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당하는 제수
시아주버니와의 수치스러운 일이 있던 뒤에 나는 그를 피하려 애썼다. 나는 상처받았고 부
끄
러웠고, 특히 내 몸을 나 자신이 자제하지 못했다는 점이 나를 더욱 수치스럽게 만들었다
. 남
편에게는 몸살이 있다고 핑계를 댔기 때문에 그는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었다.
그리고, 한가지 일이 또 생겼다. 어느 날 밤 남편과의 정사 중에 남편은 나를 처음으로
절정
까지 오르게 했다. 우리의 정사는 이안의 거친 그것과는 전혀 다른 것이었고 나의 오르가
즘은
내가 이안과 느꼈던 오르가즘에 비하면 그것의 한 조각에 불과한 것이었다. 그렇더라도,
남편
으로부터의 것이었기 때문에 내게는 특별한 것이었다. 남편은 마침내 내게 오르가즘을 느끼
게
한것에 대해 굉장히 기뻐했지만 내 마음속 한구석에는 이안에게 강간당한 것이 어떤 작용을
하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존이 만약 내가 이안에게 강간당한 것을 알아낸다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알고있었고
,
때문에 나는 그것에 대해서 내 남편에게 말을 할 수가 없었다. 마찬가지로 존 모르게 경
찰에
알릴 수도 없었다. 나는 힘으로 이안을 이길 수가 없었기 때문에 매일 체육관에 나가 운
동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아무리 운동을 한다해도 이안은 나보다 키도 크고 힘도 셌기 때문
에
그를 이기기는 힘들 것 같았다. 나는 남편에게 호신술을 배우는것에 대해 물어봤
다. 그는 그리 반대하지 않았지만 같이 도장에 가보고는 너무 위험해 보인다고 허락해 주
지
않았다. 나는 너무 힘들었고 이안이 다시 나를 범하려 할 때도 그에게서 벗어나는 생각만
하
고 있었다.
나는 존이 먼저 나가고 문이 닫힐 때 까지도 그에게 아침회의가 있는지 모르고있었다. 나
는
아직 잠이 덜 깬 상태였는데 이안이 문을 열고 들어와 불을 켰다. 갑자기 불이 켜지자
나는
눈이 부셔서 어쩔줄 몰랐고 그 사이 이안은 침대로 들어와 이불을 들추고 내 티셔츠를 벗
겨냈
다. 그는 내 가슴을 며칠 굶주린 듯이 빨아댔다. 나는 몸부림치며 저항했지만 그는 개의
치않
았다. 내 몸은 벌써 나를 배신하고 있었다. 내 유두는 단단해졌고 아래에서는 이상한 기
분이
들었다.
나는 무릎으로 있는힘을 다해 그를 공격했다. 배를 맞은 그는 잠깐 떨어져나갔다. 그가
헐떡
이는 동안 나는 어떻게 기다시피해서 아래층으로 내려갔다. 주방으로 가서 칼을 꺼냈다.
그러
나 내가 무슨 마음의 준비가 되기도 전에 이안은 바로 뒤에 와있었다. 그는 칼끝이 그의
가슴
에 닿을때까지 다가와 비웃으면서 말했다.
"찌를려면 찔러봐. 그렇지만 내가 너에게 좆질하는걸 멈추려면 넌 나에게 중상을 입혀야할
거
야. 아마 죽여야 할거같아. 그럼 나중에 뭐라고 설명할건데? 그리고 내가 살짝 베기만해
도 넌
존에게 어떻게 된건지 설명해야 할거야. 걔가 나한테 물어보면 나는 다 말해버릴거야. 그
것도
내 버전으로 다 말해줄거야. 그렇게 할래?"
나는 말없이 그를 쳐다보고만 있었다. 얼마동안의 긴장된 시간이 흘렀고 아마 그가 나를
덮쳐
왔으면 나는 그를 찔렀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는 침착했고 나의 반응을 기다리기만 했다
.
"빨리 결정해" 그는 내 손을 잡고 칼을 그의 목에 갖다대었다.
"나를 죽이든지 칼을 버리고 윗층으로 올라가자고"
절망감을 느끼며 난 칼을 놓고 그가 이끄는대로 윗층으로 올라갔다. 그가 나를 침대로 밀
어붙
이고 다리를 벌릴 때 나는 조금의 저항밖에 하지 못했다. 그가 내 클리토리스를 빨 때
나는
마치 그가 다른 사람이랑 하는 것처럼 느껴졌고 난 그것을 구경하는 사람이라고 느껴졌다.
그
는 나의 이런 기분을 모르는것처럼 보였고 금방 내 뒤로 자세를 바꿔 나를 엎드리게 하고
는
뒤에서 박아대기 시작했다. 그가 펌프질을 시작한 후 조금 있다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
가 들렸고 나는 다시 현실로 돌아왔다. 내 남편이 무슨 일로 집에 돌아온 것이다. 나는
그가
들어와서 그의 형에게 몸을 주고 있는 나를 보게 할 수 없었다. 난 황급히 이안에게서
벗어나
마루로 나갔다. 그는 아래층에서 내 발소리를 듣고 계단 아래에서 나를 쳐다봤고, 나는
아무
일 없는 것처럼 난간에 기댔다.
" 굿모닝 여보, 깨울라고 한건 아닌데 말야.. 서류가방을 두고갔지 뭐야."
"회의에 늦진 않았어요?"
저쪽에서 이안이 조용히 다가오는 것이 보였다. 나는 존이 회의를 연기했다고 설명하는 것
에
귀를 기울이려고 애썼다. 이안은 내 옆으로 와서 무릎을 꿇고 내 허벅지에 손을 올려 다
리를
벌렸다. 그의 행동을 멈추려고 노력했지만 그것보다는 남편에게 아무 일 없는 것처럼 보이
게
하는 것이 우선 이었다. 존에게 이것저것 대답하는척 했지만 내 신경은 온통 이안에게로
쏠려
있었다. 그는 이미 내 다리를 벌린 상태에서 클리토리스를 혀로 애무하고 내 보지를 주무
르고
있었다. 난 존이 말하는 것에 집중하려고 노력했지만 쉽지 않은 일이었다. 몸을 비틀고
신음
소리를 지르고 싶었고 이안이 내 보지를 애무하는 느낌은 강한 쾌감을 느게 했다. 그때
존이
굿바이키스를 하기 위해 윗층으로 올라오려 했다.
난 난간에 깊숙히 기대 존이 윗층으로 못올라오게 했다. 내 몸이 앞으로 쏠리자 이안은
내 보
지를 공격하기가 더 쉬워졌다. 남편은 앞으로 쏠린 내 가슴을 부드럽게 애무하며 내게 키
스를
했다. 나는 신음을 참을 수가 없었고 존은 약간 놀랐지만 내 젖꼭지에 키스를 하며 즐거
워했
다. 내 젖꼭지는 금방 딱딱해지며 난 다시 신음할 수 밖에 없었다. 이안은 내 보지에
더 강한
애무를 하고 있었고 존은 내 가슴을 어루만지며 다시 키스를 했다. 나는 남편의 키스에
강하
게 반응했고 내 몸은 거의 오르가즘에 오르기 직전이었다.
"휴.. 좀 더 있다 갔으면 좋겠는데 말야.. 벌써 좀 늦었고 인제 가야겠어. 우리 오늘
은 일찍
잠자리에 들자고. 응?
인제 당신도 빨리 방으로 가. 형이 일어나면 얼마나 부끄럽겠어? 그치?"
그는 자신의 형이 내 클리토리스를 빨며 내 보지를 쑤시고 있는지도 모른채 내게 한번 더
키
스를 해주고 나갔다.
현관문이 닫혔을 때 이안은 일어나 그의 자지를 나의 흠뻑 젖어있는 보지에 집어넣었다.
나는
그가 한번씩 움직일때마다 내몸을 난간에 기댔고 남편의 차가 시동이 걸릴 때 쯤에는 오르
가
즘의 물결이 온몸을 휩쓸었다. 이안도 금방 사정하며 내 몸 위로 엎어졌다.
이안이 나를 비웃는 것 같았지만 나는 신경 쓸 단계가 아니었다. 방금 절정을 느꼈음에도
불
구하고 나는 아직 만족스럽지 못했다. 이안이 나를 무릎 꿇게하고 그의 자지를 내 얼굴앞
에
갖다 댔을 때 나는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그것을 다시 세우기 위해 빨고 핥았다. 이안은
곧
나를 침실로 데려갔고 나를 그의 위로 올라오게 했다. 난 발정난 짐승처럼 그의 위에서
허리
를 돌렸다. 내 클리토리스를 그의 몸에 비벼대고 보지안에서 그의 자지가 꿈틀거림을 느끼
며
계속되는 오르가즘에 몸을 떨어야했다. 마침내 오르가즘의 느낌이 약해지고 나는 침대위로
쓰
러졌다. 이안이 사정했는지 안했는지도 알 수 없었다.
"인제 이일에 좀 익숙해졌구만? 그치? 인제 앞으로는 잘 주는거지?"
"무슨 뜻이에요?"
"너랑 섹스하기전에 티격태격하는게 지겹다는 말이야. 지금부터는 내가 시키는 일에 뭐라고
토를 달거나 반항하지마. 안그러면 존에게 오늘 일을 다 말할거야. 그가 너한테 키스하는
동
안 내가 니 보지를 빨았고 5분뒤에 정신없이 박았다고 자세하게 말해줄거야."
"당신이 협박하는데에 나는 당할만큼 당했어요. 가서 말해요. 남편에게 당신이 우리를 질
투해
서 모든걸 꾸몄다고 말하면 되요. 그는 내 말을 믿을거에요."
이안은 내 뺨을 후려쳤고 나는 침대 반대쪽으로 쓰러졌다. 그는 내 머리칼을 휘어잡고 얼
굴을
그에게로 당겼다.
"잘들어 이 씨발년아. 걘 내 말을 믿을거야. 난 너네끼리 말하는 것을 다 들었어. 걔가
니 젖
통이랑 보지를 부르는 애칭까지도 다 들었단 말야. 걘 내말을 믿을 수 밖에 없어."
"당신에게 강간당하는데 나보고 아무런 반항도 하지 말라는 말인가요?
"좀전같이 너도 즐겨놓고 아직도 강간이란 말을 하나?" 그는 비웃으며 말했다.
"내가 당신을 원하지 않았고 그럼 강간이에요. 내가 반항하지 않으면 내가 얻는건
뭐죠?"
"할때마다 몇번씩 질질 싸면서 또 바라는게 있나?"
"한달내로 이 집에서 나간다면 당신말을 듣겠어요."
그가 이집에 살지 않는다면 그에게 당할 기회도 훨씬 줄게 되는 것이다. 이 방법이 지금
의 나
로서는 최선의 방법이었다.
"괜찮은데, 너는 내 섹스 노예가 되는거고 나는 한달내로 나갈게. 좋아."
"좋아요."
"그래, 이제부터는 존이 일찍 나가는 날은 내 침대로 와서 자지를 빨면서 나를 깨워.
일어나
서 니 보지를 제일 먼저 보게 하는거야, 알았지? 더 이상 반항은 없고 지금부터 내가
시키는
일은 다 해야해. 인제 내 자지를 깨끗이 빨아. 출근해야겠어."
내 선택이 최선의 것이기를 바라며 나는 그의 말에 복종했다.
강간당하는 제수(원제: At My Brother-in-Law's Mercy) Part 4
그날 밤 존이 집에 난 그의 얼굴을 제대로 쳐다 볼 수가 없었다. 남편이 일찍 잠자리에
들자
고 했을 때 이안이 옆에서 비웃는 것이 느껴졌다. 나는 아까 이안과의 일 때문에 여기저
기가
결렸고 너무나 피곤했다. 오늘 더 이상의 섹스는 아무런 흥미가 느껴지지 않았다. 남편은
나
를 천천히, 부드럽게 사랑해주었다. 그의 손길은 너무나 부드러워서 그의 손이 내 몸에
닿을
때마다 내가 그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느끼게 했다. 끝난후에는 나를 꼭 끌어안고 그가 나
를
나에게 사랑한다고 속삭여주었고 나는 그와 함께 있어서 너무나 행복했다. 그를 위해서라면
그의 형이 나를 학대하는것도 4주쯤은 참아줄 수 있었다.
아무리 그래도 나는 다음에 남편이 일찍 나가게 되는 날이 오는 것이 너무나 두려웠다.
며칠
이 그런 상태로 흘렀고 나의 긴장은 점점 더해갔다. 난 체육관에서 평소보다 많은 시간을
보
내며 긴장감을 떨쳐버리려 애썼다. 마침내 존은 어느날 밤 나에게 다음날 아침에 회의가
있다
고 말했고 나는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나는 남편이 옷을 입고 나가는 동안 자는 척하고 침대에 누워있었다. 그리고는 차가 떠나
는
소리가 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할 수 없이 이안의 침실로 갔다. 그는 아직 자고 있는 것
같았
다. 그가 지시한대로 나는 그의 옆에 누웠다. 이불밑으로 들어가 그의 아직은 단단해지지
않
은 자지를 잡고 빨기 시작했다. 너무 말랑말랑해서 빨기가 어려웠지만 금방 단단해졌고 나
는
입에서 넣다뺐다를 계속하며 빠는것에 집중했다. 이안이 작게 신음하는 것이 들렸고 그의
손
이 내 엉덩이로 왔기 때문에 그가 이제 잠에서 깼다는 것을 알았다.
이불속에서 숨쉬기는 약간 불편했지만 그를 화나게하기는 싫었기 때문에 계속 열심히 빨았
다.
그는 더 빠르게 빨라는 뜻으로 내 엉덩이를 밀어댔다. 그는 자신의 엉덩이를 내 얼굴로
밀어
댔고 그의 자지를 내 목구멍 깊숙이 박아댔기 때문에 나는 숨이 막힐 지경까지 갔다. 그
의 손
은 내 허벅지로 내려왔고 손가락으로 내 보지를 쑤시며 엄지로는 내 클리토리스를 쓰다듬었
다. 내 몸은 또 다시 나를 배반해 서서히 젖어들어가며 그에게 반응했다. 그것은 절대로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었다. 나는 혀로 그의 귀두를 핥으면서 있는 힘껏 그의 자지 전체를 빨
았다.
내 몸이 너무나 달아오르기 전에 그를 빨리 싸게 하고 싶었다. 내 가슴은 그의 배와 마
찰했고
내 젖꼭지에 와 닿는 감촉은 거의 고문에 가까웠다. 내 다리는 떨리기 시작했고 그의 몸
이 굳
어진다고 느낄 때쯤에는 정말 견디기 어려웠다. 난 그가 쌀 때가 된 것을 알았고 얼굴을
빼려
했지만 그의 한손은 내 머리를 잡고 한손은 내 등을 꽉 누르고 있었기 때문에 나는 몸을
뺄수
가 없었다. 그가 오르가즘에 도달하자 내 입은 그의 좆물로 가득 차버렸다. 그것은 아주
진했
고 정말 싫은 맛이었다. 나는 벗어나려 애썼지만 그는 마지막 좆물이 나올때까지 나를 놔
주지
않았다.
그가 나를 풀어주자마자 나는 일어나서 아직 삼키지 않은 그의 좆물을 뱉어냈다. 내 뺨은
좆
물로 범벅이 되었고 끈끈한 실처럼 목까지 늘어졌다.
이안은 웬지 즐거워하는 대신에 약간 열받은 것 같았다. 그는 내 머리칼을 잡고 얼굴을
잡아
당겨 소리를 질렀다.
"씨발년아!! 지금 뭐하는 거야!! 내 좆물을 다 마시고 고맙다고 말해야돼!! 다시는 니
가 좆물
뱉는거 안 참을거야!!
알았어? 가서 닦을 것을 가져와! 여기가 다 더러워졌잖아!!"
나는 황급히 욕실로 가서 티슈와 수건을 가져왔다. 그는 내가 그의 몸과 침대를 닦는 동
안 나
를 바라보고만 있었다. 티슈를 휴지통에 버리고 나서 내 몸을 좀 닦고 양치질이라도 해서
입
안의 찝찝함을 깨끗이 하려고 했다. 나는 그때 이안이 욕실로 들어온 것을 몰랐고 그는
내 몸
을 돌려 다시 소리치기 시작했다.
"넌 도대체 하나하나 다 가르쳐줘야돼? 멍청한 년아!! 내가 언제 너한테 씻어도 된다고
그랬
어? 그리고 내가 니 입에 좆물을 싸면 넌 기뻐해야된다고 그랬지? 넌 좀 나한테 더 배
워야겠
어!!"
그는 나를 다시 침대로 끌고 갔다. 그는 침대에 걸터앉아 나를 그의 무릎위에 엎드리게
했다.
그의 손은 내 다리사이로 파고 들어왔고 그의 손가락은 내 보지와 클리토리스를 한꺼번에
애
무하기 시작했다. 내 아랫도리는 아직도 젖어있는 상태였다. 그런 다음 그는 나를 때리기
시
작했다. 그의 손이 내 엉덩이를 때릴때마다 그의 손가락은 내 구멍 깊숙이 들어왔다. 엉
덩이
의 피부에 와닿는 고통은 이상하게도 보지에 와닿는 쾌감과 이어졌다. 나는 그의 어떤 쪽
손
에서 만드는 느낌이 더 강한지 모르는 상태에서 신음하며 몸을 비틀어댔다. 내 가슴은 침
대시
트에 비벼졌고 젖꼭지가 딱딱해지자 내 몸에서 느껴지는 감각에 점점 지배되기 시작했다.
엉
덩이에 느껴지는 그의 손길은 꽤 셌기 때문에 내 엉덩이는 빨갛게 달아오르는 것을 느꼈다
.
난 엉덩이를 돌려댔고 그게 그의 손길을 피하려는 건지 아니면 그의 손가락에 내 보지를
더
누르는건지 알 수가 없었다. 어쩔 수 없이 오르가즘이 나를 덮어버렸고 절정의 물결이 내
몸
을 휩쓸자 나는 울부짖었다.
이안은 나를 밀어냈고 나는 혼미한 상태로 쓰러져버렸다. 나는 반은 바닥에, 반은 침대에
걸
쳐있는 상태였고 그는 내 몸 뒤로 와서 그의 자지를 내 보지에 갖다댔다. 그의 자지는
한번의
쑤심으로 깊숙이 들어와 버렸고 그의 불알은 내 클리토리스를 쳐댔다. 그는 자지로 내 보
지를
박아대며 내 얼얼한 엉덩이를 어루만졌고 나는 가물가물하게 나 자신이 흐느끼는 소리를 들
었
다. 그의 손은 내 밑으로 들어와 나의 가슴을 잡았다. 그의 몸무게가 나를 눌러대 가슴
이 침
대에 짖눌렸기 때문에 나는 내 몸을 팔꿈치로 지탱해야만 했다. 그는 만족스러운 신음을
내며
내 가슴을 애무했다. 내 젖꼭지를 거칠게 잡아당기고 꼬집는 그의 손길을 즐기는 내가 너
무도
이상했다. 두 번째 오르가즘이 나를 덮쳤고 나는 큰소리를 내기 싫어서 내 입술을 깨물어
야만
했다. 여전히 그는 내 보지를 박아대고 있었고 내
보지에서 나온 애액 때문에 질퍽거리는 소리가 아주 요란했다. 나는 다시 절정에 도달했고
그
는 전혀 템포를 늦추지 않았다. 마침내 그가 내 몸안에 뜨거운 분출을 하는 것이 느껴졌
고 그
것은 나를 또 다시 절정에 올리기에 충분한 자극이었다. 우리의 좆물이 내 보지안에서 엉
키듯
우리의 신음소리와 숨소리는 같이 엉켜버렸다.
그는 자지를 빼고 마지막으로 내 엉덩이를 한번 후려치고는 가운을 입고 아래층으로 내려갔
다. 그가 아침을 먹으며 텔레비젼을 보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후들거리는 다리로 욕실로
가
면서 다시 한번 나를 배신한 내 몸을 저주했다. 나는 내 방으로 돌아와 침대로 기어 올
라왔
다. 몸 안에서 아직도 느껴지는 떨림이 너무나도 싫었다.
이안이 올라와 내가 그러고 있는 것을 봤다.
"자, 인제 나를 좀 씻겨줘야겠어." 그가 명령했다.
At My Brother-in-law's Mercy, Part 5
또 다시 남편이 늦게까지 일해야 하는 날이 돌아왔다. 이안이 먼저 퇴근할 때쯤에 나는
긴장
된 상태로 소파에 앉아있었다. 그가 들어왔을 때 그는 별로 기분이 좋지 않아 보였다.
이안이
의자에 털썩 주저앉아 눈을 감고 있는 동안, 난 그의 나쁜 기분이 나에게 어떤 악영향을
끼칠
가에 대해 걱정하면서 기다리고만 있었다. 그는 눈을 뜨고 나에게 말했다.
"오늘 너무 좆같은 하루였기 때문에 너까지 나를 열받게 하면 알아서해. 옷 벗고 이리
와서
자지를 빨아. 난 기분
을 좀 풀어야겠어"
나는 별수 없이 그에 말에 따랐다. 난 지금까지 참아왔던 일을 망치고 싶지 않았다. 이
안은
요즘 퇴근할 때마다 부동산에서 가져온 유인물들을 한 무더기씩 가져왔고 남편에게도 이달
말
부터는 나가서 살겠다고 말해왔다. 남편은 그가 갑자기 나가는 데에 섭섭해했고 나는 남편
을
위로하느라 애썼다. 남편은 며칠 전 밤에 이안이 나가게 되면 우리의 성생활에는 도움이
되겠
지만 형이 너무 그리울 것이라고 했다. 난 남편의 말을 이해했지만 내 마음은 남은 3주
동안
잘 견뎌내 이런 능욕이 빨리 끝나기를 바랄 뿐이었다.
어쨌든 그런 마음가짐으로 나는 옷을 벗고 이안의 앞에 무릎을 꿇었다. 그의 두꺼운 자지
를
내 입에 넣고 내 머리
를 위아래로 움직여 정말 있는 힘껏 빨아댔다.
"좀 잘해봐. 자지 옆을 빨고 핥으면서 혀로 귀두를 애무해. 이빨 안닿게 조심하고"
난 속으로 10까지 세면서 그의 말에 반항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나는 그의 지시에 따
르려고
노력했고 금방 내가 잘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가 즐기고 있을 때는 반응하는 것이
틀렸
기 때문에 난 그것을 확신할 수 있다. 나는 내 입을 이용해 이렇게 남자에게 쾌감을 줄
수 있
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다음에 남편이랑 시간을 보내게 되면 이런 것을 한번쯤 시도해
봐야
겠다고 생각했다. 자지에서 배어 나오는 좆물은 정말 역겨웠지만 이제는 그게 혀까
지 닿기전에 입술밖으로 밀어내는 기술을 터득하게 되었다. 이안은 말도 안하고 나를 만지
지
도 않았기 때문에 나는 내가 애무하고 있는 것이 이안이라는 사실도 거의 잊을 정도였다.
그
의 숨이 가빠졌고 난 그가 쌀거같다는 것을 알았다. 지난번을 기억하면서 나는 내 입속
깊숙
이 그를 받아들이고 그의 좆물을 모두 삼켰다. 내 입은 뜨거운 좆물로 가득 찼고 어느
정도는
내 턱으로 넘쳐흘렀다. 구역질이 날 것 같았지만 표정에 보이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다했다
.
이안은 의자에 기대어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고 그의 자지는 금새 작아졌다.
"휴지좀 가져올게요"
나는 부엌으로 가서 양치질을 했다. 거실로 가보니 이안은 텔레비젼을 보고 있었다. 그는
스
타트렉에 빠져 있는 것 같았고 나는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이제 좀 쉴 수 있을거라
고 생
각했을 때 그가 말했다.
"야, 끝난거 아냐. 저기 텔레비젼 옆에 누워서 자위를 해."
그의 말투는 정말 모욕적이었다. 말이 끝나자마자 그는 다시 텔레비젼을 보기 시작했다.
나는
어쩔 수 없이 텔레비젼 옆으로 기어가 누웠다. 다리 사이로 손을 집어넣어 내 보지를 어
루만
졌다.
"내가 잘 보이게 해. 야! 다리 좀 벌리고! 난 손가락이 보지구멍을 쑤시고 젖꼭지가 빨
리고
그런걸 보고싶어!!"
난 다리를 더 넓게 벌리고 부드럽게 손가락을 집어 넣었다. 난 조금도 달아오르지 않았지
만
최선을 다했다. 나는 오르가즘에 오른척해서 그를 만족시켜야겠다고 생각했다. 난 가슴을
얼
굴로 밀어 올려 혀가 젖꼭지에 겨우 닿을때까지 있는 힘껏 몸을 굽혔다. 차가운 공기 때
문에
젖꼭지는 서있었지만 전혀 느낌이 오지는 않았다. 어쨌든 이 밝은 대낮에 거실 카페트에
누워
있다는 사실은 나를 부끄럽게 만들었다. 보통 자위를 할 때는 내 침실 안에서 불을 꺼놓
고 하
는 것이 아닌가? 게다가 이안이 보고 있다는 사실 때문에 나는 조금도 느껴지지가 않았다
. 그
렇지만 난 이안에게 강간당하는 것보다는 낫다는 생각으로 버티고 있었다.
"이건 시간낭비야. 니 보지털 때문에 아무것도 안보여. 가서 면도기랑 물을 가져와서 밀
어버
려!!"
"뭐라고요?" 나는 놀란 눈으로 그를 쳐다봤다. 그의 표정을 보고 난 급히 마음을 바꿔
반항하
지 않기로 했다. 지난번에 그에게 맞았을 때 난 며칠동안 몸이 쑤셨고 어쩔 수 없다면
그런
상황을 다시 만들고 싶지 않았다. 나는 약간의 물과 면도기, 비누와 수건을 가지고 와서
다시
카페트위에 자리를 잡았다. 그것은 별로 쉬운일이 아니었다.
내 아랫도리가 보일 정도로 등과 목을 구부리고 있어야 했고, 털들은 그리 굵지는 않았지
만
길고 곱슬거렸기 때문에 면도기로 몇번씩 밀어야 했다. 난 날카로운 날이 내 가장 예민한
부
분에 있었기 때문에 아주 조심스럽게 천천히 했다. 그리고 여기서 시간을 끌면 끌수록,
남편
이 돌아올 때까지 시간을 벌게 되어 이안이 더 이상 나에게 수치를 줄 시간을 조금이라도
없
애자는 의도도 있었다. 고개를 들어 보니 이안은 한손으로 그의 자지를 만지며 내 행동
하나
하나를 지켜보고 있었다. 나는 두려웠지만 아무리 천천히 했어도 결국은 면도를 끝내게 되
었
다. 이안은 내 옆으로 와서 무릎을 꿇었다.
"좀 보자"
그는 내 무릎을 더 벌렸다. 난 내 노출된 보지에 와닿는 느낌이 너무나 다른 것을 느꼈
다. 이
안은 손가락으로 내 아랫배부터 새로 면도한 부분까지 만져댔고 곧 손가락은 그의 입술로
바
뀌어졌다. 내 피부는 조금전보다 10배는 더 민감해졌고 난 밀려오는 쾌감을 참을 수가
없었
다.
"아주 부드럽군"
그의 손가락은 더 깊숙이 들어왔다. 그의 입술은 내 클리토리스가 있는 부분을 조금도 남
기지
않고 훑었다. 그는 좀더 가까이 다가왔고 그의 혓바닥이 내 클리토리스에 와닿았다. 나는
입
술을 깨물며 그가 내 보지를 가지고 노는것에 반응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그것은 불가능이었
다. 그전에는 알지못하던 나의 예민한 부분이 그의 혀에 노출되어 있었다. 나의 오르가즘
이
가까워지자 심장뛰는 소리가 귀에 울려왔다. 이안은 그의 혀를 내 보지 깊숙이 집어넣었고
나
는 카페트 위에서 몸부림치며 싸버렸다. 그는 혀를 빼고 여전히 떨리고 있는 내 보지에
즉시
그의 자지를 박았다. 그는 그의 엉덩이를 돌리며 나의 새로 면도한 부분을 열심히 비벼댔
다.
나의 사라지던 오르가즘은 이번에는 더욱 강하게 폭발했고 나는 엉덩이로 카페트를 비비며
그
의 몸 아래에서 몸을 비틀어댔다. 고맙게도 그는 금방 사정했고 부들부들 떨고 있는 내
보지
에서 나가 버렸다.
나는 움직일만해지자 면도용구를 챙겨 위층으로 올라왔고, 이안은 스타트렉에 정신이 팔려
있
었기 때문에 내가 올라가는 것을 신경도 안쓰는 것 같았다. 나는 그의 손길을 씻어버리듯
열
심히 샤워를 했다. 보지털이 없어지니 그곳에 따뜻한 물이 닿는 느낌은 너무도 자극적이었
다.
내 손가락은 저절로 그곳으로 향했고 난 내 자신에게 면도가 잘되었나 체크하는 것이라고
변
명했지만 곧 밀려오는 쾌감을 견딜 수 없었다. 클리토리스를 만지기는 더 편해졌고 예전과
는
비교도 할 수 없이 민감해져서 나는 곧 오르가즘까지 오를 수 있었다. 난 내 자신이
부끄러
웠고 이안이 내 신음소리를 못들었기를 바라며 수건으로 몸을 말렸다.
나는 남편에게 뭐라고 말해야 할지를 고민하며 저녁을 보냈다. 난 저녁 내내 긴장해 있었
고
남편이 일찍 침대에 들자 나도 옷을 갈아입으며 말했다.
"나 오늘 뭐했는데 당신이 좋아할지 모르겠어요" 긴장하며 말했다.
"뭔데 자기? 빨리, 궁금해"
나는 부끄러워하며 그에게 보여주었고 그의 눈은 휘둥그래졌다. 그리고는 천천히 미소지으
며
나를 따뜻하게 끌어안았다. 그는 손으로 그곳을 부드럽게 매만지며 말했다.
"하니까 좋아?" 난 고개를 끄덕였다.
"왜 갑자기 이런 생각을 했지?"
"모르겠어요, 그냥 충동적이었어요.." 난 남편에게 거짓말을 했다.
"응.. 나도 좋아. 좀더 살펴봐야겠는데?" 그는 나를 침대위로 올리고 부드럽게 애무했
다. 그
의 사랑이 가득한 따뜻한 손길은 금방 나를 오늘 4번째 오르가즘에 오르게 했고 남편이
자지
를 삽입했을 때 나는 또 싸버렸다. 나는 지쳤지만 너무나 행복함을 느끼며 남편의 품안에
서
잠들었다.
며칠 뒤 존은 또 늦게까지 일해야했고 이안은 평소보다 일찍 퇴근해 나를 위층으로 끌고
갔
다.
"친구들이랑 어디 가야돼서 일찍 나왔어. 좀 있다 내 일행들이 나를 데리러 오니깐 시간
이 별
로 없어. 그치만 난 지금 좆나 꼴려있으니깐 빨리 옷벗고 다리 벌려"
그렇게 빠르지는 않았지만 어쨌든 나는 그의 말에 따랐다. 그는 못참겠다는 듯이 내 치마
를
바닥에 던지고 날 침대 위에 엎어뜨렸다. 그는 손으로 보지를 벌리고 자지를 세게 박아댔
다.
그의 자지가 거세게 밀고 들어오자 난 내 몸이 벌어지는 것 같은 느낌에 울부짖었다. 그
는 신
경도 쓰지 않고 허리를 돌려대며 점점 깊숙이 자지를 박았다. 그의 손은 내 가슴을 잡기
위해
내 몸 밑으로 들어오려 했다. 그가 내 머리를 잡고 내 몸을 들어올렸기 때문에 난 팔꿈
치로
내 몸을 받쳐 그가 내 가슴을 쉽게 만질수있도록 도와줘야 했다. 그는 만족스러운 신음을
내
며 내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했다. 내 몸은 믿기 힘들 정도로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내
보지는
급속도로 젖어들고 있었고 내 젖꼭지는 단단해져 갔다. 그가 한번 박을때마다 나의 클리토
리
스는 이불에 비벼져 나를 자극했다. 내 고통스러운 신음은 오르가즘이 다가옴에 따라 금방
쾌
락의 신음으로 바뀌어 갔다. 절정의 물결이 내 몸을 휩쓸고 지나갈 때 나는 누가 초인종
을 누
르는 소리를 들었다. 몸은 절정에서 부들부들 떨면서도 내 머릿속은 도대체 누가 왔을까하
는
생각뿐이었으며 그만하라고 소리를 질러댔다.
이안은 자지를 빼고 창문으로 누가 왔나를 확인했다. 내 귀는 나의 심장뛰는 소리로 가득
했지
만 분명히 문이 열리고 닫히는 소리가 들려왔다. 나는 일어서려 했지만 이안은 나를 잡고
다
시 침대 위로 눕혔다.
"난 아직 안끝났어" 그는 조금도 주저함 없이 다시 자지를 박았다. 그가 내 젖꼭지를
빨자 내
몸은 쾌감을 이기지 못해 활처럼 굽어졌다. 그가 몇 번 박자마자 나는 또 다시 오르가즘
에 올
라 흐느꼈다. 그의 몸 아래에서 절정을 느끼며 난 누군가 위층으로 올라오는 소리를 들었
고
나는 눈을 뜨고 두명의 낮선 남자가 문 앞에 서있는 것을 봤다. 이안은 잔인한 눈빛으로
바라
보며 멈추지 않고 내 보지를 쑤셔댔다.
"어이, 미안해, 내가 좀 늦었지." 낮선 사람들에게 이안이 말했다.
"이 미친년이 하도 박아달라고 애원을 하길래 그걸 거부할 수가 없었어, 괜찮지?"
처음 보는 외간남자들의 시선이 내 몸을 훑어 보느것을 느끼며 나는 수치심에 온몸이 떨렸
다.
이안은 한 쪽으로 몸을 틀어 내 몸이 그들에게 더 잘 보이도록 만들었고 내 클리토리스를
애
무하기 시작했다. 그의 손길은 점점 몸 깊숙이 파고 들었고 난 그것으로부터 도망가려 안
간힘
을 다했다. 그의 친구들이 보는 앞에서 절정의 보짓물을 토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수치스럽
고
모욕적일 것이라고 느꼈다.
"이년 빨통 죽이지? 응?"
그들은 더 잘 보기 위해 방안으로 더 들어왔다.
"빨통 좀 만져줘. 이년 좀 미치게 해주자고"
뭐라고 반항하려 하는 순간 이안은 내 클리토리스를 강하게 꼬집었다. 난 신음하며 그를
쳐다
봤다. 그의 표정은 내가 그들에게 협조하지 않으면 다친다는 표정이었다. 그는 자신의 팔
을
내 무릎으로 집어넣어 다리를 넓게 벌리고 더 세게 박아대기 시작했다. 그의 친구들은 침
대
양쪽에 앉아 천천히 내 가슴으로 손을 뻗기 시작했다.
난 이 수치스러움으로부터 멀어지고자 하는 생각에 눈을 감았다. 그것은 나의 실수였다.
시야
가 캄캄해지자 나의 다른 감각은 더욱 예민해졌다. 두 쌍의 손길이 내 가슴을 어루만지며
주
무르고, 곧 두 개의 입술이 내 젖꼭지를 빨기 시작했다. 이안의 두툼한 자지는 내 보지
를 쑤
셔대고 있었고 나의 다리는 넓게 벌어져 그가 움직일 때마다 내 클리토리스를 자극했다.
그들
의 자극에 견디지 못하고 나는 주체할 수 없이 보지물을 싸댔다. 내가 한번 쌀때마다 그
들은
자극의 강도를 더해갔다. 온몸이 뒤집혀지는듯한 느낌에 나는 그들이 내 손을 가져다 자신
들
의 자지를 감싸는 것도 모르고 있었다. 마침내 이안이 좆물을 싸고 자지를 빼자 난 천천
히 정
신을 차렸다.
내 손과 가슴은 낮선 남자들의 좆물로 범벅이 되어 있었고 내 보지는 이안의 좆물로 가득
했
다. 이안은 나와 그의 친구들을 내버려둔채 욕실로 가버렸다. 그들은 자신들의 자지를 닦
고
옷을 추스리느라 정신이 없었다. 이안은 다시 나와 내 입에 진한 키스를 하며 혀를 내
입으로
집어 넣었다. 그의 눈은 내 수치스러움에 대한 만족감으로 가득했다.
"이거 다 치워놔. 착하지? 걱정하지마, 이번 주말이면 이 친구들을 다시 보게 될거야.
얘네들
도 널 다시 보고싶어 할거고.." 그는 친구들을 데리고 나갔다.
난 좆물로 뒤덮인 채 그곳에 누워 이안의 계획이 무엇일까에 대해 고민했다. 난 남편이
이번
주말에 회의 때문에 없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있었다. 그가 생각하는 것은 뭘까?
강간당하는 제수 6편(번역/강간/근친)
나는 내 남편에게 주말에 그가 회의를 위해 떠날 때 나도 데려가 달라고 애원하다시피 했
다.
주말 내내 이안에게 능욕당하는 것은 생각만 해도 끔찍한 일이었다. 한편으로는 이안이 내
가
이러는 것을 알면 우리의 합의를 깰까봐 두렵기도 했다. 이안은 새로 이사하게 될 집들의
리
스트들을 뽑아 놓은 상태였고, 다음 주말에 집들을 둘러보고 그 다음주에는 이사를 하기로
되
어있다. 내가 남편에게 잘 다녀오라는 키스를 하자 이안은 내 어깨에 팔을 두르며 존에게
내
걱정은 하지 말라고 했다. 난 온몸에 소름이 돠는 느낌에 몸을 떨었지만 남편은 자신의
형에
게 너무나도 감사하는 눈치였다.
남편의 차가 떠나자마자 이안은 내 치마를 들어올리고 그의 자지를 밀어넣었다. 현관문에
기
대어 그의 자지를 받아들이며 그가 시키는 대로 내 나시와 브래지어를 벗고 가슴을 그의
입에
갖다댔다. 참아보려고 했지만 내 몸은 결국 밀려오는 오르가즘을 견뎌낼 수가 없었다. 이
안은
내가 싸는 것을 보며 그의 오르가즘을 즐겼다.
"이번 주말에 한번 신나게 놀아보자고" 그는 내 젖꼭지를 꼬집으며 말했다.
"니가 지켜야할게 몇가지 있어. 첫째, 내가 뭘 입으라고 주는 경우가 아니면 넌 항상
발가벗
고 있어야돼. 알았어?
나머지는 그때마다 가르쳐 주기로 하지."
더 물어보는건 별로 좋을게 없다는 것을 알고 있으므로 난 그냥 욕실로 향했다.
대충 닦고 난 뒤에 나왔더니 이안이 내 침실에서 나를 불렀다. 침실로 가보니 그는 방의
구조
를 바꿔놓고 그의 컴퓨터와 비디오 카메라를 설치해 놓고 있었다. 그는 이제는 익숙해져버
린
특유의 악마같은 미소를 지으며 나의 반응을 살폈지만 난 그에게 조금의 만족도 주기 싫어
서
그저 멍하니 서있을 수밖에 없었다. 그래도 그는 신이나서 말을 이어갔다.
"우리 이쁜 제수씨, 이제 당신을 주인공으로 해서 인터넷 사이트를 만들 거야. 어, 그
리고 너
무 당황하지는 마. 니 신분은 밝히지 않을 거야. 임시로 니 머리를 염색할거고 마스크도
준비
했어. 그러면 뭔가 미스테리한 분위기까지 날거같아. 자, 가서 빨리 빨간머리로 염색하고
와.
인제 시작해야겠어."
난 그의 명령에 따랐다. 만약 이것이 그가 생각해낸 가장 심한 것이라면 생각보다는 쉽게
주
말을 보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내가 상상했던 것보다는 그가 심하게 나오지 않았다
. 요
며칠 밤 동안 괴로워하면서 이것저것 생각했던 것들은 그저 기우에 지나지 않았다. 나의
연한
갈색머리가 밝은 적갈색으로 변하니까 난 꽤 다른 느낌으로 보였다. 진한 붉은색 립스틱과
진
한 마스카라까지 하니 정말 다른 사람처럼 보였다. 이안이 준 마스크는 눈 주위만 살짝
가릴
수 있는 것이었다. 얼굴을 그리 많이 가려주지는 않지만 이것저것 다 하고 나니깐 절대로
나
처럼 보이지는 않았다.
난 내가 견뎌내야 하는 이 일이 얼마나 수치스러운 일인지 몰랐다는 것을 금방 느꼈다.
이안
은 갖가지 음란한 포즈를 취하도록 시켰다. 그는 비디오 카메라 말고도 보통 카메라를 가
져와
내가 포즈를 잡는 동안 계속 스냅사진을 찍어댔고 내 보지를 클로즈업해서 사진을 찍기도
했
다. 그는 처음에는 그저 포즈만 잡게 하더니 곧 다른 것들을 시켰다. 이안은 나에게 내
가슴
을 만지도록 시키고, 다음은 보지를 만지도록 했다. 내 보지에 손가락을 넣게 하고는 모
든 것
을 카메라에 담았다. 더 싫었던 것은 내 몸이 이런 것들을 즐기는 것만 같았고 곧 내
보지는
젖어 들어갔다. 이안도 옷을 벗고 비슷한 마스크를 쓰고 와서는 비디오 카메라 앞으로 왔
다.
그는 내게 바이브레이터를 주고 그걸로 자위를 하라고 시켰다. 카메라 앞에서 그런 행위에
집
중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었지만 난 눈을 감고 내가 어딘가 다른 곳에 있다고 생각했
다.
나는 내가 어떻게든 그를 화나게 하는 것이 너무나 두려워서 열심히 집중했고 곧 오르가즘
이
다가와 내 몸을 뒤덮자 쾌감보다는 안도감을 느꼈다.
나의 절정이 끝나자 이안은 필름을 갈아끼기 위해 잠시 휴식을 가졌다. 그는 보통 카메라
를
받침대에 맞추고 리모콘을 가져왔다. 그리고는 내게 그의 자지를 빨도록 했다. 그는 비디
오를
휴대용 텔레비젼과 연결해 내가 볼 수 있도록 했고 나는 내 자신이 이안의 자지를 빨고
함는
것을 봤다. 화면에 보이는 여자는 아무리 봐도 나처럼 보이지 않았고 뭔가 이상하게 야한
기
분이 들었다. 난 곧 화면을 보면 볼수록 내가 달아오르는 것을 느꼈다. 이안이 사정하자
나는
노예처럼 그의 좆물을 전부 삼켜야했고 그는 조금전의 것보다 큰 검은 색 바이브레이터를
주
며 다시 자위를 하라고 했다. 비디오 카메라는 여전히 화면과 연결되어 있었고 난 처음으
로
내가 절정에 달한 모습을 직접 봤다. 난 정말 심하게 달아올라 있었기 때문에 싸고 또
싸는
오르가즘의 연속이었다. 난 화면에서 눈을 떼지 않으
려고 노력했고 카메라 앞에서 내가 절정을 느낀다는 것은 정말 에로틱한 일이었다. 이안은
나
의 협조적인 모습을 믿기 힘들어했고 그가 촬영한 사진 또한 믿기 어려워했다.
내가 다섯 번째로 보지물을 싼 다음에 이안은 바이브레이터를 보지에서 뽑아내고 내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그는 벌써 자신의 오랄섹스 기술을 보여준적이 있고 나는 엄청나게 달아오
른
상태에 있었으므로 난 완전히 자제력을 잃고 미칠 지경까지 달했다. 나는 신음하고 소리를
지
르며 내 엉덩이를 들썩였고 내 손은 그의 머리를 쥐어뜯으며 조금이라도 더 내 보지에 와
닿
게 하려는 듯 그를 끌어당겼다. 난 어디서 오르가즘이 끝나고 다음 오르가즘이 시작되는지
를
모를 정도였다. 그의 입이 떨어지자 난 신음을 하며 더 빨아주기를 원했고 그의 자지가
보지
에 느껴지자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그는 내 다리를 벌리고 고문하는 것 처럼 천천히
집어
넣기 시작했다.
겨우 눈을 뜰 정도가 되자 난 그가 비디오카메라를 손에 들고 자신의 자지가 내 구멍을
들락
날락하는 것을 클로즈업해서 찍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의 다른 한 손은 내 구멍을 벌
려 내
클리토리스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그는 내가 절정에 달하도록 내 클리토리스를 손끝으로
계속 건드렸고 카메라를 잡고 그의 느린 펌프질을 유지하면서도 나를 싸고, 또 싸게 했다
. 마
침내 그의 자제력도 한계에 이르러 카메라를 받침대에 갖다놓고 침대로 돌아와 그가 쌀때까
지
빠르고 세게 내 보지를 쑤셨다. 그가 사정하고 일어난 다음에도 난 완전히 뻗은 상태로
침대
에 누워있었고 나의 벌어진 다리를 모을 힘조차 없었다. 이안은 카메라를 가져와 내 지친
몸
을 천천히 찍었고 내 질퍽거리는 보지가 가끔씩 수축하는 것까지 완전히 카메라에 담았다.
결
국 그는 모든 카메라를 껐고 컴퓨터 앞에 앉아서 뭔가 먹을걸 만들라고 나에게 말했다.
난 내가 저지른 행동에 너무나 수치스러워하며 떨리는 다리로 방을 나갔다. 난 될 수 있
는한
천천히 음식을 준비했고 방으로 돌아갔을 때 그는 여전히 컴퓨터로 뭔가를 하고 있었다.
웹페
이지를 만드는 일은 내 생각보다 힘든 일인 것 같았다. 난 아래층으로 내려와 텔레비젼을
보
며 좀 쉬려고 했다. 어느 샌가 나는 잠이 들었고 조금 후에 이안이 와서 나를 흔들며
깨웠다.
그는 나를 윗층으로 끌고 갔고 몇 가지 포즈를 더 시켰다. 경멸하는 사람 앞에서 그런
음란하
고 도발적인 자세를 취한다는 것이 얼마나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일인지 안해본 사람은 절대
로
모를 것이다. 이안은 그런 모든 것을 즐기고 있었다. 그는 카메라를 들고 내 주위를 돌
며 스
냅사진을 찍어댔다.
"젖통을 내밀어. 같이 쥐어짜고. 이제 젖꼭지를 빨아. 좋아 이번에는 카메라를 보며 박
아달라
고 애원해. 아주 좋아. 이제 다리를 들고 보지를 벌려. 그래, 바로 그거야"
난 그의 지시에 로봇처럼 따랐다. 내가 아닌 다른 여자, 내가 잘 모르는 빨간머리에 진
한 화
장을 한 여자에게 일어나는 일이라고 내 자신에게 말했다. 좀 있다가 이안은 다시 나를
박아
대기 시작했다. 그는 익숙한 몸놀림으로 내가 끝없는 쾌감의 바다에서 정신을 잃을 때까지
나
를 싸게 만들었다. 마침내 그는 박는 것을 멈추고 내 엉덩이
를 철썩 때리며 말했다.
"꽤 괜찮았어. 인제 니가 뭘 좀 배운 것 같아. 어, 그리고 니가 아무리 반항해도 넌
어쩔 수
없는 창녀라는 걸 확실히 알았어. 여자가 다 그렇지 뭐"
난 치밀어 오르는 화를 꾹 눌렀다. 난 만약에 내 손에 칼이 있었으면 뒷생각은 하나도
안하고
그를 찔렀을 것이다. 아마도 근처에 무기가 없던 것은 잘된 일일 것이다. 대신에 난 조
용히
화를 참았다.
"이제 가서 씻고 와. 오늘 밤에 저기 나이트를 가봐야겠어. 내가 니 옷을 골라놨어."
난 급하게 샤워를 했다. 나의 걱정이 다시 시작되었다. 난 그가 주말 내내 웹페이지를
만들
줄 알았다. 난 아무리 내가 이상한 옷과 머리로 변장을 했더라도 그와 함께 밖에 나가는
것은
싫었다. 한편으로는 다른 사람들이 옆에 있으면 그의 행동에 약간은 제약이 있을지도 모른
다
는 생각은 들었다.
방으로 돌아와서 그가 골라 놓은 옷을 보고 난 내 기대가 어리석었다는 것을 알았다. 옷
들은
마치 스트리퍼들이 입는 옷들 같았다. 그가 고른 옷들은 젖꼭지가 다 비칠 정도의 얇고
딱 붙
는 나시와 소매없는 자켓이었다. 자켓은 너무 꽉 끼어서 내가 계속 오무리지 않으면 자꾸
만
앞이 터져 속이 들여다보일 것 같았다. 바지는 옆이 다 터져 허리선과 발목만이 붙어있는
스
타일이었고 그나마 허리선도 엉덩이 위쪽은 겨우 가렸다. 이안이 준비한 유일한 속옷은 얇
은
가터벨트 정도여서 그것을 입는다해도 전혀 가린것같은 기분이 들지 않았다. 의상 중에서
유
일하게 내가 마음에 든 것은 마스크였다. 그것은 코 아래쪽부터 얼굴 아래부분을 가려주는
것
이었다. 화장이나 머리까지 다 한다면 누구도 나를 알아볼 수는 없을 것 같았다. 이안은
내가
옷 입는 것까지 모두 필름에 담았다. 그는 원래 그의 셔츠와 청바지에 카우보이 모자만
하나
썼을 뿐이었다. 나는 오늘밤이 그 동안 내가 두려워 해왔던 악몽같은 밤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클럽에 가기 위해 그가 부른 택시가 오기를 기다리는 동안 이안은 입으로 내 가슴을 애무
하고
있었다. 밖에 택시가 도착해 클랙션을 울릴 때 쯤에는 난 얼굴이 붉어진 상태로 헐떡거리
고
있었고 내 가슴을 가리는 얇은 천은 그의 침에 젖어 곡선의 세밀한 부분까지 다 드러내고
있
었다. 밖은 벌써 어두워져서 이웃들이 내가 이 모습을 하고 나가는 것을 볼 수 없어 다
행이라
고 생각했다. 택시 안에는 실내등이 있었기 때문에 택시기사는 다 볼 수가 있었다. 기사
는 놀
란 눈으로 제대로 보기 위해 몸을 돌렸다. 나는 수치심에 얼굴이 빨개졌고 눈을 어디에
둬야
할지 몰랐고 이안은 만족스러운 미소를 띄며 내 뒤쪽에 앉아 내 가슴을 잡았다.
"이 여자 가슴 죽이지않아요?" 그는 내 가슴을 거의 그 기사의 얼굴에 갖다대며 물어봤
다. 기
사는 그의 입술을 핥으며 흥분하는 것 같았지만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 모르는 것처럼 보
였
다.
"예, 정말 멋집니다" 그는 어렵게 말했다. "어디로 가신다고 했죠?
"블루 라군"(역자 주: 아마 푸른 산호초 쯤으로 해석이 되겠지만 그냥 원어로 씀) 이안
이 대
답했다. 이안은 차를 타고 가는 동안 계속 내 가슴을 주무르고 빨았다. 기사는 운전에
거의
집중을 못하고 뒤에 있는 우리만 보고있어 난 사고가 날까 걱정이 될 정도였다. 나의 깊
은 곳
어딘가 에서는 내 몸매에 대한 그의 반응을 즐기는 것처럼 느껴졌지만 나는 애써 그 사실
을
부인하려고 했다.
클럽 안의 조명은 전혀 밝지 않았다. 누군가 아주 가까이 와야만 내 모습을 제대로 볼
수 있
을 정도였다. 나는 서서히 긴장이 풀어지기 시작했다. 이안이 가져다 준 약간의 술을 마
시자
더 긴장이 풀리는 것 같았다. 이안이 나를 댄스플로어로 데리고 나갈 때쯤에는 나는 약간
어
지러웠다. 난 원래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이 아니고 더구나 난 다른 술보다는 거의 포도
주나
한잔 정도 하는 스타일이었다. 그러나 뭐든지 지금 내 상황을 조금이라도 도와준다면 나는
감
사할 뿐이었다. 고맙게도 이안은 나를 팔로 감싸 지탱해 주었지만 우리는 거의 춤을 추고
있
는 것이 아니었다. 그는 내 엉덩이를 자기 쪽으로 꽉 당겨 우리가 움직일 때마다 그의
발기된
자지가 내 아랫도리에 느껴졌다. 그의 손은 내 몸을 훑어내렸고 처음에는 어깨와 허리,
그 다
음은 가슴의 곡선을 만져댔다. 난 그가 자기 바지의 지퍼를 내릴 때까지만 해도 수동적으
로
그의 손에 내 몸을 맡기고 있었다.
"지금 뭐하시는 거에요?"
"우린 바로 여기서 박을 거야" 그가 자지를 꺼내며 대답했다. 난 그의 품에서 벗어나려
했지
만 그는 너무 강했다.
"그럼 우린 쫑겨나거나 경찰에 끌려갈지도 몰라요" 난 계속 반항했다.
"니가 사람들의 주의만 끌지 않으면 괜찮아" 그는 결국 그의 자지를 완전히 드러냈다.
그의
자지는 바지밖으로 튀어나와 단단하게 박을 준비를 하고 있었다. 이안은 내 옷들을 한쪽으
로
몰고 그의 자지를 보지에 갖다댔다. 난 조심스럽게 주위를 둘러봤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
은
자신들의 춤에 열중하고 있었고 누구도 우리를 보는 사람은 없는 것 같았다.
"내 허리에 다리를 감아"
난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했고 그가 내 엉덩이를 손으로 받치자 자세가 나왔다. 나의 두
발은
모두 바닥에서 떠 있었고 나를 지탱해주는 것은 엉덩이에 있는 그의 손과 그의 허리를 감
고있
는 내 다리뿐이었다. 내 가슴은 그의 입술에 가까이 있었고 그는 내 젖꼭지를 빨고 깨물
었다.
그는 음악의 리듬에 맞춰 내 보지를 박아댔고 내 귀에 들리는 음악소리는 마치 천둥이 치
는
것 같았다. 나는 어쩔 도리가 없이 오르가즘이 밀려오는 것을 느꼈고 음악소리가 내 신음
을
덮어주는 것이 너무나 고마웠다. 이안은 나를 박은 채로 사람들을 지나 구석으로 걸어갔
고
그것은 굉장히 색다른 느낌이었다. 그는 자지를 빼고 나를 벽을 보게 만들었다. 그가 뒤
에서
박자 난 내 몸을 벽에 기댔다. 그의 자지는 사정없이 내 보지를 쑤셔댔고 그의 손가락은
내
젖꼭지와 클리토리스를 공격했다. 그는 우리 둘 다 오르가즘을 느낄 때까지 쉴새없이 박았
다.
그는 잠깐동안 만족하는 것 같더니 나를 화장실에 갔다가 바(Bar)로 오라고 했다. 그는
벌써
술을 시켜놓고 있었고 몇 명의 남자를 내게 소개시키며 그들이 나와 춤을 추고 싶어한다고
했
다. 그는 그들에게 나를 소개시키며 내 귀에 속삭였다.
"성심성의를 다해서 협조하는게 좋을 거야, 너 하는 짓은 다 보고 있을거니까"
시간이 지날수록 내 파트너들의 얼굴은 희미하게 보였다. 오직 이안의 얼굴만이 또렷했다.
그
는 내 몸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의 손에 맡겨놓고 아주 재밌어하는 것 같았다. 몇 명은
내몸에
자신의 몸을 비비며 내 손을 끌어다 자기의 자지를 감싸게 하곤 했다. 내가 몇 명의 남
자들과
춤을 추고 있을 때 클럽이 금방 문을 닫는다는 안내방송이 나왔다. 이안이 우리쪽으로 왔
고
난 곧 두명의 몸집 큰 남자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것을 느꼈다. 이 파트너는 다른 사람들
보다
괜찮은 편이었고 내 몸은 그의 손길에 조금은 반응을 했다. 거기에 이안의 손길까지 더해
지자
나는 곧 신음하며 그들의 손길에 몸을 비틀어댔다. 이안은 내 나시를 벗겨내 내 가슴을
완전
히 드러내고 그것을 다른 사내의 입에 갖다댔다. 그는 그것을 열심히 빨며 손으로는 바지
위
로 내 클리토리스를 비벼댔다. 내 손은 그의 자지를 바지위로 잡고 있었고 난 내 온몸의
근육
에 힘이 들어가며 싸버렸다. 내가 싸는 것을 보던 그 남자도 사정을 했고 우리 둘이 헐
떡거리
며 신음하는 것을 보며 이안은 낄낄대고 있었다. 내가 그 남자의 바지에서 손을 떼자 이
안은
내 손에 약간 묻어있는 그의 정액을 핥아먹으라고 했다. 그 사내는 내 행동을 전부 바라
보다
가 이안에게로 시선을 옮겼다.
"당신 여자요?" 이안은 내 나시를 다시 입히며 그렇다고 했다.
"당신 아주 부럽구만. 다음 주말에 여기 또 올거요?
저 여자랑 춤 한번 더 춰봤으면 좋겠는데."
"아마, 우린 아직 문 안닫은 클럽으로 옮길거야. 와서 저 여자 춤추는 것 좀 더 보고
가든지"
"좋지" 그는 내 몸에서 눈을 떼지 않았다.
7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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