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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April 10, 2014

야한소설책방 - 악마의시3(불륜)

며칠 뒤... 그 며칠동안도 진우는 혜영의 방에 들어오지않았다...

혜영은 밤마다 약간 기대하기도 했지만...

그냥 혼자서 잠이들곤 하였다...

이제 옷을 많이 껴입 지도 않고 그냥 간편한 옷을 갈아입고 잠을 자도 되었다...

그리고는 가끔 가다가 혼자서 낮에는 별의별 생각이 들기도 하였으나

그럭저럭 혼자 지낼수가 있었다.....

이제 다음주 토요일에 개학이므로 밀린 공부하느라 혜영이가 지쳐있던

그 어느날....

보통처럼 진우가 가게에 나가있고 혜영이 혼자서 아파트를 지키고 있을때.

누군가가 아파트의 벨을 눌렀다..

'딩동"

"누구세요"

"저 진우씨 집에 안계시나요?"

"지금 가게에 나가셨는데요..."

"아 그렇구나...혹시 가게가 어딘지 알수 있을까요?"

혜영은 처음보는 여자를 잘 살펴보았다... 자기보다 약간 키가 작고 체구는

자기보다는조금 더 말랐지만 하얀피부에 예쁘장한 편이었고..퍼머머 리에

나이는 20대초반으로 보였다....

현관문을 열고 누군가 확인을 하면 서 혜영은 수상한시선으로 그 여자를 위

아래로 훠어보았다....

여자는 아래에는 굽이 높은하이힐을 신고있었고...그리고 검정색 원피스 를

입고있었는데 상의쪽은 나시'로 되어있어 겨드랑이부터 흰 어깨가 온통 드

러나 있었고...약간 깊게 파진 목덜미로 가느다란 금 목걸이가 포 인트를

이루고있었다....

그리고 허리에는 은색으로된 철사고리가 허리를 한바퀴돌아서 한쪽끝이 늘

어져 아래로 흘러내린 것이 전체적으로 도발적 으로 생긴 여자였다.... 혜

영은 그 여자에게서 알 수 없는 적대감을 느끼면서 진우의 가게의 전 화번

호와 위치를가르쳐주었다....

진우의 가게는 누구나 위치만 대면 알 수 있는 그런곳에있으므로 금방찾아

낼수 있을 것이다....몇번이나 누구시 나고 물어보고 싶었지만 그냥 참았다

.....몇번이고 누구시냐고 어떻게되 는 사이시냐고 물어보고싶었지만 그냥

참을 수밖에 없었다... 그 젊은 여자는 바로 "미선'이었다... 진우의 친구

찬영의 부인..미선은 남편찬영이 4박5일동안 회사에서 하계연수를 가게되

자....

첫날저녁은 아무일도 없이 보내고 다음날 오전내 내 혼자서 별의별생각을

다 하다가 이내 결심을 하고는 한 번도 입지 않았던 옷을 꺼내어 화장을 간

단하게 하고 진우의 아파트에 찾아왔던 것이다...만약 아무도 없으면 시내

에 나가서 친구들을 만나다가 저녁에 다시와서 아파트에 불이 켜져있으면

다시 찾아올 생각이었던 것이다... 오늘은...기필코 그 남자를 한 번 더 만

나리라...미선은 작정을 하고 있었 다..그랬기에 일부러 이런 도발적인 옷

으로 갈아입었고...그리고 가끔씩 걸을때마다 자기의 허벅지까지 내려오는

허리에 두른 사슬이 주는 약간 묵직한 느낌이 좋았다.... 가게의 앞에서 미

선은 가게로 전화를 걸었다...

"여보세요....아 사장님요? 잠시만 기다리십시오"

김군이 전화를 받고는 이내 "사장님 전화왔습니다" 하고 바꿔주었다....

진우는 깜짝놀랐다....전혀 예상하지도 않았던 여자에게서 전화가 온것이었

다... 그리고 어디냐고 물었는데 바로 가게 앞이라고 하자 더욱이 놀랐 다

..다른여자면 몰라도...미선은 친구의 부인이다....남들의 시선도 있고하

여 진우는 어떻게 할까 하고 망설이고 있었지만...이내 어떻게 해야할지 방

법을 생각해내었다...무엇보다도 걱정이 된 것은 친구 찬영이 알면 어떻 게

할까 하는게 걱정이었다... 지난주 토요일밤에도 미선에게 별의별짓 을 다

시켰지만 일부러라도 미선에게 자기의 남성을 삽입시키지 않으려 노력을 했

었는데...다행히 별다른 일은 없고..그리고 미선이 쉽게 넘어가 고...그랬

던 기억으로....진우는 다시 돌아갔다.... 진우는 잠시후 가게에서 나와서

....미선이 기다리고 있는 커피전문점으로 갔다..... 아마 오늘밤 집에 데

리고 가면 안될 것을 알고...어디 조용한 여관 이라도 가야겠다고 생각하면

서......

"안녕하세요...." 미선이 자리에서 일어나면서 인사를 했다...

"예...오랜만이네요."

며칠전 아파트에 둘만있을땐 진우는 완전히 건달처 럼 말을 했었지만 오늘

은 점잖케 말을 하고 있었다....

"찬영씨는 회사에서 연수갔어요 일요일에나 온다나봐요" 미선이 진우 가 묻

지도 않은말을 하고있었다..... "(음 그랬군)" 하고 속으로 생각하면서 진

우는 어디로 가야할까 하고 잠 시 생각을 하다가....탁자에 놓인 장미꽃 한

송이를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그 꽃은 미선이 아까 오다가 뭔가 허전한 느

낌이 들어 꽃집에가서 한송이 를 사가지고 온것이었다... 그리고는 조금은

도발적으로 차리고 온 미선을 물끄러미 바라보자 미 선은 고개를 숙이고는

....얌전하게 다리를 모으고있었다...탁자아래로 시선 을 주자 매끄러운 다

리가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었다... 진우는 이런모습 을 좋아했는데....어떻

게 알았는지 미선은 그런모습으로 온 것이었다....진우 는 속으로 조금 찬

영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었지만... (할수없지 뭐) 하고 는....주위를 돌아

보았다....바로 옆자리도 많이 떨어져있고하여 둘의 대화가 다른곳으로는

전달이 되지 않을것처럼 느껴지자....이내 커피잔을 들면서... 진우는 말을

걸었다....

"혼자서 오늘밤 못잘 것 같애?"

갑자기 진우가 조금 상스러운 말을 하 자...미선은....말없이 고개를 숙이

고만 있었다...그랬다 바로 그래서 오늘밤 이 기회라 생각하여 찾아온것이

었다.... "내 앞에서 한 번 자위해보고 싶어서 미치겠지 ?" 미선은 속으로

"예" 라고 하고 싶었지만...얌전히 모르는채 하며 고개만 숙이고 있었다

..... "왜 대답을 안해?.....그렇게 얌전한척하면 누가 모르는줄 알아?"

진우가 상스럽게 말을 하였고...미선은 속으로는 누가 들을까 걱정이 되기

도 하 고 그랬지만....적어도 이 남자가 자기가 의도하는바를 정확하게 알

고있구 나 하는 마음에 안심이 되고있었다.... 오늘 이 남자를 만나면서

...남자가 친구의 부인이라고 그냥 모른채하고 돌 려보내면 어쩌나...하는

생각을 하였고...만약 자기를 무시하고 돌려보낸다 면 오늘밤 미선은 혼자

서라도 밤거리를 돌아다니다가 어떤남자든지 마 음에 드는 남자와 하룻밤을

보낼 생각가지 하고 있었다...

"저녁은 나중에 하기로 하고 일단 나가지..." 하자....

미선은 말없이 자기의 헨드백과 장미한송이를 들고는 따라나섰다...

.나가면서 얼핏 시계를 바라 다보니 오후 5시가 조금 넘어있었고 밖은 한여

름의 태양이 작열하고있 었다.....여름이라 8시가 넘어야 해가 질것인데

.... 훤한 대낮에 둘은 주 위의 시선을 아랑곳 하지 않고는....대뜸 여관으

로 들어갔다....

"대실하실거죠? "

종업원이 물었으나 진우는 숙박계를 가지고 오라고 하 며 내일 아침에 나갈

것이라고 하며 하루치의 숙박비를 지불했다.... 종업원이 에어콘을 틀고 나

가자....방은 금새 시원해졌다....진우는 미선을 돌아보면서.....

"먼저 들어가서 씻고 나와...옷은 그대로 입고 나와...그게 좋으니깐..아참

... 화장한거 다 지우는게 좋겠어..."

그러자 미선은 수건하나를 들고 욕실로 향하고 진우는 소파에 앉아서 담배

를 하나 피우기 시작했다....잠시 생각 을 하던 진우의 시선에 아까부터 바

라보던 장미꽃이 보였다....한참을 바 라보다가...진우는 장미꽃을 들고는

....입가에 미소를 지은채...손으로 장미의 가시를 떼어내기 시작했다...그

리고는 아래에 있는 알미늄호일을 벗기어내 고는.....손가락으로 장미의 가

지를 잡고 절반정도의 길이가 되도록 잘라 버렸다...그러자 전체길이가

40센치정도되던 장미꽃이 그 절반정도의 길이가 되자...아까벗겨낸 호일을

아래에다 다시 쌓아서 손잡이처럼 잡고 는 아직 채 피지 않은 장미꽃을 가

지고 자기의 손목에 살살 그어보았 다.....

"그래...이거 좋겠군....흠...." 잠시후 미선이 욕실에서 나왔다....화장을

다 지우고...약간 상기된채 밖으 로 나오자....진우는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면서....욕실에서 간단하게 씻고는 밖으로 나왔다......진우가 욕실에서

나올때까지 미선은 뭘 어찌 해야할지 몰라서 멍하니 방 한복판에 서있었다

....에어콘을 틀어놓은 방이 시원하다 기보다는 썰렁하게 느껴지고 약간은

한기까지 느끼자...미선은 두팔을 끌 어안고 드러난 양 어깨를 어루만지고

있는중이었다....그러다가 진우가 나오는 소리가 들리자..미선이 살짝 돌아

다 보자...진우는 이미 옷을 벗고.. 알몸에 팬티 한 장만 걸치고 있는 중이

었다..... 진우는 대뜸 그 차림으로 침대로 가더니...베게두개를 겹쳐서 쌓

더니 그 것을 베고는 머리에 두 손을 집어넣으며 누워버렸다...그리고는 지

시하기 시작했다....

"돌아서 똑바로 쳐다보라구...이쪽을 ~~~"

미선이 돌아서서 침대를 바라 보자...진우가 침대에 누워있고...그리고 검

정색 팬티가 우뚝솟아있는 것이 바라다 보였다.....지금까지는 겁이 나기도

하고 그리고 약간은 죄책감도 있었기에 우물거리던 미선의 얼굴이 확 붉어

졌다....천천히 진우가 자기 의 팬티를 벗었던 것이다....누워서 자기의 팬

티를 다 벗어버리자..진우의 거대한 남성이 하늘끝까지 찌르려는 듯이 우뚝

서있었다.....

"세상에..."

미선이 놀란 것은 엊그제 진우의 남성이 자기의 입에 들어오 고 입에다 사

정을 했을때에도 눈을 꼭 감은채였고...그리고 입안에 들어 왔을때도...별

느낌을 못느꼈었지만..나중에 생각해보니 자기 남편의 그것 보다는 훨씬 클

것이라고만 생각했지...저렇게 크고 굵을것이라곤 생각도 못했던것인데

....진우의 거대한 남성이....하늘을 바라보면서 우뚝서있자... 미선이..미

선은 갑자기 흥분이 되기시작했다.... "(아~~!! 저게 내몸에 들어오면...어

떻게 될까?) 하는 생각에 미선은 몸을 움찔하고 떨리고 있었지만 그냥 참고

있었다....

이윽고 진우가 손가락으로 이리로 오라는 시늉을 하자 미선은 천천히 침대

로 걸어가자 진우는 침대끝으로 와서는 두 발은 방바닥에 닿은채로 미선을

어깨를 잡아서 내리더니 미선을 무릅꿇게 만들었다....그러자 미선의 바로

앞에 진우의 거대한 남성이 자리를 잡게 되자

"눈을 떠봐~~!!"

진우가 지시하자 미선의 바로 코앞에 진우의 남성이 있 었다... 이내 진우

가 한손으로 미선의 얼굴을 잡아다니자 입술에 그것이 닿자...미선이 망설

임없이 진우의 남성을 붙잡고는 무릅을 꿇은채로 빨기 시작했다.....미선은

열심히 그것을 빨았다...입안 가득히 진우의 귀두를빨 기도 하고 그리고 그

것을 잡고는 손으로 쓰다듬기도 하고 그리고 아래 에 있는 두 고환을 애무

하기도 했다....그리고는 미선은 대담하게 진우의 허벅지를 빨더니... 아래

에 매달려있는 두 고환을 입에 넣기도 하고...그리 고 정신없이 다시 귀두

부분을 빨았다...... 한참을 정신없이 진우의 남성을 빨던 미선을 잠시중단

시키고는 진우가 양어깨를 잡고는 다시 일으켜세웠다...그러더니 미선의 허

리에 감긴 은빛 사슬을 풀어내더니....침대옆에 은빛사슬을 내려놓고는 미

선을 침대에 눠 혔다.....

"이제 너 혼자 해봐...내가 다 봐줄테니깐...잘못하면 나중에 혼나는거야..." 하자....

미선은...혼자서 자위를 시작했다.... 먼저 침대에 누운채 가슴을 애무해보

았다...그리고는 며칠전에 그랬던것 처첨 원피스위로 오른손으로 자기의 아

랫배를 지긋이 눌러보기도 하면 서 서서히 혼돈의 나락으로 빠져들어갔다

... 미선은 남편의 친구인 진우라는 남자가 발가벗은 채 소파를 끌어다 침

대근처에 놓은 소리를 귀로 들으면서 두눈을 꼭 감은채 계속해서 애무를 하

고 있었다....원피스라서 엊그제처럼 치마위에서 손을 집어넣을수가 없 자

치마자락을 천천히 걷어올리고 부끄러운 듯 손을 팬티속으로 집어넣 었다

...갑자기 부끄러워졌다...눈을 감고있어서 진우가 무었을 하고 있는지 보

이지 않았지만 지금 자기의 모습을 다 보고있을거라고 ..자기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를 다 지켜보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니 챙피하기도 했다..그러 나

..한편으로 가슴이 계속해서 쿵쾅거리면서 뛰기시작했고...그러자 점점 더

대담해졌다....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살살 애무해보았다...그리고 이윽

고 자기의 비밀 의 문에 손가락이 다다르자 미선은 자기도 모르게 한숨을

내쉬면서 손가 락이 깊숙히 질구속으로 들어갔다.... "아~~" 스스로 입에서

빠져나오는 한탄과 함께...미선의 몸이 굽기 시작했 다...아 저남자가 다

보고있을거야.....내가 왜 이럴까.. 그런데 왜 계속하고 싶은걸까....손가

락을 더 집어넣고 싶어....아...

"아~~지금 이남자는 뭐하고 있는것일까....엊그제처럼 무슨 말이라도 해주

었으면 좋겠는데...."

라고 미선은 생각해보았지만 용기를 내어 어떻게 해달라고 말할 수는 없었

다.....한참을 그런자세로 미선은...그렇게 있었다.. 갑자기 누워서 손가락

을 자기의 질구에 넣고 있는 미선의 다리가 떨리기 시작했다....아랫배에서

부터...뭔가가 허전한것이...느껴졌다...미선은 허전한 마음에 어쩔줄 몰라

하면서 다리를 오무렸다.....양허벅지로 자기의 손가 락에 힘이들어가도록

다리를 꼬~옥 오무렸는데도 진우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있었다..... 미선

은 그 상태로 계속있다가 도저히 참을수가 없게 되자....팬티를 재 빨리 벗

어버렸다....그리고 팬티를 내려놓고는 어딘지 모르게 자기를 보고있을 진

우에게....두 다리를 벌리고는 손가락으로 자기의 성기를 양쪽 으로 짝 벌

렸다.... "(어서~~~ 제발~~제발) "속으로 생각하면서 미선은 손가락으로 자

기의 소중한곳을 벌리고 있었다...아직도 반응이 없자...미선의 그곳이 흥

분하였 는지...조금씩 조금씩..오무라졌다 닫혔다를 하기 시작했다......그

래도 진우 는 숨소리 하나 내지 않고....있었다.... 갑자기 진우가 침대옆

으로 오더니 미선을 일어나 앉히고는 원피스를 걷어올려 미선의 몸에서 벗

겨내었다...그러자 앙증맞은 흰 브라가 보이 자....얼른 등뒤로 손을 넣어

서는 브라마저 벗겨내었다...그리고는....미선을 다시 침대에 눠혔다

.....그리고는.....미선의 두팔을 잡고는 미선의 머리뒤에 다 두 팔을...넣

었다...마치 혼자서 팔베게를 하고 누워있는사람처럼 미선 의 팔은 머리뒤

로 들어갔다...그러더니

"이제부터...몸이 움직이면...가만안둘거야....다리 벌려..옳지...그렇게

더 벌 려.."

그러더니...대뜸...손가락으로 애무도 하지 않고는 미선의 아래의 소중한

곳의 구멍에 깊숙하게 집어넣었다....미선의 몸이 움찔하자...

진우는 "움직이지 말라니깐~~" 하고는 몇번 손가락을 삽입하더니....

이제 손가락 을 빼버렸다....

"이제 눈을 떠봐.....다 보란말야"

미선이 눈을 뜨자 진우의 손에는 아까 미선이 가게에서 산 장미꽃한송 이가

들려있었다.....이윽고 미선이 눈을 게슴츠레 뜨고 바라보고있는사이 진우

는 장미꽃봉오리를 미선의 코앞에 내밀었다... 장미의 향기가 조금 느껴졌

다....그리고 봉오리는 위로 올라갔다...눈위를 살살...스치고 지나갈때

...미선은 '가시'가 있는데 어쩌나 하는 걱정을 하였 지만...다시 눈을 떠

보니 장미줄기에는 가시가 없었다..아까 진우가 다 떼 어버렸던 것이다....

이윽고 진우의 손에 들린 장미는 꽃봉오리를 미선의 몸에 대고는 살살 아래

로 내려가서 목덜미를 이곳저곳 간지르더니...드디어는....미선의 겨드 랑

이로 내려가서 간지르기 시작했다......미선이 입으로 나오는 신음을 참 으

며 움직이려하자.... "꼼짝말고 있으라니깐~~" 하는 완강한 진우의 목소리

에 할수없이 꼼작없 이 미선은 간지러움을 참을 수밖에 없었다.. 이윽고 붉

은 장미꽃봉오리가 미선의 작은 젖가슴쪽에 올라갔다....살살 한쪽 유방을

빙빙돌아서 스치던 봉오리는 다른유방도 애무를 하다가 살짝 젖꼭지를 스치

기도 하였다... 그러자 분홍빛 젖꼭지가 단단하게 성을 내고 있는 것이 보

이고...미선은 아까보다 더 흥분이 되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한참동안

미선의 유방에 머무르며 스치던 봉오리는 이윽고 아래로 내려 가기시작했다

...하얀살결에 스치는 새빨간 장미꽃 봉오리가..그토록 아름다 울수가 없었

다....장미꽃은 배꼽을 지나...하얀 아랫배의 약간 우거진 수 풀을 지나더

니 과감하게 허벅지로 내려가버렸다..그리고는 한쪽다리 무 릅까지 내려간

장미꽃이...서서히 이곳저곳 다리를 간지르며 다시 다리를 따라서 올라오기

시작하자....미선은 온몸이 떨려오고 참을수 없게되자..다 리를 오므리려

하였다.....

"그대로 있으라니깐~~" 그러나 소용이 없었다...

.머리뒤에 손을 넣고 있던 미선의 두 손이 아래로 내려왔다....그리고는 미

선은 두 다리를 오무렸다.. 온몸이 떨리고 흥분이되어서 참을수가 없었던

것이다....

"아~~그만요~~ 제발"

하고 애원아닌 애원을 해보았지만...진우는 막무가내 였다....

진우가 다시 다리를 벌리라고 해도 미선이 온몸을 흥분에 떨면서 벌리지 않

자....한손에 잡았던 장미를 내려놓고는 다리맡에 앉은 진우가 미선의 다리

를 잡고 양쪽으로 쫘~~악 벌려버렸다.... 이제 미선의 그곳이 진우의 시선

에 가까이 들어왔다...엊그제 보았던 그 대로....아름다운 그곳이 부끄럽게

도 흠뻑 젖은채 앙증맞게 꼼지락 거리 고 있었다....진우는 오른쪽발로 미

선의 한다리를 누르고는 왼손으로 다른 쪽다리를 잡고 있었다....몇번이나

미선이 다리를 오무리려 했으나...진우 가 완강하게 잡고 있는 다리를 오무

릴수는 없었다..... 미선이 완전히 흥분이 되어...어쩔줄 모르고... 한손은

손 등을 입에 댄채 숨을 헐떡이고 있고...그리고 진우에게 모든 것이 적나

라하게 노출된 소중 한 미선의 거기는 어쩔줄 모르고 젖어만 가고 있었다

.... 이제 오른손으로 장미꽃을 잡은 진우의 손이 누워있는 미선의 양 허벅

지를 장미꽃으로 스치기 시작했다...

미선의 다리가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장미봉오리가 허벅지의 안쪽을 스칠

때마다...다리가 꿈틀거리면서 진우 의 시선에는 아랫배에 있는 미선의 거

기의 양쪽에서 움찔하면서 물이 흘러나오는 것이 보였다...몇번을 계속하자

... 마치 말미잘처럼....드러난 구 멍이 움찔거리면서 어쩔줄 몰라하자..미

선의 양다리를 꼼짝못하게 한채로 장미봉오리를 거꾸로 잡고는 지금까지 장

미꽃의 손잡이로 사용하던 아래 의 호일로 싼부분을 미선의 그곳 구멍에 살

살 밀어넣었다.......아주 살살... 미선의 구멍으로 장미의 아랫줄기가 호

일에 쌓인부분이 삽입이 되자..미 선의 입에서 고통인지 비명인지 터져나왔

다....

"아~~~제발~~아~~"

하고는 자기의 아래에 들어온 것이 장미의 아랫부분 이라고 느끼자...미선

은 아까보다 더 꼼짝할수 없었다...온몸이 떨리고...심 장이 뛰는 소리가

다 들릴정도였다..... 진우가 미선의 양 다리를 풀어주었지만....미선을 다

리를 오무릴수가 없었 다....아까....장미의 줄기에 가시가 없는 것을 보았

지만....다리를 오무리면 가시가 허벅지를 다치게 할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미선은 대책없이 다리 가 벌려진채 손등으로 입을 막고 있을 뿐이었다....

그자세로 진우는 미선의 옆으로 가더니 양손으로 미선의 유방을 꽉 잡 았다

..그리고는....한손이 아래로 내려가더니...아래구멍으로는 장미꽃이 꽃혀

있는 미선의 아랫배로 내려가기 시작했다...진우의 손가락이 아래로 내려가

자 미선의 아래구멍에 꽃힌 장미송이가 흔들흔들 위 아래로 까닥이 기 시작

했다....그것은..진우의 손가락에 따라 반응하는 미선의 아랫배가 살 짝살

짝 수축을 하기 때문이었다... 아직도 구멍에 박혀있는 장미줄기 바로 위에

.....미선의 클리토리스가 하 늘을 향해 작은 체구를 우뚝솔아있는 것이 보

이자...진우의 손가락이 먼 저 대음순주위에서 살짝 애액을 찔러바르고는

손가락으로...클리토리스 를 애무하기 시작하였다....

"아~~~아~~흑~~~"

미선이 도저히 참지를 못하고 비명을 지르면서 양다 리가 살살 오무라지기

시작했다....진우는 아름답게 뻗은 두다리사이에 장 미꽃이 꽃히여있고

...손가락의 장단에 따라 장미가 흔들거리는 것을 바라 보고 이윽고...미선

의 양다리가. 서서히 어쩔 수 없는 힘에 따라서 오무 라지기 시작하자.. 클

리토리스를 계속애무하면서 그 장면을 바라보고 있 었다..... 드디어 미선

이 양 다리를 꼬~옥 오무렸다... 그 서슬에 장미꽃 봉오리가 양 허벅지에

끼어서는 꽃잎이 흐트러지기 시작했다...아직도 진우의 손가 락끝에는 미선

의 클리토리스가 도망가지도 못하고 맹목적으로 애무를 받으면서....있었다

..미선이 다리를 오무리면서 엉덩이를 뒤로 빼려고 해보 았지만 진우의 손

가락은 집요하게 아랫배를 만지고 있었다.... 갑자기 진우가 손가락으로 애

무를 멈추더니.....미선의 양 다리를 살짝 벌렸다..그리고는....아랫배 구

멍에 박혀있는 장미를 살짝 빼주었다....그리고 는 익숙한 솜씨로 양쪽 계

곡을 애무해주더니....드디어 아랫배에 머리를 박고는 입술로 미선의 클리

토리스를 살짝 물고는 빨아주기 시작했다...

미선의 눈에도 별이 보이기 시작했다.... 미선은 정신을 잃을지경이었다

..어쩔줄모르는 희열에 사로잡혀서 자기도 모르는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 집요한 진우의 혓바닥이 양계곡사이를 따라내려가다가...방금전까지

장미 줄기가 꽃혀있던 구멍에 다다르자...진우는 혓바닥을 살짝 집어넣어보

았 다.. 미선의 입에선 탄식이 흘러나왔고......

이윽고...진우가....미선을 뉘인채로 무릅을 꿇고는 왼손으로 자기의 남성

을 잡았다....그리고는 미선의 조그마한...그리고 아름답게 빛나고 있는 애

처롭게 흐느끼고있는 미선의 거기구멍에 살짝 귀두를 대더니....힘껏 힘을

주어서 삽입을 하고는 미선의 몸으로 자기몸을 실었다...

"허~~억"

미선이 죽는 소리를 내면서도 양손으로는 진우의 등을 꼬~옥 끌어안았다

....진우가 삽입을 반복하는사이에 미선은 입으로는 뭔가 알 수 없는 말을

중얼거리면서 그리고 미선의 꼭 감고있는 두눈에...마치..온 우 주의 모든

것이 자기의 아랫배로 깊숙하게 들어오고 있은것처럼 느껴졌 다....그리고

그것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듯이 미선은 한손은 진우의 등을 잡고 한손으로

는 진우의 엉덩이로 내려가...진우의 삽입을 돕고있었다...

미선의 눈에 세상이 갑자기 "쾅" 하고 터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정 신을 잃으려는 찰라에...갑자기 진우의 엉덩이의 움직임이 멈추었다....

미선도 갑자기 긴장을 했다......그러자 잠시 멈칫하던 진우가....미선을

꼬 옥끌어안더니....귀두에서....강렬한속도로 정액이 쏟아져나오기 시작했

다...

"아~~~아~~~" 까닭없는 소리를 지르며 미선의 몸이 활처럼 휘면서 아랫 배

를 연신 실룩거리면서 마치 정액한방울이라도 다 받아들이겠다는듯 이...온

몸으로....진우의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이제 미선의 눈에도

밤하늘에 불꽃놀이하는 폭죽이 터지는 것이 보였 다....

"아~~~아~~~"

"으~~~으~~~윽~~~"

미선과 진우의 입에서는 계속하여 신 음소리가 나오면서....이윽고 미선의

몸위에 자기몸을 실은채로 진우는 그 대로 엎어져있었다....아직도 미선의

양손은 진우의 등과 엉덩이에 실려있 었다.....

"쏴~~~아" 하면서 갑자기 두사람의 귀에 창밖으로 소나기가 오는 소리 가

들렸다....그소리가 나자 두사람은 다시한번 꼬~옥 껴안았다..... 진우의

남성이 아직도 미선의 질구에 그대로 남아있었는데....기운이 조금 빠지긴

했지만 흥분이 가시어 크기가 줄어든 것은 아니었다....아직도 미 선의 질

구가 살짝살짝 수축하면서 진우의 자지를 잡고 있었다...... 한참을 그자세

로 누워있던 진우가...몸을 일으키더니.....

"흐흐...우리아기 쉬해야지? "

하고는 대뜸 미선을 안아올렸다...미선은 아 직도 흥분이 가라앉지 않은채

계속되는 진우의 행동에 어쩔줄몰랐다.... 진우는 엊그제처럼 욕실에서 미

선을 뒤에서 안고는 다리를 벌렸다..... 그러자 이번에는 미선이 시키지 않

아도 양손으로 자기의 거기를 벌리고 는 "아~~" 하면서 오줌을 싸기 시작했

다.....

"쉬~~~"소리를 내면서...하얀 미선의 오줌이 아래로 떨어지고....

잠시후에는 그 자리에 미선을 눠히고.....미선의 벌려진 거기를 겨냥해서

진우가 오 줌을 싸기시작했다.....

"아~~~아~~~" 미선은 한없이 온몸을 떨며 어쩔줄 몰라했고.....

진우도 그 자세에서 그냥서있자...한참만에 미선이 일어나더니....

이번에는 진우를 먼 저씻겨주고는....자기의 몸도 씻기시작했다...그러나

미선에게는 힘이 별 로 남아있지 않는지.....그저 시늉만 낼 뿐이자...진우

가 샤워기를 들고 다 시 미선을 몸을 씻겨주었다..... 그리고 수건으로 몸

을 말리고는 진우가 미선을 안고 방으로 나오자...두 사람은 에어콘에서 나

온 차가운 바람에 몸을 떨면서....침대로 들어가서 얇은 여름이불을 덥고는

꼬옥 끌어안았다......아직도 밖에는 소낙비가 내 리는 세찬 소리가 들리고

있었다....."쏴~~아...."


'악마의 시' 11편


한편 오후내내 아파트에 혼자있던 혜영은 저녁시간에 소나기가 세차게 내리

기 시작하자 베란다에 기대서서 내리는 비를 바라다 보고 있었다.. 여름날의

소나기...갑자기 세차게 내리는 소나기에 사방이 온통 젖어있었다...가 게에

서 전화가 온건 그때였다...

"사장님 안들어오셨어요? 내일아침까지 필름현상할게 많은데...들어오시면

가게 로 연락해주세요" 김군의 전화였다....

형부가 어디로 간것일까? 요새 휴가철이라서 현상소가 아주 붐비는 것을 혜

영 도 잘 알고 있었다...문득 소나기를 바라보며...혜영은 아까 낮에 아파트

에 왔던 여자를 기억해내었다.... "(그래...아마도...)" 하는 생각이 들자

혜영은 가게로 전 화를 했다....바쁜지 한참만에 전화를 받았다...

"안녕하세요....여기 사장님 댁인데요...저 우리형부가 몇시쯤 나가셨어요?

미스터 김이 말한 시간은...틀림없이 아까 왔던 여자가 가게에 도착할 때 쯤

이었 다...."

(그래 틀림없어...그 여자가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하고는 혜영은 생각

하 고 있었다.... 비가 계속해서 내리자 평소보다 날이 일찍 어두워졌다

....혜영은 베란다의 창 을 닫고 커튼을 닫아버렸다...그리고는 혼자서 거실

에 앉아서 상념에 빠져버렸 다....그러던 잠시...아직까지 가게에 들어가지

않은 형부가 아까 그여자와 대낮 부터 정사를 벌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고

생각하자... 자기도 모르게 얼굴이 빨개지기 시작했다..... 한참을 그렇게

앉아있던 혜영은 이윽고 현관에 가서 현관문 손잡이 위에 있는 걸쇠를 걸어

버렸다.. 그리고는 누가 보고있는것도 아닌데..살금살금 발걸음으로 형부 진

우의 방을 열었다...그리고는... 책상아래에 있는 테이프중에서 하나를 집어

들었다... 벌서 며칠째 낮에 형부진우가 가게에 나가고 나면 의례히 혜영은

아파트의 걸쇠 를 걸었던 것이다...그리고 형부방에 있는 20여개의 테이프중

에서 전에 돌리 지않은 것을 골라서 VTR 에 넣고....커튼을 치고는 혼자서

보았던 것이다.... 한 번은 은정에게 전화를 해서 같이 보고 싶었지만 은정

은 그날이후로 조금 달라져있었다...전화를 받는 태도부터 자신있게 혜영을

대했던 것이다.....그래서 포기하고는 혼자서 쪼그리고 앉아서 포르노테이프

를 보곤 했었다.... 그리고는 혜영이 혼자 스스로 자기의 몸을 만져보고

...흥분하기도 하고 그랬지 만...며칠동안 형부는 혜영에게 관심도 두지 않

자....오히려 이제는 형부가 밤 에 자기방에 들어와..자기몸을 만져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적도 있었다....물론 자기가 점점 대담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그래서 엊그제부터는 방문을 잠그지않고 일부러 형부가 들추기

쉬우라고 폭이 넓은 치마을 입고 자곤 하였는데...야속하게도 형부는 밤에도

..낮에도 혜 영에게는 관심조차 두지 않고 있었다.....아예 너는 안중에도

없는것처럼 행동하 고 있었다.... 화면에는 막 남자가 자기의 남성을 꺼내어

여자를 무릅꿇혀 앉히고는 자기 의 남성을 빨게 하고 있었다.... 혜영은

....지난주에 형부가 자기방에 들어와 자기몸을 만져보면서 손에 자기 의 남

성을 쥐어주었던 것을 기억해내자...얼굴이 빨개지면서 화면만 바라다 보고

있었다....그리고....그날밤 형부의 물건을 자세히 만져볼걸 그랬다는 생각

도 했 고....온몸이 흥분이 되자.....또 살짝 다리를 벌려보았다... 여전히

귀가에는 형부진우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다리를 벌려~~~ 쫘~~악...벌리

라니깐~~!!" 혜영은 속으로 "예" 라고 나즈막하 게 대답하면서....다리를 벌

렸다....아...어쩔수 없었다....오늘밤에도 형부가 자기방 에 들어와서 자기

를 만져주지 않는다면...정말 어떻게 될것처럼 느껴졌다....온몸 이 마치 벌

레가 기어다니듯이 이상해지고 있었다... 그리고 눈앞에는 엊그제 은정이가

발가벗은 몸으로 형부방에 아무렇지도 않 은 듯이 들어가던 장면을 생각나자

은근히 질투가 났다...은정이보다 자기거 더 예쁜데...몸매도 더 낫고...그

런은정이 당당하게 형부방에 발가벗은채로 들락거리 고..그리고 형부의 벗은

그곳을 빨기도 하고 그리고 둘이서 정사를 벌인다고 생각하자.. .자기도 형

부방에 은정이처럼 들락날락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형부가 자기 를 발

가벗기고 안아주고 그리고 손에 자기의 남성을 쥐어주며....입으로 빨아보

라고 시켰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다....아...오늘밤에 와주면 좋겠는데

.....내 가 이러면 안되는데....하고 생각하면서....오늘밤에 자기방에 들어

오면...꼼짝하지 않고 시키는대로 다 해야겠다고 마음먹고있었다....언니 혜

정의 얼굴이 가끔씩 떠올랐지만..언니는 이해할지 몰라...하고서 혜영은 서

서히 의지가 약해져가고 있었다.... 한편....여관에서는... 기어이 두 번째

로 미선을 쉬'를 시킨 진우는 잠시 차가운 바람이 가득찬 방에 침대위에서

얇은 이불을 덥고 미선과 꼭 끌어안고 있었다...둘은 서로의 따뜻 한 몸과

부드럽게 와닿는 살결의 감촉을 느끼면서 꼬옥 끌어안고 있다가.....미 선이

손을 아래로 내리고는 양손으로 진우의 남성을 잡았다...그러자...진우도 미

선의 어깨를 풀고는 한손을 뻗어서...미선의 허벅지에 손을 얹었다.... 진우

의 손이 미선의 작은 엉덩이쪽으로 들어가서 부드러운 엉덩이를 어루만지 자

...미선의 몸이 꿈틀거렸다...이윽고...손이 다시 앞쪽으로 와서는 손가락으

로 두 다리를 조금 벌리고는 비밀의 계곡을 향해 손가락이 들어가서...양계

곡사이 를 만지자...갑자기 진우의 남성이 기운을 차리기 시작했다....진우

의 남성을 양 손으로 잡은 미선의 손이 부르르 떨리기 시작하면서 아래 비밀

의 계곡에는 갑 자기 물기가 촉촉히 배기 시작했다..... 한참을 서로 말없이

상대의 소중한 것을 잡고 있던....둘은 누가 뭐랄것도 없 이 잠시후에 한몸

이 되었다....진우는 미선의 누운 몸위로 올라갔고..그리고 미 선은 온몸으

로 진우를 받아들였다....진우의 거대하고 굵은 남성을 손으로 잡고 는 자기

의 계곡으로 인도하면서...이렇게 하다가 자기의 그것이 터질지도 모른 다고

생각하면서....그러면서도 자기 손으로 진우의 남성을 이끌어 넣고는....한

없는 즐거움에 몸을 떨었다....

"허~~~억 ...미선아...."

"아~~~~악 진우씨...".

둘은 서로의 이름을 한없이 불렀 고...그리고 숨을 몰아쉬었다....한

참동안 서로를 탐닉하면서....아까처럼 진우가 힘을 조금 빼자...미선이 또

눈을 감은채 불꽃놀이가 터지는 것을 보았고...진우 가 격렬히 몸을 떨면서

사정을 하자....미선이 진우의 모든 것을 빼았기지 않겠 다는 듯이 진우의

엉덩이를 잡고는 자기의 아랫배쪽으로 끌어당기고 있었 다.....여전히 미선

의 거기는 마치 말미잘처럼 진우의 남성을 잘근잘글 씹고 있었다...... 두

번째의 정사를 마치고나자 둘은 서로의 얼굴을 쓰다듬으면서 얼굴의 이곳 저

곳에 키스를 나누느라 정신이 없었다...그리고 서로 뭔지 모를말을 주고 받

으 면서 정신없이 키스를 나누다가 다시 진우가 아랫배에 힘을 주자....다시

진 우의 그것이 고개를 들더니...또 다시 미선의 몸위로 올라갔다....세번째

미선을 올라타자 진우는 많이 지쳐있었지만...미선은 완전히 기절을 할 정도

가 되어버 렸다....삽입도 하기전에 그곳이 수축을 반복하면서 아까 들어갔

던 정액을 조 금씩 밀어내고있었다....그러나 진우의 남성이 완강히 버티며

들어가자....다시 미 선의 눈에는 불꽃이 일었고....그리고는 정신을 잃어버

린채 한없이 한없이....빠 져버렸다...... 미선의 온몸이 부르르 떨리면서

...어쩔줄을 몰랐다.....위에서 찍어누르던 진우도 미선이 온몸을 떨면서 오

르가즘을 느끼자 세 번째로 사정을 하였다...그리고 는 진우가 털썩 돌아눕

자 둘은 아무말도 하지못하고 오르가즘이 주는 희열을 느낄수밖에는 방법이

없었다....... 저녁에 10시가 넘어서 가게에서 다시 전화가 왔다.....미스터

김이 퇴근하면서 걸 어온 전화였다.....혹 밤에 아파트에 들어오시면 다시나

오셔서 밤새워 현상을 해 야 내일 아침까지 빼주기로한 사진을 다 뺄수 있다

고....자기는 퇴근시간보다 2시간이나 더 작업했고 그래서 이제야 퇴근하겠

다고 걸려온 전화였다.... 그 전화를 받고서 아직까지 진우가 연락이 없자

...혜영은 질투가 났다...그래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마침내는 자기

방으로 가서는 형부가 좋아할만한 옷 을 골라입었다...속옷도 갈아입었다

....흰색으로 앙증맞게 생긴 팬티를 갈아입으면 서 자기의 아랫배에 조금 자

란 수풀을 내려다 보았다..그전 형부가 면도해 버리기 전보다는 훨씬 못하지

만....그래도 제법 약 5미리정도로 자라서 거칠거 칠해진게 손으로 만져졌다

... 혜영은 형부가 좋아하는옷이...이런거야 라고 생각이 들자...우선 욕실

로 달려 가서는 샤워를 했다...그리고 소중한 곳 이곳저곳을 정성들여 닦고

는 방으로 달려와서.....다시 흰 팬티를 입고 그리고 검정색 미니스커트에

흰 브라우스를 입었다....아마도 형부가 이런 옷차림을 좋아할거야...그리고

오늘 이렇게 거실에 서 소파에서 잠들어 있으면.... 아마도....형부가 손으

로 혜영의 그곳을 만져보고는....조금 덤불이 무성해졌으니 깐.....그 뜨거

운손으로 자기의 치마를 걷어올리고....그리고는 팬티를 벗긴다음.... 자기

의 두 다리를 벌려서 소중한 처녀를 감싸고 있는 ....조금 자란 수풀에 하

얀 크림을 발라준다음....면도칼로 면도를 해줄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어쩌면 자기가 일부러 그런모습으로 있으면... 형부가 태연하게 그 낮은 목

소리 로....자기보고 "다리를 벌려~~" 그리고 손으로 거기를 벌리라고 말을

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아냐...처음부터 시킬지도 몰라~~" 하는 생

각이 들자.... 혜영은 소파에 큰 타올을 깔고는 누웠다.... 이제 혜영의 귓

가에는 형부진우의 명령이 들리기 시작했다.....껄껄걸 웃는 소 리와 함께

...진우의 음흉한 낮은 목소리가 마치 정말 명령하듯이 들려왔던 것이 다

....

"치마를 걷어올려.... 옳지...그렇게...."

혜영은 검정 미니스커트를 걷어올렸다...형 부가 정말 보고있는것처럼 흥분

이되었다.... "다리를 더 벌려봐..옳지 착하지...."

혜영은 다리를 벌렸다 그러면서도 입으로 는 정말처럼 "아~~이~~" 하는 말이

튀어나왔다....

"팬티속에 손을 넣어봐~~" 혜영은 팬티속으로 손을 넣었다...그리고는 자기

의 그곳을 살짝 만져보고 그리고 손가락을 살짝 넣어보았다.... 이제 혜영의

환상속에서 진우는 혜영에게 명령을 하고 있었고 혜영은 완전 히 노예처럼

시키는대로 하였다...그리고...이윽고 진우는 혜영에게 팬티를 벗으 라고 시

켰고....그리고는 혜영보고 두 다리를 벌리고 있으라고 하 고는 면도크림을

바르고 면도를 하기 시작했다....."삭~~사각~" 하면서 면도칼이 닿은것처럼

혜영의 아랫배는 움찔거렸고....이윽고는 진우가 자기의 그곳을 만 지는듯한

환상에 빠져버렸다..... 한참만에 혜영은 정신을 차리고 다시 소파에 앉았다

.... 그리고 한동안 멍하니 앉아있다가 "아차~~" 하는 생각이 들자 현관으로

가서 는 손잡이 위에있는 걸쇠를 풀었다..그리고는 티브이를 끄고는 거실의

불도 꺼버렸다....그리고 자기방의 불만 켜놓고는 소파에서 현관을 바라보면

서 누웠 다...이제 밤이라도...아니 새벽이라도 형부가 아파트에 들어오면

자기의 흐트 러진 아랫도리가 드러나있는 모습을 보게되리라...그리고는 자

기가 생각했던대로 그 일이 시작되리라고 생각되자...조금씩 흥분을 가라앉

히면서 혜영은 조용히 눈을 감았다.... "아...내가 어떻게 될까....아....그

런데 참을수가 없어...어쩌지? 이러면서 혜영 은 한참만에 잠이 들었다

.....한손은 자기의 아랫배에 얹은채로....


새벽에....진우가 잠이 깨었다....그리고는 여관의 욕실로 가서 샤워를 하고

온몸 을 깨끝하게 씻고는 다시 침대로 돌아왔다..... 방의 불을 환하게 켜고

는 침대에 잠든 미선을 내려다 보았다....그리고는 정신 없이 잠에빠진 미선

의 다리를 벌리고는 그 앞에 업드려서 손가락으로 미선 의 무방비상태로 있

는 그곳을 살짝 만져보았다..... 그곳은 도톰하였다.....그리고는 아무런 감

각을 못느끼는지..미선에게는 반응이 없 었다.....

"흐흐...이것두 다 밀어버릴까?...아냐....찬영이땜에 안되지"

하고는 그상태로 계 속해서 그곳을 바라보고 조금씩 만져보기만 하고있었다

...그러다가 진우는 피 로를 느끼자 미선의 아랫배에 얼굴을 얹고는 잠이 들

었다.... 초저녁부터 내리기 시작한 소나기는 밤새 천둥번개소리를 내면서

몇시간동안 이나 오락가락을 했다...그리고 다음날 아침이 되자 언제 그랬느

냐는 듯이 다 음날의 아침은 여느여름날의 아침처럼 무더운 하루가 다시 시

작되었다..... 아침에 여관에서 외박을 한 두 남녀중 먼저 미선이 눈을 떴다

... 아랫배에 묵직한 감각을 느끼고 잠에서 깨어난 미선은 진우가 자기의 허

벅지 와 아랫배에 걸쳐서 얼굴과 손을 얹고는 잠들어있는모습을 바라보고는

진우 의 얼굴을 조심스레 치워주고는 욕실로 향했다... 변기에 앉아 용무를

보면서 미선은 어제밤의 일을 생각해보았다...아직도 그 희 열이 가시지 않

았던 것이다...오늘은 어찌할까도 생각해보았지만...이제 자기자신 을 억제

할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제 샤워를 마친 미선이 수건으로 대충

닦고서... 방으로 나오자 침대에는 아 직도 진우가 비몽사몽을 헤메이고 있

었다....미선은 여기저기에 흩어져있는 자 기의 속옷을 챙겨입고....어제 일

부러 입고나온 검정원피스를 입었다...어제 허리 에 두르고 나온 은빛사슬은

어디에 쳐박혀있는지 보이지가 않았다... 소파에 턱하니 걸쳐앉아서....오늘

은 집으로 갈까...하고 생각중이었다...무엇보다도 미선 은 배가 고팠다..어

제저녁부터 둘은 식사도 거른채 육체의 향연에 몰두했던 것이다....그리고

아직도 남아있는 진우의 체취를 느끼며 한참을 그렇게 소파에 푹 기대어 앉

아있었다.... 진우가 깨어난 것은 미선이 잠을 깨고도 한시간이 지나서 오전

8시가 넘어서야 잠에서 깨어났다.....잠에서 깨어난 진우는 미선이 옷을 단

정하게 입고서 소파에 앉아있는 모습을 보자....멋적게 웃고는 우선욕실로

가서 샤워를 하고 나왔다..... 샤워를 마친 진우가 발가벗은몸으로 방으로

나오자...미선이 애써서 진우의 시 선을 외면하려했다.....아직까지 조금 창

피한 생각이 남아있었기 때문이었다.....그 러나 진우는 아침에 일어나 샤워

를 마치고나자...다시 기운차게 일어서고 있었 다.....대뜸 방으로 들어온

진우는 미선을 보면서 "침대로 가서 누워~~"하고 지시하자.....미선은 다시

한 번 진우를 바라보고는 이 내 할수없다는 듯이 침대로 가서는 누웠다

....얇은 여름이불을 제치자 아까 미 선이 찾던...허리에 두르는 은빛사슬이

눈에 띠었다...그리고 그옆에는...어제밤 미선의 온몸을 휘감으며 애무하던

...장미꽃이 온통꽃잎을 떨어트리고 흐트러져있 었다..... "누워서 다리를

벌리고 있어봐..이쪽에서 잘 보이도록~~" 미선은 침대에 누워 서..시키는대

로 하고있었다....진우가 서있는곳에서는 미선의 매끈하게 빠진 다 리와 그

리고 약간 말려올라간 원피스의 검정색속으로 하얀 팬티가 아랫배에 걸려있

는 것이 보였다....진우는 만족했다....그리고는 성큼성큼 침대옆으로 걸어

오더니..... "미선이를 내 장난감처럼 가지구 놀구싶은데...어쩌지? 이런

...장미도 다 찌그 러졌고...." 그런 진우의 시선에 어제 저녁 진우가 미선

의 허리에서 풀러놓은 사슬이 보였다....진우는 이것으로 어찌할까 생각해보

았지만...별 뾰족한 생각이 들지 않았다...이것으로 두팔을 묶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미선을 벌려놓고 다리 사이 소중한곳에 넣자니...그렇고. 할수

없이 진우는 미선을 일으켜세우고는 치 마를 걷어올려...미선의 흰 팬티를

몸에서 벗겨내어서는...팬티를 들고 미선의 허벅지 다리 사이에다 끼워놓고

는 "이거 떨어트리지 마~~!" 하더니...엉거주춤한 자세로 서있는 미선을 뒤

에서 껴 안은채 젖가슴부터 애무하기 시작했다.... 그때까지 어제밤의 피로

에 별 흥분이 되지 않던 미선이 갑자기 흥분이 되기 시작했다...두 허벅지

사이에는 자기의 팬티가 끼워져있고...적당히 부드러운 감 각이 느껴지고

..뒤에서 진우가 껴안자...다시 온몸에 생기가 돌기시작했다...그자 세로 진

우의 한손이 아랫배로 내려와서는 옷위로 미선의 아랫배를 만지기 시 작했다

...미선은 흥분이 되어 숨소리가 거칠어졌다... 갑자기 진우가 침대에 눕더

니....미선의 원피스를 걷어올려....아랫도리가 다 드 러나게 하더니...자기

의 배위로 올라오도록시켰다....미선이 양 다리를 벌리고 진 우의 아랫배위

에서 살짝 앉는포즈를 취하면서.....벌려진 아랫배가 드디어 진우 의 남성위

에 걸터앉자 미선의 입에서는 '아~" 하는 신음소리가 흘러나오기 시 작했다

... 이제 진우는 누운자세로 조금씩 엉덩이를 들어줄뿐...미선은 그 자세에

서 자기 의 아랫배가 벌려지고 그리고 진우의 굵고 커다란 남성이 삽입을 하

자 격렬하 게 온몸을 흔들면서.....상하로 움직이고 있었다.... 한참만에 미

선이 '흐~~흑" 비명을 지르면서 꼼짝을 하지 못했다...누워있는 진 우는 미

선의 그곳이 어제저녁처럼 자기의 굵은 남성을 깨무는 것을 느끼면 서...자

기도 미선의 질 깊숙한곳에 사정을 했다.....그러면서 진우가 미선을 바 라

보자...미선은...두눈이 조금 풀린듯.보였고 거칠게 숨을 몰아쉬며 어쩔줄

몰 라했다...... 진우는 속으로....."(하루밤새 4번이라니...이런)" 하면서

도...미선이땜에 친구와 난처한 일이 생기면 어쩌나 하고 걱정이 되기 시작

했다...그러나 이왕에 이렇게 된일...갈때까지 가보자 하는 생각도 들었다

...... 이윽고 미선이 진우의 옆으로 쓰러저 누웠다....누가 먼저랄것도 없

이 둘은 꼭 끌어안고는 입맞춤을 하였다......


그시간 밤새 형부 진우가 집에 들어오지 않아서....새벽에 잠을 설친 혜영은

... 기분이 상해있었다....형부가 외박을 한것이...며칠전에는 그렇게도 다

행이었는데 어제는 자기의 몸을 만져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하여 일부러

형부가 좋아하 는 옷을 갈아입고는 도발적인 자세로 소파에서 잠을 잤는데

..밤새 형부는 집 에 들어오지도 않았던 것이다.... 혜영은 속이 상해서 아

침에 눈을 뜨자마자 자기방으로 달려가서는 대뜸 옷 부터 갈아입어버렸다

.... 정말 어제밤에는 형부의 그 음흉한 시선...그 음흉한 말...그리고 온몸

을 스치며 여기저기를 만져대는 그 손가락을 느끼고 싶었는데...하는 생각을

하면서....속으 로 "(내가 미쳤지~~)" 하고는 대뜸 옷부터 갈아입었던 것이

다..... 여관에서 나와서...해장국집에 가서 해장국을 먹고나서 진우는 미선

에게

"내 아파트에 가있어...거기에 처제혼자 있으니깐....혹 도서관간다고

나갔을지 모 르니깐...이 열쇠를 가지고 가라고...난 가게에 가야해..요새

휴가철이라 작업할 게 많거든" 하고는 자기 아파트열쇠를 주었다....

"저 집에 처제가 있다면...부인은요? 미선이 물었다.

"마누라는 지금 외국갔어...한 6개월있어야 돌아온대"

"그래도 처제하고 같이 있으면 이상할 것 같은데요... 집에 좀 들렸가가 오

후에 아파트에 갈께요...옷좀 갈아입고요"

미선이 수줍은 듯 그렇게 말하자....진우는 열쇠를 다시 자기 주머니에 넣고는..

"그러던지...나 가게가 바뻐서 저녁에 늦을지 몰라....먼저 아파트에 가 있

으라 고...만약에 아무도 없으면 가게로 전화하고 내가 오던지 누구를 보내

던지 할 께...그리고 처제가 집에 있으면 우리 처제하고 중국음식이라도 시

켜서 먹고있 으라고 내가 저녁때 전화할테니깐"

하고는 진우는 가게로...미선은 자기 집으 로 향했다.... 진우는 그 길로 아

파트에 들렸다... 역시 혜영을 무시하고 옷만 갈아입고는 피곤 한 기색으로

가게로 나가버리자...혜영은 속이 상했다..아마도 어제 아파트에 왔 던 그여

자하고 밤을 지샌모양이야...하고는 자기를 무시하고 나가버리는 진우의 뒷

모습을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오후가되자 혜영이 거실에서 자기방쪽으로

선풍기를 틀어놓고 책상에 앉아서 책을펴고는 공부를 하기위해 앉아있었으나

... 머리속으로 들어가지 않고 잡념만 있을뿐이었다....한편으론 그토록 가

지말라고 말렸는데도 이번에 가지 않으면 다시는 연수를 못간다고 호주로 불

쑥 어학연수를 떠나버린 언니 혜정이 야 속하기도 했다.... 4시쯤 누군가가

아파트이 벨을 눌렀다...."딩동" 혜영이 문을열기전에 비디오폰을 바라보자

...어제 아파트에 왔던 그여자가 다른 복장으로 뭔가를 손에 잔뜩들고 서있

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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