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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March 27, 2014

야한소설책방 - 추풍낙엽6

옆에서 조용히 바라보던 혜리씨가 스스로 자신의 옷을 벗기 시작했다.
지난밤 나이트클럽 비상구에서는 경황도 없고 어두워서 자세히 보지 못하였지만 지금
보아하니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육감적인 몸매를 가지고 있었다.
가슴도 선영씨보다 훨씬 클뿐만이 아니라 엉덩이의 또한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더욱 풍
만했다.
완전히 벗어던진 그녀의 나체로 눈길을 돌리니 꼭 닫힌 두다리 사이에서 시작되고 있
는 수풀이 보였다.
정기적으로 정리를 한듯 아담하고 깔끔한 모양을 띄고 있었다.
그녀를 보자 더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내 두다리 사이에 쪼그려 앉아 있던 선영씨를 밀쳐 바닥에 눕혔다.
갑작스런 내 행동에 놀란듯 맥없이 바닥으로 넘어졌다.
길게 쭉 뻗은체로 누워있는 선영씨의 나신을 잠시 음미하곤 거침없이 그녀의 두다리
사이에 자리했다.
다가올 쾌감에 미리 흥분한듯 선영씨가 잠시 몸을 떨었다.


이미 그녀의 꽃잎은 방금전 혜리씨의 애무에 의해 젖을 대로 젖어있었다.
"허억,,,,,,,천천히........으응...."
삽입을 시작하자 약간 아푼듯 얼굴을 찌푸렸다.
내 분신을 조금씩 앞으로 집어넣자 따뜻하면서도 꽉 조이는 질구가 느껴졌다.
남자 경험이 얼마 없는듯 선영씨는 계속해서 고통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자궁 입구까지 깊숙히 삽입을 하고 잠시 멈춘후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삽입을 할때마다 선영씨의 허리가 들썩들썩 하기 시작했다.

"으응.........허억.......기분이......이상해요.......으응~"

우리를 쳐다만 보고 있던 혜리씨가 다가왔다.
그리곤 아무말 없이 선영씨의 머리쪽으로 가더니 그녀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가져다
 댔다.
한손으로는 아담한 선영씨의 가슴과 유두를 주무르며 긴 키스를 계속해 나갔다.
그녀들의 대담한 행위를 보며 나는 피스톤 운동에 속도를 더해갔다.
선영씨의 입술에서 떠러져 나오는 혜리씨의 입술에 길게 타액이 묻어나온다.

"같이 즐겨도 돼죠?"
살짝 얼굴에 미소를 지으며 느닫없이 나에게 허락을 구한다는듯 혜리씨가 말했다.
내 두눈을 쳐다보며 느릿느릿 혜리씨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두 다리를 벌리곤 선영씨의 머리위에 섰다.
그리곤 이내 선영씨의 얼굴에 앉는듯 자세를 낮춰 나를 바라보며 자리를 잡았다.
두다리를 훤히 벌린체로 선영씨 얼굴위에 앉자 흥분하여 빨갛게 부어오른 혜리씨의 두
 꽃잎에 조금 벌어졌다.
이미 함껏 애액을 내뿜어내어서 벌어진 꽃잎사이는 축축히 젖어있었다.
나와 선영씨를 번갈아 쳐다보던 혜리씨는 자신의 질구를 선영씨의 입술쪽으로 자리하
게 했다.
혜리씨 두다리에 파묻힌 선영씨는 혀를 내밀어 애타게 혜리씨의 비부를 찾았다.

더이상 참을수 없는 감정이 밀려와 나는 강하게 내 분신을 선영씨의 질구로 내려꽂았
다.
"허억........."
선영씨의 허리가 크게 출렁하자 그에 자극을 받은듯 혜리씨 또한 벌어진 입술사이에서
 긴 한숨이 터져나왔다.
혜리씨를 바라보며 더욱 빨리 움직이기 시작했다.
눈앞에 벌어지는 선영씨와 나의 행위에 자극을 받은듯 혜리씨도 자신의 엉덩이를 과격
하게 선영씨의 얼굴에 문질러댔다.
선영씨의 거친 숨결이 항문에 느껴진듯 혜리씨의 두다리에 강하게 힘이들어갔고 선영
씨 또한 더욱더 거칠게 혀를 놀렸다.
자신의 두 꽃잎을 손가락으로 넓게 벌려 선영씨의 혀를 받아들이며 나머지 한손으로는
 자신의 클리토리스를 자극해댔다.


"으응......으응......"
"헉헉.......헉...."
"어어엉......헉헉...."
두 여자와 한 남자의 신음소리가 방안가득 채워졌다.
정신없이 자신의 쾌락을 바라보며 나가갔다.
선영씨의 얼굴은 혜리씨의 비부에서 흘러나온 타액으로 온통 젖어 번들거렸다.
혜리씨의 질구에는 이제 선영씨의 혀 뿐만이 아니라 자신의 손가락과 선영씨의 손가락
이 번갈아가며 들락거리고 있다.
거칠게 왕복운동을 하자 선영씨는 그에 자극을 받은듯 자신 또한 더욱 거칠게 혜리씨
의 질구를 손가락으로 자극했다.
혜리씨의 얼굴을 쳐다보며 정사를 벌이자 마치 지금 내가 혜리씨에게 삽입을 한듯이
느껴졌다.


"어......이제.....그만.....더이상은........어....."
혜리씨가 자신의 엉덩이를 선영씨의 얼굴에 강하게 밀착시키고는 앞뒤로 정신없이 흔
들었다.
나 또한 깊은곳에서 이제 곧 터져나올것이 느껴졌다.
"혜리씨......이제......나도.....헉...."
"으응........하아~.......응~"


잠시 뒤 정신을 차리자 셋다 맨 바닥에 엉망으로 누워있었다.
선영씨의 꽃잎과 수풀은 내가 토해낸 정액에 흠뻑 젖어있었고 혜리씨 또한 거친숨을
내쉬며 웅크리듯 누워있었다.
샤워실로 들어가서 뒷처리를 한후 다시 나오자 혜리씨와 선영씨 또한 이제서야 정신을
 차린듯 발가벗은체로 식탁의자에 나란히 앉아 담배를 입에 물고 있었다.
한차례의 폭풍이 가신후 발가벗은체로 그녀들 앞에 서자 얼굴이 후끈 달아올랐다.
그러한 나를 바라보며 두 아가씨는 재미있다는듯 똑같은 미소를 지었다.


현관열쇠를 따고선 조용히 들어가니 처제 둘다 잠이든듯 불이 꺼져있었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대충 샤워를 한후 방에 들어와 담배를 한대 물고 누웠다.
이 생각 저 생각 해보았지만 머리만 아파올뿐 더 이상 정리할수가 없었다.
그리곤 그렇게 하룻밤을 보냈다.


'똑똑'
"일어나세요 형부"
"으응......"
아침에 눈을 떠보니 이미 해는 중천에 걸려있었다.
방문을 빼꼼히 열고선 큰 처제가 걱정스럽다는듯 쳐다보았다.
"어제 많이 늦으셨죠?"
"어.....그게.......거 친구를 갑자기 여기서 만나는 바람에......"
궁색한 변명을 늘어놓았다.
"아침상 준비 다 됐으니 어서 일어나세요"


"좋은 아침 형부"
"어.....그래 작은 처제..."
부엌에선 이미 밥상을 다 차려놓고선 둘다 자리를 잡고 있었다.
괜한 죄책감에 얼굴을 들지 못하고 서둘러 숟가락을 들었다.
"형부도 참........벌써 오늘이 마지막 날인데........어제 혼자만 재미있게 놀구"
작은 처제가 삐진듯 말을 건냈다.
내심 그녀를 살피던 나는 역시 예상한바였지만 아무일 없었다는듯 말하는 작은처제를
보며 왠지모를 한기를 느꼈다.
오히려 미소까지 지으며 깔깔거리는 작은 처제를 보자 도대체 무슨생각을 하고있는지
종잡을수 없었다.
"오늘 뭐 할까요?"
큰 처제가 물어왔다.
"글쎄,,,,,,뭐 특별히 가고싶은데 있어?"
"난 온천~"
"얘는,,,,,,,,,무슨 한여름에 온천이니?"
"치~ 뭐 어때?.......따로 할것도 없는데......"
"그러지 말고......형부"
"응?"
"우리 바람이나 쐐러가요"
"그래,,,,,,그럼 어디 드라이브나 갔다오지 뭐"


결국 식사후에 간편한 차림으로 동해안 바닷가를 따라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드라
이브를 갔다.
작은처제는 뒷자리에서 큰처제와 정신없이 수다를 떨고 있었고 나는 그러한 처제를 보
며 왠지모를 불안감을 느꼈다.
대충 회로 점심을 때운후 저녁해가 다 져서야 숙소로 돌아왔다.


"오늘이 마지막 밤인데 우리 술이나 한잔해요"
작은처제가 저녁 설겆이를 하면서 말했다.
"그럴까?"
"그래요 형부"
큰처제도 좋다 하기에 두 처제가 상을 치우는 동안 나는 지하 수퍼에 가서 맥주랑 소
주를 몇병사들고 왔다.
방에 들어가기 전에 잠시 멈춰 혜리씨가 묵고있는 옆방을 쳐다 보았지만 어디 나가고
없는지 불빛조차 새어나오지 않았다.


"카~ 좋다~"
"얘는,,,,,,,,버르장머리 없이....."
언니의 타박을 맞은 작은처제는 그래도 기분좋다는듯 연신 맥주잔을 들었다.
"그러고 보니 형부랑 같이 술마시는것도 정말 오래간만이네요"
큰처제가 문득 생각난듯 말을 꺼냈다.
"그러게.......이게 얼마만인가?"
"앞으로는 이런자리 자주 있었으면 좋겠네요."
"나야 큰처제가 술친구 되준다면야 더이상 바랄게 없지....하하"
"아이 참 형부도..."
곱게 웃어주며 답해주는 큰처제의 모습이 보기좋았다.

주거너 받거니 하며 술잔을 기울인지 어느덧 세시간이 흘렀다.
창문밖 풍경은 희뿌연 밤안개에 몽롱해 보였다.
큰처제는 오래간만에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는듯 회사에서 속상했던 일이나 힘든일들
을 이야기하기도 했다.
작은처제는 옆에서 가만히 듣고만 있다가 언니의 술잔이 비면 눈칫껏 잔을 채워주었다
.

"이제 잠자리에 들어야겠는걸,,,,내일 오전일찍 출발해야지."
나는 자리를 털고 일어나며 말했다.
"그래요 형부,,,,이제 주무세요"
"그래,, 처제들도 이제 어서 자"

나는 방에 들어와 불을 끄고 잠자리에 누워 멍하니 천장을 바라보았다.
잠시 마루에선 그릇을 치우는 소리가 들리고 두 자매가 까르르웃거나 오손도손 이야기
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본의는 아니었지만 이번여행은 우여곡절이 많았던것같다.
이생각 저생각을 하며 누워있다 어느새 잠들었다.

"형부, 형부,,"
누군가가 내몸을 흔들어 깨우며 불렀다.
잠결에 눈을떠보니 작은처제가 방긋이 웃으며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벌써 아침인가?'
이방에는 창문이 없어서 좀체 시간을 가늠하기가 힘들다.
어기적어기적 일어나 하품을 늘어지게 하며 시계를 찾아 보았더니 아직 새벽 3시 밖에
 안됐다.
내가 영문을 몰라하며 멍하니 작은처제를 쳐다보자 그녀는 나를 말없이 방밖으로 이끌
었다.

"오늘이 마지막날이잖아요.."
알수없는 웃음을 지우며 말하는 그녀의 속뜻을 도대체 헤아리기가 힘들다.
작은처제는 내손을 잡아끌곤 조용히 자신들의 방으로 들어갔다.
순간적으로 나는 무언가를 감지했다.
작은처제가 또다시 시작한것이다.
그녀는 방구석에 있는 의자에 나를 앉히곤 침대위로 올라가 언니 옆자리에 몸을 뉘었
다.
누우며 나를보곤 자신의 입가에 손가락을 하나 대며 조용히 하고 있으라는 표시를 했
다.
발바닥에서 땀이 났다.
편안한 의자였지만 전혀 편치가 안았다.
그녀는 큰처제가 덮고있던 이불을 살며시 벗겨 옆으로 치워버리곤 그녀의 얼굴에 자신
의 얼굴을 가져다 대었다.
세근세근 잠소리만이 들리는 방안엔 긴장감으로 가득차졌다.

그녀가 언니에게 살며시 키스를 했다.
그리곤 이내 곧바로 손을 내려 상의에 걸치고있던 하얀 티셔츠를 가슴위로 올려 재껴
버렸다.
큰처제의 풍만하면서도 여린듯한 가슴이 훤히 들어나자 작은처제는 손을 가만히 가져
다대곤 젖꼭지를 비벼댔다.
"으음,,,,,음....."
잠결에 그녀가 느끼는지 약간 움직였다.
나는 잠이 확 달아났을뿐만 아니라 입안이 모래가 씹히듯 바삭바삭 말랐다.
언니의 가슴을 빨아대며 그녀는 한손으로 반바지위의 둔덕을 지긋이 누르며 감촉을 즐
겼다.
반바지위를 노닐던 그녀의 손은 이제 거침없이 반바지 안으로 들어갔다.
반바지위로 바삐움직이는 그녀의 손동작이 보였다.

"이리 오세요 형부"
"..........."
혹시 큰처제가 깨지 않을까 두려웠다.
나는 어찌해야 할까 잠시 생각을 하다 이내 몸을 일으켜 방밖으로 나가려했다.
도저히 나에게는 이방에 있을 용기가 없었기에 한시라도 빨리 내방으로 돌아가고 싶을
뿐이었다.
그러나 내가 자리에서 일어나 방으로 돌아가려 하자 작은처제는 자그마한 목소리로 말
을 덧붙혔다.
"언니는 안깨어나요, 제가 아까 수면제를 먹였걸라요"
너무나도 당돌하게 이야기하는 그녀를 보며 나는 또한번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물론 그동안 작은처제의 새로운 모습들을 보아왔지만 나에게는 아직도 그러한것들이
익숙하지 못할 뿐만이 아니라 가끔은 두려움을 느끼기도 하였다.

그녀는 언니가 잠들기 전에 미리 그녀에게 수면제를 탄 쥬스를 마시게 했었던것이었다
.
나는 방문 문지방에 서서 그녀를 쳐다보았다.
"선물을 드릴께요"
"............."
그녀가 침대에서 내려와 다시 내손을 잡아끌곤 큰처제가 누워있는 침대로 대리고 갔다
.
침대 귀퉁이에 자리를 차지하고 앉았다.
그러한 나를 쳐다보며 작은처제는 말없이 언니의 짧은 반바지를 벗겼다.
그리곤 조심스래 머리맡으로 가서 가슴위에 애처롭게 말려있던 티셔츠도 벗겨버렸다.
큰처제는 이제 손바닥만한 팬티만으로 자신의 몸을 가리고 있을뿐이다.
나는 갈등을 느끼면서도 마음한편으로는 조바심겨운 기대감에 눈을 땔수가 없었다.
훤칠하면서도 늘씬한 큰처제의 몸매는 희뿌연 밤안개사이로 창을 비추는 달빛에 더욱
아름답게 보였다.
아무렇게나 풀어헤쳐진 긴머리에 볼록하게 위를향한 가슴, 그리고 허리에서부터 발끝
까지 쭉 뻗은 그녀의 다리는 내 몸을 일깨우기시작했다.
얇은 하얀 팬티 너머로 그녀의 까만 음모가 보였다.
그위로 작은처제의 손이 골짜기를 따라 조용히 오갔다.
깊은잠에서 아직도 깨어나지 못하고 있는 큰처제의 몸은 가끔 미동만 할뿐이다.


큰처제의 몸에 손을 대보고 싶었다.
나도 모르게 내손이 그녀의 발목깨로 향했다.
이미 이성을 잃어버린 나는 멋진곡선을 그리는 종아리를 넘어 깨끗한 그녀의 허벅지를
 손바닥으로 슬며시 쓸었다.
그녀의 팬티에는 이제 물기가 서렸다.
작은처제는 잠시 일어나 자신의 몸에 걸치고 있던 옷을 전부 벗어버리곤 내 옷도 전부
 벗겨버렸다.
이미 커질대로 커진 내 분신은 하늘을 향해 힘차게 솟아있었다. 작은처제가 내 무릎사
이에 꾸부리고 앉아 사랑스럽다는듯 내 분신을 두손으로 꼭 쥐곤 위아래로 살며시 흔
들었다. 급격한 쾌감이 온몸에 닥쳐왔다.
음낭을 만지작 거리며 그녀가 자신의 조그마한 입술로 내 몸끝을 물었다. 그녀의 입안
은 너무나도 차가웠기에 잠시 몸을 부르르 떨었다. 내 분신을 입에 물고 위아래로 고
개를 흔들자 그에따라 그녀의 긴머리가 출렁거리면서 가슴또한 위아래로 흔들거렸다.
그녀의 가슴을 두손으로 쥐었다. 그리곤 이그러지듯 사정없이 손에 쥐었다.
"아......"
약간 아픈듯 신음소리가 퍼져나왔다.
그녀를 자리에서 일으키고 강하게 키스를 했다.
그녀도 적극적으로 혀를 내밀며 내 키스에 응했다.
작은처제의 아랫도리는 이미 흥건하게 젖어 충혈되있었다.
그녀의 둔덕을 쓰다듬다가 양꽃잎을 벌리고 질구에 손을 가져다 대자 그녀가 살며시
몸을 뒤로 뺐다.
"아직이에요, 서둘지 마세요"
알수없는 미소를 지으며 그녀가 나를 제지하곤 이내 침대로 올라가 언니옆에 자리를
잡았다.
그리곤 곧바로 그녀는 큰체제 허리에 걸려있던 팬티끈을 잡고 아래쪽으로 벗겨내려갔
다.
약간 솟아올라있는 치구와 그 위에 자리잡고 있는 풀숲이 눈앞에 들어났다.
그 밑으로 꽉다문, 그러나 약간은 흥분되어 부풀어오른 큰처제의 음부가 보였다.
통통하게 살이찐듯하면서도 털하나 없이 깨끗한 분홍빛을 띄고 있는 그녀의 양꽃잎은
마치 어린아이의 그것과도 같은 착각을 일으키게 만들었다.
팬티를 벗긴 작은처제는 언니의 양다리를 잡고 넓게 벌리고 무릎을 세웠다. 그리곤 나
를 향해 보여주듯이 자신의 손을 큰처제의 다리사이로 가져갔다.
그녀가 벌린 양꽃잎 사이로 소음순과 클리토리스가 대번에 들어났다.
아니나 다를까 그곳은 이미 축축하게 젖어 물기가 가득서려있었다.


그녀의 행위를 쳐다보고 있던 나는 내자신도 모르게 몸을 부르르 떨었다.
작은처제는 이제 내가 보던말던 상관치 않고 완전히 그녀의 행위에만 집중을 했다.
그녀가 질구사이를 문지르다 클리토리스를 살짝 건드리자 큰처제의 몸에 힘이들어가는
듯 양다리에 근육이 긴장되는것이 눈에 들어왔다.
약간의 몸부림을 치며 무의식중에 느끼는듯 숨소리도 거칠어졌다.
그러나 나는 이제 더이상 그러한것에 신경이 곤두서지가 않았다.
이미 내 자신을 잊어버리곤 그녀들의 행위에 온신경이 쏠려있기만하다.
작은처제는 이제 자신의 손가락 하나를 조심스럽게 천천히 언니의 질구로 조금씩 조금
씩 넣어갔다.
애액이 흥건해서 그런지 어렵지 않게 손가락은 자취를 감췄다.
조심스럽던 그녀의 손가락운동은 이제 점점 빨라져 속도를 더해가기 시작했고 그에따
라 큰처제의 숨소리도 가빨라졌다.
"흐응,,,,,흠,,,,음......"
꿈꾸듯 나오는 그녀의 신음소리만이 조용한 방안을 가득채웠다.
질퍽질퍽소리를 내며 움직이던 그녀의 손이 잠시 멈추었다.
그리곤 작은처제는 나를 큰처제 다리사이로 불렀다.
나는 가득 벌어진 그녀의 다리사이에 앉아 풀어질대로 풀어져버린 그녀의 음부를 응시
했다.


나는 작은처제가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이제 완전히 알고있었다.
나는 그녀가 아무말을 하지 않아도 내가 할일을 알고있다.
나는 작은처제의 손이 노닐던 큰처제의 양꽃잎을 가만히 쳐다보았다. 그러자 작은처제
는 다시한번 빙긋이 웃으며 양손으로 언니의 양꽃잎을 좌우로 활짝 벌려 내부를 밖으
로 노출시켜 내가 더 잘볼수 있도록하였다. 나는 물기에 젖어 반짝이는 큰처제의 양꽃
잎사이로 손을 가져다 대고 질구에서 나오는 향내를 맡으며 내부의 질감을 손가락으로
 느꼈다. 미끌미끌했다. 그리고 촉촉했다. 점성을 가진 그녀의 애액은 내 손가락의 움
직임에 따라 이리저리 내 손에 엉겨붙었으며 얼마간은 양 골짜기를 따라 엉덩이 계곡
사이로 방울져 흘러내렸다.
미친듯한 야성이 속에서 나를 깨워올렸다.
이제 큰처제가 잠에서 깨던말던 상관치 않고 나는 더욱 거칠게 그녀의 내부를 휘저었
다.
"아흠.....헉....으응...."
클리토리스를 강하게 튕기자 큰처제의 몸에 큰 물결이 일며 출렁이었다.
남자경험이 거의 없는지 질구의 조임은 처녀의 그것과 같았다.
손가락 두개를 집어넣자 큰처제의 몸은 더욱 출렁이기 시작하고 입에서는 연신 신음소
리가 터져나왔다.


작은 처제가 내손을 잡아 빼더니 내몸을 이끌어 내 분신이 큰처제의 질구에 닫도록하
였다.
그리곤 내 분신을 잡고 자기 언니의 양꽃잎사이에 마찰을 시키기 시작했다.
귀두 끄트머리에서 퍼지는 묘한 감각이 척수를 타고 온몸에 퍼졌다.
위아래로 휘저으며 큰처제의 애액을 충분히 바르더니 이내 질구에 삽입을 시키기 시작
했다. 넘쳐흐르는 애액때문에 입구에 쉽게 들어갈수 있었으나 무의식결에 저항하는지
입구를 지나자 큰처제의 질구에 힘이 들어갔다.
"으응......허엉...."
마치 바람빠지는 소리같은 신음이 큰처제의 입에서 퍼져나오고 몸부림이 더욱 심해졌
다.
그러나 나는 거기서 멈추지 않고 조금조금씩 앞으로 몸을 전진하였다.
작은처제는 마치 만족하냐는듯이 나를 빤히 쳐다보며 우리의 진행사항을 유심히 보았
다.
작은처제가 바로 앞에 앉아 쳐다보는곳에서 큰처제와 삽입을 하고 있으니 더욱 흥분이
 가속되었다.
핏발이 머리끝까지 서며 나는 조금 시간을 들인후 이내 힘을 주어 한번에 끝까지 집어
넣었다.

"헉.....흑....헉....어.....어머....."
드디어 큰처제가 일어났다.
그러나 지금의 상황이 어떠한지 아직 파악이 안된관계로 그녀는 멍하니 자신의 몸에
일고있는 이상한 기분에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있었다. 게다가 그녀의 얼굴 바로앞에는
 작은처제의 엉덩이가 있는 관계로 자신의 형부가 지금 자신의 질구에 삽입을 하였다
는 사실은 꿈에도 모르고 있는듯 하였다.
"으응,,,,,,경희야,,,,뭐하는거야,,,,,헉,,,,으응..."
그녀는 연신 신음을 내며 작은처제를 불렀다.
그러자 작은처제는 마치 그녀의 입을 막으려는듯 엉덩이를 뒤로 밀어 그녀의 둔덕을
언니의 얼굴위에 위치하게하였다. 그리곤 스스로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며 그녀가 자신
의 양꽃잎을 빨아주기를 기다렸다.
나는 그러한 모습에 더욱 흥분하여 피스톤 운동을 빨리했다.
"아....하.....기분이 이상해....하.....경희야....읍..."
작은처제가 자신의 꽃잎을 큰처제의 입술에 가져다 대자 그녀는 말을 다 끝내지도 못
하고 동생의 꽃잎을 혀로 홀짝이기 시작했다.
"으응....응....."
작은처제도 기분이 좋은지 얼굴이 붉어지며 입을 벌린체로 큰처제의 혀놀림을 즐겼다.
큰처제의 질구는 굉장히 빡빡한편이었다.
동생인 작은처제보다도 오히려 구멍이 작은느낌이다.
끝까지 밀어넣었을때에는 마치 터트리려는듯이 사정없이 조여왔으며 몸을 뒤로 빼기
시작하면 더욱 힘을 주어 나가지 못하도록 하였다. 그녀의 조임을 즐기며 나는 완전히
 이성을 잃었다. 큰처제도 지금 눈앞에 자신에게 벌어지는것이 무엇인지 알지도 못하
고 작은처제와의 레즈플레이에만 집중을 하였다.


한참을 헐떡이던 작은처제가 언니의 얼굴에서 엉덩이를 때고 내려왔다.
그러자 나는 두눈을 감고 자신의 아랫도리에 퍼지는 감각을 즐기고 있는 큰처제의 얼
굴을 볼수 있었다. 아니나 다를까 큰처제의 얼굴을 보자 다시 겁이 나기 시작하였으나
 이제와서 수습하기에는 너무 늦었기에 나또한 될대로 되라는 심정으로 열심히 왕복운
동만을 하였다.
드디어 큰처제가 두눈을 뜨고,,,,,나와 눈이 마주쳤다.
처음에는 자신의 눈을 못믿겠다는 표정으로 날 바라보더니 이내 소리를 지르며 몸을
뒤로 뺐다.
"헉......형부!!"
그녀는 자신의 두 다리사이에 앉아있는 자신의 형부와 그리고 자신의 옆자리에 앉아
그러한 자신을 쳐다보고있는 동생을 번갈아 바라보며 상황파악을 하려 애썼다.
"아악.......안돼요....형부,,,,제발,,,그만...."
그러나 나는 멈출수 없었다.
몸을 자꾸만 뒤로 빼는 그녀의 허리를 강하게 붙잡고 다시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헉.....이러면 안돼는데....어엉~....형부....흑....제발,,,그만,,,"
내 귀에는 더이상 그녀가 하는 말이 들리지 않았다. 아니 들린다한들 더이상 아무런
의미가 없었다.
나는 이제 작은처제의 의도에 의해서가 아니라 내 의지에 따라 움직였다.
계속해서 발버둥을 치는 그녀를 힘으로 제압해가며 나는 그녀를 껴안듯이 하여 강하게
 입술을 밀어붙였다. 조금씩 반항의 기미가 약해지더니 이내 자신의 입술을 벌리고 내
 혀를 받아들였다. 그녀의 입속에선 단내가 났다. 그녀의 혀도 이제 적극적으로 내혀
를 찾았다. 그 상황에서 내가 엉덩이를 살며시 위아래로 움직이자 그녀는 도저히 참을
수 없었는지 두팔을 내목으로 감아올려 나를 강하게 안았다.
그녀에게 안긴채로 나는 더욱더 피치를 올렸다.


"미안해 처제....헉헉....하지만 어쩔수 없었어...헉헉..."
"아,,,,형부.....그런말....이제...그만....으응~"

작은처제는 마치 심통이 난듯한 얼굴을 하더니 우리들 뒤쪽으로 몸을 움직였다. 그리
곤 그녀는 내 다리사이에 앉아 나와 자신의 언니의 결합부위를 유심히 쳐다보았다. 그
리곤 그녀는 손가락으로 내 항문을 자극했다.
"흑........헉..."
처음느끼는 느낌에 내 분신에는 더욱 힘이 들어갔고 그에따라 큰처제도 더욱 질구를
조여왔다. 철퍽철퍽 소리를 내며 내 아랫배는 큰처제의 치골과 아랫배를 마주했다. 항
문주위에서 노닐던 작은처제의 손길은 이제 더욱 아래로 내려와 내 음낭과 그 밑의 결
합부위를 손가락으로 간지르듯히 어루만졌다. 쾌감이 머리끝까지 차올랐다. 작은처제
는 다른한손으로는 언니의 항문과 회음부를 마찰시키며 우리의 행위를 도왔다.
"응....좋아,,,,느낌이 이상해....응,,,,거기,,,경희야 거기..."
이제 아예 작은처제는 허리를 굽혀 우리의 결합부위에 입술을 가져다 댔다. 갑자기 차
가운 그녀의 혀가 느껴졌다. 그녀의 혀는 내 음낭과 분신을 넘어 언니의 질구와 회음
부를 사정없이 핥아댔다.
"아,,,,제발...그만...아니...계속...."
얼빠진 소리를 해대며 큰처제는 목소리를 높여갔다.

묘한 자세의 삼각플레이가 계속되었다.
언니의 음부를 사정없이 꽂아대는 형부를 자극해가며 작은처제 자신도 자신의 기분을
높여만 갔다.


"언니, 이제 내 차례야"
그녀는 언니의 얼굴에 다시 자신의 음부를 가져다 댔다.
나는 작은처제와 얼굴을 마주하며 그녀를 쳐다보게 되었다.
작은처제의 유방을 입에 덥썩물고는 손을 아랫쪽으로 뻗쳐 큰처제의 혀가 정신없이 오
가고 있는 작은처제의 양꽃잎사이를 자극해 주었다. 클리토리스는 이미 커질대로 커져
있었으며 양꽃잎에서 흐른 그녀의 애액은 그녀의 질구를 타고 언니의 입안으로 흘러들
어갔다.
"으응,,,,,더 쎄게...으응...."
"아....처제,,,,이제 나 더이상 못견디겠어...헉"
"안에다가,,,,안에다가 하세요 형부.....으응....하,,,나도 이젠....으응"
머리끝에서 부터 전기가 흐르듯하더니 결국 나는 내 정액을 전부 큰처제의 자궁에 쏟
아부었다.
"헉,,,,흑..."
"으응....하....."
"아앙~"
작은처제까지 모두 다함께 절정의 순간에 다달았다.
거세게 방출하는 내 분신을 큰처제의 질구는 사정없이 조여와 마지막 남은 한방울까지
도 다 짜내었다.
"아~~~아~~~~"
작은처제가 옆으로 털썩 쓰러졌고 나또한 힘에 겨워 내 몸을 큰처제위에 실었다.


우리는 잠시 말없이 시간을 보냈다.
흥분의 도가니가 가시자 나는 끝없는 후회에 휩싸이기 시작했다.
마치 짐승과도 같았던 내 자신이 너무나도 부끄러웠으며 작은처제도 모잘라 큰처제까
지 범해버린 내 자신을 생각하자 나는 이제 아내의 얼굴을 어떻게보나 하는 걱정이 앞
서기 시작했다.
나는 슬며시 몸을 빼내어 침대에서 내려왔다.
내 분신이 빠져나간 자리에는 구멍이 아직도 뻐끔 거리며 뻥뚤려있었고 그 사이로 내
정액과 큰처제의 애액이 섞인 하얀 액체가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렸다.
작은처제가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리곤 언니의 두 무릎사이로 기어가더니 끊임없이 흘러내리는 애액을 빨아들이기 시
작했다.
"후르륵,,,,,쩝쩝..."
낯설은 소리가 방안을 가득메웠고 큰처제또한 마지막 미열에 몸을 떨었다.


작은처제가 얼굴을 들었을때 그녀의 입술주변은 온통 정액과 애액으로 번들거렸다.
큰처제또한 나와같은 심정인지 아무말 않고 가만히 숨만을 고르고 있었다.


"형부 좋았어요?"
".............."
작은처제의 짖꿎은 질문에 나는 아무말도 할수 없었다.
"큰처제,,,,,,,미안해,,,,,정말 미안해,,,,,내가 갑자기 어떻게 됬나봐...."
나는 변명을 늘어놔 보았다.
그러나 그녀는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았다.
"미안해 하실거 없어요 형부"
작은처제가 나를 보며 말했다.
"언니도 항상 형부를 가지고 싶어했는데요 뭐,,,,오히려 감사할 일이지"
그말을 들은 나는 이해를 할수가 없었다.
큰처제는 부끄러운지 그제서야 자신의 몸을 이불로 감싸곤 내 눈길을 피했다.
내가 멍하니 서있자 작은처제는 계속해서 말했다.
"둘째언니는 언제나 형부를 원해왔어요"
"얘,,,,경희야...."
뒤늦게나마 동생의 말을 막으려 했지만 이제 너무 늦은 상태였다.
그녀의 이야기가 계속되었다.
"언니는 형부를 처음봤을때부터 짝사랑을 하고있었어요, 물론 식구들은 아무도 몰랐죠
, 나만빼고"
".........."
"가끔가다 들려오는 형부와 언니의 잠자리 소리에 언니는 화를 내기까지도 했어요, 마
치 자신의 남자를 언니에게 빼꼈다는듯이, 그런밤이면 언제나 나한테 요구를 해왔죠,
아마 나를 형부대신으로 생각해왔을거에요"
이불너머로 큰처제가 훌쩍이는 소리가 들렸다.
"그러니 형부는 미안해하실 필요 하나도 없어요"
그렇게 당돌히 말하며 그녀는 방긋이 웃었다. 그리곤 언니의 어깨를 잡고 일으켜 그녀
를 침대맡에 기대웠다.
큰처제는 아직도 나를 바라보지 못하며 충혈된 눈에서 눈물만을 흘리고 있었다.

"그래도,,,,미안해 처제,,,,,처제가 어쨌던지간에 형부인 내가 처신을 똑바로 했어햐
하는건데,,,,이건 전부 내잘못이야, 처제가 잘못한건 하나도 없어.."
가여워보이기 짝이 없는 큰처제에게 나는 내가 해줄수 있는 최고의 위로를 해주었다.
"아니에요 형부.......형부는 잘못하신거 하나도 없어요....흑흑"
".........."
"이제 절 나쁜 여자로 생각하시겠죠?......자신의 언니를 질투하고 자신의 동생과 몸
을 섞고,,,,흑흑...거기다 모잘라 형부까지 넘보았으니...엉엉..."
그녀는 이제 통곡을 하듯이 고개를 무릇사이에 푹 숙이고 울었다.
나는 그녀에게 다가가 살며시 어깨를 감싸고 품에 안아주었다.
"아니야 처제.....처제는 잘못없데두,,,,그리고 처제가 나를 그렇게 생각해주고 있었
는데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다니,,,,,,"
"언니 울긴 왜울어"
작은처제가 짜증섞인 소리고 말했다.
"그렇게 원할때는 언제고 막상 닥치고 나니까 울긴 왜울어."
나는 소리를 지르는 작은처제를 잠시 쳐다본후 큰처제를 다시 다독거려주었다.
"어차피 벌어진일이잖아 처제, 다시 주워 담을수 있는일도 아니고, 일단 우리모두 시
간을 가지고 생각해보자. 그러니 그만 울음그쳐 처제..."
마치 아기다루듯 나는 큰처제를 다루었다.
내 말에 그녀는 조그마한 고갯짓으로 대답을 대신하였다. 그리곤 내 얼굴을 보며, 나
와 두눈을 마주치곤 약간은 가식적인 그러나 한없이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살며시
 내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맞추었다. 이것은 그냥 일반적인 키스가 아니었다. 무언가
특별한 의미가 담긴,,,그런것이었다.
그리고 그것은 내 마음을 송두리째 흔들어놓았다.
우리는 환락의 마지막밤을 그렇게 보내고 서울로 돌아왔다.
서울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 큰처제와 작은처제는 다시금 옛날의 모습으로 돌아와 있었
다.
그리고 마치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둘은 즐거워보이기만 하였다. 하지만 변한것이 하
나는 있었다. 작은처제는 때때로 운전중인 나한테 응큼한 장난질을 쳤고 큰처제는 그
러한 작은처제를 보며 그냥 웃어넘길뿐이었다.
그리곤 우린 집에 도착하였다.




추풍낙엽(완결)


어느정도 예상은 해왔던것이었지만 막상 일이 이렇게 진행되기까지 내가 할수 있었던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고 생각한다.

드디어 결말이 지어진것은 여름휴가를 갔다온지 채 한달이 안돼어서이다.


그동안 작은처제한테 완전히 놀아났던 나는 더이상 이전의 내자신을 찾을수 없었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그동안 나에게 일어났던 일들이 내 자신을 자꾸 낯설게 만들
었다.
처제들과 휴가를 갔다온후 나는 이제 아내가 집에 없을때마다 그들과 근친의 사랑을
나누었다.
처음에는 쑥쓰러워하던 큰처제도 몇일지나지 않아 당연스럽다는듯이 나와 몸을 섞었다
.
물론 그자리에는 작은처제도 빠지지 않았다.

아내보다 내가 먼저 퇴근을 하고 집에왔을때 나는 큰처제를 아파트 발코니에 엎어놓고
 섹스를 벌였으며 작은처제와도 침대위에서 뒹굴어댔다.
때로는 아내가 잠든후 처제방에서 처제들을 나란히 다리를 벌려놓고 차례차례 그들을
정복하거나 셋이 엉기어 본능의 쾌락을 탐하기도 하였다.

그날도 그렇게 시작돼었다.

작은처제가 깨우는 소리에 눈을떴다.
오늘은 일요일, 천고마비의 계절이 실감나는 쾌창한 날씨다.
커텐너머로 강렬한 태양이 아직도 여름의 끝자락을 아쉬운듯 붙잡고 있었다.

"형부 이제 일어나서 식사하세요"
"으응....."
작은처제가 예의 발랄한 모습으로 침대에 퍼져자고 있던 나를 깨웠다.
"잘잤어요 형부?"
아침에 눈뜨자마자 작은처제의 얼굴을 보는것도 인생의 낙이라면 낙이리라.
그녀는 오늘 아침도 예외없이 손을 이불밑으로 집어넣고 장난을 친다.
생리적인 현상으로 높이친 텐트를 걷어내곤 슬쩍 내 물건을 가지고 논다.
나는 이럴때마다 혹시나 아내가 갑자기 방으로 들어오면 어쩌나 걱정이되어 후다닥 일
어난다.
"안돼,,,,그러지마...지금은 안돼,,"
애써 막아보지만 그녀는 방긋 웃기만 할뿐 쉽사리 내말을 들으려하지 않고 아예 이불
을 걷어내곤 내 물건위로 얼굴을 가져다 댔다.
그리곤 파자마와 팬티를 한번에 엉치뼈까지 내려놓곤 자신의 입속에 내 육신을 가득문
다. 마치 사탕빨듯 혀를 굴리는 작은처제의 펠라치오에 더욱 내 분신은 커져만갔다.
"지금은 여기까지요 형부~"
그녀가 방을 나간뒤에도 난 멍하니 그녀의 아침인사에서 깨어나오질 못하고 있다가 아
내가 부르는 소리에 후다닥 잠옷을 끌어올리고 부엌으로 나갔다.


"아무리 일요일이라지만 당신은,,,쫌 일찍좀 일어나요"
"어,,,,미안"
그녀의 가벼운 타박소리를 뒤로하곤 화장실로 가서 성난 그것을 식혔다.
어제 새벽에도 밤새도록 처제들과 침대위에서 분탕질을 치며 굴렀건만 내 분신은 사그
라들줄 모른다.


"형부, 오늘 저녁에 뭐하세요?"
작은처제가 밥을 먹다말고 물었다.
"오늘 저녁?, 글쎄, 아무약속도 없는데"
"그러면 오래간만에 다같이 집에서 맥주한잔 안하실래요?"
"맥주?"
"네~맥주"
"뭐 나야좋지"
"언니는?"
아내에게 물었다.
"오래간만에 맥주한잔이라,,,,나도 좋아"
"그럼 오늘 저녁식사후에 한잔하기로 약속한겁니다"
작은처제는 뭐가 그리도 기분이 좋은지 싱글벙글 웃으며 식구들로부터 확약을 받아냈
다.
나는 또 그녀가 뭔가 일을 꾸미는것이 아닌가하고 잠시 생각을 해보았지만 설마 언니
가 있는 앞에서 뭔가 꾸밀리는 없으리라 생각하곤 여벌로 지나갔다.


늘어지게 낮잠을 자고 나니 어느새 저녁때가 다 돼었다.
바깥에서는 지글지글 고기굽는 냄새가 진동을 했고 자매 셋이선 무엇이 그리도 재밌는
지 시종 웃음소리가 떠나질 안았다.
예전엔 집에서 이런소리가 들리면 내가 가정을 가졌다는것에 대해 신의 축복이라 생각
을 했었지만 지금은 그 느낌이 많이 달라졌다.
이미 근친의 선을 넘어버린후 때늦은 후회도 여러번 하였었지만 그때마다 처제들의 육
탄공격에 이성을 잃어버리는 나다.
그러한 자신이 때로는 믿기지않았지만 이것은 꿈이 아닌 현실이기에 내 나름대로의 방
식으로 받아들이려 애를 쓰고있다.


하지만 내 자신도 이러한 생활이 영원할수 없다는것쯤은 익히 알고있다.
달리 지금 방법이 없다는 핑계로 차일피일 미루며 처제들과 관계를 맺고있지만 이것의
 결말이 결코 해피앤딩이 아니리라는것을 생각하면 한없이 내자신이 싫어지고 외로움
에 빠진다.
특히 잠자리에서 아내와 섹스를 할때면 나는 더욱 죄책감에 빠지곤 했다.
내가 지금 당신의 여동생들과 비밀스러운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것을, 당신의 여동생들
이 당신의 남편을 당신과 공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른체 내 몸 아래에서 신음소
리를 연발하는 그녀를 볼때마다 슬퍼지곤한다.
언제나 성실했고 언제나 남편을 사랑했으며 언제나 동생들을 아꼈던 당신은 지금 그들
에게 속고 있다는것을 알게되면 당신은 견디지 못하리라...
나는 우유부단한 성격이 전혀아니지만 지금 일만큼은 나 또한 출구가 없다는것을 알기
에 어떤것도 할수가 없었다.
이제와서 처제들과의 관계를 정리하기엔 너무 늦었거니와 설령 그런다하여도 내가 내
아내를 배반하고 그녀의 동생들과 우리의 침대위에서 뒹굴었다는 사실은 전혀 변하지
않는다는것을 알기에 더욱 괴로울 뿐이다.


"그러고 보니 우리 서방님이랑 한잔하는것도 오래간만이네, 호호.."
아내는 맥주몇잔이 들어가자 기분이 좋아졌는지 목소리톤이 높아졌다.
그리곤 계속 말을 이었다.
"선경이,그리고 경희, 너희들 모두 형부한테 감사한줄 알아야돼, 세상의 어느형부가
처제를 둘씩이나 재워주고 먹여주고 그러니?"
그녀는 오늘따라 나한테 고마움의 표시를 더욱 많이한다.
"그럼 알지 언니는~ 내가 우리 형부를 얼~마나 사랑하고 존경하는데~"
작은처제의 대답은 왠지 뼈있는 말처럼 들리기에 잠시 움찔하였다.
"어머어머,,,,얘! 존경하는건 좋지만 사랑은 너무 많이 하지마라, 아무리 뭐라해두 이
사람은 내신랑이지 니신랑아니야, 넘볼생각하지마!"
아무것도 모르는 내 아내는 기분좋게 작은처제에게 타박을 놓았다.
평소 이런말을 들었다면 나 또한 기분이 좋았겠지만 지금은 더이상 그럴수가 없다.
작은처제가 보내는 은근한 눈빛또한 나를 더욱 불안하게 만들었다.
"아휴,,,,치사해라 치사해,흥!"

어느모로 보나 세자매의 흥겨운 술자리였다.
서로 흉을보고 타박을 주곤 하지만 누가보아도 그것은 애정의 표현이었다.
특히 아내에게는 더욱 그러했다.
하지만 곁에있는 나한테는 그렇지 못하다.
아마 처제들 또한 나와같은 마음이리라 생각해본다.

"여보 이제 그만마셔, 당신 너무 취했어"
"어머 그러게요, 내일 첫교시 수업도 있는데,,,,,아웅, 졸린다"
11시가 다돼어 슬금슬금 술자리가 끝났다.
나도 내일 아침일찍 출근해야되는지라 이쯤에서 아내를 일으키곤 방으로 대려갔다.
아내는 술이 상당히 올랐는지 눕자마자 새근새근소리를 내며 잠들었다.
대충 샤워를 하고 목욕탕에서 나오는데 작은처제가 나를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형부, 언니 잠들었어요?"
"어,,,,지금 막 잠든거 같은데."
"잘됐네요"
그녀는 '잘됐네요'라는 말만 남기곤 방긋웃으며 자기방으로 돌아갔다.
'잘됐네요????,,,,무슨뜻이지?'
뭔가 뉘앙스를 풍기는 말을 한마디 던져놓곤 그녀가 그냥 방으로 들어가기에 나는 잠
시 제자리에 서서 무슨뜻인지 생각을 해보았다.
'자신의 방으로 오라는 이야기인가?'
나는 그리 생각하곤 잠시 망설이다가 아내가 잠든것을 다시한번 확인한후 처제의 방을
 노크했다.

"똑똑"
"네 들어오세요"
큰처제의 목소리가 방문너머로 들려왔다.
그녀들도 이제 잠자리에 들려는듯 모두 잠옷으로 갈아입고 있었다.
내가 방에 들어가자 작은처제는 나를 보고 다시한번 알수없는 미소를 얼굴에 살며시
지었고 큰처제는 나와 눈을 마주치지않으려는듯 고개를 창쪽으로 돌리고 있었다.
"왜요 형부? 오늘밤에도 우리가 필요하세요?"
작은처제의 대담한 말투에 나는 언제나 할말을 잊는다.
"아니,,,,,그런건 아니고,,,그냥,,,,잘자라고 인사나 하러 왔지 뭐, 그럼 잘자 처제"
나는 어색하게 변명을 하곤 방에서 나오려하였으나 작은처제의 다음말에 나는 다시한
번 자리를 뜨지못한체 멍하니 서있을수밖에 없었다.
"형부, 오늘 큰언니랑 섹스해주실레요?"
'섹스해주실레요?'
또다시 무슨뜻인지 이해할수 없었다.
'저와 섹스해요'가 아니라 '큰언니와 섹스를 해주세요'라니, 그것도 그렇거니와 '해주
세요'라고 부탁하듯이 말하는 것은 더욱 이해가 가지않았다.
나는 멍하니 그녀를 쳐다만 보았다.
하지만 아직도 그녀는 확실한 이야기를 하지 않고 방긋 웃고만 있을 뿐이다.
내가 다시한번 고개를 갸우뚱하며 의문의 표시를 보내자 그제서야 그녀는 다시한번 말
했다.
"말그대로에요, 큰언니와 섹스를 해달라고요"
나는 큰처제를 잠시 쳐다보았지만 그녀도 아무말없이 작은처제만을 쳐다보고 있었다.
"큰언니랑 형부가 섹스하는것을 오래간만에 보고싶어서 그럴뿐이에요"
그녀는 그렇게 말하곤 내손을 잡고 안방으로 직접 나를 끌고갔다.


나는 멀뚱멀뚱 침대앞에서서 잠자고 있는 아내와 내 옆에 서있는 처제들을 번갈아보며
 쳐다보았다.
한참을 그러고 있자 작은처제는 답답하다는듯이 나를 밀치곤 침대위로 올라갔다.
나는 깜짝놀라 그녀를 제지하러 하였지만 그녀는 이미 아내의 가슴에 손을 대고 있었
다.
그리곤 단추를 하나하나 재빨리 풀어헤친후 밖으로 들어난 아내의 가슴을 한입에 베어
물었다.
"으응,,,,,,응,,,,그러지마 자기야,,,,나 피곤해,,,응"
아내가 처제를 살짝이 밀쳐내곤 몸을 돌려누웠다.
나는 더욱 몸이 얼어붙어 경직된상태로 빠져들었지만 작은처제는 개의치 않는다는듯
다시 아내를 돌려눕혔다.
그리곤 다시한번 젖꼭지를 양손가락에 끼우곤 살살 굴려댔다.
나는 아내가 깰까봐 작은처제를 잡곤 침대에서 끌어내려하자 오히려 작은처제는 나를
잡아당겨 아내곁에 자리잡게 만들었다.
그리곤 내 손을 직접 아내의 가슴위에다 올려놓곤 자신은 그제서야 침대 아래로 물러
났다.
당황한 나머지 나는 그상태로 가만히 있었다.
그러나 이번엔 작은처제는 아무말없이 방구석으로 큰처제와 어둠속에 몸을 숨기곤 나
만을 뚜러지게 쳐다만 보았다.
나는 그제서야 작은처제의 의도를 알아차리곤 이내 할수없이 작은처제가 원하는대로
하기로 맘을 먹었다.
한번 맘을 먹으면 절대로 맘을 바꾸지않는 작은처제라는것을 익히 알고있기에 이상황
에서는 이렇게 하는것외에 다른방법이 없었다.


아내의 젖꼭지는 의외로 부풀어올라있었다.
나는 아내의 가슴주변을 간지름피듯 살며시 쓰다듬으며 왼쪽 젖꼭지를 입에 물었다.
완전히 단단해질대로 단단해진 아내의 젖꼭지는 이제 둥그렇게 몽알지듯 뭉쳐졌다.
"으음,,,,그러지 마요 여보, 나 피곤하단 말이야,,,,"
아내는 다시한번 잠결에 나를 밀쳐내려 하였지만 나는 아내에게서 떨어지지 않고 그대
로 그녀의 오른쪽 젖꼭지를 혀로 굴렸다.
"아잉,,,,당신두 정말,,,,흐응,,,"
그녀가 슬슬 느끼는지 몸이 출렁거리기 시작했다.
심장이 터질듯이 쿵쾅거리며 마구 박동을 쳤다.
작은처제와 큰처제의 눈길이 나와 내 아내에게 쏠린다는것을 뒤통수 너머로 강렬히 느
꼈다.
물론 그들은 들키지 않도록 조심하겠지만 내 가슴은 어느새 새가슴처럼 콩딱거리기만
했다.
슬쩍 고개를 뒤로 돌려 오둠속을 응시하여보았지만 좀체로 그녀들을 찾을 수 없었다.

아내의 어깨로부터 잠옷을 벗겨내 그녀를 팬티바람으로 만들었다.
처음 그녀와 잠자리를 같이하였을때 나는 그녀의 너무나도 아름다운 몸매에 감탄을 마
지하지않을수 없었었다.
지금 비록 나이가 어느정도 들었다하지만 아직도 그녀의 몸매는 나를 흥분시키기에 충
분했다.
아이를 놓지않은것때문이기도 하겠지만 흘러가는 세월을 거슬러가듯 그녀의 몸매는 예
전과 크게 다를바없었다.
아니, 오히려 그녀의 몸에서는 완숙한 여인의 성숙미가 더해져 진정 아름다운 여성의
모습을 띠는듯했다.
항상 감사해오며 살아왔던 나와 그녀, 하지만 오늘밤엔 그녀의 아름다움을 느끼기엔
내 자신이 너무 타락해버린 존재였다.

가슴으로부터 손을 살며시 내려 그녀의 옆구리에 걸쳐져있는 팬티에 손가락을 걸었다.
순결해보이기까지하던 아내의 하얀 팬티는 너무나도 쉽게 다리에서 빠져나갔다.
속옷에 눌려 가지런히 누워버린 그녀의 음모는 창너머 비치는 달빛에 반사되어 더욱
진하게 보였다.
내가 그녀의 양다리를 벌리자 그녀는 채념한듯 눈을 떴다.
"아이 정말 당신은, 하지말라니깐...."
그것이 반대의 의미가 아니라는것을 나는 알기에 전혀 개의치않고 그대로 그녀의 다리
사이에 얼굴을 묻었다.
아내는 내가 힘들까봐 오히려 엉덩이 밑으로 베개를 슬쩍 집어넣곤 다리를 크게 좌우
로 벌린다.
꽉 다문 양 꽃잎을 두손으로 살며시 벌리자 클리토리스가 이내 모습을 드러내었다.
아직은 주름에 쌓여 전부를 내보이지 않고 있지만 양꽃잎사이에는 이미 촉촉한 물기가
 서려있었다.
혀를 내어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자극했다.
"흐음,,,,,응,,,,흥으응"
그녀의 애액을 손끝에 묻힌후 클리토리스 주변을 자극하자 그녀의 엉덩이가 원을 그리
듯 리드미컬하게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했다.
손가락을 질구에 가져다 댔을때에는 그녀의 그곳에 움찔거리며 힘이 들어갔다.
나는 이제 완전히 클리토리스를 입에 물곤 세차게 빨아댔다.
"헉억,,,,헉,,,,,으응"
그녀의 입술에선 연달아 신음소리가 터져나왔다.
나는 처제들이 방안에 있다는것도 잊어버린체 정성스레 혀와 손가락을 이용하여 그녀
의 클리토리스와 질구 그리고 항문을 번갈아가며 애무를 해나갔다.
내가 그녀의 항문을 자극할때에는 그녀는 완전히 미친듯이 소리를 질러대며 마구 가랑
이 사이를 내 얼굴에 밀어붙여댔다.


한참을 시간들여 아내를 애무하고 있을때 내 등뒤로 누군가 나를 건들이는 느낌이 들
었다.
나는 아내의 두 다리사이에 얼굴을 묻은체 고개를 슬쩍돌려 뒤를 쳐다 보았다.
거기엔 작은처제가 손에 무엇인가를 든체로 나를 쳐다보며 서있었다.
나는 엉겁결에 그녀가 건내주는것을 받아 들었다.
그것은 마치 커텐끈과도 같은 짧은 검정끈이었다.
내가 그것을 받아들곤 가만히 그녀를 쳐다보자 그녀는 자신의 팔목을 나에게 내보이며
 끈으로 아내의 팔목을 묶으라는듯한 표시를 보냈다.


아내의 몸 위쪽으로 올라갔다.
그러자 그녀는 고개를 들어 나에게 키스를 하였다.
나는 아내와 입술을 맞추며 잠시 어떻게 할까 생각을 하다가 몸을 일으켜 그녀의 상체
위에 앉는듯 자리한후 아내의 왼팔을 잡았다.
아내는 내가 무엇을 하는지 모른체 나를 쳐다만 보았다.
그러다 내가 손에 검은색 끈을 들고있는것을 본후 의뭉스럽다는듯한 표정을 지으며 물
었다.
"여보, 뭐할려구요?"
나는 구지 아무대답을 하지 않은체 그녀의 왼팔을 위쪽으로 잡아당겨 침대 모서리에
끈으로 고정시켰다.
그제서야 그녀는 무엇인가 이상한것을 깨달았다는듯 내 밑에서 발버둥을 쳤지만 내 몸
무게를 이기지못한체 결국 포기한듯 가만히 내가 하는것을 쳐다만 보았다.
나는 내게 주어진 4개의 끈으로 그녀의 팔다리를 침대 네 모서리에 각각 묵었다.
그러고선 그녀를 쳐다보자 그녀는 커다랗게 엑스자를 그리고있었다.
시험삼아 그녀는 팔다리를 움직여보았지만 상당히 단단하게 묵인지라 그녀는 조금도
움직일수 없었다.

"뭐하는거에요 여보, 나 이런거 싫어, 풀어줘"
"..........."
이제 끈이 하나 남았다.
나는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이제 물어보지않아도 알고있다.
내가 그 끈을 아내의 눈가로 가져다 대자 그녀는 화를내며 말했다.
"정말 당신, 이러지 말라니까요, 나 이런거 정말 싫단말야"
나는 그녀의 목소리가 듣기 싫어 그대로 그녀의 입술에 내 입술을 가져다 대곤 강하게
 그녀의 혀를 빨았다.
내 육신은 어느세 잠옷밑에서 크게 부풀어올라 팬티를 밀어내고 있었다.
"으흡,,,,흡,,,,응...."
나는 아내의 몸에서 내려와 몸을 거꾸로 하여 다시 그녀의 양다리사이로 얼굴을 파묻
곤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이빨로 살짝 깨물었다.
"아악,,,,,아퍼,,,,,헉,,,,으응,,,"


내가 얼굴을 들었을때에 어느새 작은처제와 큰처제가 벌거벗은체로 침대바로 옆에 서
있었다.
나는 그녀들을 보곤 침대에서 잠시 떨어졌다.
내가 침대에서 떠나는것을 느꼈는지 아내는 고개를 들어 나를 쳐다보려 하였으나 검은
끈이 묶인관계로 그녀는 지금 그녀가 어떠한 상황에 쳐해져있는지 전혀 알수없었다.
"당신,,,,,어디가는거에요,,,,헉헉,,,가지마,,,,으응"
내 아내는 잔뜩 흥분한체 헐떡거리며 내가 있는쪽으로 고개를 돌려 말했다.
그 순간 작은처제는 손을 뻗어 아내의 수풀을 위에서 아래쪽으로 쓰다듬었다.
반대방향으로 쓰다듬자 가지런히 누워있던 수풀이 마치 고개를 바짝 든듯 헝크런진체
로 전부 위를 향했다.
그녀는 그것을 음미하듯 수풀만을 만지작거리며 좀체 다른행동은 취하지 않았다.
이제 나는 완전히 뒤로 물러난체 의자에 앉았다.
더이상 무슨일이 일어나든 나는 상관하지 않았다.
아니 상관하지 않는것이 아니라 솔직히 아무것도 할수없었다.
이미 작은처제가 침대위에 올라와있다.
이런상황에서 내가 할수있는것이라곤 조용히 그녀가 원하는걸 하게해준후 스스로 물러
나기만을 기다리는것 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다.


아내를 애태우던 그녀는 이제 양꽃잎을 훤히 벌렸다.
그리곤 큰처제에게 보여주듯이 가만히 그상태로 있었다.
"흐음,,,,여보,,,장난 그만치고,,,흐응"
작은처제의 손길이 내 손길인것으로 믿고있는 그녀는 나를 불러댔다.
큰처제는 처음보는 언니의 비부에 관심이 있는듯 한동안 뚤어지게 쳐다보았다.
그리곤 그녀는 손을 뻗어 아내의 클리토리스를 손가락으로 튕기듯 자극을 해보았다.
"헉,,,,,으응....."
아내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단발로 터져나오자 그녀는 이제 재미있다는듯 더욱 대담하
게 아내의 양꽃잎사이를 자극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얼굴을 가까이 대고선 소음순을 잡아 늘리듯 당겨보다가 질 입구로 손가락을
가져댔다.
아내의 엉덩이가 아쉬운듯 다시한번 공중에 살짝 떴다.
작은처제는 이제 양꽃잎을 벌리던 손을 놓은체 클리토리스를 만지작 거리고 있었으며
큰처제는 언니의 질구로 두개의 손가락을 모아 조심스레 집어넣곤 천천히 피슨톤 운동
을 시작하였다.


연달아 신음소리를 내는 아내의 입술위로 작은처제의 입술이 덥쳐졌다.
아내의 혀를 빠는듯한 소리가 들리더니 자신의 혀를 내밀어 언니가 빨수 있도록 입 깊
숙히 집어넣었다.
아내는 아직도 아무것도 모른체 사지가 묶인체로 막내동생의 혀를 열심히 빨아댔다.


그순간 큰처제가 자신의 혀를 언니의 클리토리스로 가져다댔다.
아내의 몸에 두개의 혀가 느껴지자 그제서야 아내는 무엇인가 잘못되었다는것을 알고
선 비명을 질러댔다.
"아악,,,,,,,누구?,,,,누구세요?,,,,,여보! 여보! 어떻게 된거에요?응? 여보?"
그녀는 깜짝 놀란체 정신없이 나를 불렀다.
나또한 너무 놀라 아무말도 하지못한체 그녀들을 쳐다보기만 했다.
이 순간 내 머리속엔 수많은 기억들이 스쳐갔다.
그리고 그 기억의 마지막은 절망이라는 단어로 가득찼다.
순간적으로 내 두눈가엔 눈물이 맺혔다.
아내에게 못할짓을 한 남편의 눈물이었다.
이것으로 나는 아내를 절망의 구렁텅이로 몰아넣게 된것이다.
언젠가는 이런순간이 오리라 생각은 했지만 막상 닥치고 나니 초라해진 내모습에 나는
 더욱 괴롭기만 하였다.


"여보,,,,흑흑흑,,,,제발 무슨 말좀 해봐요,,,흑흑,,,,누구세요?네?,,,여보?"
이제 아내의 비명소리는 울음소리로 변했다.
하지만 그녀의 두동생들은 마치 아무일없다는듯이 계속해서 아내의 몸을 애무해 나갔
다.
작은처제는 이제 아내의 양가슴에 매달려 정신없이 언니의 젖꼭지를 빨아댔고 큰처제
는 질구를 왕복하던 손가락을 잠시 빼낸후 회음부를 잠시 자극한후 언니의 항문쪽으로
 가져다댔다.
큰처제의 손길이 항문에 느껴지자 아내는 온몸에 소름이 끼친듯 석고상처럼 굳어져버
렸다.
"제발 그만하세요 네?,,,,,흑흑흑,,,,여보?,,,,여보 어딨어요?,,,,흑흑흑"


"언니, 나야, 나 경희"
작은처제가 아내의 귀에대고 조그마한 목소리로 자신임을 밝혔다.
결국 올때까지 온것이다.
"어? 경희??,,,,경희야 니가 왜?? 왜 여기있는거야?....응??"
상황파악이 안돼는 아내는 정신없이 작은처제의 이름을 불러댔다.
"션희언니도 여기있어."
"머?....머라구?....선희야,,경희야,,,이게 도대체,,,무슨일이야,,,흑흑"
"가만히 있어, 우리가 언니 기분좋게 해줄께"
작은처제는 마지막으로 언니에게 말하며 그녀의 두눈에 씌워놓은 끈을 풀어주었다.


아내는 두눈을 크게뜨고 작은처제와 큰처제, 그리고 나를 번갈아 보며 쳐다보았다.
"아악,,,,도대체 이게 어떻게 된일이야? 응??,,,,여보 무슨 말좀 해봐요"
커다란 충격을 받은체로 그녀는 나를 쳐다보며 무슨일이냐고 계속해서 물어왔다.
하지만 나는 아무말도 할수 없기에 가만히 말없이 앉아있었다.
"우리는 언니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그래서 지금 다같이 이방에 모였어,,,그쵸 형부?"
그녀는 나를 바라보며 물었다.
"설마,,,, 너희,,,,,당신,,,,,헉,,,,어쩜 이럴수가,,,설마 아니지?? 그치??,,,아무일
없었던거지?"
아내는 아직도 못믿겠다는듯 동생들과 나를 쳐다보며 대답을 구했다.
"우리는 벌써 형부를 즐겁게 해드렸어, 이제 언니 차례야"
".........."
아내는 할말을 잊고선 나를 원망의 눈길로 쳐다보며 아무말없이 눈물만 흘렸다.
이제 체념을 했는지 몸부림도 약해진체 두눈을 지긋이 감았다.


큰처제가 언니의 비부에 다시 얼굴을 가져다 대곤 소리대며 빨아댔으며 작은처제는 클
리토리스를 손가락으로 잡고 끊임없이 괴롭혔다.
"흐음,,,,흐흠,,,,이러지마 얘들아,,,,으응,,,,이러면 안돼....헉헉"
아내는 최대한 느끼지 않으려고 애쓰는듯 입술을 꽉깨문채 마지막으로 반항을 하였다.
큰처제의 손가락이 질구를 왔다갔다하고 작은처제의 손가락이 항문을 조여왔을때에는
아내는 참을수 없다는듯 드디어 큰 비명을 질러대기 시작했다.
"헉헉,,,,흐응,,,,허억...."
이제 아내의 양꽃잎은 부풀어올랐고 그 사이로 그녀의 애액이 질구로 부터 작은처제의
 손가락이 들어가있는 항문까지 흘러내렸다.
두 동생의 교묘한 손길에 그녀는 온몸을 몇번씩 떨어가며 치욕의 쾌락을 느꼈며 신음
소리를 연달아 터트렸다.


나는 작은처제가 부르는 소리에 아무런 생각없이 침대위로 올라왔다.
내가 침대위로 올라가자 체제들은 언니의 양다리사이에서 비켜난후 나에게 자리를 내
주었다.
내 육신은 이미 하늘을 찌를듯 커질대로 커져 있었다.
내가 아내의 질구로 내 페니스를 집어넣자 그녀의 허리가 공중으로 크게 휘었다.
"흐윽,,,,응,,,,,"
서서히 왕복운동을 시작하자 아내의 입술이 벌려졌다.
두 눈가는 빨갛게 충혈된체 아직도 눈물이 글썽이고 있었으나 몸은 말을 안듣는듯 내
가 주는 자극 하나하나에 세심히 반응을 하였다.
이미 애액이 많이 흐른관계로 나는 힘들이지 않고 아내의 안쪽으로 들어갈수 있었다.
서서히 속도를 내며 깊숙히 움직이자 아내의 엉덩이 또한 그에 맞춰 안타까운듯 출렁
이었다.


나와 아내의 행위를 쳐다보던 작은처제가 양다리를 언니 얼굴옆으로 세운후 자신의 비
부를 아내의 입술에 가져다 댔다.
"싫어,,,,이러지마 경희야,,,,흑흑,,,,제발 이러지 마,,,,흑흑흑"
완강히 거부를 하는 아내였지만 작은처제가 완전히 엉덩이로 자신의 얼굴을 덥치자 그
녀는 숨이 막히는듯 켁켁거리다 결국 입을 벌렸다.
작은처제는 이제 스스로 자신의 양 꽃잎을 좌우로 훤희 벌린후 언니의 코와 입술에 클
리토리스를 마찰시키며 스스로의 욕구를 충족해나가기 시작했다.
옆에 있던 큰 처제는 거친숨을 내쉬며 나와 아내가 결합하고 있는 부위와 그 아래쪽
주름이 가득모인 항문을 손가락과 자신의 혀를 이용하여 자극했다.
"흡,,,,,헉헉.....흥.....흡,,,,"
"헉헉,,,,,으응,,,헉헉...."
온 방안에는 세 자매와 나의 숨결로 가득차있었으며 그 열기는 점점 더해갔다.
나와 마주보고 있던 작은처제는 나에게 기대어 키스를 해왔다.
자신의 엉덩이 밑에 깔린 언니는 아랑곳 않고 그는 자신의 질구와 클리토리스를 과격
하게 언니의 얼굴에 문질러대며 쾌락을 느꼈다.
"허엉,,,,너무 좋아,,,응,,,,형부,,,언니,,,,하하악...."
앞뒤로 흔들어대는 작은처제의 골반을 쳐다보며 나 또한 더욱 힘차게 왕복운동을 하였
다.
뒤쪽에선 큰처제가 끊임없이 내 음낭과 결합부위를 혀로 자극해댔다.


"어,,,언니,,,나 이제,,,,아,,,나이제 돼,,,헉,,,헉,,,우응..."
격하게 움직여대던 그녀는 절정을 느끼며 양다리로 언니의 얼굴을 강하게 조였다.
"콜록 콜록,,,,헉헉,,,,,"
한참을 언니의 얼굴에서 부르르 떨던 작은처제는 쓰러지듯이 옆으로 떨어져 나갔다.
아내의 얼굴은 작은처제의 애액으로 온통젖어 번들거리고 있었으며 아내는 괴로운 숨
을 내쉬었다.
작은처제가 옆으로 비켜나자 이번에 큰처제가 언니를 똑바로 쳐다보듯 하며 자신의 몸
을 언니의 몸위로 실었다.
"형부,,,,나도 형부가 필요해요,,,,허,,,형부"
그녀는 아내위에 엎드린체로 나에게 엉덩이를 내밀며 말했다.
나는 곧 아내의 질구에서 내 페니스를 꺼내곤 그 바로위에 놓여있는 큰처제의 보지속
으로 집어넣었다.
"선희야,,,,넌,,,,너마저 이러면 안돼,,,,흑흑,,,제발,,,"
아내는 다시 사정하듯 큰 처제에게 말했다.
"여보,,,제발 이러지 마세요,,,네?,,,제발,,,"
내 귀에는 더이상 아내의 말이 들려오지 않았다.
단지 이성을 잃어버린체 정신없이 그녀들이 구멍만을 찾아나갈뿐이었다.
"헉,,,,으응,,,허헉"
나는 크게 몸을 움직여 단번에 큰처제의 자궁까지 내 페니스를 찔러넣었다.
"언니,,,,하,,,,나 너무 좋아,,,,흐응,,,,나 언니랑,,,,형부랑,,,,항상 이러고 싶었어
,,,으응"
그녀는 그렇게 말하며 자신의 입술을 작은처제의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언니의 입술에
강하게 눌러댔다.
"철썩, 철썩, 철썩"
내 아랫배가 큰처제의 엉덩이를 칠때마다 큰 마찰음이 방안가득 퍼졌다.
그리고 내 움직임에 따라 세사람이 하나된듯 침대가 크게 출렁거렸다.
"흐음,,,,형부 더쎄게,,,,더,,,,더 깊게,,,허헉"
나는 지칠줄 모르게 왕복운동을 해나갔다.
내가 크게 움직일때마다 큰처제는 더욱 강하게 자신의 입술을 언니의 입술에 부벼대며
 신음을 연발했고 아내또한 큰처제 밑에 깔려 내 움직임을 고스란히 온몸으로 느꼈다.
내가 그녀의 항문에 손가락을 집어넣어 빙글 빙글 돌려댈때에는 그녀는 마치 야수의
울음소리와도 같은 비명소리를 질러댔다
"허,,,,,나,,,이제 올거 같아여,,,,아앙,,,형부,,,언니,,,으응"
거세게 몇번더 움직이자 그녀는 언니몸위에 완전히 쓰러지며 드디어 절정에 다달았다.
나는 쓰러져버린 큰처제에게서 나와 그 밑에 있는 내 아내의 질구에 페니스를 다시한
번 강하게 집어넣었다.


"헉,,,,,엉,,,,여보,,,흑"
아내도 느끼는지 질구가 가득 조여왔다.
나는 마지막 피치를 올리며 여전히 동생밑에 깔려있는 그녀의 질구에 있는 힘껏 왕복
운동을 해댔다.
"헉,,,,허억,,,,,,하,,,,"
그리곤 자궁 깊숙히 내 정액을 모두 토해냈다.



----------에필로그--------------


오늘 나는 아내를 만나러 왔다.
그 일이 있은후 아내는 집을 나가 돌아오지 않았다.
몇일밤을 걱정과 후회 그리고 죄책감에 빠져 밤을 지세우던 나는 한 경찰서로 부터 연
락을 받고 근 석달만에 아내를 만날수 있었다.
그녀는 몇일전 길거리에서 초라한 옷차림으로 쓰러져있다가 발견되어 응급실로 실려갔
었다.
그 이후로 몇일동안 정신을 못차리던 그녀가 깨어났을때에는 이미 내가 예전에 알고있
던 내 아내가 아니었다.
결국 그녀는 이쪽으로 후송되었다.
이곳은 바로 경기도 근방에 있는 정신병원이다.
의사의 소견으로는 강한 정신적 쇼크로 인한 자아상실이란다.
언젠가 깨어날수도 있지만 영원히 깨어나지 못한체 멍하니 자기자신의 세계속에서 자
폐적인 삶을 살수도 있다고했다.
희망을 가지라는 마지막 말을 전해주곤 그는 자리를 떴다.

아무것도 모르는듯 웃으며 혼잣말을 하는 아내를 뒤로한체 나는 병원문을 나섰다.
길게 난 오솔길엔 내 마음을 아는지 앙상한 가지만이 초겨울 바람에 간간히 흔들리며
마지막 가을을 보내고있다.
발밑가득 밟히는 낙엽이 바람에 떠밀려 마지막 생을 고한다.
나의 발길은 그들과 함께 했다.

그후로 나는 아들하나 딸하나를 얻었다.
같은날 태어난 내 아이들을 나는 신생아실에서 처음 맞았다.
큰처제가 낳은 아들이름은 경환이라 지었으며 작은처제가 낳은 딸에게는 희주라는 이
름을 지어주었다.
나에겐 새로운 가정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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