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섹
'어떻게 해야하지?'
동혁은 미칠 것만 같았다. 요즘들어 더욱더 간절하게 생각되는 외숙모의 생각에 미칠
것만 같았다. 불륜이란 걸 알면서도 그런 생각을 하는 자신이 한 없이 저주스러우면서
도 외숙모만 생각하면 불끈거리는 자신의 자지를 어찌 할 수 없었다.
'외숙모는 내가 조카라서 잘 해주는 것일 텐데......'
'그래도 ....... 그래도...... 미치겠네....정말!!'
'그래 일단 한번 해보는 거지 뭐.......'
동혁의 외숙모는 외삼촌과 결혼한지 7년 째다. 외삼촌은 외국에서 출장생활을 2년동안
해야 하기 때문에 외숙모는 6개월 넘게 혼자 살고 있었다. 언제 부터인지 동혁은 외
숙모를 여자로 보기 시작했고 그래서 그런지 자신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서 외숙모 앞
에 서곤 했다. 그런 동혁을 외숙모도 상당히 좋아했다. 그래서 둘은 항상 죽이 맞아
놀곤 했는데..그렇다고 외숙모도 동혁을 남자로 생각 할지는 미지수다. 물론 이제 막
31가 된 외숙모의 나이를 감안해 보면 한참 남자 생각에 밤마다 몸 부림을 칠 것이다.
동혁이 노리는 것 역시 그것이었다.
- 따르르릉.따르르릉...
"여보세요"
"외숙모 .. 전.데요.."
"누구? 아~~동혁이구나..! 왠일이야 ? 얘..오늘 토요일인데 집에 내려 갈꺼니? 별일
없으면 놀러와라....괜히 혼자 궁상떨고 있지말고...."
"외숙모 애들은요?"
"외가집에 내려갔잖아 걔들."
"음~~ 그럼 할 일은 엄청 많지만
외숙모를 위해서 이 한몸 희생해서 잠깐 들릴께요.."
"오지마 임마...."
"히히...지금 갈께요..."
"그래 좀 있다 보자..."
동혁은 시계를 바라다 보았다. 지금 시간 3시 30분 아직 시간은 충분했다. 동혁은 재
빨리 목욕탕에 갈 준비를 하고 집을 나섰다. 목욕탕에 도착한 동혁은 어떻게 하면 외
숙모를 먹을수 있을 것인가를 생각하며 싸우나에서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있었다.
'그래 그 방법이 있었지.. 군대 동기놈이 효과를 입증하던 그 방법이... 그렇지만 그
런 약이라는게 대부분 가짜 던데.. 어쩌지..? 아니야 일단 한번 해보는 거지 뭐.. 미
쪄야 본전인데...'
---- 딩동,,딩동... ---
"누구세요...."
"..."
"누구 세요..."
"..."
"누구 시냐니 까요..."
"흐흐흐....나~~다...."
"빨리 들어와 임마... 담부터 그런 장난 하면 죽음이야...."
"옙!"
동혁은 주머니에 있는 약봉지를 확인하며 집으로 들어갔다.
"외숙모 배고 파요... 밥 좀 주세요.."
"응?.. 어.. 다 됐다.. 쫌 만 기다려..."
주방으로 향하는 외숙모를 보는 동혁의 눈은 외숙모의 엉덩이에 고정 되어 있었다. 동
혁의 외숙모는 왠만한 20대의 여자들보다도 몸매가 빼어 났다. 특히 엉덩이는 동혁의
생각 데로라면 정말이지 예술이었다.
' 으~~~정말 미치겠네.... 꾸울꺽..!'
동혁의 눈이 점점커지고 그이상으로 동혁의 자지가 부풀때쯤..
"자아... 밥 먹자...어서와...."
동혁이 벌떡 일어서서 마치 최면에 걸린 사람처럼 주방으로 향할 때 우연찮게 동혁의
외숙모가 동혁의 사타구니를 보게 되었다...외숙모는 잠깐 흠칫 하더니 얼굴을 붉히며
자리에 앉았다.
"외숙모 오늘 어디 나갔다 오셨어요?..화장하고 계시네요?"
"나가긴 어딜 나가니? 화장이야 늘 하는 건데...."
"음...그랬구나 .. 난 또.. 잘생긴 나를 보려는 기본적인 준비인줄 알았네..."
"너 밥 먹기 싫어?"
"싫다니요... 잘먹겠습니다....."
- 쩝쩝...냠냠..-
"맛은 별루지만 정성이 괘씸해서 그냥 먹겠습니다."
동혁은 미역 줄거리를 외숙모의 보짓물에 담갔다가 먹으면 더욱 맛이 있을거라 생각하
며 음식을 먹었다.
식사가 끝나고 외숙모가 커피를 마시지 않겠냐는 제의를 하자 동혁은
"커피요? 커피는 제가 타올께요..외숙모는 방에 들어가 계세요..."
"해가 서쪽에서 뜰일이구만 ..니가 커피를 다 타온다니...그럼 조카덕에 오늘 호강좀
해 볼까?"
'흐흐흐..됐다'
외숙모가 방으로 들어간 뒤 동혁은 커피를 타서 방으로 따라 들어갔다. 물론 외숙모가
마실잔에 약을 타고 설탕을 좀 더 넣어가지고....
"외숙모 커피 드세요.."
"음 그래.....어디 동혁이 타는 커피가 얼마나 맛있는지 먹어봐야 겠다..
후르릅... 야! 커피맛이 뭐 이러냐?...싱거운 것 같기도 하고 쓴 것 같기도
하구....
단거 같기도 하구.....약 탓냐?"
- 뜨끔..
" 하...하 외숙모 그게 바로 동혁이표 초 울트라 캡숑 메가토닉 씁쓸 맹맹 달콤 커피
예요..맛이 환상적이죠?....^^;"
'눈치는... 그래..그렇게 마셔라.....'
"음 .... 그런데로 괜찮은 것 같기도 하네..."
" 거바바요...... 맛 있죠?"
약간의 시간이 흐르자 외숙모는 가벼운 어지러움을 느끼는 듯 했다.
'된거야.......흐흐흐......이제 가벼운 텃치만 하면 된다고 했겠다...'
동혁은 커피잔을 치우는 척 하면서 외숙모의 손을 스쳤다. 순간적이 지만 동혁의 강렬
한 눈 빛과 외숙모의 눈빛이 마주치자 외숙모는 흠칫 했다.
' 어? 이거 효과 좋은데...?'
"동혁아 커피잔은 내버려 둬라.. 내가 설거지 하면서 치울 테니까...."
외숙모는 약간 떨리는 듯하는 목소리로 커피잔을 챙겨가지고 주방으로 향했다. 상당히
당황하며 서두르는 모습이다. 이런 찬스를 그냥 놓칠 동혁이 아니었다. 동혁은 곧바
로 외숙모를 쫒아서 주방으로 향했다.
주방에서는 달그락 거리며 외숙모가 설거지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몸을
약간씩 떨고 있는 것 같았다. 동혁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외숙모에게로 다가갔
다.
"외숙모 제가 도와드릴 께요.."
동혁은 외숙모의 뒤에서서 오른손으로 외숙모의 엉덩이를 스치며 옆 쪽에 있는 세제를
들었다...흠칫하는 외숙모와 부드러우면서도 풍만한 외숙모의 엉덩이.....
"괴..괜찮아...금방 끝나니까...들어가 있어..."
"아이참.... 오늘은 내가 도와드린다니까요..."
동혁은 외숙모를 한쪽으로 밀어내면서 오른손은 외숙모의 어깨에 왼손은 오른손을 맞
잡는 척 하면서 팔뚝으로 가슴을 지그시 눌렀다. 물론 철저한 동혁의 계산에 의한 행
동이었다.
순간, 외숙모는 몸을 심하게 경련하면서 동혁의 눈을 빨아들일 듯이 강력하게 쳐다 보
았다..
'으.. 이제 된건가? 어쩌지? 혹시라도 내가 잘못생각 하는 것이라면 ...집안에서 영구
제명인데....'
동혁은 다시한번 외숙모를 쳐다보았다. 외숙모는 여전히 정지한 듯한 모습으로 동혁을
바라보고 있었다. 동혁은 다시한번 왼손에 힘을 주면서 외숙모를 옆으로 비켜서게 했
다..
뭉클... 동혁은 숨이 멎는 듯 했다. 외숙모 역시도 한쪽으로 물러 선 뒤에도 몸을 떨
고 있기는 마찬가지 였다...
' 여기서 덮쳐야 되는 건가? 아니야.. 좀더 신중해질 필요가 있어..조금만 참자 ! '
"외숙모 들어 가시라니 까요.."
"으..응? 아...알았어.."
대답을 하며 외숙모는 다시한번 휘청했다.....
'윽.. 씨알 도저히 못 참겠다... 죽이되던 밥이되던 일단한번 해보자..'
동혁은 쓰러지는 외숙모를 잽싸게 끌어안으면서 외숙모의 눈을 쳐다보았다. 외숙모 역
시 동혁을 눈을 쳐다 보며 뭔가 갈망하는 듯한 눈초리를 보였다. 동혁은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던지 서서히 외숙모의 입을 향해 나아갔다. 외숙모 역시 지그시 눈을 감았다.
'어차피 내 생각이 잘못됐어도..키스,아니 뽀뽀 쯤이야 뭐라고 하겠어?'
동혁은 외숙모의 입술에 입을 맞추었다. 외숙모의 부르르 하는 떨림이 동혁에게로 전
해졌다. 동혁은 눈을 뜨고 외숙모를 쳐다 보았다.... 흔히들 말하는 뿅간 표정 이었다
. 순간 동혁의 눈빛이 빛을 발했고 동혁은 입술을 열고 자신의 혀를 외숙모의 입속으
로 집어 넣었다. 잠시 멈칫하던 외숙모는 "하∼"하는 깊은 숨소리와 함께 잠시 멈칫
하더니 동혁의 혀를 받아들이고 깊이 빨아들였다.
'만..........세..... 끼야앗호.....'
동혁은 점점 대담해 지기 시작했다. 입맞춤은 여전히 하면서 자신의 손을 외숙모의 가
슴위로 가져가서 가슴을 서서히 주무르기 시작 하였다. 외숙모는 전혀 거부하지 않으
면서 동혁에게 몸을 맡겼다.
'그래 이제는 침실로 데리고 가야겠다... 빨리 ..미치겠구만....'
동혁은 서서히 입을 떼려 했지만 외숙모는 입술을 떼려고 하지를 않았다. 동혁은 할수
없이 키스를 하는 상태에서 외숙모를 번쩍 안아들고 침실로 향했다. 얼마나 기다리던
순간이었던가.. 동혁은 외숙모와의 관계를 갖는 것보다 오히려 이럴수 있다는 사실에
더욱더 흥분 되는 듯 하였다.
침대에 걸터앉은 동혁은 외숙모의 겉옷을 하나씩 벗기기 시작하였다. 마치 옷을 벗기
는 한순간 한순간을 음미라도 하는 듯이 천천히 벗겨 나갔다. 브라우스가 벗겨지고,
치마가 벗겨지고 , 그리고 이름을 알수없지만 아무튼 허리 까지 올라오는 긴 스타킹을
벗겼을 때 동혁은 그대로 숨이 멎는 것 같았다.
비너스 상을 본적이 있는가? 요즘의 우리가 선호하는 보기에만 좋은 그런 마른 여자가
아닌 적당히 살이 오르고 굴곡이 확실한..그리고 아랫배에 겹치지 않는 약간 도톰한
살집..외숙모는 현대의 비너스 였다.
'헉...죽여주는 구만 잠시 감상하고 싶은데.....아니 덮치고 싶다....으아아∼'
동혁은 눈은 점점 충혈되어가고 외숙모는 키스를 마치고 잠시 호흡을 가다듬는 듯 하
더니 동혁의 옷을 하나씩 벗겨 나갔다. 얇은 면티와 청바지를 벗기자 동혁의 우람한
몸이 나타났다. 여름이라 적당히 그을린 피부와 운동을 해서 생긴 근육이 마치조각상
같았다. 외숙모는 "아∼"하는 탄성을 지르며 동혁을 눞히고는 동혁의 눈에 입을 맞추
고 서서히 얼굴을 핥기 시작했다....
동혁의 얼굴은 순식간에 외숙모의 혀에 의해서 타액으로 번들거리고 그런 외숙모를 바
라보며 동혁은 자지에 몸속의 모든 피가 터질 듯이 차오르는 것을 느꼈다. 동혁은 더
듬더듬 외숙모의 등을 쓰다듬으면서 브래지어를 벗겨내고..외숙모는 동혁의 목덜미를
핥으며 점점 밑으로 내려갔다. 동혁은 외숙모의 가슴을 볼수 없다는 것이 안타까웠지
만 다음의 전희를 기다리며 참기로 했다. 외숙모는 동혁의 가슴언저리를 맴돌더니 젖
꼭지를 빨며 오른 손가락을 동혁의 입으로 집어넣고 왼손은 동혁의 가슴을지나 서서히
검지 끝으로 문지르며 팬티의 고무줄속에 집어 넣었다. 순간 동혁이 움찔 했고 그보
다 더 놀랐다는 듯이 외숙모는 눈을 크게 뜨더니 얼굴을 들어 동혁을 주시했다. 동혁
은 쑥스러운 듯이 웃으며 놀라 일어난 외숙모의 가슴을 빨기 시작했다.
" 아∼부드러워..음...쩝쩝.."
어린날 솜사탕을 먹던 것이 기억 나는가? 외숙모의 가슴은 솜사탕과 같았다. 입으로
조금만 물어도 금새 사르르 녹아 버릴 것만 같았다. 동혁은 솜사탕이 녹을 까봐 겁이
나서 아주 조금씩만 먹기로 생각을 했다. 그리고 그 체리 같은 젖꼭지를 아주 조금씩
조금씩 핥았다. 외숙모가 신음을 흘리며 이번에는 두손을 사용하여 팬티를 벗겨내려
하자 동혁은 젖꼭지에서 입을 떼지 않고 벗기기 쉽게 엉덩이를 들어 주었다. 그러나
젖꼭지를 물고 있고 동혁의 물건또한 크기가 장난이 아니어서 쉽게 일을 성사시키지
못하는 듯 하였다 동혁은 엉덩이를 들고 두 손으로 외숙모의 몸을 받쳐주었다. 그러자
외숙모는 겨우 팬티를 벗겨내며 무릎에 걸린 팬티 마져 발끝으로 벗겨 내었다. 동혁
은 젖꼭지를 문 상태 그대로 외숙모를 뉘위며 체위를 바꾸었다. 두손으로 침대를 짚고
이 끝으로 젖꼭지를 문 상태로 가슴에 얼굴을 부비었다. 얼굴을 떼고 외숙모를 쳐다
보는 동혁 그리고 한없이 사랑스런 눈으로 쳐다보는 외숙모,
이번에는 동혁이 혀로 외숙모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가슴을 부드럽게 빨다가는 한입에
삼키려는 듯이 강렬하게 흡입하기를 반복하며 한 손으로는 외숙모의 허벅지를 부드럽
게 쓰다듬었다...
"아 너무 좋아 너무......너무... 이렇게 ...이렇게 맛있을 수가 아∼"
동혁은 탄성을 지르며 혀를 가슴에서 배꼽으로 배꼽에서 팬티로 끌고 갔다. 동혁은 이
로 팬티를 잡고 거칠게 벗겨 내렸다. 그러면서 흥분되었는지 팬티를 잘근잘근 씹으며
침대 옆으로 뱉어 놓았다. 이제 두 사람은 모두 태고의 모습으로 몸에 아무것도 걸치
지 않게 되었다. 동혁은 외숙모의 나신을 쳐다보았다. 성숙된 여인의 완벽한 아름다움
을 동혁은 느끼고 있었다. 동혁은 참을수가 없었는지 거칠게 그녀를 끌어 안았다.
"음∼"
"아∼"
그리고 동혁은 그녀의 나신을 자신의 몸 위에 올려놓고는 다시 허리를 잡고 방향을 서
로 반대쪽을 볼 수 있게 유도했다. 동혁은 자신의 발등에 오는 그녀의 혀를 느낄 수
있었다. 동혁 또한 자신의 혀로 외숙모의 발가락부터 핥기 시작하였다. 그리고는 서서
히 그녀의 몸뚱이를 위쪽으로 끌어 올렸다. 무릎 에서 허벅지로... 그녀의 다리살 맛
은 완벽했다. 20대 초반의 여자들은 피부에 탄력을 유지하고 탱탱한 살결인 반면 피부
는 그리 부드럽게 느껴지지 않는다. -아마도 탱탱함 때문이겠지만- 그렇지만 외숙모는
약간은 힘이 없는 듯한 피부가 입으로 배어 물면 사르르 녹는 기분에 오히려 훨씬 더
동혁을 자극했다. 동혁은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자신의 입 쪽으로 끌어올렸다. 그러
자 반대쪽에서 그녀가 먼저 동혁의 자지를 손으로 잡고 혀끝으로 귀두를 톡톡 치더니
목구멍까지 동혁의 자지를 깊숙하게 빨아들이면서 한 손으로는 동혁의 부랄을 맛사지
했다. 동혁은 숨이 멎는 것 같았다. 한동안 눈을 감으며 전희에 쌓여있던 동혁은 눈을
뜨고 그녀의 수풀을 바라보았다. 숲은 아주 울창하여 자세히 보아도 안쪽이 잘 보이
지 않았다.
' 그래, 내가 이곳까지 오기 위해서 그동안 그 고생을 했던거야 . 흡!! '
동혁은 외숙모에 의해 자신이 한없이 빨려들어 가는 기분이었다. 그리고 동혁의 귀두
끝이 폭발할 듯이 팽창했다.
" 외숙모 천.천천히 해주세요.."
금방이라도 나올 것 같은 기분이라서 동혁은 발짝적으로 외쳤다. 동혁의 외침을 들었
는지 그녀는 입속에서 자지를 뱉어내고는 기둥을 혀끝으로 간지르기 시작했다. 동혁의
자지는 위 아래로 힘차게 꺼덕 거리고 있었다.
동혁이 양손의 검지로 울창한 그녀의 수풀을 가만 가만 해치자 그동안 찾았던 보지가
보였다. 놀랍게도 그녀의 보지는 옅은 분홍빛을 띄고 있었다. 도저히 아이를 낳은 여
자의 보지로 보이지 않았다. 대음순은 이미 애액으로 번들거리고 있었고 그 속의 소음
순은 튀어나오지도 않아서 마치 처녀의 그것과 같았다. 동혁은 만족한 듯한 미소를 지
으며 입술을 지그시 그곳에 가져다 대었다. 순간 외숙모의 몸이 뻣뻣하게 굳어졌다.
동혁은 한입에 삼키려는 듯 입을 크게 벌리고는 그녀의 보지를 힘차게 빨기 시작했다.
외숙모는 동혁의 자지를 놓치고는 몸을 미친 듯이 떨었다.
동혁은 입술을 떼고는 혀끝으로 클리토리스를 톡톡 치면서 손가락을 하나 조심스럽게
집어 넣었다. 손가락은 부드럽게 그녀의 질속으로 들어갔다. 동혁은 손가락을 좌우로
혹은 상하로 움직이면서 외숙모의 질을 충분히 음미했다. 그리고 가운데 손가락을 하
나 더 넣자 그녀는 움찔하며 몸을 뒤틀었다. 동혁은 번들번들 해진 얼굴을 다시 외숙
모의 보지에 파뭍으며 두 개의 손가락을 교묘하게 교차시켰다. 순간 방안은 외숙모의
울부짖는 듯한 신음성으로 가득메워 졌고 동혁은 격렬하게 그녀의 보지를 빨아댔다.
"어서...어서... 빨리 이쪽으로.."
외숙모가 처음으로 말을 했다.
동혁이 그녀를 다시 침대에 뉘위자 그녀는 동혁의 자지를 한손으로 잡고 나머지 한손
으로는 자신의 보지를 벌리고 그속에 동혁의 자지를 갖다 대었다.
동혁은 서서히 몸을 앞으로 밀었다. 부드럽고 따뜻한 외숙모의 질속에 자지를 밀어넣
자 외숙모는 작살을 맞은 물고기인양 펄떡 거렸다.
" 천천히 해줘 ...억!!...천천히 제발..."
동혁은 몸의 아주 일부가 조여질 뿐 인데도 숨이 막힐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왔다. 정
말이지 외숙모의 보지는 놀랍도록 흡입력이 강했으며 또한 작았다. 그로 인해 만족감
은 더욱더 높아져가서 몸을 격렬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악..!!! 동혁아 제발...천천히 ...아니 더...더..더쎄게......"
앞뒤가 맞지 않는 소리를 하며 그녀는 몸을 뒤틀더니 동혁의 자지를 끊어 놓을 듯이
자신의 보지를 이용해 움켜쥐었다. 어처구니 없게도 동혁은 더 이상 움직일수 없었다.
보지힘이 대단했던 것이다.
"외숙모 조금만 풀러 주세요....."
"아...... 나...나...지금 나올껏 같애..."
"나는 아직 멀었단 말예요.."
"하아∼너무 좋아 너무... 이런 기분정말 처음이야..."
외숙모가 힘을 풀자 동혁은 다시 움직일수가 있었다. 동혁이 외숙모의 두 다리를 자신
의 어깨위에 걸쳐놓고 양손으로는 그녀의 허리를 받쳐들고 무릅을 꿇자 외숙모는 두팔
로 동혁의 목을 휘어감고는 엉덩이를 들썩들썩하였다.
- 찌걱 찌걱 ..촥촥...
- 찌걱 찌걱 ..촥촥...
외숙모의 보지와 동혁의 자지에서 흘러나온 애액으로 인해 외숙모의 엉덩이가 동혁의
허벅지에 부딪칠 때 마다 묘한 소리가 났다.
"아아아....나... 더 이상은 못 참겠어......"
"외숙모 조금만요 조금만요....."
동혁은 정점을 향해 달려갔고 외숙모는 더욱더 빠른 템포로 엉덩이를 들썩거리더니 '
아악'하는 비명을 지르며 몸을 부르르 떨면서 손을 놓치고 뒤로 쓰러져 갔다. 외숙모
의 엉덩이에서는 제법 많은 양의 애액이 흘러 나오고 몸은 탈진된 듯이 아무힘이 느껴
지지 않았다. 동혁은 제빨리 외숙모를 다시눞히고 마지막 정점을 향해 거칠게 항해를
계속해 나갔다.
"아아...이제..그,그만 .... 난 됬단말야.....헉헉헉....그만해 ..그만해에∼이
씨발
새끼야.....엉엉엉∼ 어엄마....그만해...."
"씨팔 쫌만 참으라니깐.... 좆 같은 년이.."
외숙모의 울부짖음과 험담이 동혁을 더욱더 자극했다. 동혁의 몸동작이 점점 빨라지더
니 한순간 외숙모의 보지에 온몸을 집어 넣으려는 듯이 엉덩이를 깊숙하게 찔러 넣었
다.
"흑흑흑...."
"아.....나온다 나와....."
동혁은 몸을 부르르 떨더니 그대로 외숙모 위에 엎어졌다. 외숙모는 몸을 꿈틀하더니
그대로 잠이 든 것 같았다.
잠시후 동혁은 몸을 일으킨 뒤 보지에서 자지를 빼내고 그것을 다시 외숙모의 입술에
갖다 대었다. 애액으로 인해 번들거리는 자지를 입술과 얼굴에 마구 문지르자 동혁에
게는 묘한 쾌감이 일었다. 동혁은 외숙모의 얼굴을 쳐다보자 '킥'하고 웃음이 나왔다.
"그래 내가 닦아줘야지... 아∼근데 난 왜 이렇게 정력이 좋을까"
침대에서 내려오던 동혁은 그만 다리를 헛 디뎌 넘어지고 말았다.
- 꽝 -
" 으윽...씨팔 드럽게 아프네..."
" 허∼젊은 사람이 입이 그렇게 거칠어서야...쯧쯧"
' 이게 무슨 개소리지 외숙모방인데...?'
동혁은 놀란 눈으로 소리가 난 쪽을 돌아 보았다. 왼 노인네가 다 쭈그러진 자지를 달
랑거리며 자신을 내려다 보고 있었다. 동혁은 눈이 뒤집히는 것 같았고 쪽팔려서 죽을
것 같은 기분 이었다.
'그럼 지금 까지의 일을 저 노인네가 다 지켜 봤다는 얘긴가?'
동혁은 외숙모를 찾아서 침대쪽을 보았다.
" 싸우나에서 젊은이 처럼 곤히 자는 사람 내 첨 봤수다..
허∼ 몸만 좋은 줄 알았더니 물건도 좋구만...나도 그런때가 있었는데.."
" 예?"
" 그리구 무슨 잠꼬대가 그리 심하우....외숙모가 어쩌구 저쩌구...."
" 이런.....-.-;;"
" 그럼 내 먼저 나가리다."
노인네는 미소를 지으며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갔다.
" 씨팔, 그럼 이게다 꿈이었다는 얘기야? 어쩐지 너무 잘나가드라..."
동혁은 투덜거리며 샤워를 하고 목욕탕을 나갔다.
잠시후 차안에서 동혁은 시계를 보았다.
" 윽, 벌써 7시네.. 외숙모 기다리다 눈 빠지겠군.."
동혁은 엑세레이터에 힘을 주며 외숙모의 집으로 향했다.
-- 딩동...딩동딩동..--
" 외숙모 저예요..."
- 딩동 -
" 외숙모 저 왔다니까요...."
- 딩동딩동딩동....-
" 저 갈께요 외숙모..."
- 철커덕 -
" 이런 동혁이 왔구나.... 난 또. 외판원인줄 알고.."
" 외판원이 외숙모라구 불러요? 그것도 토요일 저녁에?"
" 어? 화났어? 너 잼 있게 해줄려고 한건데....?"
" 흐흑, 재밌어서 눈물이 다 나네요.."
" 어서 들어와 그러게 금방 온다구 하구 외이렇게 늦었어?"
' 늦은 이유를 가르쳐 줄까? 꿈속에서 외숙모 먹느라고 늦었다고..?'
" 하하..일이 갑자기 생겨서요.."
' 음∼ 근데 화장은 안했군..'
" 왜 얼굴은 뚫어지게 쳐다보니 아무리 봐야 완벽한 미모지..."
" 우엑..."
두사람은 전혀 영양가 없는 얘기를 하더니 집으로 들어갔다. 물론 동혁은 약- 흥분제
-을 챙기는 것을 잊지는 않았다. 잠시후 방안
"외숙모 애들 없어서 심심하겠다.."
"심심하긴.. 홀가분하지...참, 밥먹어야지?"
' 밥이라구?..음..그담엔 내가 꼭 커피 타줘야지...'
밥을 먹은 뒤 동혁은 커피는 자신이 타야 된다는 당위성을 장황하게 연설하고는 곧장
주방으로 향했다.
"룰루..커피타는 것은 즐거워..."
"동혁아 오늘 무슨 좋은 일이라도 있니?"
외숙모가 방에서 물어보자 동혁은
"예? 뭐, 별루요..."
'흐흐흐, 좋은게 있지....'
동혁은 느끼한 미소를 지으며 커피를 탓다.
'가만 꿈에서는 한쪽 커피에만 타서 효과가 어떤지 몰랐었잖아. 하지만 머리좋은 동혁
이는 두 잔에 다탄다 이 말씀이야 . 그러면 나도 느낄수 있으니깐...흐흐흐흐...'
"하. 하. 하.."
"동혁아 뭐 좋은일 일니? 있으면 나도좀 알자.."
"예? 아.네에... 쫌 있음 알꺼예요.."
외숙모가 방안에서 이상하다는 듯이 고개를 갸우뚱거리자 동혁은 커피를 가지고 외숙
모에게 갔다.
"외숙모 마셔 보세요..조카가 탄 주기는 커피예요.."
"뭐? 주긴다고? 그럼 이거 먹으면 주거? "
"윽, 썰렁해.....--;"
'어디 나도 한번 마셔볼까나?'
그때였다.
- 딩동딩동 -
" 어? 누가 왔나?"
" 내 친구. 미경일꺼야.. 동혁이 너 모르니? 근데 일찍왔네.. 동혁아 니가 나가서 문
좀 열어줘라..."
' 미경이 아줌마를 내가 왜 모르냐? 흐흑..커피는 어쩌구...날샜군..T.T'
" 여기 아무도 안 사는 집인데요? 전화, 아니 잘못 찾아오셨어요.."
" 근데 안에서 떠드는 자식은 누구세요? 지숙이 바람났나요?"
' 바람날 뻔 했는데 ..니가 조졌다..그리구 자식이라구? 너랑 쎅스도 가능한 나이다.
지지배야..'
" 아...미경이 아줌마구나 들어오세요..."
" 호호호....반갑다 동혁아 쪼오옥..."
" 에테테...입에다 뽀뽀하면 어떻해요?"
" 호호 미경이 왔으면 들어와라 애랑 장난치지 말구..."
" 외숙모 애,애라니요?"
' 애라니 그렇다면 지금까지 나를 애로 밖에 생각 안했단 말인가?'
순간 동혁은 모든 꿈이 날아 가는 것 같았다. 딴에는 열심히 짱구를 굴려서 오늘 거사
(?)를 치루기 위해 단단히 마음먹고 찾아온건데 애라니....
" 어머머 지숙이너 무슨 말이니? 애라니...내 사랑인데..."
" 우엑.."
" 봐라.. 동혁이 감동하는거...."
" 시덥잖은 소리 그만하고 들어와..!"
동혁은 심한 허탈감에 문앞에 우두커니 서 있었다. 그리고 둘은 평소와 마찬가지로 수
다를 떨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오늘은 일진이 안좋은 날인가 보다.미경이 아줌마는 외
숙모의 대학동창이다. 현재는 모 대학에 시간강사로 나가고 있고 미혼이다. 내년쯤 전
임교수로 발령이 날 것 이다.
"어머? 커피가 있었네?"
"그거 동혁이가 탄거야.."
"주기는 커피래....조심해서 마셔?"
순간동혁인 당황했다.
" 어 ? 그거 내꺼예요..."
" 마시는게 임자지..."
" 그래 동혁이 니가 양보하고 다시니껀 니가 타 마셔라.."
'좆 됬다. 그거 흥분젠데...어쩌지? 애라 모르겠다....'
동혁은 주방으로 가서 커피를 타는 척 하면서 방안의 동정을 살폈다. 지적인 외모의
미경과 외숙모는 커피를 홀짝 거리며 여전히 수다를 떨고 있었다.
"지숙아 커피맛 진짜 주긴다. 우리 동혁씨가 타줘서 그런가?"
"미경이 너 동혁이 좋아하니? 꿈깨라.. 동혁이가 너 보고 아줌마라고 하는거 보면 몰
라?"
" 마져 참 동혁아....너 이리좀 와봐.."
' 약효가 왜 안나타나지? 그럼 그렇지 내 수많은 흥분제 - 사이다에 미원탄거, 돼지발
정제 등등..-를 사용해 봤지만 한번도 성공한적 없다.'
동혁이 툴툴 거리며 여자들이 있는 방으로 들어갔다. 미경이 짐짓 화난 듯한 표정을
지으며 동혁이에게 따졌다.
"얘? 내가 왜 아줌마야?"
"예? 그럼 아줌마 아니세요? 그럼, 교수님이라고 불러 드릴까요?"
" 어? 이게 진짜 고작 31살 밖에 안먹은 100%처녀에게 아줌마라니?"
" 100%줄 어떻게 알어? 누가 확인해 봤나요뭐?
" 윽, 내가 미쳐...."
" 미경아 니가참고 커피 마져 마셔라...근데 동혁아 너 커피 진짜 맛있게 탄다. 처음
에는 좀 쓴듯하더니 마실수록 기분이 좋아지네...."
'어라라? 뭐시라? 기분이 좋아진다구?'
" 음..진짜 그런거 같은데? 동혁씨가 특별히 탄거라서 그런가?"
'으휴 석녀들 그 자식말로는 이때 조금만 스쳐주면 된다고 그랬던거 같은데? 확 덮쳐
버려? 으쒸 미경이 아줌마 땜에 그럴수도 없고 미치겠네...'
두 여자의 수다는 계속 되었지만 동혁이 바라는 그런 증세는 나타나지 않는 것 같았다
. 동혁은 조바심이 나면서도 한편으로는 안심이 되었다.
' 제길, 또 속았다. 빌어먹을... 허튼소리 할 놈은 아닌데.. 스킨쉽이 없어서 그런가
?
한번 해보면 되지머...'
동혁은 커피잔을 치우는 척 하면서 슬쩍 외숙모와 미경 아줌마를 건드려 보고는 잠시
상황을 주시했다.
" 어머, 동혁씨 왜 그래? 그렇게 뚜러지게 쳐다보지 않아도 난 이뻐.."
" 네? 아..그게 아니라...저기..."
동혁이 수줍움에 얼굴이 빨개지자 미경은 재미 있다는 듯이 어린 소녀처럼 깔깔 대며
웃어댔다. 동혁은 도망 치듯이 방을 나와서 투덜 거리며 설걷이를 했다.
' 씨~팔 그럴줄 알았어...... 쪽팔려 죽겠네..'
동혁은 설걷이를 끝내고 사촌동생이 쓰는 방에가서 수다소리를 들으며 잠을 청했다.
동혁이 막 잠에 빠질려는 순간 외숙모의 방에서 제법 큰소리가 나는 것 같더니 동혁이
자고 있는 방으로 미경이 들어왔다.
"동혁아.... 자니?"
" 왜요?"
" 야... 토요일인데 벌써자? 너도 참 한심한 놈이다..."
" 한심하다니요?"
" 토요일인데. 데이트 약속도 없니?"
" 데이트 약속 있으면 내가 여기 왔겠어요?"
" 허긴 그건 그렇다. 근데, 넌 그 외모에 그 덩치에 도대체 뭐가 부족해서 아직도 여
자 하나 없는거냐?"
'내가 여자가 있는지 없는지 지가 아나?'
" 글쎄요.. 별걱정을 다하고 지랄 이시네요...."
" 어머, 너 삐졌구나.. 동혁아 누나가 그럴까봐서 특별히 없는 시간 쪼개서 너 술한잔
사줄려고 하는데 같이 나가자..."
" 외숙모랑 둘이서 가세요.."
" 왜? "
" 술도 못 마시면서 술은 무슨 술이예요?"
" 난 술 잘마셔 네 외숙모가 못 마시지..."
" 내 참 소주 반병 마시면 뻑 가는 사람이 술을 잘 마신다구요?"
" 그러니깐 니가 지켜 줘야지... 그리고 나 술 많이 늘었어.."
" 아줌마는 얼굴이 무기 라니깐요.. 그리구 이미 유통기한도 지났는데.."
" 뭐라고? 또 아줌마..? 유통기한이 어쩌구 저째? 너 한번 죽어볼래?"
" 알았어요.. 가면 되잖아요.."
' 흐흐흐.. 이정도면 적당히 튀긴거구.. 솔직히 미경이 아줌마도 예쁘고 외숙모는 술
을 전혀 못하는데...이게 기회일지 알어?'
동혁은 음침한 미소를 지으며 미경과 외숙모를 데리고 밖으로 향했다...
동혁은 차를 몰고 평소에 잘가는 칵테일 빠로 향했다..
" 어서 오세요..동혁씨 "
" 안녕하세요.미리씨..."
" 어머? 둘이 아는 사이야..? 어쩐지 이동혁이가 칵테일이 왠 말이야... 동혁이 너
수
준 많이 높아졌다..."
미경이 핀잔을 주자 동혁은
" 술도 못 마시니깐.. 칵테일 빠에 온거죠... 그리구.. 내 수준이 어떼서.."
지숙이 또 싸우냐고 핀잔을 주자 둘은 자리에 앉아서 술을 마셨다. 빠텐더가 동혁앞에
서 갖은 애교를 떨며 써비스를 하자 지숙과 미경은 못 마땅한 듯이 눈치를 주었다..
" 미리씨 이 두 아주머니들이 생긴건 생각하지 않구 눈이 높아서 그러니깐 이해해.."
" 참.. 근데 두분은 어떻게 되는 사이예요? 동혁씨 말처럼 아주머니 같지는
않구...."
" 그냥 모르는 아줌마야.."
" 동혁아 ..너... 주글레...?"
외숙모가 핀잔을 주었다..
" 히...이쪽은 외숙모,,이쪽은...누구시더라?"
- 퍽!!! -
" 윽...내가 가장 좋아하는 외숙모 친구...Y.Y"
" 아..그러셨구나...그럼 잘 보여야 겠네... 여기 써비스로 마티니 두잔..."
" 됐어... 한잔이면 충분히 취해...."
동혁과 말장난을 하던 미리가 다른 손님을 위해 다른쪽으로 갈때쯤 미경과 외숙모는
이미 취해 있었다.
" 이런... 내 이럴줄 알았다니깐..."
" 으응..? 머가..? 동혁아 집에 가자..."
" 그래 그게 좋겠다..."
미경과 외숙모는 이미 취해서 혀까지 꼬이고 동혁은 빠텐에서 계산을 하며 한쪽눈을
찡끗하자 미리가 미소로 답했다. 동혁은 외숙모를 엎고 미경을 간신히 부축하고 외숙
모의 집으로 돌아왔다.. 외숙모는 술이 너무 취해 있었서 방에 뉘위고 나니 미경도 비
틀거리며 동혁에 기댔다..
" 동혁이 너 가슴이 넓구나...탄탄하네.."
" 마음이 넓은 사람이 가슴도 넓은 거라우...."
" 동혁아 한잔 더 할래?"
" 몸도 못 가누면서 술을 더 마시자구요..?"
동혁이 미경을 부축하면서 방에 앉혔다.
" 음. 내가 사준다고 하구선 술에 취해서 계산도 못했네..."
" 다음부턴 사준다고 하지나 말아요...내가 또 두사람이랑 술마시러 가면 사람도 아니
다...."
미경이 동혁의 가슴에 손을 엊은채로 동혁을 쳐다 봤다..
" 왜그래 동혁씨..삐졌어?"
미경이 촉촉한 눈빛으로 애교있게 물어오자 동혁은 가슴이 진탕되는 듯 했다. 동혁의
얼굴이 빨개지자 미경은 미소지으며 말했다..
" 어머, 동혁씨가 수줖어 할 줄도 아네..."
밑에서 쳐다보는 미경의 강렬한 눈빛을 피하며 동혁이 고개를 숙이자 미경은 손으로
동혁의 가슴을 쓰다듬었다.
" 아...탄탄하고 포근해.. 이래서 결혼을 못해서 안달들인가?"
" 윽, 미경 아줌마..소.손좀 치워요..."
" 동혁씨...나.뽀뽀해줘..."
" 뽀뽀는 무슨...매일 하잖아요.. 만날 때 마다 하면서..."
" 그거말고..."
미경이 눈을 감고 입술을 내밀자 동혁은 무척 사랑스럽다고 생각하며 외숙모를 힐끗
보고는 가만히 입을 맞추었다. 그러자 미경은 동혁의 가슴에 있던 손을 목뒤로 감으며
신음을 흘렸다.
' 으∼좋긴 좋은데 외숙모 땜에 어쩌지..?'
동혁이 어쩔줄 몰라하는 사이에 그의 입술을 비집고 부드럽고 촉촉한 무엇인가가 동혁
의 입술사이에 들어왔다. 동혁이 놀라서 눈을 크게 뜨자 미경도 애원하는 듯한 눈빛으
로 동혁을 마주 보았다. 동혁은 뭔가 결심을 굳힌듯한 표정을 짓더니 미경을 힘껏 안
으면서 미경의 혀를 받아 들였다. 미경의 혀가 들어오면 동혁이 힘껏 빨아들이고 동혁
의 혀가 들어오면은 미경 역시 뿌리를 뽑을 듯이 동혁을 탐했다. 서로가 서로를 격렬
히 탐했고 두 사람은 그것에 만족해 하며 깊은 키스를 나눴다. 얼마의 시간이 흐르고
동혁이 입술을 가만히 뗀 뒤에 미경을 바라보았다. 미경의 표정으로 미경이 무엇을 원
하는 지 알수없었지만 동혁이 다시 입술을 가져가자 미경 역시 이를 받아 들였다.
동혁은 뭔가 결심한 듯한 표정으로 미경의 몸을 번쩍 안아들고는 다른 방으로 향했다.
" 미경 아줌마 "
" ........... "
" 아줌마.."
" 아줌마라고 하지 말랬지..?"
미경이 짐짓 화난 듯이 말했지만 눈가엔 장난이 가득했다. 동혁이 웃으면서 '누나'라
고 하자 미경의 얼굴이 환하게 펴졌다. 그모습이 그렇게 사랑스러울수가 없었다. 동혁
은 가만히 미경의 눈에 입을 맞추었다. 미경의 몸이 파르르 떨렸고 입술을 그녀의 오
똑한 콧날을 지나 꽃입같은 입술에 잠시 머문 뒤 목으로 옮겼다.
미경의 목은 티하나없이 깨끗했다. 동혁은 그 깨끗함을 만끽했다.
미경의 입에서 깊은 한숨이 나왔다. 미경의 손이 동혁의 가슴을 어루만지더니 티셔츠
속으로 들어갔다.
미경은 동혁의 가슴이 탄탄하고 힘있어 보였다. 손끝으로 동혁의 젖꼭지를 간지르자
동혁이 몸을 움찔했다.
동혁은 목에서 입을떼고 미경을 쳐다 보았다. 미경은 지적이면서도 처연한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는 여자였다.
그런 미경이 동혁은 이순간 너무나도 사랑스러웠다 동혁은 미경을 바라보면서 미경의
가슴을 가만히 손으로 쥐었다. 너무나도 사랑스러워 보이는 여자 그러면서 지켜주고
싶은 욕망을 일으키는 여자 동혁은 그런 미경이 좋았다.
동혁이 미경의 가슴에서 손을 떼고 미경의 옷을 벗기려하자 미경은 동혁의 손을 잡았
다. 동혁은 당황스러웠으나 미소를 보이며 미경을 보자 미경은 힘없이 손을 내렸다.
동혁이 미경의 티셔츠를 벗기자 미경의 아름다운 어깨가 드러났다 동혁은 그 아름다운
어깨에 입을 맞추었다 그러면서 오른손을 등위로 돌려 브래지어의 호크를 풀었다.
그러자 튕기듯 브래지어가 풀려나가면서 크지도 그렇다고 작지도 않은 미경의 가슴이
드러났다. 동혁은 입이 마르는 것 같았다. 동혁이 입을 미경의 가슴으로 가져가서 어
린아이 처럼 빨았다. 처음에는 부드럽게 핥았다. 그러나 그것으로 동혁의 갈증을 해결
하기는 어려웠다 동혁이 두손으로 미경을 뉘위며 그위로 쓰러지자 미경은 아~~ 하는
신음을 흘리며 동혁의 머리를 꼭 껴안았다. 동혁은 갈증을 해결하기 위해 가슴을 힘차
게 빨았다. 그러나 빨아도 빨아도 동혁의 갈증은 채워지지 않았다. 동혁은 입술을 점
차로 밑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러자 미경은 재빨리 동혁의 티셔츠를 벗겨냈다. 그
러자 은은한 불빛밑에 조각같은 동혁의 상체가 드러났다.
' 남자의 몸이 이리도 아름다울수가 있다니..' 미경은 숨이 막히는 것 같았다. 미경이
동혁의 몸에 취해있을 때 동혁은 어렵지 않게 미경의 바지와 팬티를 벗길수 있었다.
겉모습에서는 도저히 연상이 안될정도로 미경의 숲은 검고도 울창했다. 미경이 부끄러
운 듯 다리를 오므리자 동혁은 그 울창한 숲에 입을 맞추었다 턱끗에 까칠한 감촉이
느껴졌다. 동혁은 조심스럽게 혀끝으로 숲을 헤쳤다.
'우물을 찾아야해'
동혁은 이미 끝없는 갈증에 지쳐 있었다.
동혁이 혀를 꼿꼿이 세워서 숲을 헤치기 시작하자 얼마 지나지 않아 계곡이 나타났다.
동혁은 한번 에 빨아 들이려는 듯이 입을 크게 벌리고는 계곡을 핥았다. 그곳은 벌써
많은 양의 물이 있었다. 동혁은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계곡을 미친 듯이 빨았다. 약
간은 시큼한 맛이 났지만 동혁은 개의치 않았다. 미경이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 아 ~~"
" 그래. 거...기...헉!!!..음~~ "
미경이 보지를 굼틀거리자 더많은 애액이 나왔다 동혁의 자지는 이미 폭발할 듯이 팽
창되어 있었다. 동혁은 다급하게 바지를 벗었다. 그러자 포로노에서나 봄직한 커다란
동혁의 자지가 나왔다. 그것도 힘없이 축쳐진 것이 아닌 힘줄이 툭툭 불거진 엄창난
굵기 였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미경은 아직 그모습을 보지 못한 것 같았다. 동혁은 미
경의 엉덩이 밑으로 손을 집어 넣고 엉덩이를 자신의 앞으로 끌었다. 그러자 미경은
다음의 상황을 상상하고는 스르르 눈을 감았다 동혁이 손끝으로 미경의 보지를 만지면
서 무릎을 꿇고 자신의 자지를 미경의 보지구멍에 조준하고 귀두를 살짝 집어넣자 미
경은 허리를 활처럼 휘었다 미경은 너무 기분이 좋았다 입으로 해줄때는 뭔가 아쉬운
감이 있었는데 동혁의 자지가 들어오자 그 부족 했던 것이 꽉 채워지는 느낌 이었다.
그러나 그것은 미경의 착각이었다. 동혁이 귀두를 넣고 미경의 엉덩이를 잡아당기자
얼마가지 않아 무엇인가에 막혔다. 동혁은 미경의 처녀막임을 알고 약간 당황했다. 동
혁은 처녀를 먹는게 얼마나 힘든지 잘알고 있었다. 동혁은 잠시 망설이는 듯 하다가
미경의 엉덩이를 두손으로 움켜잡고 미경에게 얘기했다.
" 아파도 조금만 참아요.."
" 응 무슨....? "
미경이 미처 대답을 하기도 전에 동혁은 힘껏 미경의 엉덩이를 당기면서 그대로 미경
의 몸위로 엎어졌다.
" 아..악!!!! 악~~~~"
미경이 고통으로 몸부림치며 동혁으로 부터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쳤으나 동혁이 이미
몸으로 누르고 있는 상태여서 미경은 꼼짝 할 수가 없었다. 그러나 보지에서 오는 아
픔이 너무나도 컷다 미경은 옆방에 지숙이 있는것도 생각지 못하고 소리를 질러댔다.
" 악...동혁아....제발...으악~!! 제~~발 그것좀 빼~"
" 알았어요 누나"
동혁은 말은 그렇게 하면서 나머지 남은 자지의 반도 집어넣기 위해 허리를 힘차게 앞
으로 밀어 넣었다.
" 아``악...아퍼...아~~아 악!!"
미경의 목소리는 너무컷다..
동혁은 당황하면서 미경의 입을 자신의 입으로 틀어 막았다 미경은 계속해서 도리질을
하며 동혁의 가슴을 밀어내고 있었다. 그러나 미경이 힘으로 동혁을 이기기는 불가능
했다.
동혁은 오른손으로 미경의 등을 잡고 허리를 서서히 움직였다.
미경이 몸부림을 쳐대서 자지가 빠질까봐 보통 힘이 드는 것이 아니었다. 만약 여기서
자지가 미경의 보지에서 빠진다면 오늘 미경을 먹기는 힘이 들 것이다. 동혁은 미경
에게는 좀 미안했지만 미경의 몸을 꼭잡고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미경의 눈에서는
고통으로 인한 것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에선지 눈물이 흐르기 시작했으며 여전히 고통
에 몸부림을 쳤다. 미경은 이대로 있다가는 동혁의 자지가 입으로 튀어나올 것 같은
불안함에 몸서리 쳤다. 동혁의 자지는 너무나도 컷다. 동혁의 자지가 들어 올 때마다
엄청난 고통이 느껴졌다. 미경은 고통을 이기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동혁의 어깨를 끌
어안았다. 그러자 동혁과의 거리가 좁혀지면서 동혁의 자지가 뱃속으로 들어 오는것
같았다. 미경은 고통에 소리치고 싶었으나 동혁이 입으로 자신의 입을 틀어 막고 있었
기 때문에 그러지도 못하고 고통에 몸을 떨었다. 보지가 너무 너무 아팠다. 책에서 처
음 경험 때는 고통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이정도 일 줄은 몰랐었다. 미경은
다음부터 다시는 남자의 자지를 받지 않겠다 생각하며 이를 악물었다. 동혁의 피스톤
운동이 계속되자 미경은 보짓속 저쪽에서부터 뭔가 스멀스멀한 기분이 들면서 그것이
곳 쾌감으로 번지는 것을 느꼈다 처음에는 보지가 아프다는 생각 밖에 없었으나 시간
이 지날수록 아픔이 쾌감으로 변해 가는 것을 느꼈다.
동혁은 미경의 보지가 그렇게 맛있을 수 없었다. 귀두에서 부터 자지 끝까지 꼭 조여
주는 미경의 보지는 처녀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타고난 명기인 것 같았다. 동혁은 숨
이 막히는 것을 느끼며 미경의 혀를 빨았다.
" 윽...윽...아~~~ 아~~ 동..동혁씨 ...나.. 기분이 ..이상해...."
미경은 머리속이 텅 비는 것 같으면서 주체할수 없는 쾌감이 머리끝이 찡해졌다. 미경
도 곧 목이 타는 것을 느끼며 어느덧 동혁의 허리 움직임에 맞추어 자신의 엉덩이도
같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미경이 보조를 맞춰 주자 동혁은 훨씬 움직이기 편했고 미경의 보지맛이 제대로 느껴
졌다 .
정말이지 이런 기분은 꽤 오랜만에 느끼는 기분이었다.
"아~학 , 도. 동.동혁씨.. 기분이 너무 조아 ..마치 구름위를 밟는 기분이야 그그래
그렇게 ..더.더..더..욱..너무조아..."
미경은 주체할수 없는 쾌감에 머리채를 흔들어 댔다.
동혁은 미경이 보지속살이 쾌감에 점점 더 조여지는 것을 느끼며 미경이 오르가즘이
가까워 진 것을 느꼈다. 그러자 자신도 자지끝이 부풀어 올랐다.
" 아~미경 아줌마...."
" 아. 아..아줌마라고...읍.읍..아... 하..하.지 말라고 ..했잖아..."
" 헉..미경씨..."
" 나..나.. 한테 ..존칭..같은거...하지마.."
" 미경아...."
동혁이 큰소리로 미경을 불렀고 미경이 작은소리로 답했다.
" 네.."
"미경아."
"네"
" 미경아."
"네...사...사랑해요...동혁씨..."
동혁은 절정이 다가오자 미친 듯이 허리를 흔들었다.
"동혁씨.."
"왜?"
"도.....동혁씨..아~~흑"
"미경아..."
"동혁씨..사랑...아아아~~"
미경은 동혁을 부르며 보지를 심하게 움찔거리곤 몸이 굳어갔다. 미경이 절정을 맛 본
것이다. 동혁은 미경이 일찍 오르가즘을 느끼자 아쉬워 하며 미친 듯이 몸을 굴렀다.
"동..동혁씨...그만..그만..나..미칠 것 같단 말이예요..."
" 미.....미경아... 조금만...조금만...."
"아...사랑해요..사랑해요...동혁씨...그...그만요..나...나....죽어요...."
" 미경아...나..나..나온다......."
"동혁씨....흑흑....동혁씨이이...."
미경이 엄청난 쾌감을 견디지 못하고 울먹이자 동혁은 그것에 더 큰 쾌감을 느끼며 미
경의 허리를 당기며 자지를 최대한 깊숙히 짚어 넣고 힘차게 좆물을 쏟았다. 미경은
동혁의 자지가 보지 속에서 불룩해지더니 뜨거운 액체가 쏟아지자 두 번째 오르가즘을
느끼면서 동혁의 어깨를 꼭 껴안고 축 느러졌다.
동혁이 남은 정액을 두 번 세 번 쏟아 내었다. 동혁은 미경이 너무나 사랑스러웠다.
동혁은 그자세 그대로 미경의 위로 무너졌다.
미경이 동혁의 입을 찾았다.
동혁은 미경에게 살며시 입을 맞추고 대견하다는 듯이 미경의 머리칼을 쓸어주었다.
그런 동혁을 보며 미경은 행복에 겨워 동혁의 가슴에 얼굴을 묻었다.
" 미경이 누나 많이 아팠죠.."
" 말 놓으세요..그리고 처음에는 너무 아파서 동혁씨가 미웠는데.. 지금은.."
" 지금은 어때?"
동혁은 말을 놓으면서 무척 사랑스러운 여자라 생각했다. 요즘의 여자들은 남녀 평등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남자의 자존심을 건드는데 미경은 자신보다 나이가 많음에도 불
구하고 그를 극도로 존중해 주는 것이다.
" 몰라요..."
미경이 수줍음에 얼굴을 동혁의 가슴에 묻었다. 동혁은 미경의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너무나 아름답고 부드러웠다.
동혁이 미경의 보지 아직도 들어가 있는 자지를 빼자 미경은 눈을 찡그렸다.
" 왜? 많이 아퍼..?"
" 아...뇨...조..조금요.."
미경은 그제서야 동혁의 자지를 보았다. 동혁의 자지는 축 늘어져 있었지만 그래도 그
크기가 엄청났다.
" 동혁씨 거기에 피가 묻어 있네요... 잠깐만 기다리세요..제가 닦아 드릴께요"
미경은 조심스럽게 입을 가져가 동혁의 자지를 핥아 주었다. 피가 묻어 있었으나 미경
은 개의치 않고 두 손으로 조심스럽게 받쳐 들고 핧기 시작하였다. 그런 모습을 보며
동혁은 흐믓함을 느꼈다.
미경이 입으로 동혁의 자지를 빨자 자지가 점점 커지기 시작했다. 그에 따라서 미경의
눈도 점점 커져갔다. 미경은 도대체 이물건이 어디 까지 커질지 궁금했다. 동혁의 자
지가 천장을 향해 치솟자 미경은 자지를 두손으로 잡아 보았다 그래도 동혁의 자지를
감추기는 턱없이 부족했다. 이렇게 큰 것이 어떻게 자신의 보지 속으로 다 들어갔을까
생각했다. 그러자 보지속이 근질 거렸다. 미경은 사랑스런 눈으로 동혁의 자지를 빨
았다. 입안이 꽉 차서 거북했지만 너무나 사랑스런 자지였다.
미경이 애무를 하자 자연스럽게 69의 자세가 되었다 동혁은 미경의 보지를 쳐다 보았
다. 보지속에서 아직도 애액과 피가 조금씩 흐르고 있었다. 경험이 없는 분홍빛의 보
지. 동혁은 손가락을 넣어 보았다. 동혁은 입을 가져갔다. 왠지 핏물이 묻어있는 보지
를 빤다는 것이 어색했지만 자신도 미경에게 보답을 하여야만 할 것 같았다. 동혁이
혀끝으로 미경의 클리토리스를 간지르자 미경은 엉덩이를 심하게 움직였다. 그리고는
동혁의 자지에서 입을 떼고는 두손으로 자지를 받쳐들고 그위에 쭈그려 앉아서 귀두를
자신의 보지로 안내 했다 미경은 동혁을 보았다.
" 나빠요.. 이렇게 큰 것을 넣다니..."
동혁은 미소로 답했다. 미경은 잠시 망설이는 것 같더니 결심을 한듯한 얼굴을 하고
서서히 엉덩이를 내리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얼굴을 점점 심하게 찡그렸다.
" 아파~~.."
" 미경아 아프면 다음에 하자....."
동혁은 속에 없는 말을 했다.
그러자 미경이 안되겠다는 듯이 다시 자신의 보지를 쳐다 보았다. 자신의 보지부분은
팽팽하게 벌어져 있었고 동혁의 자지는 반쯤 들어가 있었다. 미경은 다 집어넣고 싶었
지만 보지에서 오는 통증땜에 망성이고 있었다.
" 미경아 ..아프면 하지말어...."
" 아니예요 할꺼예요.."
그러자 동혁은 음흉하게 웃으면서 자신의 자지를 쳐다보고 있는 미경의 발목을 잡고
자신쪽으로 재빠르게 잡아당겼다.
동혁의 자지가 쑥하고 미경의 보지로 들어갔고.. 미경은 비명을 지르며 일어나려 했지
만 동혁에게 발목이 잡혀있어 다시 주저 않고 말았다. 좀 전보다는 많이 약해졌지만
아직도 미경에게 오는 고통은 대단했다. 미경은 일어서기 위해 동혁의 배위에서 몸부
림을 쳤다..그럴수록 동혁의 자지는 미경의 몸속 깊숙히 들어갔다. 미경은 고통에 눈
을 뒤집으면서 '아..악' 하는 신음을 흘렸다. 동혁은 미경의 발목을 놓아주고 대신 등
을 잡아당기면서 미경을 가슴을 빨았다. 미경은 흐느끼며 고통과 쾌감을 느꼈다. 동혁
이 엉덩이를 들썩거리자 미경은 말을 탄사람처럼 흔들렸다 그러면서 고통은 점차 사라
지고 쾌감이 밀려오기 시작했다. 이제는 미경이 적극적으로 움직였다 . 미경이 엉덩이
를 요분질하기 시작했다. 도대체 이쾌감을 뭐라 설명해야 할지 몰랐다. 자궁까지 들어
오는 자지는 미경의 보지속 구석구석을 시원하게 해 주었다. 이런기분이 죽을 때 까지
가면 좋을 것 같았다.
" 아...기분이 조아 조아.....좋아...동혁씨 ...동혁씨..."
" 그래 ..미경아. 미.."
동혁이 몸을 일으키며 미경의 허리를 바치고 , 다시 다리밑으로 손을 넣어 미경을 허
리를 감싸자 미경은 자지에 꽂힌채 허공에 떠 있었다. 동혁의 그상태에서 미경의 몸전
체를 들었다 놨다를 반복했다. 그럴 때 마다 미경은 자지러 지는 비음을 흘렸고 동혁
의 상체는 보기 좋게 꿈틀 거렸다.
미경이 동혁의 목에 매달리자 동혁은 미경의 몸을 풀어주었다. 미경은 절정이 오는 듯
동혁의 목을 끌어 안으며 동혁의 위로 털석 주져 앉았다.
동혁이 미경을 안고 뒤로 누우며 허리운동을 하자..
" 아 동혁씨....나..나와요...."
" 미경아 나도 그래 조.조금만...."
동혁은 미친 듯이 허리를 움직였다. 그러다 미경의 몸을 으스러지게 안자 미경도 동혁
의 목을 끌어안으며 동혁의 위로 엎어졌다. 동혁의 자지가 팽창되면서 좆끝으로 정액
을 분출시키가 미경은 보지로 동혁의 자지를 꽉조이며 동혁의 입을 찾았다..
"아....너무 좋았어 미경아..."
"저..저 두요...."
둘은 극도의 쾌감에 그렇게 잠이 들었다.
2. 외숙모 안돼요......
아침부터 달그락 거리는 소리에 동혁은 잠에서 깨었다..
그러나 술기운과 잠을 못 잔 덕분에 머리가 지끈 아파왔다...
"외숙모 ..미경아줌마는요?"
" 아침 일찍 강의 준비 때문에 집에갔다."
외숙모의 목소리가 퉁명스럽다고 생각했지만 동혁은 밀려오는 잠에 다시 잠을 청하기
로 했다.
" 외숙모 저 조금만 더 잘께요."
달그락 .달그락 거리는 소리가 이제는 자장가 처럼 들렸다.
달그락. 달그락...
동혁은 꿈을 꾸었다.
' 이곳이 어디일까? '
주위는 온통 칠흙처럼 어둡고 발밑은 하이얀 색의 벌판이었다. 어둠이 두렵지 않을 만
큼 발밑은 아름 다웠다. 동혁은 왠지 어디론지 가야 할 것 같았다. 동혁은 걷기 시작
했다. 어디로 가는지 동혁 자신도 몰랐지만 어디로 가야할 것 같았기 때문이다. 한참
을 걸어가자 두 개의 쌍둥이 같은 봉우리가 눈에 띄었다. 동혁은 무의식중에 방향을
잘못 잡은 것을 느끼고 방향을 반대로 하여 뛰기 시작했다. 한참을 그렇게 뛰니 울창
한 수림속에 계곡이 나타났다. 계곡의 모양이 어디서 본 것 같았지만 잘 기억이 나질
않았다. 동혁은 계곡 속으로 들어갔다. 그곳에는 샘이 있었다. 동혁은 갈증을 느끼고
입을 대고 맛을 보았다. 동혁의 생각과는 달리 시원한 샘은 아니었다.
' 이거 물맛이 왜 이리 찝찝해? '
동혁은 갈증에 다시 그곳으로 입을 가져갔다. 동혁이 입을 대자마자 샘은 마치 살아
있는 것처럼 동혁을 삼켰다. 동혁은 한없이 어두운 곳으로 빨려 들어가기 시작했다.
동혁은 무저의 갱속으로 들어가는 듯한 착각을 느꼈지만 싫지 않은 포근한 느낌이었다
. 그리고는 생각해냈다. 낯익은 그 계곡이 언젠가 자신이 세상에 처음 나올 때 보았던
곳이었음을..
' 빨려 들어간다.. 아... '
지숙은 동혁을 바라보고 있었다. 동혁은 언제나 그렇듯이 오늘도 팬티만 입고 대자로
자고 있었다. 그리고 언제나 처럼 동혁의 팬티는 찢어질 듯이 팽창해 있었다.
지숙은 마치 최면에 걸린 사람처럼 동혁에게 다가갔다. 벌써 몇 년째 남성을 보지 못
했던 지숙은 동혁앞에 걸터앉아서 동혁의 동혁을 바라보았다. 팬티위로 동혁의 정액이
말라 있었다.
'나쁜 지지배 순진한 동혁일 꼬셔서'
지숙은 어제일을 생각했다. 생각만 해도 아찔했다. 미경의 찢어지는 듯한 비명 동혁이
소리가 안나게 하려고 노력하는 것 같았지만 처녀인 미경이 동혁과 같은 사내와 만나
면 그럴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어제의 일을 떠올리자
온몸의 털이 곤두서는 것 같았다. 지숙은 동혁의 팬티위로 가만히 손을 얹어 보았다.
뜨겁고 단단한 기둥이 손에 쥐어지지 않을 정도로 굵고 핏줄이 퉁퉁 붉어진 것까지 느
껴지는 동혁의 자지를 느끼며 음미하던 지숙은 흠칫했다.
' 아..도대체 내가 무슨짓을 하는거지?'
' 동혁이는 조카인데...지숙아 그러면 안돼..참자..참자...'
그런 생각을 하면서도 지숙의 손은 여전히 동혁의 팬티위에 있었다. 동혁이 뒤척였다.
지숙은 깜짝놀라서 손을 떼었지만..동혁의 표정으로 봐서 아마도 꿈을 꾸는 듯했다.
지숙은 용기를 냈다. 동혁은 잠들면 업어가도 모른다는 것을 지숙은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지숙은 동혁의 팬티속으로 손을 넣었다.
'그래 만지기만 하는거야. 조카 자지 좀 어른이 만져볼수도 있는거지...마져.'
지숙은 말도 안되는 가설로 스스로를 위로하고 있었다.
'그래 만지기만...아....이 큰게 내 보지로 들어온다면.. 저 엄청난 근육질의 사내가
나를 짓밟는 다면...'
지숙은 보지끝이 움찔했다. 생각만 해도 미칠 지경이었다. 지숙은 동혁의 자지를 자세
히 보고 싶어 팬티 밖으로 꺼냈다.
'팅~~ ' 하는 소리가 나는 것 같았다.
지숙은 숨이 멎었다. 맹세코 이렇게 크고 우람한 자지는 본적이 없다. 예전에 남편이
가지고 온 포르노 배우의 것이 동혁이 것 보다 길이는 길었지만 이렇게 우람하고 힘줄
이 꿈틀거리지는 않았었다. 마치 조그마한 기둥에 뱀이 몇 마리 기어가는 것 같았다.
이 자지는 분명히 지숙의 보지로 들어가기는 버거울 것이다. 더군다나 지숙은 남편이
해외 출장을 간 이후로는 자위도 제대로 한적이 없기 때문에 보지가 많이 수축되어 있
을 것이다.
' 저렇게 큰 자지가 과연 내 보지에 들어 갈수 있을까? 들어가기는 들어 갈 꺼야 그리
고 굉장히 고통스럽겠지? 고통이 크면 클수록 기쁨도 배가 될 꺼야..비경이 저럼 열
락에 겨운 신음을 마구 질러 대겠지? 그러면 동혁은 흥분하여 마구 몸부림 칠 테고 그
러면 동혁의 뱀같은 핏줄은 질벽에서 마구 꿈틀 거릴 꺼야. 아마 난 그때쯤 반은 미쳐
가고 있겠지?'
지숙은 스스로의 생각에 이미 절정에 도달하고 있었다.
지숙은 동혁의 자지를 두손으로 조심스럽게 감싸 쥐었다. 혀끝으로 동혁의 요도구를
건드리자 동혁이 움찔했다. 지숙은 더 이상참을 수가 없었다. 지숙은 입술을 동그랗게
오므리고 동혁의 자지를 서서히 흡입했다. 동혁의 자지가 입으로 쯤 들어가자 지숙은
허벅지에 힘을 주었다. 허벅지에 힘을 주지 않으면 지숙의 애액으로 방이 온통 젖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지숙은 한손으로 동혁의 몸을 쓸었다. 기분좋은 굴곡이 느껴졌다
.
' 아.. 동혁이를 먼저 알았다면 동혁이와 결혼 했을꺼야...'
- 쭈읍 ..쯥..-
동혁은 한없이 빨려 들어가고 있었다. 그러자 다리 끝에서 기분 좋은 쾌감이 밀려왔다
. 아니 다리 끝이 아니었다. 좆 끝이었다. 동혁은 이대로 라면 그대로 싸버릴 껏 같았
다. 동혁은 일어나야 할 것 같았다. 계속 이 상태가 지속된다면 외숙모한테 어떤 모습
으로 비춰질지 모르기 때문이었다.
동혁은 눈을 떳다. 그래도 자지가 부드럽고 촉촉한 무엇인가에 쌓여 있는 것 같았다.
아래쪽을 보았다 . 누군가 자신의 자지를 열심히 빨고 있었다.
동혁은 고개를 도리질했다 그러자 그 사람의 윤곽이 또렷이 보이면서 자지의 쾌감 또
한 배가되었다.
'이럴수가...외..외숙모가..? 설마 ..헉..'
" 외숙모..안..안돼요.."
'멍청한놈, 니가 그렇게 바라던 일이었잖아!! 아니야 하지만 그건 상상으로 그쳐야돼!
외숙모를 그럴 수는 없어. 어제 가지고 왔던 흥분제는 뭐고? 아니야.아니야....'
동혁의 가슴속에서 악마와 천사가 싸우고 있었다. 외숙모를 유혹하기 위해 일부러 지
금까지 팬티만 입고 잤었는데...
" 외숙모 제..제발요.."
동혁은 자신의 이중성이 스스로도 이해가 되지 않았다.
지숙이 흠칫하며 동혁을 쳐다보았다. 동혁이 깨 있었다. 수치심이 밀려 왔다. 자신이
한 행동이 어떤 결과를 불러 올까 상상해 보았다. 상상하기도 싫었다. 그러나 이성으
로 통제하기에는 지숙의 몸이 너무 달아 올라 있었다. 지숙은 벌떡 일어났다.
" 그래 ! 이러면 안돼지? 미경이 와는 괜찮고? "
동혁은 할말을 잊었다.
" 허긴 처녀를 먹는 재미만 하겠어?"
지숙은 자신이 이런 음탕한 말을 한다는 게 놀라웠지만 달궈진 육체를 식히기 위해서
는 지금의 상태에선 어떤 말도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지숙은 옷을 벗기 시작했다. 미키 마우스가 새겨진 티를 벗자 잘룩한 허리가 보였다.
바지를 벗었다. 예쁜 레이스가 달린 팬티가 나타났다. 그리고 힘겹게 유방을 받치고
있던 브래지어도 떨어져 나갔다. 더 이상 아름다울수 없는 가슴이 드러났다. 동혁은
침을 꿀걱 삼켰다.
" 나머진 니가 벗겨줘.."
" 외숙모 전..."
지숙이 동혁의 앞으로 다가왔다. 지숙이 다가오자 동혁은 눈을 동그랗게 뜨더니 최면
에 걸린 사람처럼 지숙을 가슴에 손을 대었다. 지숙의 가슴이 파르르 떨렸다. 미경의
가슴에 비해 훨씬 풍만했다. 탄력은 미경보다 못했지만 동혁이 간절히 간절히 바라는
순간이었다. 동혁의 자지가 꿈틀 거렸다.
' 그래 어차피 인간의 윤리니 뭐니 하는 것은 인간이 만든거야 그리고 내가 이순간을
얼마나 기다려 왔는데...'
동혁은 지숙을 강하게 끌어 당겼다. 지숙의 몸이 동혁의 허벅지 위로 올라왔다. 부드
러운 허벅지의 감촉이 동혁을 미치게 했다. 동혁은 다급히 지숙의 입술을 찾았다. 서
로의 혀가 얽히었다. 동혁은 이순간이 너무나도 좋았다. 그것은 지숙역시 마찬가지 였
다. 서로가 서로를 으스러지게 껴안았다. 입술을 깨물고 상대방의 혀를 깨물었다. 지
숙의 보지에서 음액이 흐르기 시작했다. 동혁은 지숙의 팬티를 끌러내리고 꺼떡거리는
자지에 보지를 맞추었다 .
- 푹!!! -
" 아..악 !!"
미숙은 벌떡일어났다. 상상 이상으로 동혁의 자지는 거대했다. 보지 속으로 거대한 말
뚝이 쑤셔 박히는 것 같았다. 지금까지의 쾌감은 간데 없고 고통만이 가득했다. 지숙
은 도망치고 싶었다. 그대로 있다가는 창에 꿰인 물고기 처럼 될 것 같았다. 동혁의
가슴을 손으로 밀쳤으나 오히려 동혁의 힘에 다시 아래로 내려졌다.
" 헉! 아...아.파....아아악...."
" 동혁아...그..그만...천..천..히...살살해...으윽.."
동혁은 자신이 쎄디스트 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어제 미경이도 그랬고 오늘 외숙
모도 고통 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자 더욱더 흥분이 되는 것이다.
동혁은 외숙모의 어깨를 꾹 눌러서 자지에 밀착시키고 엉덩이를 좌우로 흔들어 댔다.
동혁의 자지가 지숙의 보지 속에서 꿈틀 거렸다. 그 거대한 기둥에 붙어있던 뱀들이
꿈틀 꿈틀 움직이기 시작했다. 지숙은 고통의 저편에서 조금씩 조금씩 밀려오는 쾌감
을 느끼기 시작했다. 아니, 그것은 단순한 쾌감이 아니었다. 말로는 어찌 표현할 수
없는 지극히 황홀하고 정신이 아찔한 느낌 ..
" 헉..헉...헉....음....너무 좋아. 외숙모 보지...보지 ..."
" 동혁이 자지는 너무 너무 맛있어..너무..아..아....아....헉헉.."
- 찔걱, 찔걱 -
" 동...도..ㅇ..혁아....사..사..랑해..."
동혁은 대답할 수가 없었다. 그러나 이순간의 기분만큼은 만끽하고 싶었다.
동혁은 지숙의 가슴을 입안 가득 물었다. 지숙의 허리가 활처럼 휘어졌다. 정말이지
아름다운 몸매였다. 동혁이 지숙의 가슴을 물고 흔들자 지숙역시 엉덩이를 휘둘렀다.
" 외숙모 저..저.. 나..나와요..."
" 그..그래...동혁아....싸...버려...나의 보지에...니..정액을 ...아흡..."
" 외숙모...외숙모.."
" 동혁아.....동혁아...아...아.아.."
지숙은 보지가 불룩해졌다고 느낀 순간 엄청난 양의 정액이 질벽을 두드리는 것을 느
꼇다. 그러더니 그 뱀들이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지숙은 뱀들의 꿈틀거림에 다시 절정
을 맛보았다. 벌써 3번째의 절정이었다. 동혁이 지숙을 뉘위며 그 위에 쓰러지자 지숙
은 만족감에 온몸에 잔 경련이 일었다.
" 동혁아.."
"..........."
" 자니?"
".............."
" 동혁아...동...흑.."
" 외숙모..."
" 그래 내가 미친년이지...내가..조카와 관계를 맺다니...흑흑.."
" 외숙모 울지말아요...사실..제가 더...간절히 원했는 걸요.."
지숙은 눈물을 머금은 눈으로 동혁을 바라봤다. 동혁은 아직도 자지를 삽입한 채로 지
숙의 몸위에 있었다. 지숙의 이그러진 가슴이 보기 좋았다.
" 보세요..아니 느껴 보세요....제 자지가 다시 움직이잖아요.."
" 그래..느껴져....하지만....하지만..흑흑흑.."
동혁은 그런 지숙의 눈을 혀로 핥았다. 지숙은 동혁의 품으로 파고 들었다.
" 외숙모 무겁지 않아요?"
지숙은 머리만 도리질 했다.
동혁의 자지가 점점 커지자 지숙의 보지도 뿌듯하게 차오는 듯 했다.
지숙은 동혁의 입술을 찾았다. 동혁은 지숙과 깊은 입맞춤을 하며 지숙의 몸에서 떨어
졌다.
지숙이 '왜?' 라는 눈빛으로 쳐다 보자 동혁은 미소지으며 입술을 떼고 외숙모의 손을
아이들 책상에 짚게 하였다. 책상이 낮아서 외숙모의 몸이 ㄱ자로 구부러 졌다. 동혁
은 외숙모의 엉덩이에 입술을 가져가서 보지 끝부터 항문쪽으로 빨았다. 외숙모가 달
뜬 신음을 흘렸다..
"그래..거기...아..아니..쫌더..안쪽으로 ..그래...그래..."
동혁은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오른손으로 자지를 잡고 외숙모의 보지에 조준한 뒤 깊게 삽입을 하자 외숙모가 '아..
.' 하는 소리와 함께 동혁의 자지를 기분좋게 받아들였다.
동혁은 피슨톤 운동을 했다. 동혁이 움직일 때 마다 근육이 보기 좋게 움찔 거렸다.
외숙모는 터져 나오는 신음을 참기 위해 이를 악물고 버티고 있었다. 어느 순간 외숙
모가 뒷꿈치를 들며 몸을 떨기 시작했다. 그럴수록 보지로 동혁의 자지를 조였다. 동
혁은 외숙모가 절정에 달한 것을 느끼며 외숙모가 쓰러지지 않도록 두팔로 허리를 감
싸 안고 미친 듯이 펌프질을 했다.
" 도..도 동혀가.....그만..이제..도..댔어....나...나...죽을 것 같아..."
" 외숙모 조금만요..헉헉..조금만요.."
동혁은 미친 듯이 허리를 왕복했다. 외숙모는 이미 몸을 축늘어 뜨린 상태였다. 동혁
은 외숙모가 애처럽게 느껴졌으나 그렇다고 여기에서 멈출수는 없었다.
" 헉..헉..헉...."
-찹찹찹...철썩철썩...삐직삐직...-
" 으...나와요...나 와...."
동혁은 잽싸게 자지를 빼서 외숙모를 책상에 기대놓고 손으로 자지를 마찰 시켰다. 잠
시후 자지가 불룩해지더니 정액을 쏟아 내었다. 동혁은 외숙모의 머리를 히멀건하게
적시더니 점하나 없는 등을 지저분하게 만들고 마지막배설물은 외숙모의 똥구멍에 대
고 문질렀다. 외숙모가 보지를 움찔거리자 똥구멍에서 흘러 내려간 동혁의 정액이 외
숙모의 애액과 합쳐졌다..동혁은 머리를 들이밀고 합쳐진 애액을 외숙모의 보지속으로
밀어넣었다..외숙모가 잔경련을 일으켰다...
동혁은 쓰러진 외숙모의 보지에 축쳐진 자지를 문질렀다..
이런 기분은 꽤 오랜만에 느껴 보는 것 같았다.
동혁이 방바닥에 눞자 외숙모는 그제서야 정신을 차리며 동혁을 보고 힘없는 미소를
짖는다...
" 동혁아....사랑해...우리가 좀 더 일찍 만났더라면.."
동혁은 대답하지 않았다. 말을 하면 서로가 더 어색할 뿐이라는 사실을 동혁은 잘알고
있었다.
" 동혁아 샤워하자.."
" 네?..아.네.."
외숙모가 동혁의 손을 끌고 욕실로 들어가서 동혁을 말없이 씻겨주기 시작했다. 둘 사
이에는 어색한 침묵이 흘렀다.
" 저..외숙모...있잖아요..."
" 그래 알아... 지금은...아무 얘기도 하지말자..."
둘은 그렇게 아무말 없이 서로의 몸을 정성스레 씻겨 주었다.
샤워를 끝내고 동혁은 외숙모를 쳐다 보았다. 아름다운 여자였다. 동혁은 외숙모를 가
만히 끌어 당겼다. 지숙이 동혁의 품에 안긴다...동혁은 지숙을 입을 찾아서 가벼운
입맞춤을 했다. 지숙의 입술도 바르르 떨렸다. 서로 알몸 이었음에도 동혁의 자지는
발기하지 않았다. 아마도 마음속 깊은 곳에 있는 죄책감 때문이었으리라.
동혁은 외숙모를 범하는 상상을 오래전부터 해왔기 때문에 자신의 이런모습을 이해할
수 없었다. 가장 갖고 싶었던 여자인데.. 그리고... 그 목적을 이뤘는데 가슴속 한구
석이 저려 오는 것은 무슨 이유인지 ..그래...알고는 있다.
하지만 그것을 인정하기 싫은 것뿐이다. 떠나는 동혁을 보며 외숙모는 동혁을 한사코
붙잡고 결국은 밥을 먹였다. 밥을 먹으면서도 외숙모는 동혁의 얼굴을 똑바로 쳐다보
지 못했다. 사실 따지고 보면 외숙모가 동혁과 무슨 혈연적으로 얽혀진 것은 아니었다
. 하지만 그 빌어먹을 놈의 윤리니 뭐니 하는 것들이 동혁을 이처럼 복잡하게 생각하
게 하는 것이다. 나가는 동혁의 모습을 보는 외숙모는 웃고 있었지만 그 모습은 울고
있는 것 보다 동혁의 가슴을 더욱 저리게 했다. 시간은 벌써 7시를 가르키고 있었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