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의 질투
시계가 새벽 한시를 지나고 있었다.
그녀의 시아버지가 아직 들어오지 않았다. 며칠 전에 이어 두 번째 외박이다.
그녀는 일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서 만난 동내 아줌마로부터 이상한 말을 들었다. 그
녀의 시아버지가 사거리에 있는 통닭 집 여자하고 그렇고 그런 사이 라는 소문을 들었
다는 것이다.
그 여자는 40대 초반의 혼자 사는 여자로 평판이 안 좋은 여자였다. 시아버지 또한 20
년 가까이 홀아비로 살아왔기에 두 사람이 만나는 게 무슨 흉이 되겠냐 싶지만, 시아
버지가 인근 중학교의 교장 선
생님으로 재직하시다가 퇴직을 하신 점잖은 분으로 동네에서는 알고 있다는 게 문제였
다.
그녀는 27살에 동갑인 남편을 만나 결혼했다. 그 때 시집에는 시집간 누님이 한 분 계
시고 남편과 시아버지 둘이서 살고 있었다. 결혼 후 시아버지는 분가하라고 하셨지만
혼자 사시도록 할 수는 없어 시아버지와 같이 살게 되었다.
홀 시아버지라서 처음엔 걱정을 했는데, 그녀와는 사이가 좋아서 별 문제없이 시집살
이를 할 수 있었다.
그녀는 결혼한 그 해 겨울에 아들을 낳고 행복한 가정을 가꾸는 평범한 주부로 살고
있었는데, 하늘의 시샘인지 결혼 3년만에 남편이 교통사고로 죽고 말았다.
남편이 죽은 후 친정에서는 재혼을 하라고 했다. 시아버지도 혼자 사는 며느리와 같이
사시는 게 불편 하시다며 재혼하기를 권했었다. 하지만 그녀는 재혼을 할 수가 없었
다. 아들 때문이었다. 어린 아들을 홀 시아버지에게 맡기고 갈 수 없어 재혼을 포기했
었다. 그후 시아버지와 아들과 함께 살아왔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 그녀의 나이가 벌
써 37살이 되었고 아듣은 초등학교 3학년이 되었다.
그녀의 시아버지는 올해 60세 이다. 작년에 퇴직을 하신 후 잠시 쉬시다가 다른 일을
하려고 했지만 잘 안 되는 바람에 요즘은 친구 분이 하시는 공인중계사 사무실에 나가
신다.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친구 분들과 장기나 두며 놀다 오시는 것이다. 다행이 퇴
직금과 연금 그리고 예금 해놓은 돈이 좀 있어서 생활에는 불편한 것이 없다.
그녀는 아들이 학교에 들어간 후부터 집에서만 있기가 뭣해서 문화교실 이나 봉사활동
등을 해오고 있다. 그래서 말 많은 사람들이 색안경을 끼고 보기 쉬운 홀 시아버지와
과부 며느리이면서도 동네에서 존경받는 교육자 집안이라는 좋은 소리만 듣는다.
가끔 동네 아줌마들이 남자 생각이 안 나는지 물어 보지만, 그녀는 남편이 없어서 외
롭다거나 남자가 그립다거나 한 적은 없었는데 삼십대 중반이 되면서 부터는 가끔씩
생각이 나곤 했다. 봉사활동 등을 하며 만나는 사람들 중에 마음에 드는 남자들이 있
으면 다시 보게 되는 것이었다. 그러나 교장선생님의 며느리로서 남들에게 손가락 받
을 짓을 한 적이 없었다. 아니, 딱 한번 그때만 빼고.....
그 즈음이었다. 그녀가 결혼 후 처음으로 자위행위를 한 것이.......
그녀의 집은 이층 슬래브집으로 일층은 세를 주고 이층에서 살고있다.
그녀의 방은 창문이 집 뒤쪽으로 나있고 그녀의 집 바로 뒤에는 공터라서 가끔씩 창을
열고 내다보곤 했었다. 그 공터에 지금은 집이 들어서 있다. 집을 지은 지 2년이 되
었다. 그녀의 방 창문과 마주했기 때문에 집을 짓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어느 날 오후였다.
무심코 창 밖을 내다보던 그녀의 눈에 한 남자가 눈에 들어왔다.
다른 사람들은 사오십 대 이었는데 그는 30대 초반으로 보였다. 국방색 러닝 셔츠와
반바지 차림으로 벽돌을 지고 오르내리는 그 모습이 너무나 강렬하게 들어왔다. 그녀
는 눈을 땔 수가 없었다.
한 걸음씩 움직일 때마다 꿈틀거리는 구리 빛의 근육이 너무나 충격으로 다가왔다.
종아리에서 부터 허벅지 안쪽 깊숙한 곳까지 나있는 무성한 체모와 깎다 만 듯한 수염
자국이 그녀를 끌어 당겼다.
그녀는 나쁜 짓을 한 것처럼 얼굴이 붉어지며 가슴이 뛰었다. (아!...저 넓은 품에 안
기고 싶어!.)
그의 손길이 닿는다는 상상만으로도 그녀의 유방은 부풀어오르고 아랫도리가 저려 왔
다.
그녀는 한 손을 올려 가슴을 만지며, 탱탱해진 유두를 손가락으로 살짝 비틀었다.
"아....."
입술이 바삭바삭 타면서 그녀의 입에선 안타까운 듯한 낮은 신음이 나왔다.
손을 내려 팬티 속으로 손을 넣었다. 그녀의 보지에선 이미 물이 흘러 팬티를 적시고
있었다. 손가락으로 음핵을 살짝 쥐었다. 짜릿한 전율이 온몸으로 퍼져 나갔다.
"앗! 아아아...읍 으....."
그녀는 입에서 나오는 소리를 막기 위해 입술을 깨물었다. 그녀는 절정의 순간이 다가
오는 것을 느끼며 그를 보았다.
그는 잠시 쉬려는지 그녀 쪽으로 걸어오는 것이었다.
(아...좀 더... 가까이...더...) 그녀의 마음을 알았는지 그는 건물 끝으로 걸어와 섰
다. 그녀와의 거리는 3미터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마치 그의 숨소리가 들리는 듯 했
다.
"아...."
그녀는 소리가 샐까 봐 입술을 꽉 깨물었고, 그녀의 두 손은 더욱 빠르게 움직였다.
정신이 아찔해지면서도 그녀는 그를 놓치지 않을 듯이 보고있다.
그는 건물 끝에서 자신의 바지 지퍼를 열더니 자지를 꺼내고 소변을 보는 것이었다.
그녀는 그것을 보았다, 새까만 색의 자지는 햇살을 받아 번쩍이고 있었다. 그것은 눈
이 부실 정도로 아름다웠다.
"아아...어머...어머....."
`쏴아...쫘아악........'
그의 우람한 자지에서 나온 오줌 줄기는 포물선을 그리며 땅으로 떨어졌다.
그녀의 몸은 달려가고 있다. 한번도 가보지 못한 그곳, 환희의 그곳으로...........
그녀는 그 후로도 그를 바라보며 자위행위를 계속 했다.
다른 사람들도 그곳에 서서 소변을 보았지만, 그녀의 눈에는 그 남자 만 보였다.
새까만 색의 굵은 자지와 그 끝의 반짝이는 대가리부분, 그 주위를 덮고 있는 무성한
숲, 그것은 그녀가 지금 까지도 잊지 못한다. 아니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그녀만의 비밀로 남아 있다. 그녀가 먼저 다가가 보려는 생각도 해보았
지만 생각뿐이었고, 그 남자는 한달 정도 일한 뒤 다른 곳으로 가 버렸다. 그후로 한
번도 그 남자를 보지 못했다.
그녀는 요즘도 가끔씩 그 모습을 떠올리며 자위행위를 한다.
문 여는 소리가 나는걸 보니 시아버지가 들어 온 것 같다.
시계를 보니 새벽 세시가 다되었다. 일어나 나가 보았다.
시아버지는 술에 만취가 되어 비틀거리며 들어오는 것이었다.
"아버님 어디서 이렇게 마셨어요?"
"아 어멈이냐?. 나 오늘 한 잔 꺼억....."
말도 제대로 못하고는 방으로 들어가 깔아놓은 이불 위에 대자로 누웠다.
양말과 양복 윗도리를 벗기고 바지를 보자 소변을 보다 흘렸는지 바지가랑이 가 젖어
있다. 집에서는 걱정이 되어 기다리고 있는데, 그 여자와 이 시간까지 술을 마시고 왔
다는 생각을 하자 그녀는 화가 나기 시작했다. 평소에는 교장선생님이라고 불리시는
분이 이렇게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모습을 누가 보기라도 한다면 그 무슨 창피인가.
일단 바지를 벗기기로 하고 허리띠를 풀고 바지를 벗겨 냈다.
그런데 팬티에도 소변이 묻어 지린내가 났다.
"어휴...."
그녀는 한숨이 나왔다. 하지만 어쩌랴 시아버지가 아닌가. 그녀는 화를 가라앉히고 팬
티를 벗기고 새 팬티를 꺼내 입히기 시작했다.
시아버지 속옷까지 갈아 입혀야 되는 자신이 한심스러웠다.
"어휴 참 내...."
벗길 때는 쉬웠는데 입히려고 하니 잘 들어가지 않았다. 억지로 무릎 위까지는 올렸는
데 그 위가 문제 였다. 그 위엔 시아버지의 자지가 축 늘어져 있었다. 그것을 보니 웃
음이 나왔다.
자지를 손으로 슬쩍 쥐어 보았다. 그런데 그 끝에 허연 것이 붙어 있었다.
자세히 보니 정액이 말라붙어 있었다. (이년이 그 짓을 하고는 닦아주지도 안았구나)
그런 생각이 들자 화가 치밀어 올라 왔다. 그녀는 물수건을 가지고 와서 시아버지의
자지를 깨끗이 닦았다. 그리고는 억지로 엉덩이를 밀어 가며 팬티를 입혔다.
아침에 일어나 아들을 학교에 보내고 시아버지 방에 가보니 아직도 자고 있다.
그녀도 방으로 돌아와 다시 누웠다.......
조금만 자고 일어난다는 것이 벌써 저녁이 되었다. 땅거미가 지고 있는데도 아들과 시
아버지는 들어오지 않았다. 그녀는 창 밖을 보았다 그런데 그곳에는 그 남자가 있었다
. 그녀는 깜짝 놀라 다시 보니 그때처럼 땀에 젖은 국방색 러닝 셔츠와 반바지를 입고
그곳에 서서 그녀를 향해 하얀 이빨을 보이며 웃고 있었다.
그녀는 너무 기뻤다. 그렇게 웃고 있던 그가 손을 들어 그녀를 부른다.
그녀는 꿈인 것 만 같았다. 분명히 그가 그녀를 부르고 있는 것이다. 이제는 보내지
않으리라 그에게 다가가 말하리라, 사랑한다고.
그녀는 벌떡 일어났다. 아니, 일어나려고 했지만 일어날 수가 없었다.
그녀는 손을 뻗어 그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하지만 그는 무엇을 봤는지 놀라고 있었다
. 그녀는 자신을 붙들고 있는 사람을 보았다.
"어머 아버님"
그녀를 붙잡고 있는 사람은 다름 아닌 시아버지였다.
"어디를 가려고 그래. 넌 내 거야 아무대도 못 가"
그리고는 시아버지는 그녀의 옷을 찢기 시작했다.
"안돼요 아버님 이러면 안돼요"
그녀는 소리쳤지만 시아버지는 막무가내였다.
그녀는 발버둥치며 반항했지만 시아버지를 당해낼 수가 없었다.
시아버지는 애원하는 그녀의 마지막 남은 속옷까지 찢어 버렸다. 그리고는 탐욕스럽게
웃으며 자신의 옷을 벗었다. 그녀의 앞에 선 시아버지는 자지를 한 손으로 쥐고 그녀
에게 흔들어 보였다. 자지는 팔뚝만큼 크고 굵었다. 그리곤 그녀의 몸 위로 다가왔다.
"안돼요 아버님, 이러면 안돼요 제발......"
그녀는 이제 눈물을 흘리며 애원했다. 하지만 시아버지는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 그곳
에 자지를 밀어 넣었다.
"흐윽...."
그녀는 있는 힘을 다해 밀어내려고 했지만 시아버지는 그 큰 지지를 끝까지 밀어 넣었
다. 그녀가 고개를 들어보니 팔뚝만한 것이 끝까지 들어가 버렸다.
"하하하... 넌 내 거야. 아무도 뺏어 가지 못해 하하하....."
시아버지는 엉덩이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의 움직임에 따라 그녀의 몸도 반응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이래선 안 된다고 하면서도 시아버지가 주는 쾌감에 몸을 맡기고 있
었다.
"아버님 좋아요 세게 더 세게 박아줘요."
그녀는 이제 완전히 시아버지와 함께 했다. 허리를 들썩이며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아아......."
그녀는 이제 절정이 다가오고 있었다. 막 절정에 오르는 순간 그녀는 그를 보았다. 그
는 이제 모든 것을 포기한 듯 돌아서 가고 있다. 그녀는 돌아서는 그를 향해 소리쳤다
.
"안돼, 가면 안돼, 기다려. 그냥 가면 안돼" .....
"어멈아! 어멈아!"
그녀는 벌떡 일어났다.
"나쁜 꿈을 꾼 모양이구나. 식은땀을 다 흘리고....."
그녀가 바라보니 시아버지가 서 있었다.
"어제 술을 좀 마셨더니 목이 타는구나 해장국 좀 끓여다오"
그녀는 알았다고 대답한 뒤 밖으로 나가는 시아버지를 멍하니 바라보았다.
그녀는 그녀의 주위를 살펴보았다.
"휴 꿈이었구나."
참으로 요상한 꿈이었다.
그녀는 정신을 가다듬은 뒤 해장국을 끓이기 위해 주방으로 갔다.
잠시 후
식탁에 점심을 차린 뒤 그녀는 시아버지를 불렀다. 시아버지는 숙취로 속이 안 좋은지
해장국만 조금 들었다.
"아...시원해...."
그녀는 조금전의 꿈에서의 모습과 간밤에 본 시아버지의 자지 모습이 떠올라 웃음이
나왔다.
시아버지는 점심을 먹은 뒤 쉬어야겠다며 다시 방으로 들어갔다. 그녀는 어제들은 이
야기도 있고 해서 시아버지의 방으로 따라 들어갔다.
"아버님 드릴 말씀이 있는데요."
그녀는 시아버지 앞에 앉아 조심스럽게 말했다.
시아버지는 잠시 생각하더니 어떤 말을 하려는지 알겠다는 표정이었다.
"네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 알겠다만..... 남녀가 만나는 대 무슨 이유가 있겠냐? 서로
마음이 통하고 편해서 친구처럼 지내기로 했다."
"하지만 아버님 그 분은 ...."
"안다 그 여자의 소문이 안 좋은 줄은 안 다만은, 그것은 남들이 하는 말이고 그녀가
내게 얼마나 잘하는지 아니?"
그녀는 화가 났다.
"잘 하다뇨? 저보다 잘 해 드려요? 저는 남편보다도 아버님을 더 오래 모셨어요."
"그래 그건 네 말이 맞다. 너 보다 더 잘 해주진 못하지"
그는 그녀의 말이 맞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나 아가, 그 여자는 남편을 여의고 혼자 살고 있잖아."
"남편이요? 저는 결혼 3년만에 남편을 보내고 혼자 살아 왔어요. 그 여자는 십 년 이
상을 남편과 살았을 것 아네요?"
그녀는 이제 이성을 잃어 가고 있었다. 그는 잠시 생각을 하더니,
"그래 3년만에 혼자 되어 아들과 홀 시아비를 모시고 살아온 네가 더하지...."
잠시 침묵이 흘렀다.
그녀가 보기에 시아버지가 자신의 말뜻을 알아듣는 것 같아 안심이 되었다.
"그런데 어멈아 있잖냐......."
그는 잠시 망설이다 말을 이었다.
"그 여자는, 그 여자는 있지..... 나하고 술도 같이 마셔주고 또........"
그녀는 화가 다시 치밀어 올랐다.
"술이요? 저도 술을 마셔 드릴 수 있어요. 그리고...... 섹스가 전부는 아니잖아요?"
그녀는 이제 열이 올라 분통이 터질 지경이었다.
시아버지도 열을 내는 며느리를 보고 화가 나는지 말을 막 하기 시작했다.
"그래 섹스가 전부가 아닐 수도 있다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 여자는 네가
해 줄 수 없는 섹스를 해준다. 그러니 더 이상 말하지 마라."
그녀도 이제 이성을 잃어 가고 있었다.
"섹스를 할만큼 좋은 사람이 그래 그 짓을 한 뒤에 뒤처리도 안 해준답니까?"
그는 놀라는 눈치였다.
"그게 무슨 말이냐?"
그녀는 아차 싶었지만 이미 나와 버린 말이었다. 이제는 어쩔 수 없었다.
"그 여자가 어디가 그렇게 마음에 들어요. 저 보다 더 젊어요? 저 보다 더 예뻐요?"
그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며느리가 단단히 화가 난 것 같았다. 잘못 말했다간 큰
일 나겠다 싶어 입을 다물었다.
그녀는 이제 완전히 이성을 잃어 버린 것 같았다.
벌떡 일어나더니 블라우스를 벗어버리고 핑크 색의 브래지어도 훌훌 벗어 버렸다.
그리고 가슴을 그의 눈앞으로 들이밀며,
"자 보세요? 그 년의 가슴이 저 보다 예뻐요? 보시라구요?"
그는 당황했다. 이일을 어떻게 수습해야 될지 몰랐다. 이렇게 막 대드는 며느리가 이
제 무서워 졌다.
"아..저...."
"말해 보세요. 누구 가슴이 더 좋은지 만져 보세요."
그러며 그녀는 시아버지의 손을 당겨 가슴에다 갔다댔다.
그는 당황하고 무서워서 그녀가 시키는 대로 할 수밖에 없었다.
"그...그래 네 가슴이 더 좋구나."
그녀는 다시 일어선 뒤 입고있던 바지를 벗어버리는 것이었다. 팬티만 입은 몸으로 그
의 앞에 서서,
"자 보세요. 제 몸을 보세요? 제 몸이 더 좋죠?"
그는 그녀가 시키는 대로 그녀의 몸매를 볼 수밖에 없었다. 그녀의 몸매는 아름다웠다
. 30대 후반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미끈한 몸매였다. 유방도 처지지 않고 탐스럽게
튀어 나와 있다. 또한 얇은 팬티 속에 비치는 까만 수풀을 보자 그의 자지에 힘이 들
어갔다.
그녀는 시아버지가 황홀한 모습으로 자신의 몸매를 바라보자 용기가 생기는지 이번엔
마지막 남은 팬티 마저 벗어 버렸다. 그리고는 그녀의 보지를 그의 코앞으로 갔다대며
두 손으로 그의 머리를 쥐고 그곳에 갔다 대며 말했다.
"자 보세요 여기를 똑똑히 보세요."
그는 숨이 막힐 것 같았다. 그녀의 보지는 정말 예쁘게 생겼다. 알맞게 도톰한 수풀하
며 아직도 연한 분홍색인 보지의 입술은 작은 조개처럼 생겼다. 그리고 달콤한 향내가
나는 것 같았다. 그 보지 입술이 모이는 곳에 있는 작은 돌기에 입을 대고 빨았다.
"아아...."
그녀의 입에선 작은 소리가 새어 나왔다. 그 소리는 그의 가슴에 불을 질렀다.
그는 두 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쥐고 그녀의 돌기를 더 세게 빨았다.
"아아....아버님...좋아요 너무 좋아...."
그녀는 그의 머리카락을 움켜쥐고 온몸을 비틀었다.
"아버님 미치겠어요.....어떻게 좀 해줘요."
그녀는 옆으로 쓰러졌다. 그리고는 한 손으로 자기 가슴을 만지며 한 손으로 시아버지
의 바지위로 자지를 쥐었다.
"아버님 제발 제발 좀....미치겠어요....."
그녀는 입술이 타는지 혀로 입술을 핥으며 온몸을 꿈틀 그렸다. 그도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바지와 팬티를 벗어버리고 그녀의 두 다리를 벌렸다.
두 다리가 모이는 곳의 입술은 이제 물기를 가득 머금은 체 그를 향해 벌어져 있다.
그는 그녀의 몸으로 다가가 그의 자지를 밀어 넣었다. 뜨거웠다. 그녀의 보지 속이 너
무 뜨거웠다.
"앗! 아버님 아아......"
그녀는 두 팔을 벌려 그의 몸을 기다렸다. 그는 그녀의 몸 위로 몸을 겹쳤다.
그녀는 두 팔로 그의 등을 꽉 껴안았다. 그리고 그의 귓가에 대고 뜨거운 입김을 내뿜
었다.
"하아...하아...빨리...."
그는 참을 수 없었다. 온힘을 다해 엉덩이를 움직였다. 그녀의 속살이 그의 자지를 휘
감아 조여 버린다.
"최고야...네 몸이 정말 최고야"
그녀의 엉덩이도 그의 움직임에 맞춰 쳐 올리기도 하고 옆으로 돌리기도 하며 그의 자
지에 자극을 가한다.
그는 엉덩이를 밀어붙이며 그녀의 얼굴을 보았다.
"하아...하아....하아...."
그녀의 입에선 그가 밀어 붙일 때마다 소리가 새 나왔다. 그는 황홀했다. 이렇게 아름
다운 며느리를 두고 다른 여자와 놀아나다니....
"하아...하아....하아아...."
그녀도 이제 눈을 뜨고 그를 바라본다. 두 사람은 서로의 눈을 바라보며 온몸을 밀어
붙였다.
`철퍽 철퍽 철퍽'
그가 박아대는 속도가 빨라지자 그녀의 신음 소리도 그에 맞춰 빨라졌다.
"핫! 하,하,학......"
빨갛게 상기된 채 그의 눈을 올려다보는 그녀의 눈은 그를 빨아 들일 것 같이 강렬해
졌다. 그는 이제 더 참을 수 없었다. 그녀의 눈을 보며 말했다.
"나 이제 쌀 것 같아...."
"그래요 싸요....나도...아아아아....."
그의 온몸의 피가 자지 끝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끝

No comments:
Post a Comment