자....시계를 바라다 보았다.... 아까 쥬스를 마신지 채 2시간도 지나지 않았다.....
"(흐흐....효과가 나타나는가 보군)" 하고선....슬슬 낮에 준비한 계획대로 되어 간 다고 생
각을 하고있었다.... 호주에 도착한 첫날....그 사건이후로 누나는 자기는 방에서 자고 동생
상진은 거실에서 자도록 규칙을 정했던 것이다...그리고 쌀쌀맞게 굴다가는 한국에서 왔다는
교환교사인 혜정을 소개시켜주었다..... 한편 경진은 방문을 닫고 불을 끄고 자리에 누웠으나
갑자기 자기의 몸이 이상해진 것을 느끼고는....어쩔줄 모르고 있었다....경진은 이미 처녀는
아니었 다.....작년에 학교에서 있었던 파티가 끝나고 흥분에 사로잡혀서 같은반의 남 학생과
밤중에 데이트를 하다가 처녀를 잃고는 그 뒤로 몇번 그 남학생과 섹 스를 한적은 있으나....
오르가즘같은 것을 느끼거나 혼자서 욕정이 난적은 없었 다....그 호주인 남학생과는 이내 절
교를 하고는 공부에 매달리고만 있었는데.... 오늘저녁에는 한 번도 느끼지 못한 욕정을 느끼
면서....지금 한없이...고통스럽게 누워서 있을 뿐이었다....
한참을 정신없이 누워있던 경진은 방문으로 가서는 밖에있는 동생상진의 기척 을 확인하더니
조용히 옷장을 얼고는 얼른 윗도리를 다벗고는 브라도 끌러서 옷장에 넣어버렸다...그리고는
상의를 다시 주워입고는 잠시 생각을 하다가는 반바지도 벗어버렸다....그리고는 옷장에서 폭
이 넓은 치마를 꺼내어 입었다... 방금 벗어버린 반바지는 잘 개어서 옷장 깊숙한곳에 넣고는
조용히 자리로 와 서는 누웠다.... 경진은 치마위로 아랫배를 만저보았다.....
"(오늘 내가 왜 이러지? 전에 한 번도 이런적이 없었는데 ..)"
잠시 머뭇거리던 경진은 스스로 아랫배를 만져보자 기분이 좋아졌다... 이제 경진은 얇은 이
불을 목까지 올려덮고는 한손으로는 자기의 유방을 만져 보기 시작했다...손바닥에 가득차는
유방의 감촉이 좋았다...한손으로 계속 유방 을 만지던 경진은 조금씩 대담해지기 시작했
다....이미 온몸이 정신없이 흥분이 되고 있었던 것이다..... 목까지 덮은 이불속에서 나머지
한손으로 자기의 아랫배를 눌러보다가 이윽 고는 손가락으로 치마를 조금씩 조금씩 걷어올리
기 시작했다...그리고는 자 기의 허벅지를 쓰다듬어보았다....
"(아~~~ 내가 왜 이럴까....)" 하고 자꾸만 생각해보았지만....이상한 기분이 어쩔 수 없게
온몸을 휘감아 돌았다.....갑자기 머리속에는 동생 상진이 호주에 도착 한 첫날밤에 친구 미
영의 치마를 들추던 장면이 떠오르고 그리고 그날밤에 동생이 자기방에 와서 자기의 아랫배에
손을 얹던 생각이 떠오르자 더욱 흥 분이 되어서 자기도 모르게 양 허벅지의 안쪽 자기의 소
중한 곳을 가리고있 는 팬티에 손가락이 닿았다. 한참동안 팬티위로 자기의 그곳을 만지던 경
진은 온몸이 발갛게 달아오르면서 정신없이 만져보다가는 팬티속으로 손가락을 집어넣고는 자
기의 달아오른 그 곳을 만지고는 잠시후에 손가락을 하나 넣어보았다...그러자 그곳에서 피어
나오 던 열기가 조금 가시는듯하고 기분이 조금 나아지는 것 같았다....그러나 그것도 잠시
주체할수 없는 흥분에 쌓여 경진은 어쩔줄을 몰라하다가....이윽고 자기 의 팬티를 벗었다...
벗어놓은 팬티를 어디에 놓을까 생각하다가... 손에 들어서는 베게아래에 넣어두 었다...나중
에 다시 입으면 된다고 생각하면서.... 경진은 이제 이불속에서 혼자서 치마를 걷어올리고 다
리를 활짝 벌린채 양손 이 아래로 내려가서는 한손으로는 자기의 그곳을 벌리고 다른 손가락
으로는 연약한 살결을 대책없이 만지고 있었다....아까의 그런 감각이 살아나기 시작했
다.....
갑자기 상진이 방문을 여는 소리가 들렸다.... 경진은 화들짝 놀라며 얼른 자기의 그곳을 만
지고 있던 손을 빼고는 황급하게 돌아누웠다.... "(이런....동생이 눈치채지 못해야 하는
데~~~)" 하고 생각하면서 눈을 감고는 베 게에 얼굴을 파묻고 잠든척하고 있었다...
"찰~칵" 방의 불이 켜졌다.... 상진은 책상에 책을 가지러 온것처럼 책상위에 있는 것을 만지
는 소리가 들렸 다....눈을 감은채 잠든척 하고있던 경진은 어서빨리 동생이 나갔으면 좋겠다
고 생각하면서 동생이 주섬주섬 뭔가를 집어드는 소리가 들리자 이제 금방 나가겠 지 하고 생
각했는데.... 상진은 책상위에있는 책을 괜히 주섬주섬 정리하면서 뭔가를 찾는척하면서 베
게에 깊이 머리를 박고 잠이든척하고 있는 경진을 바라보고있었다...경진의 머리 뒤쪽에...베
게의 아래 방바닥 사이로 경진이 아까 벗어버린 팬티가 조금 비어져 나와있었다.....
"(흐흐흐.....)" 속으로 웃으면서...상진은....그것이 누나의 팬티라는 것을 금방 알 아챘
다..... 이제 방에서 나가려는듯이...문쪽으로 두걸음 정도 걷는 소리가 들리자.... 잠이든척
하고있던 경진은 조금 안심하고 있었다...한편으로는 전등불아래에서 아까 벗어서 베게속에
넣어놓은 팬티가 보이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했지만 잠 든척 하고있었기 때문에 어찌할 수가
없었다....그러나 지금도 경진은 온몸이 불덩이 처럼 뜨거워지고 자꾸만 달아오르는것에 주체
할 수가 없을 정도였 다.... 상진은 지금 누나가 팬티를 입지않고 있다는 것을 알고는 상진은
방에서 나가려는 듯 걸음을 걷다가는 돌아서서 경진이 덮고있던 얇은 이불을 잡고는 홱~~ 재
쳐버렸다..... 경진은 화들짝 놀라며 얼른....손을 아래로 내려서 치마를 내리며 동생앞에 드
러난 자기의 다리를 가리려했다...그러나...상진의 눈에는 이미 누나의 그곳에 있던 검은숲이
잠시 눈에 들어왔다....누나는 얼른 자기의 치마를 내리고는 눈 을 감고....그냥있었다... 챙
피했다...경진은 동생에게 나쁜짓을 하다가 들켜버린것처럼 챙피해서 죽을 것 같았다....
입으로는 "빨리 나가" 라고 하고 싶었지만...지금 온몸이 말을 듣지 않고 있었다....아까보다
더 흥분이 되기 시작하여 이제 자기의 아래의 그곳은 온통 불에 지진것처럼 아파오기 시작했
다.... 상진이.....누나 옆에 나란히 누웠다..... 그러더니 뒤에서 경진을 껴안았다.....그러
자 경진이 몸을 움추리면서 거부의 의사를 보이자.....상진이 말했다...
"누나...미안해...흥분되지?......미안해 .내가 누나한테 약을 먹였어~~~!!!"
"너~~~저~~ 정~~~말... 아~~~ 안돼~~~너 미쳤~~~~" 하고 누나경진은 상진이 몸 에 손을 대지
도 않았는데....온몸을 비틀며 간신히 대답했다....
"누나 정말 미안해....난....누나의 그것을 보고싶단말야....~~!!!그래서 일부러 약을 먹였
어....난...누나의 그곳을 보고싶어~~!!
"아~~안~~돼~~절~대로 안~돼....~난... 누나잖아~~~!!" 하고 경진이 입으로는 거부 의 말을
꺼내고있었지만 그것도 잘 되지 않았다.... 그러자 상진은 경진의 뒤에서 누운채로 손을 아래
로 내리더니.....대뜸 누나의 치마을 조금 걷어올려서...허벅지에 손을 넣었다.....
"허~~~억~~.....아~~~안~~돼~~" 하고 경진이 말을 하면서 있은 힘을 다해서 다리 를 오무렸
다....그러나...누나의 몸은 자기의 의지대로 움직여주지 않고있었다..... 자기는 자꾸...몸
을 움추리려고 하는데....동생에게 잡힌 허벅지쪽의 다리가 자꾸 만 조금씩 벌어지려고 하였
다....
"누나~~난 여자의 그곳이 어떻게 생겼는지 한 번도 못봤어.....누나처럼 예쁜 여자의 그곳을
보고싶어....좀~~~보여줘~~~제발~~~!!" 상진이 손을 위로 조금씩 올 라가며 경진의 귀에다 대
고 속삭였다....
"아~~안돼~~~!" 하고 경진이 대답을 했지만...아까보다 완강해지지는 않았다.... 이미 온몸이
불덩이처럼 달아올라서 주체할 수가 없었던 것이다... 상진은 몸을 일으켜세워서 앉았다....
그리고는 아래쪽으로 내려가서 경진의 양 발목을 잡았다....상진이 발목을 잡 자...경진이 움
찔하면서 놀랐다.....
"아~~부~~불을 꺼~ 제 ~~발~~~"경진은 이제 안된다는 말이 아니라 상진에게 불을 꺼달라고 부
탁하고 있었다....조금이라도 덜 창피하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이미 온몸이 달아올라..이
제는 어찌할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상진은 불을 끄려고 생각하지도 않았
다.... 대뜸 경진의 두 발목을 잡고는 활짝 벌렸다....앉아있는 상진의 눈에 누나의 하얀 허
벅지가 드러났다.....그러자 몸을 좀더 누나쪽으로 옮기며 누나의 양 다 리를 자기의 몸 양쪽
으로 놓고는 무릅을 세워놓았다...서슬에 누나 경진의 아랫 배의 치모가 조금 보이기 시작하
자...상진은 다시 누나의 치마를 잡고 서서히 올려서 자기의 두눈에 완전히 드러나게했다....
"
아~~~~안~~~" 경진의 입에서는.....뭔가 소리가 나왔으나...잘 들리지 않았다.... "헉~~" 상
진은 숨을 몰아쉬었다.... 상진은 사진으로만 보았지 여자의 성기를 본적은 한 번도 없었다..
서울에 있을 때 친구들이 가지고온 외국잡지에서 여자의 벌거벗은 나체사진이나 그곳에 수풀
이 무성한 사진을 본적은 있으나 어떻게 생겼는지 그곳을 벌리고 찍은 사진은 본적이 없었기
에 상진은 누나의 다리를 벌리고 그곳을 들여다 보자... 숨이 막혔다,.. 상진이 누나의 다리
를 벌리고 고개를 숙이고는 그곳을 자세하게 들여다보고있 었다..... 누나의 그곳은 검은 수
풀이 무성하게 덮여있고 그 수풀이 그곳에서 나온 액 체가 흘러 전등빛을 받아 번쩍이고 있었
다....
상진은 양 손가락으로 계곡을 양쪽 으로 벌리고 자세히 드려다 보았다... 위쪽에는 자그마한
클리토리스가 보였고 계곡의 양쪽은 벌겋게 달아올라있었 고 그리고 안쪽에 질구가 드려다 보
이자...자기의 남성이 불같이 일어서는 것을 느끼면서 서서히 왼손가락으로 그곳을 만져주자
누나는 정신없이 양손을 그 쪽으로 갔다가대더니 자기손으로 그곳을 양쪽으로 쩍벌려주었
다...이미 이성을 완전히 잃은 모양이었다.... "허~~~억" 소리를 내면서 누나가 부끄러운줄도
모르면서 자기의 그곳을 활짝 드러나도록 벌려주자 상진이 왼손가락 하나를 계곡입구에 대고
살살 만지다가 손가락을 깊숙하게 넣어주자 손가락에 진득하게 젖는 것을 느끼면서 상진은 손
가락을 빼고는 이번에는 두 개의 손가락을 넣어보았다...그러자..누나의 질구 가 조금씩 수축
하는 것을 느낄수있었다.... 상진은 더욱더 흥분이 되어서 오른손으로 자기의 바지의 혁대를
끌러서 바지 를 벗기시작했다....
이윽고 바지를 벗고나선 자기의 팬티까지 벗어버리고는 왼 손은 누나의 그곳에 넣은채로 오른
손으로 자기의 그것을 잡았다...한손으로 자위를 하면서....한참을 있던 상진이 뭔가를 결심
한 듯이 몸을 일으켜 자기의 물건을 누나의 입에다 대어주자....누나는 정신없이 상진의 그것
을 빨기 시작했 다... "아.....~~~아" 상진의 입에서도 신음소리가 나왔다... 상진은 한 번도
여자와 관계를 해본적이 없었다...다만 관심은 많이 있었으나 호주에 와서는 누나의 그곳을
한 번 보고싶었을뿐 섹스까지는 생각을 하지않 았으나... 잔뜩이나 흥분제 때문에 흥분한 누
나가 자기의 그것의 귀두를 정신없 이 빨아주자....상진도 이성을 잃었다.... 이내 상진
은.....누나의 입에 들어있던 자기의 물건을 빼고는.... 누나의 그곳에 넣었던 손가락도 빼버
렸다.... 상진이 질구에 넣었던 손가락을 빼자..누나가 정신없이...자기의 그곳을 손가락으
로 어루만지고 있었다.....그모습을 보자 상진은 더 정신이 없어지고 이윽고 누나가 자기의
그곳을 활짝 벌리고 있는 손을 잡았다....
"제~~~발~~~아~~~상.~~진~~~아" 누나는 흥분이 되어서 상진에게 애원을 하는 중이었다.... 상
진은...한참을 망설이다가.....이윽고 자기의 물건을 누나의 그곳에 대고는...누나 위에 몸을
실었다... 상진의 그곳에...부드러운 누나의 살결이 닿자...상진의 입에서도 신음이 나왔
다... 마침내 상진이 엉덩이에 힘을 주자 자기의 그곳이 누나의 질구에 깊숙하게 들어가고 누
나의 그곳이 자기의 물건을 조금씩 어루만지는 듯 뭉클한 감각이 느껴지자..... 몇번의 삽입
으로 상진은 누나의 질구 속에 사정을 하고 말았다... 상진이...."~~아~~~~" 비명을 지르며
사정을 하고...이내 엉덩이를 빼려하자...누나 가 손으로 상진의 엉덩이를 잡았다....
"아~~~안~~돼~~~" 누나는 지금 제정신이 아니었던 것이다... 동생인지 아닌지도 모르고 완전
히 이성을 잃어버렸다....동생의 그것이 자기의 그곳에 들어오자....한없는 즐거움에 몸을 떨
고 있었다.... 갑자기 상진은 죄책감이 들었다... 누나의 그곳에 사정을 하고나서 상진의 남
성은 고개를 들지 못했다...그리고는 마음속부터 죄책감이 밀려오기 시작했다.... 잠시 엉거
주춤한 자세로....누나의 다리근처에 앉아서 누나가 아직도 흥분을 가라않히지 못하고 자기의
그곳에 손가락을 넣고는 혼자서 삽입을 하는 장면 을 바라보는 상진에게는 미안함과 죄책감이
밀려와서...고개를 설래설래 흔들 었다.... 이제 누나의 그곳에서 하얀....방금전에...상진이
누나의 질구에 뿜었던 정액이 조금씩 흘러나오고 있었다...그래도 누나는 정신없이 자기의 손
가락을 넣고는 흐트러진 자세를 고치려 하지 않았다..... 바라보는 상진은... 방금전까지의
흥분을 잊고는.... 누나의 자위 모습에 고개를 숙이고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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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혜정은 늦잠을 잤다.... 10시가 넘어서야 잠에서 깨어난 혜정은....자기가 발
가벗은채 침대에 자고있는 걸 알고는....간신히 어제 저녁의 일을 기억해 낼수 있었다... 위
스키를 겨우 한잔 마셨을 뿐인데... 그리고 잭슨의 거대한 남성을 보고 자기도 모르게 흥분이
되어서 정사를 나 눈것에 갑자기 후회가 밀려들었다... 자기의 젖가슴을 내려다 보자... 어제
밤 잭슨이 달아놓은 링이 그대로 있었다....그리고 아래에도 링이 아직달려 있었다.... 링을
내려다보자....아직까지 통증인지 아니면 어떤 감각인지가 그대로 느껴지 고 있었다..... 샤
워를 하면서....비누칠을 하던손이 젖가슴에 닿자...링의 감촉이 느껴졌다...이 상하게도 아
프기 보다는 누가 자기의 젖가슴을 만지는듯한 감각이 항상 젖꼭 지에 남아있었다....그리고
아래쪽에도 비누칠을 하면서 손을 스치고 나자..역시 손이 닿지 않아도...누군가가 손가락으
로 만져주는 기분이 항상남아있었다....
"(아...어제 제시가 말한 하루종일 섹스를 느낀다 하는 말이 이런것이었구나 )" 하고 혜정은
생각하면서...그래도 조심조심하면서....샤워를 마치고 방으로 돌아와 서....속옷을 찾아입고
겉옷도 걸쳤다.... 팬티와 브라를 찾아 입으면서 어제 입었던 팬티와 브라가 어디에 있을까
하 고 생각해보니...아마도 지하실에 있는 모양이었다..... 그런 생각을 하자 혜정은....이따
가 내려가서 가져와야겠다고 생각했다...팬티와 브라만 거기에 있으면 관계가 없지만 어제 입
었던 평상복도 같이 있을것이기 때문에.....다른 사람이라도 오게되면...창피한 일이라고 생
각이 들었다.... 1층에 내려오자...거실에 커피향이 흐르면서 제시 혼자 커피를 마시고 있었
다...
"Good morning...Han....would you like some coffee ?" 수잔이 커피한잔 하겠냐 고 묻자....
"Good morning Jaccy....thanks " 이내 제시가 커피를 한잔 가지고 왔다.... 잭슨은 토요일이
지만 아침부터 자기의 사무실에 나간모양이었다...커피를 마시 면서.. 혜정이 아무런 말을 하
지 않자.... "How do you think about your ring " 갑자기...제시가 혜정에게 링'의 감각 이
어떠냐고 물었다....혜정은 갑자기 어제의 일을 생각나자 흥분보다는 창피한 생각이 먼저 들
었다....
"Jaccy....Please keep my privacy.....don't talk any person please~~"혜정이 어 제의 일에
대하여 절대로 말하지 말라고 당부를 하자...제시는 절대로 걱정말라 면서 혜정을 안심시켰
다.....그리고 혜정에게 웃으면서...혜정의 가슴과 아래에 달아놓은 은제 링'은 몸에 해롭지
않고...그리고 하루종일 섹스를 느낄수 있게 해준다며 깔깔대고 웃었다.... 오후가 되어 혜정
이 시내에 나갈 준비를 하고 있을때...전화가 왔다.... 상진의 전화였다.... 감기에 걸렸다면
서...내일저녁까지는 영어공부를 쉬었으면 좋겠다는 전화였다..... 상진이 혜정에게 오지말라
고 전화를 한 이유는 새벽에 누나인 경진이 아파 트를 나가버렸기 때문이었다.....아무런 메
모도 남겨두지 않고... 옷을 갈아입고는 동생몰래 집을 나가버렸다.,...오전이 되어도 연락도
없고 하여..상진이 걱정을 하 고 있을때.....누나의 친구 미영에게 연락이 왔다.... 자기집에
누나가 같이 있으며...그리고 당분간 그곳에서 있을거라는 연락이었 다....상진은 죄책감에
사로잡혀....다른 계획을 다 취소하고...서울로 돌아가고 싶 은 심정이었다.... 그래서 누나
말고 또... 사고를 치고싶었던....영어선생님에 대한 계획을 포기하 기로 마음먹었다....오후
내내....상진은 혼자서 거실에서....아무것도 하지않고...고개를 떨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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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상진의 누나 경진은 새벽에 흥분제의 약기운이 떨어져 정신이 들자 정신이 번쩍 들었
다....얼른 일어나서 자기의 모습을 돌아보자 벗어놓은 팬티는 베게밑에 그대로 들어있고..그
리고 자기의 아랫도리는 치마가 홀랑 뒤집힌채로.... 그리고 무언가 끈끈하고 하얀 것이 묻어
있자..이것이 자기의 그곳에서 나온 분 비물이 아니고 남자의 정액임을 알아차리자...한동안
망연자실 앉아있다가.... 이내 정신없이 옷을 갈아입고 몇가지의 옷가지를 챙기고는 소파에누
워 잠들 어있는 상진을 깨우지 않고 조용히 아파트를 나왔던 것이다...그리고는 정신없이 달
려서 친구인 미영이 살고있는 집으로 달려와서는 잠든 미영을 깨워서는 아 무런 말도 하지 않
고 하루종일 혼자서 미영의 침대에 웅크리고 누워있었다.....
아침과 점심에 미영이 식사를 권해도 마다하고 누워있던 경진은 저녁이 되자 정신이 들었는
지...미영에게 시내에 나가자고 하였다.... 미영은 영문도 모르고 외출준비를 하였다.... 뭔
가 경진에게 물어보고 싶은말이 많이 있었지만 경진의 멍한 얼굴을 바라보 다가... 나중에 말
해주겠지 뭐 하는 생각이 들자....그냥 따라나섰다.. 경진은 청바지에 티셔츠 차림이었고 미
영은 원피스로 갈아입고는 경진이 이 끄는대로 따라나섰다....경진이 미영을 이끌고간곳은 다
운타운에 있는 술집이 었다..... 외인부대 forign
오후가 되자 제시가 혜정이있는 2층으로 올라왔다.... 밝게 웃으며 들어오는 제시의손에는 쇼
핑백이 들려있었다.... 제시가 점심식사후에 시내에서 쇼핑을 하던중에 혜정의 생각이 나자
혜정을 위해 몇 개의 속옷을 사가지고 왔다...어제밤에 혜정의 체구가 작고 또한 벗어놓 은
속옷에서 혜정의 사이즈를 알아두었던 것이다....
"It's my gift ....Han " 제시가 쇼핑백에서 포장된 물건을 꺼내어 혜정에게 '선 물'을 주었
다..
"Oh really ?.....thanks~~ " 혜정이 선물을 받자 기뻐하면서 풀어보았다..."어머 이뻐
라........." 자기도 모르게 혜정의 입에서는 한국말이 튀어나왔다....그것은...핑 크빛과 하
얀색이 적당히 섞여있는 아주 예쁘게 생긴 브라와 팬티였다....
"Oh....Jaccy.....thank you very much....it's beautiful "혜정이 예쁜속옷을 선물받 자 기
분이 좋아서 제시에게 감사하다고 하자 제시가 웃으면서 사이즈가 맞을 지 모른다고 입어보라
고 권했다.... 혜정은 벌건 대낮에 누가 보는앞에서 속옷을 갈아입는 것이 창피한 듯 얼굴 을
붉히자...제시는 환하게 웃으면서...자기도 새로 사온 옷을 입어보아야겠다 면서 먼저 일어나
서 방문을 닫더니 돌아서서는 옷을 옷을 거침없이 벗고는 갈아입기 시작하였다.... 혜정도 돌
아서서 겉옷을 벗고는 이내 브라와 팬티를 벗어버렸다...혜정이 자기 의 나신을 내려다보자
가슴에 있는 링이 빛나고 있고...그리고는 아랫도리를 깨 끝이 면도하여서 부끄러운 듯 그곳
에도 링이 빛나고 있었다... 제시가 혜정에게 준 브라는 마치 비키니 수영복처럼 입은채로 수
영을 해도 남 들이 잘 모를정도로 속옷이 아닌것처럼 보이는 옷이었다....핑크빛과 흰색이 적
당히 섞여있는 브라는 작지만 봉긋한 젖가슴에 꼭 맞고.. 앞쪽으로 레이스가 달려있어서 아주
아름다웠고....아래의 같은 무늬의 팬티는 뒤쪽은 평범한 형이 지만 앞쪽이 V 자형으로 파여
있어서....보통의 여자들이 이것을 입을때는 체모 가 비어져 나오는것에 신경을 써야 할 정도
로 앞모습이 야했다....
옷을 갈아입고 혜정이 돌아서자 제시도 알몸에 브라와 팬티만 걸친채로 혜정을 향해서 돌아서
서 밝게 웃고 있었다....제시가 입고 있는 옷은 혜정의 것 과 똑같은 형태로 흰색과 녹색이
적당히 섞여있는 것으로 다만 녹색인것 과 제시의 체구가 혜정보다 크기 때문에 사이즈가 더
큰것만 다르지 똑같은 옷이라 여겨질 정도였다....
"Beautiful~~!!! you looks high school girl~~!! 제시가 미소를 지으며 다가왔다... 혜정과
마찬가지로 브라와 팬티만 걸친채.... 혜정에게 다가온 제시가 혜정의 어깨를 잡으면서 입을
마추려 했다....순간 혜 정은 당황하였다.... 혜정이 고래를 숙이자 제시가 혜정의 귀에대
고...."I love you~" 하더니 혜정의 어깨에 손을 얹고는 잠시 서있었다..... 속옷만 걸치고
있던 둘은.....혜정이 몸이 굳어있자 제시가 조금은 당황한 듯 하 였지만...이내 혜정의 등뒤
로 돌아서서는 브라의 훅을 벗겨버렸다...혜정은 멍 하니 선채로 제시의 행동을 방관하고 있
을수 밖에는 없었다... 혜정은 당황되었다... 어제밤에 제시가 자기의 몸을 만져준것도 기억
이 났지만...그때에는 잭슨과함께 정사를 위해서 자기를 흥분시키느라고 한줄로만 알았는데..
오늘의 제시의 표정 은 ..그런 것이 아니었던 것이다....
제시가 혜정의 앞으로 걸어와서 우두커니 서있는 혜정의 앞가슴에서 핑크빛 브라를 벗겨내었
다.....혜정이 두려운 시선으로 눈을 똥그랗게 뜨고 제시를 바라 보고 있었다...혜정의 브라
를 침대쪽으로 던져버린 제시는 양손을 위로 올려 혜 정의 젖가슴을 만지기 시작했다.... 제
시가 자기의 젖가슴을 애무하기 시작하자 혜정의 몸이 바짝 긴장이 되었 다...아직 한 번도
여자의 애무를 받아본적은 없었다....
살며시 혜정의 가슴을 애무하던 제시가 갑자기 양 젖꼭지에 달려있는 링을 살짝 잡아 당기
자...혜정은 갑자기 꼼짝할수 없이 포로가 된 느낌이었다...그리 고는 갑자기 마음속에서 자
기를 조금더 아프게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느낌이 들었다... 마치 동물중에서 소에게 코뚜레를
하거나 말의 입에 재갈을 물리고 잡아당기 면 동물들은 항거를 하지 못하는것과 마찬가지
로....제시가 젖꼭지에 달린 링 을 잡아당기자 꼼짝을 할 수가 없었다.... 제시는 링을 살살
잡아다니면서 혜정을 침대로 이끌었다...혜정은 꼼작없이 끌려가면서 자기가 마치 동물처럼
끌러가는것에 알 수 없는 쾌감을 느끼고 있었다...... 이윽고 침대에 뉘인 제시가...여전
히...링을 위로 잡아당기면서...입에 키 스를 해오자...혜정이 입을 벌리면서 제시의 부드러
운 입술을 빨아들였다...
"(아....남자보다 더 부드러워...달콤해~~~!!)"이렇게 생각하면서...혜정은 제시의 입 술을
빨기 시작했다.... "take off...your panty~~" 제시가 입을떼고는 귀에다 속삭였다...혜정이
가슴에 링을 제시에게 잡힌채로...천천히 핑크빛 팬티를아래로 내리기 시작하자 아무 것도 가
린 것이 없는 도톰한 비밀의 문이 드러나더니..이내 하얀링이 드러나 자....제시는 젖가슴쪽
에 있는 링을 놓고는 클리토리스에 달려있는 링을 살짝 잡았다.... 혜정은 아까와 마찬가지로
아래의 링을 잡아당기자 꼼짝을 할수 없다는 것 을 느끼면서...그러면서도 아파서 느끼는 통
증보다는 그곳에서오는 통증이 온 몸에 쾌락처럼 온몸으로 퍼져나가는 것을 느끼고 있었
다....
혜정이 상체를 일으켜서 핑크빛 팬티를 벗어내자....제시가 "spread your legs~~~wide~~" 혜
정에게 다리를 활짝 벌리라고 했다... 혜정이 다리를 활짝 벌리자....제시는 혜정의 허벅지와
그리고 비밀의 계곡근처 를 양손으로 애무를 하기 시작하더니....가끔씩 손가락으로 링을 건
딜때마다 혜 정은 몸이 꿈틀대기 시작하였다.... 혜정이 조금씩 달아오르자.....제시가 얼굴
을 아래로 숙이더니....양손으로 혜정의 다리를 잡고는 잠시 혜정의 그곳을 바라다 보았
다.... 깨끝하게 면도된 그곳은 살이 도톰하게 붙어있고...그리고 어제보았던 것처럼 소음순
도 크지않고 핑크빛으로 물이들어있어서 마치 어린 소녀의 그것처럼 아 름답기만 했다....
제시는 잠시 그곳을 들여다 보더니...이윽고 혓바닥으로 허벅지의 좌우를 허아 주기 시작하자
혜정의 입에서 신음이 나오기 시작하자....이윽고 입술을 비밀 의 계곡으로 옮겨서는 위쪽에
있는 링을 살살 혓바닥으로 간지르기 시작하고는 이내 입으로 링을 물고는 조금씩 당겼다...
놓았다를 반복하자....제시가 링을 당길 때마다 혜정의 입에서 신음이 나오면서 몸이 딸려가
면서 꿈틀대었다.... 이제 제시는 어제처럼....특유의 긴 혓바닥을 도톰한 아래의 계곡의 사
이로 들 이밀더니...급기야는 아래에 있는 자그마한 구멍으로 부드러운 혓바닥이 디밀 고 넣
기 시작하였다....그러면서 양손을 혜정의 가슴으로 올려서는 가슴에 달린 링을 잡고는 살살
만지면서 혓바닥을 혜정의 질 입구에 집어넣기 시작하자... 혜정의 입에서는 이제 비명이 나
오기 시작했다...
"아~~~아~~~~" 혜정은 비명을 질렀다...그러면서도 "(아~~~ 꼼작 할 수가 없어....이런느낌은
정말 처음이야)" 혜정은 자기의 몸에 달린 링을 제시가 잡아당길때마다....마치 고삐잡힌 동
물처럼 자기가 꼼짝을 못 하는 것이 더욱더 자기를 흥분시켰다....사로잡힌 느낌...그리고 아
무런 항거를 못하는 느낌이....자기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그런 느낌이었고...또한 어제
저 녁보다도 오늘 낮에 제시가 자기에게 예쁜 속옷을 사주고는 그리고 다시 발가벗겨서는 자
기의 그곳에 혓바닥을 넣어주자...꼼짝도 못하면서도.... 황홀감 에 빠져들었다.... 한참동안
제시가 아래를 빨아주자...혜정의 그곳은 온통 흥분에 젖어있었다.... 그러다가 제시가 혓바
닥으로 빨던 것을 멈추고는 혜정의 옆에서 쓰러져 눕 자.....혜정은 다리를 오무리면서....온
몸이 달아오르는 희열을 느끼기 시작하였 다..... 잠시후에 정신을 차린 혜정이 제시를 바라
다 보았다.....제시도 혜정을 바라다 보았다.... 한동안 제시를 바라다 보던 혜정이 제시의
등뒤에 손을 넣더니....제시의 브라 를 벗겨내자.....제시의 가슴에도....혜정의 가슴에 달려
있는 것보다는 약간 큰 링 이 달려 있었다.....어제저녁....제시의 아랫배에 링이 달려있는
것은 보았지만....가 슴에는 없었는데...아마도 자기가 혼절한 다음에 잭슨이 달아놓은 모양
이었 다.....
혜정은 제시에게 아까 제시가 자기에게 그랬던것처럼 똑같이 했다...제시의 가슴에 있는 링을
잡아다니자...제시가 꼼짝못하고 상체를 조금 들었다...혜정이 다시 제시의 입에 자기의 입을
가져다 대고는 키스를 하다가 제시의 귀에대 고....똑같이 속삭였다... "take off...your
panty~~slowly " 제시가 시키는대로 천천히 자기의 팬티를 벗 기시작했다....팬티를 조금벗어
내리자 제시의 머리카락처럼 금발의 치모가 드 러나고 그 아래에 링이 보이자 혜정이 제시의
클리토리스에 달린 링을 잡아 다녔다.....
혜정은 잠시 망설였다.... 사실 자기는 한 번도 여자의 그곳을 자세하게 들여다 본적이 없었
고..여자와 애 무를 해본적도 없었다....그것은 서울에 있을때는 생각도 해본적이 없었던 일
이 었다.... 남편 진우가 자기를 면도해서 침대에 묶어놓고 그곳의 사진을 찍어서 보여 준적
이 있으나....다른 여자와 애무를 한다거나 다른여자의 그곳을 빨아본다거 나 하는 생각은 꿈
에도 꾸어본적이 없었다.... 그러나 잠시 망설이던 혜정이 제시의 날씬한 다리를 잡고는 활짝
벌리자...금 빛 치모아래에 클리토리스와 그곳에 달린 링...그리고 그 아래부분에는 치모가
하나도 없이 두툼한 비밀의 문이 보였다....그리고는 소음순이 계곡밖까지 비 어져 나와있
고...그곳이 흥건히 젖어있는 것이 모두 보였다.....
혜정은 제시가 자 기에게 그랬던 것처럼 먼저 제시의 양쪽 허벅지의 안쪽을 혓바닥으로 빨다
가... 이윽고 비밀의 문에 달린 링을 가볍게 입에물고 당기기도하다가....드디어는 혓바닥으
로 비어져나온 소음순을 가볍게 빨았다.....그리고 혜정이 아주 작고 부 드러운 입술이 아래
에 있은 계곡사이로 조금 비집고 들어가자...제시도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다.... 갑자기 제시
가 혜정의 머리를 끌어당겨 자기의 그곳에 바짝 갔다대자 혜정 은 숨이 막혔다.....혜정이 머
리를 제시의 그곳에 박힌채로 양손을 올려서 제시 의 가슴에 달린 링을 잡고 당기자..제시가
혜정의 머리를 놓고는 꼼짝하지 못 하고....온몸을 부르르떨었다....
아마도 이 세곳에 달린 링 때문에 상대방이 이 링을 잡아당기면 꼼짝을 못하 는 모양이었
다...... 잠시 혜정이 젖가슴에 달린 링을 놓아주자....제시가 몸을 일으켜서는 자기의 얼굴
을 혜정의 그곳으로 가져가더니....손가락으로 링을 만지면서 계곡사이로 손가락을 넣었다...
혜정도 입을 떼고는....제시의 그곳에 손가락을 넣었다....제시 는 혜정에게 손가락을 한 개
만 집어넣었는데....혜정의 질구가 온통 액체를 품 어내며 자기의 손가락을 오물거렸고.....
혜정은 손가락을 세 개나 집어넣었다..... 그러자 제시의 질구가 손가락에 꽉 잡아주는 느낌
이 들었다.....
"아~~~아~~" "oh...oh ~~~" 둘의 입에서는 비명이 터져나왔다.... 갑자기 제시가 몸의 방향을
바꾸더니......서로의 다리를 엇갈리게 한채로는 두 여자의 그곳이 서로 닿게 하면서 서로의
살갗에 스치는 링과 링끼리도 스치면 서....비명을 지르더니....이윽고 둘은 꼭 끌어안았
다..... 혜정은 자기의 질구가 한없이 수축하고있고...그리고 처음 경험해보는 여자와의 섹스
지만....참 좋다고 생각하면서.....온몸을 부르르떨었고....제시는 체구가 작아서 마치 고등
학생처럼 보이는....혜정과의 레즈비언섹스에 황홀감을 느끼면서.....둘 은 한참을 끌어안고
있었다.....
'악마의 시' 15편
"아~~~아~~"
"oh...oh ~~~" 둘의 입에서는 비명이 터져나왔다.... 갑자기 제시가 몸의 방향을 바꾸더
니......서로의 다리를 엇갈리게 한채로는 두 여자의 그곳이 서로 닿게 하면서 서로의 살갗에
스치는 링과 링끼리도 스치면 서....비명을 지르더니....
이윽고 둘은 꼭 끌어안았다..... 혜정은 자기의 질구가 한없이 수축하고있고...그리고 처음
경험해보는 여자와의 섹스지만....참 좋다고 생각하면서.....온몸을 부르르떨었고.... 제시는
체구가 작아서 마치 고등학생처럼 보이는....혜정과의 레즈비언섹스에 황홀감을 느끼면
서.....둘 은 한참을 끌어안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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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서울의 아파트.... 아까부터 돌아가던 에어컨때문인지... 거실엔 뜨거운 열기가 가라앉
고...시원한 바람이 거실의 이곳저곳의 열기를 식혀주고 있었다... 대낮의 뜨거운 정사를 마
치고난 형부 진우와 혜영, 그리고 은정은 오후내내 발가벗은 채로 아파트 거실 을 뒹굴었다.
이제 막 17세의 어린나이로 야들야들한 피부와 그리고 탄력있는 몸매를 가진 두명의 어린 여
고생들을 발가벗겨 놓은채로...그리고 겨드랑이와 도 톰하게 살이 오른 그곳을 깨끝이 면도해
놓은채로 약간은 가학적인 난교를 마치고 난 뒤 혜영과 은정은 발가벗은 온몸이 땀으로 범벅
이 된채 뒹굴고 있 었고 잠시 정신을 차란 진우는 욕실에 들어가 샤워를 했다...
간단히 찬물에 몸을 씻고 나온 진우가...다시 거실로 나왔을때...거실엔 아직까지 혜영과 은
정이 흐트러진 모습으로 뒹굴고 있었다....진우가 고개를 숙여 처제인 혜영에게 입을 맞추어
주자....혜영이 아직도 깊은 숨소리를 내며 진우의 입술을 빨아들였다...
으~~음~~~~ 그러면서 진우가 한손으로 혜영의 가슴을 만지작거리며....손바닥으 로 전해지는
땀으로 범벅이 된 나신을...만져주자...잠시후 혜영이 정신을 차렸 는지....부시시 일어났
고....그리고는 형부의 얼굴을 보자 갑자기 창피한 생각이 들어서인지 아니면 친구와의 난잡
한 혼교 때문에 창피하여 그런지 혜영의 얼 굴이 붉게 물들었다...
"혜영아~~~ 덥지? 가서 땀좀 씻고 나와.....은정이도 일어나라구 하고..."
이윽고 혜영은 발갛게 상기된 얼굴에 고개를 숙이며 친구인 은정과 함께 욕실 에 들어가는 것
을 바라보며 진우는 담배를 피워 물었다....
'후......' 길게 담배연기를 삼켰다가 뱉어내며 진우는 생각했다...
'후....진한 섹스후에 담배맛이야.....정말 꿀맛이지....' 잠시후.. 진우의 머리곳에는 오늘
저녁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온갖 궁리를 하 였으나 아까의 격정적인 섹스때문인지 마땅히
떠오르는 생각이 없었다....
-후후...혜영이하구...은정이한테...레즈비언섹스를 가르쳐볼까?....-
-아냐...혜영이가 아직 어리다구...아무리 친구라구 해도....여자끼리의 섹스란...정적으로
공감대가 없인 힘드니까....--- -음......--
진우가 두 개째 피워물은 담배가 다 타들어갈 즈음에야 욕실의 문이 열렸다.. 먼저나온 것은
은정이었다.... 은정은 머리에도 수건을 감싸매고 커다란 타올로 가슴 아래부분을 감싸고 욕
실밖으로 나왔다.... 나릇해진 진우와 달리 은정의 발걸음은 전혀 기운이 빠지 지 않았는지
걸음걸이가 무척 가뿐해 보였다....
"시원해?..냉장고에 찬물이 있으니까....아니 쥬스도 있어....." 은정은 실오라기 하나 걸치
지 않고 발가벗은채 소파에 앉아있는 진우의 몸을 힐끗 바라보며 애써서 진우의 몸에 시선을
피하면서 부엌으로 걸어가서는 잠시후 냉장고에서 물을 꺼내 마시고 거실쪽으로 들어와서는
여기 저기에 흐 트러진 혜영과 은정의 교복이며 속옷등을 주섬주섬 주워서 챙기자.. 진우가
은 정의 어깨를 잡아 끌었다....
"정리는 이따가 해도 되잖아...." 하면서 은정을 돌려세우고 바닥에 앉히고는 가슴을 가리고
있는 타올을 풀었다....그리고는 타올을 바닥에 깔고는 은정에게 타올위로 올라오라는 손짓을
했다....
"....."
엉거주춤한 자세로 은정이 소파 바로 앞 바닥에 앉자 진우는 소파에 앉 은채로 둘은 한동안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고 있었다... 은정은 -무슨 일을 벌일 까?- 하는 막연한 호기심어린 눈
길이 서려있었다..... 진우가 팔을 뻗어 은정의 몸을 소파 바로 앞쪽으로 바짝 잡아당기자 은
정의 온몸이 바닥의 타올과 함께 끌려왔다... 그리고는 진우는 은정의 손을 잡아끌 어 은정에
게 자기의 아랫배의 작아진 물건에 손을 가져다 대도록 하였다...
섬짓 은정의 손이 진우의 작아진 물건에 닿자 은정의 섬짓 거부의 뜻을 보이 기도 하였으
나....진우는 은정이 네 마음대로 해보라는 듯 자기의 물건을 은정 의 손에 맏기고는 자기의
상체는 소파에 깊이 파묻고는 두눈을 감아버리는 것 이었다...
그때 욕실문이 열리면서 혜영도 아까 은정이 나온 모습 그대로 가 슴에 타올을 두르고 밖으로
나오는중이었다... 욕실문이 열리는 소리가 나자....진우가 눈을 뜨고는 혜영에게도...가까이
오라는 손짓을 하자 혜영이 주춤한 자세로 소파로 오자...역시 혜영의 타올을 벗겨내 은정의
바로옆에 깔고는 혜영을 앉히었다.... 은정의 손은 아직도 진우의 아랫배에 있었다.....
그리곤 진우는 다시 아까의 자세로 돌아가서..두눈을 감아버렸다... -여자들은 남자들이 물건
을 자세히 볼 기회가 별로 없으니까....또 아직 어린애 들이니...피곤하기도 하고 그러니....
물건이나 만지작 거리게 하면...무슨 생각이 나겠지 - 진우는 이런 생각을 하는 중이었다...
사실 아까의 격렬한 정사로 인해 진우는 온몸이 나릇해져 마땅한 계획이 생각나지 않는 중이
었다. 잠시 진우가 조용히 있자....은정이 진우의 물건을 손으로 잡았다... 아직 작아진 채로
있는 진우의 남성을 손으로 잡고는 호기심 어린 눈길로 만지작 거리기 시작하자 바로옆에 앉
은 혜영도 호기심어린 시선으로 친구의 행동 하나하나 와 그리고 조금씩 반응을 보이기 시작
하는 진우의 남성을 바라보는 것이었 다....
"음....." 갑자기...진우의 남성이 바짝 성을 내며 일어서기 시작했다......은정이 깜짝놀라
며....자기의 손에 잡혀있는 진우의 성기가 힘을 내어 일어서자 온몸이 떨리는 듯 이상한 전
율같은 것이 머리끝을 스쳐지나가는 것이었다...
은정과 혜영은 남자의 성기가 발기되는 모습을 바라본 것이 처음이라서 그런지...얼굴 이 다
시 발갛게 물들기 시작하고 심장의 고동이 '쿵쿵'뛰는 것을 느낄수 있었 다... 이제 진우의
성기는 완전히 발기하여 은정의 손에 단단히 자리를 잡았다...방 금전까지 부드러운 살덩어리
였던 남성이 완전히 자리를 잡자 손에 완강히 잡 혀있는 남성은 마치 커다란 몽둥이처럼 느껴
졌다..... 그리고 은정의 손엔 남성 에서 퍼저나오는 뜨거운 열기가 전해지자 무언가 이상한
욕망 같은 것에 사로 잡히기 시작하였다...
그리고는 오래전에 몰래본 서양의 포르노비디오에서 본 것처럼 손으로 진우 의 남성을 잡고는
이제 본격적으로 양 손바닥으로 남성을 애무하기 시작하였 다...
"으~~~으~~" 진우는 본격적으로 식었던 성욕이 살아나자 한동안 은정의 손 에 자기의 모든 것
을 맡기고 있다가....이윽고 자기의 손을 아랫배로 가져가서는 은정과 같이 자기 손으로 물건
을 잡고는 살살 흔들기 시작하는 것이었다...즉 진 우는 자기 손으로 자위를 하는 중이었다..
멍하니 바라보던 은정이 진우가 자기의 손으로 물건을 잡고 살살 움직이기 시 작하자 손을 떼
고는 새빨개진 얼굴로 그 장면을 바라보았다.... 옆에서 바라보 는 혜영이 바짝 흥분하며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는 자기도 모르게 침을 꿀꺽 삼키었다.....온몸으로 이상한 느낌이 마치
전기에 감전된 것처럼 흐르는 것이었 다... 갑자기...진우가 소파에서 상체를 세우고는 바로
앞에 있는 은정의 얼굴을 잡아 끌었다
"자~~빨아봐.....입으로...."
그러자 은정은 새빨갛게 달아오른 얼굴을 하곤 망설임없이 고개를 숙여 입에 가득 진우의 성
기의 맨 끝 부분을 물었다... 처음엔 두눈을 질끈 감은채로 뜨거 운 성기를 입안 가득채운채
입술과 혓바닥으로 애무하던 은정은 조금후에 용 기를 내어 입술로 진우의 물건을 빨기 시작
했다...
"으....."
은정이 자기의 성기를 빨기 시작하자 진우의 남성이 잔뜩 힘이 들어 갔다. 아까보다 더욱 힘
이 들어가며 은정이 빨아대는 소리가 점점더 크게 거에 울려퍼지고 있었다.... 바로 옆에서
친구 은정이 형부의 물건을 정신없이 빨고 있는 모습을 바라보면 서 혜영은 가슴이 정신없이
뛰며 얼굴에 열기가 확확 달아오르는 것을 애써 서 감추려 하지만 시선이 형부의 아랫배를 떠
나지 못했다.
자기도 모르게 몇 번씩이나 입안에 가득 맴도는 침을 꾸~~울꺽 삼키는 것이었다.... 처음 몇
번의 형부와의 정사에선 수동적인 자세로 형부가 이끄는대로 따라했 었고..얼마전 형부가 잔
뜩 피곤한 얼굴로 귀가했을 때엔 형부의 침대에서 같이 뒹굴면서 형부가 시키는 대로 형부의
아랫배를 손으로 만지작 거리면서 남자의 몸에서 발생하는 변화를 바라보면서 한손으로 형부
의 성기를 꽉 잡 아보기도 하고 형부가 별 반응없이 "으~~음" 소리만 내고 눈을 감고 그대로
있자... 서서히 발기하기 시작하는 형부의 성기를 입으로 빨고 싶은 생각도 있 었으나... 차
마 용기가 없어서 시도하지는 못하였던 것이었다...
그날밤 형부는 잠시후에 코를 골면서 잠이 들었고 형부가 코를 골기 시작하자 이내 형부 의
그것은 힘을 잃고 쓰러지는 것을 보면서... 혜영은 남자의 성기의 변화에 대하여 전에 잘 몰
랐던 것을 알게 되었던 것이었다.... 그런데...지금...은정은 망설이지 않고 형부의 물건을
입에 넣고 빨고 있는 것 이었다. 또한 아까의 정사와는 달리 형부가 자기는 쳐다보지도 않고
은정에게만 애무를 시키고 있는 모습을 바라보자 조금은 질투가 나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발갛
게 달아오른 얼굴이라도 쓰다듬어 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발가벗은채 엉거주춤 앉아있는 자세에서 자꾸만 유방이 뻗뻗해지면서 젖꼭지가 간지러워지고
또한 아랫도리의 그곳에선 자꾸만 애액이 나와서 촉촉히 젖어오는 것을 느끼면서 점점더 호흡
이 가빠지고 앉아있는 자세가 흐트러 지고있었다.... ............
"아~~~~후~~~~~~~~"
갑자기 진우가 양손으로 은정의 머리를 잡고는 자기의 물건을 빠는 것을 중지 시켰다....그리
곤 잔뜩 흥분이 되었는지 깊은 숨을 들 이쉬는 것이었다...
"후,,,~~~~~~~~후~~~~~~~~" 그리곤 여전히 소파에 앉은채로 은정을 안아 올렸다... 그리곤 은
정을 자기의 무릅쪽에 돌려 앉혀서 은정의 등에 자기의 배를 대고는 은정의 양 다리를 잡 아
활짝 벌리자 바로 앞에 앉아있는 혜영의 눈앞에 친구의 아랫도리의 소중 한 곳이 활짝 벌려지
고 있었다...혜영은 친구의 아랫도리가 자기앞에서 활짝 드 러내자 자기도 모르게 양 무릎이
오무려지며 차마 못볼 것을 본 것처럼 시선 이 외면이 되는 것이었다..
이제 진우가 은정의 엉덩이 뒤에 바짝 곤두서있던 자기의 남성을 손으로 잡 아 앞으로 향하더
니 은정의 엉덩이를 들어올리더니 자기의 우뚝선 남성을 손 으로 잡아서 은정의 그곳에 살살
문지르기 시작하였다... 이미 은정의 그곳은 온통 애액으로 흘러 넘치고 있었다...
잠시후 진우의 남성이 은정의 계곡 아랫쪽을 겨냥하더니 아랫배에 힘을 주 며 은정의 엉덩이
를 살짝 밀자 진우의 남성이 은정의 그곳에 깊숙히 들어가 자 은정의 입에서도 신음소리가 나
기 시작하였다...
"아~~~~으~~~"
은정은 한손을 입에 댄 채로 자기의 등을 진우에 가슴에 기대 고는 정신없이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방금전 친구의 성기를 바라보는 것을 피했던 혜영은 형부 진우와 은정이 두 눈
을 꼭 감은채 자기의 바로 앞에서 성기삽입을 하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었다..
진우의 커다란 성기가 은정의 계곡 아랫쪽에 깊숙히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 하는 모습을 바
라보는 혜영에겐 마치 자기의 그곳에 진우의 자지가 들어오 는 것처럼 아랫배의 계곡의 양쪽
에선 정신없이 무언가 액체가 흘러 내리고 또한 진우의 성기가 자기의 질에 깊숙히 들어왔을
때의 느낌처럼 양 계곡이 꿈틀거리듯 움직이는 것을 느끼면서 은정의 질구에 박히고 있는 진
우의 성 기를 정신없이 바라보았다...
"아~~~~~~~아~~~~~~~~"
"아~~~~~~~~~~~~~" 갑자기 진우의 입에서 비명같은 소리가 들리더니......은정을 꼬옥 끌어안
는 것이었다....그리곤 그리곤 자기의 모든 것을 은정의 몸에 넣겠 다는 듯이 격렬히 사정을
하는 것이었다....
"아~~~~~~~" 그 광경을 바라보는 혜영도 몸을 떨며 가쁜 숨을 몰아쉬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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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일후 토요일 호주의 혜정.... - Gang Bang - -------------
-freeze !---(움직이지마!) 갑자기 눈앞에 나타난 권총에 젝슨은 깜짝 놀랐다... '쿵~~~' 젝
슨은 뒷머리에 망치로 내리치는듯한 큰 충격을 느끼고 쓰러졌다.... -get out~~~~come on get
out !...get out ! 그들은 차에 남아있는 제시와 혜정을 겨누며 차 밖으로 나오라고 하였
다....
제시와 혜정은 겁에질린 눈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차문을 열고 밖으로 나갔다... 혜정과 제시
는 경악스런 눈으로 자기들을 겨누고 있는 권총을 바라보았다...무엇보다도 놀란 사람은 혜정
이었 다... 혜정은 지금 자기들에게 권총을 겨누고 있는 사람들이 누군지 기억이 나기 때 문
이었다.
그들은 바로 몇시간전에 시드니 시내의 한복판 DHL에서 만났던 시끄럽게 굴던 덩치 큰 건달같
은 사람들이었기 때문이었다...
-> 주) 여기서 DHL은 소화물 탁송전문 업체를 말한다
" Oh horny.....my god~~!!! '
제시가 쓰러진 젝슨에게로 다가가려하자... 누군 가가 억센 손으로 제시의 어깨를 잡아끌었
다....
-fuck~~you slut ! Hey the guy is steel living...may be ( 이런 X년...그새끼 아직 안죽었
어...)
"Please...don't kill us....please......."
제시가 살려달라며 애원하였으나 사내들은 막무가내로 제시와 혜정에게 쓰러진 젝슨을 자기들
의 Van 으로 옮기어 태 우라고 하였다. 제시와 혜정이 젝슨을 가까스로 젝슨을 부축하여 벤에
태우 자 한 사내가 검정색 테이프로 셋의 눈과 입에 테이프를 붙여버렸다....
한참만에 정신을 차린 젝슨과 제시 그리고 혜정의 눈에 붙여진 테이프가 떨어 지자 그들은 이
곳이 어딘지는 모르지만....주위에 건초더미가 있는 것으로 보 아....교외의 농장의 창고같은
곳인 모양이었다... 경악스런 눈빛속에서 혜정은 아까의 DHL 사무실에서 있었던 작은 소동을
기 억하며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하여 몸서리쳤다....
며칠전인가....혜정은 오랜만에 서울에 전화를 하여 남편 진우와 긴 통화를 했던 것이다...
처음 호주에 도착하여서는 전화를 어떻게 하는가 방법도 제대 로 몰랐고 또한 수시로 변하는
상황에 대하여....특별히 전할 말도 없고 하여.. 매일매일 서울에 있는 여동생 혜영과 남편에
대하여 많은 우려를 하였지만... 무엇보다도 우발적(?) 이었던 호주남성과의 격렬한 정사 특
히 자기가 머무 르고 있는 집의 젝슨과의 정사에 대한... 부끄러움..
한동안 혜정은 잭슨과의 정 사 또한 제시와의 레즈비언 섹스의 경험 때문에 남편 진우에게 안
부전화를 할 생각을 하지 못했었다... 그 후로 며칠동안...혜정은 별의별 생각을 다 했던 것
이었다.... 처음의 섹스이후에 젝슨부부와의 섹스는 특별한 일은 없었다. 남편 진우에 대 한
죄책감 때문에 의도적으로 혜정이 특별한 일이 없으면 제시와의 대화도 피 했고 무엇보다도
젝슨과는 시선을 마주치지 않으려 노력했기 때문이었다...
가 끔씩은 젝슨의 거대한 남성이 자기의 질구에 깊숙히 들어왔던 격력한 섹스가 기억나기도
하였지만...수치감으로 시선을 피했기 때문이었다... 마침 학교생활 에 적응하면서부터 젝슨
부부에 대한 불륜의 기억을 지울 수 있었다. 무엇보 다도 한국인 학생 경진의 실종에 따른 많
은 일들은 혜정의 기억속에 남아있 는 수치스러운 부분들을 지울수 있을 정도로 정신없는 나
날이었던 것이다..
그래도 매일 매일 샤워를 할 때면 제시의 남편 젝슨이 자기의 젖꼭지와 아랫 도리에 달아놓은
금속링 때문에.. 혜정은 샤워를 할 때마다... 끓어올랐다...비 누칠한 자기의 손이 닿을 때마
다.. 금속링에서 온몸으로 전해지는 전율 때문에 끓어오르는 열정을 참느라 힘이 들었던 것이
었다....
처음 며칠은 젖꼭지와 아래 계곡에 통증이 많이 있었는데....차츰 통증은 없어졌고....그리고
며칠이 지 나 아랫배 사타구니에 수풀이 조금 자라게 되자 속옷을 입어도 링의 움직임 이 별
로 전해지지 않자....조금은 허전한 느낌이 들었었다....
매일 브라와 팬티를 입고나면 걸음을 걸을 때마다.. 스치는 금속링의 자극이 온몸을 휘감아
돌고....항상 누군가가 자기의 유방과 소중한 그곳을 애무하는 듯한 짜릿한 전율에 하루온종
일 살갗이 긴장을 하며 있었는데.....사타구니에 수 풀이 조금 자라자 그 감촉이 적어지는 것
을 느끼자.... 매일 매일 스스로 욕조 에 걸터앉아.. 거울을 보며 겨드랑이와 아랫도리를 면
도하기 시작했던 것이 다....
특히 아랫도리를 면도하면서...혜정은 언제나 남편 진우를 생각하였다.... 언제나 남편은 자
기의 그곳이 마치 어린 여자아이의 그곳처럼 털하나 없이 깨끝히 면도되어있는 것을 좋아했
고...남편은 일주일이면 서너차레....날이 시퍼런 면도날로 자기의 그곳을 사각사각 면도하여
주었던 것이었다....
아랫도리의 털을 깍을 때마다....혜정은 남편이 자기의 그곳을 면도해줄 때의 금속성의 감촉
을 생각하며...자기의 그곳이 떨리는 것을 느끼었고....도톰하게 올 라온 양 계곡의 위에 매
달린 하얀 링을 바라보면....남편에게.....어떻게 설명을 할까....남편이 이걸보면 뭐라고 할
까....그리고....그날의 정사의 부끄러운 기억에 몸둘바를 몰랐었다.... 제시에게 부탁하
여....링을 빼달라고...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지만....아마도 링을 빼는건..제시의 남편 젝슨
이 해줄 것 같은 생각에....또다시 젝슨에게 자기의 아 랫도리를 내보여야 한다는 것 때문에
고개를 내 저었다...
아마도 젝슨에게 부탁 을 하게될 때에는 며칠동안...아랫도리를 면도하지 말아야 할 것이
다....라고 생 각했었다.... 매일매일 스스로 그곳을 면도했다는 것을 알게되면...더욱 창피
한 일이라 생각되 었으므로.... 그러던중... 남편 진우와 전화통화를 한 것은 바로 어제의 일
이었다... 용기를 내어..서울의 진우 가게로 전화를 걸었고.. 한참 오랫동안 통화를 하였는
데..
진우가 전화로....혜정에게 부탁을 했던 것이었다... 그 부탁이란....혹...이곳에선 서울에서
구하지 못하는 성인용품...그런걸 구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었고...혹 이곳에서 구할수 있으
면...서울로 보내달라는 것이었 다....
"아마~~~ 가~~가능~~~할 거에요...!"
혜정은 자기가 머물고 있는 젝슨의 집 지 하에 있는 그방을 생각하며....그방에 있던 많은 도
구들을 생각하며 그리고 그곳 에서 있었던 일을 생각하며 자기도 모르게 얼굴이 붉어지며 더
듬거리며 대답 했었다..... 오늘 아침... 혜정이 용기를 내어....제시에게...부탁하자....제
시가 빙긋이 웃으 며....오후에 젝슨과 함께 가자고 말했던 것이다....
제시가 웃으면서 "We need a guard...in adult shop, because there are many guys~! "
즉 성 인숍엔 남자들이 많으니... 남편과 같이 가는 것이 좋다는 것이었고.... 부끄러운 생각
이 들었지만 혜정은 애써서 부끄러움을 참으면서 아무렇지도 않다는 표 정으로 섹스숍에서 들
어섰지만....벽에걸린 물건들...그리고 진열된 물건들을 보 면서...얼굴이 빨개지는 것을 감
추지는 못하였다...그리고는....차츰 흥분을 가라앉 히고...이것저것 진우가 말한대로 물건들
을 담았다.... 여러 가지 성인용품을 고르면서 가게안에 있는 서너명의 사내들이 이상한 눈
으로 바라보는 것을 느끼며 혜정은 창피한 생각에 "Jaecy
...I'm ashamed ....."
"Why? don't worry....you said your husband need it, and this object can't bill in
seoul~!! don't.....don't worry.....~~
제시는 친절하게 혜정에게 걱정하지 말라고 해주었고 잭슨은 아무말없이 두 여인옆에서 바짝
붙어다녔다.... 한참만에 가게를 나온 세사람은....처음엔 어떻게 서울로 보내는지 계획이 없
어 서 승용차로 시내를 몇번이나 헤메다가..가까스로 젝슨이 DHL을 생각해내었 고....세사람
은 DHL에선....통관없이 포장한 채로 보낼 수 있다는 걸 알고는 서둘 러 도착했었고 그곳에서
작은 소동이 있었던 것이다....
DHL에선 혜정에게 물건을 모두 꺼내어 다시 포장하라고 했다... 그 이유는 상자의 내용물이
흔들리면 안되기 때문에 흔들리지 않게 무게가 나가지 않는 종이나 아니면 비닐제품등을 써서
재 포장 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애써서 박스에 넣은 물건을 다시 꺼내야 한다는 생각...무엇보다도....누가 보아도 음란하기
짝이 없는 남녀의 섹스에 관계된 물건이란 것.....그것에 창피한 생각 이 들었지만... 제시가
나서서 DHL 직원에게 재포장 해줄 것을 요구했고..... 직원들은 책상위에 늘어놓은 많은 음란
물....에 전혀 개의치 않고 친절하게...재 포장을 하던중..... 시끄러운 소리를 내면서 세명
의 흑인 사내들이 DHL에 들어왔던 것이었다....
그들은 직원이 포장하는 물건들을 보면서 "Hey~~~~great~~~~HA HA HA HA" 그리곤 자기들 끼리
음란한 말을 지껄이 는 것이었다... 제시는 무표정하게 서있었으나....혜정은...얼굴이 화끈
달아올랐다.... 그러자 세 흑인들은....그 물건들의 주인이 바로 혜정임을 알아차렸는지 음흉
한 시선으로 혜정을 훠어보는 것이었다. 혜정은 세 사내들의 음흉한 시선이 서있는 자기의 온
몸을 훠어보는 것을 느끼 자 마치 벌레가 온몸을 기어 다니는 느낌이 들었다...
세 흑인중 하나는 혜정의 바로 옆에오더니 음흉한 시선으로 스커트 아래로 드러난 종아리부터
엉덩이 그리고 허리와 목덜미까지...천친히 훠어보는 것이었다. 혜정은 더욱 챙피한 생 각이
들었지만...애써서 무시하고 있었다.... 재 포장 작업은 곧 끝났고... 그리고 혜정과 두 사람
이 DHL을 나올 때 뒤에 서 선글라스를 쓴 덩치큰 흑인 사내가 혜정을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 "Whore~~! (매춘부, 창녀) HA HA HA HA~~~~ 혜정과 제시는 그들의 말을 무시하고 나오려
했지만 "What? What you say ? " 젝슨이 크게 화를내며 그들에게 돌아서려 했다... 그러나 제
시와 혜정이 젝슨을 잔뜩 흥분한 젝슨의 팔을 잡아끌어 밖으로 나왔 던 것이었다... 세사람이
밖으로 나올 때 또한번 큰소리가 들렸다...
"Hey black-hair if you need big cock in ass ~~~ come here~! '
검정머리란 바로 혜정을 가르키는 말이었다.....그말에 젝슨이 다시 들어가려 했지만.... 제
시 와 혜정이 달래어 밖으로 나왔던 것이다.... 지금....혜정일행을 납치한 사람들은....바로
아까 DHL에서 혜정을 희롱했던 흑 인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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