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숨을 죽여가며 내방으로 다가오고 있다.
마치 공중에 떠서 흐느적 거리듯이 긴 그림자가 달빛을 희롱하듯이
창호지에 그녀의 긴 자태를 드리운채 나의 방으로 점점 다가오고 있다.
나를 보기위해서
나만을 위해서.
이내 그녀의 그림자는 멈추어서 문을 힘겹게 조심스럽게 밀어내고, 내방으로 들어왔다
.
어두운 밤의 달빛을 받은 그녀의 나신은 나를 황홀하게 했다.
이미 어둠에 나의 동공은 익숙해져 있었고, 그녀가 아무것도 입지 않음을 알수있었다.
길게 풀어헤친 그녀의 머리카락이 그녀의 가슴앞께까지 내려와 있고, 긴 목선이 유난
히 청순해 보인다.
그녀는 내가 이불속에 있음을 확인하고, 나에게로 다가온다.
짐직 자는 척하고, 나는 미동도 하지 않은체로 가만히 그녀를 지켜보았다.
그녀는 이불을 살짝 제치고, 손을 뻗어 내 가슴위에 얹어 놓고, 부드럽게 위아래로 쓰
다듬어 주었다. 밤공기에 서늘해진 그녀의 손이 오히려 나를 흥분시킨다.
이내 나의 하복부로 쓸려 내려온 그녀의 손은 나의 자지에 멈추어서서 한참을 움직이
지 않고 있다가 살며시 꼬집는다.
이미 흥분해서 커질대로 커진 내 자지를 보고 내가 깨어있음을 알고, 괘씸한 나의 행
동에 대한 처분이었다.
흘러내린 머리를 귀뒤로 말아 올리고, 나의 귀에다 살며시 키스를 하면서
"장난꾸러기"
라며 말하는 목소리 톤이 마치 술래라도 잡은 양한다.
그녀는 손을 뻗어 이미 부풀러 오는 자지를 잡고, 위아래로 부비는가 싶더니 탐욕스럽
게 내 귀두를 빨아댄다.
그녀의 몸에서 전해지는 서늘한 냉기가 성적흥분을 고조시키는 듯싶다.
입으로 물고 상하좌우로 돌리는 그녀의 머리가 심하게 흔들거린다.
머리가 멍하져 그녀의 어깨죽지를 잡은 손에 힘이들어가 그녀의 입놀림이 둔해져 그녀
가 괴로워운듯이 자지를 물은 입에서 신음소리가 난다.
그녀의 겨드랑이를 팔에 끼워 위로 올리자 그녀가 내 젖꼭지를 이빨로 빨아된다.
그녀의 엉치뼈가 내 치골위에서 미친듯이 움직인다.
그녀의 보지에서 흘러나온 열기가 내 하복부에 전해져왔다.
그녀는 반실성한 사람처럼 내 아랫입술을 물고 늘어지면서, 그녀의 엉덩이를 한사코
나의 자지기둥에 밀착시키면서 부디려 들었다.
시계방향으로 원을 그리듯이 비벼대다가 반대로 원을 그리고...
그녀는 입에서 침을 내어서 꿀인양 내입속에 넣어준다.
아카시아 향이나는 그녀의 향기와 그녀의 향긋한 입내음에 그녀의 침을 마시면서 그녀
를 혀를 빨아버렸다.
그녀가 흘린 애액으로 이미 내 배는 젖어가고 있었고, 그양은 더욱더 많아지는 둣 싶
었다.
더이상가다가는 내가 쌀것 같아, 그녀를 눕히고, 손바닥으로 그녀의 보지둔덕을 이리
저리 비비다가. 이미 젖어버린 그녀의 보지에 손가락을 넘으려는데 그녀가 여자의 보
지는 민감하다며, 내 손가락을 자신의 입에 물고 침을 발라준 다음에 자신의 보지입구
로 이끌어준다.
두툼하게 살이오른 그녀의 보지살사이로 손가락을 집어넣고, 이리저리 벌려 보다가 깊
게 손가락을 찔러보았다.
그녀의 입에서 음하며 작게 신음소리가 나고, 어린 여자아이가 어린양하는 듯한 앙증
맞은 소리가 난다.
"아아 아잉 아 ~ 으음"
손가락을 더 깊게 찔러 넣자, 보지벽에서 느껴지는 매끌러움과 따스함이 느껴졌다. 손
가락을 넣어 깊게 얇게를 반복하자. 쩝쩝거리는 소리가 남과 동시에 그녀의 앙당물은
입사이로 마치 앙탈을 부리는 듯한 신음소리가 강도를 더해갔다.
그렇게 서로가 흥분해 가는 속에서도 나는 서글퍼 졌다.
그녀는 나의 여자다. 그런데 왜 우리는 소리죽여가며 사랑을 나누워야 하는 것인가?
밤이슬 맞는 도둑고양이 처럼....
나는 무의식적으로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 더욱 세게 그녀의 보지속을 부비어 대자 그
녀의 미간이 구거지며 괴로운 듯이 신음을 했다.
내어께애 그녀의 다리를 걸치자 그녀의 보지가 두드러져 불룩하게 나왔다.
상체를 뒤로 하고 허리를 앞으로 기울려 자지를 보지에 대고 토실한 보지입구에 문질
러대자 그녀가 흥분했음인지, 입술을 자꾸 빤다.
허리를 뒤로 뺏다가 앞으로 깊게 밀어 부치자 쑥하고 자지가 그녀의 보지속으로 들어
갔다. 그녀의 보지입구가 일순 꽉 무는가 싶더니 이내 그녀의 엉덩이가 요동을 쳤다.
"아 좋아 좋아 그만 그만..."
내 자지가 그녀의 질속으로 밀려 들어갈때 숨어들어갔던 공알이 쑥하는 소리와 함께
자지를 빼면 새침한듯이 드러나왔다.
내 자지에서는 이미 그녀가 흘린 보짓물로 흠뻑젖어 있었다.
그녀의 몸은 그녀의 성격과는 달리 애욕을 밝히는 모양이었다.
몇번의 씸질에도 그녀의 보지에서 나온 애액이 흘러 얇은 이불에 자욱을 만들어 가고
있었다.
허리를 깊게 찌르면 그녀는 죽어라고 내 목을 감싸고 있던 다리에 힘을 주면서
경련을 했다.
자지의 움직임이 짤라질수록 그녀는 알아들을수 없는 옹아리를 했고, 손가락을 뻗어
공알을 미친듯이 부비어댔다.
그녀는 한참 나이였고, 결혼한 여자로서 성을 알고 있는 성숙한 여인이었다.
그것이 형의 죽음으로 어찌되었건 독수공방을 하게 되었고, 사랑하는 사람과의 섹스는
그녀를 더욱 달아오르게 했으리라.
그녀의 평소 성격대로 라면 이러한 그녀의 적극적인 행동은 도저히 상상도 할수 없는
것이었다.
한참을 쑤시고 박기를 반복하자 그녀는 거의 정신이 나간 상태가 되었고, 허리가 아파
자지를 빼고 드러눕자 그녀는 허덕거리며 재빨리 내몸위로 올라와 내 자지를 잡고 마
지막 남은 힘까지 연소해 버릴 사람처럼 보지에 꽂은 채 상하좌우로 마구 물고 늘어졌
다.
그녀가 흘린 애액으로 내 사타구니는 축축헤 졌고, 서늘해져갔다.
그녀의 조임으로 더이상은 못 버티고 온몸이 경직되면서 그냥 그녀의 질속에 사정을
해버렸다.
그녀는 아직도 식지 않았는지 계속적으로 움직였고, 그녀의 보지에서 나온 애액과 나
의 정액이 흘러나오면서 나의 자지털이 뭉게져 갔다.
마침내 그녀도 절정이 왔는지 고개를 젖히면서 울먹울먹하더니 내가슴으로 얼굴을 묻
어왔다.
그녀의 젖어있는 머리를 젖혀주고 키스를 하고, 꽉 껴안아 주었다.
그녀는 왜인지 눈가에 눈물이 맺혀있었다.
솔직히 테크니도 기교도 없는 섹스였지만, 좋아하는 사람과의 쌕스는 서로를 소유한다
는 묘한 공감이 작용해서 서로를 흥분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서로의 몸을 매만지면서, 행복에 겨워했고, 그녀의 젖꼭지를 물어 장난을 치면
그녀는 그 큰눈으로 부라렸고, 나는 그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정말 행복했다. 섹스
는 문제가 되질 않을것 같았다. 사랑하는 사람을 가까이 두고, 서로의 감정을 확인하
는 이상 무엇이 더 필요할 것인가?
새벽녁까지 한참을 서로의 몸에 장난을 치다가, 다른 식구들을 피해 그녀가 가야 했기
에 우리들의 아쉬움은 이루 말할수 없었다.
그녀가 일어나 흥건히 젖은 그녀의 보지를 수건을 찾아 훌터내고 내 자지를 정성드러
닦아주었다. 그리고, 흔적을 없애려는듯 이불에 얼룩진 우리의 애액을 주전자의 물로
적셔 닥아내었습니다.
그렇게 마무리를 한뒤 나에게 긴 키스를 해준뒤 아쉬움을 뒤로 한채 그녀의 방으로 사
라져 갔다.
그 신경쓰이는 마루의 삐그덕 거림과 함께....
작은형수 5
한참을 당황해 서있다가, 그렇세 있다간 더욱 더 상황이 악화될것 같아
바로 내방으로 돌아간 뒤 옷을 입고 들어가서 입고, 전전긍긍하고 있었습니다,
어미니가 한참뒤 따라들어오셔서, 계속 한숨만 쉬더군요.
왜 아니겠습니까? 어머니는 저에게 큰기대를 하고 계셨는데요.
어릴적 우리동네에서 신동이란 소릴 들었고, 고등학교 들어와서 성적이 떨어져
중상위권이되었지만, 어머닌 저에게 거의 신앙과도 같은 믿음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몰락한 집안을 이르킬 집안의 기둥으로 그래서 저를 함부로 대하질 않으셨고, 아버지
가 돌아가시고 더욱 그려셨습니다.
그런 신앙과도 같았던 제가 해서는 안돼는 일을 저질렀고, 그걸 어머니가 두눈으로 확
인하셨으니 하늘이 무너졌겠지요.
하지만, 의외로 어머닌 저에게 많은 말을 하지 않셨지요,
남사스러웠겠지요. 다시는 형수하고 방에 들어가지 말고, 다시 그런일이 있으면 제가
보는 앞에서 혀를 깨물고 죽겠다고 하십니다.
그렇게 당부아닌 당부를 하시고 한참을 있다가 그냥 나가셨습니다.
며칠간 몸저 누워계셨고, 식사도 거의 드시질 않았습니다.
나에게 전하는 무언의 질타였겠지요.
저는 작은 형수에게 이일에 대해서 한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나의 달라진 태도에 당혹해 했고, 차가워진 나의 모습에 많이 힘들어 했
습니다. 다만 저의 태도로 보아 뭔가가 다를것 같아서 말을 붙이려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몹시 괴로웠습니다. 무슨 큰죄를 지운 사람처럼 죄책감에 술을 마신 사람처
럼 흔들거렸습니다.
너무 비틀거려서 혹시 내가 취했나 싶어 거울을 보면 저의 얼굴은 정상이었습니
다. 공부를 하다가 책을 보면 책한페이지를 붙들고 만가지 사념에 빠져 몇시간을 헤매
이고 그랬습니다.
나의 이런 태도가 몇달을 가고, 그해 가을이 다 되도록 어머닌 밤에도 방문을 반
쯤 열고 주무셨지요.
작은형수의 힘들어 하는 모습과 이미 서로가 몸을 섞은 뒤라 그녀의 자태는 저를 몹시
힘들게 했습니다. 치마를 걷어 다리사이에 끼고 빨래할때면 그하얀 백옥같은 살결이
뽀듯이 드러나면 문틈사이로 보며 자위를 해야 했습니다.
금단의 증상과도 같은 고통
어머니의 마음을 이해하면서도 어머니가 저주스럽기까지 했습니다.
그녀는 내여자인데,
누구도 손대지 못하는 나의 전부인 나의 소유물
내가 손을 뻗으면 그녀는 언제나 환한 미소로 나에게로 달려와 결코 숨이 죽지 않은
뷸길처럼 서로의 사랑을 불사를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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