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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March 25, 2014

야한소설책방 - 씨받이

씨받이


“ 알았어 알았어!!! 어느 병원에서 할거야.”
“ 병원 병원이라 구요?????????”
그녀는 아직 흥분을 가라 안치지 못하고
“ 잘 알잖아요. 그들은 경제적으로 병원에서 인공수정을 받을 수 없다 는 거…….”
“우리 또한 주식을 모두 사 버렸기 때문에 도와 줄 형편이 되 는 것도 아니고…….”
“ 그 인공수정이 얼마나 비싼지 당신은 모르시죠”
“ 적어도 7~8백은 족히 넘어 가요”
“ 그럼 어떻게 ………. 설마 육체적인 결합을 한 다는 건 아니겠지.”
“ 그럼 당신이 그 비용을 댈 수 있어요.”
“ 아니 그게 지금 현재는 당신도 잘 알다시피 벌어 논 주식에 돈이 묶여 있어….”
“ 그러니 내가 하는 애기죠.”
“ 당신도 잘 알지만 나는 당신을 죽도록 사랑해요. 아시죠???????”
“ 난 당신께 나의 순결을 바쳤어요. 아시죠??? 이제 와서 형부에게 나의 몸을 잠시
빌려 준다고 우리 의 사랑이 달라 지진 않아요. 그렇죠?? 맞죠??”
“ 나의 마음이 중요하지 이 껍데기가 그 무엇이 대수인가???”
“ 그래도 어떻게 그 무지막지한 그 놈에게 당신을 …………………….”
“ 여보 당신은 날 진정 사랑한다고 했죠?? 그럼 허락해조요.”
“ 당신의 허락 안에 이일을 하고 싶어요.”
“ 그래 난 당신의 몸뚱이를 사랑 하는 게 아니고 당신의 마음을 사랑하니….”
“하지만 난 그를 믿을 수 없어. 그 일이 있을 때 내가 그곳에서 당신을 보호해 주지.

“ 아니…. 그건 좀 어떻게 당신 보는 앞에서 그 일을 ………”
“ 아니 난 그저 옷장에 숨어서 그 놈이 당신에게 폭행을 저지르 는 지……”
“ 아무튼 좋아요. 그럼 당신의 허락 한 걸로 알고……………………”
“ 언제 그일 을???????????????”
“ 오늘 저녁에 당장 할려구요. 마침 배란기 에다 마음이 바꾸기 전에……”
“ 그래도 오늘 저녁에 그렇게 빨리……………”

“장모! 장모! 어디 있어???”
철봉은 아침에 일어나 새벽에 섰던 그 좆이 오늘 따라 죽지 않아 옆에 누워지는 마누
라를 보았지만 헝크러진 머리에 침까지 흘리고 자는 그녀를 건드리고 싶진 않았다,
그는 스스럼 없이 장모의 방문을 노크도 없이 열고 들어 갔다. 마침 혜숙은 샤워를 하
고 있었다. 쏟아지는 물 소리를 따라 철봉은 욕실 문을 열고 들어 갔다. 혜숙은 누가
온지도 모르고 비누로 연상 보지를 문지르며 즐기고 있었다. 눈을 지극히 감고 사위인
 철봉의 그 거대한 좆을 상상하면서 비누로 미끈거리는 보지를 연상 쑤시며 …………
…………
“ 아아 철봉 씨! 나 나를 어떻게 좀……… 내 보지를 쑤셔죠………”
“ 이렇게???………………………………”
갑자기 밀고 들어 오는 그 거대함에 혜숙은 머리를 벽에 붙이 치며 눈을 떴다.
어느새 그곳엔 자기의 정부인 사위가 하늘을 향해 껄떡거리는 좆을 엎드려 쑤시던 손
을 치우면서 뒤에서 사정없이 박아 버린 것이 였다.
“ 아니 그렇게 갑자기 나타나면 어떻게 해. 애 떨어 질 뻔 했잖아.”
“ 장모 장모가 그렇게 찾던 사위가 장모께 봉사하기 위하여 이렇게 왔는데 박대를 하
네”
“ 그럼 빼고……….”
하며 살며시 그의 좆을 뺐다. 나이는 속일 수 없어 던 지 몸매는 30대 중반인 장모일
지라도 보지는 나이를 속이지 못하고 그 큰 좆의 뺀 자리가 커다랐게 벌어져 있었다.
아마 조그만 여자의 손이 들어 갈 만한 구멍의 넓이 였다.
“ 참 이제 장모도 어쩔 수 없구먼  그 쫄깃하던 보지가 이렇게……………”
‘ 이앙~~~~~ 그렇게 빨리 빼어 버리면 어떻게 ……………………”
“ 나쁜 인간 같은이라고… 그리고 이 구멍은 이렇게……………”
하며 벌어진 구멍을 금새 오그려 보였다 그리고 또 구멍을 벌려 보였다 다시 오므렸다
 하면서 자기의 건재함(?)을 과시해 보였다. 그랬다.
이 둘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 상습적인 정부 사이였다. 혜숙은 어느 밤 우연히 큰 딸과
 사위의 씹 장면을 보게 되었고 몇 번을  보고난후 그녀는 보면서 보지를 쑤시게 되었
고 심지어는 딜도 보단 사위의 그 거대한 좆을 바라게 되었고 드디어 그 소원(?)을 2
년 전에 이루게 되었다. 그날은 영미는 시장에 가고 없었고 철봉은 무료한 하루를 지
겨워 하며 맥주를 마시고 있었다. 아침부터 장모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장모는 많
이 배운 여자라 집에서도 그 품위를 지키려고 고상한 척 하는 게 그는 가끔 못 마땅했
고 자기를 백수라고 핀잔 주는 장모가 미웠다.
“ 아니 이 애편네가 어디 간 거야????”
하며 그녀의 방문 근처를 서성 그렸다. 그러다 호기심으로 방안을 보기로 결정한 후
열쇠 구멍을 통해 안을 드려 다 보니 그 안에선 장모가 옷을 갈아 입고 있는가 싶더니
 훌 훌 벗어 던지곤 책 하나를 들고 침대 끝에 걸 터 앉아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다.
털을 예쁘게 손질한 것 처럼 역 삼각형의 모양으로 다듬어져 있었고 툭 틔어 나온 보
지 입술이 그녀의 역사를 말해주듯 늘어져 있었고 보지 알은 육안으로 볼 수 있을 정
도로 커져 있었고 손가락으로 쥐어 뜯고 있었다. 배 밑에 약간의 살이 튀어 나왔지만
자기 마누라 보단 허리의 곡선이 뚜렷했고 젓 통 또한 나이에 맞지 않게 비교적 탱탱
하였다. 한 손으로 책을 넘기며 한 손으론 연상 보지를 쑤셔대는 중년의 장모! 그는
내 세 을 게 하나도 없는 백수지만 세상은 그리 불공평하지 않게 그에게는 모든 남성
이 부러워 하는 거대한 좆을 가지고 있었다. 친구들 중에 그 누구도 그의 길이나 굵기
에 근처도 미치지 못하였다. 게다가 그가 섯 을 때의 강도는 마치 야구 방망이 같이
크고 단단했다. 지금 그 좆이 하늘을 찌를 듯 바자 마를 뚫어 나올 기색으로 서있었다
. 마침내 단추가 떨어져 나왔고 그의 거대한 물건은 밖으로 얼굴을 내 밀었고 그는 손
으로 살며시 감싸 안으며 위아래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장모의 고개는 점점 뒤로 젖혀
 졌고 두 다리는 허공을 향해 올라가 있었다. 그도 더 이상 참지 못 하고 문에다 싸고
 말았고 그녀 또한 눈알이 뛰어 나올 것 같은 오르가즘을 느꼈다. 철봉은 꺼덕거리는
좆을 달래며 방으로 들어 갔고 혜숙은 샤워를 하기위해 방에서 나오면서 바닥에 미끈
한 액체가 있음을 알고 손가락으로 찍어 냄새를 맡으니 그건 틀림없이 남자의 좆 물
이였다.
주위를 살핀 뒤 그녀는 살며시 입술에 가져 다 대고
“ 으음 이 맛 이 맛을 못 본지 벌써 몇 개월이 되었지!!!!!!!!!!!”
“ 아이 누가 이곳에 좆 물을 싸 놓았을까????”
“ 이 집에 이런 좆 물은 사위 밖에 쌀 수 없는데…… 설마 그가 날???”
어느덧 그녀의 입가엔 음흉한 미소가 돌았다. 그 후 그녀는 집안에서 옷 입는 것이 달
라졌고
바짝 달라 붙는 옷에 팬티가 보 일랑 말랑 그녀의 매력 포인트인 엉덩이는 거의 뇌살
적 이였다. 그리고 그날 밤! 그녀는 잠을 잘 수 없어 또 딸의 방을 엿보게 되고 그때
방안에선
“ 아아 더 쪽쪽 빨아봐 이년 아!!!!!”
“욱욱 너무 커서 숨을 쉴 수 조차 없는데 어떻게 세게 빨라 구 그래요.”
“ 아니 이년이 그럼 입을 크게 벌리고……………………”
“그래 그렇게 자 이젠 오므리고 빨아봐 그래 그렇게… 으음 좋아”
“ 그만하고 나도 좀………………”
“ 조금만 더 거의 준비가 되어 가니까 쉬지 말고 빨리……………”
“ 아아 나온다 더 세게 흔들어줘 아아 그래 그렇게 ………………”
그는 그렇게 싸 버리고 마누라의 보지를 공략 한다는 자체를 노동이라고 생각 자기 욕
구만 채우고 말곤 했다.
“ 조금 기다려 화장실에서 오줌 좀 싸고 …………………”
영미는 그가 오늘 밤 자기를 즐겁게 안 해줄걸 미리 안다.
“ 그래요 그럼 빨리 와요.”
하고 돌아 누어 잠을 청했다.
마치 밖에선 너무 꼴려서 사위인 철봉이가 나오는 줄도 모르고 쪼그려 앉아 보지를 쑤
시고 있다 문소리에 놀라 얼른 치마를 내리고 일어나 방으로 들어가 버렸다.
철봉은 어둠에 무언가가 지나침을 느꼈지만 장모를 볼 수는 없었다.
하지만 바닥에 조금 흐려 내려 있는 미끈한 액에 미끄러워 넘어 질 뻔 한 그는 그 액
이 보짓물 이라는 것을 알았고 장모가 자기의 씹질 을 엿보고 있었고 보지에 손가락을
 쑤셔 넣는 것을 상상하자 다시 좆이 서기 시작했다.
“ 아니 이 애 편 내를 오늘 밤에 작살을 나 버려????”
하고 장모의 방으로 향했다.
문을 열어 보았으나 안으로 잠겨 있어 몇 번 흔들어 보다 포기하고 밖으로 나가 버렸
다.
혜숙은 막상 사위와 그 짓을 하려니 딸에게 너무 미안한 생각에 맘은 있어도 실천에
옮기기엔 다소 시간이 걸릴것 갔았다. 그렇게 일주가 지나고 그날도 딸 영미는 시장에
 가고 바로 혜숙은 설거지를 하고 있는데 잡지기 누군가가 자기의 엉덩이를 만지고 있
는 것을 느끼고 돌아 섰을 때 그곳엔 사위가 바자 마 바람으로 서 있었고 그의 밑엔
마치 텐트를 친 것 처럼 불쑥 나와 있었다.
“ 아니 자네 왜 이러나……………”
“ 장모가 잘 알 텐데 내 좆이 왜 이렇게 꼴려 있는지는 당신이 잘 알 텐데……”
“ 내가 뭘…… 왜 왜 이러는가?????????????”
철봉은 그녀를 돌려 엎드려 놓고 치마를 올려 놓고 팬티를 내리고 엉덩이 살을 벌려
똥 구멍이 보일 정도로 발리고 입을 가져 대고 혀로 똥구멍을 빨기 시작했고 손가락으
론 보지 속으로 집어 넣고 질퍽 그렸다.
“ 아니 자네가 이러면 안돼. 저리 비켜………… 안돼………”
“ 아니 이럴 수가 있는가?? 영미는 어쩌구 아니 이럴 순 없어……………”
“ 그럼 왜 우리 씹질 을 보면서 보지를 쑤시고 그래”
“ 난 장모가 밤마다 외로움에 떨고 있는걸 알고 있어 그러니 가만히 있어봐……”
하며 기선을 잡은 철봉은 바자 마를 내리고 숨겨 논(?) 최상의 무기를 꺼내어 먼저 장
모의 보지에 찔러 넣었다.나이에 맞지 않게 그녀의 보지는 힘이 이었다. 그리고 처음
은 아니지만 나중에는 무는 힘 또한 장난이 아니 였다.
아니! 이런 보지가 어떻게 밤 마다 조용히 지낼 수가………………………
이 내 좆을 감싸며 무는 힘! 아 난 이제 꿩 대신 닭이라더니 딸 대신 장모라니……
이런 장모를 두고 장인은 어떻게 눈을 감을 수가 이었지. 불쌍한 노 땅!!!!!
“아아 천천히 찢어 질 것 같아… 이봐 자네 천천히 난 처녀가 아니란 말일세.”
그녀는 정신적으론 부정 하지만 몸에서 오는 그 쾌감을 이기지 못하고 허물어져 갔다.
이러면 안돼 는데 하면서도 엉덩이를 흔들게 되고 마지못해 뿌리치는 제 스쳐는 힘이
장사인 사위 철봉이 에겐 미동에 불과 하지 않았다.
“그럼 이렇게 아이 더 물어봐 물어 보란 말이야……”
하고 속력을 줄이며 7번은 좆 대가리만 그리고 3번은 좆 뿌리까지 쑤셔 놓는 3강7약
법으로 장모의 뜨거운 보지를 공략하고 있었다.
부엌 난간을 붙 잡고 치마는 허리 위로 그리고 팬티는 무릎 밑으로 걸쳐 있는 모습과
정녕 장모와 씹질 을 하고 있다는 생각에 철봉의 좆은 그 어느 때 보다 단단 했다.
마치 진짜 철판에 자국을 낼 정도로 단단해 장모의 보지를 찢을 것 같았다.
“ 아니 이러고 어떻게 밤 마다…………”
“ 아니 아무 말 말고 이젠 조금 더 세게 해줘…………”
그 소리를 들은 철봉은 고기가 물을 만난 듯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 했다.
그때 밖에서 열쇠 고리 소리와 동시에 문이 열리고 영미가 들어왔다.
“ 엄마!! 여보!!! 나왔어요. 일어들 났어요? 여보!!!!!!!!!!!”
“당신이 좋아 하는 순대 사왔어요. 안 나오면 내가 다 먹어 버릴 거여요.”
“ 아니 이를 어째 영미가 영미가……………”
하고 그래도 좆을 빼지 않고 있는 철봉을 밀어내고 팬티를 추켜 올리고 치마를 내리며

자기 방으로 쏜 살 같이 뛰어 들어 같다.
“ 아니 당신 일어 났으면서도 왜 대답도 않고 ……………”
하며 얼굴을 보고 불쑥 바자 마 오줌구멍을 밀고 나온 그의 좆을 보고 놀라며
“ 아니 이이가 미쳤어 엄마도 집안에 있는데 이러고 다니면 어떻게 할려구……”
“ 아무튼 자기 그건 못 말려. 아무 때나 꼴리고… 이리 와봐요. 내가 빨아 줄테니까
요.”
하고 무릎을 꿇고 입으로 빨기 시작하다가 말했다.
“아니 근데 왜 아직도 내 액이 털에 말라 붙어 있네. 아직 샤워 안 했구나.??”
“ 여기서 이러지 말고 우리 방으로 들어 가요.”
하고 좆을 잡고 방으로 그를 끌고 들어 갔다.
‘ 휴! 하마터면 들킬 번 했네. 하고 안도의 숨을 내쉬며 못 이기는 척하며 방으로 딸
아 들어갔다. 그리고 그는 어제밤일도 있고 해서 영미를 홍콩으로 보내 주었고 하면서
도 줄 곳 그는 장모의 엉덩이를 생각 하면서 씹질 을 했다. 그렇게 며칠 뒤 장모와 사
위는 딸이 없는 틈을 타 다시 엉키게 되었고 그들은 영미가 없을 땐 서로의 욕구를 불
 사르는 한 쌍의 동물 이였다. 영미는 남편 철봉이 왜 밖에 나가지 않고 집에 있는지
궁금 했지만 자기 엄마와 씹질 을 하는 줄은 상상도 하질 못했다. 그리고 장모와 사위
는 갈수록 대담해져 영미가 집안에서 있어도 샤워 하는 틈을 타서 또는 낮잠을 자는
틈을 타서 房事(방사)를 즐기게 이르렀다.
     그런 관계를 유지 한지도 벌써 2년 남짓. 오늘도 아침 일찍 영미는 정기적인 검
사를 받기 위해 보건소에 간 틈을 이용해 샤워 하고 있는 장모의 보지를 공략 하는 것
 이었다.
“ 아니 자네 영미는 어쩌구… 보면 어쩔려구………”
“보면 대순가??” 같이 하자고 하지..엎드려봐.”
“오늘은 색다른 걸 해보자 구………………”
“ 난 당신의 엉덩이를 가장 갖고 싶어한 소원을 오늘은 이루어야 겠어.”
“ 아니 자네 무얼 할 여고…. 설마 거기에다………”
이미 비누 칠로 거품이 방울을 내고 있는 똥 구멍을 철봉은 손가락을 집어 넣고 후비
기 시작했다. 아마 벌써 혜숙은 처음이 아닌 양 손가락 하나정도에 아무런 반응을 보
이지 않았다.
이렇게 장모와 사위의 행각은 갈수록 진해져 만 갔고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았다.
“ 때르릉~~~~~~~~~~~~~~~~~~~~ 때르릉~~~~~~~~~~~~~”
“전화 벨 소리인데 빨리 받아봐. 어서 ~~~~~~~~~~~~ 혹시 자네 이력서 낸 곳에서…”
“ 아니 어떤 씹 할 눔이 씹하는데 전화질이야~~~~~~~~~~~~~”
하며 내심 기대하면서 밖으로 나왔다. 벌써 실직한지 2년이다. 그나마 막 노동도 잡기
 힘든 실정 이였다.
“ 여보 쇼! 철봉이 외다.”
“ 저 형부 저여요! 영애~~~~~~~~~~”
“ 아 우리 이쁜이 처제 아니야! 우리 처제 엉덩이 잘 있나. 헤헤 헤………”
“ 형부 실 없는 소리 고만 하시고 언니 있어요??”
“ 아니 언니는 뭐 하게 나한테 애기 해봐. 처제 말이라면 뭐든지 다 들어 줄 테니까

“ 아니 언니랑 애가 해야 하는데~~~~~~~~~~~~~”
“ 언니는 지금 정기 첵업 때문에 보건소에 갔는데…………………”
“ 그럼 엄마 좀 바꿔 주세요”
“ 지금 샤워 하면서 뭐 하고 있던데!!!!!!!”
“ 뭐 뭘 하고 있어요?????”
“ 내가 그걸 어떻게 아나???”
REO 마치 영미는 들어 왔고 영애는 영미에게 자기의 의지를 밝히고 오늘 당장 그 일을
 치루 였으면 한다고 애기 했다.
그 소식을 들은 철봉은 남이 표시 나게 좋아 하였다.

        어두 어 둑 어둠이 밀려오는 초 저녁. 대문에 벨 소리가 울린다. 문을 연 영
애는 맥주를 손에든 형부인 철봉 이를 발견하고 안으로 들어오게 하고 먼저 돌아서는
그녀를 철봉은 뒤에서 엉덩이를 움켜 잡으려 하자. 영애는 정색을 하고 철봉에게 말을
 했다.
“ 형부! 먼저 분명이 할건 남 언니를 위해 이일을 하려고 하는 거여요.”
“ 그러니까 이일로 인해 재미를 보려고 하지 마세요. 마치 일이다 생각하고 될 수 있
는 한
빨리 끝나고 돌아 가 주세요. 아셨죠??”
“ 알았어 알았다니까~~~~~~~~~~~~~”
하면서 내심 비 웃었다. ‘이년 조금만 기다려라 내 좆이 그리워 무릎을 끓고 사정할
날이 바로 코 앞에 있으니까~~~~~~~~~~~~~.
뒤에 따라가는 철봉은 영애의 엉덩이에 시선을 띌 수 없었다.
벌써부터 부풀어 오르는 그의 좆에게 오늘 너의 생일날이야. 조그만 조금만 기다려.
“안녕 하세요”
하고 정훈이가 못 마땅한 표정으로 인사를 하였고 그는 그런 인사엔 관심이 없는 듯
영애에게 시선을 떼지 않았다. 그리고 정훈과 영애는 입을 다물 수 없었다.
그건 바지를 마치 뚫고 나올 듯한 철봉이의 물건이 꿈틀 거리는 것이 육안으로 분명히
 보였기 때문 이였다. 정훈이 기가 죽으면서 더욱더 기분이 상했고 영애 또한 맥주를
마시며 담배를 피고 게다가 트림 까지 막 해대는 이 무지한 매네 없는 이 작자와 몸을
 섞어야 하다니
자기의  결정에 대한 반의심을 하기 시작했다.
비록 좆은  작아도 영애는 그렇게 성에 불만이 없었다. 그녀는 정훈 말고는 그 누구도
 성 관계를 가져 보지 못했다. 그래서 큰 좆이 어떤 존재(?)인지 알 턱이 없었다.
“ 형부 준비가 벌써 된 것 같으니 방으로 그럼 들어 갈까요??”
“ 그럴까 그럼~~~~~~~”
둘이 방으로 들어 가는 뒤 모습을 보는 정훈은 하늘이 무너지는 아픔을 맞 보았다.
질투심이 막 발산하여 지금이라도 그 둘을 막고 싶었지만 그는 영애의 성격을 잘 알기
 때문에 그저 그 자리에 앉아 앞으로 초래될 일도 예기 치 못하고~~~~~~~~~~~~~~.
영애의 뒤를 따라 방으로 들어 가면서 문을 닫고 들어가자, 정훈은 제 빨리 옆방을 통
하여
옷장으로 숨어 숨을 죽이고 방안을 들여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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