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모 1
전 29먹은 총각임다.
저의 얘기를 쓰기로 맘을 정한건 소라 야설에 자신의 얘기를 쓰는 님덜두 있다는 믿
때문입니다.
물론 약간의 살을 붙이는건 이해를 바랍니다.
첨으루 이렇게 글을 쓰는데 보시기 어색하더라도 많은 이해를 바랍니다....*^^*
아버지와 전 사이가 무척 나뻤슴다.
아버지의 기대에 못 미치는 전 아버지와의 식사하는 자리마저 바늘 방석이었으니까여.
...
언 2년이나 되었네여 아버지와 어머니는 강원도 여행을 하시는 도중 교통사고가 일어
나 하늘나라로 가시게 되었지여....
전 그 사고가 나고서야 아버지와의 관계를 후회하며 정신을 잃고 상을 치뤘지여...
외아들인 전 아버지가 하시던 사업에도 전혀 관심이 없이 지내왔기 때문에 아버지의
공장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 대처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때 아버지의 동생인 저의 작은 아버지가 많은 문제를 해결하면서 공장을 정상화 시
킨데는 6개월의 시간이 흘렀슴다.
전 아직도 아버지와의 일들에 대해선 후회를 하면서 지냅니다 아 눈물 날라구 하네여.
....ㅠ.ㅠ
그 일이후 작은 아버지가 사업을 인수하시어 관리하시고 전 영업부에 일반 사원으로
일을 배우기 시작했슴다 작은 아버지는 제가 같이 살기를 바라셨지만 전 혼자 생활 하
기로 맘을 정하고 혼자 방탕한 생활을 하고 지냈슴다.
참 사람일은 모르는 거라고 작은 아버지는 숙모와 사촌 여동생(그 집은 딸 하나 있슴
다)과 여름 휴가를 가셔서 호텔에서 심장 마비로 돌아 가셨슴다 그땐 황당해서 눈물도
안나오데여....
작은 아버지가 아들이 없는 관계로 1년 동안 2번의 상주 노릇을 했슴다 함 해봐서 그
런지 노련미도 생기고 여러사람 챙기고 지금 생각해도 그때 상주 노릇은 참 잘한거 같
아여 ....(자화 자찬....)
물론 저와 숙모나 사촌 여동생이 느끼는 충격은 비교를 할수가 없지여 1년전의 절 생
각함 이해 할수 있었어여 두 사람다 정신 나간 사람이었거든여......
상을 치루고 숙모와 사촌 여동생을 그 집으루 보낼때 운전을 제가 했거든여 근데 아파
트 현관 앞에서 그냥 올수가 없더라구여 그래서 그 집에서 하루만이라고 같이 있어 줘
야지 하는 맘에 거실에 셋이 같이 앉아 있었어여 사촌 여동생(앞으루 이름 써야지 넘
길당)이름이 지영임다. 물론 실명은 아니지여.........
숙모는 미경으루 함다. 숙모는 방으루 드가구 지영이와 앉아 있는데... 그 당시 지영
이가 중3 한참 예민한 나이 아님니까 가만히 앉아 있다가 갑자기 우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걍 살포시 안아 줬지여 그런데...... 으윽 더 서럽게 우는거에여 지 가슴에 머리 파뭍
고 근데 전 눈물이 안나데여 참 나쁜넘이줘......... 한 10분을 울더라구여....
"오빠 나 그만 잘래 고마워"
"그래 자 나두 경험했지만 시간이 약이야" 뭐 따루 할말이 있어야줘........
.............근데 이거 야설 마져?...............
지영이가 드가구 혼자서 쇼파에서 담배하나 피면서 주방 장식장을 보니 이름도 모르는
양주덜이 무자게 있데여......지가 조아하는 시바스두 있길래 병채로 나발을 불었죠
(여서 님덜은 지가 술먹고 숙모를 덮칠거라 생각하죠 으~~~~양심불량)
안주없이 20분만에 양주 한병 그때 첨 먹었어여 내가 생각해두 놀라워.......
저의 가문이 술 무자게 조아 하는 피가 흘러여.....(술땜시 숙모와두 사고 치지만....
.. 나중에여)
그거 마시고 전 쇼파에서 잤는데 담날 숙모가 얘기좀 하자구 하더군여 지영인 방학중
이었구여 숙모는 저에게 아들없는 집에 아들노릇 해줘서 고맙다며 회사에 관한 얘기를
하시데여 (역시 여자는 무서 그 상황에 그런것까지 다 챙기구)숙모가 자금 담당을 하
고 있었기 때문에 특별히 문제가 생기지는 안는다구 하더군여 저보고 걱정 말라면서
어차피 저의 아버지 회사 제가 가져야 한다면서 영업부 대리(사장조카라는 빽으루 1년
두 안돼서 대리 됐슴다.......)관두구 회사의 경영을 배우라고 하시데여 전 그런건 관
심없는데........... ..(던이 좀 있거든여)
전 좀더 있다가 얘기하자고 자르고 이제 집으루 간다구 했슴다 허 생각지도 못한 울
숙모님의 한마디
"여기서 같이 살어" 허걱.... 작은 아버지있을때두 안살았는데 어찌 같이 산단 말인가
.....
제가 약간 보수적이거든여 숙모는 숙모다............ 근친상간 꿈도 안꿨지여.......
근데 울 숙모 이쁘긴 이뻐여 광주에서 여고 졸업하고(집안 형편상 대학에 몬갔지여 울
숙모는 아직도 배우는건 무자게 밝혀여 나보고도 공부하라구 얼마나 잔소리 하는지..
.........) 서울 언니네 집에서 취직한 회사의 대리가 울 삼촌 바로 코 껴서 결혼 올
해 38..........제가 보기엔 30대 초반으루 보여여 남덜두 그러구...........
"그건 안돼여 제가 여기서 어떻게 살아여"
"왜" 약간은 슬퍼하는 목소리에 결심이 약간은 흔들흔들....... 지영이도 방에서 나와
저와 숙모의 대화를 듣고는
"오빠 같이 살어 아빠도 없는데 오빠도 혼자 살잔어 엉"
"그 얘기도 나중에 하죠........... 지영아 나중에 얘기하자"
전 같이 살까 하는 맘도 들긴 했지만(솔직히 남자 혼자 사는거 할짓이 못돼더라구여
빨래에 집안 치우는거 밥은 또 어떻구여 그때 혼자32평 아파트 살았는데 친구들 와서
술먹고 여자 델구 와서 방달라구 하고 아 미티.......참고로 전 부모님 사고 후에는
사귀는 여자가 없었어여.....오직 영업용 여자덜만 상대했지여........)그? 꼈測?없을
거 같았어여......계속 앉아 있을수가 없어서 일어나는데 숙모가 울데여 아무 말섬없
이 걍 눈물이 주루룩........... 또 작은 아버지 생각하나 하고 간다며 나가는데 숙모
가
"수현아 같이 살자 어제 밤세 생각한거야 이 집에서 지영이와 둘이 지내는건 너무 슬
퍼 너가 넘 싫으면 한 반년만이라도.........."
"오빠 제발"
두 모녀가 우는데 여자의 눈물은 무서분 무기임다.....헐
"집에가서 정리하고 올게여 .........지영아 좀만 기둘려 나두 옷 갈아 입고 필요한거
만어" 허걱 내 입에서 무슨 말이.............내가 미쳤나
지영이가 같이 간다며 따라 나오데여 저의 애마 스타xx 사륜구동임다.
숙모집은 목동이고 전 부평에 살지여 경인고속도로 타구 감서 암말도 없이 담배만 피
우는데 지영이는 제가 화난줄 알았나봐여 웃기는 얘기하고 귀염두 부리구 조그만 녀석
이 속두 깊어여 지두 무자게 힘든거 나두 뻔히 아는데...........ㅠ.ㅠ
"지영아 오빠 화난거 아니야 집두 처분해야 하고 짐도 처리 해야 하잔어 그런일덜 생
각좀 하고 있었어 오빠 걱정하지마러 오빠는 지영이가 걱정이야"
"오빠만 옆에 있음 괜찬어 나 잘할수 있어 공부두 열심히 할거야 걱정마" '헉 ......
설마 얘가 나를.........(참고로 전 무자게 몬생겼어여 제가 거울 봄 이것두 얼굴이냐
어휴~~~~~~~~~한숨뿐..... .딴 사람들은 몬생긴거 아니다 정가는 얼굴이다 이렇게 얘
기 하는데 그 얘기가 더 가슴에 비수로 콱콱 찍히는걸 알나나?)
아냐 지영이두 눈이 있는데 ' 하면서 흘려 버렸슴다. 이것두 사건을 알리는 조은 시발
점이라는 건 저두 몰랐슴다. 정말임다......... 제가 숙모나 지영이에게 흑심을 품었
담 인간이 아니죠 물론 지금의 사정은 그렇진 않지만..........
.............와 글쓰는거 정말 어렵네여 짧은 지식으루 쓸라니 머리 쥐나네여.......
......
울 숙모 2
글발이 딸리는 관계로 어색함이 엿보이지만 저의 글을 기다리시는 님덜이 한분이라도
있다면 계속 쓰도록 노력하것슴다....
첨으루 쓴 글에 보내주신 님덜의 관심 감사감사.....
숙모와 지영이와의 생활은 불편한거 투성이었슴다 우선 옷 혼자 있을땐 저의 맘대루
입고 있었지여 물론 팬티만 하나........여선 그게 불가는 이었죠 츄리닝 반바지에 면
티라두 꼭 입고있는건 넘 갑갑해......... 또 울숙모는 아침에 먹는 과일은 금이라나.
.뭐라나 함서 아침에 저의 방에 과일 한접시 가지고 드와여......잘때는 팬티만 입고
자고 아침이면 높이 더 높이를 외치며 텐트치는데 (저의 몸중 유일하게 저의 뜻데로
움직이지 않는 부분이줘 거기는 ) 거런거 모른다 이럼서 드와선 깨우구 정신엄는 저의
입으루 과일 마구 집어넣어여 제발 걍 놓고 나가라구 함 절대 안된데여.......첨으?
?과일 가지구 드온날 지가 먹는다구 나두구 나가라구 했는데 지가 안 먹었거든여.....
.
글구여 울 숙모 같이 사니까 생각보다 어렵지 안데여 우선은 숙모가 저를 동생처럼 여
기고 편하게 대하는거 우리 어머니 빼고 저한테 그렇게 신경써준 사람은 숙모가 첨이
었거든여 그런점은 저두 좋았어여
숙모하고 첨 으루 싸운일이 있는데 전 군대에 있을때 빼고선 아침이란걸 먹은 기억이
열 손가락으로 꼽아도 남을 정도임다.
울 숙모는 아침을 잘 먹어야 한다 것두 푸짐하게.......ㅠ.ㅠ 첨에 한번먹고 오전내내
속 거북하고...... 전 아침 안먹는다 했다가 소리 커지고.... 웃기는 걸루 싸웠죠...
숙모하구 지낸지 2주정도 지나서 외식하러 나가자구 하데여 저와 이런자리가 첨인지라
둘이서 차려입구 나오는데............. ..... 전 츄리닝에 티입구 나왔다가 잔소리
무지하게 들었슴다
갈아입구 나오라구 하데여 청바지만 갈아 입구 나오니까 또 잔소리 하데여.......ㅠ.
ㅠ
뭘 입구 나오라구..... 우씨
자리덜이 골라 준다구 드와서 이거 저거 다 헤집어 놓고 결국엔 면바지에 체크남방 그
게 그거지..............ㅜ .ㅜ
나와선 숙모가 차까지 타구 갈라구 하데여 전 걍 집근처에서 먹자 이건 물러 설수 없
다...............저두 한 고집 함다.
제가 먹고 싶은걸루 먹기로 하로 로데오 거리로 갔슴다(제가 목동 사는건 님덜두 알줘
...)생각보다 먹을거 없데여 옷 가게만 무자게 만어........
장난삼아 떡볶이 먹자구 했다가 둘이 눈 흘기는데............ 무서버.
삽겹살에 쏘주 먹고 싶다고 했더니 삽겹살 맛있는 집 있다고 끌고 가데여 근데 거기
정말 개안았어여.....제주도 통 도야지 삽겹살.(오겹살두 있는거 여서 알았슴다)
참내 주인은 눈을 달고있는건지 우리보고 뭐라는지 아세여 나하구 숙모하구 연상연하
커플이네여............. 기가 막혀........ 지영이는 내 처제구
어떻게 그런걸 눈이라구 달구 장사하나.......쩝
울 숙모 좋아 데져여 아주 입이 귀에 걸리데여 전 거기 맛있었지만 담부터 안갈라구
했는데 울 숙모는 단골집한데여 ...............ㅠ.ㅠ
거서 쏘주를 두병정도 먹었슴다...숙모두 술 잘먹데여......... 둘이서 쌈싸서 먹이는
데 꼭 저 좋아하는 애인 둘 델구 술먹는거 같아서 기분은 좋았어여.........
작은 아버지 돌아가신 충격에서 빨리 벗어나 다행이다 함서 저두 두 모녀에게 잘 맞춰
줄라구 노력했슴다....거서 술에 고기 배 터지게 먹었슴다 배불러 데지기 일보 직전인
데 숙모가 싸준 쌈 먹고 지영이가 싸준거 안먹음 삐지데여 지영이꺼 먹구 숙모꺼 안먹
음 숙모 삐지구 아 미티.............ㅠ.ㅠ(? ち傷?밝힌거지만 숙모하구 지영이는 제
가 무자게 좋았데여 그런일 있을때 제가 알아서 척척 일 처리 하고 꼭 자기덜 보호자
쯤 됀거 같았다나 그게 사랑으루 발전하데여........ㅋㅋ)
숙모가 저 옷사준다구 돌아 다녔슴다.......저두 예전의 애인하구 쇼핑해봐서 아는데
여자덜하구 쇼핑 이거 죽음임다.
전 옷가게 드가면 정말루 맘에 드는거 없지 않으면 거서 해결하는데..........이건 내
가 맘에 든다구 해두 자기덜이 아니라구 델구 나가구.............내가 입을껀데.....
..
그래두 생각보다 시간은 만이 안걸리데여 제가 짜증냈거든여........전 아직두 쇼핑가
자구 함 죽은척 하지여.............지굼은 지가 짜증내구 화내두 무시함다......ㅠ.
ㅠ
전 아직두 양복에 넥타이 맞추는거 몬하거든여 물론 와이셔츠두.........
첨에 몇칠은 숙모가 넥타이에 와이셔츠 골라 줬는데 지영이두 가세하기 시작하더니 얼
마후엔 둘이 싸우데여........허 참내 요즘은 옷두 지 맘대루 몬 입어여 어찌다 여까
지 왔는지..........
그래두 같이 지내니까 혼자 지낼때보다 즐겁긴 하데여......
이런 생활이 한 두달 지나구 친구넘이 아들을 났어여 아들턱 쏜다구 오라구 하데여 올
만에 부평으루 갔슴다 설마 쏜다구 불러놓고 시시하게 끝나지는 않것지(같이 생활시작
하구 직업 여성만날 틈이 없었거는여)올만에 친구덜 만나니 좋데여.......짜식덜 아지
트 없어지니 아쉽지................. 그니까 있을때 잘하지
술마시구 얘기함서 2차루 병맥주 전문점으루 갔지여.......근데 여서 친구 넘 와이프
전화 받더니 간다구 하데여 야 이럴라구 불렀냐........그넘은 가구 남은 친구덜 하구
단란으루 갔슴다 술자리 라는게 한넘 빠지면 또 한넘 가구 글다 보면 깨지잔어여 그
날두 그런 연쇄 작용으루 깨졌슴다........ㅠ.ㅠ 나의 기대는 여지없이 무너지고
택시 타구 집에 가는데 넘 아쉬운거에여 직업여성을 만나러 갈까 말까 고민하는데 어
느세 다 왔데여 그렇게 집으루 드가는거 실더라구여 혼자서 술집 안가는데 그날은 어
떻게 갔나 몰라...........
혼자 단란 드가서 술먹구 뻣었슴다........술 취한 상태에서 회오리 두잔 먹으니까 가
데여
여서 부터 숙모와의 역사가 이루어 집니다.................... .. 두근두근
자꾸 나가자구 불러서 여까지만 씀다......... 나갔다 드와서 다시 쓰죠
울 숙모 3
지굼 11시 네여 간단하게 맥주 한잔 마시구 드았슴다.
멜 보내주신 님덜 감사여 여러가지 질책두 있구 잘 보구 있다는 내용두 있는데여 질책
에 대해서 한 말섬 드리것슴다.........
아직까지는 저의 글발을 가지고 님 덜을 만족 시킬수 없다는거 저두 잘 알지여 전 걍
이 스타일루 계속 쓰도록 하것슴다 앞으루 저의 실력이 늘어서 님덜을 100퍼센트 만족
시킬수 있담 더 바랄것이 없지여 하지만 저의 실력이 이것 뿐임다.....더 노력하것슴
다......뭐 지가 작가루 먹구 살것두 아닌데.......
전 이정도의 반응두 놀라워여............
저의 글을 읽고 평가 해주신 님덜................. ............. 감사감사.........
.꾸벅
술 취해서 정신이 없는 도중 숙모한테 전화가 왔슴다.
"아직두 부평이야 오늘 안들어와?"
"아녀 여기 목동인데여"
"근데 왜 안들어와 지금이 2시야 근데 거기 넘 시끄럽다"
"저 술먹구 있어여"........디제덕 런투유 불루구 있었슴다.........
"어디야"
"xxx단란주점 인데여"
"알았어............... 들어 올거지"
"아녀 오늘은 안들어 가여".....저두 여서 왜 이런 말을 했는지 몰것슴다.
이렇게 전화 통화는 끝나구 전 여자 몸 더듬으면서 필름 끝어지구 있었지여.........
계산한다구 영수증 들구 드오데여 카드 주구 2차비 포함하라구 하구 2차 나갈라구 함
서 필름이 끈어지구.......... 담 기억은 차안에 있데여.
"야 너 던만이 벌었다 차두 있구 근데 술먹구 운전해두 개안어?"
"수현아............."
"얼래 너가 내 이름을 어떻게 아냐 글구 왜 반말이야.........."
" ...."
"근데 어까지 가냐 가까운데로 드가자.......저기 여관 크네 절루 가자 너두 운전하다
걸림 안좋잔어"...........이?낵?허벅지 덤듬는데 얘가 깜짝 놀라데여
"뭐하는거야........"
"짜식이 아까 다 만진건데 뭐가 어때 2차 감서 팅기는건 뭔데"
차가 아파트 단지루 드가네여 헉 얘가 내가 맘에 들었나...........
"야 내가 그렇게 좋아 집으루 갈 필요는 없는데........ㅋㅋㅋ"
"정신좀 차려 수현아...."
"나 정신 말짱해 걱정마 너 정도는............. 오늘 죽여주마"
글구 주차된 차 안에서 키스를 했슴다 아 조아..............
"야 아까는 혀두 받아 줬슴서 왜 입을 꽉 다물구 있냐..............."
" ......"
"그래 기왕 온거 니집으루 드가자 죽여주마"
" ......"
"뭐해 안 드갈꺼야"
" ....."
"아띠 얘가 왜 말이 없어 짱나게 2차비는 아까 다 계산 했잔어........... 그래 팀 듬
뿍 줄게 빨리 드가자"
".......여관으루 가여........."
"장난하나 집으루 왔다 여관으루 갔다"
" ..."
"알았어 여관이든 집이든 빨리 가......... 얘 무자게 짱나네"
그럼서 다시 차 나가구 여관으루 갔지여 (이정도면 여자가 이상한거 님 덜두 눈치 챘
죠 마져여 숙모에여 전 몰랐어여 하여간 술먹음 개 돼는거 고쳐야 하는데....ㅠ.ㅠ)
여관으루 드가는데서 필름이 또 끈기네여........
샤워 함서 다시 필름 돌아오고..........(님들??생각해두 웃기죠 기억이 이렇게 편집
됨 당하는 사람은 알콜 중독이 아닐까 걱정함다......... 물론 저두 알콜 중독 초기
증상 체크 하는거 해보니 전부다 맡는 말이데여 그때 술 끈어야지 했는데 아직두 먹구
있슴다 것두 만이........)나갔는데 얘가 옷 그데로 입고있데여..........
"얼래 얘가 뭐하는거야 야 뭐해 옷벗어"
" ......"
"아 x팔 짱나네 야 일루와"
막 옷벗기는데 얘가 반항하데여 참내............... 황당(직업 여성의 본분을 잊었군
전 이렇게 생각했슴다 설마 제가 숙모인거 뻔히 알면서 이런 짓을 한다구 생각함 절
잘몬 알구 계시는 겁니다)
"야 너 오늘 영업 첨이냐?"
" ....."
"xx년이 말두 없구 옷두 안벗구 뭐하자구........ 그럴거 2차는 왜 따라 나와"
얘가 뒤루 돌더니 옷을 벗데여..........
"뭐야 순정은 있다 이거야 너 웃긴다........ 너 같은 애덜 상대 함서 오늘 진짜 황당
이빠이다 야.......이런 얘기 친구덜이 믿을까............."
글구 침대루 올라 감서 필름 또 끈기네여...............ㅠ .ㅠ
님 덜두 술먹구 잠 중간에 목 말라서 깨 잔아여 저두 그럿슴다 새벽에 일어나서 시계
를 보니 5시를 가르키구 있데여....저의 가슴에 얼굴을 파묻고 자는 얘가 있길래 생각
하니 어제 분명히 몬한거 같은 기분이 들데여 제가 술 이빠이로 취함 여자하구 관계를
몬갔거든여.............아 쪽팔리 이런 것 까지 말해야 하나.....
샤워 할라구 일어나면서 옆으루 다시 눞히는데............ .....허걱 그 때의 충격
님덜은 몰라여 숙모가 옷벗구 제 몸에 붙어서 자는거 봄................ 설마 꿈일꺼
야
근데여 아무리 봐도 숙모데여 허~~~~~ 이게 어찌된 일이지 전 끈어진 필름 무자게 이
었는데 도무지 몰것데여........
살짝 몸 빼구 담배들구 목욕탕에 드갔지여 담배 피면서 이거이 무슨 일이래 아 이일을
어찌한다.............. 제 머리 무자게 뽑앗슴다........... 평소같음 목 말라두 수
도물은 안 마시는데 그날은 겁나게 먹었어여.................ㅠ .ㅠ
샤워 다시하구 수건으루 아래만 가리구 다시 나갔슴다 숙모는 당연히 자구 있을거라
생각 했지여.................숙모??일어나서 침대와 붙어있는 벽에 등을 붙이구 앉아
있데여 이불루 몸 가리구 얼굴만 보이게 하구서여.............얼굴을 몬 보겠더라구
여 그렇게 서있는데 그런 기분은 설명할 말을 몰것슴다.
제가 전에두 말섬 드렸듯이 숙모는 숙모다....근데여 그 모습을 보는데 왜 일케 이쁘
구 사랑스런지 전 그때까지 사랑이다 할 만한 여자는 없었거든여 있으면 귀찮구 없으
면 허전하다 그 정도가 저의 여자친구임다..........
뭔가 찡한게 등골을 타고 올라 오데여 저두 무자게 황당했슴다 숙모한테 이런 기분이
들다니 것두 나보다 9살이나 만은 여자한테...............(솔직??저두 이젠 영계를
찾아 다닐 나이가 아닙니까...........)
술이 다 깬게 아니라 이럴거다 생각함서 얼굴을 다시 봤슴다.
"숙모........."
" ...."
" ...."
젠장 이런 침묵.... 죽음이네 어떻게 이 난관을 타파하고 나간다.
제가 서서 어색한 침묵을 지키고 있던 시간이 5분정도(시계를 봄 5분인데 저한텐 몇시
간은 흐른거 같았슴다)지나고.........
"수현아........."
"네" 바루 대답 했슴다 초등 학교 일학년이 선생님 한테 대답하듯이.......ㅠ.ㅠ
"일루와........."
"넹?.........."
"계속 서있을꺼야?"
"아....아녀" 침대 귀퉁이에 엉덩이 살짝 걸치구 앉았슴다...........
"수현이는 내가 싫어 왜 그렇게 떨어져 앉어....." 얼래 이 여자가 뭐라구 하는겨....
"아녀........... 저두 숙모 좋아여 근데여 어떻게 된 일이래여?.........."
"어제 수현이가 술 만이 취한거 같더라 나하구 술집 종업원 하구 햇갈려 하더라구.."
"죄송해여 이 일을 어떻게 하죠..............." 전 깜짝 놀享였?숙모가 뒤에서 껴안
는데 머리가 다 스는줄 알았다니까여.................. ....
"아무 말도 하지말구 이렇게 있어줄순 없어.........." 아무리 생각해두 울 숙모가 아
닌거 같았슴다 이런 여자가 절대루 아닌데............
"수현이가 지영이 아빠 상 치루면서 나하구 지영이 돌봐주면서 자꾸 수현이 한테 기대
게 되더라구 나두 첨엔 조카로 좋아 하는건줄 알았어 그 감정이 사랑이란거 알고 나도
어쩔줄을 몰랐어 수현아 나 어떻하지..........흑흑"
" ......" 어제하구 완전히 바뀌었슴다 숙모는 말하구 전 침묵하구......ㅠ.ㅠ
전 속으루 생각 만이 했슴?이 일을 어떻게 처리해야 잘했다구 칭찬을 받을까......
숙모를 여자루 생각하는건 저의 가치관에선 있을수 없는 일이니까여.....좀 전에 느낀
감정은 술 때문이다 이렇게 단정하고 뒤에서 껴안고 있던 숙모를 향해서 돌아앉았슴
다...........헉 누가 이여자를 30 후반이라고 할까? 넘 이뻐여 울면서 약간 떨고있는
어깨 그 목선까지 저두 모르게 껴안았어여...........
"저두 숙모가 좋아여 하지만 사랑이라고 말할순 없어여.............."
"그럼 그걸루 좋아 난 수현이가 좋아 해준다면 사랑이 아니어두 괜찬어........흐윽흐
윽"........ ....... 우는 강도가 더 세지데여
제가 우는 여자한텐 약해여 그 죄로 여서 같이 살고있는데 그때는 우는 여자가 넘 이
쁘데여 엠티 갔을때 대성리에서 술 잔뜩먹구 밖에서 자다가 새벽에 일어나서 먼 동이
틀때 보는 아침 이슬 먹음은 들꽃처럼(캬 예술이다 내가 이런 문장을........)
전 키스가 아니라 뽀뽀 할라구 입술을 붙였슴다 이건 사람의 이성으루 막을수 있는 그
런게 아니데여 첨엔 뽀뽀할라구 한건데 입술이 붙고 숙모의 혀가 저의 입술에 닿는 순
간 저의 혀도 같이 반응을 보이데여 (저의 뜻데로 통제가 불가능한 부분은 한군데 밖
에 없다고 전에 쓴거 같은데 그말은 취소임다) 찐한 딮 키스를 하는데 머리속이 하얐
게 되는거 같데여 여지까지 키스 함서 이런 기분 첨 이었어여..........
숙모가 몸을 부르르 떨데여................ (전 술 이빠이 먹음 담날 아침에 텐트 못
치는데 글세 넘 뻣뻣하게 올라오는 거에여 자식이 주인의 맘을 잘 알더군여..........
.ㅋㅋㅋ)그때 까지는 이성과 본능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었거든여........... 숙모가
저의 성기를 손으로 잡는데 이성이 확 달아 나데여..............
숙모를 껴안은 상태로 침대에 눞혔슴다....입술을 떼고 싶지 않았거든여....
여자의 성감대가 어디 한두군데 임까 입술에서 가까운 귀와 그 주위 거도 무자게 흥분
하잔아여 떼기 싫은 입술 억지루 떼서 뜨거운 입김과 애무를 하기 시작했슴다.....(근
친상간은 꿈도 안꾸던 넘이 눈이 확 돌았지여 하지만 후히는 없슴다)숙모 가슴이 뛰기
시작하는데 넘 쿵쾅거리는게 이러다 죽는거 아니야 그런 생각까지 들데여 겨우 귓볼
하고 그 주위의 애무로 사람을 죽일수는 없잔아여...........것두 숙몬데..
숙모 얼굴봄서 말했죠
"숙모 괜찬아여?" ........숙모 빨게진 얼굴루 눈 살짝 믿으루 함서 말하데여 아우 귀
여워.............
"괜찬어 .............그런거 물어 보면 어떻게 창피하게"
"반응이 다른 여자랑 달라서여 겨우 여기 애무했다고 이렇게 반응해여?"(그때는 숙모
고 뭐고 없었슴다 정말루 숙모가 이쁘구 좋아서 어쩔줄 몰랐다니까여 겨우 3~4분만에
여 )
"나두 이런거 첨이야 수현이 몸이 닿아 있다는 것만으로도 흥분되서 진정이 않돼.....
.나 넘 웃기지" ...............이런 여자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는다구 했을까 후회했
슴다...........
"숙모 사랑해여.................. 지금 감정이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지 장담할수는
없지만 진심이에여 저 여지까지 여자한테 이런 감정 첨이에여"
숙모가 아무말도 없이 제 얼굴 뚤어지게 보데여 (몬생긴거 감상하나 쪽팔리게......)
그러더니 제 머리 당겨서 키스를 하데여 저 키스 함서 사정할뻔 했슴다 키스루 그렇게
흥분할수 있다는거 그때 알았지여........(천년유혼 보면 왕조현 혀가 내장까지 훝고
지나 가잔아여 저의 내부가 숙모의 입술로 유린당하는 기분 같았어여)
입술을 띠고 숙모는 숨을 몰아 쉬데여.........전 밑으루 좀 내려 왔슴다......... 가
슴으루 그때까지 몰랐는데 숙모의 가슴 넘 이뻐여 하긴 그 상황에서 뭔들 안 이쁘것어
여
누워있는데도 옆으로 퍼지지 않고 봉긋하게 솟아있는 가슴을 보니 피가 몰리데여 엣날
에 포르노 첨 보면서 피가 몰려서 어쩔줄 몰라했던 기억이 나데여...........웃겨..
여자 관계가 없었던 것두 아니구 그래두 논다면 놀았던 몸인데 여자 가슴보고 그렇게
흥이 되다니 유두를 입에 넣고 살짝 빨았지여 살짝 빨았을 뿐인데 숙모는 절정에 이르
는 여자들이 하는 행동을 하데여 허리가 번쩍 들리고 "하아~~~~"소리가 어찌나 저를
자극하던지 바로 숙모의 깊고 깊은 곳으루 갔슴다.........역쉬 거기두 넘 이뻐여(여
기서 전 숙모한테 빠지고 말지여 이런 여자는 내 여자로 평생을 지내야 한다 이런 생
각이 들면서 근친상간 웃기는 소리 하구있네 나랑 피두 안섞인 여자다 근데 작은 아버
지하고 구멍 동서되서 근친상간 개소리하구 있네..............미치면 이렇게 되는가
봅니다....................)손으??덮었지여 뭐 다른 님덜꺼 봄 손가락 넣고 벌리고
빨았다 이러는데 전 용기가 없어서 그런지 거까지는 몬하구 걍 손으루 감쌌다구 해야
것죠.............
"수현아 그건 싫어 난 아직 그런 경험 없어 누가 내 음부에 입을데고 빨고 한다는건
아직 생각해 본적없어 수현이도 나 사랑함 내가 싫어 하는 행동은 하지 말아줘...."
이런 소리 듣고도 거기서 입을데고 대음순을 벌리고 클리토리스 빨고 질속으로 혀 삽
입하고 이런 행동.........당근 몬하죠..........저두 숙모가 좋아서 죽을꺼 같은데..
..
"알았어여 저두 숙모가 싫은건 안해여 걱정마여......"
글구 올라와서 다시 키스 했슴다...........그러면서 숙모의 몸으로 들어갔슴다.....
역시 숙모는 애액을 잔뜩흘린 상태였슴다 걸림이 없데여........
저의 귀두가 질속으로 드가고 점점 앞으로 드가는데 숙모는 첫 경험 하는 여자(아직
숫 처녀 먹어 본적은 없지만...............ㅠ.ㅠ)처럼 온 몸을 떨었어여 (저의 물건
은 그리 킅 편은 아님다........ 섯을때 위로 붙이면 배꼽까지 가지여 이정도면 평균
은 되지 않을까 싶네여.........)끝까지 드가는데 그렇게 오래 걸린적이 없었슴다 완
전히 질속으로 삽입하고 가만히 숙모 얼굴 보고 있었슴다 세상을 다 가져라 이런 C F
있잔아여 바로 그때 그 기분이었슴다 그 누구도 부럽지 않다고 해야하나여 입을 반쯤
벌리고 계속 숨을 몰라 쉬데여 "하아...하아...하아..." 넘 자극적으로 들리데여 바로
피스톤 운동에 드갔슴다.
근데여 숙모의 질이 조이기 시작하네여 드가구 나서 조인건 첨임다..........
슬로우 슬로우 첨엔 천천히 하는데 것두 반응이 크게 오데여 삽입하고 일분두 안돼서
사정의 느낌이 오는데 헐 내가 조루 증세가 있었나...........아닌데 술 이빠이 취한
담 날은 더 안나와서 짜증 났는데 아무리 기억해두 이런 적은 엄는데.........ㅠ.ㅠ
이렇게 사정함 넘 쩍팔리잔아여 숙모가 절정을 느끼게 하고 시픈데.............
괄약근에 힘 꽉 주는데도 도져히 참을수가 없더라구여 쩍팔리지만 사정 했슴다.......
...ㅠ.ㅠ
근데여 숙모가 꾸미는 건지 아닌지 몰것지만 질 속에서 저의 정액이 뿜어지는 순간 숙
모도 절정을 느낀것 같데여 ..............아닐까여........... ㅠ.ㅠ
그렇게 숙모와의 첫경험을 했고 그 이후 얘기는 담에여......... 쓸때 마다 느끼는 거
지만 글 쓰는건 정말 어렵네여
역쉬 글발이 딸리네여 정사하는 장면의 묘사가 이렇게 어려운 건지 읽기만 할때는 정
말루 몰랐슴다 야설 작가님덜 존경함다 ...............
울 숙모 4
어제 부평에서 친구덜하구 널다가 외박 했거든여............ ......... 아띠발 잔소
리 겁나게 하네여......
인천에 유명한 창녀촌 있잔아여 끽동이라구 친구덜하구 술먹다가 거 널러 갔는데 쉬는
날이데여.....가는날이 장날이라고 덴장...............
단란에서 브라운 아이즈의 벌써 일년 불렀더니 얘덜 완죤히 가데여..........ㅋㅋㅋ
저 어제 단란에서 스타였슴다...........ㅋ ㅋㅋ
지영이하고 '엽기적인 그녀' 영화 보러 가기루 했는데 몬 갈꺼 같네여......... 아 머
리 아퍼.........술 끈어야 하는데......... 생각은 이럼서 맨날 먹네여.............
..... ㅠ.ㅠ
저의 허접글에 보내주신 님덜의 관심..............감사감??............꾸벅 -.-;
숙모와 꼭 껴안고 자다가 눈 뜨니 12시가 넘어 있데여......... 숙모는 벌써 깨서 저
의 머리 만지구 있었슴다...............
"수현아 일어났어........."
"네.... 숙모두 잘 잤어여..........저 물좀 줘여 아 목말러" 물 주데여 물먹는데....
.....
"이럼 안돼는 건데.............내가 미쳤나봐 수현아 미안해............."
"뭐가여.........숙모두 저 사랑한다구 했죠 저두 숙모가 좋아서 죽을꺼 같아여......
......... 그냥 이렇게 지내요.............. 더이상 그런말은 하지마여"
" ....."
"집으루 가죠"
"가야지...........지영이 걱정하겠다..... 너 데리러 간다구 나와서 외박했으니 뭐라
구 말하지..........."
숙모 핸폰 보니 부재중 전화가 20통이 넘데여.................-.. -
"숙모 같이 샤워해요..........."
"시러.............. 창피해........... "(누가 창 던졌나 창 피하라니?)
"그나 저나........... 지영이 한테는 뭐라구 하죠 "
"그러게 우선은 나가자 "
제가 일어나서 이불을 확 걷었지여
"꺅......뭐하는 거야"
"뭘 그래여 다 본건데...ㅋㅋㅋ"
"그래두 이렇게 환한데서 알몸을 보이는건 실어"
아 글빨 안나오네여............... 왜 일케 진도가 몬 나갈까여 아직 술이 덜 깻나..
.......
저의 글을 기둘리는 님덜깨는 지성한데여 한숨 자구 또 쓰도록 하겄슴다 울 숙모 4에
대해선 드릴 말섬이 엄슴다..............지성지? ?............큰절
울 숙모 5
지성함다............ .그걸 글이라고 올리냐............쩝. ............이런 멜이
왔슴다.
다시 함더 사과의 말섬을 드림다....................꾸벅
숙모와 전 특별한 변명꺼리를 만들지 못하고 제가 넘 술이 취해서 술집 종업원이 업어
서 여관으루 델다 준걸루 하고 핸폰은 진동이라 몬밨는 걸루 하기루 했슴다(월래 진동
이었슴다)
집 현관에서 마주친 지영이의 눈빛은 뭐랄까?..............질 투에 불타구 있다구 해
야하나...........저 한번 야리고 숙모를 보는데 중3 짜리 눈빛이 무섭데여..........
.-.-;;
"잘한다 둘이 외박까지하구.......... 엄마는 핸폰 왜 안받어"
"진동으루 해 뒀는데 깜빡한거 같어..........오빠가 어제 술을 넘 만이 먹어서 엄마
혼자 힘으루 델구 올수가 없어서 종업원이 여관으루 델다주구 엄마는 밤세우다가 온거
야..............아 한잠도 못잤더니 피곤하다 엄마는 들어가서 잘게..........미안
딸"
지영이의 살벌한 눈빛을 뒤로하고 슬쩍 들어가는 숙모............넘 얄미워...난 어
찌라구..............ㅠ. ㅠ
"나두 술이 덜 깻나부다 아 좀 누워야지............." 이럼서 드가는데 지영이두 따
라 오데여 ..........
"야 나 옷갈아 입게 나갔다가 드와..........."
"어제 무슨일 있었지.........솔직히 말해.........나두 다 알어"
쫌만한 넘이 알긴 뭘알어..........중3 짜리 눈치 볼라니 미쳐 불것데여..........
"난 술먹구 필름 끈어져서 암것두 생각 안나는데..........일어나서 보니까 여관이구
숙모는 앉어 있더라.............진짜루 이게 다야.......믿어줘..." 덴장 꼭 바람피
다 걸린거 같데여.........지가 내 부인이라두 돼나...........
"나............. 고등학교 졸업함 오빠하고 결혼 할거야................좀만 기둘려
다른데 한눈팔면 국물도 없어"............띵~~~ 이거 왜이리 꼬이냐.........머리두
아프구 속두 쓰려 죽것는데................... .... 황당 이빠이임다......ㅠ.ㅠ
"야 사촌끼리 어떻게 결혼하니 너 미쳤구나........."
"나두 다 알아봤는데 미국에선 결혼 가능하데 미국서 결혼하구 드오면 돼"
"허미..........미치것네" 이전의 지영이가 아니데여 약하기만하던 어린 아이가 아니
라 자기꺼 뺏길수 없다는 여인으루 보이데여 .............무서버.....
"지영아 그건 사춘기 시절에 스쳐가는 감정이야 좀 지나면 그런 감정은 다 없어져....
.선생님 짝 사랑 하는거랑 같은걸루 봄 될껄.........."
얘가 저한테 안기네여 또 울라구 하데여............... 아띠 눈물은 안데
"오빠가 보기에 그렇게 보일지 모르지만 난 진심이야 나중에도 이런 감정이 계속됨 오
빠두 나 사랑해 줄꺼지.........." 그래 나중에 너가 나이 먹음 이 나이만은 나를 쳐
다 보기나 하것니 지금은 너가 원하는 대답을 해주마.........(저의 착각이었죠)
"그래 오빠두 지영이 조아.............. 나중에도 그럼 진지하게 생각해 보자 하지만
오빠는 지영이가 나보다 훨 갠찬은 남자 만날거라 믿어.........."
"그런말은 하지마.........그냥 이렇게 있어줘 오빠 세게 안아줘 응.........."
그래 갈비뼈가 부셔지도록 안아주마...........그럼서 꽉 안아 줬슴다(제가 지영이하
고 앤 사이가 됨 것두 원조교제에 드가는 걸까여?.............. 28하고 중3 제 생각
에는 원조교제 맡는거 같네여.........ㅠ.ㅠ) 그렇게 안아주고 한 2~3분 지났슴다....
다행이도 반응이 오지는 안데여 역쉬 전 도덕적으루 비난 받을넘은 아님다
"지영아 이제 오빠좀 쉬구 시퍼 아직두 머리하고 속 쓰리 죽을거 같다.....이제 너 방
으루 가주라 ..........응" 눈치봄서 빌었슴다.
그날 저녁 먹는데 그 냉냉한 분위기에서 어찌 밥을 먹었는지........... 후다닥 먹구
드와선 컴하다가 잤슴다.
지영이 눈치 보느라 집에서 숙모와는 더 어색하게 지냈죠....숙모는 회사에 매일 나오
지는 안고 일주일에 2~3번 정도 나오는데 나올때 마다 여관이나 러브호텔루 갔죠.....
첨엔 사까시 죽어두 안해줄라구 하데여 제가 하는 것두 몬하게하구.....
그렇게 한달이 지나고 좀 지루하데여................ 체위두 정자세만 고집하구 이럼
안될꺼 같은 맘이 들더군여.............11월의 찬 바람이 불던때인데 ..... 여관에
서 함 하구 전 담배 피구있었슴다.........내가 오늘은 사까시 하던지 받던지 하리라
맘을 독하게 먹었죠.........손으루 만지는건 어느정도 할수있었슴다......(이렇게 둘
이 있을땐 미경이라구 불렀슴다............이건 숙모가 원한 거지여.......ㅋㅋ)
"미경아 다리 좀만 벌려봐"
"왜"
"좀 만지게"이럼서 손가락르루 털을 갈러서 가르마 생기게 하구있었지여....(무스두
발러서 함 확실하게 가르마 생기게 할수 있을텐데 죽어두 몬하게 하것죠)
믿으루 내려 가서 미경이 음부있는 곳에 자리 잡고 손으루 장난치는데 그 날따라 냄세
가 왜 그렇게 나던지(참 피임은여 숙모가 지영이 나구서 수술을 받았데여 임신에 대한
건 걱정 없었슴다......)
"그렇게 쳐다 보는건 실다구 했잔어 빨리 올라와...........나 부끄러워 수현아"
손으루 대음순을 벌리고 안쪽의 꽃잎을 보고있었슴다.......저기를 빨아야 한다....좀
위에있는 클리토리스......... 커지게 해주마 기둘려라 오늘은 물러서지 안으리.....
.....
입을 데고 우선은 빨았지여...........
"하지마.......... 하지말라구.........실어" 이럼서 제 머리 무자게 밀데여.........
그런다구 밀리면 남자가 아니죠...........오늘은 너의 고집을 꺽으리라........집념
의 싸나이 바루 접니당..............
"하지마...........실어...... ....흐윽........." 오늘은 울어두 소용엄따......저두
한 고집한다구 말섬 드렸죠.........맞슴다 저두 오기가 있는 놈임다.
10분을 빨구 핱구했죠..... 하지 말라구 함서두 느낌은 오나 부데여 클리토리스(첨엔
잘 안보이잔아여........ 전 그거 봄 남자꺼 축소해논거 같아여 커지구 작아지구.....
......ㅋㅋㅋ)가 움찔움찔........... 걸 빨았슴다 빨다가 할타 줬슴다........... 역
시 신음소리 나더군여
"하아......하아........시른데 .............너무해.........이 런.........기분은..
.......첨이? ?......넘 조은데.........." 애액으루 범벅이 된 얼굴을 들고 올라 갔
슴다.........
"어때......... 하지말까....응..........남자가 말하면 좀 고분고분하게 들어라.....
....여자가 자기 고집만 내세우구........... 글다가 나 너 시러짐 어떻할거야......"
"하아.......하아........안그럴깨 .........좀 더해줘........엉.........나...... .
...갈꺼 같에....... 엉 ..........좀만 더 해줘.........."
늦게 배운 도둑질이 밤세는줄 모른다구.........더 밝히네..........-.-;
"너두 서비스 해.............. 나만 하냐......."
"할께.........할테니까........빨리 해줘........" 오예 드뎌 꺽었다..........님덜
이겼슴다...이렇게 쉽게 이길줄 몰랐슴다.........이렇게 쉽게 이길줄 알았슴 엣날에
보내 버리는건데 .........제가 맘이 약해서..........
여러 님덜이 말하는 69자세루 드갔지여..........미경이는 역시 못 빨데여 걍 입에다
넣고 위 아래루 움직이기만 하는 겁니다.........어휴 나이 헛 먹었어.........
"잘좀해........... 그게 뭐야.........동굴 탐험하냐 입술로 조이고 혀로 핱고 해야
지...... 너 머리 운동 시킬라구 한건줄 알어" 드뎌 주도권을 잡을수 있는 조은 기회
가 왔슴다......여지 까지는 미경이가 주도권을 잡구 있었거든여 내가 주도권을 잡음
넌 하기 실다구 안하던 모든 것을 하게 될것이다..........캬 하하하(전 솔직히 애널
이 젤루 해보구 싶었거든여 전에 엘로 갔을때 함 해볼라구 했는데 여자애가 펄쩍뛰데
여 던 도루 줄테니 걍 가래여...........ㅠ.ㅠ)
사까시만으로 먼저 보내 버리고 자세를 바꿨슴다...좀 더 과감하게 해보자........제
가 일어스고 미경이는 무릅꿇고 안즈라구 했죠...........거부함 어쩌지 했는데 순순
히 말듣데여..........완죤한 저의 승리 임다.......... 머리를 잡고 입에다 피스톤
운동을 했슴다 목젖까지 닿고 미경이가 켁켁 거렸지만 확실하게 잡아 놀라면 어쩔수
없죠........
"입에 힘 안줘.......혀는 장식품이냐.........잘좀해......."
"커억....." 머리를 뺄라구 하데여......... 어디 맛좀봐라 손에 힘을주구 콱 당기면
서 허리는 앞으루 저의 성기가 완전히 다 드가데여..........오바이트좀 쏠렸을 꺼다.
....
그런거 봐줌 또 제가 끌려 다니게 되잔아여 걍 했슴다.........미경이가 우는거 같데
여
마음은 좀 아프지만 모른척하구 절정을 향해 계속 움직였지여........
"커억..........나온다..........." 미경이 필사적으로 머리를 뒤로 빼는데 제가 미쳤
나여 걸 나주게 입안에다 사정 다 했죠...........차마 먹으라구는 몬 하것데여......
저 함 야리구서 화장실루 뛰어 가데여.........
"우욱......우욱........" 오바이트 할라구 무자게 노력하더만여.........저여 모른척
했슴다.......누워서 미경이 침과 저의 정액으로 번들 거리는 성기를 봄서 흐믓해 하
구있었죠.........담배 하나 피면서...........ㅋㅋㅋ
그날 다투기는 했지만 새로운 경험을 미경이가 해보고 또 그걸 앞으로도 즐길거 같은
기분에 전 좋았어여.............중요한건 제가 주도권을 잡은거...........아 날아
갈거 같었어여 그땐.........
숙모 6
좀 바뻐서 글 올리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안을까 시퍼여..........이쁘 게 봐주셈*^
^*
저번 글에 저하구 숙모하구 갑자기 반말을 해서 헷갈리신 분덜이 좀 있을꺼 같은데여.
..... 몇번 같이 자구 숙모가 미경이라구 불루라구 해서 제가 둘이 있을땐 연인처럼
말하자구 했습니다.....글 진행이 매끄럽지 못한점 사과 드립니다.
폭탄멜 이제 그만좀 보내세여 지우기두 귀찮습니다.
제글을 읽고 안좋은점 케치해서 보내주신 님............. 아뒤는 기억이 안나네여...
...글을 올리면서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꾸 벅
11월 말이었슴다.
미경이 어머님은 광주에서 미경이 큰 오빠하구 같이 살구있었는데 몸이 넘 안조으시다
구 연락이 왔슴다.
"수현아 나 광주에 가야 할거 같에.......... 엄마가 오늘 내일 한데 어떻게..." 이럴
땐 제가 조카가 아님다....안아 줬슴다.. 제가 뭘 할수 있것어여........또 우네여...
...지영이는 아직 안들어 왔슴다.
"그럼 가야지 뭘 어떻게.........지금 당장 가.....지금 운전함 안될꺼 같으니까 기차
타구 가라.......... 짐 챙겨......... " 지영이한테 핸폰하니까 피자 헛에서 피자
먹구있다구 하네여.........으이구 지 외 할머니 돌아가시게 생겼는데.......
"빨리 들어와 너의 외 할머니 아프셔서 엄마 외가 집으루 가야 할거 같다..........."
"알았어 바루 갈께........."
짐싸서 나가는데 지영이 드오데여 제 차루 숙모 역까지 델다 줬지여.......
"내려 가면 바루 연락할께........수현이 가 지영이 신경좀 써줘........."
"걱정말구 가세여.......... 사돈 어른이 괜찬아야 할텐데........."
"엄마 나두 갈까........"
"아냐........엄마가 내려 가서 연락할께.......수현아 갈깨........." 여서 포옹 함
찐하게 하구 보내줘야 하는건데 지영이가 보구 있으니.............쩝 어쩔수 없죠...
"다녀 오세여............"
"엄마 갔다와........."
" ...." 숙모는 가구 저하구 지영이는 침묵속에서 집으루 왔슴다.....
"지영아 별일 없을꺼야.........걱정하 지 말구 이제 들어가서 편하게 있어.......뭐
줄까.........."
" ...." 아무말 없이 지 방으루 드가네여.......하기야 가까운 사람중에 누가 죽는다
는거........... 앞으로 볼수가 없다는거 겪어 보지 안으면 몰라여....... 울 할머니
할아버진 어릴때 돌아 가셔서 아무것도 모르것지만....... 부모님은 아니잔아여 부모
님 생각하니 가슴이 싸 하데여.......그럼 생각나는건 하나 밖에 없지여 .....술....
배 모양으로 생긴 양주 한병 꺼냈죠 (장식장에 양주 이젠 거의다 빈병이지여 지가 다
먹었슴다........) 오징어 한마리 굽고 얼음좀 꺼내서 제방으루 드왔슴다 음악좀 틀어
놓고 홀짝 홀짝 먹다보니 다 먹었데여 좀 아쉽긴 했지만 낼 회사두 가야 하니 그만
먹어야지 생각했슴다........... 책상위에 있는거 대충 치우구 잠자리에 들었슴다.
그렇게 잠이 들었는데.......... 잠결이 옆에 누가 있데여 깜작 놀랐슴다.........(전
세상에서 귀신이 젤 시러여 가위 눌린적두 있구 직접 본 적두있슴다 님덜이 안 믿음
어쩔수 없지만여)
침대 모서리에 앉아서 절 보구있는 거에여.........손 움직여 봤죠 움직이데여.......
.벌떡 일어나서 방에 불 먼져 켰죠.........그 속도로 100 달리기 함 세계 신기록 우
숩죠........지영이데여 .........
"휴~~~~안자구 여기서 뭐해 놀랐잔어..........."
"오빠 무서워........잠이 안와.........나 전에 꿈에 아빠두 봤는데........"
"그런다구 안자면 낼 학교는 어떻게.........가서 불 켜놓고 음악틀어 그럼 안 무서워
"
이건 제가 귀신 봤을때 했던 방법임다...............- -;
"오빠............. 오늘은 오빠 옆에서 자구 싶어.............자게 해줘.........."
이럼서 고게를 푹 숙이네여..........지두 말하기 쉽지 안았을 꺼에여.........
"지영이 방으루 가자............... 오빠가 지영이 잠 들때 까지 옆에 있어줄께"
"실어.......... 오빠 팔베고 자고 싶어........오늘 한번만 그렇게 해줘.........."
지영이가 불쌍해 보이데여........딴 맘이 있었담 제가 마른 하늘에 날 벼락을 맞슴다
..........
"그래.......... 그렇게 하자.........."
방에 불끄고 제가 먼저 침대에 누웠슴다...........오른쪽 팔 옆으로 놓고 지영이 불
렀죠
"지영아................... . 이리와서 누워........."
" ....." 대답없이 옆으로 눞데여
확실히 일인용 침대에 둘이 누울라니 좁더라구여......제가 벽쪽 이었거든여 벽에 등
붙이고 지영이 한테 최대한 자리를 줄라고 노력했슴다.
"지영아 잘자.......오빠가 옆에 있으니까 무서워 하지 말구 그만 자" (귀신 나오면
내가 먼저 튈건데.....불쌍한것......)
"오빠 고마워........오빠두 잘자"
지영이는 첨엔 팔베고 천장 보는 자세로 자더니 어느세 제 쪽으로 돌아 누워서 저의
가슴에 한팔두고 겨드랑이 사이를 지나서 한팔로는 제 등을 당기고 있는데......지영
이의 작은 가슴이 제 가슴에 닿데여...... 지영이 이마가 제 입앞으루.........헐 제
왼팔이 지영이 등을 쓸고 있었슴다 브레지어가 느껴 지데여.........내가 왜이러지...
........ 밑에서두 분위기 파악 몬하데여 꺼덕꺼덕 올라와요.........지영이 음부의
느낌이 오는데 머리가 쭈삣........이럼 안데..... 이성을 찾아라 수현...........냉
정....냉정 .....아 근데 이 넘은 주인의 맘두 몰라주구 있는데로 뻣치데여........
돌아 불것네..............
이러고 있다가는 사고 칠거 같은 느낌이 들데여............. 지영이 팔 떼고 제팔 살
짝 빼서 일어날라고 함서 앉은 자세가 됐슴다.......지영이가 갑자기 일어나서 제 목
에 팔을 두루구 입술을 붙이데여...........깜딱이야. ............ 역시 지영이두 안
자고 있었던 겁니다............. 영악한 것
울 숙모 7
출장 갔다가 낼 오는건데 지굼 드왔슴다..........낼 회사 늦게 나가두 됨니다.....*^
^*
드오는데 미경이가 같이 자자구 꼬시네여............??ㅐ?물리치고 제 방으로 와서
님덜이 기둘리는 (기둘리는 님덜 없다구여.......ㅠ.ㅠ.. ....넘하심다) 글을 올리기
위해 컴앞에 안자있죠.
새벽 두시에 안자구 (함 하자구 꼬시는 것두 물리치구) 글을 올리는데 다른건 안바래
여.............. 잼 엄따구 폭탄멜만 안 보내심 됨니다.
저번 글에 폭탄멜 보내심 안된다구 했는데도 또 왔슴다.......... 것두 만이.......ㅠ
.ㅠ
저주멜두 하나 왔어여...........넘하심 다......... 그 멜 보내신 님.. 울 부모님 두
분다 돌아 가셨는데 7통 안 보내면 부모님이 죽는다구여.........그 님은 반성하세여
차라리 욕멜을 보내세여 그게 나여...............ㅡㅡ; ;
다행이도 술을 꼭지 돌때까지 먹지 안고 자제한 덕으로 저의 이성이 남아 있었슴다.
제가 지영이 입술을 떼고 얼굴을 보니 뭔가 화가난 표정이데여.......
"지영아 왜 이래...........잠깐만 떨어져봐" 이럼서 지영와 떨어 질라구 하는데 지영
이는 팔에 힘 안빼데여
" ........." 암말두 안함서 제 얼굴만 보내여........... 제가 팔 뗄라고 잡고 힘주
는데 지영이두 힘 주네여..........황당..... ...... 지가 힘으루 날 이길라구.......
..
"우리 얘기좀 하자 지영아..........지영이가 이럼 오빠가 어떻게 해야 하니?......."
"오빠는 내가 시른거야?.......... 남자가 더 여자 원하잔어..........내가 그렇게 어
려보여 학교 친구들 중에 경험한 얘덜이 얼마나 만은줄 오빠가 알어........."
뭔 말을 하는겨.........핵심이 뭐야........억지로 띠어 놓고 전 방에 불키고 의자에
안자서 담배하나 물었슴다..............휘유 ~~~~
"지영아..... 오빠는 지영이를 친 동생처럼 생각해 이럼 나중에 우리 어색해서 어떻게
보니........... 오빠가 지영이 시집갈때 손잡구 들어갈 사람이라는거 지영이두 알지
.........작은 아버지가 안계시고 친가 쪽으로 친척두 없는데..............이젠 오빠
가 아빠 대신이라는 뜻이야..........너두 이성을 가지고 생각해봐 너무 자기 감정에
빠져서 행동하지 말구........오빠두 지영이 조아해 하지만 사랑이 될수는 없잔어"
"전에 오빠두 나 사랑할수 있다고 했잔어.........내가 이런 시간을 얼마나 기달렸는
데 ............."
"그건..........." 뭐라구 해야하지 젠장...... 내가 그런말 하긴 한거 같은데.......
..- -;;
제가 일어나서 방 나갈라구 하는데 지영이가 말하데여.........지영이 눈빛에서 냉기
가 흘러여........무셔라....... .
"오빠.......... 이렇게 나가면 내가 어디까지 타락할수 있는지 보여 줄꺼야.........
....나 한다구 맘 먹음 하는거 알지................앞으로 나 보고 싶으면 창녀촌에
서 봐야할걸.........나 망가질수 없을때 까지 망가질거야.................. .......
............흑흑"
마지막에 말할땐 거의 소리를 지르데여..............그렇게 말하구 울기는 왜 울어..
....안울어야 귀싸데기라두 올리지..........제길
아 너무 어렵데여......... 어떻게야 이 상황에서 벗어나지.......걍 문열구 나갔슴다
냉장고에서 물꺼내 마시고 식탁에 안자서 멍하게 있었슴다........머리가 띵 하데여.
.....여지까지는 여복두 더럽게 없던 넘이 이거이 무슨 일리래....
어찌됐든 수습은 해야 할거 같아서 제 방으루 다시 갔슴다..........지영이 침대에 머
리 파묻고 서럽게 울데여.........
"지영아......."
"흐윽..흐윽.." 넘 안됐어여..........우는여자 보는거 넘 시러여........
"지영아 울지마.......... 오빠가 잘못했어........지영이 좀더 크면 생각해 보자....
.....지영아 ........." 스파............. 나두 울구 시퍼짐다..............
지영이 옆으루 가서 어깨를 잡아 줬슴다..........지영이가 울다가 일어나서 절 보내
여 눈물 범벅이 된 얼굴루.............
"오빠.............사랑해..... ...... 제발 날 받아줘..........나 오빠를 다른 사람
한테 뺏기면 죽어 버릴거야........"
" ....."
절 끌어안고 우는데.............어쩐다.
저두 안아줬슴다 절 보더니 키스를 하데여...........이번엔 거부할 용기가 안생기데
여 받아줬슴다.......... 키스만 하자......... 눈물에서 찝찔한 맛이 나데여
자세가 영 안좋았어여........ 지영이가 제 허벅지 위에 앉아서 있었거든여 혀가 묶일
정도루 겪렬한 키스를 하는데 그 통제가 불가능한 넘이 가만 있슴 제가 고자거나 문제
가 있는거죠 지영이 음부 밑에서 힘을 받은 그넘이 지영이를 들어 올릴 기세로 스데여
.
지영이가 먼저 입술을 띠고 말하데여
"오빠.........나 오빠한테 주고 싶어 받아줘 제발..........오빠두 지금 감정에 솔직
하게 행동해........날 동생으로만 생각하지말고........."
'그래 나두 하구 싶다.........' 하지만 생각뿐이줘 이성이 있는데 하구 싶다구 다 하
면 건 안될일 아님니까.........
지영이가 껴안고 있는 상태에서 절 눞히는데 거부할수가 없었슴다....제가 눞고 지영
이가 위에있는 자세에서 키스를 했지여............지영이가 밑으루 내려 가네여.....
..이럼 안데는데
츄리닝 바지를 벗길라구 하데여.........허걱.........손 이 들어왔슴다...
저의 성기를 잡는데................나까지 이성을 잃을순 없다........
"지영아.......... 난 너하구 할수없어 이러지마" 몸을 일으키고 지영이를 옆으루 밀
었지여.........소용 없었슴다.....이미 츄리닝 앞이 내려갔고 지영이 입속으루 드가
는게 보이네여.........머리는 안닌데 몸이 원하데여...........이성을 잃었슴다.....
언제 사까시를 해봤나?.......... 몸이 부르르 떨려여 저두 모르게 지영이 머리를 잡
고 깊숙히 넣을라구 했어여...........본심은 이게 아닌데.......ㅠ.ㅠ
"후룩.......쫍.쫍.........." 한손으로 고환까지 만지면서 빨고 핱는데.........그
짜릿함에 등골이 찌릿찌릿하데여...........
"지영아......... 하지마........." 물론 말뿐이줘.......... 지영이 머리를 잡고 위
아래로.........드뎌 내가 미쳤구나.
겨드랑이에 손을 넣고 지영이를 당겨서 얼굴을 봤슴다..........저두 모르게 다시 키
스를......... 이번엔 제가 먼저 했지여..........방금까지는 안된다구 하던넘이.....
.
손으로 지영이 티를 벗기고 브레지어까지 벗겼지여..........이번에는 제가 지영이를
눞히고 위에서 가슴을 보니 약간 솟아 올라있고 아주 조그만 핑크빛 유두......유두가
절 부르데여 빨리 애무해줘 너의 입속으로 들어가고 싶어
유두를 입속에 넣고 빨았지여.......... 좀 과격하게........... 한손은 다른 가슴을
쥐고 속가락으로 유두를 괴롭혔슴다 제가 넘 꽉 쥐었나봐요
"오빠....... 아퍼.....좀 살살해줘..........하으..하으... ....."
밑으로 더 내려가서 지영이 잠옷 바지를 벗기는데 지영이가 엉덩이를 들어서 벗기기
편하게 해주데여..........어린넘이 넘 만은걸 알어........
넘 앙증맞은 하얀 팬티.........아 귀여워.........(팬티에 집착하는 사람들이 만이
있잔아여........... 저두 학창시절엔 친구집 널러 가서 친구 누나 팬티 훔쳐온적두
있지만 집착하는 사람들은 그걸 모으기두 한다구 하데여..........물론 입던걸루여 사
구 팔기두 한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있어여........님덜이 어서 그런 구라를....... 이
럼 저두 할말은 없지만여..........)팬티위에 입을데고 핱으면서 침을 질질 흘렸슴다.
........
제가 흘린 침과 지영이의 애액으로 팬티 가운에 자국이 나데여 길게 갈라져서 (어떤
님덜은 이걸 도끼 자국이라구 하시데여..........ㅋㅋㅋ) 팬티도 벗기고 저도 옷을 다
벗었슴다............. 이젠 아무 거침이 없지여
"지영아......... 다리 좀더 벌려봐.......너무 이쁜데........."
"오빠........그렇게 보면 부끄러워........"
지영이 음부는 아직 어려서 그런지 삼각지에 거뭇거뭇한 털들이 솜털처럼 보송보송하
게 나있데여.... 그 밑으루 마치 어린아이의 것처럼 살이 갈라진 계곡뿐.....
손으로 벌리고 저두 사까시를 했지여........역시..... 모전여전이라고 엄마처럼 애액
이 넘치데여
"오빠....하아.....사랑해...하윽. ....계속해줘........사랑해....... .."
열쉼히 사까시 함서 손가락으로 넣어 봤지여 생각보다 수월하게 들어 가데여.....
올라갔슴다............. 이제 본 게임만이 남아있다...........아프게 하면 안될텐데
.......
키스를 했지여........... 제 성기가 지영이 음부를 비비고 있었슴다
"지영아 들어간다.........아프면 말해.........."
" ........"
손으로 잡고 질입구에서 찔러 봤지여 지영이 표정이 아픈거 같지 안데여 좀더 들어가
도 개안겠군........ 힘 조절 실패로 콱 집어넣었슴다........지영이가 인상을 쓰데여
아프다고 하지는 안고...........걍 다 집어 넣었슴다
"아아.......... 오빠 천천히........아퍼........."
넘 좋데여......... 부드러우면서 뻑뻑한걸 어떻게 표현해야 하나..........(지식의
한계를 느낌니다 단어 하나 맞춰서 쓰지를 못하네여)
그 상태로 지영이 얼굴을 보니 인상은 쓰는데.......... 기쁜 표정이데여
제 머리를 당기더니 키스를 하구 나서 말하네여.........
"오빠......... 너무 행복해........고마워.......이대로 죽어도 좋아..........."
"나두 좋아.........자 움직이다.........천천히 할게.........."
앞 뒤로 왕복운동을 시작했슴다 물론 천천히.......
"하아....하아.....오빠........사랑 해.........하아아........."
"후우.....후........사랑해......... .지영아.........."
절정을 향해 점점 빨라지고 지영이 역시 절정을 느끼는지 박자를 맞춰서 허리에 반동
을 주데여.........왜 그거함 나는 소리 있잔아여 떡치는 소리 나면서 질컥질컥 해야
한다구 해야하나.......머리속에 온통 지영이 신음 소리와 그 소리로 꽉차는데
갑자기 얘가 제 허리를 다리로 꽉 조이더니.........제 목을 부셔져라 세게 끌어 안데
여.........
"오빠..... 나........ 온거...... 같에....아아아.........나.......어떻 게........
오빠........나좀........어? 뺐?......... 해줘..........아흑.........."
이럼서 몸을 부르르 떠네여 저두 가만히 있어 줬슴다..........
"아흑......... 어쩜.........조아.........나.......... 너무 좋아서 죽을꺼 같에...
......"
"오빠...........오빠는......... 아직 아니지...........빨리 해........."
저두 좀만 더함 나올거 같데여....... 마지막 핏치를 올림서 땀을 흘리고 있었슴다...
....
"지영아.....나온다.........아흑........ ."
"오빠.......... 그냥 해....... 나 오빠를......... 받고 싶어.........."
지영이 질속에서 사정을 하고 저역시 절정을 느꼈지여.............
제가 움직일라구 하니 지영이가 꽉 끌어안고 말하데여
"이데로......... 조금만 있어줘.........나 지금.........행복해서 죽을꺼 같에.....
....오빠 사랑해.........죽어두 변하지 안어.........난 죽을때 까지 오빠만 사랑할
거야........"
" ........." 나두 모르것다......... 이런 맘이 들데여
"지영아........ 나두 너 사랑해....."
"오빠 이렇게 자구 싶어....... 오빠가 내 안에 있다는걸 느끼면서.........위에 있는
오빠의 호읍을 느끼면서"
"그래 이렇게 자자 나두 손가락하나 움직이기 귀찬다........"
그렇게 잠이 들었고......... 담날 아침 저는 회사에 전화 해서 점심 이후 출근한다구
하구(회사에서 저한테 뭐하구 할 사람은 한 분밖에 없거든여 생산 총 관리하신는 아
버지 친구분 그 분 빼면 다 저한테 죽음임다 ...........후계자의 특권이지여........
..회사가 큰건 아니구여 생산에 30여명 근무하구 관리직에 20명 정도 근무하는 중소기
업이라구 할수있슴다......... 관리직이 만다구 볼수두 있는데 하청주는게 만아여....
) 지영이는 학교에 안갔지여........ 물론 제가 전화 해줬슴다.
울 숙모 8
멜 보내주신 님덜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님덜의 관심 무지무지 왕 무지 감사하며 더 좋은 글로 보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후에 회사에 있는데 숙모한테 전화가 왔어여.......
"수현아........ 엄마가 돌아 가셨어..........흑흑 ....."
나한테 무슨 마가 끼었나 왜 이렇게 주위에 사람들이 죽지.......이런 생각까지 들데
여 벌써 몇명째야............
"울지마여.......저... ....바루 갈게여........지영이두 델구 갈테니까 진정해여....
..."
"수현아.......흐윽흐윽. ....보구시퍼.........빨??와줄수있지........"
"지금 집에가서 옷 갈아 입고 지영이 데리고 가면 늦어도 새벽 전에는 도착할수 있어
여 좀만 기둘려여.........저 지금 퇴근하구 갈거니까 전화 핸폰으로 해여"
"수현아........."
괜히 숙모한테 죄 진거 같데여....... 지영이까지 건드렸으니.........제길 아무래도
실수한거 같다는 생각이 들데여
이사님 한테 상황 설명 해주고 집으로 갔슴다........지영이는 벌써 준비 다하고 저
기다리고 있데여......
"오빠.........할머니..... ....어떻게..........나 할머니 얼마나 조아했는데...."
"어쩔수 없는거야.........사고로 돌아 가신것도 아니고..........지영이 할머니는...
...너무 슬퍼하지마러...........오??옷 갈아 입고 가자........."
검은색 정장으로 갈아 입고 나갔지여..........차를 가지고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
어차피 숙모두 차 안가지구 갔는데 가지고 가야겠군
"지영아 가자....학교에 전화 했지....."
"응........오빠........"
광주로 출발했지여 올림픽 대로 타구 가다가 경부 고속도로루 드가는데 왜 일케 차가
만은지.......금요일두 아니구 목요일인데........
지영이가 아무말도 없네여 어린넘이 이런 일을 연속으로 두번이나 힘들것네......
이렇게 생각하면서 운전에만 몰두했슴다.......... 저두 말할수가 없더라구여........
"오빠........나 어제 오빠가 첨이 아니야............"
" .........." 여서 이런말을 왜 하는겨.........분위기 파악 안돼네...........
"어........그래.....그럴수??있지.........오빠 너 순결하지 안타구 좋아하는 감정
없어지지 안어 걱정하지마..." (복두 엄따 젠장.........평생 숫처녀 먹는건 포기 해
야 할라나부다..........이런 생각이 들데여.........내가 생각해두 어제 넘 쉽게 했
어........저두 참 속물이에여 여서 이런 생각이나 하구 있는거 봄)
"그런게 아니라.......... 외사촌 오빠가...........나 할머니 보러 외가에 가는건 좋
았는데.......... 그 오빠 볼 생각하면......... 무서웠어.......그래서 외가집 가자
구 하면 괜히 가기 싫었어.........."
"누군데.........그 넘이.........."
"오빠는 몰라 전에 아빠 상 치룰때도 안왔어..........큰 외삼촌 아들........지금 고
3이구 이름은 현우야.........나 그오빠 정말 싫어..........."
"오빠가 다 해결해줄께.........어떻게 된 일인지 말해봐.........."
"나.......... 중1때.............그 전에두 여름 방학 되면 할머니네 놀러가서 오래
지내다 올라오고 했거든........ 그 오빠 누나있는데...... 그 언니가 나 너무 귀여워
했어 현주언니라고.........지금은 외삼촌 가게에서 일해..........할머니가 삼촌하
고 외숙모하고 온천 여행갔었어 우리두 같이 가자구 했는데 셋다 안간다구 우리끼리
논다구 했거든.............우리끼리 놀다가 현주언니가 친구들 만난다구 나가구 현우
오빠하구 둘이 있었거든 오빠두 친구 만난다구 나가데.........나 거기 가면 현주 언
니하구 같이 잤어 그래서 현주 언니 방에서 자구 있었는데..........잠결에 누가 옷을
벗기는거 같에 그래서 눈 뜨고 보니까 현우 오빠가 내 옷을 벗기고 있는거야........
.."
이렇게 말하면서 조금씩 흐느끼네여.........
"지영아.......... 울지마..........." 젠장.............. 이럴땐 오토가 좋은데....
......차막히는데 스틱으루 기아 넣을라니 지영이 어깨 잡아 줄라해두 몬 잡아 주구..
......담에 차 바꾸면 오토다..............
"아냐........ 억울해서 그래 그 오빠한테 당한거 생각하니까..........나 오빠가 생
각하는거 보다 훨씬 강해..........걱정하지마.... ......내가 이런 얘기 하는거 오빠
한테 숨기는거 있슴 안됀다고 생각해서 그러는 거야......... 오빠 내 맘알지........
.."
"알어 너가 무슨 얘기를 해두........... 오빠가 너 좋아 하는 마음은 안바뀌니까 걱
정마러..........."
"고마워 오빠..........사랑해......... 오빠하구 나하구 둘중에 한명이 죽어야 한다
면 난 아무런 망설임 없이 내가 죽을꺼야..........."
"그런말 하지마............죽긴 누가 죽어..........그런 얘기 절대루 꺼내지마.....
......"
"알았어 그런 얘기 안할께............. 나 그정도루 오빠 사랑한다구............."
"그래 알았다..........그 놈 얘기나 해봐..........하기 힘들면 하지말구.........."
"아냐 할거야...........내가 막 반항하는데 그 오빠가 내 배를 한데 치더라 숨이 콱
막히구 눈물이 나더라구 내가 가만히 있으니까 옷을 다 벗기더니 자기두 옷을 벗더라
구.......... 내가 도망칠라구 일어나서 방문을 여는데 뒤에서 잡아서는 방바닦에 확
넘어 트리구선 내위에 딱 안자서 도망칠수 있으면 도망쳐 보라구하데........그러면서
목을 졸르더라 숨막혀서 켁켁거리는데 나줄 생각두 안하구 계속 하는거야.......죽는
줄 알았어 눈물이 막나더라..........그러면서 반항 또 하면 죽인데 너무 무서워서 가
만히 있는다구 막 빌었어...........그러면서 다리 벌리더니 막 들어올라구 하는거야
그때 아퍼서 막 소리를 질렀거든.......... 너무 아프더라 내가 소리 지르니까 자기
팬티를 내 입에다 집어 넣었어 그러구는 자기 혼자 조금 움직이더니 내 안에다 사정을
하데..........난 그렇게 끝난건줄 알구 일어 날라구 하는데 아랫배가 너무 아프구..
.......... 그냥 눈물이 막나오는데 그 오빠는 침대에 누우래.... 내가 너무 아프다구
이제 그만하라구 비는데두 머리 잡아서는 침대에 던지더니 내 거기를 막 빨면서 '너
두 즐거워 질거야' 그러는거야 아퍼서 죽을꺼 같은데 즐기긴 뭘 즐겨........ 그냥 챙
피하구 아프구 울기만 했어 또 혼자서 움직이더니 사정하데 일어나기두 힘들었어 그렇
게 침대에 걸터 앉아서 우는데 그 오빠가 '너 이얘기 누구 한테든 하면 죽일꺼야 그리
구 얘기 해봐야 너만 손해야 여자가 어디거 몸 버리면 너 시집두 못가구 엄마 아빠한
테두 버림 받을껄 하여튼 이 얘기 누구 한테든 하면 넌 내가 죽일꺼야 그렇게 알구 있
어'이렇게 얘기 하는데 난 너무 무서워서 그런다구 했어.........."
숨좀 돌리데여..........이런 개쉑 현우 넌 나한테 데졌어.........(님덜이 안 믿어두
상관없는데여 저 여지까지 일대일루 붙어서 져본 기억이 한번밖에 없어여......국민
학교때 태권도 꾸준하게 해서 3단임다 그때 도장에서 저의 뒷차기는 예술로 통했슴다
군대에서두 사단장기 대회 나가서 우수 선수루 뽑혀서 7박8일 휴가두 나온 몸임다....
구라 까구있네 이럼 저두 증명할 방법은 없지만 정말임다.)
전 현우란 넘한테 분노가 치솟아 올라서 씩씩거리구 있었슴다.
"오빠.........화났어.......... 나 얘기 그만 할까.........."
"아냐 화난거......... 그 현우란 놈땜에 열받아서 그래 너한테 그런거 아니야.......
..."
"그일이 있구나서 그 오빠는 내가 가면 언제나 내 몸을 요구했어 제발 하지 말라구 빌
어두 아무런 소용이 없었어..........그래서 나 엄마하구 아빠하구 외가에 간다구 하
면 난 안가면 안돼냐구 꼭 물어봤어.........정말 가기 싫었어........첨엔 그일 생각
하면 눈물이 먼저 났거든........이젠 아니야 나 이젠 그 오빠가 하자구 하는데루 하
지 않을꺼야........." 정말 지영이 꼭 안아주구 시퍼서 미치는줄 알았어여..........
지영이 손 잡아서 기아 위에 올려 놓고 꼭 잡아 줬지여..........
"오빠가 해결해줄께........... 이젠 너 못건드려..........너 잘못없어 그러니까 죄
책감 같은거 절대루 같지마.........."
"고마워........오빠.........난 이제 오빠만 보면서 살거야...........고마워.......
. "
이럼서 눈물이 글썽........울지마 제발..........우는거 정말 시러........
지영이 손 잡고 운전함서 아무말 없이 만남의 광장까지 왔슴다.........
"지영아 뭐 먹구가자.......뭐 먹을까........핫바....... 오빠는 그게 젤 맛있어....
...휴게소 에서 먹는 핫바하구 오뎅은 최고지........지영이두 먹자........"
"그래 음료수두 사구 화장실두 가야지.......ㅋㅋ" 자식이 금방 괞찬어 지네 다행이다
차 주차 시키구 나오면서 지영이 불렀지여.........
"지영아........"
"왜......"
"일루 와봐......."
"어? 어! ........."
가만히 안아 줬슴다........ 아무말 없이 걍 꼭 안아 줬슴다.
지영이두 가만히 절 끌어 안데여.............지나 가는 사람덜 이상한 눈으루 보는데
상관 업슴다..........전 지영이 안아주구 시퍼서 미칠뻔 했으니까여..........
"오빠 나 괜찬어.........사람들이 본다.........사람들이 오빠 원조 교제 하는줄 알
껄.."
안고있던 지영이 나주면서 얼굴을 보니 다행이도 너무 밝아여...........정말 얘가 강
해졌나.............현우란 놈에 대한 분노만이 더 생기데여 만약에 그때 그놈아가 제
앞에 있었다면 죽였을 지도 몰라여..........내가 지영이를 만이 좋아 하는구나 느낌
이 오데여.........
"야 오빠가 그렇게 아자씨 같어.........이룬 힙합 패션으루 입구 오는건데.........
정장을 입어서 그런거야.......... 나 옷 캐주얼루 입으면 20대 초반으루 본다."
"캬하하하.........낼 모레면 30 이야 오빠 아저씨 마져.........ㅋㅋㅋ 왕자병 중증
이야 우리 오빠두...........20 초반.... 지나가는 사람들 한테 물어봐라 누가 그러나
........."
그렇게 웃는 지영이를 보니 너무 이뻐여........다행이다
"가자 핫바 먹으러.......... 나 5개는 먹어야 직성이 풀린다.........넌 조금만 먹어
살찔위험이 보여 난 뚱뚱한 여자 실다.........."
"흥........걱정마셔......."
그렇게 광주로 가는데 우리가 왜 광주에 가는줄 잠시 잊고 웃고 떠드고 즐거워 했지여
마치 여행가는 기분이었어여.................. 숙모 전화를 받기 전까지는.........
다시 즐거움은 사라지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음악만이 흐르고 전 운전에만 신경을 썼슴
다..........맘속으로는 현우 그넘아 어떻게 조질까 그 생각만 했지여.
울 숙모 9
저주멜 폭탄멜이 한통두 안왔슴다 *^^*
근데여 격려와 질책의 멜두 한통두 안왔어여.........ㅠ. ㅠ
님 덜이 보내주신 멜.......... 많이 오지는 안아두........... 그거 받는 기쁨이 큰
걸......... 못받으니 알겠더라구여.... 님 덜 하실 말씀있으시면 멜 팍팍 날려주셈.
지영이가 길을 알줄 알았는데 잘 모르더군여........금남로 롯데 백화점 앞에서 만나
기루 했죠......그때 까지 광주 두번 가봤는데 뭘 알겄어여......길 모를땐 택시 기사
아저씨 한테 물어봄 정말 자세하게 가르쳐주죠.......운전?秊?짜증 이빠이..
거서 만나서 10정도 가니 집이데여.....조문가서 해야할 일덜을 마치고..... 좀 피곤
하더라구여 지영이 한테 말했죠.....
"지영아 오빠 사우나좀 갔다 올꺼니까...... 엄마 옆에 붙어 있어 혼자 있지말구.....
."
"어 갔다와....... 걱정 하지말구........" 나오면서 미경이 한테두 말하구 차있데로
가는데 미경이가 따라 오데여.....
"왜 할말있어........."
"아니...... 그냥 둘이 있고 시퍼서......." 그러면서 주위를 살피네여........음흉한
??
"차루 들어가자....." 스타렉스 뒷좌석 등받이 밀면 침대 수준은 안돼도 매트리시 역
활은 충분히 하지여..........안으루 드가서 안아 줬슴다....키스두 찐하게 함 하구..
..
"여서 함 하까........어차피 어두워서 아무것도 안보여..........하자.... ....."
"실어 엄마두 돌아가셨는데.......그러구 시픈맘 없어.........그냥 자기 안구 시퍼서
....."
"그래.....나두 농담이야.....나 갈래 들어가........."
"좀더........ 안아주구 가라........."
"미경아 나 끝까지 같이 있다가 같이 올라 갈꺼다.......여기다 너하구 지영이 둘만
두구 혼자 올라가기 좀 그렇다........."
"어 !.........고마워........사 랑해........." 나란히 안자 있었는데 미경이가 제
위로 올라오더니 키스를 하네여.......하얀 소복을 입은 미경이 너무 이뻐여.........
작은 아버지 돌아 가셨을땐......... 제 감정이 이렇지 안아서 몰랐는데.......역시
밑에서 힘 받더만여.....으이구 내 일부지만 맘에 안들어..........미경이두 느꼈는지
입떼구 저 야림서 말하데여..........
"내가........ 입으로 해줄까?........."
"됐어........내가 그거 못해서 병났냐........들어가....... ."
"다른데로 세면안돼.......사우나만 하구 오는거야........알았지...... ...갔다 왔는
데 술냄세나 여자 냄세 나면....... 죽어....."
"알았어.....너 무서워서 어디 내맘대로 하겄냐......."
사우나에서 눈을 뜨니 11시가 돼 있더군여..........그 집으루 갔죠 드가는데 지영이
가 음식 나르다가 절 보구는 윙크를 하데여.......으윽
"오빠 지금 오는거야....뭐 좀 먹었어...."
"야 배고프다.....스페셜루 가져와봐........" 시간을 흘러서 저녁 7시.... 11월 말이
라 어두워여.....이제 현우란 놈과의 문제 해결해야 하는 시간이 왔죠.......근데여
현우란 놈 제가 키 175 거든여 185 는 가뿐하게 넘을꺼 같데여 몸집은 또 얼마나 크던
지 제가 그놈 죽이삘라구 하다가 제가 죽을꺼 같데여.........아 쪽팔리 나이는 못 속
여
"지영아 현우한테......... 오빠가 할말있다고........ 올라오다 보니까 세탁소 옆쪽
으로 공터 있더라 거기루 오라구 해........"
"오빠.......왜........그냥 이렇게 있다가 가면 안델까........"
"아냐 얘기좀 할라구 하는거야.......너한테 피해 안가게 오빠가 알아서 할게.....오
빠는 먼저 가 있는다."
10 분 정도 있으니 산만한 덩치가 어슬렁 어슬렁 오데여..........아 쫄려라.......
"저....... 왜..... 부르셨어여........."
"어....할말이 있어서.....내가 말 편하게 해두 괜찬지......." 스파 10년 차이 나는
데...
"네......... 큰 형님 뻘인데여.....말씀 편하게 하세여........"
"내가 너 고모하고 지영이하고 같이 사는건 알지......."
"네 알아여......."
"그렇게 같이 살다보니......우연하게 지영이 일기를 보게 됐어........" 이 말하고
그놈아 눈치를 살폈죠.....역시 움찔하데여
"지영이 하고 얘기 해보니까........ 너가 강제로 그렇게 한거라며.......그러고 지영
이 볼때마다 협박하면서 요구 한다구.........그럼 안돼는거 아닌가......."
" ........." 속으로 머리 무자게 굴리는 소리가 들리데여........
"현우가 아직 나이도 있고.........지영이도 앞으로 더 이상 현우가 괴롭히지 안으면
이렇게 덮어 두고 시퍼해.........이제부터 지영이 건들면 나 가만히 안있어......."
이놈이 씩씩 거리데여.......혹시 달려 들까봐 준비하구 있는데 역시 달려 들데여....
멱살을 잡혔슴다.......젠장.......
"너가 뭔데.......가만히 안있음.......너가 어쩔꺼야.......어.........너??지영이
친오빠두 아니구 너두 사촌 오빠일 뿐이야.........나 지영이 사랑해....... 지영이
내가 책임 질꺼야 넌 상관하지마........."
"미친놈....." 내가 왜 이말을 했을까.......그 말 하자마자 주먹이 날라 오네여....
으이구 선빵까지 저 덩치한테 선빵까지 맞았으니 이 겜은 보나 마나구나.......젠장..
...
근데 이넘아가 연타루 안드오구 한방 날리더니 씩씩데네여........
"내가 지영이 얼마나 사랑하는데......... 너가 알어.......너가 아냐구........지영
이는 내꺼야 아무도 못빼서가........너가 뭔데..... 우리 사이에 끼어들어........"
"미친놈.....지영이는 너 안조아해.....너 보기 실어서 외가에 가는걸 실어 하는데 그
게 사랑이냐......." 맞은건 돌려줘야죠........오른발로 돌려차기 하는척 함서 앞으
로 갔죠 역시 그놈도 함 뒤로 가네여..........하지만 이건 눈속임 진짜는 왼발 뒷차
기.... 오른발 앞에 집고 바로 돌며서 왼발 뒷차기........오예 감이 왔슴다........
정통으로 맞췄다..........왼발 바닥 집으면서 배 잡고 있는 넘 오른발 앞차기.......
겜 아웃........
이 놈이 덩치가 있어서 그런지 웅크리고 서있데여.......... 아 쫀심 상해
무릅 위로 5 센티 정도 허벅지 바깥쪽도 급소 거든여 거 제대루 맞으면 그쪽 다리는
한동안 제대로 못써여.........거기를 찾슴다........... 이상하게 전 발차기 낮게 차
는게 더 어렵데여..........그넘이 옆으루 쓰러 지는데 곰이 넘어지는거 같데여
넘어 진놈 지근지근 짓이겨 줬죠.......솔직히 일어나서 덤빌까봐 무서웠거든여......
..
바닦에 엎어져서 켁켁거리구 있는거 보면서 담배하나 꺼네 물었슴다........휘유~~~
담배 두어번 빨고 있으니 지영이 하고 현주라는 그놈 누나가 오데여.......그놈아 엎
어져 있는거 보더니 뛰어 오데여.........
"이봐요 아저씨.........얘가 아저씨 한테 무슨 잘못을 해서 이렇게 만들어여........
.네 말좀 해봐요........현우야 누나야 정신차려.........아저씨....... .내가 납득할
수 없으면 절대로 그냥 못 넘어가여.......빨리 말해봐요 경찰 부르기 전에........"
"지영이 올라가.......아무것도 못 본거야 지영이는.........빨리 가....."
"오빠......... 나 이런거 바란거 아니야.........이럼 어떻게......."
"오빠가 알아서 할거니까 빨리가......... 오빠 지영이 한테 화날라구 한다......."
지영이가 가데여 뒤를 돌아 보면서........현주라는 아가씨가 그놈아 눞혀 놓고 제 앞
으로 오데여.......
"왜 말이 없어여........왜 얘를 저렇게 만들었는지 말해봐요........고모 조카라도
그냥 넘어갈수 없어여........"
"경찰 불러.......불러봐.....난 맘이 약해서 저넘아 경찰에 못 넘기니까 아가씨가 불
러줘...........그럼 난 고맙지........경찰 불러와......" 현주도 속으로 이 아자씨
가 왜 이렇게 당당하지 고민 했을거에여.........
"이봐.... 이건 만약이야........내가 현주씨를 사랑해 그래서 겁탈했어 근데 현주씨
는 겁나서 아무한테 알리지도 못하고 혼자 고민해.........근데 나랑 현주씨랑은 보기
실다구 안볼수있는 사이가 아니야 어쩌다 한번이라도 꼭 봐야해.........볼때마다 협
박하면서 또 겁탈해..........이 사실을 현주씨 오빠가 있는데 알게 됐어........그럼
그 오빠가 나한테 너가 현주 책임져라.........현주는 이제 니 여자다........이렇게
말할까...난 지영이가 앞으로 자기 건들지만 안으면 된다고 해서 여기서 끝내라고 했
어.....근데 저넘은 나한테 주먹을 날리데.........그럼 난 맞고 가만있나........내
가 저넘을 얼마나 죽이고 시픈지 알어..........경찰 불러........너네 집안 풍지박산
으로 만들구 시프면.......... 난 그거 까지는 바라지 않지만 너가 원한다면 상대해
주지.........."
" ......." 담배 하나 또 물었슴다.......휘유~~~
"아니야.......... 너가 그걸 뭘루 증명할래........내가 지영이 건드렸다는 증거 있
어....이 x쌔끼야........." 그놈아는 제 얘기를 다 듣고 있었데여.........
"저봐........저새끼는 아직도 지가 뭘 잘못했는지 몰라........." 그놈한테 갔지여..
...
안자있다가 제가 가니까 억지루 일어 날라구 하데여........그런걸 면상에 돌여차기
한방....뒤루 자빠진넘 옆구리 두방.........죽겠다구 켁켁 거리면서 딩굴데여.......
.
"야......... 내가 너 사랑해서 이런 고통을 준다면......... 넌 어떻게 받아 드릴꺼
야.......사랑....지영이가 그렇게 하지말라구 비는데도 너 욕정만 풀었다며........
나두 너 사랑해서 이런 고통을 주는거야........그럼 넌 지금 기분이 어떠니.........
." 옆구리 한방더..........
"이제 그만 하세여........현우도 충분히 알아 들었을 꺼에여......아저씨 그만 때려
여........네.........흑흑... ....아퍼 하잔아여..........흐윽흐윽....... ..."
"현우 너.......... 잘 들어 내가 가진 연줄......... 내 제산 전부를 써서라도 너 콩
밥먹게 해주마.........증거가 없다고 돈이면 다 되는 세상이야......... 걱정마 콩밥
실컷먹게 해줄테니.....이 개쉑아 내가 얼마나 너 죽이고 시픈거 겨우 참으면서 말하
는데 주먹을 날려........" 허벅지에 뒷꿈치 데고 꾹 누루면서 비벼 줬죠......... 죽
겠다구 날리 치데여........ 술생각이 나데여 집 반대 방향으로 가면서 술집 있는거
들어갔죠...맥주하구 과일 시켜서 맥주 마시고 있었슴다..........1시간 정도 혼자 맥
주 먹구있는데 핸폰이 왔어여........그놈 누나데여
"지금......... 어디 계세여.........."
"xx호픈데여.........왜여........."
"저 갈때 까지 기다려 줄수 있으시죠.........드릴 말씀이 있어성여........."
"오던지 말던지 맘대루 해여.........난 그쪽하고 할말 없어여.........."
그렇게 맥주 좀 먹으니 현주가 왔어여..........
"집...... 날리 났어여.........수현씨 얘기는 안하고........ 깡패한테 맞은거 같다
구..... 제가 우연히 가다가 봤다고 했어여..........."
"왜여........내가 팼다고 말하지여........겁나여........정말??콩밥 먹을까봐......
..."
"..........저두 한잔 주세여 마셔두 괜찬죠........."
"마셔여.......... 그 까짓 맥주 얼마나 한다구........"
한잔 가득 따라주니 원샷으루 먹데여..........두잔째두 원샷.......허 뭐야.........
"현우........ 용서해 주시면 안될까여.......제가 할수있는 일이 있다면 뭐든지 할게
여"
"아가씨 돈 만어.........지영이 위자료 충분히 줄 정도루 돈만어..........아님 뭘
할수 있는데........어 뭘할껀데.........."
"돈은....... 모아둔거 천만원 정도 있어여.........그리구 뭘 할수있는지는.... 저두
....."
"됐어.... 걍 맥주나 마시다 가.........쓸데 없는 소리 해서 사람 더 열받게 하지 말
구.........나두 그놈아 인생 망치는거 원하는거 아니야.........그놈이 반성하는 기
색은 안보이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말하는게 열받아서 그런 말을 한거야.........."
" ........" 저 함 슬쩍 보내여.......
"왜..... 못 믿어.......사람을 그런식으로 보면 기분 나쁜거 몰라........"
"아녀.........감사 합니다........제가 해드릴수 있는게 뭐 없을까여.........."
"아........ 이 아가씨가.........조용히 술이나 먹으라구 했지.........몸이라두 줄
래......니가 줄게 니 몸 밖에 더있어.........짱나게 하지 말구 술이나 먹다가 가...
......"
" .........." 뭔가 결심한 듯이 또 원샷하네여..........
"드릴게여.........제 몸을 원하신다면 드릴께여........ 대신 현우 문제는 이렇게 끝
낸다구 약속해 주세여.........."
"내가 니 동생이냐......... 내가 여자 없어서 환장한 놈으로 보여.......시팔 남매가
주접 떨구있네..........." 이 여자 이제는 제 눈을 똑바로 보면서 말하데여.......
"확실하게 하구 시퍼서 그래여 제 몸을 받고 약속하시면 그 약속을 깨기는 어렵지여"
"미치년....... 내 입으루 말한건 지켜 걱정하지마.........."
"절 가지세여 그러면 이 문제에 대해선 서로 주고 받을건 없어저여"
얘가 왜 이래........넘 당당하게 나오는데 오히려 제가 기가 죽어여........열받데여
"그래........그럼 따라와봐........." 이럼서 그 호프집 화장실로 데리고 갔죠
안에서 문 잠그고.......... 저 볼일 먼저 해결했죠.........
"야......... 일루와서 빨아봐........"
"넹... 뭘여...." 깜짝 놀라데여.......지가 감히 나한테 당당히 맞선다.........우선
기부터 죽여야 안 까불줘........
"뭐긴 뭐야........다 알면서 모른척 하지말구.........니 나이에 경험이 없겠냐.....
....왜 겁나니......... 그러면서 주긴 뭘줘........까불지 말구 꺼져.........."
" .........." 제 앞으로 오데여......쪼그리고 제 성기 앞에 안데여........헐 얘두
한가닥하네.......... 입안에 넣어여.....이럴줄은 몰랐는데........
"야 됐어.......병신 같은년 혼자 지랄하네........" 머리 밀치고 옷 제대로 입었슴다
.
"왜여....... 겁나여 제가 하니까.......병신이라구여..........?ʼn?병신인데여......
.주는데도 못먹는 남자가 병신 아닌가여.........." 와 열받어.........
"그래..... 가자.....너 오늘 나한테 죽었어........."
"흥........ 그 물건 가지구.........나두 놀았다면 놀았어............. 동생 때문에
죽어 줬지만 이젠 아니야......... " 이런 스파.........어디가서 물건 작다는 말은
그날 첨 들었어여.........내가 널 걍 두면 사람이 아니다.........완죤히 자존심 싸
움으로 바뀌데여
가까운 여관으로 드갔슴다.......동생 문제는 잊고 자존심 건들인거 가지고 서로 열받
아 있었어여......... 방에 드가자 마자 제가 말했슴다.
"야 벗어....그 물건으루 너 죽여주마.....xx년 남자 존심을 건드려 니 입에서 제발
그만하라구 하는 말이 나올때까지 죽여주마.........."
"흥........내 입에서 신음 소리가 나면 니가 하자는데로 다 한다.....어디 해봐.....
..."
와 저게 사람 열받게 하는데 뭐있네.......샤워구 뭐구 다 집어 치우구 침대에 눞혔죠
........제가 키스를 좋아해서 관계를 가질때 키스를 만이 하는 편인데 그 상황에서
키스 하구 시픈 맘이 생기겠어여...........바루 사까시 드갔슴다........진짜로 신음
소리 안나데여........빨고 핱고 손가락으로 쑤시고 별짓을 다 해도 입 꽉 다물고 침
대 시트 손으로 꽉 쥐고는 아무 소리도 안네여..........정말 열받데여.........
울 숙모10
님들이 보내주신 멜 정말 잘 받았습니다.
이렇게 보내주신 멜 받는 기쁨이 글 올리는 보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제글을 보시고 비평가처럼 자신의 의견을 보내주신 hitshock님 정말 감사 합니다.
또 계속된 관심을 가지고 멜 보내주시는 kys-602님 앞으로도 꾸준한 질책과 관심을 기
대하겠습니다.
현주가 신음소리를 참고 있는 모습을 보니 어디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 이런
맘이 생기데여....... 대한의 남아로 너 하나를 항복시키지 못하면 내가 남자가 아니
다.
그렇게 사까시를 10분 정도 하니 현주도 당연히 흥분하지요.....안하??석녀게여
베게를 가져다가 얼굴에 덮고는 손으로 꼭 누루데여 약하게 신음 소리가 나는데 좀 귀
워운 구석도 있는거 같더라구여?.
“으음....으음....으? ?....” 몸이 부르르 떨리고 근육이 긴장하는게 느껴져여 그래
도 신음소리를 참으려고 손에 힘 주고 베게를 입으로 무는거 같데여.....웃겨서 웃을
뻔 했어여..
가슴으로 올라 갔슴다.......보통 수준의 가슴에 유두가 이미 빳빳하게 서있더군여...
.입속에 집어 넣고 살살 씹어줬죠 역시 약하게 신음이 들려여......넘 귀엽더라구여
아까 싫었던 감정들은 만이 사라지고 현주가 좀씩 조아 지데여........사람 마음 참
간사해여 이런거 보면.
이제 들어가야 할 시간이 왔슴다.......손으로 잡고 귀두를 집어 넣고 천천히 앞으로
밀었죠.......허리가 팅기면서 신음 소리가 좀 커지데여….
좌삼삼.. 우삼삼.. 좌로 돌리기.. 우로 돌리기.. 위로 박기.. 밑으로.. 박기 천천히
하기.. 빠르게 하기.. 등등 제가 아는 모든 테크닉을 구사하며 땀을 흘리고 있었슴다.
현주도 신음은 참고 있지만 몸은 원하데여 제가 방아 찟기 함 허리 반동을 맞춰줘여..
..약한 신음소리를 흘리면서....그렇게 움직이니 제가 사정의 느낌이 오데여.....아쉬
었지만 쑥 빼버리고 뒤로 물러 안자서 현주에게 말했죠.
“야 뒤루 돌아봐....”
“하악....하아....뭐라 구....왜....안해....빨?? 해줘.....하하.....아아.. ...”
“뒤루 돌라구.....뭔 소린지 몰라 뒷치기 한다구.....”
“아아....하아....알았어. ....하아아......” 이걸로 신음소리 난거다 할수도 있겄
지만 남자가 치사하게 그러구 싶지는 안더라구요......글구 좀만 더가면 고지가 보이
는데여
현주가 돌아 엎어지더니 얼굴을 베게에 푹 파묻데여 엉덩이는 번쩍 드는데.....이 여
자두 무자게 밝히는군.....현주 엉덩이가 제 아랫배에 닿게 완전히 삽입하고 가만히
있었슴다....좀만 더 움직이면 나올거 같더라구요...... 사정함 안돼죠 현주가 아직
항복하지 않았는데.
그렇게 있는데 현주 엉덩이가 앞뒤로 움직여여.....거 무자게 황당하더만여
현주 허리를 잡고 못 움직이게 하고 말했죠.
“야.....가만있어 나 나온단 말야.....”
“자기야....빨리 해줘....내가 졌어.....어.....제발....나 온거 같에.....자기야...
..사랑해. ...나 좀...제발.....”
캬 하하하......... 이겼슴다 드뎌 항복했슴다.
대한의 남아로서 이보다 더 좋은 일이 어디 있것어여.......초 스피드로 파파파팟
“현주야....나.....싼다..... ..”
“아아....자기야......그냥해. ....나 오늘.....걱정없어......내 몸안에 해줘.....
하아....자기야......?泳浩?....”
서로 절정을 느끼고 현주 등뒤로 엎어져서 가슴을 만지며 호읍을 고르고 잠시 그렇게
있었슴다 숨 고르기가 끝나고 현주한테 말했죠
“그 물건으로 죽어 보니 어때 응 너가 항복한거 맡지”
“내가 진거....맞는데 힘들어.....자기야......좀 내려와.......”
옆으로 누웠죠 현주가 제 위로 올라 오데여 제 다리사이에 자기 다리 넣더니 절 끌어
안고 제 가슴에 얼굴을 비비데여......아주 불길한 생각이 들더라구여
“야......뭐 하는거야.............” 얘가 제 얼굴로 올라 오더니 위에서 뚤어져라
쳐다 봐요.......불길해
“ .......”
“왜.......무슨 말이 하구 싶어서.......그 말 하기전에 나 담배하나 줌 안될까.....
"
현주가 일어나서 제 옷있는데로 가서는 담배를 ㉢?자기가 물어여......아 불 붙여서
줄라구 착한 것.......
그렇게 담배를 물로 오더니 아까와 같이 제 위에 엎어지데여......그러구는 지가 담배
를 빨아여 저 줄생각은 안하구......뭐야 또 시비 거는거야
“야 뭐야..... 내가 언제 너 피래.....흐읍......” 말하는 도중에 입술을 붙이네여.
...아하 담배 키스...... 말을 하지 귀여운 것
담배하나 다 피고 현주가 제 가슴에 얼굴을 묻고 있는데 좀 어색하데여 제가 먼저 말
걸었죠.
“야....근데...내가 왜 니 자기냐.....”
“수현씨 나 수현씨 사랑하는거 같아....어쩌지 나두 내맘을 모르겠어.....” 이룬 제
길 또 사랑이야.....
“첨에 공터에서 수현씨 봤을 땐 정말 싫었어...... 현우가 그런일을 했을꺼라곤 생각
하지 못했거든 그런데 거기서 수현씨가 말하는데 너무 멋있더라......아 사촌동생을
저렇게 생각하면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한테는 얼마나 잘할까......그게 나였으면 얼마
나 좋을까.......나도 깜짝 놀랐어 동생을 그렇게 만든 사람한테 그런 맘이 생기다니.
.....근데 수현씨는 나 실어 하잔어....."
“아니여 실어 하는건 아니구여......” 헐 갑자기 존대가......
“거봐.......근데 호프집에서는 너무 미웠어 난 없는 용기 다 짜내서 그런 말 한건데
그렇게 얄밉게 말하냐.........” 이러고는 올라와요 제 눈을 보는데 눈에 눈물이 그
렁그렁.......이쁘데여 왜 여성 3인조 에코라는 그룹 있잔아여 거서 왼 쪽인가? 오른
쪽인가?......닮았어여
“수현씨..... 나 수현씨.....사랑하면 안될까......”
“ .....”
“역시...... 안돼는 구나......”
“ ......" 전 아무말도 할 수가 없었어여.....비겁한 자식이죠
현주는 목욕탕으로 들어가데여 전 다시 담배하나 피면서 침대에 걸터 안자 있었슴다.
만감이 교차 한다는게 이런 거구나........느끼면서여
샤워하고 나온 현주는 뒤로 돌아서 옷을 입데여......전 아무말 할 수가 없어서 그렇
게 보고만 있었죠.......옷 다입은 현주가 뒤로 돈 상태에서 등 보이며 말하데여
“수현씨 미안해...............내가 해선 안돼는 말을 한거 같어......마음에 담아
두지 말고.....내가 한 말은 잊어주면 난 고마울꺼 같에......난 들어가야 하니까 수
현씨는 수현씨 알아서 해.......”
“ .......”
현주가 가고 저는 멍하니 안자 있다가 샤워를 했슴다.
밖으로 나왔는데 그 집으로 갈수가 없데여 어디가서 술이나 진탕 먹어야지 제길.....
참 이상해여 현주가 보고 싶데여........설마 나두.......아닐꺼야 그렇게 부정하면서
걸었슴다.
좀 걷고 있는데 핸폰이 울리데여.
“수현씨.....저 현주에여......제가 괜한 말을 한거 같네여.......집으로 오세여....
.."
“ ........”
“왜 아무 말씀 안하세여......”
“ .......”
“전화 괜히 했나 보내요.......죄송해여 여러가지로......”
“ .......”
“전화 끈을께여….”
“잠깐만여......지금 나올수 있어여......여기가 어디냐면........아니다 롯데 앞에
서 만나여 저 택시타고 바로 갈게여....... 나올수 있죠.......” 헐 어서 이런 용기
가......
“네 갈수있어여.....옷 갈아 입고 바로 갈게여.....” 님 들 기쁨에 넘치는 목소리..
... 바로 이거데여
롯데 앞에서 기다리는데 11시.......금요일이라 그런지 사람두 무자게 만아여(님들 제
가 여기 올 때 목요일 이라구 했는데 아직두 금요일이야 이렇게 생각하실수 있는데여
잘 보시면 금요일이 맞아여.....뭐 못 믿으심 다시 함 읽어 보세여.....)
저기서 현주가 뛰어 오는데 너무 이뻐여..... 아우...... 내가 바람기가 있나 왜 나
좋다구 하는 여자덜은 다 이쁜거야..........
“수현씨 고마워여.......난 안됀다고 생각했어여.......고마워여...... .”
“현주야 나 배고프다 뭐 맛있는거 먹으러 가자.......난 김밥 좋아한다......”
“그래요 가요........ 근데 넥타이는 풀르면 안될까요 검은 정장에 검은 넥타이 까지
상가집 왔다구 자랑하는 것도 아니고 넥타이는 풀러여......”
금남로에서 첨으루 여자하구 데이트 했슴다.......김밥에 오뎅두 먹구 현주는 제 팔장
을 끼고는 마냥 좋아 하데여......
“현주야 맥주나 한잔 마실까.....”
“그래여...... 전 수현씨가 하자는건 아무거든 좋아여.....”
“현주야 말 높이지 마러 불편하다......아까 처럼 반말로 해라.......”
“안돼요 그건 수현씨 말에 따를수 없어여 전 계속 이렇게 할거에요”
그래 니 맘대루 하세여......니가 하것다는 걸 누가 막어......
좀 큰 호프집이 있길래 들어갔죠 입구에서 빙고 종이를 주데여........헐 여기두 이런
거 하는군
광주 사시는 님덜께는 죄송한데여 전 광주는 그런거 없는줄 알았슴다.....
사람도 꽤 만이 있데여 맥주 먹으면서 현주와 얘기하고 있었죠....
사회자가 나오더니 xxx의 2차 빙고 쇼를 시작한다구 하데여........(왜 종이에 번호가
적혀있고 번호 별로 접을수 있게 해서 사회자가 번호를 부르면 그 번호를 접지요)
번호를 부르고 연결된게 한줄인 사람은 나오라구 하더군요......현주가 한줄이 됐어여
나간다구 좋아하데여 전 나가지 말라구 했는데.....사람들 앞에 나서는거 실어하거든
여
8명 정도가 나오니 번호를 그만 부르더군요 1등 상품은 J&B양주 한병 2등은 5000cc 생
맥주 3등은 과일.....젠장 돈주고 사먹고 말지 전 이렇게 생각하는 놈이거든요
1차로 댄스 경연 대회 한다구 하데여....어딜가두 똑같어 좀 참신한 걸구 해봐랄 설이
나 광주나 어쩜 이리 똑 같니 아니 인천두 똑 같아여
현주 춤 잘추데여........ 그때가 전지현의 댄스가 유행할때 아님니까 전지현 우숩데
여.......
그렇게 춤 한명씩 추고 박수로 1등부터 가리기로 했는데 현주하고 다른 여성분 한명이
압도적으로 만은 박수를 받았어여 3등은 대충 가리고 그 여성분하고 현주하고 남아있
는데 사회자가 말을 걸어여......
“여기 여성분은 누구와 이 술집에 오셨나요.....”
“남자 친구하고 친구들하고 왔어여......” 저쪽 테이블에서 환호성이 나오는데 6명
정도 있데여.....
“얼마나 사귀셨나요 남자친구 하고는......”
“지금 2년 정도 됐어여......”
“네 그럼 이쪽 여성분은 누구와 오셨나요......”
“네.....아는 분하고 왔는데여......” 제길 왜 아는분이야 사랑한다며..... 으이구
“남자 입니까 여자 입니까.......”
“남자 인데여.......”
“어디 계시죠......” 젠장할 놈 그런건 왜 물어봐.......저두 할 수 없이 일어나서
손 한번 들으면서 인사 함 했죠.......아우 쪽팔리
“네 그럼 여성분 두분다 남자와 같이 온 관계로 커플 겜에 들어가겠습니다.” 어너..
..우려했던 사태가 벌어지네여....... 안돼
“자 남자분들 나오세여......” 분명히 나가면 빼빼로 겜 할거 분명하고 거서 승부
안나면 키스 하라구 할거구..... 뻔하죠 그런데서 하는 레파토리
어쩔수 없이 앞으로 갔슴다..... 젠장.....나가지 말라니까 이게 무슨 망신이래.....
“자 이쪽 남자분은 이 여성분을 어떻게 만나셨나요.....”
“네 CC인데여..."
“그럼 이쪽분은.....”
“네 상가집에 문상왔다가 그 집 딸이 너무 이뻐서 이렇게 데리구 나왔습니다.....”
휘이.....휴우.....여기 저기서 환호성 날라오고 박수 터지고 날리 났어여....
“네 화끈하신 분이군여.....아 그러고 보니 검은색 양복을 입고 계시네요 뻥은 아니
군요.....자 전국민이 다 아는 커플겜 누가 짧게 먹을수 있을까.......이기시면 양주
가 한병갑니다......”
제길 사먹고 말지 내가 이 무슨 짓이야......그래도 현주는 좋아 하는거 같데여......
즐기고 있어여.....빼빼로가 아닌 다른 길죽한 과자를 주데여
“이쪽 커플부터 하기로 하겠습니다.....자 준비하시고....시작....” 시작하기 무섭
게 입술이 붙어여 제기럴 놈들.....박수 나오고 사회자 말하데여
“네 길이를 잴수가 없군요.....여기 오늘 만나신 커플이 불리하네여......” 이런...
.. 스파 나두 지는건 시러한다 그리구 우리는 만리 장성을 쌓은 커플이야........ 어
서 감히
현주 얼굴 봄서 과자 입에 물고 시작과 동시에 저두 다 먹었슴다.......내가 질거 같
어 그까짓 양주 안 먹어두 상관없는데 지는건 또 못참지.......엉뚱한 데서 승부욕이
발휘데네여......
“오....이럼 승부가 안나는데....여떤 겜을 할까여.....님들의 의견은 어떠신지여...
...”
키스....뽀뽀......여지 저기서 이런 말을 하데여......
“네 여러 님 들이 원하시는 찐한 키스를 하신 커플에게 1등의 영광을 드리도록 하겠
습니다.”
봐요......이럴 줄 알았다니까......
“여기 2년 커플부터......”
그 쪽 커플은 좀 찐한 뽀뽀를 하데여 입술만 붙이고 서로 혀의 왕복은 없는거 같더라
구여.......짜식이 날 우습게 봤어.......
“네 찐한 키스...... 그만 떨어지세여.....자리 마련해 드릴까여.......”
그 쪽 여자 얼굴이 빨게여........현주를 보니 고개를 푹 숙이고 있어서 얼굴을 볼수
가 업데여.......현주가 그렇게 서있으니까 사회자가 열받는 말을 하데여......
“자 오늘 첨 만나신 하루 커플....포기 하시겠습니까.....” 이런 스파.....포기라니
......
제가 현주 머리를 잡고 찐한 딮 키스를 했슴다........현주가 첨엔 깜짝 놀라더니 제
허리를 끌어 안더라구여......환호성 터지고 박수 소리.......2년 커플하구 상대가 안
돼죠.....
“자 1등은 결정난거 같군요...... 하루 커플 양주 갑니다.....”
인사하고 드가는데 기분이 넘 좋았어여 사회자 한테 여기 있는 사람 일인당 맥주 한병
씩 돌린다구 했죠...... 물론 귓속말로....사회자가 마이크 잡더니.....
“아 여기 하루 커플의 남자 분께서 여러분 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일인당 맥주 한병씩
을 돌린다고 하십니다......자 감사의 박수 한번더 보내주시죠......”
인사하고 들어 오는데 여기 저기서..... 잘해 보세여..... 보기 좋네여..... 잘 어울
려여.... 맥주 잘먹을께여.....등등 정신이 없데여.....
“현주야....좋아......”
“네.... 너무 행복해요.... 사랑해요 수현씨....”
울 숙모11
님 들의 관심과 질책,,,,,, 멜 보내주심 전 고맙죠,,,,, 질책의 멜 보내시면서 제가
기분 나쁠거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팍팍 날려 주셈,,,,,,,,,,,,,,,, 평가 또한 팍팍 해
주심 더 고맙고요,,,,,속 보인다 - -;;
님 들의 성원에 감사하며,,,,,,,,,,,,, ,,, 제가 추천하는 외국 성인 무료 싸이트 인
데여 아시는 님 덜은 다 알고 계실거에여 하지만 모르는 님 덜을 위해서,,,,,,, 제가
보기에 야동은 약하지만 야사쪽으로는 최고 수준일꺼라 생각합니다 업그레이드도 꾸준
하게 되고요,,,,,,,,,,,,,,,, ,, 순위 싸이트 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sex korea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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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위해서 아는 척 함 했습니다,,,,,,, 귀엽게 봐주셈*^^*
현주와 집으로 향해가는데 2시가 넘었데여,,,,,, 뭐라구 변명을 하나 고민했죠 제가
아니라 현주여,,,,저야 뭐 심심해서 술 한잔 마시고 여관에서 잤다,,,,,,,, 그 집이
불편해서 그렇게 했다구 하면 만사 오케이 인데,,,,,, 현주와 할말을 정하지 못하고
걷다 보니 어느세 집 근처데여
“수현씨 뭐라구 핑계를 댈까요,,,,수현씨도 생각 좀 해봐요,,,,,”
“야 핑계거리가 어디 금방 나오니,,,,,”
이건 특별한 핑계거리가 있을 수가 없죠,,,,,,상가집 큰딸에다가,,, 동생은 뚜두려 맞
고 들어와서 누워있지 변명의 여지가 없죠,,,,내 딸이면 죽었다.
집에 다 왔어여,,,, 옆으로 골목이 있는데 어두워여,,,,,,,,,,,,,, 이렇게 들어가면
현주하고 언제 다시 둘만 있을수 있을까 그런 생각이 들데여,,,,,,골목으로 들어가서
불렀슴다.
“현주야 잠깐만,,,,,이리와봐,,,,, ”
“네,,,,왜요,,,,” 알면서 모르는 척 하기는,,,,가만 보면 내숭 과에요,,,,,
“이렇게 들어가면 우리 둘이 따로 시간 낼수 있겄니,,,,, 들어가기 전에 키스나 함
찐하게 하구 들어가자,,,,,,,”
“아이,,,,,지금 상황에서 그런 생각만 해요,,,,,난 들어가면 아빠한테 죽을지도 모르
는데 너무해요,,,,,,” 말은 그렇게 해두 골목으로 들어와요,,,,, 기막혀
현주 허리를 잡고 입술을 붙었죠 현주 치아를 핱아 주면서 속으로 드갔슴다,,,현주가
제 목뒤로 팔을 올려서 끌어 안데여,,,,,,,, 너무 부드러운 키스를 하는데 당근 스죠
안 스면 문제 있는 겁니다,,,,,,,,허리에 있던 제 손이 현주 엉덩이를 쓰다 듬으면서
제 쪽으로 세게 당기니 뻣뻣하게 일어나있던 제 성기와 현주 음부가 밀착되고 전 현주
음부 부분을 비비며 강열한 성적 욕망에 이걸 여관으로 다시 데리고 가,,,,아니야 집
으로 들여보내 줘야지,,,,,,,,,, 이런 두 가지 생각에서 선택을 못하고 갈등 때리고
있었슴다
현주가 먼저 입술을 떼더니 말하데여,,,,,
“수현씨 잠깐 들렀다 갈까요,,,,,,어차피 늦어서 좀 더 있다가 들어가도 혼나는건 마
찬가지 일거 같은데요,,,,,,” 이 말 하면서 고개를 푹 숙이는데 넘 귀여워여
“아니야,,,, 들어가자,,,, 나두 가고 싶은 맘은 굴뚝 같지만 들어 가는게 좋을꺼 같
다,,,,,”
키스 좀 더하고 현주는 집으로 들어갔슴다.
전 여관에서 잠이나 자야지 하는 맘에 다시 걸었죠,,,,,,핸폰이 울리데여,,,,, 미경임
다.
“수현아,,,,, 안들어오고 뭐해.”
“거기 있기 답답해서 혼자 술 한잔 마셨어,,,,나 여관에서 잘래 내 걱정 하지말어.”
“들어와서 자 집나두고 왜 밖에서 자,,,,,빨리 들어와,,,,,,”
“실어 거기는 불편해,,,,,,너한테는 친정집이라 편할지 몰라도 난 문상온 사람중에
한명일 뿐이야,,,,,”
“빨리 들어와,,,,, 이건 숙모로서 하는 말이야.” 자기 말 안 들으면 숙모래여,,,
그 집으로 들어갔슴다,,,,, 다들 정신엄는 상황이라 그런지 현주가 그리 크게 혼난거
같지는 안더라구요,,,,,미경이가 절 보더니 끌고 나가데여,,,,
“어디가,,,,왜 그러는데,,,,,,”
“조용히 따라와봐,,,,,,” 그리고는 제 차있는데로 가네여,,,,
“문 열어,,,,” 열어졌죠,,,,, 들어가더니 저두 들어오라구 하데여,,,,,문 닫자마자
절 끌어 안더닌 키스를 해요,,,,,,,,,뭐냐
“왜,,,,,,, 이러다가 다른 사람한테 걸림 어쩔라구 이래.”
“아무것도 안보니는데 뭐가 걱정이야,,,,,,,,,,,너 현주랑 같이 있었지,,,,,,”
“뭔소리야,,,,,,,,,, 내가 그 아가씨하고 왜 같이 있어,,,,,,,,”
“이상해 너하고 현주하고 같은 시간에 업어지고 아까 현우도 너가 불러서 나간 후에
그렇게 맏고 들어오고,,,,,,,,,너 뭔가 있는거지,,,,,,,” 헐 눈치하난 짱이네,,,,,,
이럴때 입 막을라면 함 해야줘,,,,,,,
“아 현우 고3이잔어 이런 분위기에 휩쓸려서 나중에도 길 못잡음 실패하잔어 그래서
그런얘기좀 했다,,,,,왜 그런 얘기도 못하냐,,,,,,,이렇게 보니까 너두 무자게 섹시한
데 우리 함 하자,,,,,,,,,여기가 불안하면 차 끌고 좀 움직일까,,,,,,,” 치마속으로
손 집어넣고 속치마 휘저으면서 팬티있는데 까지 갔죠,,,,,,,팬티 속으로 손 집어넣고
털 쓰다드고 있었슴다.
“실다고 했잔어,,,,,하지마,,,,,,,??미경이 눞히고 치마 올리고 속 바지 내리고 팬티
앞으로 얼굴 파 뭍었죠,,,,,,
“하자 너두 하구 싶지,,,,,, 미경이 냄세 죽인다,,,,,,,,,”
“내가 입으로 해줄게 그럼 돼잔어,,,,,,,, 그러니까 이러지는 마.” 손가락 하나 집
어 넣으니 벌써 졌어 있어여,,,,,지두 하구 싶으면서
“금방 끝날거야,,,,,뒤로 돌아봐,,,,,벌써 졌어있네 옷 벗을 필요도 업어,,,,,”
뒤로 돌아서 엎어져여,,,,,,,,,,, 헐 하지말라며,,,,,,,,,내숭의 여왕이야
저두 바지 내리고 뒤에서 들어 갔슴다,,,,,,,소리 안낼라고 하는데 어디 맘대로 돼나
요,,,,,, 차는 또 움직이면서 소리나지 스릴 하나는 죽이데여,,,,,,,
뒷치기로 움직이다가 검지 손가락 하나를 미경이 항문 애무하는척 하면서 집어 넣었죠
,,,,첨엔 안들어 가데여 생각보다 훨 뻑뻑하더군요,,,,,,애액을 묻히고 살살 집어 넣
었죠,,,,,,,그 속에서 느껴지는 감촉이 질하고는 차원이 다르데여,,,,,,, 꽉 차는 느
낌에 조이는 느낌까지 입구에서는 부드러운 느낌은 적은데 좀만 들어가니 속은 무자게
부드럽데여 함 넣어 보고 싶은 강열한 충동에 손가락도 같이 피스톤 운동을 했슴다,,
,,,,,,,,,좀 별려나야 들어가기 쉽죠
검지와 중지 두게를 집어넣어도 들어가여,,,,,미경이는 제가 애무하는 수준을 넘어서
손가락 두개를 집어넣고 쑤시자 거기는 절대로 안 된다고 거기다 함 다시는 안볼 꺼라
고,,,,,,,,, 눈치 채고 그런 말을 하데여,,,,,,저도 그 상황에서 하기는 좀 그렇데여
안 한다고 하고는 손가락을 빼고 열쉼히 피스톤 운동만 했슴다,,,,,,,집에가서 기회가
오면 꼭 하고야 말거야 손가락으로 느꼈던 감촉은 쉽게 잊을 수가 없을거 같더라구요
,,,,,,,(왜 애널에 맛들리면 정상적인 성관계를 같기 어렵다고 하잔아여,,,,,그럴거
같아여 그 속의 느낌 정말 좋았어여,,,,,요즘 포르노 보면 애널은 기본적으로 나오 잔
아여 그만큼 즐기는 사람이 만다는 뜻일까여?,,,,,,)
그렇게 함하고 그 집으로 들어가서 고스톱 치는데 껴서 밤세 고스톱만 쳤슴다.
담날 장지에 가야 하는데 현우가 그러고 있으니 한명은 남아서 지켜 봐야 하잔아여,,,
,,,, 현주가 남기로 하고 다른 사람들은 갔죠,,,,,,,,, 물론 저는 안갔슴다.
현우 방으로 들어가서 그 넘아 보니 내가 심했군 하는 생각이 들어여 좀 불쌍하데여
현주는 집안 치우고 전 거실에 안자 있었슴다,,,,,어제 현주가 하기전에 신음소리 나
면 제가 하자는거 다 한다고 한 기억이 나데여,,,,,,,,,,애널을 함 해보자구 할까 말
까 고민 무자게 때리고 있었슴다.
밤세웠더니 졸리더군요 현주한테 잠좀 자야 겠다고 하니 자기 방으로 가라고 하데여
여자방에서 나는 향기로운 냄세를 만끽하며 현주 침대에서 잠이 들었슴다.
잠결에 누군가가 제 품에 안겨 있데여 당근 현주겠군 하고는 저도 안아줬죠 현주는 자
는건 아니고 제 품에 안겨 있고 싶어서 그렇게 누워 있던 거였슴다,,,,,,,,, 제가 끌
어 안으니까 바로 말하데여.
“깻어여,,,,,나 때문에 잠 못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아니야,,,,현주방 냄세 현주 냄세 너무 좋다,,,,,,” 현주 위로 올라가서 키스 했죠
그렇게 키스하고 제가 일어나 안자서 현주보고 말했슴다.
“현주야 이제 나 서울로 올라가면 우리 언제 또 만나겠니,,,,,,올라가기 전에 나 너
하고 뭔가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 애널 함 해볼라고 노력하는 거죠,,,,,,
ㅋㅋㅋ
“전 이정도면 충분한 추억꺼리 만들었다고 생각하는데요.”
“너하고 성 관계를 맺고 서로 좋아하는 사이가 됐지만 이건 전에도 경험 해본거 아니
니 여지껏 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걸 한다면 너와의 추억은 평생 잊지 못할거야,,,,,,
넌 어떻게 생각해,,,,,,,,,,”
“전 지금의 추억을 가지고도 평생을 잊지 못할거 같은데여,,,,,수현씨는 뭔가가 부족
해요,,,,,”
“너가 서울로 올수도 없는거고 내가 광주 오는것도 쉬운일은 아니잔어 난 뭔가 특별
한 기억을 가지고 서울로 올라 갔으면해서,,,,,,,,”
“그 특별한 기억이 뭔데여,,,,,,,,,제가 할 수 있는 거에여,,,,,,,,”
“어,,,,,혹시 항문성교 들어 본적있어 난 그거 한번 꼭 해보고 싶었거든,,,,,,현주가
하기 실으면 억지로 권하고 싶지는 안어,,,,,,,,,,,” 제발 해보자는 애원의 눈빛을
보냈죠,,,,,거절은 안돼
“네,,,,,들어보고 비디오로 본 기억두 있는데 별로 해보고 싶은 마음은 없어요,,,,,
하지만 수현씨가 그렇게 해보고 싶고 그걸로 수현씨와 사이가 더 좋아져서 제가 바라
는 것까지 이루어 질수 있다면 하겠어요,,,,,,,” 오예 드뎌 하는구나,,,,,,,현주 화
장대에서 바세린 한통가지고 와서 옷 벗었죠 저야 팬티만 입고 있었으니까 별로 벗을
것도 없지만
“현주야 침대에 업드리고 엉덩이는 들어,,,,,,아프지 안게 할수 있을꺼야 이번 한번
만 해보고 앞으로는 하자고 안할게,,,,,,,” 현주가 옷 벗더니 침대에 업드리고 엉덩
이를 들데여,,,,,좀 미안한 맘도 들기는 했지만 그보다는 애널을 할수 있다는 설레임
에 전 흥분돼서 이성을 잃고 있었고 저의 물건은 이미 하늘을 향해 뻣뻣하게 고개를
들고 있었슴다.
바세린을 현주의 애널에 골고루 바르고 제 중지 손가락에 듬쁙 뭍혀서 속으로 들어갔
죠 생각보다 쉽게 들어가데여 천천히 왕복운동을 하고 제 성기에도 바세린으로 떡 칠
을 했슴다.
현주는 아무런 반응 없이 가만히 있데여,,,,,,,,,제가 생각해도 무자게 수치스러웠을
거에여
손가락을 하나더 넣었죠 검지와 중지 것두 들어 가데여,,,,,,,,, 호 손가락에서 느끼
는 그 속의 느낌은 부드럽고 연한 질속의 살이 꽉 차있고 압박하는 힘의 차이가 질과
는 상대가 안된다고 설명을 해야하나 정말 좋데여 손가락을 휴지로 닦고 성기를 집어
넣을라고 준비했슴다.
“현주야 들어간다 힘 빼고 숨을 길게해 전에 무슨 비디오에서 보니까 호읍을 길게하
면 안 아프다고 하더라.”
“네 알았어여.”
제 성기를 잡고 현주 애널 입구에서 귀두를 집어 넣는데 역시 걸리데여 현주가 힘을
빼야 쉽게 들어갈텐데 힘을 꽉 주니 그게 들어 가겠어여,,,,,,힘 빼는게 말처럼 쉽지
는 안겠죠?
“현주야 이러면 너가 힘들어,,,,,,하지말까,,,,,, ”
“아니에여,,,,제가 긴장해서 그런거 같아여 다시 해보세여,,,,,,”
천천히 집어 넣으니 조금씩 들어가데여 오 그 조이는 맛이란,,,,,,반정도는 어느정도
쉽게 들어 갔다고 볼수있는데 그 이후는 잘 안들어 가데여 제가 좀 더 넣을라고 하면
현주가 아파하는거 같아서 더 넣을수도 업더라구요,,,,,,생각 같아선 끝까지 넣어 보
고 싶었는데
천천히 왕복운동을 하는데 현주도 약하게 신음소리를 내더군요 흥분을 한건지 아퍼서
그런건지는 몰라두,,,,,,,그렇게 움직이면서 조금씩 더 집어 넣을라고 노력해서 거의
다 들어갈수있게 됐슴다 완전히 다 들어가고 현주 등뒤로 껴안으면서 엎어졌죠 가슴
애무하면서,,,,,,
“현주야 사랑해,,,,,,,, 그리고 고마워,,,,,,,,”
“하아,,,,,, 네 저두 생각보다 나쁘기만 하지는 안아여,,,,,,,,색다른 기분이 나네여
,,,,,,,”
그때 저의 기분이여,,,,,,울트라 캡숑 나이스 뿅뿅 가는 기분이었어여
다시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죠 천천히 하다가 저도 모르게 빨라 지데여 제가 너무 제
기분에 취해서 현주 생각을 못한거죠,,,,얼마 움직이지도 못하고 사정의 느낌이 오데
여
“하아 하아,,,,,,, 수현씨 좀 천천히 해요 이상해여 아픈건 아니고,,,,,,”
“현주야 나 나온다,,,,” 그렇게 사정하고 현주 안고 엎어졌죠,,,,,,, 그렇게 좀 있
다가
“현주야 고마워,,,,,,,, 너 덕분에 나 소원 풀었다 너무 좋았어,,,,,,,,”
“네 다행이네여,,,,,,,저두 색다른 경험 이었어여 근데 전 이거보다는 정상적인 관계
가 더 좋아여,,,,,,또 하고 싶지는 않아여.”
“그래,,,,,, 앞으로 하자는 말 안할게,,,,,” 제가 성기를 빼니 현주 애널에서 바세
린과 섞여서 정액이 나오데여 밑을 보니 현주 애액도 좀 나온거 같던데 약간은 흥분하
기는 한거 같아여
같이 샤워하러 갈라고 하는데 현주가 다리에 힘이 빠져서 걷기가 힘들다고 하데여 좀
그런 표현으로 한다면,,,,,,, 후달린다고 하죠
목욕탕 가서 현주 샤워 시켜주고 애널도 정성껏 닦아 줬슴다.
큰 얘기 목욕 시키는거 같더군요,,,,,,
울 숙모 12(완결)
여러 님 들의 멜을 받고 보니 글을 마무리하고 쉬는 것이 지금까지 저의 글을 봐 주신
님 들에 대한 저의 도리라는 생각에 이번 회에서 마무리를 짓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두 저의 글을 기다리는 님 들이 있기는 하데여,,,,,,멜 보내주신 님 들 감사합니
다.
서울로 올라와서 생활하던 저는 현주가 넘 그리웠슴다,,,,,,,,이 게 진짜 사랑인가 봐
요
물론 미경이와 관계를 끈은건 아니지만 미경이나 지영이 한테서는 느낄수 없는 감정이
현주에게는 느껴 지더라구요,,,,,,,,정??전화요금 장난이 아니데여,,,,,,,,
크리스마스 이브에 현주가 올라 오기로 했슴다,,,,,,,, 얼마나 기다려 지던지
이브가 일주일 정도 남았을 때 지영이가 같이 놀러 가자구 하데여,,,,,
“오빠 크리스마스 이브에 뭐해.”
“어 그날 약속있는데,,,,왜,,,”
“나 오빠하고 놀러 갔으면 해서,,,,,”
“미안하다 오빠가 선약이 있네,,,,,” 전 지영이와의 관계를 더 이상 오빠와 동생 이
상으로 끌고 가서는 안된다는 마음에 같이 나가서 자리를 마련해 대화를 해 보기로 했
슴다.
“지영아 오늘 뭐하니 오빠하고 데이트 할까.”
“난 좋지,,,,,,어디 갈꺼야,,,,,,”
“바다나 보러 갈까,,,,,,월미도루,,,, ,” 똥물이지만 바다는 맞잔아여,,,,,
월미도로 가는데 지영이는 신났어여,,,,,,, 아 그 말을 어떻게 한다 아무리 머리를 굴
려도 지영이가 상처 받지 않고 이 일을 해결할수 있는 방법이 떠오르지 않더라구요.
월미도에서 놀면서 지영이를 보니 그 말을 끄낼수가 없었슴다,,,,,,,역시 사람은 머리
가 좋아야 고생을 안한다는 말을 절실하게 느꼈죠.
그렇게 말 못하고 올라 오면서 목동 근처에 와서 차 옆에 세우고 여기서 말하자 결심
했슴다,,,,,,, 또 말못하면 질질 끌려가야 할 일을 생각하니 말하고 무슨 일이 터져도
터지는게 났겠다 생각했죠.
“지영아 오빠가 할 말이있다.”
“뭔대,,,,,,오빠 왜 분위기 잡고 그래,,,,,무섭다,,,,”
“지영아 너가 오빠를 좋아하는 맘을 알겠어 하지만 오빠는 지영이를 동생 이상으로는
생각할 수가 없다,,,,,너가 아무리 오빠가 좋아서 고등학교 졸업하고 결혼 할꺼라고
했지만 그건 아무리 생각해도 불가능해 숙모가 가만히 있지도 않을꺼고 지금의 사회에
선 받아 드릴수 없는 일이야,,,,,,가장 중요한 건 오빠가 지영이를 동생 이상의 감정
으로 생각할수 없다는거,,,,”
“ ,,,,,,,,,,”
“지영아 갑자기 이런 말을 해서 너가 충격을 받을 꺼라는 거 오빠도 알어 하지만 어
차피 될수 없는 일은 처음부터 시작하면 안돼는 거야 한번의 실수는 있었지만 더 이상
은 안될꺼 같다,,,,,,,오빠는 지영이를 친동생처럼 생각하고 앞으로도 친동생처럼 지
내고 싶어,,,,,,,”
“그럼 오늘이 최후의 만찬이야,,,,” 냉기가 도는 목소리,,,,, 허 무셔라
“최후의 만찬이라니 오늘만 보고 안 볼꺼도 아니고 오빠는 계속 지영이 하고 살건데,
,,, 월미도에서 말하고 싶었는데 너가 너무 좋아 하길래 분위기상 말 못한거 뿐이야,,
,,,,오빠는 앞으로도 지영이 한텐 오빠야,,,,,,지영이가 동생이 아니고 어리지만 안았
어도 결혼까지 생각할 정도로 지영이도 매력적인 여자야 하지만 오빠는 지영이를 사랑
하는 마음이 안 생기는 걸 어쩌니,,,,오빠한테 지영이는 언제 까지나 귀여운 여동생일
뿐인데,,,,,”
“오빠 여자 생겼지,,,,,누구야.”
“여자라니,,,,무슨 말이야 더 이상 깊은 감정에 빠지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말하는 거
야 너 상처가 더 깊어지기 전에 해결 할려고.”
“그럼 갑자기 왜 이래.”
“말했잔어 상처가 더 깊어 진다니까.”
“오빠,,,,, 진심이야,,,,, 정말로 난 동생 이상의 감정이 안 생겨.”
“그래 어쩔수 없어 누구를 사랑하는 감정을 오빠 맘대로 할 수는 없는거 아니니.”
“알았어 집으로 가 더 이상 할 말 없지 나 오빠가 하는 말 다 알아 들었어.”
“지영이 괜찬은 거지,,,,,,오빠는 지영이가 아파 하는거 바라지 않는다.”
“괜찬어 나,,,, 집에 가자.” 말하면서 계속 화난 사람 같더라구요,,,,,,,뭐 화난걸
로 끝나고 몇일 말 안하는 정도로 마무리 되면 다행이다 생각했죠.
집에 들어와선 암 말도 없이 지 방으로 드가데여,,,,미경이는 싸웠냐구 하는데 뭐 할
말이 있나요 아무일도 아니라고 하고 저두 제 방으루 드왔슴다.
이 집을 나가서 혼자 살아야 할까 고민두 하구 지영이는 해결했는데 미경이는 어떻게
해결하나 방법을 생각두 하구 그렇게 잠들었는데,,,,,,,,, 담날 지영이가 없어졌어여
“수현아 지영이 깨울라고 들어 갔는데 지영이가 없어 아침부터 어디간거지.”
아주 불길한 생각이 머리를 관통하데여,,,,,,설마 가출을,,,,,
“핸폰 해봐.”
“해봤는데 집에 두구 나갔어.” 아우 불길해,,,,,다행이도 어제가 겨울 방학한 날이
니 학교 걱정은 없는데,,,,,,, 제길 정말로 가출 한거면 어쩐다
회사는 가야 하니 회사에 갔죠,,,,회사에 가서두 지영이 걱정에 일이 손에 잡히지가
안더군요.
퇴근 하자마자 바로 집으로 갔죠
“지영이는 들어왔어.”
“아니 연락도 안돼고,,,,,,, 얘가 어디 간거야.”
“친구들은.”
“친한 얘들 연락했는데 다들 지영이 안 만났데.”
“아직은 시간이 있으니까 들어 오겠지,,,,,걱정하지마,, ,,” 보통때 같으면 여서 함
안아주면서 위로 할텐데 이제는 관계를 끝내야 한다는 맘을 정하고 나서 그런지 안아
주기가 거북하데여
“밥은 먹었어,,,,밥이나 먹자,,,,”
“그래 먹구 기다리자 어디 놀러 갔겠지.”
밥먹고 시간이 10가 됐는데도 연락도 없고,,,,,,,미치것데여 진짜로 가출했나,,,,,,문
득 전에 지영이가 한 말이 기억 나데여,,,,,,,창녀촌에서 볼수 있을 거라고 한말이 기
억 나는데 정말로 나 때문에 가출하고 인생을 포기하면 난 어쩌지,,,,,,,,, 거 무자게
긴장 데더만여
“수현아,,,,, 않돼겠다 경찰서라도 가서 실종신고라도 하자.”
“지영이가 학교 갔다가 오면서 사라진 것도 아니고 집에 있다가 자기 발로 나간 건데
실종이라고 볼수있나,,,,,좀더 기다려 보자,,,,,,”
“그럼 어떻게,,,,,얘가 누구 죽는 꼴 볼라구 이러나 대체 어디 간거야,,,,,”
12시가 가까워 지고 미경이의 걱정이 거의 극에 다를 무렵 전화가 오데여,,,,
“지영이니,,,,,,,,,야 거기 어디야 빨리 안 들어와 엄마 걱정하다 죽는거 보구 싶어.
” 휴,,,, 다행이도 지영이 전화데여
“뭐야,,,,,, 오늘은 안 들어 오고 내일 들어 온다고 이게 죽을라고,,,,,,너 지금 들
어와도 죽는데 내일 들어 온다고 너 어디야 빨리 말해,,,,,,,,,너 지금 안 들어 오면
엄마한테 죽을줄 알어.” 아띠 왜 안들어 온다구 하는거야 걍 들어와라
“뭐,,,,,월미도 이 미친년이 거기서 뭐한다고 여지껏 거기있어,,,,,빨리 택시타고 튀
어와 너 오늘 안들어 오면 엄마 얼굴 볼 생각 하지마,,,,데리러 오라구,,,,,그래 알았
어 어디 들어가서 콱 쳐박혀 있어 들어가서 전화하고,,,,,,지금 날라 가면 30분이면
갈수 있을꺼야,,,,,”
그렇게 월미도로 날라가서 지영이 데리고 집으로 오는데 뒷좌석에서 미경이한테 겁나
게 혼나데여,,,,,,, 전 암말도 몬하고 가만히 있었죠,,,,,,,집에 와서 지영이 샤워 하
고나서 미경이 한테 한번더 혼나고 방으루 드가데여,,,,,,,
“그래두 아무일 없이 왔으니까 걱정말고 들어가서 좀 누워,,,,,사춘기라서 그런 거라
고 생각하고,,,,,지영이가 속이 깊어서 앞으로 이런 일 또 하지는 안을 거야.”
“수현이 너가 들어가서 얘기 좀 해봐 혼나면서도 아무 말도 안 하는데 답답해 미치겠
다.”
“그래 내가 들어가서 얘기 좀 할 테니까 들어가.” 미경이는 긴장이 갑자기 풀려서
어지럽다면서 들어가고 지영이 방에 노크하니 아무런 반응이 없데여,,,,
“지영아 오빤데 얘기 좀 할수 있을까?.”
“ ,,,,,,,,”
“지영이 얘기 하기 싫으면 다음에 하자.”
“아니야 들어와.” 드갔죠,,,,지영이 침대에 안자서 멍하니 있데여
책상 의자 끌어다가 지영이 앞에 두고 앉기는 앉았는데,,,,,,,,,무슨 말을 먼저 해야
하나 고민 했슴다.
“오빠,,,,,나도 오빠 말뜻 이해해 하지만 쉽게 오빠를 잊지는 못해,,,,,,,,,, 그거
까지는 뭐라고 하지 않을꺼지,,,,,,,평생 동생으로 사는 것이 오빠와 나의 인연이라면
그렇게 해야지 오빠가 그렇게 싫다고 하는데 너무 강요 하는 것도 오빠를 힘들게 할
지 모른다는 생각을 했어,,,,,”
“그래 지영이가 많이 생각했구나,,,,,,,,,,,,,?訣?어른이 된거 같다
“나 신이 있다면 빌거야 이번 세상에선 오빠 동생으로 지내고 다음 세상에선 꼭 부부
가 될수 있게 해달라고,,,,,,” 이럼서 눈물이 또르륵,,,,,,아이 불쌍해 하지만 여서
또 안아주면 지영이가 겨우 결심 했는데 그게 또 무너지는 불행한 결과를 초래 할수
있다는 생각에 걍 안자만 있었슴다.
“그래 다음 세상에선 연인의 관계로 만나게 해달라고 오빠도 신을 만나게 된다면 부
탁해 볼게,,,,,지영아 고마워 오빠를 이해해 줘서,,,,,,,,,, 그리고 그게 서로를 위하
는 길이야 나중에 알꺼야.”
“나,,,,억울해 이렇게 오빠하고 사촌으로 태어난거,,,,,,,그리고 오빠두 미워,,,,,,
나 앞으로 오빠한테 다정하고 귀여운 모습 못 보여줄꺼야 나한테 찬바람이 불어두 오
빠가 원한거니까 나한테 나쁜 감정 갔지마,,,,,,그만 가줘,,,,,”
“그래 알았어,,,,지영이 잘자라,,,,” 지영이 방문 닫고 나왔는데 이걸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불행이라고 해야 하나,,,,,,잘 된거라고 봐야 것죠.
다음날 아침에 회사가면서 지영이 보니 정말루 인사두 안해주구,,,,,,, 찬바람 생생
젠장 이 상황에서 미경이 문제 까지 해결 할라구 함 집이 무덤 수준으로 바뀌것군.
오후에 미경이가 회사에 왔어여 저보고 시간 되면 같이 나가자구 하데여,,,,,같이 나
가서 모텔에 들어 갔슴다.
“수현이 하고 찐하게 사랑도 못하고 요즘 너무 정신 없다 그지.” 전 솔직히 땡기지
는 않았거든여,,,,,,,하지만 어쩔수 없더군요.
“그렇구나,,,,,,,” 잠시 좋은 생각이 머리를 스치데여 변태적으로 해서 저한테 정
떨어지게 함 싫어하는 감정이 생기지 않을까,,,,,,광주에서 애널 할라구 할때 다시 그
럼 안 본다구 했으니까 미친척 하고 해야지,,,,,,,참 사악해여 제가 생각해두
“미경아 샤워 같이 하자,,,,,,” 제가 옷 벗고 목욕탕으로 들어 가면서 말했슴다.
“그래 들어갈게.” 같이 샤워 하고 나와서 침대에 눞히고 사까시에 드갔슴다,,,,,,,
입으로 핥고 빨면서 검지는 질속으로 중지는 애널로 동시에 왕복운동을 하니 미경이두
금방 흥분하데여.
윤활제로 쓸라고 보니,,,,, (왜 모텔 같은데 가면 하얀색 로션하고 파란색 스킨 있잖
아여) 로션이 보이데여
“미경아 뒷치기 하게 뒤루 돌아.”
“난 그거 별루던데 그냥 하면 안돼.”
“그렇게 하자,,,,,빨리 돌아서 엉덩이는 들어.” 미경이가 돌아서 자세를 잡더군요.
로션 가지고 와서는 애널에 바르고 중지 손가락으로 계속 쑤시면서 제 성기에도 로션
을 발렀슴다,,,,미경이가 들어오지는 않고 애널만 애무하니 눈치채고 말하데여.
“뭐 하는 거야,,,나 거기 싫다구 했잔어.”
“나 여기에 한번만 해보는게 소원이야 한번만 해보자 이렇게 로션 바르고,,,,, 너가
힘빼고 하면 그렇게 아프지 않을꺼야 한번만 하자.”
“싫어 왜 거기다 하려고해 자기 변태야,,,,,거기에 할거면 나 그만 볼 생각 하고 해.
” 갑자기 현주 생각이 나데여,,,,,,현주는 날 위해서 한번 이라는 조건이 붙기는 했
지만 자기는 싫어도 하게 해줬는데,,,,,,현주를 사랑하는 맘이 더욱더 생기더군요,,,,
,,괜히 미경이 한테 짜증이 나데여,,,,,,,
“너 나 사랑하기는 하는거야 사랑하는 사람이 한번 해보자구 하는데 너가 싫다구 그
렇게 까지 말해야 하니 넌 항상 너가 하구 싶은 데로만 할려고 하고 내 생각은 하긴
하냐.”
미경이가 자세를 고쳐서 제 앞으루 안데여 얼굴이 열 받았어여.
“여기서 그런 말이 맡는다구 생각해 항문 대주는게 사랑이야 그런 넌 나 사랑하기는
하니 넌 사랑하는 사람이 싫다구 하는데 꼭 해야겠어.”
“그래 나 너 사랑 안 한다 이렇게 끝내자 다시 숙모 조카로 돌아가고 난 따루 산다.
”
“그래 나가 나도 더 이상 안 잡어 너 없으면 못사니.” 일어나서 옷 입데여,,,,,뒤에
닦아야 하는데 걍 입네여 무자게 화났군,,,,,저두 화나데여,,,,,,,,,이렇게 까지 될
꺼라고는 생각 안 했는데 넘 큰 싸움이 됐어여.
“그래 집 구하는 데로 바로 나간다,,,,,,회사는 내 지분 빼서 나갈 거니까 나머지는
너가 알아서해,,,,,집 구할 때 까지는 안들어 간다.”
“너 맘대로 해 회사를 나가던 집을 나가던.” 옷 다 입고 나가는데 ,,,,, 문소리 장
난 아님다.
그날 집에 들어가서 짐 대충 싸서 차에 싣는데 (차가 커서 이럴땐 좋데여,,,,,) 미경
이 지영이 사람이 들어오고 나가는데 아는 척두 안해여,,,,,,여관에서 드갔는데 무자
게 열 받더만여,,,,나가서 혼자 술 한잔 마시는데 현주한테 전화가 왔슴다,,,,,,, 넘
보고 싶은 현주.
“현주야 지금 오면 안 돼니,,,,너 보고 싶어서 죽을꺼 같다.”
“수현씨 몇일 있으면 가잔아여,,,,저두 보고 싶어여.”
“난 지금 내 앞에 너가 있으면 좋겠어,,,,,현주야 우리 결혼할까.”
“제가 기다리던 말인데 이런 식으로 듣게 될지는 몰랐어여,,,,,, 수현씨 나 올라가면
다시 한번 그말 해줄수 있어여,,,,,”
“내가 그 말 하면 넌 뭐라고 할건데,,,,,만약에 싫다구 하면 나 충격에 미칠지두 모
른다.”
“제가 왜 싫어여 저두 수현씨하고 결혼 하고 싶어여.”
“내일 올라와,,,,,내가 내려 갈까.”
“안돼요,,,,내일 수현씨 내려오면 회사는 어떻게 하고요 전 저 보고 싶다고 내려오는
수현씨도 좋지만 회사일에 책임감 있는 수현씨가 더 좋아여,,,,,내 말뜻 알지여.”
현주한테 회사 관둔다구 말 할라니 현주가 실망 할까봐 겁나데여,,,,,,전 현주한테 항
상 멋진 남자이고 싶거든여.
“그래,,,,, 대신 이브날 말고 그전에 올라와,,,,,,, 제발 나두 양보 했으니까 너두
하나는 양보해 올라 올거지.”
“제가 그렇게 보고 싶어여.”
“당근이지 보고 싶지도 않은데 내가 이러니.”
“기분은 좋은데요,,,,, 수현씨가 절 그렇게 보고 싶어 한다니,,,,, 알았어요 아빠한
테 잘 말해서 빨리 올라 갈수 있는 방향으로 할게여.”
그렇게 핸폰 밧데리 끝날 때 까지 현주와 통화하고 술 알딸딸 하게 취해서 여관에 잘
라구 드가는데 아저씨가 아가씨 불러 줄까 하데여 현주만 없어두 당삼 하죠 현주 생각
하니 할 수가 없더군요,,,,,,, 님 덜 이게 사랑 맞죠.
담날 회사에는 일이 있어서 몇일 못 나간다고 전화 하고 부평에서 집 구하러 다녔슴다
,,,,연말이라 그런지 집두 없데여,,,,,제길
그렇게 다니는데 기분 더럽데여,,,,,,, 내가 무슨 짓이래 젠장,,,,,,,,,,, 작년 겨울
에 눈이 좀 왔죠,,,,,,, 사륜 구동이니 다녔지 아니면 고생 좀 했어여.
현주 한테 하루 전날 온다고 전화가 왔어여 제가 데리러 가기로 했죠 더러운 기분이다
가도 현주와 관계된 일이 생기면 기분이 좋아지데여.
현주가 오면 차라리 같이 살집을 보러 다닐까 그 생각두 했슴다.
백수 같은 생활 하면서 시간은 흘러 내일이면 현주가 올라 와요,,,,사우나 가서 때빼
고 광내고 머리도 다듬고,,,,, 저녁에 혼자서 밥먹는데 미경이 한테 전화가 왔어여
“뭐야 왜 전화 했어.”
“잠깐 만나서 얘기해.”
“할말 없어,,,,,앞으로 나한테 전화 하지마.”
“수현아,,,,,, 내가 잘못했어 만나서 얘기하자.”
“싫어 만나고 싶지 않어.” 겨우 헤어 졌는데 다시 만나서 엮이면 어쩜니까.
“수현아 앞으로 안 볼 사이도 아니고,,,,,,, 이렇게 서로 상처 주면서 헤어질 필요는
없잔어,,,,,, 얘기 좀 하자 집으로 와.”
“싫다고 했지,,,,,,너가 오라면 난 가야 하니 봐 넌 너 생각 뿐이야.”
“그럼 내가 갈게 어디 있어.”
“됐어 당분간은 너 보고 싶지 안어.”
“왜 그래,,,,,,,, 광주 갔다 오고 나서 너 많이 변했어 여지껏 올라온 일이 없는 현
주가 갑자기 올라 온다는 것도 이상하고 너 현주하고 무슨 일 있지.”
“그래 일 있다 왜,,,,,,,,너가 어쩔껀데.”
“너,,,,,, 현주 사랑하니.”
“그래 사랑한다,,,,,, 결혼까지 생각한다 왜 못하게 할라구.”
“너 현주 때문에 일부러 그런 거구나 나하고 이런 관계 끝낼라고,,,,,그렇지.”
“맘대로 생각해,,,,,” 잠시 침묵이 흐르고,,,,,,
“수현이 맘 이해해 난 나이도 많고 숙모에다가,,,,,,수현이도 가정을 가져야 하니까,
,,,,그래 이제는 수현이가 원하는 데로 해줄게,,,,,,나 수현이 사랑한건 진심이었어
그건 알아줘.”
스파 갑자기 왜 신파로 나가니 내가 맘 약한거 최대한으로 이용한다니까 저 여자.
“내가 목동으로 가서 전화 할게,,,,무슨 말을 해서라도 내 맘이 변할 수는 없어 그거
알고 나와 더 실망하지 말고,,,,” 목동으로 가서 호프집에서 만났슴다.
“수현이가 참 멀게 느껴진다 겨우 3일 만에,,,,,”
“나 내일부터 미경이 한테 숙모로 대할거야 첨엔 불편하겠지만 어차피 이렇게 된거 4
달 밖에 안됐는데 오히려 그게 더 편할지도 모르지.” 전 계속 냉정하게 하려고 했슴
다.
“현주한테 전화 왔는데 현주는 우리 집에서 지낼라고 하던데,,,,,수현이 집 나간거
현주는 아직 몰라?,,,,”
“아직 말 안했어,,,,,그리고 그게 무슨 상관이야 어차피 나 만나면 집에 들어 갈일도
없는데,,,,,”
“수현아,,,,,, 그냥 집에서 지내면 안될까 수현이 말대로 숙모 조카로,,,,,, 수현이
가 결혼하면 그때 나가서 살어 그럼 안돼.”
“늦었어 나 집도 알아 봤고,,,,,, 현주하고 현주 마음에 드는 집으로 보러 다닐꺼야.
”
“나 더 이상은 바라지 안을게 그냥 집에서 회사 다니고 같이 밥먹고 이렇게 살자,,,,
,그 정도 부탁도 들어 줄수 없을 정도로 내가 싫어,,,,,현주하고 결혼하고 나간다면
절대로 안 잡어,,,,,현주와 결혼하는데도 내가 도움을 줄게,,,,,따지고 보면 현주도
내 덕에 만난거 아니니.”
“내가 집에 들어가면 뭐가 좋은데 회사 땜에 그런거야 아님 집에서 살다 보면 내가
현주에 대한 맘이 약해저서 다시 너 좋아 할거 같은 생각하고 있는거야,,,,,왜 그렇게
집착하는데.”
“수현이가 옆에만 있어도 난 행복해,,,,,,,, 내 남자가 될수 없다는거 나도 알어 결
혼 하기 전까지만 같이 살면 수현이도 편하고 나도 행복하고 서로 좋잔어 앞으로 성관
계 갔자는 말 절대로 안하고,,,,,, 만약에 수현이가 항문 성교 하자고 하면 할게,,,,,
,,수현아 제발 집으로 들어와죠,,,,,,지영이도 수현이 나간다고 하니까 넘 침울해.”
제길 들어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무자게 고민 돼네여.
들어가기로 했슴다 대신 숙모와 조카로 지내기로 약속하고.
숙모 지영이와 다시 동거 생활에 들어가고 회사도 다시 다니기로 했죠.
물론 예전처럼 관계를 자주 갔지는 않지만 가끔은 하고 지냄니다.
다시 서로 불편함은 없어 지고 편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지영이 역시 마찬가지죠.
현주와는 일년 후에 결혼하기로 했죠 (전 현주를 진심으로 사랑 하거든여) 아빠 가게
가 바쁘지 않으면 가끔 올라 오는데 그럴 땐 제 방에서 같이 잔답니다.
끝 마무리가 넘 흐지 부지 됐네여 죄송합니다.
빨리 마무리 해야 한다는 생각에 글을 넘 성의 없이 쓴거 같습니다.
그 동안 허접글에 보내주신 님들의 관심 감사 드리고 차후에 더 좋은 내용으로 다시
만날 것을 약속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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