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인물.....
남진우 : 혜정의 남편 32세
한혜정 : 남진우의 부인 27세 중학교 영어교사 호주에서 어학연수중
한혜영 : 혜정의 막내동생 18세 여고 2학년
이은정 : 혜영의 학교친구
찬영 : 진우의 친구...소심한성격
미선 : 진우의 부인
잭 슨 (남): 호주인. 제시 남편 30세
재시잭슨(여) : 호주인. 고교교사 26세
박상진(남) : 호주에 유학온 고등학생 (1학년) 17세
박경진(여) : 한상진의 누나 (3학년) 19세..장학생으로 공부를 잘한다..
혜영이는 고등학교 2학년 여학생이다..
키는 별로 크지는 않지만 날씬한 몸매에 얼굴은 아주 예쁘고 살결이
뽀얀 누구나 청순해 하는 그런 얼굴과 몸매를 지닌 예쁜 여고생이다.
지금은 여름방학이지만 오늘이 학급등교일이라 오늘은 학교에 나가야
한다.. 그래서 다른 날보다 조금 일찍 일어났던 것이다.
오늘 아침 습관적으로 침대에서 일어나서 화장실에서 앉았던 혜영이는
소스라치게 놀랐다. 소변을 다 본 후에 화장지로 성기의 앞에 묻은 물
기를 닦기 위해 살살 계곡을 따라 휴지를 문질렀는데 의례히 있어야 할
감각이 오지 않았던 것이다.
"이상하다" 하고 생각하며 무의식적으로 아래를 내려다본 혜영이는 소스
라치게 놀랐다. 어제까지 있던 생식기 주의의 검은 털이 하나도 남지
를 않았던 것이다...
"어떻게 이런 일이"
"그럼 어제 밤에 그 일이 꿈이 아니었단 말인가"
혜영이는 변기에 걸터앉아.. 망연자실한 채로 어제 밤에 그 꿈결같던
일을 생각해 보았다...
어젯밤...혜영이는 형부가 주는 주스를 마시고 다른 날보다 포근하게 잠
을 이룰 수가 있었던 것이다. 무더운 여름날엔 선풍기를 틀고도 잠을
잘 이루지 못하던 혜영이 였는데 어제는 정말 포근하게 잠이 들었던 것
이다. 그리고는 짙은 안개 속을 헤메이듯 비몽사몽간에 이상한 일이
일어났던 것인데...혜영이는 그것을 마치 꿈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꿈이 아니었다....
어젯밤 혜영이는 꿈을 꾸고 있다고 생각했었다.
어젯밤 형부가 혜영이의 옷을 벗기고는 혜영의의 소중한 아직 한 번도
남에게 보여준 적이 없는 비밀스런 그곳을 면도기로 깨끗이 면도해 주고
는 그리고 손으로 만져 주고 입으로 살짝 빨아 주는 그런 몸서리치는
꿈을 꾸었다.. 전에 언니가 외국에 연수를 가기 전에 가끔씩 언니와
형부가 문을 제대로 닫지 않고 정사를 벌리는 모습이 마루에서 보이곤
했는데.. 가끔씩 형부는 언니를 침대에 뉘여 놓고 면도용 크림과 날이
새파란 이발소용 면도기로 언니의 성기 주변의 털을 깨끗하게 면도하고
는 입으로 언니의 성기를 빨아 주고...그대로 다리를 벌리게 한 채로 카메
라로 언니의 모습을 찍고 그런 모습을 본적이 있었다. 뒤에서 바라봐서
그런지 형부진우의 엉덩이까지만 보이고 남자의 심벌이 보인 적은 한 번
도 없었다 만약에 보였다면 두눈을 질끈 감고서 외면했을 혜영이였다.
그런 언니와 형부의 모습에 혜영이는 항상 몸서리를 쳤다...그리고 언니
를 이해할 수 없었다...
"저렇게 하구 어떻게 살까?"
어떤 때에는 형부가 언니를 발가벗겨 놓고 양손과 양다리를 침대의 네
귀퉁이에 스타킹으로 묶어서 짝 벌려 놓고..사진을 찍는 모습을 혜영이
가 본적도 있었다.. 그때마다 혜영이는 언니와 형부의 약간은 변태적인
생활에 대하여 의아해 하기는 했었지만 다음날 언니의 얼굴을 보면 피
곤한 기색이나 아파하는 기색은 전혀 보이지 않고 오히려 다른 날보다
더 명랑하게 혜영이를 대하면서 그런 날을 의례히 용돈도 주곤 하였다.
가끔씩 학교에 있는 친구들이 혜영이에게 "너 자위해 봤어" 라고 비밀스
레 묻기도 하고 킬킬거리기도 했었지만 혜영이는 언니와 형부의 성생
활을 보고서도 남자에게 관심을 갖거나. 혼자서 자위를 한다는 것을 생
각해본적도 없었다..가끔씩 언니와 형부 몰래 둘만이 보는 성인용 포르
노 테이프를 본적도 있었지만 흥분이 되거나 이상한 감정을 갖기보다는
오히려 역겨운 느낌뿐이었다...
"여자는 시집갈때까진 남자와 몸을 섞으면 안돼"
"난 시집갈 때까지 처녀성을 지킬 꺼야"
"여자는 음란한 마음을 먹으면 안되는거야" 하면서 혜영이는 성에는
별 관심을 보이지 않았고 지금까지 그래 왔던 것이다.
혜영이는 어젯밤 혜영이에게 일어났던 그 일이 꿈이라고만 생각했었다..
그러나 그것은 꿈이 아니었던 것이다...
오늘 아침 화장실에서 혜영이가 몇 번을 다시 보아도 혜영이의 성기는
깨끗하게 면도되어 마치 어린아이의 성기처럼 뽀얀 살결을 그대로 드
리내어놓고 있었다...
--"그럼 그게 꿈이 아니었단 말인가"--
혜영이는 망연자실 앉아 있던 변기에서 일어나 화장실 문이 잠겨 있나
다시 한번 확인한 다음 옷을 모두 벗기 시작했다..그리고는 샤워를 했다.
차가운 물줄기가 머리를 때리며 떨어지는 것을 그대로 둔 채로 혜영이는
어젯밤 마치 꿈인 줄 알았던 어젯밤의 일을 가만히 돌이켜 보았다..
--"도대체 형부가 나를 어떻게 했단 말인가"--
혜영이의 언니는 중학교의 영어선생님으로 있다가 교육청에서 실시하
는 어학연수를 받기 위해 6개월간 호주에서 연수를 받기 위해 바로 2주
전에 김포 공항을 통해서 호주로 갔던 것이다.. 그 언니가 돌아오기까지
혜영이는 혹시나 형부가 혜영이의 몸에 손을 댈까 걱정도 했었지만 그래
도 형부가 처제를 어쩌나 싶어서 별 걱정을 하지는 않았었다.. 가끔씩
자기를 바라보는 형부의 시선을 느낄 때면 그때마다 벌레가 몸을 기어
다니는 것처럼 움추려들곤 했었다.. 그래도 걱정이 되어서..언제나 그랬듯
이 방문을 꼭 잠그고 잠이 들었었다..
--"분명 어제도 방문을 꼭 잠그고 잠이 들었는데" --
하면서....혜영이는 계속 머리에 물을 쏟아 부었다..
어젯밤 혜영이는 꿈을 꾸었다.
꿈속에 혜영이가 항상 시선을 피하고 다니는 항상 징그럽게 생각하는
형부 진우'가 혜영이의 방에 들어왔다...손에는 무언가 여러 가지를 들고
들어와서 혜영이의 책상 위에 내려놓고는 혜영이의 귀를 살짝 잡아다녀
보았다...그리고는 얇은 여름 이불을 들추고 원피스 차림에 무방비로
누워 있는 혜영이의 다리를 잡고는 살짝 다리를 벌렸다 그러자 혜영이
의 뽀얀 살결이 그대로 드러났다. 진우가 다리를 더 벌리자 혜영이의
잘 뻗은 허벅지가 드러났다.
"헉.. 이게 이렇게 잘 빠진 줄을 몰랐는데? " 하며 진우는 혜영이의 다리
를 놓고는 이번에는 원피스를 걷어올려 하얀 팬티가 드러나도록 했다..
--"지가 방문을 잠그면 뭐해 아파트라서 마루에 모든 방의 열쇠가 있는
걸 깜빡한 모양이지..흐흐--
"헤...수면제 두알이나 먹였으니 잠이 깨지는 않겠지" 하며 진우는 혜영
이의 엉덩이 아래에 있는 원피스도 조심조심 걷어올려 하얀 팬티가 완전
히 드러나도록 했다..
흰 팬티는 앙증맞게 아랫배에 걸려 있었다..그리고 하얀 속살...
진우는 침을 꿀꺽 삼킨 후 조심조심 혜영이의 팬티를 잡고 끌어내렸다..
비밀의 문..그리고 18살의 아직 아무도 침범하지 않은 어린 소녀의 성기
가 약간은 얄궂게 생긴 비너스의 언덕에 수줍은 덤불이 그리 무성하지
는 않지만 그렇다고 부족하지도 않게 덮여 있었다.
--"음...언니 하구 똑같이 생겼을까? --하고 진우는 혜영이의 허벅다리
를 더 벌렸다. 혜영이의 성기가 진우의 눈앞에 그대로 펼쳐져 있었다..
진우는 손가락으로 성기를 살짝 건드려 보았지만 혜영이는 아무런 반
응이 없었다... 요리조리 살펴보았지만 언니인 혜정이의 성기와는 약간의
차이가 있었다.. 언니 혜정의 성기는 섹스를 많이 해서 그런지 젊은 여
자치고는 소음순이 많이 발달해서 면도를 해서 거웃이 없도록 해 놓아
도 그리 아름답다는 느낌을 받지는 못하고 그저 그랬는데...혜영이의 깨
끝한 처녀를 보자 진우는 아랫도리가 불쑥 힘을 내는 것을 느꼈다.
--음 오늘은 아냐...오늘은 사진만 찍는거야..지금 흥분하면 별 재미가 없
다구... 자....보지를 더 벌려놓고...--
진우는 책상위에 펴놓은 면도용 크림과 그리고 날이 새파란 이발사용
면도기를 들었다.. 화장지를 한 장 툭 뽑아서 혜영이의 엉덩이 옆에 놓
고는 면도용크림을 혜영의의 처녀림에 조금씩 발랐다...그리고 혜영이
가 언제 깰지 모르니 조심조심 면도기로 면도를 하기 시작했다..
한 번은 혜영이가 몸을 움직여..하마터면 허벅지에 면도칼로 그을 뻔한
적도 있지만...그래도 무사히 잘 끝났다...
위의 비너스의 언덕도 깨끗하게 밀어 버리고...조심스레 대음순도 밀어
버렸다 그리고는 면도칼을 놓고는 엉덩이를 살짝 들어 항문 근처에 혹
털이 남아 있나 확인해 보았지만 그곳에는 아무것도 없고 깨끗할 뿐이었
다..
한참을 조심스레 면도기로 털을 다 깍아버린후..진우는 끓어오르는 욕정
을 느꼈지만 참고서 그곳에 얼굴을 묻고는 양손으로 혜영이의 매끈
한 거기를 살짝 벌려 보았다...
--"아....이걸 그냥... 아냐...참자..오늘은 이만...-- 하고는 진우는 혓바닥
으로 혜영이의 거기의 계곡 속으로 살짝 혀를 집어넣었다..
그때 혜영이는 움찔했지만 곧 잠잠해졌다.
혜영이의 예쁜 거기를 그대로 둔 채 다리를 더 벌렸다..
그리고는 혜영이의 한 손을 끌어다가 거기 위에 살짝 올려놓고 마치
여자가 혼자 자위를 하는 것처럼 보이도록 만들었다..
그리고는 준비한 카메라로 촬영을 시작했다.. 한 장 두 장 계속해서 포
즈를 바꾸도록 한다음 필림 두통을 다 찍고난다음에는 카메라를 내려
놓고 헤영이의 흰 팬티를 다시 입혔다.
벗길때보다 더 어려웠다...마치 혜영이가 잠을 곧 깰것만 같아서 조심스
레 팬티를 입히고 원피스 자락을 내려주고.. 그리고 이불을 덮어주고는
조용히 방문의 손잡이를 잠금으로 놓고 문을 닫았다....
혜영이는 잠결에 자신의 아랫배가 서늘한 것을 느끼고 무언가 만지는
느낌도 있었지만 그때 꿈을꾸고 있었던 것이다..
형부 진우가 언니를 침대에 눠혀놓고 면도기로 면도를 하는것처럼 징
글맞은 형부가 혜영이의 처녀를 면도하는 그런 꿈을 꾸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꿈이 아니었다..현실인 것이다.
--"형부가 나하고 성교까지 했을까? 아니면 그냥 언니의 그것처럼 면
도만 하고 말았을까?-- 하고 생각을 한 혜영이는 조심스레 자기의 성
기주위를 만져보았으나 통증이 있거나 하지는 않았다... 친구들 말에 처
녀가 처음 섹스를 하면 며칠동안 아프다고 했던 것 같은데 아프지는 않
은 것 보면 아마 섹스를 하지는 않은 모양이다 하고 혜영은 약간은 안심
을 했다....그것은 사실이었다. 형부 진우'가 어제 혜영이의 그곳에 면도
만 했지 섹스를 한 것은 아니었던 것이다..
한참 정신없이 샤워를 마친 혜영이는 아직 형부 진우가 잠에서 깨지 않
은 것을 알고는 교복으로 갈아입고 아파트를 조용히 빠져 나왔다..
악마의 시(2)
붐비는 지하철....
방학중 등교하는날이라 책가방은 들지 않았지만 수첩하나만 들고 지하
철을 올라탔다..오랜만에 타보는 지하철이었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났지만 혜영이는 우울했다...어찌해야할
지를 몰라서..
--"이거 어쩌지? 오늘밤 형부가 또 들어오면...--
--"아마 오늘은 그냥넘어가지 않을건데..어제 방문을 잠갔어도 열고 들어
온걸 보면 아마 열쇠를 가지고 있는 모양인데..--
혜영이는 계속 그 생각을 하면서 학교에서 다른 친구들이 재잘거리면서
오랜만의 만남을 즐거워하는모습에 끼어들지 못하고 그냥 있었다..
혜영이는 오늘저녁을 어떻게 보내나 하고 고민을 했다
--아예 엄마아빠가 계신 시골로 내려갈까? 형부에게 전화만 하고?--
그러나 그것은 안될일이었다....아빠는 당장에 서울에 올라가서 학원에
다녀야지 집에는 뭐하러 내려오냐고 닥달을 하실게 뻔했다...
엄마에게 말씀을 드릴까도 생각을 해 보았지만 그건 아마도 안될일이었
다.. 건달생활을 하는 형부 진우'가 어떻게 중학교교사인 언니를 꼬셔
서는 몇 달동안 만나다가 결혼을 해서 언니가 졸라대서 아파트를 하
나 전세로 얻어서 둘이 살림을 하게 하고 더불어 혜영이도 서울로 전학
을 해서 언니하구 형부하고 같이 1년이 넘도록 살아왔던 것이다..
지금까진 언니가 혜영이하고 대화를 할 시간도 없었고..또 그럴필요도 없
었다. 언니는 학교에서 돌아오면 지쳐서 설거지나 하고 그리고는 형부
와 함께 티브이를 보거나 둘이 잡담을 하기 일수였고 혜영이는 학교에
서 자율학습이 끝나고 노곤한 몸으로 언니와 형부가 살고 있는 집에 도착
하면 의례히 밤10시 가 넘어있었다..
가끔씩 그시간에 언니와 형부는 안방에서 의례히 정사를 나누고 있었다
형부는 고등학교다닐때까진 유도선수였다고 했다.. 국가대표에 나가는 선
발전에서 우승을 했지만 약물을 복용한 것이 탄로가 나서 선수자격을 박
탈당하고 간신히 4년제 대학에 입학하여 겨우겨우 졸업하고 건달처럼
살다가 학원강사도 잠시하고 그리고는 어쩌다가 혜영이의 언니같은
여선생을 꼬셔서는 결혼까지 했던것인데.. 혜영의 부모는 그런 형부가
그리도 좋은지 항상 형부 진우의 칭찬만 하곤 하였다
"혜영아 너 뭐 그리 고민스런 표정이야? 어디 아퍼?
갑자기 친구 은정이가 혜영이에게 물었다...
--"아니 너무 더워서 그런가봐"-- 혜영은 얼떨결에 변명을 했지만 은
정의 얼굴을 똑바로 바라볼수 없었다.. 무언가 챙피한 느낌이 많이 있었다
그러다가 문득..오늘밤 은정이하고 같이 있으면 어떨가 하는 생각을 했다
--그래..은정이하구 같이 있으면 되겠다 -- 이렇게 생각이 미치자 혜영이
는 은정에게 오늘밤 자기집에 같이 가자구 했다
--"은정아 오늘 뭐하니? 오늘 나하구 우리집에 가자" --
"음 너희집에? 언니하구 형부한테 안혼나? 언니가 선생님이잖아"
--"음 언니는 호주에 연수가서 형부하구 나하구 둘이있어"--
"그래? 그럼 너희집에 가서 형부한테 우리엄마한테 전화해달라구 그러
면 되겠다.. 계집애... 오랜만에 만나니깐 하구싶은말이 많은모양이지?"
--"음...그래 그냥 너하구 같이 있구싶어서 그래--
혜영이과 은정은 담임의 출석점검과 그리고 간단한 교실청소를 마치고
나자 전철을 타구서 혜영의 집으로 향했다
"근데 교복입구 가면 어떻해...내일 집에 돌아올 때 교복입구 다니면
챙피하단 말이야" 은정이가 걱정아닌 걱정을 하자
--"그러면 내옷 입구가면 되지 뭐..가방에다 교복을 넣구 다음에 내가
너희집갈 때 가서 가지고 오면 될거아냐? --
"하긴 그럼되겠네...우린 체격이 비슷하니깐..그럼 네꺼중에서 이쁜걸루
빌려줘야해.. 알았지?
--"알았어 니가 입구싶은걸루 골라입어"--
아파트..
이 시간에 형부는 가게에 나가 있을 시간이다...아무도 없을 걸로 생각하
고 열쇠로 현관문을 열고 들어간 혜영과 은정은 뜻밖에도 형부 진우가
반바지만 걸치고 웃옷을 벗은 채로 거실에 앉아서 티브이를 보는 것을
보고는 깜짝 놀랐다.. 진우도 무엇에 놀랐는지 황급히 티브이를 끄고는
"아이쿠 미안..숙녀분들이 오시는 줄 알았으면 .."하고는 방으로 들어가서
는 윗도리를 하나 걸치고 다시 나왔다...
--"형부 오늘은 가게 안 나가세요? --
"응 하도 더워서 내가 오전에 잠시 들렀다가 애들애게 맡기고 그냥 집
으로 돌아왔어..오랜만에 밀린 빨래도 할 겸해서"
"그런데 저 애는 친구야? "
--"예..우리 반에 친구은정이거든요 오늘 저 하구 같이 있기로 했어요..
허락해 주세요.. 그리구 이따가 저녁에 은정이 집에 형부가 전화를 해
주시면 되는데....--
"안녕하세요? 저 박은정이에요.. 어머 선생님..저 남진우선생님이시죠? "
"어? 나를 알아? 그럼 전에 상계동에 XX 학원에 다녔나?
"예..중학교 1학년 때요...그때 학원에서 저희반 과학을 가르치셨죠? 정말
오래간만이네요...에구 서울이 참 좁다...혜영이 형부가 바로 중학교때 학
원 선생님이라니...."
혜영이는 형부의 얼굴을 바라보는 것이 쑥스럽고 이상했지만 애써서 태
연한 척 하면서 은정이와 형부와의 대화를 보면서 형부가 전에 학원에서
강사 생활을 했다 는걸 기억해 내었다..
진우는 "이거 오늘 호박이 넝쿨째 굴러 들어왔군" 하고 생각하면서
VTR에서 테이프를 꺼냈다..
"선생님 영화 보셨어요? 어떤 영화요?"
"음 성인용...너희들은 보면 안되는거야!! "
".. 이따가 저희도 좀 보여주세요 선생님" 은정이가 애교스럽게 보챘다
--"아이 예가 ''-- 하며 혜영이가 은정이를 말렸지만. 은정이는 그저 장
난으로 그랬을 뿐인데 뜻밖에도 진우는.
"여기에 놔둘 테니깐 이따가 보구싶으면 봐..하하" 하구는 비디오테이프
를 VTR 위에 놓고는 안방으로 들어갔다..
잠시후 외출복으로 갈아입고 나온 진우는 손에 봉투를 하나 들고는 혜영
과 은정에게 "나 가게 좀 나갔다 올 테니 놀구 있어라" 그러자 은정이
가 "헤..선생님 언제쯤 돌아오시는 데요? 우리 저거 다 볼 때까지 오지마 세
요 호호호...."
"음 가게나가서 오늘 정산할게 많으니깐 이따가 저녁에나 돌아올 거야
그리고 그때 은정이네 집에 내가 전화 드리면 되지?
"예..."
--"잘 다녀오세요..형부"--
"다녀오세요...선생님 이따가 맛있는 거 많이 사 오세요 "
진우가 나가는 것을 둘은 배웅했다..진우의 손에 들려 있는 것은 바로 어
젯밤에 처제인 혜영이의 아랫도리를 발가벗기고 깨끗이 면도한 후 여
러 가지 포즈를 취하게 하고 찍은 필림이었던 것을 혜영은 꿈에도 생각
하지 못할 것이다.. 진우는 나가면서 속으로 쾌재를 부르면서 휘파람을
불면서 엘리베이터로 향했다..
" 자 오늘밤 계획을 수정해야겠다..우선 처제는 남겨 두고 은정이부터 손
을 봐야겠어...저 애는 오늘이 지나면 다시는 우리 집에 안올꺼니깐 말야...
혜영이야 어디 가지도 못하고 그러니 차츰 길들여서 노예로 삼아야지
오늘은 우선 굴러 들어온 복부터 처리를 하자. 그러자면 계획을 대폭 수
정해야겠는데....음....그래..은정이가 전에 학원에서 내 수업을 받았다고 했
으니깐 한결 수월해지겠는데----"
"음 우선 가게에 나가서 이 필름에 있는 사진들을 현상부터 해야겠지 정
말 어젯밤 내가 처제를 안 건드리길 잘했어 덕분에 지가 오늘밤에 무사
히 보내고 싶어서 친구를 하나 더 데리고 왔으니 말이야...하하 "
진우는 속으로 생각하면서 가게로 향했다
진우를 배웅하고 나서 둘은 현관문을 잠그고 은정이가 먼저 욕탕에서
샤워를 시작했다.. 워낙에 더운 날씨였기 때문에 둘은 형부진우가 둘을
위해서 일부로 피해 주었다 생각하고는 우선 몸을 씻기로 했다.
은정이 샤워를 하는 동안 혜영은 은정이가 갈아입을 옷을 준비하러 혜
영의 방 옷장을 열었다..
--"이런"-- 혜영은 놀랐다.
옷장에는 여름옷이 하나만 남아 있었다. 블라우스와 검정색 미니스커
트 만 달랑 옷걸이에 걸려 있고 나머지는 하나도 없었다 어제 입었던
원피스도 없다..
나머지 옷이 하나도 없는 이유는 뻔하였다. 그것은 형부 진우가 오늘밤
에 혜영이에게 이옷만 입게 하기위해서 밀린 빨래를 핑계로 나머지 옷
은 아마 필경 세탁기속에 모두 들어있고 여름이라 빨래가 빨리 마르게
되니깐 이제까지 세탁기를 돌리지도 않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혜영이가 어쩔수 없이 남아있는 이옷을 입고 자야. 진우의 계획대
로 오늘밤 처제 혜영이의 19세 처녀를 얻게 되는것이 원래의 계획이었
던 것이다. 다만 진우의 계획은 은정이가 집에 같이 옴으로 인하여
다른방법으로 변경이 된 것을 모르고 있을뿐이었다.
--"형부는 나쁜사람이야..정말 오늘밤에 은정이를 데리고 오지 않았으면
정말 형부가 나를 강제로 ..." --그런 생각을 하자 혜영은 몸서리를 쳤다
혜영은 그렇게 생각하며 은정이가 샤워를 마치고 속옷바람에 나오자
--"은정아 우리 형부가 빨래한다구 내 옷까지 모두 세탁해버린모양인
데 어쩌지? -- 하며 세탁기를 열어보니 생각대로 혜영이의 옷이 모두
세탁기에 물에 젖은채로 들어있었다.
"지금 세탁기 돌려서 말리면 이따 저녁에는 입을수 있을거야..괜찮아..당
장엔 그냥 교복입구 있으면 되잖아.." 은정이 그렇게 말하자 혜영은
지금이 여름인 것이 무척이나 다행스러웠다..
--"그래 이따가 저녁이면 다 마를테니깐"--
"근데 이 면도기는 뭐니? 형부는 이걸루 면도하시나부지 우리 아빠는
전기 면도기를 쓰시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은정이가 욕실벽에 있는 선
반에 놓인 이발소용 면도기를 가리키자 혜영은 저도 모르게 얼굴이 빨
게졌다..
--"응 그런가봐"-- 얼떨결에 그렇게 얼버무리고 나서..은정이가 욕실
밖으로 나가자 혜영이는 얼른 세탁기를 돌리고 나서 옷을 벗고 샤워를
시작했다....차가운 물줄기가 온몸을 스치고 지나가자 혜영은 다시한번
거울에 비치는 자기의 나신을 보면서 문득 아랫배로 시선이 갔다
어제까지는 거기에 많지는 않았지만 검은 수풀이 있어서 성기가 눈에
띄지는 않았지만... 지금은 완전히 어린여자애의 그것처럼 비너스의 언
덕과 그리고 그 아래 은밀한 계곡이 완전히 드러나 있었다..
혜영이는 선반에 놓인 면도칼을 손에 들어보았다...그리고는 어제밤의
그일을 다시한번 생각하고는 몸서리를 쳤다...
--"그래도 오늘은 다행이야 은정이가 같이 있어줘서--
혜영이가 샤워를 마치고 거실로 나오자 은정이는 다시 교복을 갈아입곤
고는 아까 형부가 놓고간 비디오테이프를 보고 있는중이었다. 그것은 성
인용 포르노테이프였다
화면에는 남자와 여자의 완전나체가 드러나있고 막 여자의 그곳에 남
자의 그것이 삽입을 하려는 순간이었다....
" 혜영아 너 이거 전에 안봤니"
--"응 난 이런거 별로야 "--
"계집애 거짓말이지? "
--"아냐..정말이야"--
그것은 사실이었지만 은정이는 믿지를 않는표정이었고 테이프를 멈추
더니 되감기를하여 처음부터 다시틀었다...
" 헤..이거 정말 재미있더라..첨부터 다시 볼래.같이 보자"
학교의 친구들에게는 말로만 들어보았고 전에 몇번 거실을 지날 때 언
니하구 형부가 앉아서 보던 테이프가 아니라 이것은 일본의 포르노 테이
프였다. 전에도 흘끗바라보기만 했지 이렇게 처음부터 앉아서 본적은
없던 혜영이는 조금은 당황했지만 은정이옆에 앉아서 화면을 바라보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세일러복을 입은 여고생이 길을 걷는 장면..그리고는 복면을
남자가 봉고같은 자동차로 접근하는 장면 그리고는 여학생을 납치하여
외딴 산장에 가서 교복입은 채로 스커트를 걷어올리고는 팬티를 내
리고...한 남자가 여학생의 머리채를 휘어잡고 식탁위에 뉘여서 다른 한
남자가. 반항하는 여학생의 두 팔을 꼭잡고는 그리고 또다른 남자가 새
파란 면도칼로 마치 지금 욕실에 있는 진우의 면도기처럼 생긴 그런 면
도칼로 그 여학생의 국부에 있는 털을 면도하는 장면이 나왔다
혜영은 어제밤의 그 일이 기억에 떠올라 화면을 외면하지도 못하고 얼
굴이 빨개진채로 보고만 있었다..
이윽고 화면이 바뀌어 아까 보았던 그 장면이 나타났다...세사람과의 정
사 처음에는 여학생이 반항을 했지만 사내들이 애무를 시작하자 여학생
의 몸은 활처럼 휘기 시작했다..그리고는 신음소리.. 그리고 삽입장면에서
혜영은 저도모르게 몸을 움찔했다... 옆에 앉은 은정이도 얼굴이 새빨개져
서 숨소리만 새~액 낼뿐 아무런 말을 하지 못하고 화면을 응시하고 있을
뿐이었다.
혜영은 난생 처음으로 화면에서 남자의 성기를 보았다...세상에 저렇게
크고 으왁스러울수가....
그리고 첫 번째 남자와의 정사후 여학생은 갑자기 태도를 바꾸어서 남
자들에게 적극적으로 달려들기 시작했다...다른 남자가 아래를 공격하자
여학생은 세 번째 남자의 거기를 잡고는 입으로 빨기시작했다...
혜영과 은정은 꼼짝하지 않고....화면을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오늘 난생처음으로 혜영은 흥분이 되었다.... 몸이 움추려들고 그리고 아
래의 그곳이 자꾸만 움찔거리는 것을 느꼈다...자꾸 촉촉한 것이 흐르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세상에....이러면 안되"-- 하고 자신을 타일러보았지만..화면에 나타나
는 남자들의 성기에 눈을 떼지 못한채 혜영이도 숨소리를 거칠게 내뿜을
따름이었다....
테이프가 다 끝나도록 둘은 아무런 말을 하지 못하였다...
&&&&&&&&&&&&&&&&&&&&&&&&&&&&&
진우는 7시쯤되어 아파트로 돌아왔다.
가게에서 가게라고 해봐야 칼라필름 현상소를 가게라구 한다 . 오후내내
어제 촬영한 필름을 현상하느라 고생을 했다 오늘따라 가게에 손님이
많았던 것이다. 다행히 사진들은 고스란히 혜영의 적나라한 모습을 담
고 있었다..
"흐흐 이거 정말 예쁘군.."
그리고는 오늘저녁의 계획을 짜기 시작했다...처음에는 어찌할지 몰랐지
만 차차 완벽한 음모를 짤수 있게 되었다
"그래 오늘은 은정이를 해치우자 까짓 처제야 내일도 모래도 시간
이 많으니깐 우선 굴러온 복부터 먹어야지"
악마의 시(3)
"딩동" 하고 벨이 울리자 혜영이가 현관문을 열어주었다..
작전대로는 아니지만 진우가 아파트에 들어서자 혜영과 은정은 교복
을 입은채로 그냥 있었다.
"흐흐..여고생은 교복을 입을때가 더 예쁘단말야" 하고 생각하면서 진우
는 목욕탕으로 갔다
"아이구 더워라..난 샤워부터 해야겠다~~ 너희들 저녁 먹었니?
"아뇨 선생님 오시면 먹으려고 아직 준비도 안했어요" 라고 은정이가
대답을 했다.
진우는 휘바람을 불며 욕실에서 샤워를 했다...
"음 지금쯤 가게에서 전화가 올때가 됐는데 ? "
바로 그때 전화가 울렸다...
혜영이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
"예..안녕하세요? 여기 현상소의 미스터 김인데요 죄송하지만 사장님
들어오셨으면 좀 바꿔주세요"
--"지금 샤워하시는데 어떻게 하지요?--
"그럼 사장님한테 아까 말씀하신 돈을 찾아다 놓았는데 사장님이 깜박
하고 안가지고 가신모양인데요... 그렇게 전해주세요 ..아참 저도 곧 가게
문닫고 오늘 일찍 가기로 했는데..지금 빨리좀 전해주세요"
--"예..그렇게 전해드릴께요"--
혜영은 전화를 끊고는 욕실을 노크했다...
--"형부...가게에서 전화왔었는데요...돈을 놓고 오셨다면서요... 김씨아저씨
가 오늘 일찍 퇴근하기로 했다고 어떻게 하냐고 하는데 "--
"응...난 아직 멀었는데...어떻하지? 혜영아 미안하지만 혜영이가 가게
에 가서 미스터김한테 그것좀 받아와..낼 아침에 써야하거든..그리고 오는
길에 슈퍼에가서 맥주하고 안주나 조금 사다줄래? "
--"알았어요 제가 다녀올께요"--
혜영은 할 수없이 자기방에서 하나 남은 블라우스와 검정색 미니를 꺼
내어 갈아입고는 은정이에게 "나 심부름좀 다녀올게" 하고 밖으로 나
왔다..
--"아무튼 형부는 나빠..돈같은거 관리도 잘 안하구"--
혜영은 친구 은정이를 혼자남겨두고 나온 것이 조금은 꺼림직 했지만
아무런 생각없이 가게로 향했다..
혜영이가 문을 닫고 나가자 곧바로 진우는 욕실에서 나왔다..방금전에 샤
워를 마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말은 거짓말이었다.
이미 가게에 있는 미스터김에게는 진우가 이 아파트단지 앞에 도착하자
마자 가게에 전화를 해서 앞으로 정확히 10분후에 집으로 전화를 해서
그렇게 말을전하라고 일러두었던 것이다
그리고 혜영이가 현상소에 도착할 무렵이면 미스터김은 가게를 비우고
한 20분쯤 있다가 나타날 것이다...집에서 가게까지 약 20분 그리고 가
게에서 20분 쯤 그리고 다시 집까지 오는데 20분정도 그리고 수퍼에 들
러 물건 사고 오는데는 앞으로 빨라야 1시간이 넘는 저녁시간 도로사
정을 생각하면 1시간반안에는 돌아오기 힘들것이다...그때까지 이 아파
트에는 은정이와 단 둘이 있게 되는것이다..그것이 첫째 계획이었다.
진우는 거의 알몸인채로 욕실에서 나왔다. 수건하나만 허리에 걸치고
선..그리고 거실 소파에 교복을 입은채 앉아있는 은정이를 무시하며 자기
의 방으로 갔다..
"흐흐...이제부터 시작이야~!! 진우는 속으로 생각하며 우선 담배를 한 대
피웠다..
담배한대를 다 피우고나서 진우는 간편한 츄리닝을 걸치고는 거실로 나
갔다. 거실에는 은정이 혼자서 연속극을 보고있었다
"은정아 뭐해? 혜영이옷으로 갈아입지 그러니? 둘이 체격도 비슷하니 혜
영이 옷 입으면 될건데...교복은 조금 불편하잖아?"
"선생님...선생님이 세탁기에 전부 다 넣으셨잖아요..아직 안말랐어요 이따
가 다 마르면 갈아입으면 되요"
"하하..그랬구나. 내가 세탁한다구 해놓구 그냥 나갔어 이런 정신이 없
군..."
"혜영인 어디 심부름 보내셨어요?"
"아~~ 내가 깜빡하고 가게에서 돈을 안가지구 왔어. 오후에 김군에게
은행가서 찾으라 시켜놓구서 또 깜빡했어..더워서 그런지 정신이 오락가
락해... 다들 그런가보더라구...워낙에 날씨가 더우니깐 그래서 혜영이보구
가지구 오라구 하고 오는길에 맥주나 몇병 사오라구 시켰지"
"아 그러시구나"
"그런데 너희들 아까 그 영화 봤어? 이녀석들..."
"에구 선생님... 그거 증말 야하던데요? 키키~~~"
"너희들은 보믄 안되는건데... 하긴 너희들도 다 컸지 뭐 한두살먹은 어
린애도 아니구 .. "
"아참 내가 사진 보여줄까? 혜영이 찍은건데 어제~~"
"아..혜영이 사진 찍어주셨어요? 선생님 사진 잘 찍으시죠? 현상소를
직접하시니깐..혜영이 이쁘게 나왔어요?
"그래 아주 이쁘게 나왔어.. 내방으로 가자..내가 보여줄게"
아무것도 모르는 은정은 진우를 따라 진우의 방으로 갔다 진우는 의
자에 걸터앉고 은정을 옆에 세워놓고..어제밤에 찍은 사진중에서 먼저
옷입고 누워있는 사진부터 한 장씩 보여주기 시작했다..
"어머~~ 혜영이 증말 이쁘게 나왔네?
그러나 은정은 다음의 사진을 보면서 입을 열지를 못했다
다음의 사진은 친구 혜영이가 원피스를 드러올리고 하얀 팬티만 아랫
배에 걸린 사진이었고 그 다음 사진은 그 팬티를 내려서 발목에 걸치
고 아랫배의 검은 수풀 드러낸 사진 그리고 다음사진은 아랫배의 검
은 수풀이 온통 면도용 크림에 덮여있는 사진 그리고 다음에는 아
무것도 남지 않고 온통 어린소녀처럼 적나라하게 혜영이의 비밀의 문
을 드러내고 있는 사진..그리고는 혜영이가 손가락으로 그곳을 만지는
사진 그런것들이었다...
"..." 은정은 숨이 막혔다
친구 혜영이처럼 순진하고 얌전한 애가 자기의 형부에게 저런 사진을 찍
도록 허락했다는 사실에 놀라서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런 사진을 보여주
는 진우에 대하여 한편으론 겁이 나기도 했지만....아직까지 충격에서 벗
어나지 못한 표정이었다
"어때 혜영이 증말 예쁘지?"
"아이... 이상해요.. 왜 이런걸 저에게 보여주세요? 싫어요...저 나갈래요"
은정이가 이렇게 말하면서 방을 나가려 하자 진우는 은정의 손을 잡아당
기고는 거칠게 벽으로 밀어부쳤다
"왜 이러세요 선생님...저 싫어요"
그러나 진우는 아무런 말을 하지 않고는 은정의 교복치마속으로 손을 집
어넣었다..은정이가 거칠게 반항을 하자 진우는 은정의 뺨을 한 대 갈기
고는 가슴의 명치를 겨냥해서 한 대 퍽' 쳤다..
"허~~억"
은정은 숨이 막혀 벽에 기대어 꼼작할 수가 없었다....
진우는 운동을 해서 상대방을 꼼짝 못하게 가격하는 방법을 잘 알고있
었다 이미 다른 여자들을 정복할 때 많이 써먹은 방법이었다
진우는 태연히 은정을 벽에 기대게 한채로 교복치마를 걷어올려 팬티
속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친구의 나체사진을 보고나서 약간은 흥분을
했던지 은정의 성기는 촉촉히 젖어있었다..
진우가 팬티속에 손을 넣고 천천히 만지기 시작하자 은정은 우선 맞
은곳이 아프기도 하고 그리고 무었보다도 꼼짝 할수 없을정도로 짜릿
한 감각이 아랫배에서부터 올라오는것에 두려웠다..
"자꾸 반항하면 더 때려줄거야...그리고 그냥 시키는대로 있어..오늘 내가
은정이를 어른으로 만들어주지...좋을거야..."
"아~~안돼요 선생님"
은정은 반항하려 했지만 더 이상 움직일데가 없는데다..그리고 야릇한 흥
분에 싸여. 꼼짝없이 숨만 허덕이고 있었다. 은정은 눈을 감은채로 자꾸
감 방금 본 친구 혜영의 사진, 특히 혜영이가 자기의 국부에 손가락을
집어넣은 사진이 떠올라서 어쩔줄을 몰랐다..
은정이 반항할 기색이 안보이자 진우는 은정을 세워둔채로 애무를 하
기 시작했다.. 먼저 눈감고 있는 은정의 얼굴에 진우의 얼굴을 가까이하
고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음 키스한번 안해본 모양이군" 은정이 입술을 벌리지 않고 그대로 있
자 진우는 집요하게 귓불에 뜨거운 숨을 불어가며 귓불을 빨기시작하
자 은정의 입에서 "아~~"하는 탄성이 흘러나왔다
귓불을 애무하던 진우가 은정의 입술을 다시 찾아내자 이번에는 입술이
벌어졌다 ..그리고는 부드러운 진우의 입술이 은정의 입속으로 비집고
들어갔다...그리고 어쩔줄 몰라하는 은정의 어린 혔바닥을 진우는 집요
하게 파고들었다...잠시후에 은정이도 진우의 혓바닥을 자기의 혓바닥으
로 애무하기 시작을 했다..
그러자 진우는 한손을 은정의 교복상의로 집어넣었다..은정이가 잠시 움
찔했지만 별다른 반항하는 기색이 없자 진우의 손은 거침없이 은정의
매리야스 속의 브라속으로 파고들었다.. 입술을 마주댄채로 손가락이 은
정의 유두를 찾아내자 부드럽게 애무하기시작했다..
"아~~ 선생님..안~~돼~요~~" 그러나 진우는 아랑곳하지 않고 은정의 젖
가슴을 계속 애무했다 그리고는 은정의 입술에서 입을 떼더니 다시 아
까처럼 교복치마를 들추었다.. 한손은 가슴을 애무하고 있고 다른손은
팬티속으로 들어갔다. 아까보다 은정의 그곳은 더 젖어있었다..
"괜찮아 혜영이도 처음엔 그랬어..." 진우는 은정의 귀에 그렇게 속삭였
다 그러나 그것은 거짓말이었지만 은정은 알길이 없었다..
"혜영이도 그랬다니깐 그러네..그리고는 혜영이도 자기가 스스로 옷을 벗
었어..그리고 면도해달라고 거기를 벌려주더군...너도 걱정하지마" 하고는
진우는 계속해서. 애무를 하면서 거짓말을 했다
"..(혜영이도 그랬다니...믿을수 없지만...할수없지..) 하고 은정은 생각하면
서 조금은 챙피한 생각이 줄어들었다... 이렇게 당하는게 자기 혼자만
이 아니고...그리고 이미 혜영이가 발가벗고서 면도를 한 사진을 거기않
았던가..하는 생각이 들자 조금씩 대담해지기 시작했다...
" (그래 거기까지만 양보하면 되지 뭐...혜영이도 그랬는데 ..)"
집요하게 파고들던 진우의 손가락이 비밀의 문을 계속 애무하더니 결국
은정의 클리토리스를 만지기 시작했다... 은정은 난생처음 경험하는 남자
의 애무에 어쩔줄 몰라하면서 이러면 안되는데 ..이러면 안되는데 라고
자꾸 생각했지만 입밖으로 그 말이 나오지 않는 "그만하세요"라는 말
만 목에 잠기고 말뿐이었다.
은정의 비밀의 문이 제법 촉촉히 젖어들자 손가락이 드디어 비밀의 문
의 계곡사이로 비집고 들어갈 기세를 보이자 은정은 더욱 어쩔줄 몰라
하며 숨만 가쁘게 내쉬고있었다...얼굴이 온통 달아올라 빨갛게 상기되
어있었다...
이윽고 은정의 몸의 반응을 완전히 확인한 진우는 애무를 중단하고 억
센 두 팔로 은정을 안아올려 침대에 뉘였다...그리고는 방의 불을 껐다.
"흐흐 처음에는 어두워야 여자들이 적극적인법이지. 처녀들은 밝은데서
옷을 벗는 것을 기겁한단말야.. 조금만 더 기둘리면 되는거야..지가 더 흥
분하게되면 혼자서 다 벌리고 혼자서 별짓을 다하게 되어있어 ..그나저
나 오늘 완전히 횅제를 하는구나...흐흐흐....그리고 너두 내 수집품속에
넣어주지..흐흐"
진우는 책상너머로 손을 뻗어 이미 준비되어있는 카메라를 꺼냈다 그리
고는 은정이가 뭐라고 할 겨를이 없이 누워있는 은정이를 겨냥해서 몇
장의 사진을 찍었다 "찰칵. 찰칵' 후래쉬가 터지면서 서너장의 사진을
찍은 진우는 깜작놀라 은영이가 일어나앉자 카매라를 내려놓고 다시
은정을 눠히면서 귓불에 대고 속삭였다
"걱정하지 말아.. 내가 다 알아서 할테니깐..그리고 사진은 나말고는 아무
도 못보게 되니깐 전혀 걱정은 안해두 되는거야"
은정이가 다시 뭐라고 말하려 하였지만 진우의 입술이 다시 덮쳐들었으
므로 은정은 아무런 말도 할수 없었다 그리고는 속으로 생각했다
" 혜영이도 이렇게 해서 사진을 찍었는데 뭐...나두 그렇게 되겠지"
그리고 진우의 애무는 집요하게 계속되었다...
한편 느닷없는 가게에서의 전화로 형부진우의 심부름을 가게된 혜영은
빨리 다녀와야겠다는 생각에 아파트에서 나오자 마자 택시를 잡아타고는
가게로 향했다 다행히 오늘따라 도로가 막히지 않아 금방 도착할수 있
었다.
--"저 형부 심부름 왔어요 .돈 가져 오라구 하시던데요"--
"예...아이구 사모님보다 더 이쁘시네요...처제되시죠?"
--"예.."--
"대학생이신가요? 정말 이렇게 예쁘실줄은 몰랐는데요"
--"아뇨 고등학생요"--
"예...그러셔요? 여기 있는데..."
하면서 미스터 김은 아까 진우가 맡겨놓은 봉투를 혜영에게 전해주면서
혜영의 흰 브라우스와 검은 미니스커트의 매력적인 모습을 위아래로
훠어보기에 바빴다.
--"안녕히 계세요.아저씨"--
미스터김이 뭐라고 말할 겨를이 없이 혜영은 가게를 뛰쳐나왔다 무엇
보다도 집에 혼자두고온 은정이가 걱정이 되었던 것이다 ..
또한 미스터김은 난감했다...아까 사장님이 특별히 용돈까지 주면서 처
제가 오면 가게를 잠시 맡기고 20분정도 나와있으라고 신신당부를 했던
것인데.. 혜영의 미모와 짝빠진 몸매에 빠져서 그런 부탁을 할 겨를이
없이. 혜영이 뛰쳐나가자...길을 건너는 혜영의 미니스커트 아래의 하얀
종아리를 멍하니 바라다 볼 뿐이었다..
가게에서 나오자 마자 혜영은 길을 건너서 다시 택시를 잡아탔다 그리
고는 --"아저씨 $$ 동에 && 아파트로 가주세요" 하고는 마음속으로
자기가 도착할때까지 은정이가 무사하기를 바라면서....발을 동동 굴렀다
아파트에 도착하자마자 수퍼에 들러 맥주 5병과 마른안주 등을 사고는
바쁜마음에 계산을 하자마자 아파트로 향했다. 진우의 원래계획은
혜영이가 심부름을 가게되면 적어도 한시간반은 걸릴것으로 생각했었는
데..혜영이가 택시를 타고 왕복을 하고 그리고 멍청한 미스터김이 지시
한대로 하지 못한 관계로 진우의 예상과는 달리 30분이 채 걸리지 않아
서 혜영이 아파트로 돌아왔던 것이다.
혜영은 열쇠를꺼내다 말고 집에 형부와 친구 은정이가 있는 것을 생각
하고는 초인종을 눌렀다 "딩동"
그러나 안에서는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이상하다 은정이라도 문을 열어줄텐데? "--
그때 안에서는 진우가 한참 은정을 애무하여 거의 실신할 정도로 은정
이가 흥분을 하고 있었다..은정은 난생처음 받아보는 남자의 애무에 야
릇한 기대감과 그리고 황홀감속에서 어쩔줄 몰라하면서 얌전히 누워서
진우의 집요한 애무를 받고있었다..은정은 하도 흥분이 되어서인지 차임
벨소리를 듣지도 못했던 것이다.
진우는 차임벨이 울리자 깜짝 놀랐다
"벌써 다녀왔나? 이제 막 시작인데....아직 이 계집애 옷도 안벗겼는데 어
떻한다 " 하고는 은정을 뉘여놓은채로 조용히 거실에 있는 비디오폰의
화면을 보았다....벨을 누른 것은 혜영이었다.혜영이가 초조한 얼굴로
손에는 뭔가를 들고 서 있었다
"음 어쩐다? 맥주까지 사온걸 보면 가게까지 다녀온 모양인데..아뿔사 저
계집애가 택시타구 갔다가 왔구나..그걸 생각하지 못했군....이런 ..어쩐다?
지가 열쇠를 가지구 있으니 그냥두면 들어올건데....이거 낭패구만...어떻
게 이렇게 빨리왔지?..안되겠다.. 혜영이는 무시하고 그냥 계속 은정이를
상대해야겠군...지가 소리를 지르거나 하면 그땐 둘다 꼼짝 못하게 하면
되지 뭐.... "
하고 생각한 진우는 현관문을 열어주지 않고 거실에서 자기 방을 바라보
았다..방에는 은정이가 교복치마가 홀랑 뒤집힌채로 팬티만 앙증스레
내어놓고 있었다.. 진우는 재빨리 목욕탕으로 가서 자기가 장기처럼 생
각하는 면도칼과 면도용 크림을 가지고선 자기 방으로 갔다.. 가면서
진우는 거실의 불을 끄고는 자기방에가서 책상에 있는 스탠드의 불을
켰다..
"찰칵" 하고 스탠드의 불이 켜지자 방안이 드러났다...그리고 여전해 누
워있는 은정은 아직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다..
혜영이 두 번째 벨을 눌렀어도 안에서 대답이 없자 자기의 열쇠를 꺼
내어 문을 열고 들어갔다...
이상하게 거실이 어두웠다. 저녁시간이면 거실 등을 항상 켜놓았었는데
이상하다...하고 생각하며 혜영은 구두를 벗고 거실로 들어갔다
그때 형부 진우의 방이 약간 환한 것을 보고 진우의 방쪽으로 가서 안
들 드려다본 혜영은...."헉" 하고 숨이 막혔다..
진우는 혜영이가 방문앞에 서있는걸 알았지만 무시했다
그리고는 거실쪽에서 바라보고있는 혜영이가 들리도록 침대에 누워서 다
리를 벌리고 있는 은정이에게 명령했다...
"팬티를 벗어~!!"
"아~~" 은정은 뭐라고 말하고 싶었지만...어쩔수가 없다고 생각하면서
누운채로 팬티를 벗어내리면서 부끄러운 마음에 교복치마를 내려서 무
룹까지 치마가 덥히도록 햇다...
"치마를 다시 올려야지 내가 잘 보이도록~~!!" 하고 진우가 명령하자
은정은 부끄럽지만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며 다시 자기손으로 치마를
걷어올렸다 그러자 진우의 눈과 밖에서 멍하니 지켜보고 있는 혜영의 눈
앞에 은정의 검은색 숲이 드러났다...
진우는 태연하게 다시 카메라를 들고는 사진을 찍었다.그러면서 계속
은정에게 지시를 했다
"다리를 더 벌려~~!!" 그러자 은정은 얌전하게 다리를 벌렸다
"더 벌리라니깐~~" 하자 은정이가 다리를 더 벌려서 두 다리가 찢어질 듯
벌어지고 하얀 두 다리 사이로 은밀한곳이 적나라 하게 드러났고... 또
다시 "찰칵" 사진을 찍었다..
"손가락으로 거기를 벌려봐~~!!" 그말에 은정이 지시대로 하지 않자
진우는 다시한번 낮은 목소리로 명령을 했다...그러자 은정이 얌전하게
두 손을 자기의 허벅지 사이로 모으고는 양손가락을 이용하여 자기의
은밀한 계곡을 두갈래로 벌렸다...아까보다 더 적나라하게 은정의 모든
것이 드러났다... 그리고 또 "찰칵..찰칵..찰칵"
이윽고 진우는 카메라를 내려놓고는 준비한 면도용크림과 면도칼을 들
었다...잠시 은정의 다리를 쓰다듬으면서 화장지를 한 장 뽑아서 엉덩이
옆에 놓고는 면도용 크림을 은정의 무성한 숲에 바르기 시작했다.. 온통
하얗게 뒤덮히자 새파란 면도칼을 들고는 조금씩 은정의 숲을 잠식해
들어갔다....그동안 은정은 양손을 침대에 댄채 꼼작않고 누워만 있었다
악마의 시(4)
기겁한채로 바라보는 혜영은 어쩔줄 몰라했다..
자기가 바로어제 밤에 저런모습으로 당했을 것을 생각하니 저절로 온
몸이 부끄러움으로 흥분이 되어 얼굴이 빨갛게 상기가 되고 그리고 무
엇보다도 창피함에 어쩔줄 몰라했다
그러나 친구인 은정이가 저렇게 얌전히 시키는대로 하는 것을 보고는
더 의아하게 생각이 되었지만..무엇보다도...자기를 무시하고 친구에게 명
령조로 말하는 형부 진우의 뒷모습이 정말 밉기만 했다
그리고 누워있는 친구 은정이가 마치 자기가 지금 침대에 누워있는것처
럼 느껴지고 형부의 면도칼이 친구의 그곳에 닿자 마치 자기의 국부에
면도칼이 닿은것같이 느껴지고...진우의 손가락이 잠시 은정의 계곡을 더
듬자 역시 자기의 비밀의 문을 만지는것처럼 느껴져서 어쩔줄 몰랐다
또 은정이가 진우의 손가락이 닿아서 몸을 움찔하자 혜영도 몸을 움찔
떨었다.. 혜영이도 자꾸 흥분이 되었다...혜영은 이제 내방으로 가야하는데
하고 생각하였지만 다리가 후들거리고 떨어지지가 않았다.. 그리고 아
까 낮에 보았던 성인용비디오테이프에 나오는 장면이 생각나고 지금 형
부 진우가 그 비디오를 흉내내고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편으론 형부
가 어제 자기에게 그랬던 것처럼 그냥 면도만 하고 그리고 사진만 찍고
는 은정이를 보내줄지도 모른다고 생각이 들었지만 이상한 야릇한 호기
심이 계속해서 생겼다..
한참만에 면도가 다 끝나자 휴지를 치운 진우는 다시 카메라를 들고
는 사진을 찍었다 "찰칵..찰칵..찰칵" 그리고는 어제밤에 혜영은 수면
제를 먹여서 잠이든상태로 찍었지만 이제 은정은 진우앞에 노예처럼
행동을 하니 더욱 즐거웠다..그리고 밖에서 바라보고 있는 처제 혜영이
가 아무런 소리도 지르지 못하고 그냥 멍하니 바라보자 더욱 기분이
좋아서 계속해서 사진을 찍으면서 은정에게 더욱 음란한 명령을 내
렸다..
"자~ 다시 손가락으로 거기를 벌려~~!!" 은정은 얌전히 아까처럼 두
손으로 자기의 비밀의 문을 벌렸고... 그곳은 이제 아무것도 가리지않고
하얀 언덕에 분홍빛 계곡이 드러나있고 그리고 앙증맞게 생긴 클리토
리스가 마치 콩알처럼 자태를 드러내고 있었다....
"이제 손가락을 하나 거기에다 집어넣어봐~~!! " 이번에도 은정은 잠시
주춤했지만 진우가 한 번더 명령을 하자 역시 얌전하게 손가락 하나
가 자기의 비밀의 계곡으로 들어갔다...
"찰칵..찰칵..."
이제 카메라를 내려놓은 진우는 은정의 옷을 다 벗겼다...
교복상의를 벗기고 메리야스를 벗기고 그리고는 브라를 벗겨내리고는
교복치마를 홀랑 벗겨버렸다....
은정은 침대에서 누워서 진우가 하는대로 몸을 맡기고 있었다
오늘 난생처음으로 흥분을 한 은정은 자기의 친구가 밖에서 지켜보는 것
도 모르고 있었다..은정은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자기의 친구 혜영이도
자기 형부에게 이렇게 해 주었다는 생각을 하자 조금은 안심이 되었고 그
리고는 알 수 없는 흥분에 야릇한 기대감으로 진우가 시키는대로 따
라했다...
다시 몇장의 사진을 찍고나서 진우는 카메라를 내려놓고 나자 이제 옷을
벗기 시작했다... 먼저 윗도리를 벗고..그리고는 잽싸게 츄리닝 바지를 벗
어버렸다..그러자 검정색 팬티가 드러났다..
순간 혜영은 깜짝놀라서...뒷걸음질을 쳤다...
--"드디어....저런...아..어쩌지?"-- 하고는 혜영은 싱크대쪽으로 뒷걸음질
을 쳤다....--"드디어 은정이하구 섹스까지 할 모양이야"-- 하고 생각이
들자...혜영은 정신이 번쩍 들었다...
--"그건 안돼~~!! 정말 안돼~~!!"-- 하면서 혜영은.. 잠시 머뭇거리다가
바로앞에 식칼이 눈에띠자 식칼을 잡아들었다...
--"그래..은정이가 반항하면 그때 뛰어들어야해"--
--"그때 은정이를 구해주면 되겠지...은정이가 곧 반항할거야"--
혜영은 그렇게 생각하며 식칼을 든 손을 바르르 떨었다...
이곳에서 진우의 방이 보이지는 않기에 지금 무슨일을 하는지는 모르지
만 혜영은 은정이가 곧 반항을 할 것이라고 믿었다 이제 친구 은정이가
반항하며 "안돼요" 하고 외치는 순간 방으로 뛰어들어 형부를 찌를 계획
이었다..그 다음일이 어찌 될지는 모르지만...또 힘이 센 형부가 자기를
어찌 할지는 모르지만..어찌되었던 은정이를 구해야만 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방안에서 혜영이가 기대했던 은정의 반항은 일어나지 않았다..
이제 진우는 옷을 모두 벗고.. 은정의옆에 누웠다..아랫배를 은정의 허벅지
에 붙이고. 한손으로 은정의 아랫도리을 덮석 덮고는 손가락 하나만
까닥까닥 움직이며 은정의 성기에서 나오는 액체의 감촉을 느끼는 중
이었다.. 다시 귀에다 대고 속삭였다
"음...착하지 다리를 더 벌려봐~!!" 그러자 은정은 누운채로 아까처럼
다리를 벌렸다.. 그리고 진우의 손가락이 비밀의 계곡으로 살짝 들어가자
은정의 허리가 활처럼 휘였다...
"아~~ 헉~~~"
진우가 은정의 한손을 잡아다녀서 자기의 성기를 만지게 하자 은정의
몸은 어쩔줄 몰라했다..
난생처음으로 경험하는 남자의 애무..그리고 비디오로만 보았던 남자와
의 섹스를 경험하게된 은정은.. 또한 처음으로 뜨거운 남자의 그것을 만
지게 되자 한없는 흥분에 몸을 떨며..그리고 계속해서 귀에 쏟아지는 진
우의 음란한 말에 흥분하며 황홀경이 몸을 떨어댔다...
"음...내가 거기를 만져주니 좋지?"
".....아~~"
"대답을 해야지....만져주니 좋지?"
" .....예...." 은정이가 조용히 들릴 듯 말 듯 대답했다
"거기를 입으로 빨아줄까?"
아무런 대답이 없자 계속해서 한손으로 은정의 젖가슴을 애무하고 또
한손으론 비밀의 계곡에 손가락을 살짝 집어넣었다 빼기를 반복하였다
은정은 한손으로 진우의 성기를 꽉 잡고 있을 뿐이었다.
진우가 다시 은정의 귀에 대고 속삭엿다
"선생님 제 거기를 빨아주세요..이렇게 말해봐~~!!"
은정이 아무런 말을 안하자 진우는 다시한번 그 말을 반복했다 드디어
은정이의 입에서 그 말이 나왔다..아주 작은 목소리로
"선생님 제 거기를 빨아주세요"
그러자 진우가 다시 명령했다
"더 큰소리로 해봐"
은정이 아까보다 큰 소리로 말했다
"선생님 제 거기를 빨아주세요"
그러자 진우는 큰소리로 명령했다...
"양 손으로 거기를 벌려~~!! 쫘~~악 벌려봐~~!!"
은정은 진우의 성기를 잡았던 손을 놓고는 양손으로 자기의 거기를 벌
렸다...
"..아~~ 부끄러워요..선생님"
진우가 얼굴을 아래로 숙이고 얌전히 두 손가락을 벌리고 있는 은정의
거기를 한동안 바라보았다...
"음..정말 예쁘군.." 그러면서 먼저 진우가 시키는대로 자기의 소중한 곳을
벌리고있는 은정의 두 손에 살짝 입술을 대었다 은정이 잠시 손가락이
부르르 떨렸자.. 그리고 드디어 부드러운 혓바닥이 소음순을 햐으면서
매끈히 면도가 된 소음순을 빨아보고는 두 입술로 클리토리스를 찾아
내었다...그리고 혓바닥으로 살살 애무하기 시작하자 은정은 어쩔줄 몰
라했고...그리고...한참동안 클리토리스를 애무하고 난 혓바닥은 두 계곡사
이로 들어가기 시작했다...
어쩔줄 모르고 흥분한 순진한 처녀의 두 계곡사이에선 애액이 흐르기
시작했다.. 처녀의 거기는 이렇게 순수해..그리고 나오는 물도 이렇게 기
가막히게...맛이있고....생각하며 진우는 한참을 그렇게 있다가....드디어
얼굴을 들고는....은정의 몸에 몸을 실었다..
거실에서 혜영이는 방안에서 나오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언제라도 방
으로 달려들 준비를 하고있었다 은정이가 반항하는 기색만 보이면 혜영
은 방으로 달려들것이지만...안타깝게도 은정은 반항은커녕 오히려 진
우와의 애무에 짙게 빠져들고 있을뿐이었다..
방에서의 둘의 대화가 조용한 거실로 그대로 들려오자 혜영이도 잔
뜩 흥분하여 어쩔줄 모르고 두 손으로 식칼을 움켜잡을 뿐이었다.
둘의 대화에서 진우가 친구에게 다리를 벌리라는 말에는 혜영은 마치
자기가 다리를 벌리는것처럼 느껴졌고 그리고 손으로 거기를 벌리라는
말에 마치 자기가 지금 형부앞에서 두 손으로 거기를 벌리고 있는것처
럼 느껴져서 온통 흥분속에 빠져있었다...그러나 끝내 친구은정은 반항
하는 기색이 없었다...
방안에서는 둘은 막 정사가 시작되고 있었다.
진우의 성기가 은정의 처녀입구에 닿자... 진우는 잠시 정확하게 겨냥을
한다음 엉덩이에 힘을 주었다. 이제 막 진우의 성기가 은정의 처녀를 찢
고 들어갔다..
"아~~~ 아파" 삽입을 하자... 은정의 몸이 다시 활처럼 굽었다...그리고 첫
삽입후 잠시 진우는 은정의 귀에 대고 "아프니?" 하고 묻자 은정은 통
증에 두눈을 찌푸리며 고개를 조금 끄덕였다...
그러나 잠시 진우가 삽입을 한채로 엉덩이를 움직여서 더 깊숙이 삽
입을 하기 시작하자...처음에는 처녀를 상실하는 통증으로 그리고는 무
엇인지 모르는 마치 아픈건지 아니면 좋은건지 모르는 비명이 계속해
서 은정의 입에서 튀어나왔다...
"아~~~ 아~~~~"
처음으로 겪는 남자였지만 은정은 점점 대담해지기 시작했다.. 자기가 더
적극적으로 진우를 안고는 아픔을 참으면서 진우의 과감함 삽입을 받
아드렸다....마침내...진우가 몸을 부르르 떨며.... 성기를 깊숙한 곳에 꼽
아놓은채로 사정을 했다...
처음 경험을 하는 은정이는 그것이 무엇인지는 몰랐지만...무언가 진우의
성기에서 자기의 질구속으로 울컥하는 액체가 쏟아져 나온 것을 알고는
다시한번 몸을 부르르 떨었다...
은정은 그것이 오르가즘인지 아닌지는 전혀 모르지만... 난생처음으로 남
자를 알게되었고 그 남자에게서 평소에 생각한적도 없고 품어본적도
없는 행동을 하게되었고 그리고는 마음속으론 여기까지만...그리고 다음
가지만...해봐야지 하다가...급기야는 온갖 음란한 행동을 하게되었고..
그리고는 막을새도 없이 자기도 모르게 진우와 정사를 벌였던 것이다...
진우는 한참을 은정의 몸위에 업드려 있었다...
이윽고 땀으로 범벅이 된채 은정의 몸에서 내려온 진우가 무심결에 아
래를 내려다보자 은정의 아랫도리에서 흘러나온 새빨간 선혈이 눈에 띠
었다...진우는 아무말없이 휴지를 뽑아서 은정의 아랫배를 살살 닦아
주기 시작했다...그리고 다시한번 은정의 입술에 진하게 키스를 해주었
다.
"어때 좋았니?"
"......" 은정은 아무런 대답을 하지 못하였다....한참만에 정신을 차린 은정
은 "내가 정말 미쳤나봐" 하고 생각하면서....옷을 찾았다...
그사이에 진우는 카메라를 또다시 꺼내어 몇장의 사진을 찍었다...
진우는 카메라에서 필름을 빼고는... 발가벗은채로 거실로 나왔다....
우선 목이 말랐기 때문이었다. 그때 어둠속에서 혜영이가 우두커니 서
있는 것이 보였다...
"음..." 진우가 생각없이 거실의 불을 켜자...혜영은 소스라치게 놀라서 그
때까지 들고 있던 식칼을 뒤로 감추었다. 그리고는 두 눈을 질끈 감아버
렸다... 진우의 알몸이 무엇보다도 커다란 진우의 남성이 축 늘어진
채로 다가오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걸로 날 찌르려고 했던 모양이지? " 혜영은 진우의 말에 아무런 대답
을 하지 못하였다...진우는 다 벗은채로 대담하게 혜영의 앞을 지나서 냉
장고를 열고는 물을 한잔마셨다...
"어..참 시원하다~~" 그리고는 태연히 다시 혜영의 앞을 지나서. 목욕탕
으로 들어갔다..그리고는 물소리와 더불어 진우의 휘바람소리가 들리기시
작했다...
한 5분이 지났을까? 혜영이는 그때까지도 마냥 서있었는데...잠시후에
은정이가 자기의 교복을 단정하게 입은채로 손가락으로 머리를 빗으며
태연하게 진우의 방에서 나왔다.그리고는 혜영이가 뜻밖에도 친구 혜
영이 밖에서있자 깜짝 놀란척을 하면서....
"어머~~ 심부름 갔다가 왔구나?" 그리고 잠시 둘은 아무말도 하지 않았
다.
"다 봤니?.." 은정이 묻자 혜영은 아무런 대답도 할수 없었다...무엇보다
도 태연해하는 은정에게 오히려 혜영이 쑥스러웠던 것이다...
혜영은 뒤에 들고 있는 식칼을 뒷걸음질로 싱크대로 가서 싱크대에 감
추었다...그리고는
"옷 갈아입어야지? 다 말랐을지 몰라" 하면서 애써 태연한채를 하면서
은정이 앞을 지나서 베란다에 있는 자기의 옷으로 갔다
다행히 여름이라 옷은 다 말라있었다....
혜영이는 자기의 옷중에서 하나를 은정에게 전해주고는 그리고는 말없
이 자기 방으로 와서 문을 잠그고와서 자기도 다른옷으로 갈아입었다
그리고 문득 생각이 나자... 자기의 속옷이 들어있는 서랍을 열어 팬티한
장을 꺼내어 다시 거실로 와서... 은정에게 건네주었다..
"고마워 혜영아...내가 다음에 갔다줄게" 하고 은정은 미소를 지었다
혜영은 은정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지만..아무런 말도 할수 없었다...
잠시후 목욕탕에서 샤워를 마친 진우가 허리에 수건을 걸치고 자신
의 소중한곳을 감추며 나와서 거실을 통해 자기의 방으로 들어갔다...그
리고 다시 츄리닝바람으로 거실로 나왔다..
"우리 저녁먹어야지..그리고 은정이도 더울텐데 샤워나 하렴 가서 옷도
좀 갈아입고" 하며 진우가 아무일 없던것처럼 말을 하자 할수없이
혜영이가 주방쪽으로 가서 저녁준비를 하기시작햇다...
은정은 목욕탕에서 샤워를 하면서...방금의 일을 다시한번 생각했다..
사실 아직까지도 흥분이 가라앉지 않았던 것이다..그리고 혜영이가 밖에
서 지켜보고 있었다는 사실에 내심 놀랐지만.. 진우의 말처럼 혜영이도
벌써 자기 형부하고 그런사이라는것에 묘한 동지애를 느끼고 있었고...그
리고는 처음으로 알게된 남자와의 정사가 끝난후의 허전한 마음 그리
고 땀으로 범벅이 된 온몸을 깨끝하게 씻으면서
" 아...그래서 남자는 대단한 동물이야..이렇게까지 흥분이 되고 그럴줄
은 정말 몰랐어..기집애 그렇게 얌전한 것처럼 내숭을 떨면서 자기는
형부하구 벌써 그짓을 했다니 ....." 하면서 은정은 한편으론 혜영에게
고맙기도 하고 한편으론 자기의 처녀를 잃은것에 대하여 잠시 생각도
하였지만....이내...아까의 황홀했던 기억으로 돌아갔다... 한참만에 샤워를
마치고 혜영이가 준 팬티와 옷으로 갈아입고는 교복을 들고 거실로 나
왔다.
거실에는 혜영이가 저녁을 다 준비하고 둘이서 식탁앞에서 기다리고 있
었다.. 그사이 진우는 맥주를 꺼내어 한잔마시고 있는 중이었고 혜영이는
아무말없이 기달리고 있었다 은정이가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자기의
교복을 혜영이 방에 가져다 놓고 다시 식탁에 앉자 혜영이는 아무말 하
지 않고 묵묵히 밥을 먹기 시작했고 은정도 아무말없이 밥을 먹었다....
진우는 밥은 먹지않고 맥주 세병을 다 비우고는 일어섰다.
저녁식사후 셋은 아무말없이 티브이를 보면서 남은 맥주를 다 비웠고
진우가 먼저 자기방으로 들어갔다... 둘이남겨진 거실에서 둘은 서로가
아무런 말을 걸지 못하고 앉아서 화면에 스치는 장면에 시선을 떼지못
하고 그냥 앉아있었다.. 뭔가 하고싶은말이 있었지만...둘은 서먹서먹한
마음에 누가 먼저 말을 꺼낼까..하다가...그냥있었다...
한참후에 진우의 방에서 진우가 코를 고는 소리가 들려왔다...모처럼만
에 몸을 진하게 푼 그는... 무엇보다도 원래 오늘밤 처제를 잡아먹으려
던 계획이... 친구를 데리고 오는바람에 공짜로 한명의 어린 처녀를 얻
은것에 만족하면서.... 잠이들었다...
"후후...계집애들이란..다 그런거야...뭘 모르는 사내들이 무자비로 덤비다
시 실패를 하구 그러지... 일단 어린계집들도 겉으로는 얌전한척 해도
살살 애무해주구 그러면 다 넘어오게 되어있어....이제 처제는 내일이
나 거기 뭐 ..그런데 혜영이는 앙탈이 심할 것 같은데 어쩌지?...."
거실에 있던 은정과 혜영은 진우가 코를 골기 시작하자....자기들도 혜영의
방으로 가서 서로 시선도 마주치지 않은채로 침대에 올라갔다...은정이
는 피곤한지 금새 새근거리는 숨소리가 들렸왔고....등뒤에 들리는 은정의
숨소리를 들으면서 혜영이는 걱정스런 생각에 잠을 설쳤다
"아~~ 이제 어떻게 해야하나" 하지만...한편으론 혜영은 아까 형부 진
우가 친구 은정이에게 음란한 말을 내뱉을때..자기도 모르게 흥분이 되
곤하던 일이 생각나자... 혼란에 빠졌다..
혜영은 밤새...꿈을 꾸었다...그것은 평소에 한 번도 생각해본적이 없는 그
런 음란한 내용의 꿈이었다....혜영이가 발가벗은채로 네명의 남자에게
둘러싸여있고...그리고 양손에 하나씩 남자의 성기를 잡고...입으로는 한
남자의 성기를 빨면서 아래에는 또 다른 남자가 깊숙히 성기를 혜영
의 그곳에 삽입을 하면서...즐거움에 떨고 있는 그런 음란한 꿈을 꾸었다..
다음날 아침...혜영이가 눈을 뜨자 은정이가 책상에 앉아서 책을 보고
있었다.. 혜영은 밤새 꾼 꿈 때문에 약간 허틀어진 모습이었지만 은정
이 태연한 모습을 보자...조금 안심이 되었고 어제 저녁에 자기가 은정
을 대할때...조금은 미안한 생각이 들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자기 때문
에 은정이가 그렇게 되었다는 생각이 들자..더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아침을 먹고나자 진우는 가게로 간다며 나갔다...그리고 나서 은정이도
집으로 가야한다며 교복을 쇼핑백에 넣고는 자기 집으로 갔다...
혼자서 집을 지키는 혜영은...별의별 생각에 빠져있었다
어제의 일은 온통 혼돈속에 있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던 것이다
아침에 샤워할 때 소스라치게 놀랐던일...그리고 친구와 같이왔을 때 낮
에본 성인용 포르노...저녁때 있었던 형부진우가 친구 은정이를 그야
말로 가지고 놀던 장면...그리고 소리만 들리던 둘의 정사...그리고 은정의
쾌락에 젖은 소리...."아~~ 아~~"
그리고 어제밤의 음란했던 꿈...
혜영이 시계를 보았다....오후 4시 아직 형부가 돌아올 시간은 아니었다
혜영은 문득 끓어오르는 충동에 현관으로 가서 현관문이 잘 잠겨져있는
가를 다시한번 확인한다음 거실에서 커튼을 쳤다...그리고 말없이 생각
에 잠기더니.....소파앞 카페트에 앉았다...그리고 천천히 자기의 가슴을
애무하시 시작했다..
머리속엔 어제저녁 형부진우가...내뱉던 말이 들리기 시작했다...
혜영은 소파에 기대었다...
"~~ 다리를 벌려~~!!" 형부진우의 그 목소리가 생각나자...혜영은 다리를
벌려보았다....
"~~ 더 벌리라니깐~~!!" 혜영은 아무도 없는 사람을 향해서 소파에 기
댄채로 다리를 더 벌려보았다....아랫배에 이상한 감각이 흐르고 있었다..
잠시후에 혜영은..팬티를 벗었다 ..팬티가 조금 젖어있었다.
그리고 카페트위에 누운 혜영은 치마를 걷어올렸다....
하얀...뽀얀 속살 그리고 처녀림은 없었다...그야말로 깨끝한....소녀그대로
의 모습....혜영의 예쁜 거기가 그대로 아무도 없는 거실에 드러나있었
다..
"손으로 거기를 벌려봐" 하던 형부진우의 목소리가 생각나자 혜영은
두 손을 아래로 내려 친구 은정이가 그랬던것처럼 양손으로 비밀의 언
덕을 벌렸다....
"아~~~" 한참을 그렇게 있던 혜영은 손가락 하나로 자기의 클리토리스
를 애무해보았다....
"아~~~" 자기스스로가 거기에서 흥분이 일어나고 있음에....놀랐다...
그리고는 깜짝 놀라서 일어났다...
"내가 미쳤나봐~~!!"
이런생각을 하면서 혜영은 절대 형부와 정사를 할수는 없다고 생각하
자.. 자기방으로 갔다..그리고는 옷장을 뒤져서 팬티를 갈아입고는 생
리때만 하는 콜셋을 더 껴입었다...그리고 청바지를 꺼내서는 대담하게
무룹부분이하를 잘라내었다....그리고는 반바지 아닌 반바지로 갈아입었다
웃옷은 어쩔수 없다고 생각햇지만...아래는 철저히 준비를 하고있었다.
적어도 형부에게 순결을 뺏기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자기스스로 무너
져내리기는 더욱 싫었고 또한 언니를 생각하면 그것은 안될일이었다..
그래서 지금 아랫도리를 더운 여름인데도 불구하고 철저히 무장을 한
것이었다....
형부진우를 기다리다가 혜영은 저녁을 먼저 먹었다...
오늘따라 진우는 연락도 없이 밤 늦도록 들어오지 않았다..
혜영은 진우의 귀가를 기다리다가.. 밤이 깊어지자 거실의 불을 끄고는
자기방으로 가서 방문을 단단히 잠갔다...그리고 한참만에 잠이 들었다.
한편 진우는 그시간에 아파트앞 수퍼마켓에 앉아서 천천히 맥주를 마시
고 있었다...아까 친구하나를 데리고 와서는 계속해서 처제 혜영이 혼자
기다리고 있을 아파트를 바라보면서 불이 꺼지고 처제가 잠이 들기만 기
다리면서 취하지 않을정도로만 맥주를 마시면서 친구와 대화를 하고있
었다...밤이 깊어지자 드디어 불이 꺼졌다..
불이꺼지고 나서 한참후 포장마차에가서 한잔을 더 하자는 친구를 달래
서 택시를 잡아준 진우는 천천히 의미있는 미소를 띤채로 아파트로 향
했다...그리고는 조용히 문을 열었다...
"아마 오늘은 완전히 무장을 했을걸? 흐흐..."
"우리 처제는 함부로 공격을 할게 아니라 자기 스스로 무너지도록 만들
어야해...자기가 스스로 옷을 벗고 섹스를 해달라고 요구할정도로 노예
를 만들어야되거든...어린애들은 그래야 편하지..나이가 들을만큼 들은 여
자들은 아예 처음부터 노골적으로 대해야 편하다구"
"흐흐 어제 은정이 그기집은 혜영이 사진보여주니깐 지가 흥분이 되서
시키는데로 잘 하더만..내가 작전을 잘세웠지...그 지집애는 혜영이두 벌
써 자기처럼 다 벗구 섹스까지 한줄알구 흐물흐물 넘어왔지.. 흐흐....은
정이두 며칠있으면 또 놀러올거야..그때 또 하면되지 하하~~~"
진우는 조용히 욕실에서 샤워를 했다...그리고는 양치질까지 마치고는
조용히 면도칼을 손에 들고는 혜영의 방문에 열쇠를 넣고 문을 열었다..
예상했던것처럼 혜영은 잠이들어있었다...청바지를 잘라낸 반바지를 입
고서.... 누워서 잠이든 혜영의 엉덩이를 만져보자..역시 예상했던대로 속
옷을 껴입고 있었다...
"하하...이것봐라?" 진우는...면도칼은 책상에 던져두고는....대담하게 혜영
의 옆에 누웠다...그리고는 한손을 혜영의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다...
옷위로 드러나는 혜영의 가슴은 18세의 소녀의 가슴이 의례히 그렇듯이
아직은 완전히 익지 않은 그런 소녀의 가슴이었지만 옷위에서 느끼는
감촉은 정말 좋았다...
바로 그때 혜영이 잠을 깨었다...
혜영은 잠결에 누군가가 가슴을 더듬고 있다는 것을 느끼자 그게 바
로 형부 진우라는 것을 직감했다 그리고는 잠이깨어서 일어나 앉으려고
했다...그러나...진우는 그런방면에는 전문가였던것이다...그는 고등학교시
절의 유도실력을 발휘하여.. 이른바 "누르기"자세로 옆에서 혜영을 껴안
아버렸다...
"아..형부~~ 이러시면 안돼요" 하며 진우의 품에서 벗어나려고 발버둥을
쳐보았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
"혜영아...난 그냥 만져보기만 할거야 걱정하지마" 하고 귀에 속삭여보
았지만...발버둥을 더 치기만 햇다...그런 자세로 혜영의 두 팔을 제압한
진우는 이윽고 옷위로 가슴을 더듬긱 시작했다 이제 두팔이 진우의
우왁스런 한손에 잡혀버리고 그리고 허리가 휘어져서 더 이상 발버둥을
칠수 없게된 혜영은 진우에겐 노리게나 다름없었다..
혜영의 등 뒤에서 두 가슴을 유린한 손은 드디어는 아래로 향했다..
혜영이가 더욱더 발악을 해 보았지만...소용이 없었다...
"정말 만져보기만 할꺼야... 혜영아..반항해봐야 소용없어....형부가 힘이 세
거든...그냥 만져보기만 할게" 하고는 드디어 진우는 혜영의 반바지의
지퍼를 내리고 그리고 콜셍으로 무장한 혜영의 아랫배를 두손으로
꽉 눌렀다....
"허~~억" 혜영이 더욱더 발악을 해보았지만.....소용이 없었다...
웬일인지 진우는 혜영의 팬티에는 손을 넣지 않고 옷위로만 만질뿐이
었다....마치 자기가 한 말을 지키려는 듯이....
한참을 만지던 손이 아랫도리를 놓아주었다...그리고는 혜영의 두 팔을
잡고있던 손도 놓고는....혜영을 풀어주었다..
그리고는 귀에 속삭였다
"미안해 혜영아...난 그냥 만저보고 싶어서 그랬어" 하고는 면도칼을 집
어들고 자기방으로 가버렸다...
--"흐~~흑"-- 진우가 자기를 놓아주고 방문을 나가자 혜영은 울기 시
작했다..안도감과 그리고 당혹감에 사로잡혀 그냥 울기만 했다...
한참을 울고나자 혜영은 오늘의 일이 위안이 되었다...
--"그래 아무리 그래도 우리 형부인데...."--하면서 형부진우가 조금은
고마울뿐이었다...
자기방에 들어온 진우는 태연했다...
"하하 오늘은 이정도로 하면되지...하하...." 그랬다...그것은 진우의 계획이
었다...진우의 경험으로는 여자들은 기본윤리질서와 도덕성에 대하여
조금은 철저한면이 많이 있다 특히 어린 여자애들은
어제의 은정이는 그야말로 임기응변으로 해치운 하나의 보너스였고 원
래는 오늘의 한 행동이 어제밤에 일어나야할 일이었다 그것이 하루가 늦
춰진것일뿐.... 여자들은 하나를 양보하면 다음것도 양보를 하게된다..
대부분 거기까지 했는데 하나더 양보한다고 뭐가 어쩔까 하는 막연
한 기대 그리고는 서서히 흥분이 되고 성에대하여 눈을 뜨게되면 자기
스스로가 무너져내리는 것이 여자인것이다...그런 여자들의 약점을 진우
는 너무나 잘 알고 있었다..또 일단 길이 들여지고난 다음에는 하고싶은
데로 할수 있는 것이 어린여자애들이다...나이가 든 여자들은 음란한 짓
을 시키거나 아니면 여러사람있는 앞에서 옷을 벗으라고 해도 체면 때
문에 하지않거나 오히려 반항을 하는 것을 많이 경험햇던 것이다.... 오히
려 어린여자애들은 그정도가 되면 어른들이 놀랠정도로 깜작놀랄 행동
을 취하곤 하는 것이다... 아직은 나이가 어려서 수치감이 거의 없기 때
문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막연한 호기심 그리고 스스로가 도발감에 젖
어서 대담한 행동을 보일때가 많이 있었다..
이런생각을 하면서 진우는 잠이 들었다...
악마의 시(5)
혜영은 또 꿈을 꾸었다....
어제 꾸었던 그런 꿈을 또 꾸었던 것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팬티가 조금 젖은 것을 알고는...어제처럼 어쩔줄 몰라
했다...
아침에 형부진우와 마주친 혜영은 형부가 고맙기도 하고 해서 어제의
쑥스러운 감정은 없이 덤덤하게 대할수 있었다.
진우는 아침을 먹자마자 가게로 나갔다...평소같으면 게으름을 피울것이
지만 지금은 아니었다...혜영이를 완전히 노예로 만들기 위해서는 이런
전략이 필요했던 것이다.
진우가 나가고 나자 혜영은 세탁기를 돌리고 설거지를 한후 점심이 지
나자 집안을 청소하기 시작했다....형부 진우의 방을 청소할까 말까 하다
가. 청소를 시작한 혜영은 진우의 책꽃이에서 커다란 봉투가 있는 것을
발견했다...
생각없이...봉투를 열어보자 그 안에는 세명의 여자들의 사진이 있었다
하나는 지금 연수받으러 호주에 가있는 언니 혜정...그리고 혜영이 또하
나는 친구 은정의 사진이었다...
모두 합쳐서 100여장이나 되었지만 한결같은 포즈 그리고 한결같은 장
면에 다만 얼굴만 다를뿐이었다....
또한 언니혜정의 사진이 다른 두명의 사진과 다른점이 있다면 더 도발
적인 자세가 많이 있다는 것이었고 몇장의 사진은 자동샤터를 이용해서
찍은 모양인지 형부진우와의 성교장면도 있었다.... 혜영은 그런 성교장
면의 사진중 한 장의 사진에 눈을 떼지 못하고 있었다.. 그 사진에는 한
번도 제대로 바라거기 못한 형부 진우의 커다란 그것이 하늘을 향해
거대히 솟아있었던 것이다....
--"아 ~ 세상에 ~~"-- 혜영은 갑자기 흥분이 되었다
갑자기 귀에 형부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다리를 벌려~~" 하는 낮은 목소리가 바로 귀에서 들려오는 듯 했다.
혜영은 어쩔줄 몰라하면서...바닥에 누워서 다리를 벌려보았다...
그 소리는 계속해서 들려오고 있었다...마치 지금 형부진우가 바로앞에
서 말하고 있는것처럼 귓가에 들려오고 있었다..
혜영은... 바지의 자크를 내리고 그리고 팬티속으로 손을 집어넣어보았
다.. 아무것도 없는 혜영의 그곳은 조금씩 젖어들기 시작했다.. 이윽고 혜
영은 바지를 벗고 나서 팬티까지 벗어버렸다...
"손가락으로 거기를 벌려봐~~" 하던 형부의 목소리가 생각나자 혜영은
손가락으로 그곳을 벌려보았다...
--"아~~ 내가 미쳤나봐"-- 하면서도 혜영은 계곡하여 양손으로 소중
한곳을 벌리고 누워있었다... 문득 한손으로는 가슴을 애무하면서 한손
은 자기의 아랫배를 더듬고 있었다... 다시 일어서서 책상에 흩어진 사
진을 보면서 그중에서 자기가 성기속에 손가락을 집어놓고 있는 사진
을 바라보다가..침대에 누워서 손가락을 살짝 넣어보았다....
--"아..." 난생처음..으로 혜영은 삽입을 해보았다...그리고 전신을 휘감아
도는 이상한 기분에 사로잡혀서...혜영은 어쩔줄 몰랐다....
--"내가 이러면 안되는데"--하며 자꾸 정신을 차리려고 노력해보았지만
그때마다 형부의 목소리가 귓가에 들리는듯하고 그리고 형부의 사진에
나오는 커다란 남성을 생각하며 몸을 바르르 떨었다..
한참만에 정신을 차린 혜영은 옷가지를 주워입고서 사진을 서둘러 봉투
에 담고는 아까대로 해놓았다. 그리고 여기저기 정리를 하던중에 책
상아래에 있는 비디오테이프가 눈에 띠었다..
대부분 라벨도 없는 것으로 보아 성인용이 분명한 것이었다
무의식적으로 하나를 집어들고는 거실로 나와...커튼을 치고는 VTR 에
테이프를 집어넣었다..
여전한 장면....남자와 여자가 완전나체로 얽히고 섦혀서 뒹구는 장면.그
리고 여자가 남자의 커다란 성기를입으로 빨고 있는 장면에서 혜영은 어
쩔줄 몰랐고 그리고는 화면을 뚫어지게 바라보았다...자기도 모르게 입에
선 침이 꿀꺽 하고 넘어갔다....
이윽고 장면이 바뀌어 여자가 혼자 자위를 하는 장면을 보면서 혜영은
저도 모르게 손이 아랫배로 내려갔다...아까처럼 자크를 내리고 팬티속
에 손을 집어넣은 혜영은 화면속에 여자가 혼자서 자위를 하면서 흥분
하는 모습에 자기도 흥분이 되어 저도모르게 손가락하나를 깊숙히 삽
입해보았다....그곳은 온통 젖어있었다....
갑자기 "딩동" 하는 차임벨소리에 깜짝놀란 혜영은 무의식적으로 티브이
부터꺼버렷다... 그리고는 서둘러 바지의 자크를 올렸다. 혜영이 문을 열기
도 전에 형부 진우가 들어오고있었다..
혜영은 정말 당황했다...
--"이를 어쩌나.. 아이구 챙피해라..큰일이야" --하면서 혜영은 발갛게
상기된채 진우를 맞이할 수밖에 없었다.
정말 챙피한 마음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었다.
어제는 형부가 늦게 왔는데....평소에 집에 들어올 시간도 아닌데..하면서
속으로 생각했지만 진우는 혜영이에게 별 관심을 보이지 않고는 자기방
으로 들어가는 것이었다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던 혜영이는 서둘러 VTR 의 정지 버튼을 눌렀다
그리고는 비디오테이프를 꺼내어 재빨리 자기의 방으로 가지고 가서는
책상서랍속에 숨여놓았다...
--"형부가 오늘은 일찍들어왔네...하마터면 들킬뻔했어"--하고는 혜영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어제처럼이나 아까 형부의 방에서처럼 바지를
벗구 있었으면 어쩔뻔 했나 하는 생각을 하자 혜영은 더욱더 챙피한
마음이 들었다.
"저녀석이 자위를 했던 모양이지? 흐흐"
진우가 집에 들어오자마자 혜영을 무시한채 방으로 들어온 이유는 그랬
다. 문을 열고 들어오자 혜영이가 옷매무세가 흐트러져있고 그리고는
얼굴이 발갛게 상기되있고 당황해하는 기색이 역력했던 것이다..이런때에
는 모르는채 해주는 것이 어른의 도리이다. 그래야 다음의 작전이 더
쉬워지는 것이다.. 그리고는 진우는 책상 아래 평소에 성인용 VTR을 놓
아두는곳을 유심히 살펴보았다. 하나가 없었다...아마도 그것을 혜영이가
보고있었던 모양이다 하고 생각이 미치자 지금 진우가 할 일은 지금처
럼 흥분했을 때 덮쳐버리거나 아니면 빨리 집을 비워주어 혜영이가
더 흥분하도록...그리고 몇 개의 테이프를 더 보도록 해 두는 것이 앞으
로의 장래를 위해서 좋은 일이라고 생각했다..
거기까지 생각이 미치자 진우는 옷을 갈아입지도 않고 다시 거실로 나
왔다..그리고는 혜영이의 방을 향해 "혜영아...형부 또 나갔다 올께...이따 11시쯤 들어올거
야..먼저 저녁 먹구 있어라..피곤하면 먼저 자고" 하고는 돌아거기도 않고 현관을 열고
밖으로 나와서 문을 잠갔다..
--"에구 휴~~ 다행이야~~" 하고 생각한 혜영은 형부가 자기 얼굴도 거
기않고 밖으로 나갔다는것에 안도감을 느끼고는 현관으로 와서 현관문
이 잘 잠겨있는지 확인을 하고는 그리고는 몇번을 망설이다가 위에 있
는 걸쇠를 걸었다. 이제 형부가 다시 온다해도 걸쇠에 걸려서 문을 열지
는 못할 것이다...
혜영은 거실에서 커튼을 제치고 아파트광장을 내려다 보았다 저만치
형부진우가 택시를 잡고 있었고 곧 택시는 사라져버렸다..
혜영은 자기방에와서 책상속에 있던 비디오테이프를 다시꺼어어 끝까지
보았다...그리고는 형부의 방에와서 다른 것으로 바꾸어 또 보았다..
두 번째 테이프는 일본것이었다..일본의 포르노테이프가 대부분 그런것인
줄 모르는 혜영은 끝없는 흥분에 사로잡혀서 화면만 바라보았다...이번
에는 아까의 충격으로 자위를 하지는 않았지만 더욱 흥분을 했던 것이다
화면의 아래에는 한국말로 번역이 되어 자막이 나오는 그런것이었는데
두 주인공의 대화를 보면 둘은 남매로서 "근친상간"을 하는중이었다
물론 포르노에 나오는 장면이 사실이 아니고. 배우가 주어진 각본에 따
라 연기를 하는것이었지만 아까 본 노골적인 정사장면이나 여자의 자위
행위보다 더 흥분을 시키는 그런것이었다....
끝없는 흥분감에 혜영은 어쩔줄 몰라하다가 욕실에서 차가운물에 샤워
를 하자 조금 진정이 되었다..
--"내가 정말 미쳤지~~!!"--하면서 혜영은 차가운 물줄기가 등뒤로 스쳐
지나가지 생각하면서...오늘밤에도 무사히 넘어가야 할텐데 하는 생각
이 들었다.
저녁이 되자 혜영은 어제의 옷으로 다시 갈아입었다...흰 팬티를 걸치고
그리고 그위에 다시 콜셋을 입었다..그리고 청바지를 잘라만든 반바지를
걸쳐입었다....
형부진우는 11시가 되어도 오지않았다...할수없이 아까 현관문에 걸쇠를
잊지않고 풀었나 확인을 하고는 잠이 들었다....
새벽에야 진우는 아파트에 돌아왔다...
여전히 샤워를 마치고 진우는 혜영의 방문을 열었다..혜영은 곤히 잠들
어있었다....어제처럼 옆으로 누워서 잠이 들어있었다...
진우는 옷을 모두 벗어버렸다...오늘의 계획....오늘은 혜영이에게 자기의
남성을 만져보도록 하는 것이다...오늘도 혜영과의 섹스는 계획되지 않았
다..더 자극하여 완전히 노예로 길들여야 몇 달있다 돌아올 혜영의 언
니 혜정과 더불어 밤마다 천국을 갈수 있다는 것이 그의 계획이었다...
그러려면 오늘은 내가 완전히 벗어야 한다.
어린애들은...하긴 18살이면 어린애는 아니지만..유난히 남자의 성기에 관
심을 둘 때가 많다...섹스보다는 애무에 더 민감하고 그리고 대부분 남
자의 성기를 손에 쥐어주면 어쩔줄을 몰라하는 것이 대부분이므로 바로
오늘은 거기까지만 가볼 계획이었다..
발가벗은채로 진우는 혜영을 껴안았다..아직 잠에서 깨지는 않았다....
어제보다 더 수월하게 만질수 있도록 진우는 뒤에서 혜영의 한팔은 손에
잡아서 언제든지 무용지물로 만들 수 있도록 잡고서 다른 한손으로 가슴
을 만지기 시작했다....
한참을 만지다가...반바지의 지퍼를 내렸으나 혜영이의 반항이 없는것
에 의아해 하면서 콜셋위로 혜영의 아랫배를 만지작거렸다...그러나 그
때까지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사실 그때 혜영은 깨어있었다...모른채하고 있었지만 형부가 들어오는 소
리를 듣자마자 혜영은 깨어났던 것이다....그리고는 모른채 했다...
--"아마 어제처럼 만지다가 갈꺼야" -- 하고 생각하면서 그냥 잠이든척
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진우는 혜영이가 자는척하고 있는 것을 알아차렸다...
"흐흐 어제는 가슴만 만져도 잠이 깨서는 발악을 하더니...이게 모른척
하고 있네? 알았어...." 속으로 회심의 미소를 지으면서 진우는 일어나
서 혜영의 반바지를 조금 내리고...그리고 콜셋도 팬티도 조금씩 내려
버렸다...바지와 속옷들은 엉덩이에서 10센치정도만 내려버렸다. 그리고는
무릅을 세우도록해놓았다...그러니 엉덩이는 발가벗겨져서 침대에 닿은채
로 그리고 바지와 속옷들은 허벅지에 걸려진 그런 모습이었다...
"이정도 벗겨놓고 다른곳을 애무하면 대부분 여자들은 흥분이 빨리되거
든...흐흐흐 " 하고 자기의 경험을 살려가면서 아랫도리를 그냥둔채로
가슴을 애무하고는 혜영의 귓불을 입술로 빨리 시작했다...
곧 혜영의 몸에서 반응이 왔다....속으론 잠든척 하고 있었지만 몸에서 나
타나는 반응까지 감출수는 없었던 것이다.. 귓불을 혓바닥으로 애무하기
시작하자 잠시후부터 혜영의 손가락이 부르르 떨리기 시작했던 것이
다...그러나 진우의 입술은 집요하게 귓불을 애무했다...혜영은 신음소리가
나오려고 하는 것을 애써서 참고 있었다..
이윽고 진우가 혜영의 한손을 잡아다닐 때 혜영은 모르는척 했지만...그
손에 진우의 잔뜩 흥분한채로 화를내며 서있는 남성을 쥐어주자 혜영은
화들짝 놀라면서 진우의 남성을 뿌리치려했다...그러자 진우는 혜영의 귀
에대고는 "혜영아!! 여태까지 잠든척하다 왜그래? 그러자 혜영은 창
피하고 한편으론 놀라기까지 했다...형부가 내가 잠이 깨어있는 것을 알
고있었다고 생각하니...더욱더 그랬다...
진우는 혜영의 손을 다시 잡아다니고는 기어이 자신의 남성을 잡도록
했다...이제 혜영은 것잡을수 없이 흥분하기 시작했다...혜영은 남자의 그
것이 이토록 크고 이처럼 뜨거울줄을 몰랐던 것이다...쩔쩔매면서 한손에
쥐여진 남성을 그냥 잡고만 있었다....
그러자 진우는 입가에는 미소를 지으면서.... 손하나가 혜영의 아랫배로 향했다....
슬쩍 아랫배에 손이 닫자 혜영이 한손으로 진우의 남성을 쥔채로 애원을 했다
--"형부 제발~~~ 더 이상은 안되요"--
난 그냥 만저보기만 할꺼야...혜영아...네가 너무 예뻐서 그래" 그러면서 한손이 헤영의 소
중한 곳에 닿았다...그곳은 이미 흥분이 되어서 촉촉하게 젖어있었다....살짝 클리토리스를
건들자 혜영이 다시 정신을 차리고는 애원을 했다
--"형부 제발~~요...안돼요" --
"그냥 만저보기만 한다니깐~~!!" 하면서 진우는 계속하여 혜영의 클리
토리스를 애무하고 있었다
혜영이 어쩔줄 몰라 하면서 다리를 오므리자 진우는 명령조로 말했다
" 다리를 벌려~~!!" 이말에 혜영은 화들짝 놀라면서 다리를 벌렸다...그
러나 다리가 다 벌어지지 않았다...바지와 속옷이 허벅지에 걸려있었기
때문이었다... 바지와 속옷 때문에 엉덩이가 압력을 받게되자 더욱더 흥
분이 되었던 것이다 그것은 처음부터 진우가 의도한 대로였다..
진우의 손이 혜영의 불두덩을 완전히 덮어버렸다...그리고는 가운데 손가
락이 혜영의 비밀의 문으로 살며시 들어오기 시작했다...
--"아~ 형부 안돼요....그만해요...."-- 혜영이 계속해서 애원을 했지만 진우의 손가락
은
막무가내로 혜영의 처녀를 비집고 들어왔다...겨우 손가락 하나가 들어갈정도의 구멍...그
래.그것이 처녀의 성기였다...아직 남자의 성기를 받아들이지 않은 처녀에겐 처녀막이 있고
그 처녀막에는 가운데에 작은 구멍이 하나 뚫려있어서 그곳으로 생리할때의 경혈이 흘러
나오도록 되어있는것이다...그 구멍으로 손가락이 조금 들어갔다....그리고는 잠시후...진우
는
애무를 중단했다 애무를 중단한 진우는 혜영의 귀에다 대고 속삭였다
"난..이렇게 만져보기만 할꺼야..알았지? " 하고는 혜영의 손에 잡혀있는
자기의 남성을 빼서는 옷을 입고 방을 나와버렸다 그리고 방문을 닫고
나서 진우는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이제 혜영이 네가 내 노예가 되는 것이 며칠 안남았다" 하면서 속으로
쾌재를 불렀던 것이다...생각보다도 빨리 오고있다...아마도 그것은 첫날
친구을 데리고 왔고 또 친구인 은정과의 정사를 목격하고난 혜영이 의
외로 빨리 흥분하기 시작한 것이 또한 그 이유라고 생각하면서 진우는
잠자리에 들었다....
진우가 팽개치고 방문을 나서자 혜영은....한편으로 위안이 되긴 했지만
더욱더 겁이 났다...오늘은 형부의 남성을 손으로 만져보기까지 했다....
혜영은......진우가 나가자 마자....속옷과 바지를 올려입었지만....여전히 흥분
이 가라않지 않은 상태였던 것이다....
한편으론 형부 진우에게 서운한 마음이 드는 것은 왜일까 하고 혜영은
생각했다....
그것은 아마도 더 만족시켜주지않고..잔뜩 흥분만 시키고 나가버려서 그
런것인데....진우가 처음부터 의도한바가 바로 그것이었던 것을 혜영은 알
지 못했다...그저 형부가 자기의 애원을 들어주어 고맙다고 생각할 뿐이
었다....
악마의 시(6)
다음날 아침 가게에 나가면서 진우는 혜영이를 불렀다
"혜영아 이리좀 와봐"
--" 왜그러세요? 형부?"-- 혜영이 가까이 오자 진우는 혜영을 대뜸 안
아올렸다...그리고는 입에다가 키스를 했다...
--"아이~~~ 싫어요!"-- 하고 혜영이 몸부림을 쳤지만...진우는 혜영을 안
아올리고는 가슴을 한 번 만져보고 그리고 옷위로 혜영의 아랫배를 한
번 만져보고는 내려주었다...
"네가 하두 이뻐서 그래" 하고는 진우는 집을 나섰다....
휘파람을 불어가면서....진우는 아파트를 나왔다....
혜영은 진우가 나가자 마자...베란다쪽에서 숨어서 진우가 아파트를 빠져
나가는 것을 보고있었다...진우가 택시를 타는모습을 보자마자...혜영은
거실의 커튼을 치고는 카페트 위에 누웠다...그리고는 어제밤에 형부진
우가 그랬던것처럼....바지와 속옷을 조금만 내렸다...
엉덩이에 닿는 카페트의 감촉..그리고 속옷의 고무줄이 주는 허벅지의 압
박감...조금은 부자유스러운게 또한 묘한 기분이 들었다. 그 상태에서 혜
영은 한손은 브라속으로 들어가고 다른한손으론 아랫배로 갔다...
살살 아랫배를 만지면서 손가락으로 비밀의 문에 살짝 넣어보았다...
어제 낮에 난생 처음으로 혼자서 자위를 해보았고..그리고 어제밤에 형
부가 손가락을 하나 조금 넣어주었는데...어제밤에 형부가 손가락을 넣어
줄때처럼 흥분이 되지는 않았던 것이다....
--아 ~~! 정말 내가 미쳤나봐"-- 하며 혜영은 몸서리를 쳤다..
그리고는 한참만에 정신을 차리고 일어나서 혜영은 고민을 했다..요 며칠
동안의 자기에게 일어났던 일이 한참 어지러이 돌아갔다..그리고는 이러
다간 큰일 나겠다 싶어서 한동안 마음을 가다듬었다..
--"안돼겠어...엄마한테라도 가서 며칠있다가 와야할까봐"-- 라고 생각이
들자 잠시 고민 끝에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리고 엄마에게 여름방
학이고하여 엄마얼굴을 보구 싶다고 전화를 드렸다. 그리고 당장에 내려
가고 싶다고 말씀을 드렸다...엄마는 아빠한테 혼날거 각오하구서 내려
오라고 말씀을 하셨고 혜영은 그길로 옷을 갈아입고는 거실의 탁자위에
형부진우에게 --"청주 집에 다녀올께요.,..혜영"-- 이렇게 남겨놓고는 옷
가지와 간단한 소지품을 챙기고 고속터미널로 달려가서는 그길로 청주
로 내려가버렸다...
한편 형부 진우는 요새 며칠동안 기분이 무척 좋았다..가게에 나가서도
무엇이 그리도 좋은지 여기저기 떠벌리며 인심도 쓰고 하는 중이었다.
무엇보다도 자기가 아내와 결혼하기 전부터 노리고 있던 처제혜영을
마침 아내가 교육청연수 때문에 6개월간 출국한 기회를 이용하여 자기
가 마음먹은대로 하고 있음에 즐거웠고 곧 며칠후면 혜영이 스스로가
진우앞에서 무너져내릴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었다...
거기다가 덤으로 혜영의 친구 은정이도 혜영이보다 얼굴은 덜 예쁘지만
몸매나 체격조건이 비슷하여 처음보자마자 탐이 났었는데 그날로 해
치울수 있었고 또한 은정도 며칠후에 분명히 혜영을 핑계로 자기집에
한 번더 와서 당분간은 이 둘만 거느려도 진우는 행복하게 지낼수 있으
리라고 믿었다...무엇보다도 당분간은 두 여고생의 사진만 바라보아도
행복할수 있을것이라 생각했다.
"사장님 요새 좋은일 있으세요?" 며칠 싱글벙글하는 진우를 보며 미
스터김이 물었다..
"음...그냥 기분이 좋아서 그래..후후 내기분이 좋아보여?"
"예...전에는 더운날 싫어하셨잖아요"
"흐흐...그냥 좋아서 그래.."
"참...처제분요...엊그제 심부름왔을 때 보니깐 증말 이쁘데요? 고등학교 2
학년이라던데..얼굴은 어려보이지만요..."
"아..혜영이? 그애 참 이쁘지...흐흐...키가 크지 않아서 그렇지..몸매두 죽
여준다구...아담한체구에..피부도 곱고..흐흐"
"사모님이 출국하셔서 처제분하고 같이 계셔서 좋으신가부죠?"
"음..그건 아냐..그냥 기분이 좋아서그래"
---'따르르릉' -- 전화가 울렸다
김군이 전화를 받았고 이내 진우를 바꿔주었다
"사장님 전환데요"
"여보세요 ?"
그것은 친구의 전화였다.. 고등학교 동창으로 같이 운동을 하던 친구로
서 그친구도 얼마전에 결혼을 해서 지금쯤 신혼재미가 깨가 쏟아질정도
로 즐거운 시절을 보내고 있을터였다... 둘은 퇴근무렵에 술집에서 만나
기로 하고 전화를 끊었다
" 뭐 그런거 가지구 고민하냐? 마누라가 어려서 그런거지 뭐 얼마나 좋아
아직 탱탱한 여편내 거느리구 사는게..내마누라는 27살인데도 폭삭 삭아
버렸어" 진우가 소주잔을 들이키며 말했다
"그래두 자네부인은 몸매두 좋구 미인이잔어 난말야 ... 이건 뭐 재미가
있어야지... 맨날 허리아프다구 핑계만 대구.. 그리고 말야... 진우너하구 친
하니깐 예긴데. 우리마누란 결혼한지 일년이 다 되가는데 말야...불감증
인가봐.... 세상사는 재미가 있어야지 이건"
친구 찬영이 소주잔을 카~~하고 비우면서 진우에게 한말이었다
"그런게 아닐거야...여자는 남자가 유도하기 나름이라구"
"글쎄..다... 여자가 23살이면 알건 다 알나인데 .... 이건 잠자리를 꺼려한
다니깐 .."
"하하... 이거 뭐라구 위로를 해줘야하나..."
둘은 소주를 많이 마셨다...진우는 한편으론 오늘도 술에 취하면 안되는
데..하고 생각하면서 집에서 기다리고 있을 혜영을 생각했다...잘하면 오
늘이나 내일이면..아니면 적어도 5일 이내로 혜영은 스스로 무너져내리
게되어있다....라고 생각하면서....술을 자제하고 있던중이었다
"어이~ 찬영아?"
"음~~~ 왜그래?"
"마누라가 젊으면말야.... 음..나같으면 이러겠어..."
"어떻게.?"
"음..세상여자들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말야... 여자들도 남자들만큼 음란
스런 생각을 하거든.. 그것도 아주 많이.."
"음....크~~ 안그런것같은데....암만 요새세상이 그래도 "
"아니여...이것봐...우리 오랜만에 만나서 별말을 다하게 되누만....내 경험에
의하면 말야..." 하고는 진우는 평소 자기가 여자들에 대하여 품고있던
생각을 찬영에게 전해주기 시작했다..
그 생각이란 우선 나이든 여자들을 상대해서 굴복을 시킬때는 접근할
때는 서서히 그리고 부드럽고 매너좋게 접근을 하여. 슬슬 치켜주기만
하면..그리고 아쉬운 구석을 찾아내어 그 부분을 접근을 하면 나이가
적당히 든 여자들은 무너지게 되어있다..
또한 유부녀들은 처녀보다도 정복하기가 어렵다고 기본적으로 생각한다.
다만 30대 중반으로 아이를 둘정도 낳은 여자는 성감이 무척발달되어
있어서 남편이 잠자리를 만족시켜주지 못하는 여자가 바람이 나게되면
그바람은 막을 길이 없고 근본적으로 그런여자는 체력이 뒷받침되지 않
고는 사귀어서는 안된다...
물론 어떤 남자는..어린여자들은 맛이없다고 한다. 섹스가 뭔지도 모르
고 그리고 그냥 풋복숭아처럼 싱싱한 맛이라고는 하지만 그런 유부녀
들을 좋아하는 남자들도 있다...
그러나 상대의 여자가 어릴때...경우에 따라서 여고생이나 여대생정도
라면 이것을 상대하기는 쉽다.. 또한 진우의 경험에 따르면 남자의 경험
이 전혀없는 심지어 패팅이나 키스의 경험도 없는 처녀를 함락시키기
가 더 쉽다...
또한 젊은 여자를 대할때는 과감하게 공격을 해야한다..맨 처음에 시키
는대로 하게되어있다..마치 처음에 변태적인 섹스를 하게되면 정상적인
섹스보다는 변태적인 섹스에 집착을 하게 되는 것이 여자다...
여기서 첫 공격은 첫 관계를 말하는데.... 첫 관계를 가질때..여자에게 주
위를 생각하거나 할 여유를 주지말고 힘으로라도 밀어부쳐서 순결을
빼았아 버려야지 된다... 대부분의 여자는 다음날로 다 잊어버리고 훌훌
털고 자기의 길을 가거나 아니면 이제 어쩔수 없다는 식으로 매달리게
된다.
또한 나이든여자와 어린여자에게 같은 행위를 시켜보면 나이가 들어
서 섹스를 잘 아는 여자일수록 음란한 행동을 시키면 반항을 하게되고
주위의 아는사람에게 밝히기를 꺼려하는 경향이 있지만...어린여자애들에
게 음란한 행위를 시키면 오히려 남자가 놀랄정도로 잘하게 된다..그리고
더 능동적인 행위를 벌일때가 많다는 것이다.
"음 그런가?"
"내가 우리마누라를 맨처음 만났을때...그때 그런방법을 써먹었더니 잘통
하더라고 ...그리고 고분고분하게 따라오고..흐흐"
"어떤방법인데?
"두번째 방법..과감하게 처음부터 음란한 짓을 시키는거지 뭐..이거보라
구 내가 3년전에 미장원에서 남자 미용사했던거 알지? .. 강남에서 "
"음 그랬지...그때 만났던가? "
"그래...그때 만났다구..."
혜정이 처음 미용실을 찾아온 것은 저녁시간이었다..
직업여성들이 벌써 출근준비를 마치고 문닫을 준비를 하던 무렵에 친구
와 둘이 미장원을 찾아왔었다..
한명은 얼굴에 피곤한 기색이 완연했지만 젊었고 보기드문 미인이었다
바지를 입었지만 옷속에 드러나는 뛰어난 몸매가 완연했다 다른 하나는
별볼일이 없는 여자였다..
"어서오세요..이리로 앉으시죠...그런데 조금 늦으셨네요..저희들 마칠시간
이 거의다 되었는데" 그리고 혜정을 이발의자에 앉히고 거울에 비치는
얼굴을 본 순간 (아차 잘못짚었네...술집여자가 아닌데..) 하고 생각했다..
그러나 거울에 비친 얼굴은 피로에 지친 그런 얼굴이었다.. 시쳇말로 얼
굴이 많이 상해있었다...어디가 아픈지 두 눈에 피로가 가득들어있고 차
림새로보아서는 직장에 다니는 그런여자였다..
가끔씩 이시간이면 직장에서 피로에 지친 여성이 찾아오는 경우도 있었
다..대게는 몸살에 걸려 아프거나 그런경우의 여성이 더러 있었던 것이
다. 미용사의 기본적인 자질중에는 우선 여자손님을 척보고 모든 것
을 파악할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직업..결혼여부.. 성격..등....
"저 여기오면 안마같은걸 받을수 있다고 해서 소개를 받고 왔는데요"
"그러세요? 그럼 이리로 들어오세요..." 하고는 진우는 같이 근무하는
다른 직원에게 손가락으로 가게문을 닫으라고 신호를 한 다음 옆문으로
안내를 했다...다른 한여자도 따라들어왔다...
"많이 피곤하시군요...우선 간단하게 샤워부터 하셔야 하거든요 그리고
여기 가운을입고 나오세요...브라는 하지 마시고요.. 저는밖에 있겠습니다...
"전 아닌데요" 하면서.. 같이온 여자는 가운을 받지 않았다..
진우가 혜영의 언니 혜정을 처음 만난 것은 그 미장원에서 였다..진우는
남자 미용사였고... 혜정은 손님이었다. 진우가 근무하던 미용실은 뷰띠
끄라고 해서 돈많은 여자들의 피부관리와 마사지를 겸하는 요새는 법
으로 금지되어 찾아볼수 없는 그런 미용실이었다. 머리커트와 파머 등의
손님도 있었지만 강남의 유부녀들이 피부마사지를 받으러 오는곳이었던
것이다.. 진우는 고교때의 유도를 했던 경험을 살려서 머리커트와 그리
고 몇몇 단골고객에게 전신마사지를 해주는 사람이었다..
주로 단골손님들은 오전에 먼저 같은 건물내의 사우나에 들러 사우나를
한다음 옆문을 통해서 미용실의 별실에서 안마를 받고 다시 사우나로
들어가거나.. 아니면 미용실로 와서 별실로 안내를 받아서 별실에 있는
샤워실에서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는 안마를 받기도 하였다...
미용실의 손님들은 오전에는 비계덩어리 유부녀가 대부분이고 낮시간
에는 남자손님도 있고.. 오후가되면 출근을 하기위한 머리손질을 위해
직업여성들이 찾아왔다.. 그렇다고 해서 남자들이 다니는 안마시술소처럼
공공연히 그런 낯뜨거운 행동을 취할 수는 없었다...
가끔씩 오전에 온 유부녀들중에는 남자미용사의 안마를 받으면서 몸
이 조금 달아오르자 노골적인 애무를 요구하거나 아니면...낮에 잠깐 나
와서 수상한 짓을 할 것을 요구하기도 했지만....근본적으로 진우는 나
이가 많은 여자를 좋아하지 않는 편이었다..오히려 자기가 직업이 천한
신분이라고 생각이 되어서인지 인텔리적인 여자를 좋아하고..그리고 젊거
나 어린 여자를 좋아하는편이라서 그때마다 냉정하게 거절을 하곤 했
었다..
혜정은 이런곳에 처음 와봐서인지 샤워를 하는시간이 무척 많이걸렸다
보통은 간단히 바디샴푸로 헹구기만 한다 대부분 가운을 입지는 않고 평
상복차림으로 안마를 받는다 그리고 안락의자 3대가 커튼도 없이 이
웃하고 있으므로 이상한 행동은 보통 어려운것인데...
진우는 뭔가 집히는데가 있어서 일부러 샤워실로 보내면서 가운을 갈
아입고 브라를 하지 말고 나오도록 요구를 했던 것이다....
혜정이 시간을 오래끌자 같이 온 친구는 자꾸 시계를 보더니 욕실을
향해... "난 늦어서 가야해...혜정아 먼저갈게" 하고는 가게를 나가버렸
다..진우는 다른 직원들을 다 퇴근시키고는 미용실에서 기다렸다...
혜정이 샤워실에서 나오는 소리가 들리자 진우는 태연한 척하며 혜정
을 침대로 안내했다..
"친구분은 20분전에 가셨습니다"
"예..."
"많이 피곤하신가봅니다..업드리세요"
진우는 업드려있는 혜정을 정성스럽게 안마를 했다..먼저 손가락부터 시
작하여 팔로 그리고 등어리를 안마하면서 우선 일반적인 성감대부분만
집중적으로 자극을 주기 시작했다. 그리고 손가락이 내려와서 엉덩이를
만질때는 다른부분은 손대지 않고 일반적으로 병원에서 주사를 놓는부분
을 양손으로 잡고 집중적으로 마사지를 해주었다
일반적으로 환자가 아닌사람도 평소에 병원에서 주사를 맞게되면 반드시
그곳에 놓는데 그곳을 만지면 무척이나 아프고하여 온몸에 자극이 전달
이 되곤하는 곳이다...
그리고는 가운위로 느끼는 감각으로 이 여자손님의 몸매가 예상외로 훌
륭함을 알고는 업드려있는 상태로 허벅지를 따라 내려갔다.. 손가락이
아킬레스건부분에 이르러서는 더욱 아프도록..그리고 발바닥을 마사지해
주었다...역시 손가락이 닿은부분은 그런부분만 집중적으로 공략했다..
"아~~" 혜정의 입에서 낮은 신음이 흘러나왔다.
"이제 똑바로 누우세요"
혜정이 똑바로 눕자 진우는 타올을 한 장 준비하여 혜정의 눈위를 가려
주었다...그리고는 미용실로 와서 가게의 문이 닫혀있는가를 다시한번
확인을 하였다....시간은 이미 10시가 넘어있었다.
먼저 얼굴을 정성스레 맛사지를 한 진우의 손이 목을 넘어갔다 그리고
는 절묘하게 젖가슴을 민감한 부분을 피하고는 근처만 만졌다...그리고
배꼽근처에 이르자 손가락으로 배를 꾹꾹 눌러주기 시작했다......보통
은여자들은 흔히 있는 변비 이런것 때문에 배를 눌러주면 좋아한다.
그리고는 아랫배를 그냥 통과하여 허벅다리에 이르러서는 중요한 부분만
자극을 주고는 그냥 통과를 했다...
전체적으로 일단 온몸에서 성적인 충동이 일어나는 곳을 집중적을 자
극을 주었던 것이다...
"아직 멀었습니다...다시 업드리세요..."
혜정이 다시 몸을 뒤집자 진우는 혜정의 귀에다 대고
"저 변비가 심하시군요... 엉덩이를 더 세우세요...무릅을 세우고"
얼떨결에 혜정이 엉거주춤 일어서는 모양으로 무릅을 세우고있자 진우
는 그 자세로 업드리게 한후에 가운을 걷어올렸다... 검정색 팬티가 앙증
맞게 엉덩이에 걸려있었다.. 진우는 망설임없이 팬티를 끌어 내렸다.
손님에게 이래본적은 한 번도 없지만 과감하게 당연히 이래야하는것처
럼 행동을 하면 여자들은 꼼짝없이 따라온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모
든여자들이 산부인과병원에선 의사앞에서 자기의 소중한곳을 쩍 벌리
고는 그리고는 그 의사와는 별 수치스러운 생각이 들지 않는다고 한다...
당연하다는 듯이...
그리고 헤진의 항문이 드러나자 비닐장갑을 끼고는 손가락에 바셀린
을 듬뿍 바르고 항문주위에도 발랐다 그리고는 살살 항문속에 검지
손가락을 깊숙하게 집어넣었다....
"허~~억" 신음소리가 나왔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손가락을 조금 돌려보았
다.. 바로 아래에는 혜정의 비밀의 계곡이 보이고 있었지만 신경쓰지도
않고는 한 번더 바세린을 듬뿍발라서 손가락을 집어넣었다...그리고는
팬티를 끌어내려주고는
"욕실에 변기가 있습니다..안마를 받고나면 배설이 쉽게되니깐요...그리고
다시 안마를 하면 몸이 많이 좋아집니다..다녀오세요"
혜정은 처음에는 조금 놀랐지만 우선 안마를 받고나자 몸이 조금 나른
해져서 피로가 풀리는듯하고 그리고 무었보다도 이 남자가 말하는대로
평소에 직장 때문에 신경쓸일이 많아서 변비가 심했고 몸살까지 걸리자
배에 가스가 차서 괴로웠던 것이다....
혜정은 검정팬티를 벗어서 침대에 내려놓고는 욕실로 들어갔다..그리고는
오랜만에 배설의 쾌감을 맛보았다....
잠시후에 혜정은 다시 나왔다..
"업드리세요..."
"저 늦었는데 그만하면 안될까요?"
"아~~ 걱정마세요... 조금만 더 마무리를 하면 됩니다" 하자 혜정은 다시
침대에 업드렸다...
이번에 진우의 안마는 아까보다 집요했다.. 등어리를 구석구석 가끔씩은
젖가슴부위까지 침범을 하고 그리고 엉덩이와 허벅지를 집중적으로 ...
혜정은 온몸이 나른해지는 기분에 빠져들고 있었다
"이제 누우세요"
다시 혜정이 돌아 눕자 역시 수건으로 눈을 가리고는 이번에는 가운위
로 진우의 집요한 손가락이 온몸을 파고들었다.. 아까와는 달리 젖가슴
도 집요하게 안마를 해주었다..아니 이번에는 안마가 아니라 애무였다.
진우의 손이 아랫배근처에 머물더니 양 다리를 약간 벌리고는 허벅지로
파고들었다 혜정은 흥분이 되었는지 가쁜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진우가 뭘 하는지 잠시 애무를 중단하고 혜정은 양손목에 뭔가 감고
있는 감촉을 느꼈지만 수건으로 두 눈을 가리고 있어서 무슨짓을 하는지
몰랐다.. 그저 안마를 계속하는중이라고만 생각하고 있었지만 그것은 진
우가 양손목에 스타킹을 살짝 묶어서 침대의 양쪽 기둥에 한손씩 묶고있
는중이었다 혜정이 그것을 알아차리고 일어서려했지만 이미 한손은
기둥에 묶여있었고 다른 한손도 기둥에 묶이는중이었다... 발버둥을 치느
라 눈을 가렸던 수건이 떨어졌다. .
"뭐하시는 거에요" 혜정은 덜컥 겁이 났다.
"응~~ 널 내 노예로 만들려고 그래 "
"아~~~ 악~!!!!! 사람살려...누구 없어요?" 하고 혜정이 소리를 지르자 진
우는 혜정의 검정팬티를 집어서 혜정의 입에 처넣었다....그래도 약간 소리
가 나오자 옆에있던 작은 수건하나를 더 집어넣었다...이제 혜정은 양손
은 기둥에 벌려져 묶여있고 입에는 잔뜩들어있어 소리를 지르지도 못하
게되었다..
진우는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혜정의 가운을 풀렀다 그리고 가운을 풀
러내자 혜정의 나신이 드러났다...
무방비상태로 드러난 혜정의 나체에 진우의 집요한 애무가 시작이 되었
다.. 먼저 진우는 혓바닥으로 목덜미부터 시작하여 아래로 내려갔다 한
손으로 유방의 유두를 잡고는 살짝 비틀어 보다가 다시놓고는 유두주위
를 손가락을 살살 돌리면서 입술로는 다른쪽의 유방에 까지 내려와 유두
를 빨기 시작했다....혜정의 몸이 꿈틀거렸다....
아직 결혼을 안한 처녀의 유두는 분홍빛으로 물들기 시작했고 그리고
흥분해서인지 유두가 딱딱해져있었다....입으로는 이제 반대쪽 유방을 빨
면서 진우의 손은 아랫배로 내려가기 시작했다....먼저 허벅지를 만지기
시작했다...아까 처음 안마를 할 때 혜정의 성감대가 허벅지 안쪽인걸
알았기 때문인지 진우는 허벅지를 벌리고는 양 허벅지를 이리저리 쓰다
듬어보았다....
"으~~음....."혜정의 몸이 꿈틀거렸다....
"입에 든걸 빼줄께...소리지르면 다시 집어넣을꺼야" 하자 혜정은 아무대
꾸도 없었다....수건과 팬티를 빼주자 혜정은 가쁜숨을 몰아쉬었다
"허~~억..헉...헉"
이제 진우의 손가락은 혜정의 비밀의 계곡근처를 더듬기 시작했다...
그러나 혜정이 그토록 아쉽도록 손가락은 근처를 더듬을뿐 계곡에 다가
가지는 않았다....혜정은 더욱더 흥분해 있었다...
진우가 유방을 빨던 고개를 들어서 혜정의 얼굴을 보자 얼굴이 온통 발
갛게 상기가 되어있었다....
잠시 애무를 중단한 진우는 혜정의 양손이 잘 묶여있는가를 다시한번 확
인한다음.. 혜정의 핸드백을 뒤지기 시작했다...뜻밖에도 공무원신분증이
나왔던 것이다..
" 이것봐라 선생님이구만... && 중학교? " 그리고는 더욱더 잘되었다는
듯이. 미용실로 돌아와서는 자기의 가방에서 카메라를 꺼내가지고 돌
아왔다...혜정은 진우가 카메라를 가지고 오늘 것을 보자 당황하였다...
"찰칵 ..찰칵" 혜정은 서둘러 다리를 오무렸다...
"이미 다 찍혔어....그러지 말고 다시 다리를 벌려봐" 하고 명령했지만 혜
정은 두눈을 감은채 고개를 떨구고는 다리를 오무려 자기의 소중한 부
분이 드러나지 않도록하려고 노력을 했다...
진우가 몇번이나 다리를 벌릴 것을 요구했으나 혜정이 말을 듣지 않자
진우는 조금 화가 났다.. 그래서 갑자기 생각난 것이 자기의 면도기가 생
각이 났던 것이다. 그래서 카메라를 내려놓고 미용실로 들어와서는 면
도기와 면도용 비누통을 들고왔다...
혜정은 여전히 두 눈을 감고 있었는데.... 진우는 면도칼을 들고는 혜정에
게 "눈을 떠봐" 하였다...
혜정의 두눈이 휘둥그레졌다.....갑자기 진우가 날이 새파란 면도칼을 가
지고 나타나자 겁이나기 시작했다....
"사...살려주세요~" 혜정이 애원을 했지만 진우는 묵살하고는 혜정의 소
종한곳에 비누를 칠하기 시작했다....비록 묶여있는 몸이고 겁에 질려있었
지만...혜정의 소중한곳에 비누칠을 하기 시작하자 혜정의 몸이 다시 조
금씩 흥분이 되기 시작했다....
"다리를 더 벌려..." 혜정이 꼼짝하지 않자 진우는 면도칼을 아랫배근처
에 갔다가 대면서 다시한번 명령했다
"더 벌리라니깐...움직이면 다쳐" 그리고는 익숙한 솜씨로 혜정의 아랫
배의 수풀을 삭삭 벌초하기 시작했다....벌초는 금방 끝났다...
아까보다 더 적나라하게 혜정의 소중한 곳이 드러나있었다...아까의 애무
로 흥분이 된 혜정의 그곳에는 약간의 물기가 있었다....
그리고는 면도칼을 치우고 이제 어린소녀처럼 모든 것을 드러낸 혜정의
성기를 본격적으로 만지기 시작했다...먼저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만
져보았다....혜정의 입에서 신음이 나오기 시작했다...그러자 양손으로 다
리를 벌려서 두 계곡 사이로 손가락을 하나 살짝 집어넣었다...손가락이
스르르 저항없이 들어갔다.. 양 계곡이 움찔하며 손가락에 저항했다....
다시 손가락을 빼자 혜정의 애액에 손가락이 온통 젖어있었다...
"너 처녀는 아니구나 ?" 하면서 이번에는 손가락을 두 개를 넣어보았
다..아까보다는 저항이 조금 심했다...아마도 섹스의 경험이 많지는 않은
모양이었다....그리고 두 손가락으로 계곡에 삽입을 한채로 다시 한손으
로는 유방을 잡아쥐었다....그리고 입으로는 혜정의 두 입술을 덮어눌렀
다.. 진우의 입술이 혜정의 입으로 들어가자 혜정은 체념했다는 듯이 진
우의 입술을 받아들였다...한참동안 입술과 유방의 애무...그리고 그곳의
애무를 하던 진우는 이제는 되었다는 듯이. 혜정의 귀에 대고 속삭였다
"자...이제 다시 다리를 벌리구 있어"
혜정은 뭐라고 대꾸도 못하고 그냥있다가 시키는대로 다리를 벌려주었다
그러자 앞에서있는 진우에게 혜정의 비밀스러운곳이 그대로 드러났다
"찰칵..찰칵" 두장의 사진을 찍고는
"자...이제 두 다리를 찢어지도록 벌려" 그러자 혜정은 시키는대로 했다...
"찰칵..찰칵"
진우는 혜정이 시키는대로 고분고분 따르자 먼저 자기의 옷을 다 벗고
나더니...기둥에 묶었던 혜정의 양손을 차례로 풀러주었다...진우는 묶여
있어서 아픈 혜정의 두 손을 주물러주었다...그리고는 다시 집요한 애무가
계속이 되었다....가슴..허벅지 그리고 비밀의 문.....혜정의 온몸은 온통흥분
으로 달아올랐다....
혜정을 똑바로 눠힌채 진우는 두 다리를 벌려놓았다..그리고 얼굴을 혜
정의 비밀의 계곡으로 가지고 갔다...진우의 눈 바로 앞에는 혜정의 소중
한곳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온톤 분홍빛으로 상기된채 위에는 클리
토리스가 부끄러운 듯 고개를 살짝 들고 서있었고..그리고 그 바로 아래
에는 발간 속살이 드러나있었다...이윽고 진우의 입은 클리토리스를 빨
기시작했다....그러자 혜정이 두 손으로 진우의 머리카락을 잡았다....
다시 활처럼 휘어지는 혜정의 몸....한참동안 클리토리스를 빨아주기 시작
하자 아래의 계곡이 젖기 시작하더니 완전히 주위에 적시기 시작했다
드디어 진우의 혔바닥은 비밀의 계곡의 양쪽을 한 번씩 스치고 맛을 본
후에 계곡사이로 들어갔다.....
"허~~억" 혜정이 진우의 머리를 잡아당겨서 자기의 거기에 더 가까이
닿도록 하였다.....
다시 혜정의 거기에서 떨어져나온 진우는 자기의 남성을 높이 치들고는
혜정의 계곡으로 향하였다.... 살짝 입구를 스치다가 진우의 남성이 깊숙
히 들어가자...혜정의 입에서는 탄성이 튀어나왔다. 헤진의 그곳은 진우의
남성을 받아들이며 조금씩 수축하여 진우의 남성을 살짝물어주었다..
"아~~~아~~~" 한참동안 진우의 남성은 혜정의 거기를 공격하였다...그리
고 마침내....진우도 "아~~" 하며 외마디 비명처럼 소리를 지르면서....진우
의 몸이 움찔움찔 하며 혜정의 몸 깊은곳에 사정을 하자 혜정도 온몸을
떨며 "아~~~아~~~" 하며 비명을 지르면서 두손으로 진우를 꼭 끌어안았
다....
"아~~아~~~" 혜정은 난생처음 오르가즘을 경험했던 것이다.....
잠시후 진우는 혜정을 다시 공격했고... 아까의 그런 온몸을 타오르게하
는 깊은 정렬이 혜정의 온몸을 휘감았다....
그날밤 둘은 처음에는 강제로 시작이 되었지만 두 번째부터는 혜정이
더 적극적으로 덤벼들었다...
그리고는 처음에 진우가 사진을 찍은 것은.. 혜정이 말을 잘 듯도록 협박
을 할 계획이었고...다음에도 만나서 관계를 하기 위한것이었지만....전혀
필요가 없었다... 혜정이 더 적극적으로 나서서 자기의 전화번호를 알려
주고...다시 만날약속을 하게되고.... 두 번째 만났을 때 둘은 밤을 꼬박세
웠다...
밤을 꼬박세워서 섹스를 한 다음날 둘다 코피를 흘리면서도 둘은 깔깔
대고 웃었다....그리곤...세달만에 결혼...진우는 미용실을 그만두고 한동안
은 사설학원에서 강사생활을 하다가 제법 돈이 모이자 혜정이 모아둔 돈
을 합하여 현상소를 차렸던 것이다....
한참동안 찬우와 진우는 술을 마시며 진우의 이야기를 들었다
"찬우야 그러니깐 말야~~여자들은 처음에 길들이기 마련이라구..알았어?
난...그날 이후로 마누라든 누구든 젊은 여자하구 섹스를 할땐 의례히
면도기로 싹~~~ 밀어버리구 한다니깐"
"그~~래? "
"정말이라니깐 그러네....물론 나이든 유부녀들은 깍아놔봐야 볼것두 없
어..오히려 하두많이 해서 시커매진 속살이 드러나는게 꼴보기싫어서 나
이든여자들은 그냥두는게 나아..젊은애들 거기 깨끝하게 면도하구 나면
얼마나 이쁜지 알아? 흐흐..... 그리고 말야 내 말처럼...여자는말야...음란
한 짓을 시켜야 흥분이 되는거야...알았어?"
"음....조금은 변태라고 생각이 드는군"
".변태? 난 변태야말로 진정한 섹스라고 생각해..아니 한국남자중에서 포
르노테이프 싫어하는 남자가 있는줄알아? 누구나 마음속에 변태적인 생
각을 가지고 있는거라고...적당히 여자를 노예처럼 거느리고 싶은게 남자
들이야...누구나 세디스트의 기질을 가지구 있어 다만 표현을 할 기회가
없어서 그렇지..."
갑자기 진우의 머리속에서 음모가 떠올랐다...한참을 망설인 그는 소주
한잔을 더 들이킨후 찬영의 귀에대고 뭐라고 소근거렸다. 찬영이 짐짓
놀라면서
"정말이야? 하고 물었다
"그럼 정말이지...내가 보여주면 될거아냐...그리고말야..자네 마누라하고 섹
스할 때 어떤가? 정상적인 섹스를 했어?..그래서 결혼하구두 여태껏 부
인이 오르가즘을 못느꼈다면...음 생각을 좀 해보자구"
"알았어 그건그렇고 그거 지금 보여줄수 있나?..한번 좀 보여줘"
"그래 우리 집으로 가자구.."
술자리는 그래서 끝이 났고 둘은 서둘러 진우의 아파트로 향했다
&&&&&&&&&&&&&&&&&&&&&&&&&
아파트는 텅 비어있었다.... 거실의 소파앞 탁자위에 청주집에 다녀온다는
혜영의 메모가 놓여있었다....진우는 한편으론 낭패감에 사로잡혀있었지만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고 찬영을 소파에 앉히고는 우선 자기방에서 책상
아래에 뒹구는 비디오테이프중에서 하나를 들고 거실로 나와서 찬영에
게 틀어주었다... 찬영은 정신없이 화면을 보기 시작했다
다시 자기 방으로 들어온 진우는 책꽂이에있는 사진봉투를 꺼내어 그
중에서 처제 혜영의 사진은 모두 한쪽으로 치우고 그리고 엊그제 우연
히 횡재를 했던 은정의 사진중에서 처음 몇장과 그리고 깨끝하게 면도를
한 다음 팬티가 발목에 걸쳐있는 사진과..그리고 두 손으로 소중한곳을
활짝 벌리고 눈을 감고 있는 은정의 사진 그리고 부인 혜정의 나체사
진들을 들고 거실로 다시 나왔다...
"자...이것들 보라구..아까 내가 말한 것이 이거야"
찬영은 진우가 주는 사진들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하고 잔뜩 흥분해서 한
장씩 사진을 넘기고있었다....대부분은 진우의 부인 혜정의 나체사진이고
또한 진우의 말대로 그곳이 깨끝하게 면도되어 있었다....또 몇장은 둘의
성교장면사진이었는데 음란하기 짝이 없었다..또 어떤 것은 혜정의 사지
를 침대기둥에 묶어놓고 찍은 것도 있었다....
또 그중에는 교복을 입고 누워있는 여고생 은정의 사진도 있었다....처음
것은 교복입고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 다음 치마를 걷어올려 팬티가 드
러난 사진 다음것은 자기가 팬티를 벗는 장면 그리고 아래의 검은수풀이
드러난 사진 그 다음것은 면도후 깨끝하게 드러난 비밀의 계곡....
"이건 자네 처제의 사진인가? 증말 이쁘구만"
"아니여...그건 처제친구 은정이라구 있거든...어때 마음에 드나"
"허...정말 기가 막힌 사진들이구만.....
찬영은 한동안 시선을 떼지 못하며 계속해서 그 사진들을 보고또 보았
다.. 찬영이 은정의 사진을 몇장 얻어가기를 원했지만 진우는 허락하
지 않았다... 이런사진을 남에게 준다는 것은 안될일이다.....절대로
한참을 정신없이 사진을 보고있는 찬영에게 아까 술집에서 그랬던것처럼
귀에다대고 진우가 뭐라고 속삭였다....찬영은 아무런 대꾸를 못했다...
"생각있음 토요일쯤에 가게로 전화하라고....내가 다 준비해놓을테니깐..
정 곤란할것같으면 수면제를 타서 먹이구 하면되 그리고 아까 그 기집애
두 대령해놓지...흐흐 여고생하구 한 번 하구 싶지않나? 흐흐"
찬우는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지만...마음속으론....어떤 야릇한 기대감
이 차올랐다...그리고는... 일어서서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
악마의 시(7)
다음날은 수요일이었다
진우는 청주의 처가집에 전화를하여 장인장모에게 인사도 드리고 그리
고 혜영이를 바꾸어달라고하여 은정의 집전화번호를 물었다.. 혜영은 잠
시 머뭇거렸지만...할수없이 알려주었다.. 진우가 혜영에게 언제 서울에
올라올것인가 하고 묻자...일요일 저녁에 올라간다고 했다....그동안 집에서
잘 쉬고 오라고 말을 전한후 진우는 전화를 끊었다..
그리고는 은정이에게 전화를 걸었다... 은정이가 받았다...진우는 뭐라고
다른말을 하지 않고 무조건 토요일에 집에 손님들이 오시니깐 놀러오라
고 말을 했다. 토요일 오후 5시까지 아파트로 오라고 했다. 이런땐 다
른 협박이나 아님 감언이설이 필요없는것이다..그저 그 시간까지 오라고
하고 전화를 끊으면 거의 대부분의 여자들이 망설이다가 오도록 되어
있다....토요일 친구 찬영이가 약간은 불감증이라고 하는 자기의 마누라를
데리고 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이고 그러지 않는다면 그날은 그냥 은정
이를 데리고 놀면 되는 것이었다.. 마침 그 다음날 혜영이도 올라온다고
하니깐....
금요일 오후에 찬영이 가게에 전화를 했다.. 내일 오후 5시경에 에 진
우의 아파트로 자기의 마누라와 같이 오겠다는 전화였다....
"자식...되게 마음이 급했구만....토요일에 전화하라구 했더니만...." 진우는
속으로 생각하면서 전화로 찬영에게 몇가지 일종의 지시사항을 말했다.
찬영은 무조건 "알았어...자네가 시키는데로 하면 되지 뭐" 할 뿐이었다.
저녁이 되자 진우의 아파트는 며칠만에 사람사는 소리가 나기 시작했다..
오후내내 진우는 오늘밤의 계획이 차질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놓았
던 것이다... 오늘은 가게에 나가지도 않았다... 5시가 조금넘어서 은정이
가 아파트에 도착했다.. 은정은 폭넓은 플레어스커트에 하얀 양말을 받
쳐신고 손에는 쇼핑백을 들고 아주 얌전한 모습으로 왔다.. 그리고 은정
이 들어오자 진우는 은정이를 끌어안고 키스를 해주었다... 여름의 앎은
옷으로 드러나는 은정의 가슴이 아주 부드러워보였다.... 그리고는 대뜸
현관문을 잠그고는 은정을 안아올려 소파로 가서는 탁자위에 올렸다....
"일주일동안 얼마나 숲이 자랐나 보자" 하면서 부끄러워하는 은정의 치
마를 걷어올렸다.....흰색 팬티가 앙증맞게 걸려있었다....
"아이~~ 선생님 밖에서 보이잖아요" 하고 은정이 앙탈을 해보았지만 진
우는 아랑곳하지않고 팬티속으로 손을 집어넣었다....약간은 까실까실했다
일주일동안 조금 음모가 자란 것이다....
"이따가 내가 또 면도해줄게..." 하면서 진우가 은정의 그곳을 계속해서
만지고 있을 때... "딩동"하고 차임벨이 울렸다
은정은 서둘러 옷매무세를 고치고는 진우가 현관문을 열어주었다.
찬영과 그 부인이었다.....예식장에서 드레스 입은 모습을 보고 이렇게 만
난건 처음이었는데 부인은 혜영이보다 작은 체구에 아주 날씬했다.. 마
치 시내에서 흔히만날 수 있는 젊은 아가씨 얼굴 그대로였다...진우는 마
음에 들었다...무었보다도 마음에 들었던 것은 입고온 옷이 마음에 들었
다... 반팔티셔츠에 무릅이 약간 드러난 검정스커트아래로 하얗고 가는종
아리가 그대로 드러나있었고 그리고 그 아래 샌들을 신고있었다.
"이친구 기억나? 우리 결혼식때 왔던친구야 남진우라고 ---"
"안녕하세요...." 찬영의 부인이 고개를 숙이며 인사를 했고....
"저 성함이? "하고 진우가 부인의 이름을 묻자
"예..이미선이라구 해요" "아...예 미선....요...이름두 예쁘시네요..하하"
그리고 은정이도 찬영과 미선에게 소개를 했다....
넷이서 저녁식사를 하면서 진우와 찬영은 맥주를 마셨다..
미선에게도 맥주를 권하였지만 미선은 한잔을 따라놓고는 몇모금 마시
는 시늉만 하였지만 맥주가 그대로 있는 것으로 보아 거의 마시지는 않
은 모양이었다...저녁식사를 하면서 찬영의 부인 미선은 기분이 무척나빠
있었다... 진우라는 사람이 자기를 음흉하게 바라보는 시선을 느끼고 있
었던 것이다..노골적으로 자기를 바라보는 시선이 마치 짐승의 그것처럼
징그럽게 느껴졌다... 진우가 자기를 볼때마다 가슴이며 다리를 훠고지
나가는 시선이 정말 싫었다.
식사를 마치고나자 여름해가 넘어가고 사방이 어두워지자 더위가 조금
은 가시기 시작했다...거실로 옮겨서는 진우와 찬영은 맥주를 마셨다
티브이에서 9시 뉴스가 나올무렵 진우가 준비한 맥주가 다 떨어지자...진
우가 자리에서 일어서며
"이런 맥주가 다 떨어졌군...내가 가서 몇병 더 사와야겠어" 그러자
찬영이 진우를 말리면서
"아냐...내가 다녀올께...자네 평소성질대로 맥주를 한박스사오면 어떻게 하
나 그거 다 마시면 집에 못가니깐 내가 가서 사올께...아참 상가에 비
디오점이 있던가?..이따가 술이 다 깨려면 비디오라두 봐야할까봐."
"아이~~여보 집에 안가실거에요? 늦었는데 그리고 이애도 집에 가야할
시간이잖아요 더 늦기전에 " 하고 미선이 은정을 가리키며 애원하듯이
찬영을 말렸지만.. 소용이 없었다..
"술마시구 음주운전을 하라고? 그건 안되지"
"아니요...차 놓구서 택시타구 가면 되잖아요" 미선이 자꾸 그래보았지만
찬영에게 소용이 없었다....
"아참...은정아 너두 같이 갔다와라...아저씨한테 맛있는 과자좀 많이 사달
라구 졸라...하하...또 카세트데이프라도 하나 사달라구 졸라봐" 하고 진우
가 은정이에게 말하자 은정도 찬영을 따라나섰다
"그럼 저도 같이 갈래요" 하고 미선도 따라나서려고 했다 무엇보다도 진
우와 단둘이 남게되는 것이 우선 싫었던 것이다...그랬지만
"당신은 그냥있어...허리도 아프다면서 " 하고는 억지로 미선을 소파에 앉
히고 찬영은 은정과 함께 현관문을 나섰다...
그것이 진우의 계획이었다...찬영과 은정은 새벽까지는 돌아오지 않을것이
다..적어도 새벽에 진우가 미리잡아놓은 여관방으로 전화를 할 때까지
는 돌아오지않고 그때까지 단한차레 섹스를 경험한 처녀나 다름없는 은
정이와 정사를 하느라 정신이 없을 것이다.
둘이 현관을 나서자 아파트에 남아있던 미선과 진우에게는 어색한 침묵
이 흘렀다...
이제 뉴스가 끝나고 스포츠뉴스가 나오고있었지만 찬영과 은정은 돌아
오지 않고 있었다...지금쯤이면 여관에 도착이 되었으리라....생각이 되자
진우는 거실에 흩어진 맥주병과 술잔 그리고 잡동사니들을 치워서 주
방쪽으로 가지고갔다... 소파앞에 있는 탁자를 불끈 들어서 한쪽 옆으로
치워놓고는 방에가서 미리 준비한 비디오테이프를 가지고 와서는 VTR
에넣었다....
이 테이프는 흔한 미국영화처럼 형사가 마약사건을 수사하는 그런 것으
로 시작을 하지만 사실은 포르노영화였다...처음에는 흔한 총격전 그리고
수사하는 장면이 나오지만.. 중간에 형사들이 숨어서 감시를 하는집에서
벌어지는 정사장면부터는 완전한 포르노였다... 일반적인 영화에서 나오
는 정사장면은 알몸이 나오긴 하지만 완전한 노출이 되거나 여성의 성기
가 노출이 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이테이프는 완전한 성인영화로..처음에
나오는 화끈한 총격전 이런것에 깜박속아서 보다보면 자기도모르게 포
르노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또한 전체적으로는 마약수사사건을 종결하
는 것으로 구성이 되어있고 중간중간에 그런 흥분하게 하는 장면이 나
오는데.....중간에 나오는 여자가 자위를 하는 장면은 일반의 포르노에서
보는것보다 훨씬더 자극적이다..
진우가 이테이프를 틀어놓은 것은 뻔한 이유였다..일단은 섹스에 관심이
없는 여자들도 포르노를 보면 흥분을 하게 되어있다. 조금은 흥분을 한
여자를 다루기가 쉽기때문에..때로는 손하나 까딱 하지 않고 넘어오는
수도 있었다....
한편 찬영은 은정이와 함께 아파트의 상가를 그냥 지나쳐서 진우가 미
리 예약을 해놓은 여관으로 향했다. 걸어가면서 찬영은 은정에게 말했
다
"은정이라구 했지? 너 사진 아주 예쁘게 나왔더라..."
"어떤사진요?" 은정은 시치미를 떼며 말을 했다
"지난주 토요일에 아까 아파트에서 찍은것말야..예쁘게 잘 나왔던데?"그
러자 은정은 걸음을 멈추었다....그러나 찬영은 은정의 손을 잡아끌며 여관
으로 향했다....그건 진우가 찬영에게 가르쳐준것이었다....
"지금 어디로 가시는거에요? 상가를 지났잖아요"
"음..우린 지금 다른곳으로 가는중이야....너하구 나는 오늘 여관에서 자기
로 했어....우리마누라는 오늘 아파트에서 잘거야....."
은정이 한순간 멈칫했지만 찬영은 아랑곳하지 않고 손을 잡아끌며 계속
걸었다..여관에 들어갈때가 조금 창피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은정이가
너무 어려보이기 때문에...그러나 별 문제는 없을거라고 생각되었다
"아저씨 전 그냥 집으로 갈래요" 하고 손을뿌리치며 은정이가 가려고
했지만 찬우는 오히려 손을 더 꼭 잡았다..그리고는 은근한 협박을 했다
"은정이 네 사진은 어떻게 할려고?" 그러자 은정은 얼굴이 빨개졌다...
어쩔수가 없었다...만일 그 사진이 다른사람들에게 공개되는 날에는 은정
이는 난리가 날 것이었다.. 특히 부모님께 보내거나 그러지까지는 않겠다
고 생각했지만 며칠전 진우의 전화를 받고 아파트에 온 이유도 그 사
진과 필름을 자기가 가질수만 있으면..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시키는대
로 다 해주면서 진우에게 사정하여 얻을 작정으로 온것이었다...그래서
오늘도 진우가 시키는대로 다 하고 그리고 진우에게 앞으로는 고분고분
하게 할것처럼 보여주면 혹...안심하고 사진과 필름을 은정이에게 돌려
주지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를 하고 왔던 것이다...그러나 기대는 무너
져버렸다...벌써 다른사람에게 사진을 보여주고 이제 다른 사람이 자기
의 몸을 요구하고 있는것이다.....어찌할까 잠시 고민도 해보았지만 별다
른 방법이 없다고 생각했다....
어쩔수없이 은정은 찬우가 이끄는대로 여관으로 들어갔다.. 이미 예약이
되어있던 방으로 직접 들어갔다....여관방에 들어가면서 은정은 생각했다
"(나쁜 사람들~~!!)" 하지만 어쩔수 없지 않은가....
여관방문을 잠그자마자 찬영은 뒤에서 은정을 껴안았다..그리고는 대뜸
치마를 걷어올리고 팬티속에 손을 집어넣었다...은정은 반항하지 않았다
찬영은 그대로 은정을 밀어서 침대위에 뉘였고..불을끄자마자 옷을 벗고
는 은정에게 달려들었다... 잠시 은정을 애무한후 대뜸 옷을 벗기기 시
작했다...은정이 완전히 나체가 되자 찬영은 은정에게 몸을 실었다....
"아~~~아퍼요~~" 은정이 흥분이 되지 않아서 은정의 그곳은 전혀 물기가
없었다...그리나 찬영은 막무가내로 돌진을 했다....
"아~~아~~" 찬영은 은정이 신음을 지르자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그리고 몇분후에...찬영은 몸을 부르르 떨면서....은정의 몸속에 사정을 했
다...은정은 그제서야 조금 흥분이 되는 것이었는데....찬영의 남성이 갑
자기 사정을 하자 깜짝놀라서 눈을 질끈 감았다....
이제 막 조금 달아오르기 시작한 은정의 그곳에서 조금씩 습기가 흐르
고 있었는데.....찬영의 남성은 힘을 잃고는 중심가운데에 그대로 있었
다...어쩔수없이 은정은 찬영을 꼭 안고만 있을뿐이었다.....
화면에서는 벌써 두 번이나 남녀의 정사장면이 적나라하게 나타났다가
사라졌다... 다시 총격전...이제 진우가 이영화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면이
잠시후면 화면에 나타날 것이다...
진우가 곁눈질로 미선을 돌아보았다...미선은 소파앞에 아까 탁자가 놓
여있던곳에 무룹을 조금 옆으로 비스듬이 꿇고 앉아서 얌전하게 화면을
보고있었다...두 무룹부터 아래로 하얀 종아리가 조금 드러나있었다..아까
화면에 포르노장면이 나타났지만 전혀 동요없이 화면을 보고있었다...대
부분 여자들이 그런장면을 보게되면 조금은 자세를 고쳐앉게되는데 미
선은 그대로 모른채하고 있을뿐이었다....
벌써 두 번이나 진우는 자리를 떴다...바로 포르노장면이 나올때마다 진
우는 금새 자리를 피해주었던 것이다...그리고는 주방쪽에와서 물을 마
시는시늉을 하면서 미선이 어떤행동을 취하는지 보고있었다..그리고 장
면이 다 끝나면 다시 돌아와서 미선과 적당히 떨어진 자리에 앉아서 화
면을 보았다.. 이제 바로 그 장면이 나타날시간이 되었다..
화면이 바뀌어... 매력적인 여자가 정장차림으로 호텔방으로 들어가는 장
면이 나타났다.....이 영화에서 주인공 형사는 며칠전에 호텔측에 협조를
얻어서 여자가 들어가는 방의 거울을 특수한 거울로 바꾸어버렸다... 방
저쪽 형사가 있는곳에서는 거울앞에서 이방에서 벌어지는 모든 것이 다
보이도록 되어있었다...욕실만 빼고는...여기서 형사는 여자가 어떤사람과
통화를 하는지를 조사할 예정이었다...
거울 저쪽에서 여자가 윗도리를 벗었다...그리고는 털석 침대에 드러누
웠다.. 그리고는 한동안 누워있던 여자는 다시 일어나서 방의 커튼을 닫
기시작했다....그리고는 침대로 올라가지 않고 거울에서 조금떨어진곳에 우
두커니 서더니 갑자기 옷위로 가슴을 애무하기 시작했다...그리고는 서
서히 한손이 아랫배로 내려가더니 치마위로 자기의 아랫배를 꼬옥 눌렀
다.. 이런장면이 진우가 가장 좋아하는 장면이었다...
그리고는 여자는 침대로 가지않고 방바닥에 드러누웠다...한손으로는 가
슴을 애무하면서 다른손으로 한참동안 스커트위로 자기의 아랫배를 만저
보았다....형사가 있는곳에서는 여자가 가로로 누워서 자위를 하는 모습이
그대로 다 보였다...
이제 어자는 두손을 아래로 내리더니 자기의 스커트를 걷어올렸다 그러
자 여자가 입고있는 하얀색 팬티가 드러났다 그리고는 여자는 다리를 벌
리고 한손이 팬티속으로 들어갔다.. 잠시후에 팬티속에 있던 손이 국부
속에 들어가는지 움찔 움직임과 동시에 여자가 허리를 약간 들었다..여자
는 한참을 그 자세로 자기의 그곳을 만지더니 드디어는 자기의 팬티를
내려서 다리에서 벗겨내었다 그리고는 다리를 더 벌리고 그 상태로 여
자는 양손이 모두 아랫배로 내려가서 대담하게 양손으로 그곳을 벌리
고...엉덩이를 들썩들썩하는 중이었다....마치 남자의 그것이 깊숙하게 삽입
이 된것처럼 그리고는 입으로는 계속해서 신음소리가 배어나오고 있었
다....한참동안을 그러고 있던 여자가 드디어 한손으로 자기의 그곳을
꽉 덮고는 한동안 꼼짝않고 누워있었다.....
장면이 바뀌자 진우는 옆에서 무릅을 꿇은채 얌전하게 화면을 보고있는
미선에게 대뜸
"미선씨 저렇게 자위해본적 있어?"
미선은 갑자기 이 남자가 무슨말을 하나 싶어서 "예 ? " 하고 되물었다
"저여자 처럼 혼자서 자위를 해본적이 있느냐구 ...." 진우가 다시묻자
"뭐라구요? 나~~ 참...기가 막혀서..." 미선은 정말 기가막혀 말이 안나왔
다..그러지않아도 남편 찬영이 왜이리 늦을까 하고 걱정도 되었지만 화
면에 나오는 그런장면을 피할수도 없고하여 어쩔수 없이 보고있는 것이
고역이었던 것이다 무엇보다도 오랫동안 무릅꿇고 앉아있어서 자세를
고쳐앉고싶었지만 자꾸 진우가 자기의 다리를 바라보는게 싫어서 그렇게
앉아있었던 것인데...진우가 그런말을 하자 벌석 일어서 나가려고 했다...
미선이 화가나서 일어섰지만 채 일어서지도 못하고 다시 주저 앉았다 오
랫동안 영화를 보면서 다리를 굽히고 앉아 있어서 그런지 다리에 힘이
없었다...다리가 후루룩 떨리면서 미선은 주저앉았다...서슬에 무룹위의
허벅지가 조금 드러나자 미선은 황급히 치마를 내리고 다리를 오무렸다.
"왜그래 지금 내 앞에서 자위하는 모습을 보여줄라고.. 좋지..." 대뜸 진
우는 그렇게 나왔다....
"그래 너두 한 번 그렇게 해봐..아까 화면의 그 여자처럼" 진우가 그런
말을 할 때 미선은 우선 다리가 제대로 말을 듣지 않아 꼼짝할수 없는
것에 스스로에게 화를 내었지만 조금만 있으면 이 아파트를 뛰쳐나가
리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바로 그때 미선의 앞에 사진이 몇장 떨어졌
다...바로 은정의 사진이었다....
"남편이 옆에 있었으면 싶지? 하하하 찬영이는 오늘 안돌아올거야...이
여자애하구 한참 열나게 섹스하구 있을거야 아마도....지금쯤이면 아주 신
나구 있을꺼야 ."
미선은 얼떨결에 한손으론 다리를 주무르면서 다른 한손으로 자기 무룹
앞에 떨어진 몇장의 사진을 주워들었다....바로 그사진...며칠전 찬영에게
보여주었던 사진들이었다..어떤 것은 교복을 단정하게 입고 누워있는 모습
어떤 것은 팬티를 내린사진 어떤 것은 수풀이 무성한 모습 어떤 것은
하얀 맨살이 드러나 자기의 소중한 것을 떡 벌리고 누워있는 모습의 사
진이었다.....
미선은 이런종류의 사진을 한 번도 본적이 없었다.. 그것은 미선에겐 실
로 큰 충격이었다 또한 남편 찬영이 아까 사진에 나오는 여자애와 같이
나간 것은 사실이었고 이미 시간을 보니 남편 찬영이가 여자애와 나간지
1시간반이 넘어있었지만 남편은 돌아오지 않았던것이다...수퍼에 들러 맥
주를 사고 비디오를 빌려오려했다면 벌써 한시간전에 아파트에 도착을
해야만 했다...그러나 진우가 틀어주는 비디오를 어쩔수없이 보면서 그
생각을 잠시 하였지만 남편이 돌아오지 않는다는 생각을 한적이 없기에
지금까지 바보처럼 영화만 보고 있었던 것이다.....
미선은 사진을 뚫어지게 바라보더니.... "그럴 리가 ~~" 하면서 고개를
저었다....그러더니...이내 눈에서 눈물이 떨어지기 시작했다.....갑자기 미선
은 남편 찬영에게 배신감을 느꼈다....그리고는 한편으로는 부끄러운 생
각도 많이 들었지만 이 남자의 말이 사실일것같다는 생각이 들자 끓어
오르는 배신감에 어쩔줄 몰라하면서 엉엉 울었다.....
미선이 갑자기 울기 시작하자 진우는 그냥 미선의 옆으로 가서 어깨를
감싸안으려 하자 미선은 뿌리쳤다....그러자 진우는 미선의 옆에서 앉아
서 기다렸다.....
미선은 10여분이 넘도록 울기만 했다.....치욕감...남편 찬영의 외도를 지금
친구 진우가 말을 하고 있고...무엇보다도 그 외도를 이 남자가 유도했을
거라는 생각에 화가나고 하여....그냥 울기만 했다 그리고는 찬영이 그
여자애와 잠자리를 하고 있을거라는 생각을 하자 다시 화가 치밀어 올
라서 계속해서 울었다...
한참동안 울던 미선의 울움이 조금 잦아들자...진우는 대뜸 미선의 얼굴을
양손으로 잡고는 자기의 입술로 미선의 작은 입술을 덮어버렸다....처음에
약간의 저항이 있었지만...미선이 저항을 하지않자 진우의 혀는 입술을 벌
리고 미선의 입으로 들어갔다... 처음에는 그냥있던 미선의 혀가 진우의혀
와 만나더니 부드럽게 서로를 스치며 키쓰의 황홀경을 느끼고 있었다...
진우는 속으로 미소를 지었다 그리고 생각했다
"(여자들은 울고나면 다루기가 쉬워지거든...또 약간 흥분하게되고)"
"미선처럼 얌전한 여자들은 살살다루기보다는 조금 과격하게 해야돼..평
소에 들어본적이 없는 음란한 말에 오히려 꼼짝 못하는 경우가 많지..구차
하게 설명을 하기보다는 직접 명령조로 하는게 더 쉽게된다구.."
이윽고 기나긴 키쓰가 끝나자 진우는 일어서서는 커튼을 닫고 거실의
불을 꺼버렸다...그러자 티브이 화면이 조명을 대신하여 거실의 두 사람
을 비춰주고 있었다....
"너 한 번도 자위해본적 없지? " 하고 조금 크게 진우가 묻자 미선은 고
개를 숙인채로 조금 까딱하고 움직였다....긍정의 표시..
"그럼 내가 시키는대로 하면돼...알았어 ? " 미선이 이번에는 고개를 끄
덕이지 않았지만....진우는 아랑곳 하지 않았다...
"일어서봐~~.. " 진우는 앉아있는채로 소파에 기대어 명령조로 말했다...
그러자 미선이 주저하면서 일어섰다...그러자 진우는 따라일어서서 미선
의 등뒤에 바짝붙어섰다 그리고는 귀에다대고 속삭이면서 말했다..
"밖에서 보이지 않을거니깐 걱정하지말구....먼저 오른손으로 유방을 만져..
옳지 그렇게....그리고 왼손으로 아까 영화에서 본것처럼 옷위로 아랫배를
를 만져보라구..옳지 그렇게....게속 만지구 있어.."
미선이 시키는대로 하자 진우는 미선의 뒤에서 무릅을 꿇고 앉아서 미선
의 종아리를 만졌다...깜짝..미선이 놀랐지만 계속해서 자기몸을 만지도록
시키면서 손이 점점더 다리를 따라 올라갔다...그러다가 잠시 멈춘다음
다시일어서서는 미선의 왼손을 이끌어 스커트의 허리에서 아래로 집어
넣도록 시켰다...미선은 시키는대로 하였다...그리고는 진우의 손으로 미선
의 손을 이끌어서 미선이 자기 손으로 팬티의 고무줄을 내리고....그 속으
로 집어놓도록 시켰다...
"그렇게 만지구 있어...다리를 조금 더 벌리고"
다시 미선의 뒤에서 무릅을 꿇은 진우는 미선의 무릅부터 스커트 속의 미
선의 매끈한 다리를 만지기 시작했다....치마가 조금 딸려올라갔다....그리고
는 두 다리 안쪽에 진우의 손이 올라갔다....손 끝에 스치는 미선의 피부
가 그리도 부드러울수가 없었다....허벅지를 만지는 진우의 손도 조금씩 떨
리고 있었다....
잠시후 진우는 어제 밤에 꺼내어 소파밑에 넣어둔 겨울용 흰색 양모피
를 꺼내어 소파앞에 카페트위에 펼쳐놓았다....그리고는 이제 일어서서 미
선의 뒤에 서서 귓불에다 뜨거운 숨을 헐덕이면서 뜨거운 입술로 귀와
목덜미에 입맞추기 시작하였다...그러자 미선의 고개가 뒤로 젖혀졌다...
"윗도리를 벗어버려...브라는 남겨두고....그리고 이 위에 누워봐"
미선은 시키는대로 티셔츠만 벗어서 소파위에 놓고 상의는 브라만 걸친
채로 양 한 마리반짜리 크고 흰 양모피에 두손을 양옆으로 펴고..다리를
모으고 반듯하게 누웠다....진우가 잠시 소파옆에서 서서 미선이 얌전하게
누워있는 모습을 감상하고 있었다....
미선은 얌전하게 시키는대로 했다.. 우선 아래에 있는 모피가 아주부드럽
게 살결에 스치는것도 미선을 흥분시켰고 그리고 완강하면서도 음란스
러운 진우의 목소리가 나즈막하게 명령하는대로 양손을 브라속으로 집어
넣어 만지기도 하고...무릅을 약간 세우고 치마를 걷어올려 하얀 허벅다
리와 분홍색 팬티를 입고 있는 것을 보여주기도 하고.....그리고 치마와
브라를 벗고는 팬티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손가락을 삽입해보기도 하였
다. 그동안 계속하여 진우의 목소리는 명령을 했고 미선은 시키는대로
하고 있었다....
이윽고 진우가 팬티를 벗으라고 지시하자 미선을 팬티를 벗었다...
그러자 미선의 그곳이 처음으로 진우에게 보여졌다... 다른여자들에 비하
면 미선의 그곳엔 숲이 아주 적게 나있는 편이었다...그리고 터럭의 길
이도 그리 길지않고 하여... 털속으로 미선의 그곳이 그대로 보였다..또한
계곡의 양옆에 대음순에는 거의 털이 나지 않아있어서 도톰한 그곳을 그
대로 드러내고있었고... 비너스의 언덕이라고 하는 살두덩에만 약간 수
풀이 우거져있을뿐이었다....
하나남은 팬티마져 벗어버리자..미선은 대담해지기 시작했다...아까보다 더
흥분이 되었던 것이다...그리고 양모피가 살결에 닿는 관능적인 희열에 좋
아서 몸을 떨었고 점점더 대담해지기 시작했다...여전히 두눈을 질끈 감
은채 진우가 음흉하게 바라보고있는 것을 아랑곳 하지 않고 진우가 시키
지 않았어도 스스로 진우앞에서 손가락을 자기의 소중한곳에 집어넣는
가 하면 두 다리를 최대한 벌리고...손가락으로 그곳을 벌리기도 하였
다....미선이 대담한 행동을 시작하자 진우는 소파사이에 준비해둔 봉투
를 꺼내었다....바로 어제밤 소파아래에는 양모피와 이것을 미리준비해
서 넣어두었던 것이다....오늘을 위하여
오래전에 청계천에서 구한것인데. 가끔씩 혜정에게 혼자서 자위를 하도
록 시키고 자기는 의자에 앉아서 구경을 하던 그것은...일제 자위기구였
다...길이가 30센치가량되는 이 기구는 남자의 그것처럼 귀두가 있으며..몸
통에는 돌기가 많이 있었다 ...여자가 두손으로 잡고 자위를 하도록 되어
있었다.......끝에는 길이가 2미터정도되는 전선에 연결이 되어있어서 이
전선은 베터리 박스에 연결이 되어있다...그리고 베터리박스에는 전원
스위치가 1단..2단이 있었다... 1단 스위치를 올리면 귀두가 있는쪽이 적
당한 온도로 가열이 되도록 되어있다...
진우는 1단스위치를 켜고 1 분정도 지나 적당한 온도가 되자 이것을 미
선에게 쥐어주었다....미선은 눈을 뜨고 이것을 보더니...곧 어떤용도인가를
알아차렸다...그리고 두 다리를 벌리더니....양손으로 이것을 잡고 자기의
그곳에 삽입을 하기 시작했다...처음에는 조금 집어넣더니...이윽고 그것
은 깊숙하게 들어갔다.....그리고 혼자서...자위를 하는 미선의 입에서 신음
이 처음으로 흘러져 나왔다...
"아~~아~~~" 그러면서도 미선은 멈추지 않았다....
"눈을 떠봐 "
진우가 갑자기 명령하자...미선이 하던 것을 멈추고 두눈을 살짝 뜨고는
진우를 바라보았다....그러자 진우가 들고있던 받데리박스에 스위치를 2단
으로 돌렸다.....
"아~~~아~~흐~~흑~~~" 갑자기 미선의 신음소리를 내면서 허리가 휘었다...
2단을 켜면 질에 삽입된 그것이 진동을 하기 시작한다 그리고는 안에들
어있는 베아링이 서서히 회전을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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