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 는 점점 더 몸이 달아올라서 견딜 수가 없었다. 자꾸 진 우의 자위가 머리 속에
떠오르고 수미는 이상해지었다. 수미는 이 시간에 올 사람이 없다라고 생각하고 적극
적으로 자위를 하기 시작했다
. "아 ~~~~~~좋아 더 더 여보 깊게 아~~~~~"
손가락으로 보지를 쑤시면서 신음을 내보았다.
"아~~~~~~~ 이런 기분 오래간 만이야 아~~~~~~~~~~~~~~~~~"
"아 여보 사랑해"
"형수"
진 우는 시험이 끝나자 동생을 만나 집으로 오다 동생은 도서실로 가고 진 우는 어제
생각에 공부도 되질 않고 해서 집으로 바로 왔다. 2층으로 올라 방으로 가려고 할 때
이상한 소리가 들려서 욕실로 갔다.
욕실 문을 살짝 열어본 진 우 형수가 또 자위하고 있었다. 보고 있는 사이 진 우의 자
지는 옷에 끼워져서 서서히 아픈 을 느꼈고. 진 우는 옷을 전부 벗고 욕실 안으로 들
어갔다. 형수는 진 우가 들어오는 것도 모르고 자위에 열중했다. 물 속에 비친 형수의
몸 을보고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진 우는 이성을 읽고 형수를 부르며 탕으로 들
어갔다. 수미는 어쩔 줄 몰라했다.
그때부터 두 사람은 치열한 몸싸움을 하였다. 수미는 탕 밖으로 나가려고 하고 진 우
는 결사적으로 형수의 허릴 잡고 안을 여고 하였다.
"진 우야 이러지마 아~"
"형수 가만있어 형수도 하고 싶잖아"
"우린 이러면 안 되 진 우야"
"형수 때문이야 다 형수 때문이야"
진 우는 계속 형수의 허릴 잡고 자지를 붙어 형수의 엉덩이에 쑤시려고 하였다.
"진 우가 이러면 나 이 집에 있을 수 없어"
진 우는 형수가 떠난다는 말에 그만 형수의 허릴 놓아주었다.
"형수 미안해"
울 것 같은 소리이었다. 수미도 진 우가 진정되자 돌아서 진 우를 바라보았다. 조금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진 우야 일단 방으로 가자"
수미는 수건을 걸치고 진 우와 방으로 갔다.
"진 우야 그만 울어 "
"형수 나 미칠 것만 같아 자꾸 학교에서도 형수만 보이고 "
"아 진 우야 "
수미는 말을 하며 진 우를 안아주었다. 진 우는 아직 옷을 벗고있었다.
"진 우야 형수가 어떡하면 좋겠니?"
"형수 나도 모르겠어"
수미는 진 우와 몸을 띠고 진 우의 허릴 보았다. 아직도 진도의 성기는 반쯤 서 있었
다. "아~"
아까는 경황 중에 진 우의 자지를 못 보았지만 지금은 눈에 가득 들어왔다. 수미는 놀
라지 않을 수 없었다 진우의 자지는 너무 컸다.
우리 집 여자들
20부
아까는 경황 중에 진 우의 자지를 못 보았지만 지금은 눈에 가득 들어왔다. 수미는 놀
라지 않을 수 없었다 진 우의 자진 너무 컸다. 손이 진 우의 물건을 잡았다.
"형수 ~"
"진 우야 아무 말도 하지마"
형수의 손이 자신의 자질 잡자 눌라 형수를 불려보지만 형수의 말에 조용히 허릴 뒤로
한다. 수미는 진 우의 껍질을 좀 더 쌔게 잡고 흔들기 시작했다. 진 우는 정신이 없었
다 지금 자신의 자질 잡아 흔들어 주는 사람이 형수라고 믿어지질 안았다. 진 우는 형
수의 얼굴을 보았다.
평소엔 자상한 형수 얼굴은 고고한 기품이 흐르고 전혀 나쁜 것은 모를 거 같은 여자
그 아름다운 얼굴을 한 그녀가 지금 얼굴이 붉어진 체 자신의 성길 잡고 위아래로 흔
들어 주고 있었다. 진 우는 점점 흥분해 자신도 모르게 형수의 가슴으로 손이 가고 있
었다. 수미는 자신의 가슴으로 오는 손을 보고 다른 손으로 진 우의 손을 잡았다.
"진 우야 안돼"
"형수 한번만 응 딱 한번만 이라도 좋아"
수미는 깊은 한숨을 내 쉬면서.
"진 우야 더 이상 형수를 곤란하게 하지마 응 재발"
진 우의 얼굴은 애절하였다.
"형수 아~````"
"진 우야 이 정도는 언제라도 해 줄게 그러니 형수를 곤란하게 하지마 알았지"
"형수 정말이지 "
수미는 아무 말도 안 했지만 진 우는 알 수 있었다.
"아~~~ 형수 너무 좋아 ~"
길고 가는 다란 형수의 손이 자신의 자질잡고 흔들어 주자 진 우는 거의 미칠 지경이
었다. S 대 조소과를 나온 수미의 손은 정말 어느 사람이 봐도 아름다웠다.
"형수 매일 해 줄 거지?"
형수는 놀라며"
"진 우야 매일 자위하니"
"그럼 당연하지 하루라도 안 하면 아침에 버스를 못타"
"하루의 다섯 번도 한 적 도 있어 형수"
수미는 놀라웠다.
"진 우의 그러게 많이 하면 몸에 안 조 아~"
"형수 더 좀 꽉 잡아 조~ 아~~~형수 사랑해 "
수미는 너무 놀랐다.
"진 우야 그런 말하지마~"
"정말로 형술 사랑해 학교 수업시간에도 형수 얼굴만 보여 "
수미는 아무 말 못하고 진 우의 자지만 흔들었다.
"아~형수 좀더 빨리 나 쌀 거 같아 ~아~"
진 우 의 자지에서 나온 물이 윤활유가 되어 수미의 손 이 점점 빨라졌다. 진 우의 자
지가 점점 더 뜨거워진걸 느낀 수미 이제 곤 진 우가 폭발 할 것을 느꼈다.
"아~ 형수 더 ~더 ~빨 리~"
수미는 어쩔 수 없이 자신의 몸을 가린 수건을 풀러 진 우의 성기 위에 대었다. 진 우
의 눈엔 아름다운 형수의 나신이 보이자 마음이 격해지며 그만 사정을 맞았다.
"아~형수 나 싸~~~~ 욱~"
수미는 진 우가 너무 많은 정액을 싸자 다시 놀라웠다.
'아 이렇게 많이 나오다니'
수미는 진 우의 자질 정성껏 닦아주고 그대로 나왔다. 그날에 일이 있은 지 새달 이
지난 지금 수미는 진 우가 자신의 젖을 빠는 것까지는 허락하였다. 근대 아까 진 우와
수경의 정사를 볼 때 수미는 심한 배신감을 느꼈다. 한편으로 수미는 자신의 탓이라
고 생각하였다.
수미는 자신이 몸을 허락하였다면 진 우가 수경하고 아무 일도 없었을 거라고 생각하
였고. 왜 진 작 몸을 못 주었을까 이런 마음도 수미에겐 들기 시작했다. 야릇한 여심
이여! 이때 방문이 열리며 진 우가 들어왔다.
"엄마 언제 왔어?"
온천 탕에서 수경과의 격렬한 성교를 마치고 방으로 들어온 진 우
"음 지금 막 왔다"
"엄마 나 빼고프다"
진 우는 엄마의 뒤로 가 엄마의 목을 감고 어리광을 피웠다.
"그래 모 좀 먹자"
"애야 몸이 좀 안 좋으니 오늘은 방에서 먹자"
"어머님 모로 드시겠어요"
"그냥 네가 알아서 하거라 "
"네 어머님"
수미는 말을 마치고 방을 나갔다. 진 우는 형수가 나가자 엄마의 옷 위로 가슴을 만졌
고 희경은 아들의 넉살스런 아들의 행동이 믿지 안았다.
"이 녀석 누가 보면 어쩌려고"
"아들이 엄마 젖 만지는데 누가 모라고 해 히히"
희경은 자신의 가슴에 놓인 손을 자신의 손으로 꽉 누르며
"우리 진 우가 만지니 너무 좋구나"
진 우는 손을 빼내어 다시 엄마의 옷 속으로 손을 넣었다. 엄마는 브래지어를 하지 안
고 있었다. 진 우는 엄마의 꼭지를 살살 비뚤었다. 희경은 손을 의자 뒤로 해 진 우의
바지 앞을 살짝 만졌다. 수경과 지금 막 성교를 끝낸대도 진 우의 자지 는 발딱 서
있었다. "아~ 우리 진 우"
21부
수경과 지금 막 성교를 끝낸대도 진 우의 자지 는 발딱 서 있었다.
"아~ 우리 진 우"
진 우는 희경의 손에 자지를 붙이었다. 진 우의 다른 손이 엄마의 웃옷을 벗기러 고할
때 희경이 진 우의 손을 잡았다.
"진 우야 지금은 안돼"
"엄마 하지만 "
"진 우야 형수들이 오면 어쩌려고?"
"알았어 엄마 그럼"
진 우는 잠옷 바지를 살짝 내리고
"엄마 잠시만 어제처럼 해죠 응 엄마 제발"
희경은 할 수 없이 진 우의 성기를 입에 물었다.
"아~ 엄마 너무 좋아 음~"
진 우의 큰 페닉스 를 입에 물자 희경도 서서히 몸이 달아 왔다. '희경는 누구라도 보
면' 하며 진 우의 성기에서 입을 띠었다.
"진 우야 나중에 엄마가 다시 해 줄게 "
희경은 말을 하며 진 우의 성기를 바지 안으로 넣어 주었다. 진 우는 어쩔 수 없었다.
잠시 뒤 형수들이 방으로 들어 왔다. 테이블의 않자 식사를 할 때 진우는 왼 쪽에 않
은 큰형수의 종아리 에 발등을 비벼대었다. 오늘은 이상했다.
전 에는 진 우가 장난하면 큰형수는 다릴 피했는데 오늘은 전혀 피하질 안았다. 그냥
엄마와 작은형수를 살짝 볼뿐이었다. 진 우는 정말 기분이 좋았다. 식사가 끝나고 큰
형수 유성에 있는 대학교 친구를 만난다고 하며 나가고 엄마는 대전 친척집에 갔다 온
다고 했다. 두 사람이 나가자 진 우는 형수의 방으로 갔다. 수경은 침대에서 책을 보
고 있었다.
"형수 모해"
"음 책을 보며 모 좀 구상하고 있어"
"형수 탕에 가서 놀자 "
"좀 전에도 목욕했잖아"
"형수 나 또 하고 싶어"
"아~ 정말 못 말려"
수경은 말을 하며 책을 옆으로 치웠다. 진 우가 가운과 바질 벗자 수경도 침대에서 옷
을 벗기 시작했다. 수경이 옷을 다 벗자 진 우는 수경에게 다가가 키스를 해 댔다.
"음~`" 진 우는 수경을 눕히며
"형수 다릴 좀 더 벌어"
"아이~ 몰라"
수경은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다릴 넓게 벌었다.
" 커튼 좀 아~~` 빨리" "그럼 잘 안 보이잖아"
" 그럼 전등을 키고." "크크 형수는 정말 멋져"
진 우는 커튼을 치고 형수의 다리 사이에 무릎을 꿇었다. 수경의 손은 아직도 얼굴을
가리고 있었다. 진 우는 손으로 형수의 보질 벌리고 바람을 살살 불었다.
"아~ 장난하지 말고 빨리 "
몇 번을 불었더니 수경의 보지 구멍에서는 벌써 물이 고이고 있었다. 진 우는 수경의
보지를 한 참을 보다 혀의 힘을 주고 보지에 바로 쑤셔 벌었다.
"아~~~윽 진 우야"
진 우가 혀를 깊게 넣어 혀끝에 힘을 주어 쌔게 돌리자 수경 의 보지에서는 물이 더욱
더 흘렀다. 수경은 얼굴을 가리고 있던 손을 내려 진 우의 머리를 잡고 눌렸다.
"아 ~~~~~~~더 혀를 더 넣죠아~~~~아~~~"
수경은 자신의 허리도 혀에 맞혀 돌리고 있었다.
"아~~~~~그만 제발 그만 진 우야 어서 넣죠 아~~~~~~~윽 빨리~~~이~"
수경은 진 우의 머릴 잡고 끌어 올렸다. 수경이 성길 잡았을 때 진 우의 자지 앞에도
이슬이 있었다. 다릴 하늘 높이 들고 왼 손으로 보질 벌리며 자지를 넣었다.
"음 ~ 형수 사랑해" "아 ~~~빨리 응 진 우야 아~~~~"
수경은 지금 정신이 없었다. 너무 오래만 에 쾌락을 연 다라 맛보고 있었고 진 우의
너무 두껍고 길 자지가 자신의 보질 찢어 버릴 거 같아 허기증까지 느끼었다.
"아 ~~~~~~~더 더 나 죽어 아~~~~ 진 우 야 아 ~~~~~~~여보 너무 좋아 더 아~~~"
진 우의 자지가 거의 20cm 나 빠져나갔다 들어왔고 자지가 빠질 때마다 물도 따라나와
침대보가 젖어들기 시작했다.
"아~~여보 사랑해 아~윽 나 미쳐~~~~아~더 쌔게 아~~~ 우웅~~~~~~`"
"아 ~~~여보 나 해 아~~~~~~~~~우~~~~~~"
수경은 진 우의 허릴 쌔게 잡고 절정에 올랐다.
"형수 좋았어"
진 우가 수경의 보지에 깊게 박고 수경에게 물었다.
"아~ 여보 너무 좋았어 "
"형수 한번 더하게 해 줄게"
"진 우씨 나 너무 힘들어 제발"
"형수 난 아직 인데 "
그때 밖에서 소리 가 들였다.
우리 집 여자들
22부
"형수 난 아직 인데 "
그때 밖에서 소리 가 들였다. 진 우는 녹초가 된 수경에 몸에서 자지를 빼고 바지와
가운을 입고 복도 쪽문으로 가 살짝 문밖을 보았다.
"앗"
큰누나였다. 진 우는 문을 살짝 닫고 "휴" '설마 큰누나 가 알았을까?'
수경은 다릴 벌린 채 잠이 든 것 같았다. 진 우는 빨리 수경에 몸 위로 이불을 덮고
나서 화장실쪽 문을 통해 엄마의 방으로 들어갔다. 복도 쪽 문에선 아직도 누나가 문
을 두드리고 있었다.
"진 우야 엄마 ~"
진 우는 빨리 문을 열었다.
"누나 왔어 안 온다며?"
"친구네 집에 손님이 와서 나도 갈 때도 없고 해서 왔다 왜 내가 온 것이 싫어?"
"아니 그게 아니고 갑자기 와서"
진 우는 솔직히 좋지는 안았다. 큰누나와 진우와 천적 관계이었다.
"너 모 했기에 인제 문을 여니?"
"음 좀 낮 잠 잤어"
진 우는 졸린 표정을 하며 말했다.
"엄마는 어디 갔니"
"엄마 큰형수는 나갔어"
"저 녘 전에는 온다고 했어"
"응 그래"
큰누나 조진경 대학교 때 학교 미인 선발대회에서 여왕으로 뽑힌 정말 섹시한 여자이
었다. 대학교 4학년 때 지금의 죽은 매형을 만나 결혼을 하였고 결혼하자마자 새달도
안돼 매형이 죽었다. 누나는 남편이 죽자 다섯 달 전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진 우가 초등학교 때 진 우는 학교에서 거의 전교 꼴찌였다. 선생은 한 달에 한 번은
엄마를 오시라고 했고 엄마가 학교에서 돌아올 때마다
'우리 진 우 공부 좀 더 열심히 해야겠다' 하셨다. 엄마는 항상 진 우에서 웃으면서
말 습하셨다. 진 우가 3학년 이 되자 아빠는 큰누나에게 진 우 공부를 가르치라고 했
다. 그때 큰누나는 '아빠 저런 돌을 어떡해 공부를 시켜' 하며 누나는 싫다고 했다.
하지만 아빠는 힘들면 너랑 진의랑 가리켜라 하셨다.
큰형과 작은형 그리고 큰누나는 항상 나를 돌연변이 보든 하였고 엄마와 작은누나는
항상 나를 측은하게 바라봤다. 그리고 우리 집에 귀염둥이인 막내는 어려서 그런지 자
기와 매일 학교를 같이 가서 그런지 나를 항상 따랐다. 그렇게 해서 누나들이 나의 공
부를 가르치게 되었다.
작은누나는 공부를 열심히 가르쳐 주었지만 큰누나는 나를 가르치다 나가 잘 모으면
내 머릴 항상 주어 박았다. 누나들이 가르치고 첫 시험을 보았다. 성적을 받은 나은
너무 좋았다 .
선생도 그날은 내 머리를 만지며 좋아했다. 학년에서는 뒤에서 110등 반에서는 50명중
39등 나에게는 역사 적인 날이었다. 50명중 50등이던 나에게 39등이라는 숫자에 의미
는 내 쫄짜가 11명이나 생긴 거랑 같았다. 이런 진 우가 집으로 가 저녁에 식구가 모
두 모여있을 때 진 우는 자랑스럽게 성적표를 내밀었다. 엄마와 작은누나는 좋아했지
만 아빠는 별로 기분이 좋아 보이질 안았다.
큰누나 '어우~ 저 돌 두 달이나 가리켰는데 39등이야'
그때 큰누나의 말이 진 우에게는 상처를 주게 되었다. 사실 작은누나 혼자 열심히 진
우를 가르쳐 주었지 큰누나는 진우를 가리키지 안았다 . 다음 시험이 돌아 왔을 때 진
우는 공부는 열심히 했지만 시험지에 아무 것도 쓰질 안았다. 당연히 꼴지 의 성적이
나왔고 아빠는 큰 실망을 하여 술을 마시고 있었다. 그때 선생 그년에게서 전화가 왔
다. 시험지에 아무 것도 안 섰다고.
아빠는 무척 화가나 2층으로 올라와 진 우의 빪을 때리고 옷을 다 벗기서 베란다로 데
리고 가 무릎을 꿇고 손을 들게 하였다. 지금은 아직 5월이 여서 밤이 되면 추었다.
진 우는 손 다리 할거 없이 다 아프고 엄청 추었다.
이층을 올라오면 오른쪽 처음이 욕실 큰누나 방 그리고 끝이 진 우 방 이고 왼쪽 첫째
방이 작은형 방 다음이 큰 형방이다 . 베란다는 욕실부터 진 우방까지 연결되어 있다
. 진 우과 지금 무릎 꿇고 있는 위치는 큰누나의 방에서 너무나 잘 보였다.
진 우가 추워 떨고 있는데 큰누나 와 두 형은 지금 과일을 먹으면서 낄낄거리고 가끔
진 우 쪽도 보았고 진 우의 고추를 보며 웃고 있은 것 같았다.
그 다음날 아빠는 식탁에서 누나들에게 진우 녀석이 말 안 들으면 때려서라도 공부 시
켜! 하며 나가셨다. 그때부터 진 우는 큰누나에게 다섯 문제를 틀릴 때마다 맨살 엉덩
일 한 대씩 맞았다. 진 우의 수난은 중1때까지 계속 되었다. 진 우 큰누나에게 덤벼도
봤지만 그때마다 아빠 아님 형들이 와서 떠 맞았다.
엄마와 작은누나가 말릴 때면 큰 여우는 내 엉덩이 더 쌔게 때였다. 진 우가 중2가 되
서야 엉덩일 맞지 안았다. 진 우가 공부를 잘해서가 안이라 그 여우가 데이트하는 라
고 진 우를 신경 쓰지 안았다. 진 우는 커서 앙갚음하려고 하였다. 근대 그만 아빠 형
들이 다 죽었고 매형까지 연 다라 죽어 벌었다.
큰 여우가 다시 집에 왔을 때 진 우는 힘없이 들어오는 누나를 보며 용서하였다. 큰누
나가 오고 얼마 안돼 진 우는 악몽을 꾸다 새벽1 쯤 일어났다. 진 우 가 창문을 살짝
열었는데 이상한 소리가 들었다. 큰누나 방에서 이상한 신음소리가 났다
우리집 여자들
23부
진 우 가 창문을 살짝 열었는데 이상한 소리가 들었다. 큰누나 방에서 이상한 신음소
리가 났다. 진 우 는 소리에 이끌려 베란다를 지나 누나의 창가로 갔다. 커튼 틈 사이
로 누나의 침대가 보였고 그 위에 누나 가 다릴 벌리고 누워있었다.
진 우는 뛰는 가슴을 안고 좀더 방안을 자세히 바라보았다. 누나의 다리 사이에는 오
이 같은 것이 들락거리고 있었고 신음소리는 점점 더 커져만 갔다. 진 우 는 처음 보
는 여자의 자위 행위에 가슴이 터질 것만 같았다.
"아~ 좋아 여보 아~더 "
누나는 허리까지 돌리면서 손은 더 빨라 진 것 같았다. 진 우도 도저히 참을 수가 없
어 자신의 바질 내리고 자질 잡아 문대기 시작했다. '아~누나 ' 진 우는 속으로 누나
를 부르며 자지를 더 빨리 문대고 있었다.
중2때 친구에게 딸딸리를 우연히 배워 1년 간 하루도 안 빼고 친 딸딸리 였다. 하지만
지금의 딸딸리는 전혀 기분이 달랐다. 누나는 왼손이 왼 쪽 젖꼭지를 잡아 빗뜰 때
잔 우의 자지에선 정액이 쏟아졌다.
'아~누나 "
한 참을 자신의 자지에서 물을 짜낸 진 우 누나의 나신을 한 번 더 자세히 바라보고
나서 자신의 방으로 갔다. 누나의 방에선 몇 분 더 소리가 났다. 다음 날부터 진 우
는 누나가 없을 때 누나의 방으로 가서 작고 앙증맞은 누나의 팬티에 장난을 하기 시
작했다. 자신의 자지에서 처음 나온 물을 누나의 팬티 안쪽 보지 닫은 부분에 무쳐댔
고. 그 날 이후론 누나의 자위를 볼 수 없어 안 탁 가왔다.
"야 진 우야 너 잠깐 나가 있어 "
진 우가 여러 가지 생각하는 사이에 진 경은 옷장 속에 자신의 물건을 정리했다.
"응 왜 ?"
"이 바보 야 옷 갈아입게 나가 있어"
"응 알았어"
진 우는 화장실 쪽 문으로 나왔다. 진 우 는 큰누나만 보면 지금도 주눅이 들었다. 누
나의 자위를 보고 서서히 자신 도 모를 감정이 생겨났지만 누나의 쌀쌀한 목소리를 들
을 면 고양이 앞에 생쥐가 되는 기분이었다. 문으로 누나가 나왔다.
"야 작은언닌 어디 있어?"
"응 저쪽 방에"
진 경은 형수의 방으로 갔다. 진 우는 진 경이 형수의 방으로 들어가자 자신도 방으로
들어갔다. 아까 분명히 이방에서 신음소리가 났은 데 진 경은 이상했다. 진 경은 침
대 쪽으로 가 수경을 보다 이불을 살짝 들어보았다.
"앗"
진 경의 눈에 비친 작은 올케의 몸은 너무도 민망했다. 수경의 가슴은 하도 빨려 붉어
져 있었고 음모와 둔덕 부분에는 찐득찐득하니 음 액이 묻어있었다. 진 경의 이불을
덥고 방을 빨리 나갔다. 수경은 아무 것도 모는 체 정신없이 자고 있었다. 올케의 방
에서 나온 진 경 화가 머리끝까지 났다.
죽은 오빠들은 진 경에게 한없이 잘해주었고 그만큼 올케들과도 사이가 좋았던 진 경
은 진 우를 죽이고 싶었다. 진 경은 바로 진 우가 있는 방으로 갔다. 진 우는 침대 에
누워 있었다.
"야 이 미친놈아 "
진 우는 깜짝 놀라 누나를 보았다. 진 우 의 머리 속은 깜깜했다 누나가 알았구나. 진
경은 진 우 쪽으로 와 진 우의 빪을 때렸다. 진 우의 빪을 몇 번 때린 진 경 그래도
화 가 안 풀었어. 진 우를 잡아 무릎 위에 높고 잠옷 바지를 벗기고 엉덩이를 때리기
시작했다. 엉덩이를 맞자 진 우는 화가 나기 시작했다.
자위를 보고 누나를 여자로 보기 시작했던 진 우 과거의 미움이 서서히 사랑으로 밭기
여 갔는데 엉덩이를 맞자 다시 과거 속의 기억이 나기 시작했다. 자신이 벌을 받고 있
을 때 방안에서 과일을 먹으며 형들과 자신을 비웃고 있은 큰누나의 눈 지금 누나의
눈빛이 그때와 같았다.
"이 미친놈아 할 짓이 따로 있지 작은 올케언니를 저 모양으로 만들어"
진 우는 그 옛날처럼 엉덩이 가 아프지는 안았지만 옛날생각에 머리가 돌기 시작했다.
"이 씨~"
진 우는 씩씩대며 누나의 무릎에서 확 일어났다. 미움이 사랑으로 밖이고 다시 미움으
로 밖인 진 우 제 정신이 안 이었다. 진 우는 누나를 자신의 무릎에 올려 누나의 가운
을 허리위로 하고 누나의 엉덩이를 자신이 맞진 거와 같이 때리기 시작했고 진 경은
진 우의 힘에 어쩔 줄 몰라 했다. 진 경이 반항을 하자 진 우는 더 쌔게 엉덩일 때러
댔다. 한 1, 2분 때러대자 진 경은 마구 울기 시작했고 진 경의 엉덩이에는 퍼런 멍이
생겨났다. "너도 맞으니 싫이"
진 우는 왠지 미안했다 그러면서도 진 경을 때리는 사이에 진 우의 자지는 왠지 모를
쾌감에 벌떡 서 있었다. 진 우의 화가 좀 풀이자 진 우의 눈에는 누나의 보지가 보이
기 시작했다.
진 우는 보지에 손을 데 살짝 벌어 보았고 보지 안 쪽에는 물이 고여 있었다. 울면서
도 아까부터 자신의 옆구리에 진 우의 자지를 느낀 진 경 진 우가 자신 의 보지를 만
지를 만지자 어쩔 줄 몰랐다.
한 참을 만지다 진 우는 누나를 침대에 걸치고 그 뒤로 가 누나의 보지에 자지를 순시
간에 박아 버렸다.
악의씨입니다 ,. 안녕하세요.
그 동안 저의 글을 읽어 주어 감사하고요 . 저의 개인 사정으로 잠시 멀리 갑니다.
우리 집 여자들을 다 쓰고 가지 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
아직도 70부정 도를 더 써야하는데 ㅜㅜ .
돌아오는 데로 다시 써 올릴게요.
악의씨 올림
참 그리고 소라님의 야설 공작소에 무한한 축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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